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ualdive
5,000+ Views

“오늘 한 번 제대로 놀아보자” 한강 피크닉 꿀팁 7

우리에겐 이 가을이 끝나기 전에
한강에서 치맥을 해야만 하는 의무가 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주는 7가지 부작용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주는 7가지 부작용 못하면 바보 된다. 그래서 잘해야 한다. 못하면 욕 먹는다. 그래서 잘해야 한다. 부모님은 어릴때부터 아이들에게 이런 말을 한다. " 잘좀해라"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자주 이런 말을 한다. " 잘좀해라" 좋은 말이다. 그런데 '잘해야 한다' 라는 이 심리최면에 잘못 빠지게 되면 헤어나올수가 없다. 처음에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에 의욕이 넘쳐서 잘 할 것이다. 그러나 어느순간 잘해야 한다는 동기부여(부담감)가 시간이 갈수록 심리적 스트레스가 된다. 서서히 못하면 어쩌지? 라는 불안을 만든다. 급기야 그 불안은 나를 점령하고 강박증상을 만들어낸다. 그때부터 잘해야 한다는 강박증에 시달린다. 아니, 이제는 잘해야 한다는 것은 핑계이며 못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증만 남는다. 내 심리의 주인은 '잘하고 싶은 열망'이 아니라 '못하면 안된다는 공포'가 주인인 것이다. 그래서 못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속에서 시간을 보낸다. 잘해야 한다는 사고는 자칫 이렇게 오염된다. 1. 못할것 같으면 애초에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2. 조금이라도 내 생각대로 안되면 곧바로 도망간다. 3. 아무리 잘해도 만족감이 아닌 두려움만 커진다. 4. 결국 잘하지 못할때 자신을 못난놈으로 간주한다. 5. 행복해지기위해서 잘하고자 했지만 불행해졌다. 6. 겉만 화려한(목표집착) 빈깡통소리(말만함) 7. 잘해야 하는 것은 눈 앞 현실인데(진짜) 자기 생각속에 갇혀서 시뮬레이션 게임만 한다.(가짜) 잘해야 한다. 자신의 능력을 과감하게 발휘해야 한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마음 (자존감) 을 먼저 길러야 한다.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지 못하고 오로지 잘해야 한다는 결과에 집착하면 나도 잃고 목표도 잃게 된다. 내일의 목표만을 위해서 오늘의 행복을 없애버린다. 지금 과정이라는 현재에 존재하는 나를 지지해주고 존중해주면서 하루하루 묵묵하게 살다보면 결과는 자연스럽게 나의 몫이 되지 않을까? 김영국 행복명상 센터
푸르른 풍경따라 떠나는 제주도 여행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 가을! 제주다운 제주를 느낄 수 있는 제주도 뷰 맛집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예쁜 꽃도 보고~ 맛있는 음식들도 먹고~ 제주여행이 하나의 즐거운 추억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0' #닭머르해안길 #소문난맛집 #마노르블랑 #영주산 닭머르, 닭머루, 해안누리길 등 다양하게 불리는 '닭머르해안길' 닭머르해안길은 탁 트인 시야의 푸르른 바다 뷰가 너무 멋있는 곳이에요 가을에는 주변에 푸른 잎들이 억새로 변하는데, 그 경관이 너무 멋있답니다 혼자 걸어도 부담스럽지 않아 제 지인들에게 자주 추천해주는 명소이기도 해요! 여름에는 수국, 가을에는 핑크뮬리! 야외 포토존들도 다양해서 사진찍기 너무 예쁜 카페에요~ 음료도 실내에서 먹으면 예쁜 찻잔에 담아 주는데, 뭔가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예쁜 포토존 뿐만 아니라 산방산이 눈 앞에 보이는 뷰라서 힐링하기 좋은 카페랍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하죠! 제주의 소문난맛집~ 갈치 구이, 조림 등 통통하게 오른 갈치가 맛있답니다 어릴때는 갈치가 맛있는지 잘 몰랐는데, 이곳을 다녀오니 왜 "제주도 갈치~ 갈치~ "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생선을 안좋아하시더라도 제주를 여행한다면, 한번쯤 드셔보는것도 추천드리고 싶어요!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산 18번지. 제가 좋아하는 많고 많은 제주도 오름들 중, 진짜 감탄이 절로 나온 오름이에요! 신선이 살아 신령스럽다고 하여 불려진 영모루, 이후 한자로 영지로 표기되다가 발음이 비슷한 영주로 불렸다고 해요! 예전부터 내려온, 오름 봉우리에 아침안개가 끼면 비가 내린다는 속설도 있는데요! 제주도 오름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곳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