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ypuppy
10+ Views

사설쉼터 하시는 쉼터장님들을 위한바자 입니다

**강아지간식 저렴하게 사서 후원하세요 **** 
 
이 간식들은 모 회사에서 찡가네쉼터에 기증해서
찡가네쉼터에서 사비를 들여서 싣고 온것들이에요
이것들을 실어오느라 40만원이 넘는 비용이 들었고
이미 유통기한이 지난 간식들은 따로 다 버리고
판매 가능한것들은 바자로 판매한다고 합니다 
 
아래 품목들을 구입하시면 강쥐 샴푸, 귀세정제
눈물지우개 중에서 랜덤으로 한 개 보내드립니다
많이 사시면 더 많이 보내드려요^^
  (*단, 사은품은 선택 하실 수 없습니다!!) 
 
이번 기회에 사설보호소, 쉼터, 강쥐 많은 집에 저렴하게 구입해서 간식후원을 해 주셔도 좋구요
진짜 싸게 사서 집 아이들에게도 먹이면 좋겠지요 
 
▪️처키종류들은 오리, 치킨, 연어 세 가지구요
   전부 유통기한이 2019년 11월이에요
   랜덤으로 담아서 5kg에 16,000원, 배송료4,000원 
 
▪️치킨&라이스 개껌은 유통기간 2021년 1월이구요
   한봉지 6개짜리 60봉지 묶음으로 21,000원
   배송료 4,000원에 판매합니다
 
※ 10kg까지는 배송료4,000원입니다
※ 한정수량으로 입금순으로 판매한다네요
   재고 소진 시 판매 종료합니다 
 
신한은행, 100 032 516815, 찡가네쉼터로 입금후
주문 내역, 받으실 주소, 전번, 성함, 입금자명을
010-8448-9652 로 문자주시면 발송해 드립니다 
 
