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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버린 일본 한국행 근황

그렇게 자국민들을 정치에 문외한으로 만들어놓더니 결국 국가적으로 뭉쳐야 할 일에도 "정치와 한류는 다르니까요^^"가 되어버렸네
우리만 노났지 뭐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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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른다
달리 보면 '저 모습이 맞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치인들의 잘못된 생각과 행동에 왜 국민들이 장단을 맞춰야 합니까?
@romulus3194 한-일 관계는 더군다나 간단하지 않고 현정권이 일본한테 먼저 시비를 건것과는 별개로 그 이전부터 일본이 독도,위안부등으로 자극을 해왔는데 그거에 대해 무감각하게 넘어간다면 오히려 그런주장을 해도 괜찮다 라는 식이 되버리면 앞으로 계속 존중받기 힘들꺼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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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이 정치를 하는게 그들이 선택받은 특별한 종족이어서가 아니라 우리를 대표해 정치할 사람들을 뽑아놓은거니까요!:) 학교로 치면 반장같은! 학급을 위해 봉사해줄 좋은 반장을 뽑기 위해 신중히 투표하고,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반장이 우리의 의견과 다르게 본인이나 본인과 친한 사람들에게만 유리하게끔 잘못된 행동을 한다면 바로 잡아야겠죠.
일본인들은 입국심사할때 방사능측정해야하는거 아닌가?! 죄다 방사능에 오염된 생명체들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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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의 특징이 말은 저렇게 하면서 여론조사하면 반대의 결과가 나온다는거.. 겉과 속이 다름 그러니 아베가 아직도 집권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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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왜 KKK단은 슈퍼맨 때문에 망했을까?
1900년대 초중반 미국을 공포에 떨게했던 인종차별 집단 쿠 클럭스 클랜 일명 K.K.K단 1924년 단체의 규모가 무려 450만명에 육박하게 된 KKK단의 모집방식 역시 사악 그 자체였다. 이 무시무시한 단체가들이 단원들을 모집하는 방법은 바로 기존의 회원이 새로운 회원을 가입시키면 회비 10달러에서 4달러를 추천수당으로 가져가는 방식이었다. KKK단은 세계 최악 최초의 다단계 조직이었다. 이들은 유색 인종들로 인해 백인들의 권리가 위협 받고있다는 일그러진 신념하에 각종 납치 폭행 살인 그리고 차마 말로 표현하기 힘든 못된 짓이란 못된 짓을 다하고 다니며 자신들을 미국의 화신이라 부르는 악의 무리였지만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서 가두 행진할 만큼 규모가 커지게 되었고 백인중심주의 사회의 암묵적인 방치속에 성행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렇게 기세등등했던 KKK단을 아니꼽게 바라보던 사람이 있었으니 작가이자 기자이며 인권운동가인 스테트슨 케네디 였다. 1946년 당시 애틀란타에서 가장 큰 흑인 신문사인 피츠버그 커리어의 유일한 백인 필자였던 그는 사람들에게 이 미친 집단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지만 KKK단은 애틀란타의 정제계 사회 지도층들과 이미 오랜기간동안 긴밀하게 관계를 맺고 있었고 그들의 신비한 의식과 행동들로 생긴 비밀주의로 인해 일반인들도 공포에 떨고 있어 이렇다 할 성과를 거두진 못했다. 결국 케네디는 큰 결심을 하고 자기가 직접 KKK단에 가입하기로 결심했다. 한 술집에서 KKK단의 일원을 만난 케네디는 마침 프로모션 기간이라 8달러만 낸 채 그리 어렵지 않게 KKK 평단원으로 가입하게 되었고 매주 빠지지 않고 집회에 참여하여 그날에 보고 들은 모든 것을 기록했다. 열성적인 활동으로 2단계 직급인 클라발리에로 승급하기까지 하며 그들에 대한 정보를 모으던 케네디는 한 가지를 깨닫게 되었다. KKK단이 그저 총만 든 머저리 중2병 범죄집단이란 것을 회원들은 가입비 명목으로 10달러를 낸 이후 매월 1달러의 활동비를 통하여 신규회원을 모집하면 모집할수록 클라발리에- 클로칸 –클랙슬러 –클라로고 등등 마치 rpg게임 처럼 일종의 레벨업을 하게 되었고 지도부를 부르는 호칭 역시 가관이었다. 