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896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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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라마에서 ppl하는 법

이토록 자연스러운 ppl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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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을 PPL 한다
이거 웬만한 예능보다 웃겨
ㅋㄲㄱㄱㅋㄱㄱ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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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어이없는 도시전설 모음
명복을 비는 글에는 마침표 쓰면 안된다. - 저 네이버지식인 글을 시점으로 퍼진 루머. 트위터에서 가끔 보임. 귀신 헬리콥터 - 장기매매 은어라고 하는데 명확히 알려진게 없음. 출처도 오늘의 유머. 선풍기 괴담 - 나라마다 있는 도시전설 중 한국을 대표하는 도시전설임.  우리 부모님 세대들 중 상당수가 여전히 이 괴담을 믿고 있다고 함. 팥죽송 괴담 - 들으면 심장마비가 걸린다거나 사탄숭배라는 말도 나옴. 제작자는 심심해서 만들어본거라고 함. 닭피 문신 - 체온이 올라오면 보이는 문신이라고 하지만 닭피로 문신은 불가능. 비슷하게 평소 안보이다가 보이는 문신으로 UV잉크로 한 문신이 있음. 냉동화상 - 드라이아이스를 맨손으로 만지면 화상에 걸리는데 이걸 냉동화상이라고 하는 루머. 사실이 아니라고 하나 의사들도 헷갈리는 모양. 그냥 화상하고 증세가 똑같을 뿐. 미궁(노래)을 계속 들으면 죽는다 - 화이트데이에 쓰여서 인지도가 많아졌는데 워낙 노래가 무서워서 생긴 루머 사실상 무서운 노래, 무서운 그림 등에 이런 루머가 많이 생김 정력감퇴제 별사탕 - 군대괴담 중 하나. 아침에 발기가 안되니 생긴 괴담으로 추측되는데 뜨금없이 건빵에 별사탕이 있으니 생긴듯. 비둘기 꼬치 - 길거리 닭꼬치를 사실 비둘기고기로 만든다는 괴담. 비둘기보다 닭이 더 싸고 맛있음. 비둘기는 실제로 살이 별로없고 맛도 이상하다고 함. 유튜브에 먹는 영상 찾으면 있음. 산성비를 맞으면 대머리 된다 - 짤처럼 샴푸의 산도가 더 높음. 산성비가 건물이나 조각상에 악영향을 주니 생긴 루머로 보임. 전자파차단 선인장 - 전자파를 차단해준다고 컴퓨터 모니터 근처에 선인장을 두던 시절이 있었음. 근거로 선인장에는 수분이 많으니까... 말이 안되는게 수분이 많아서 전자파를 막는다면 차라리 물 한컵을 옆에 두는게 나음. 죠리퐁 판매금지 - 죠리퐁 여자 거기 닮았다고 여성부에서 판매금지신청냈다고 하는 루머 죠리퐁은 밀 뻥튀기로 만든 과자고 밀 자체가 저 모양임. 김민지 괴담. - 한국조폐공사 사장이 자기 딸이 토막살인 당해서 억울함에 화폐에 딸을 암시하는 힌트를 넣었다고 하는 괴담. 조폐공사가 직접 아니라고 말하기도 했으며 신권에는 괴담이 되는 부분을 없애기도 함. -------------------------------------------------------------------- [출처 개드립] 와 씨 김민지 괴담 개 오랜만이다...ㅋㅋㅋㅋㅋㅋㅋ 막 이순신 장군 수염이 뒤집어보면 김민지의 머리카락이고 학 주둥이가 김민지의 잘린 손이고... 지금 생각해보면 왜 믿었나 싶은 추억의 괴담 흙,,,
[펌] 10만년 전의 현실 호빗 종족