찡가네 쉼터도 도와주시고 간식도 후원할 수 있으니
많은 공유와 관심, 구매를 부탁드려요
필독 죄송합니다
고맙습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다리 절단돼 버려진 자신 입양한 할머니가 아프자 "힘내세요"라며 사료 물어다 준 달리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493 사진 : instagram 'run_darly' 자신을 보살펴 준 할머니가 아프자 사료를 가져다주며 걱정한 강아지 '달리'의 소식이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강아지 달리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후 SNS 인기 스타로 등극했습니다. 이토록 사람들이 달리를 좋아하는 이유에는 기특한 사연이 있어서인데요. 사실 달리는 사고로 다리가 절단된 후 전 주인에게 버림받은 가여운 유기견이었습니다. 깊은 상처를 안고 절망 속에서 살아가던 달리는 새 가족을 만나 다시 행복을 되찾았고 할머니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서 가슴속 상처를 치유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 : instagram 'run_darly' 그런데 어느 날 할머니가 몸이 아파 식사를 하지 못하게 되었고 그런 할머니를 지켜본 달리는 말은 통하지 않지만 왠지 걱정을 하는 눈치였습니다. 그리고는 보호자 앞에 놀라운 일이 펼쳐졌는데요. 할머니가 걱정이 됐는지 밥을 먹다 말다 사료를 물어다 할머니 곁을 갔던 것입니다. 영상을 공개한 보호자는 "할머니가 밥을 잘 안 드시는데, 달리가 밥 먹다 말고 입 한가득 사료를 물어다 놓더라"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치 '밥 드시고 힘내세요' 하는 것 같다"며 기특한 달리의 행동에 모두들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사진 : instagram 'run_darly'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콘텐츠 더보기
제주도에서 강아지 2마리 차량에 매달고 4km 질주했던 운전자가 내놓은 해명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909 사진 : 제주동물친구들 [애니멀뉴스팀 Pick - 한걸음 더 들어가기] 제주도에서 강아지 2마리를 자신의 SUV 차량에 매달고 약 4km를 달린 50대 남성 운전자에게 실형이 선고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지난 22일 제주지방법원은 동물보호법 위반 및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및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53)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강아지들이 심한 고통을 겪었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피고인이 폭력전과로 복역한 후 누범기간 중에도 수차례 범행을 저질렀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죠. 법정구속된 운전자 A씨는 1심 판결 이후 항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렇다면 제주도에서 일어난 강아지 2마리 차량에 매달고 달린 사건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사진 : 제주동물친구들 사건은 1년 전 이맘쯤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지난 2018년 10월 26일 오후 6시쯤 제주시 애조로에서 강아지 백구 2마리가 SUV 차량 뒤에 묶인 채 무참히 끌려다니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당시 강아지 2마리가 차량 뒤에 묶여 끌려가고 있다는 글과 사진이 SNS상에 올라와 논란이 일었었는데요. 최초 게시자에 따르면 강아지들은 뛰어서 차량을 따라갔지만 이내 속도를 이겨내지 못하고 끈에 매달린 채 끌려갔다고 전해집니다. 제주지역 동물보호단체 제주동물친구들은 사건이 발생한 다음날 현장을 찾았는데요. 당시 도로에는 강아지들의 혈흔이 남아 있었는데 약 1.5km 정도 이어졌다고 합니다. 