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뚠뚜니소환 3번째 "만.또.아.리 네"


뚠뚜나~ 소환!!!!!!!!!!

성질디럽냐옹이라 자주 소환하는건 아니니, 오늘하루는 와주라~
벌써 뚜니가 곁을 떠난지..3년이 되는날이네요~

우리 뚠뚜니는 잘 지내려나?

너와 함께했던 여행사진이 추억이되어 사진을 뒤져보게하네~

나의 반려동물이였던 너와 외출을 할때면 주변에서 너무 예쁘단말에 어깨가 으쓱해지곤했어~

그러거나말거나 신경안쓰던 너지만 말이야~

^

^

시크한매력에 빠졌다고 해야할거같애~

무심한 우리 뚠뚜니가 더 관심이 생기고, 보고싶고, 만지고싶고, 함께하고싶었거든~
집사는 그랬어 ㅎ

손길을 온전히 허락하진 않았지만 ㅋ

그럴수록 니가 더 좋았거든~ 천성이 나쁜남냥이~

모르는 사람에게 척하니 안겨서

맘에들지않는다는 저런 표정을 하곤 여과없이 성질을 내던 니 모습이 생각나~

나르시즘이 심했던 우리 뚠뚜니!!

집사얼굴 보다 니 얼굴봐서 만족도가 높아서일지도 모르지만ㅋ

뚠뚜니 너는 내눈엔 언제나 이뻤음이야~~

이런 얼굴은 얘 왜이러나~ 싶긴 했지만,,,

이런 웃긴모습도 내사랑 뚠뚜니였으니까~

사랑받고있단걸 너무 잘 알던 뚠뚜니여서인지... 갈수록 더 시크해지긴했어~ㅎ

뚠뚜나~ 2살이 안되어 내곁으로와서 2년반의 시간을 함께하고 빠른이별을했던 우리지만..평생잊지못해~

널 처음 데려온후 냥이들의대해 지식이 없던터라... 많이 해주질 못했지~

그럼에도 잘지내줬던 녀석~

꽃을 좋아했던 너라서.... 이것저것 사왔었지만...

반전은 넌 조화를 좋아했어 ㅋㅋㅋㅋ 오늘은 더더더 보고싶다~이늠아

우리 뚠뚜니에게 부탁이 있다면..

너도 날 꼭 기억하고,,, 내가 먼훗날 그곳에 가게되면,, 좀 귀찮더라도 나와주라~
다른냥이 멍이 집사님들 마중 나가는 애들 사이를 뚫고 꼭 날 데리러와줘~

뚠뚜나 믿는다!!!!!!진짜!!!!!!

한번만이라도 다시 안아보고싶네 ~ 우리 뚠뚜니~

널 안으면 또 앞발로 후려치겠지?ㅋ

나에게만큼은 어느 모델냥이보다.. 더 멋진냥이였어~


그곳에서도 이모습처럼.. 편하게 행복하게 그리고 너답게....자유로운 모습으로 잘지내고 있어~~

탄이는 잘돌봐주고 있으려나??? 콩이는 만났어??? 미요는???