인도네시아 구석진 깡촌에 '플로레스 섬'이라는 특이한 섬이 하나 있다 요즘에야 평범한 아시아 깡촌이지만 10만년 전만 해도 무슨 판타지 같은 왕국이었음 왜냐면 호빗도 있고 몬스터도 있었으니까 뭐 이런 깔끔한 문명 호빗은 아니고 이렇게 생긴 새비지-호빗이었음. 이게 호모 플로레시엔시스, 더 흔하게는 호빗이라고 불리는 종족임. 얼마나 덩치가 작은 종족이냐면 두개골 크기만 비교해봐도 암. 당연히 왼쪽이 인간이고 오른쪽이 호빗임. 머리통이 현생 인간의 손 안에 다 들어갈 정도로 덩치가 작음. 다 커도 키는 1m 밖에 안 되고 몸무게도 끽해야 25kg 전후임. 나름대로 언어도 있고 도구도 쓸 줄 알고 무엇보다 불을 쓸 줄 알았음. 네안데르탈인이 현실의 오크라면 얘들은 ㄹㅇ 현실 호빗임. 반지의 제왕에서도 오크 새끼들은 전세계에서 분탕치는데 호빗은 샤이어에 처박혀서 맥주 빨면서 살잖아 얘네 종족도 마찬가진데 전세계적으로도 희귀해서 오로지 플로레스 섬에서만 발견됨 근데 반지의 제왕 호빗 새끼들은 샤이어가 살기 좋아서 거기서 안 나오는 거지만 현실 호빗들은 좀 다르다 나오고 싶어도 못 나왔을걸 10만 년 전의 플로레스 섬은 몬스터 왕국이었거든 공룡도 다 뒤지고 그 뒤에 나타난 신생대 몬스터들도 다 뒤진게 10만년 전이지만 유독 이 섬에서는 거대화된 좃괴물 새끼들이 많이 나타났는데 그 중 제일 대표적인게 거대 황새임 플로레스 섬에는 오늘날에는 멸종된 키 2m짜리 황새새끼가 서식했음 현대 인류한테도 키 2m짜리 황새가 날아다니면서 부리로 찍어대면 존나 무서울 텐데 이 현실 호빗들 피지컬을 봐라 키 1m짜리인데 무기도 돌칼이 전부임. 현실이 몬스터헌터임. 거대 황새들은 적극적인 사냥꾼이라기 보단 시체를 주워먹는 스캐빈저였을 가능성도 높지만, 시체 먹는다=좃밥이라는 공식이 성립하지 않는다는게 문제임 저번에 대머리수리 언급해면서 했던 말이지만 시체를 주워먹는 애들은 다른 시체를 주워먹는 놈들을 때려잡을 수 있도록 진화한 무투파들임. 거대 황새는 아마 힘들게 호빗들이 사냥한 먹잇감을 항상 갈취하는 개깡패였을 가능성이 높음 맘만 먹으면 호빗들 그냥 잡아먹을 피지컬은 충분히 됐고 거대 황새 가지곤 몬스터라고 칭하기 좀 부족하지 않냐 싶을 텐데 물론 당연히 드래곤도 있죠 씨바 세계에서 가장 큰 도마뱀인 코모도 드래곤은 워낙 유명하니까 다들 알지? 그 새끼 여기도 살았음 이 새끼도 2m 넘게 자라는 건 마찬가지고 존나 빠르고 흉폭한 건 당연하고 침에는 독이 들어있고 몸무게는 호빗의 4배까지 나가는 괴물들이었음. 물론 당연히 육식성이다. 느려터지고 피부도 연약한 호빗족은 코모도 드래곤의 주식이었을 가능성이 꽤 높다. 오늘날 인간들도 까딱하면 좃되게 만들 수 있는 강력한 맹순데 호빗족한테는 티라노사우루스가 따로 없었을 거임. 석기시대 이상 테크를 못 올린 호빗족 입장에서는 이 새끼 갑빠를 뚫을 수 있었을지나 모르겠다 솔직히 나 총 들어도 이 새끼 이길 자신 없음 이 개같은 섬은 진짜 이상한게 인간 말고 다 큼 맨 왼쪽이 우리가 아는 현생의 보통 찍찍인데, 맨 오른쪽은 플로레스 섬에서 발견되는 거대찍찍이임 몸길이는 75cm에 달하고 몸무게도 2.5kg까지 크는 슈퍼찍찍이다 이 정도면 키 1m에 몸무게 20kg인 호빗족한테는 늑대나 들개 정도는 충분히 되는 스팩이다 쥐새끼도 이렇게 커다란데 왜 호빗만 이렇게 작아졌는지는 진짜 학계의 미스터리임. 현실 호빗들의 인생은 밖에 나가면 하늘에서 익룡이 날아와서 사냥감 뺏어가고 땅에서는 공룡 튀어나와서 씹어먹히고 밤에는 늑대만한 쥐새끼들한테 습격 당하는 그런 매우 비참한 인생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이런 몬스터들 사이에서 부대끼며 살다보니 문명 테크도 못 올리고 10만년도 못버티고 금방 멸종해버렸다 나름 꽤나 넓은 서식 범위를 자랑하며 최상위포식자로서의 지위를 누렸던 현실 오크 네안데르탈인에 비하면 너무도 비참한 인생들이었다 샤이어 대신 쥬라기공원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 디시인사이드 : 고질라맛스키틀즈]
우리나라에서 번역 정말 잘 된 포켓몬들.txt