사진 : 제주동물친구들 제주동물친구들은 경찰에 운전자 A씨를 고발했는데요. A씨는 당시 경찰조사에서 "다른 곳에 맡겨 키우던 강아지를 찾아오는 과정에서 트레이닝을 시키기 위해 차에 매달았다"라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강아지 백구가 피를 흘린 이유에 대해서는 "운전 실수로 급발진을 했기 때문"이라며 "나중에 강아지들을 풀어줬는데, 풀어주자마자 도망가 버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당시 강아지 2마리의 행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한편 운전자 A씨는 지난 1월 제주시에서 택시에 탄 후 담배를 피우려다 이를 제지하는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협박한 혐의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또 지난 5월 12일에는 제주시 연동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58%의 술에 취한 상태로 화물차를 몰고 약 1km 구간을 주행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콘텐츠 더보기
조랭이떡 같이 생겨 보고만 있어도 심쿵하는 '말랑말랑+귀염뽀짝' 아기 냥이들의 뒷모습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29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보기만 해도 저절로 힐링이 되는 사진이 있습니다. 말랑말랑하면서도 귀여운 조랭이떡 같이 생겨 심쿵하게 만드는 아기 고양이 뒷모습이 담긴 사진이 바로 그 주인공이랍니다. 조랭이떡 종류(?)도 참 다양하답니다. 인절미 색깔과 비슷한 아기 고양이에서부터 온몸이 새하얘 쌀알을 연상시키게 하는 아기 고양이까지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됩니다. 여러분들은 고양이의 어떤 매력 때문에 좋아하시나요? 시크하면서도 도도한 외모? 아니면 생각지도 못한 조랭이떡 같은 심쿵 뒷모습?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고양이를 좋아하는 이유는 다 제각각이겠지만 분명한 사실은 고양이가 정말 사랑스러운 친구라는 것입니다. 올해도 어느덧 두 달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새해 계획하셨던 다짐과 약속들 잘 실천하고 계신가요?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도 모두들 화이팅하시면서(이번주 수요일에 한글날이 있잖아요!) 새해 다짐했던 계획도 점검해보고 앞으로 남은 올해 두 달을 어떻게 보낼지 계획을 짜보는 건 어떨까요. 아기 고양이들의 조랭이떡 같이 생긴 심쿵 뒷모습 함께 감상하면서 오늘 하루도 모두 힘내봐요. 좋은 일들로만 가득하세요!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90#vingle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177#vingle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400#vingle
"동전 던지지 말라" 간판 설치했는데도 사주 때문에 동전 던진 관람객…결국 죽은 악어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24 사진 : 同園 일본의 한 동물원에서 죽은 악어의 뱃속에서 동전이 무려 330개 이상이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동물원 측은 "동전을 던지지 말라"는 간판을 설치했음에도 불구하고 관람객들이 사주를 이유로 던진 동전을 악어가 집어 삼킨 것으로 보고 있는데요. 정말 안타깝습니다. 일본 교도통신 등은 지난 2일(현지 시간) 나고야시에 있는 히가시야마 동식물원에서 지난 5월 사망한 미시시피 악어 뱃속에서 동전 330개 이상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는데요. 사진 : 同園 악어의 뱃속에서 나온 동전은 100엔짜리 4개, 50엔짜리 11개, 10엔짜리 225개, 5엔짜리 90개 등 모두 3,650엔(한화 약 4만 948원)이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위산에 녹은 1엔짜리와 동전 여러개, 게임용 코인 6개, 작은 돌 등도 나왔는데요. 죽은 악어 몸에서 나온 동전의 무게만 2.6㎏에 달했다고 하니 도대체 얼마나 많은 동전을 먹은 것일까요. 처음 악어가 동물원에 들어왔을 때 유리창문을 통해서만 볼 수 있었지만 지난 1989년 새 전시시설이 완공되면서 관람객들이 연못 위의 통로에서 악어에게 동전을 던지게 됐다고 합니다. 사진 : 同園 악어는 본래 먹은 음식을 갈아 으깨기 위해 작은 돌을 삼키는 습성이 있다는 점에서 동물원 측은 악어가 작은 돌을 삼키는 과정에서 동전도 함께 집어삼켰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때문에 "동전을 던지지 말라"는 간판을 설치하기도 했었지만 효과는 없었다고 하는데요. 다행히도 해부한 결과 장기부전 징후가 발견되지 않아 사인은 노쇠로 판명됐지만 자칫 잘못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해부를 담당한 수의사는 "동물원 악어에게 동전을 던져줘도 공덕이 되지 않습니다"라며 "장이 막힐 가능성도 있는 만큼 동전을 던지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고 동물에게 동전을 던지지 말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학대받고버려진 유기동물돌보시는여스님이병들어가십니다 도와주세요
