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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 파이터의 세계 "THE KING OF FOOD FIGHTERS"

단순히 많이 먹는 것이 다가 아니다?!
푸드 파이터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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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 뱉는 공룡'으로 불리며 유명해진 댕댕이ㅋㅋㅋㅋ
찰리는 세상에서 가장 큰 개라 불리는 그레이트 데인으로 아직 강아지임에도 엄청난 크기의 몸집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덩치만 클 뿐, 순하고 겁이 많아 '낯선 것'을 보면 곧장 경계 모드로 돌입합니다. 찰리의 엄마 제시 씨는 찰리를 대견스러워하며 말했습니다. "찰리는 겁이 많지만 가족에 대한 보호본능이 강해요. 평소에 보이지 않던 촛불, 쓰레기통, 바구니 등등의 낯선 물건이 집 근처에 있으면 그 물건에 대해 공격 자세를 취해요. 후흣!" 하루는 제시 씨의 남편이 마당에 쌓인 나뭇잎을 치우기 위해 나뭇잎을 날리는 강풍기를 꺼냈습니다. 그가 바람으로 나뭇잎을 치우고 있을 때, 찰리가 낯선 강풍기를 발견하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뛰어나와 강풍기가 내뱉는 바람을 깨물었습니다. 찰리의 얼굴은 강풍에 일그러졌지만 찰리는 절대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제시 씨는 강풍기와 맞서 싸우며 강력한 바람에 얼굴이 시시각각 변해가는 찰리를 보고 웃음이 터졌습니다. 눈물을 흘릴 정도로 크게 웃은 그녀는 '강풍기로부터 가족을 지키는 찰리'의 모습을 SNS에 올렸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이 사진은 영화 '쥬라기 공룡'에 나오는 침 뱉는 공룡으로 소개되며 유머 커뮤니티에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온라인에 접속하면 육지를 걸어 다니는 죠스, 프레데터, 에일리언 등 다양한 제목으로 찰리의 사진의 사진이 돌아다녀요." 웃다가 딸꾹질까지 나온 제시 씨는 침착하게 말을 이어나갔습니다. "하지만 진짜 제목은 '가족을 지키는 찰리'입니다!" 에디터 제임수  ggori.story@gmail.com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내 다리는 5원짜리 다리.." 엉망진창 뉴비 러너
요즘 나는 주짓수를 쉬는 날엔 달리기를 한다. 내가 살고있는 관악구는 도림천이라는 아주 멋진 하천이 있는데, 얼마나 잘 꾸며놨는지 요즘같이 시원한 바람이 불어올 때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도림천으로 모인다. 구글에서 퍼온 사진. 내가 달리는 구간이다. 돌다리나 벤치에 앉아 노상을 까며 수다를 떠는 젊은이들, 강아지를 산책시키는 사람들, 꼭 붙어앉아 사랑을 속삭이는 연인들, 버스킹을 하는 예술가들 등... 각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수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나는 묵묵히 달리기를 한다. 사실 도림천은 라이딩이나 러닝을 하기에 굉장히 좋은 장소다. 신림에서 시작해 신도림을 지나 도림천역 (안양천)과 만나는데 사람도 많고 길도 잘 되어 있다. 보통 내가 달리는 구간은 집 - 신림역 - 신대방 집에서 신림역까지 2.6km정도 걸리고 신림역에서 신대방까지 2km가 조금 안되는 거리다. 물론 나는 신대방역까지 가는 경우는 드물다. 왜냐하면 신대방 반쯤 오면 '내가 왜 이렇게 달려야 돼? 내가 왜? 왜 힘들어야 돼? 미친건가? 집에 갈래' 라는 생각이 육체를 지배하기 때문이다. 간단하게 현타가 뒤지게 온다는 뜻. 그래서 보통 왕복 5-6km 정도를 선호한다. 뭐야 겨우 그것밖에 안해?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게 나에게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아무도 모를 것이다. 왜냐하면 학창시절 내가 제일 싫어하던 운동이 바로 오래 달리기였다. 그래서 시원하게 포기했던 적도 많다. 사실 뭐 거의 대부분 포기했다. 체육 선생님이 제발.. 제발.. 