탄이,콩이,미요가 착해서 우리 뚠뚜니한테 맞춰주고 있으려나~

니가 성격이 젤 괴팍하긴하거든~~

탈없이 잘지내다 ~ 먼미래에 만나자~

세번째 뚠뚜니를 소환해봅니다~

빙글러님 모두 즐거운 주말되세요~^^


2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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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올만에 뚠뚜니를 보니 새삼 더 사랑스럽네요~ 저도 이런데, 집사님은 더 애틋하시겠죠? 뚠뚜니도 집사님 잘~ 기억하고 있을거에요.🤗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남에 놀라요~~ 첫사랑냥이가 뚠뚜니라서 그런지.. 흐릿해지질않네요~ 참 사랑스럽던 뚠뚜니였는데 오래오래 기억하려구요~^^
벌써 3년이나 흘렀군요 ㅠㅠ 제 마음속에서도 언제나 있는 뚠뚜니 보고싶네요
시간 빠르죠~~ 이쁜 뚠뚜니 좋은곳에서 잘지낼거같아요~^^
3년이나 흘렀군요. 솔직히 마음이 찡하실까봐 얘긴 안했는데 만듀보다 뚠뚜니가좋아서. 푹빠졌었는데 그립네요ㅡ만또아리 모두건강해서 예쁘고 좋은추억많이보여주십사합니다 ^^
저도그래요~~어쩔수없이 뚠뚜니가 제 첫 고양이라서도 그렇구요~~ 지금은 만또아리가 뚠뚜니몫을 하고있어서 행복하게 지내고있어요~ ^^
그르니까요 ㅡ집사님도 밝으셔서?인지 만듀가 생각이깊을거에요ㅋㅋ행복하세요^^
이쁜 모습으로 변치않는 뚠뚜니 잘지내고 있을겁니다 친구들과 함께~
제맘속에 늙지않고 이쁜모습 그대로 함께해요~ 얼마 함께하지 못하고 보낸게 맘에 걸려요~ 그곳에서 아마 또 센척하며 잘 지내고 있을거같지만요~^^
저도 미요가 너무 보고싶습니다 뚠뚜니야 미요는 만났니? 미요 어때?예쁘지?ㅎㅎ
아마 미요한테 반했을지도 몰라요~^^ 또 시크한척하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미요와 함께 지낼거예요~ 행복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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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망아~!!! 언제 이리 성장한게야!? 어른냥이 포스가 흐르네~ 맞다!!!우리 만듀 벌써 나이가 ~~ 언니랑 같은신세구나..~~ㅎ 노처녀구나 ㅋ 우리 함께하자!! 만듀: 난 언니랑 다르거든!!!!! 아리언니가 그렇지!!난 아니거든!!! 아무것도 모르고 잘만노는 우리 아리!! 아고~~늠름한 장군같은 아리예요~~^^ story) 정수기 점검오신분께서... 아리를 보시며.. 와~~잘생겼네요!!장군감이다~~라는말까지 들어버린 아리양!!!!!ㅎㅎㅎ 아리야!!!! 너 장군감이래!!!어쩜좋뉘~ㅋ 아리: 내가 뭣이 어때서~~ 내눈에 띄기만해~ 다들 가만안둘것이여~ 만듀: 아리온니는 나보다 더 미치괭이야~ 이늠도 뭐~다르진 않구요~^^ 눈 뒤집혀가며,, 놀고있어요 ㅋ 아옹: 자고로 놀땐 열심히 놀고 잘땐 누가 업어가도 모르게 자고 먹을땐 걸신들린것처럼 먹는것이야!!! 이누나야~ 언제나 , 열정 다하는 아옹군이죠 ㅎ 세상만사 급한거 없고!! 미남은 잠꾸러기라는걸 매일 매시 실감케하는 또동입니다!!! 또동:많이 자는 남자가 미남되는것이쥠 우리 아옹이는 또 열심히 놀아요!! 애들앞에선 뭘 못한다더니,,,,ㅎㅎ 쇼핑백 치우려고하니,, 또 저기 들어가선 저러고 있어요~ 아옹아!!난 니가 왜그른지 모르겠어 ㅋㅋㅋ 요즘 아옹이가 재채기 횟수가 잦아서 왜그르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인터넷에서 고양이의 이상증상으로 설명이 나와있더라구요~ 그래서 겁보집사는 오늘 아옹이와 또동이를 들처메고 병원을 가보려해요~ 우리아리는 병원 안간다고 저러는지 ㅋㅋ 저러고자요~ 이거이거 남냥이가 확실한데,,, 여냥이란 결과가 참 내키지가 않네요 ㅎㅎㅎ 늘 뒤에서 아리누나를 노리는 아옹!! 엄청 예민한척하지만 둔팅이 아리!! 아리가 너무나 싫은 아옹이예요!! 아리를 볼때마다 눈을 저렇게 뜨고 봐요 ㅎㅎ 사이가 좋아질 기미는 크게 보이지 않지만~ 또 장난감놀이할땐,, 큰 문제없이 놀아주니... 그것만으로 감사하고 있어요 ㅎ 다른분들 냥이 남매들은 잘들 지내는데,, 아무래도 집사 문제인가봐요!!!ㅋ 반성하며,, 아이들을 더 잘 돌봐야겠어요 ^^ 2018/01/30
해외에서 유행중인 '내 고양이 아닌데' 시리즈
by 꼬리스토리 어느 날 자취방에 놀러 온 친구가 고양이 한 마리를 쓰다듬으며 말했습니다. "야. 너네집 고양이 예쁘다." 그러자 자취방에 사는 친구가 대답했습니다. "나도 지금 처음 보는데." 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만 웃겼나요. 해외에서 유행중인 내 고양이 아닌데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1. 물 마시다가 집사 새벽 5시 반에 물 마시러 부엌에 왔는데 귀여운 녀석이 싱크대에 들어와 있네. 아, 내 고양이 아니야. 2. 환기시키다가 집사 요리하다가 연기 빼려고 문 열었더니 이 귀여운 녀석이 날 빤히 쳐다보고 있더라. 내 고양이 아님. 3. 이상한 자세의 고양이 어느덧 2달 째, 아침마다 우리 집 앞에 고양이 한 마리가 저렇게 앉아 있다. 내 고양이 아님. 추신. 내 개 아님. 4. 퇴근하다 집사 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날 맞이해준 녀석. 역시 너 밖에 없다... 근데 내 고양이 아님. 5. 좋아 자연스러웠어! 우리 집을 너무 태연하게 돌아다니고 있길래. 원래 고양이 키웠었는데 내가 기억을 잃은건가 생각 중이야. 6. 새벽 인증 으...안녕 얘들아. 지금 새벽2시 45분이거든. 고양이가 하도 울어대서 자다가 깼어. 근데 내 고양이 아니야. 7. 너가 왜 화를 내? 집에 와서 불을 켰는데 고양이가 나한테 하악질 함. 내 고양이 아니야. 내 집인데 왜 네가 화내냐. 8. 그게 중요한 게 아니야 난간에서 저러고 날 쳐다보고 있더라고. 뭐 다들 예상했다시피 내 고양이 아니야. 근데 나 7층 살아. 9. 낮잠이 최고! 긴 말 안 한다. 내 고양이 아니야. 10. 혼내야겠군! 지금 부엌에 페인트 칠을 새로 했거든. 거실에 나와보니 소파에 우리 집 고양이가 발자국을 여기저기 찍어놨어. 어휴 사고 좀 그만 쳤으면. 근데 생각해보니 나 고양이 안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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