1. 한카리아스 (일본명 : 가브리아스)  -우리나라 팬 투표로 응모됬던 이름이 채택되어 한국에선 한카리아스로 불렸는데   별 생각없이 한가하니까 대충 거기서 모티브 따서 지었는데 채택되었다는 소문이 있음. 사실 확인 요망.  근데 생각보다 잘 어울려서 한국식으로 잘 지었다는 평가를 받음.   2. 이상해씨 (일본명 : 후시기다네)  사실 일본 원음을 그냥 해석한거랑 마찬가지긴한데, 절묘하게 끝에 씨를 붙임으로써 초월번역이 된 좋은 케이스.  치코리타 따위와는 비교를 불허하는 풀포켓몬의 영원한 큰 형님.  3. 홍수몬 (일본명 : 에비와라)  이름 그대로 한국에서 발매됬으면 두고두고 패드립충으로 찍힐뻔한 포켓몬.   우리나라의 전설적인 복서 홍수환을 따와서 이름을 붙였는데, 아주 잘 어울린다는 평가.  이름이 잘 어울리는 것과 별개로 성능이 개쓰레기니까 쓰지말자.  4. 고라파덕 (일본명 : 코닥쿠)  -골(머리) + 아파 + 덕(Duck : 오리)의 절묘한 합성어로 어벙하고도 귀여운 외모를 부각시키면서도  포켓몬의 특징을 정말 잘 살린 초월번역의 대표적인 케이스. 애정으로 잘 키워서 골덕으로 꿀빨도록 하자.   5. 모다피 (일본명 : 마다츠보미)  -일본명인 마다츠보미는 '아직 못다핀 꽃봉오리'라는 의미가 있는데, 한국에 들어오면서  모다피(못다핀)라는 이름으로 번역되어 들어왔음.   처음에 어원을 몰랐다가도 나중에 알게된 포덕들이 포켓몬의 특징과 너무도 잘 맞아떨어지는 이름임을 알고 감탄을 마지않았다고함.   6. 꼬부기 (일본명 : 제니가메)  -일본명 그대로 들어왔으면 지금의 꼬부기의 커여움과 인기는 없었음. 누구나 인정하는 바임.   7. 칠색조 (일본명 : 호우-호우)  -십수년의 앞날을 내다본 한국닌텐도의 가장 큰 업적.  이 시국에 '호우'였다면 역사에서 사라졌을 것
[펌] 아무런 쓸데없는 잡지식 모음
위키백과에는 정말 아무런 쓸모가 없어보이는 정보를 모아놓는 "Unusual Articles"라는 컨텐츠가 있다 띠용띠요옹 오늘부터 이 Unusual Articles 중 특히 요상한 내용을 다뤄보기로 하였다 모쪼록 잘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이다 Mill Ends Park 오리건 주 포틀랜드에 위치한 법적으로 "공원" 이 찬란한 공원의 면적은 무려 0.08평이다 심지어 잊을만 하면 심겨져 있는 식물도 바뀐다 2013년엔 나무가 통째로 도둑맞은 적도 있었다고 한다 기왕 도둑질 할 거 공원을 통째로 뜯어가면 이름을 널리 떨칠 수 있었을텐데 Mojave phone booth 캘리포니아 주 모하비 사막 한가운데에 박혀있었던 공중전화 부스 1960년대 세워져 2000년까지 존재했다고 한다 반경 19km엔 아무런 건물도 없었다 Republic of Molossia 자기 집을 국가로 선포한 초소형국민체 이 유서깊은 컨셉질은 무려 1977년부터 이어진 컨셉질이다 인구는 34명인데 이는 개를 포함한다고 한다 역시 술 먹고 떡이 된 사람을 개라고 하는 이유가 있었음 경제는 쿠키를 구워서 유지하고 카지노 토큰을 만들어 팔기도 한다 형식적이긴 하지만 동독에 전쟁을 선포한 적도 있었다 물론 실제 무기를 동원했다 하더라도 체포 이상으로 올라갈 일이 있겠느냐만은 Monowi 네브래스카 주에 존재하는 일단은 법적으로 마을 인구는 1명 그렇다 여기 사는 사람은 강제적 아싸가 되는 것이다 그래도 바가 있으며 도서관도 있다 원래는 인구가 150명을 넘었으나 이촌향도가 심해지며 노부부밖에 남지 않게 되었고 노부부 중 남편이 먼저 죽으며 아내 혼자 이 마을을 지키게 되었다 Prada Marfa 이 프라다 매장의 위치는 텍사스 사막 한가운데 젠트리피케이션 등 다양한 문제를 풍자하기 위해 만들어진 매장이다 문제는 한 번 구두 한 켤레가 털린 적이 있다는 점이다 범인은 잡혔고 1,000달러의 벌금을 물게 되었다고 한다 거기까지 가서 구두를 털고 잡히기까지 하네 멍충이 Rough and Ready 캘리포니아에 존재하는 작은 마을 지금은 963명이 거주하고 있는 작은 마을이지만, 1800년대엔 비범한 마을이었다 이 마을은 1850년 4월 7일 