경보라도 해달라고 부탁하셨던 아련한 추억 그리고 원래 걷는 행위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지금 내가 소소하게 러닝을 한다는 얘기를 믿지않는 친구들도 많다. 그런 내가 왜 러닝을 시작했을까? 정답은 바로 '하정우' 때문이다. 하루에 4만보를 걷는 걷기 교주 하정우씨 내가 좋아하는 배우가 걷는걸 좋아한다고? 그럼 나도 걸어봐야징 ㅎㅎ 우히힠! 이런 단순무식한 생각으로 집을 나섰던게 뭔가 바람도 좋고 기분도 좋고 돈도 별로 안들어서 일주일에 2-3번은 무조건 러닝을 나가게 됐다. 물론 하정우처럼 엄청나게 걷는 사람은 못되지만.. 나름 뭔가 또 새로운 취미가 생긴 것 같아 나름 만족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내가 너무 막무가내로 달리기를 한다는 것이다. 마치 시골 똥개와도 같은 모양새로. 러닝에 대한 기본 개념도 지식도 없다보니 닥치는대로 뛰고 걷고 그러다 보니 무릎에 은근한 무리가 가는 것 같아서 고민이다. 주짓수를 시작하고 크고 작은 무릎 부상으로 조금만 무리가 가면 덜컹 거리고 묵직한 느낌.... (오열) 그래서 열심히 뛰다가도 뭔가 '앗? 무릎이 이상해져버렷-!' 이라는 생각이 들면 바로 설렁 설렁 걷기 시작한다. 뜻하지 않는 소소 인터벌잼 ^^* 도가니가 아작날까 두려움에 떨면서도 신발끈을 꽉 묶고 밖으로 나가게 된다.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서 댕댕이 구경을 하면 기분이 너무 조크든여? 뭐 주짓수나 자전거도 좋긴 하지만 별다른 준비물 없이 맨몸으로 그냥 후다닥 달리고 내가 가고 싶은 길을 걷고 매일 다양한 거리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는건 달리기의 큰 기쁨 중 하나다. 아 또 달리기의 좋은 점은 차분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폐활량 조빱인 나란 돼지는 달리기를 하다보면 미친듯이 숨이 차오른다. 모름지기 운동할 때 입이 벌어지면 ㅈ되는 거라고 배웠기 때문에 코로 호흡하려고 엄청 노력하는데, 그러다보면 잡생각이 사라지고 오직 호흡에만 집중하게 된다. 언젠가 요가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mimi님은 다 좋은데 몽키 마인드가 있어요!" 원숭이가 날뛰듯 정신을 집중하지 못하고 산만하게 잡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맞다. 솔직히 주위가 고요하면 별별 생각을 다 하게된다. 심지어 '혹시 나 성인 ADHD인가?' 이딴 생각도 한다. 요가 선생님과 1:1 수업을 주로 하다보니 그게 또 보였나보다. 그날 요가가 끝나고 산만함의 원인을 찾기 위해 또 러닝을 나갔다. 역시나 호흡은 개딸리고 코로 숨쉬려고 호흡에 집중하다보니 진짜 잡생각 없이 운동을 마칠 수 있었다. 그때 올 ㅋ 이게 선생님이 말하시던 호흡법인가? ㅋ 라는 작은 깨달음을 얻었다. 물론 다음 요가수업에는 칭찬을 받았지 호호호호 ^^* 최선을 다해서 코로 호흡하려는 내 모습과 닮았다 뭔가 나에게 러닝은 도가니를 내어주고 마음의 평화와 뿌듯함을 얻는 운동인 것 같다. 뭐 을매나 열심히 한다고 이런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이 좋은 날씨가 끝나지 전에 더 자주 달리러 나가야지
가오가 육체를 지배한 레슬러
그의 정체는 바로 AEW소속의 오렌지 캐시디 흉폭하고 잔인한 기술로 유명했던 레슬러임 그의 과거를 말해주는 오렌지 캐시디의 AEW 영입당시 리플들 AEW는 하드코어한 곳이라 알고있었지만 그래도 이건 너무 심하잖아 난 이 계약을 지지할 수 없어 그의 킥은 너무 위험해 다른 선수들이 그의 킥에 다리가 부러지지 않길 바라 댓글이 말해주는 그의 경기력 그럼 이제 그의 극악무도한 경기 영상을 확인하자 불곰같은 챱으로 상대방의 가슴을 찢어버리는 오렌지 캐시디 상대방이 정신을 차리지 못할 정도로 무자비하게 쏟아지는 킥 남다른 등장으로 자신의 우월함을 드러내는 오렌지 캐시디 그저 쉬고 있을 뿐인데도 넘쳐 흐르는 그의 가오 그의 전광석화같은 킥에 눈이 멀어버린 레슬러 (왼쪽 주의) 저정도의 펀치로는 그를 절대 쓰러트릴 수 없다. 일어날때도 느껴지는 가오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그의 이스케입 친구를 구하러 등장한 오렌지 캐시디 스테이지 장악력이 어마무시하다 단 한번의 점프로 악의 무리를 해치우는 오렌지 캐시디 3단 로프 점프로 적들을 무찌르는 오렌지 캐시디 굉장히 아파보이지만 절대 주머니에서 손을 빼지 않는다 오렌지 캐시디 덕분에 목숨을 구한 친구들. 아름다운 포옹으로 마무리 되는 경기 (격정적인 줌아웃이 포인트) 형. 존나 멋있어. 진짜.