#소통 #소외계층이웃돕기 #종교의장벽을허무는봉사정신 #외로운성직자의 #유기동물돌보는여스님 #도움과관심이절실 #봉사활동 #도움요청 #이웃과소통이필요 #보호해줄울타리 저번주 목요일 오전에 길고양이 중성수술 상담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이런저런 말씀을 하시는데 도움이 필요하신분이라는 판단에 무조건 신랑이랑 달려갔습니다 외방리란 곳에 작은 암자였습니다 새끼난 길냥이와 장님이된 차우 와 뒷다리가 절단된 유기견 그외에도 여러마리가 있었으며 현관문도 없이 합판과 그물로 울타리를 대신하고 계셨습니다 이유인 즉슨 유기견으로 들어온 진도개를 짖는다는 이유로 지나가는 동네분들이 마구 두들겨 패고 학대해 겨우 살려낸 이후로 두려움과스트레스로 세상과 소통을 두절하고 이것저것 주워다 막기 시작하셨답니다 동물을 사랑하시는 여스님을 주변분들이 유기동물들을 학대해서 그사체를 절앞에 놓고가고 . . . 그런일이 반복 되다보니 이름은 절이지만 신도분들도 한분없고 기초수급받으시며 보일러가고장나서 3년을 냉방에서 지내시고 지붕도 물이새서 제작년에 시에서 해주었는데 그래도 새서 비닐로천정받쳐 놓으셨어요 어디서 부터 도와야되는지 몇일을 고민하다 글을 올립니다 일단 시청 주거급여 사무소에서 6월 안에 나오기로 하셨는데 이미 지붕공사로 혜택을 다받으신상태라 크게도움은 될것같지않고 해서 신랑이랑둘이 덜렁거리는 현관문 띠여내고 합판과 그물로 막아놓은 마당 입구 휀스 작업을 하려합니다 다리 짤린 강쥐는 따로 제가 입양글과모금글올려 진행 하려합 니다 스님은 지금현재 뇌경색초기증상 으로 수술을 권유 받은상태 이십니다 청력도 잃으시고.초기치매증상에 인지능력도 떨어지고 계십니다 본인이 모든걸 알고 계십니다 불쌍한 동물들 위해 입원을 못하신답니다 도움주실분 연락주세요 사람들이 많이 오는건 싫으시답니다 샌드위치 판넬 .중고휀스다루키.방부목등 물품있 으신분 도움요청합니다 임시 청력 검사 받으시고 그냥 저렴 한 보청기 두개 구매 해 해드렸습니다 잘들린다며 표정이 밝아 지셨네요 차로 모시고 다니며 식사도 대접하고 이동봉사도 해드리고 있습니다 지금이분은 보살핌이 필요하신데 유기동물과 부처님 에 대한 책임감으로 간신히 서계십니다 스님만나서 저도 고민꺼리 이야기하고 대화 나누다 스님이 제마음가는데로 행하라 하신말씀이 있어 그데로 따랐습니다 그다음날 썪어 문드러진 앓던 이같은 고민꺼리가 해결 됬습니다 세상은공평합니다 도우려는 자를 돕는게 이치 인것이 맞나봅니다 지금가장급한것은 보청기.간단한집수리 .현관경계휀스. 그리고 부모님이 생존해계신 괴산 고향집에 가보고 싶으시답니다 마석장날마다 탁발하시느라 8시간 서 계십니다 이젠 쉬셔야 합니다 저희와 함께 불당암스님과 그곳에 유기동물들을 도와 주실분 계실까요? 열약한환경에서도 약한동문들 을 보살펴주시며 몸과 마음에 병을얻어 약해지고 계신 스님을 도와주세요~! 도움요청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 감사 합니다 010-8448-9652 찡가네 쉼터장 비싼건 아니지만 보청기 하시고는 금새 얼굴에 화색이 돌으셔 흐믓했어요^^ 지나가는사람들이 마당안에 개들을 짖는다고 이유없이 학대해 죽기도 해서 불안한 마음에 스님이 친울타리 입니다 법당 뒷벽에 세워진 뒷집 철골 자재들 스님댁 벽들은 전부균열이 가있어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데 저렇게 무거운 철구조물들을 걸치고 올려 놔서 지붕만큼높네요 설마 무너지라고 한건 아니겠죠? 유기동물들은 비한방울 않맞고 잘들지내고있네요 경계가불분명한 땅문제로 이웃들에게 많은 고통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10여년전 측량 했는데 문서를 어디두셨는지 기억못하십니다 여자 혼자라 많은 고통과 극심한스트레스로 3년전부터 병세가 급격히 악화 되셨답니다 1월13일날 장에서 탁발 하시는 옆에 잠깐 자리비운사이 다리가절단되 피흘리는 애기강쥐를 박스에 놓고 갔답니다 스님이 보살펴주실꺼란 일만에 양심일까요? 학대받은 유기동물 돌보는 스님이 몸도마음도 병들어 가고 계십니다 도움요청 합니다