미국으로부터 분리독립을 선언, Rough and Ready 공화국이 되었다 그런데 주민 투표 결과에 따라 1850년 7월 4일 다시 미국에 합병되었음 민주적이다 Nazca Line 흔히 나스카 라인 혹은 나스카 지상화라고 하는 지금까지 소개한 것중 제일 유명한 잡지식 페루의 나스카 지역에 그려진 지상화인데 선의 전체 길이를 합치면 1,300km에 달한다 아무리 늦어도 서기 500년 이내에 그려진 그림으로 추측되는데 그 시대에 이렇게 큰 그림을 그리게 된 이유를 아직 밝혀내지 못했다 Bir Tawil 이집트와 수단 사이에 위치한 지역 보통 영토 분쟁은 서로가 땅을 뺏기 위해 일어나는 경우인데 이건 특이하게도 서로가 땅을 버리려고 한다 1899년, 1902년 영국이 경계를 2번 그으면서 노른자땅(Hala'ib)과 황무지(Bir Tawil)로 나뉘어지게 되는데 노른자땅을 서로 가지려 하고 황무지를 서로 버리려 하면서 아무 국가의 소유도 아닌 땅이 되었다 뭐야 이것도 영국이 싼 똥이잖아 보다시피 허허벌판이라서 아무도 가지려 하지 않았지만 최근 어떤 남성이 막내딸을 위해 왕국을 세웠다 ??? Null Island 국제적으로 자주 언급되고 있는 가상의 섬 섬의 전체 모습은 그저 바다 위에 떠있는 기상 관측 장비와 부표 뿐이다 그런데 이 부표는 위도 0도, 경도 0도에 위치해 있다 위도와 경도가 0도라는 이유만으로 이 곳은 나름 인기 있는 지점이 되었다 Camp Bonifas 이따금 국내 언론에 등장하곤 하는 그 캠프 보니파스 맞다 비무장지대로부터 남쪽으로 400m 떨어진 곳에 위치한 군사 캠프이다 캠프 보니파스가 등재된 이유는 다름 아닌 내부에 골프장이 있기 때문이다 이 골프장은 삼면이 모두 지뢰 위험 지역으로 둘러싸여 있어 위험한 골프장으로 손꼽힌다 사실 이미 지뢰가 한 번 터졌었다고 한다 만약 골프가 잘 안 풀리면 골프공을 지뢰밭으로 던져 게임을 초기화시키자
기괴한 펭귄 다큐멘터리의 세계
흉폭하고 잔혹한 생물인 펭귄을 찍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펭귄을 자연스럽게 촬영하기 위해 무수한 시행착오가 필요했다 처음에는 얼음덩이로 위장한 카메라를 준비했다 그러나 펭귄이 삐꾸눈깔도 아니고 가만 있어야 할 얼음덩이가 자꾸 움직이는데 도망가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아스팔트가 갑자기 일어나서 따라온다고 생각해봐 첫번째 시도는 처참한 실패로 돌아갔다 너무 각진 생김새로 만들어서 공포를 준 것이 아닐까? 그렇다면 이번에 동글동글한 카메라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두번째 시도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펭귄들은 확실히 공포를 느끼진 않았다 발로 차면서 하루종일 가지고 놀았을 뿐이지 두번째 시도도 처참한 실패로 돌아갔다 아무래도 사물로 위장하는 건 효과가 좋지 못한 것 같다 촬영팀은 그리하여 펭귄과 똑같이 생긴 카메라를 만들어냈다. 문제는 제작비의 한계로 보행기능을 탑재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두발로 걸어다니는 대신 배로 기어다니는 끔찍한 흉물을 본 펭귄들은 모두 이 기괴한 것을 멀리했다 세번째 시도도 효과가 좋지 않았다... 리-씨-빙 끔찍한 아기펭귄 카메라 로봇은 그렇게 등장했다 끼릭끼릭끼릭 소름끼치는 모터구동음을 내며 가짜 펭귄이 굴러간다 ??? 이유는 모르겠는데 놀랍게도 합류에 성공했다 존나 자연스럽게 체온을 나눠주는 집단에까지 합류하는데 성공 어째서지 이후 아기펭귄 로봇은 좀 더 개량을 거쳐서 바퀴를 감추는데 성공하고 흉폭한 펭귄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데 성공했다 과학이 승리한 것이다 펭귄을 촬영하다 숨진 모든 이들에게 경의를 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