[펌] 냉혹한 흑인 변장의 세계
1910년 기행의 국가 영국에서 일어난 일임 당대 최강의 전함이었던 드레드노트가 포클랜드에서 빈둥거리고 있었다 정말 아름다운 날이야 새들은 노래하고 꽃들은 피어나고 물론 그런 날씨에 군바리들은 지옥에서 불타야 하는 법이다. 노닥거리던 드레드노트에 급보가 하나 날라왔으니 에티오피아 왕자가 군함을 둘러보러 놀러온다는 내용이었다 당시 영국은 에티오피아가 어디 처박혀있는 동네인지도 몰랐지만 모르지만 일단 왕자랜다. 왕정제 국가인 영국인지라 난리가 났다. 왕자라니까 뭔가 사단장도 좃밥같아보이는 클래스 아니냐 헐래벌떡 영국 군바리들은 치약을 쭈우욱 짜내 갑판을 믹싱하고 사열준비를 시작했다. 틀림없이 개같았을 것이다. 이윽고 먼 발치서 당당하게 걸어오는 에티오피아 왕자 일행이 눈에 들어오자 함장은 환영의 뜻으로 에티오피아 국가를 연주하라고 지시한다 그리고 시작부터 문제가 터졌다 (영국군 이미지는 영국의 자랑 해리포터로 대체합니다) 뭐 어느 나라 애국가를 부르라고? (이 역시 론 위즐리로 대체합니다) 모름 에티오피안지 이디야인지 와칸다인지 암튼 아프리카 나라임 아니 ㅅㅂ 알지도 못하는 애국가를 어떻게 불러 어차피 흑인들은 전부 비슷하게 생겼으니까 노래도 비슷할거임 대충 비슷한걸로 아무거나 부르자 맙소사 워머신 배우 바꿔치기 하는 수준의 논리였다 아무튼 영국군은 같은 흑인국가라는 이유로 에티오피아 사절단한테 잔지바르 애국가를 뿌뿌빠빠 불러주기 시작했다. 그것도 모자라 국기도 에티오피아 국기가 없다보니 잔지바르 국기를 내걸었다. 잔지바르와 에티오피아의 거리는 2560km다. 비행기로 가도 40시간이 걸린다. 한국인 외교사절단한테 부탄 애국가를 불러주면서 티베트 국기를 휘두르는 식이다. 영국군은 식은땀을 흘렸겠지만 다행히 에티오피아 왕자는 별 생각없이 드레드노트 위에 올라섰다 뿌뿌빠빠 와칸다 포에버 와 존나 비브라늄 나올 거 같은 말투야 이범배 또 문제가 생겼다. 영국군은 당연히 에티오피아말을 할 줄 몰랐고 에티오피아 왕자 또한 영어를 못하기는 마찬가지였다. 모두가 근엄한 얼굴의 왕자의 말을 한 마디도 알아들을 수 없었다. 정말로 생전 처음 들어보는 말이었다 다행히 왕자의 수행원 중에 영국말을 할 줄 아는 통역인이 있어서 어떻게 문제는 해결됐다. 곧 머나먼 아프리카에서 온 흑인 왕자의 즐거운 영국 최종 병기 견학이 이어졌다 아아, 이것은 함포라고 것이다...맞으면 뒤지지 붕가붕가! 뭐지? 비브라늄 앞에 화약 무기는 미개하단 뜻인가? 아뇨 대충 쩐다는 뜻임 아 ㅋㅋ 붕가붕가 ㅋㅋㅋ 왕자 사절단은 뭔가 신기한 걸 볼 때마다 붕가붕가라는 말을 외치고 다녔는데 통역인은 대충 개쩐다는 뜻으로 설명했다. 왕자는 붕가붕가를 중얼거리면서 드레드노트 곳곳을 들쑤시고 다니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몇시간에 걸친 견학 중에는 뜬금없이 기도를 한다면서 방석을 달라고 요구하기도 해서 영국군은 함선을 뒤져 방석을 찾느라 고생하기도 했다 영길리들은 최선을 다해서 왕자를 대접했기에 왕자는 몹시 흡족스러웠는지 끝내는 영국군에게 훈장을 수여하려고 했다 에티오피아 왕자와 영길리들 말리느라 좀 진땀을 뺀 뒤 왕자 일행은 흡족한 얼굴로 붕가붕가를 외치며 기념 사진을 찍고 배에서 내려갔는데 이번에는 잔지바르 국가가 아니라 영국 국가가 울려퍼졌다 즐거운 휴일을 통째로 날려버린 영국 군바리들에겐 불행한 일이지만 나름 훈훈하고 평범한 에피소드가 될 뻔 했다 하지만 어림도 없지 며칠 뒤에 신문사 데일리 미러에 충격적인 진실이 통보된다 드레드노트에 올라왔던 와칸다 왕자 일행 중에 흑인은 단 한 명도 없었다! 