강아지 하루에 최소 한번 산책시키지 않으면 '벌금 324만원' 때리는 나라가 있다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664 사진 : reddit 하루에 최소 한번 산책을 시키지 않으면 강아지 주인에게 우리나라 돈으로 최대 324만원의 벌금을 부과하는 나라가 있습니다. 바로 호주 수도주(Australian Capital Territory)인데요. 강아지도 지각이 있는 존재로 인정해 최소 하루에 한번은 산책 시켜야 한다고 합니다. 미국 CNN 방송 등은 지난 28일(현지 시간) 호주 수도자 의회가 동물복지 개선을 위해 최소 하루에 한번 산책을 시키지 않는 주인에게 최대 4000호주달러(한화 약 324만원)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새 법안을 채택했다고 보도했는데요. 이번에 통과된 동물복지법 개정안에 따르면 동물을 지각과 감정이 있는 존재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반려동물들에게 기본적인 거처와 식사, 물을 제공하지 않으면 벌금을 부과하도록 한 것이죠. 사진 : reddit 뿐만 아니라 24시간 동안 외출하지 못한 강아지에 대해서는 반드시 최소 2시간 동안 자유롭게 움직이도록 허용해야 한다고 되어 있는데요. 그러지 않을 경우 처벌받도록 명시돼 있다고 합니다. 이밖에도 자동차 안에 갇힌 강아지 등 동물을 구하기 위해 차량 주인의 허락 없이도 차량을 부수는 것을 허용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으며 동물학대에 따른 처벌이 최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3만 2000호주달러(한화 약 2600만원)으로 강화됐습니다. 수도주의 크리스 스틸 서비스장관은 "현대의 동물복지는 반려동물이 신체적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어떻게 대응하는지도 고려해야만 합니다"라고 말했는데요. 여러분이 보시기에는 어떠신가요? 하루가 다르게 반려동물이 우리 일상생활에 차지하는 부분이 점점 높아지는 만큼 강아지와 고양이 등 동물에 대한 존중이 필요로 하다는 지적입니다. 사진 : reddit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동물학대에 맞서 폭력 1도 안 쓰고 오직 대화로 문제 해결하는 '평화주의' 보호단체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626 사진 : Rescue Ink 구성원 모두가 전직 갱단 출신으로 이루어진 동물보호단체가 있습니다. 동물학대에 대한 목격자 신고가 들어오면 전원이 출동해 주인과 진지하게 대화와 협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이 단체는 레스큐 잉크(Rescue Ink) 입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동물학대를 비폭력적으로 해결하는 보호단체'라는 제목으로 폭력을 전혀 쓰지 않는 보호단체를 소개한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았는데요. 다른 보호단체와 달리 우람한 몸집에 팔뚝에 새겨진 문신 등 구성원 전원이 범상치 않은 포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 : Rescue Ink Unleashed 사실 레스큐 잉크라는 동물보호단체는 전직 갱단 출신으로 이루어진 동물보호단체라고 하는데요. 물론 전직 경찰, 소방관, 피트니스 선수 등 몸 좀 꽤 쓴다는 남자들이 모인 단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다보니 마동석 저리가라 할 정도로 우락부락한 얼굴과 얼굴만한 팔뚝을 자랑하는 이들이 많은데요. 얼핏보면 폭력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것 같지만 이는 편견입니다. 살벌한 겉모습과 달리 동물학대 문제 해결에 있어서는 그 누구보다 진지하게 대화와 협상을 통해 적극 임하는 동물보호단체이기 때문인데요. 이들의 이야기는 10년 전인 지난 2009년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에서 '레스큐 잉크 언리쉬드(Rescue Ink Unleashed)'라는 제목의 TV 프로그램이 방영될 정도라고 하는데요. 궁금하시다고요?! 사진 : Rescue Ink 동물학대 신고가 접수되면 먼저 구성원 전원이 출동한다고 합니다. 반려동물 주인을 만나 진지하고 진실된 대화를 깊게 주고 받으며 문제를 해결하려고 안간힘을 쓰죠. 물론 주인이 설득에 응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럴 때는 강제로 마당을 점검하는 등의 방법으로 시위를 한다고 합니다. 즉, 폭력은 전혀 쓰지 않는 것이죠. 다른 동물보호단체들의 활동과 크게 차이가 없는 것입니다. 정말 놀라운데요. 온전히 평화로운 방식으로 상대방을 설득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탓에 매우 온건한 단체로 평가받는 레스큐 잉크는 진정으로 강하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몸소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사진 : Rescue Ink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콘텐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