당대 최고의 트롤러로 유명했던 영국인 시인 호레이스가 친구 트롤러들을 끌어모아 흑인위장을 하고 왕자행세를 했던 것이다 데...뎃? 흑인 위장인 데스? 와따시를 속인 데스? 엌ㅋㅋㅋㅋㅋ 꿀잼ㅋㅋㅋㅋㅋㅋ 붕ㅋㅋㅋㅋ갘ㅋㅋㅋㅋ붕ㅋㅋㅋㅋ갘ㅋㅋㅋㅋㅋ 이 트롤링을 위해서 호레이스가 준비했던 과정은 그야말로 기상천외했는데 외무부 장관으로 사칭해서 에티오피아 왕족이 방문할 거라는 허가장을 군에 발송하기도 하고 왕족만이 탈 수 있게 특별 열차를 편성하는 지시까지 감쪽같이 속여 냈다 이런 준비를 끝마친 뒤에는 적당히 얼굴을 칠하고 친구들과 함께 드레드노트 위에 올라간 것인데, 당연히 아프리카 말 따위는 할 줄 몰랐으니 대충 그리스어랑 라틴어를 섞어서 아무렇게나 중얼거렸던 것이다. 아무도 말을 못 알아듣는게 당연했다. 붕가붕가도 에티오피아어는 개뿔 그냥 라틴어다 심지어 이 일행 중의 한 명은 여자였는데, 저 사진 중에 가장 키가 작은 흑인은 사실 최고의 여성 소설가로 손꼽히는 버지니아 울프였다 실로 대단한 흑인위장이다 당연히 완전히 개망신을 당한 영국해군은 길길이 날뛰면서 흑인위장마들에게 고소미를 날렸다 해군들은 감빵에 처넣는 걸론 화가 풀리지 않을 거 같아서 태형, 즉 빠따형을 호레이스에게 요구했다 이 샊끼들이 귀한 휴일에 이따위 장난질을! 아니ㅋㅋㅋㅋㅋ 나도 니들이 글케 븅신같이 속아넘어갈 줄 몰랐지 ㅋㅋㅋㅋㅋ 붕가붕가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하도 기발하고 유쾌한 장난질이라 그런지 여론은 해군한테 안 좋게 돌아갔는데, 일단 호레이스가 유명한 시인인 이유도 있었고 거기다가 속아넘어간 새끼가 븅신 아님? 이라는 여론도 컸던데다가 뭣보다 법이 문제였다 영국법의 어디에도 흑인위장하고 군함에 올라가지 말라는 조항이 없던 것이다. 도리어 호레이스는 겨우 흑인위장마한테 속아넘어간 놈들이 오히려 빠따 맞아야 하는 거 아니냐며 끝까지 트롤링으로 해군을 조롱했다. 결국 호레이스와 흑인위장마 일당들은 붕가붕가를 외치며전부 무죄로 풀려나고 만다 씨발붕가 이 일이 유명해지면서 붕가붕가는 당대 최고의 영국 유행어로 자리잡았다. 영국 해군 입장에선 꼭지가 돌다 못해 미쳐버릴 노릇이지만 온 영국이 붕가붕가 유행어에 잠기게 된다. 이것 때문에 웃긴 후반 에피소드가 몇 개 있다 나중에 '진짜' 에티오피아 황제 메넬리크 2세가 드레드노트에 놀러왔던 것이다 메넬리크 2세가 즐겁게 배를 둘러보는 동안 몰려온 영국 애새끼들은 일제히 붕가붕가를 외치기 시작했다. 당연히 진퉁 에티오피아 사람이 그 말이 뭔지 알 리가 없었다 쟤들 뭐라고 그러는 거임? 어...대충 쩐다는 뜻임 니네 나라 말 존나 이상하네 ㅋㅋㅋ 또 5년 후의 일이다 1차머전이 터지면서 드레드노트도 자연스럽게 전쟁터로 굴러들어갔는데, 과연 영국 해군답게 그 잡기 힘들다는 독일 유보트를 때려잡아버렸다 드레드노트의 승전을 축하하기 위해서 사방에서 축전이 날아들어서 영국 해군은 간만에 기분이가 좋았는데 엌ㅋㅋ 또 축전들어왔다 근데 내용이 짧네 뭐라 적혀있는데? 붕가붕가 항상 유쾌한 영국군이였다 [출처 : 소녀전선 갤러리 고질라맛스키틀즈] 필터링하는데 한세월 원본에는 해리와 론이 아닌 소녀전선 캐릭터였다는 슬픈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