회장의 명칭은 임페리얼 위저드,주요간부는 드래곤, 간부들을 보좌하는 보좌직들은 타이탄 등등 지금봐도 중2병이 풀풀넘치는 괴상망칙한 네이밍 센스로 서로를 칭했고. 그들이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의식 역시 횃불을 든채 십자가나 태우며 빙빙 도는 그냥 수련회나 다를바 없는 조악한 수준이었다. 하지만 이것을 대중들에게 설명할 방법이 없어 케네디는 고민에 빠졌다. 그러다 한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KKK단의 행동이 그저 어린애 장난같은 유치한것이라고 사람들이 생각하게 만들면 어떨까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는 한 라디오 방송을 떠올리게 된다.. 바로 1940년에 시작해서 당시 미국 최고의 인기를 누리며 수백만명의 꼬마 청취자들을 거느린 라디오 드라마 ‘슈퍼맨의 모험’이었다. 마침 2차대전이 끝나 히틀러, 무솔리니, 히로히토 말고 새로운 악당들을 찾고 있었던 방송국 역시 쌍수들고 케네디를 제안을 받아들였고 케네디는 자신이 알게 된 모든 KKK단의 비밀들을 알려주게 됐다. 라디오 프로듀서는 그에게 받은 정보를 바탕으로 슈퍼맨이 KKK단을 물리치는 내용의 16편에 달하는 라디오 에피소드 ‘불타는 십자군’을 미 전역에 방송하게 됐다. 라디오 드라마 첫회가 순조롭게 방영됐지만 케네디는 초조한 마음으로 집회를 기다릴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후 KKK단의 집회에 참가한 케네디는 자신의 방법이 옳다는 것을 확실하게 느끼게 됐다. 집회의 회원들이 쪽 팔려 죽겠다고 호소하기 시작한 것이다. 자신들이 미국의 수호자가 아니라 오히려 슈퍼맨과 싸우는 악당으로 알려진 것 뿐만 아니라 KKK단의 악당을 때려잡는 것이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놀이가 되어버렸으니까 말이다. 모든 의식과 비밀 암호 그리고 집회장소등이 라디오를 통해 퍼지기 시작하자 다 큰 어른들이 모여서 애들 장난질이나 한다고 알려져 조롱거리로 전락하게 됐다. 결국 애틀란타시의 KKK단의 가입 신청률은 얼마가지 않아 제로로 떨어지게 되었고 KKK단의 사회적 시선 역시 중2병 환자들이란 인식으로 바뀌게 되어 높으신 분들도 손절하기 시작했다. 이 여파는 곧 전국으로 퍼져 결국 수백만 명의 단원을 자랑하던 KKK단은 곧 힘을 잃게 되어 빠르게 무너졌다. 바로 단 한명  스태튼스 케네디라는 ‘슈퍼맨’에게 말이다. [출처 : 개드립 오삼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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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냉혹한 바다 달팽이의 세계
스케일리 풋 가스트로포드, 우리나라 말로는 비늘발고둥이라 불리는 이 강철달팽이는 2001년에야 처음 발견된 신종이다. 깊이 2km가 넘는 존나 깊은 인도양 심해에서만 서식하는게 특징임. 이 새끼는 진짜 어떻게 보면 자연계에서 가장 놀라운 생물 중 하나인데, 왜냐면 금속을 사용할 줄 알기 때문임. 사진에서 달팽이 몸체 아랫부분이 쿠샬다오르처럼 금속색 비늘로 덮여있는 거 보임? 저거 생긴것만 금속색이 아니라 진짜 금속임. 현실에 실존하는 아이언골램 같은 거지 그러니까 얘는 진짜 금속으로 몸을 코팅하고 다니는 ㄹㅇ 메탈슬러그 되시겠다 이 새끼들이 어떻게 금속을 바닷속에서 얻냐면 바다 존나게 깊은 곳에 있는 '열수분출공'이란 것 때문에 가능함 이 스포어콜로니처럼 생긴 구멍들은 안에서 개 뜨거운 물을 분출하는 일종의 온천인데, 심해에 있는 열수분출공에서는 중금속이 섞여나옴. 그리고 이 중금속 중에는 황화철, 그러니까 메탈이 들어있다. 그럼 이 메탈슬러그들은 꾸물꾸물 기어가서 이 황화철이 섞인 뜨거운물을 처먹고 강철을 섭취한 다음에 이걸로 갑빠를 만들어 걸치고 그냥 슬러그에서 메탈슬러그로 진화를 한다 금속을 처먹고 갑빠를 만들어내고 있는 과정의 메탈슬러그임. 이건 아직 나이가 어린 개체고 좀 더 커지면 맨 윗짤처럼 무슨 비늘갑옷 걸친 것같은 무적의 괴물로 완성된다. 몸 아래쪽만 철인게 아니라 윗쪽을 덮고있는 달팽이 껍데기에도 철을 둘러서 방업을 해버리기 때문에 위도 아래도 완벽한 방어를 자랑함. 이 갑빠가 굉장한게 가장 바깥층은 금속, 그 안은 껍데기, 껍데기 안은 칼슘 구조물로 되어있어서 무려 3단 방어막이라 굉장한 내구력을 자랑한다. 메탈슬러그의 껍데기는 자연계에 존재하는 가장 단단한 껍질 중 하나라 이 새끼들이 처음 발견됐을때 미육군이 큰 관심을 보였었다. 이 메탈슬러그 껍데기라는게 사실 서식환경부터가 씹헬인데 그걸 견뎌냈다는 증거거든. 심해 2400m에서 서식하는데 이 정도 깊이면 손바닥만한 넓이에 코끼리 9마리가 올라탄 압력이 가해져서 강철이고 뭐고 다 부스러진다. 근데 얘는 껍질빨로 멀쩡함. 얘들 서식지는 열수분출공 근처인데, 이 열수분출공이란게 태양빛이 안 들어서 존나 추워디질 거 같은 심해 전체에 열을 공급해줄 정도로 존나게 뜨거운 물을 내뿜는다. 근데 메탈슬러그는 멀쩡하게 그 온도를 견디면서 살고 있다. 거기다 존나게 후두려패도 맨 바깥 금속층만 금이 가지 안에 있는 2단 방어막이랑 3단 망어막에는 데미지가 전혀 안 가는 환상적인 충격흡수 구조까지 가지고 있다. 황화철 먹고 힐하면 그 금간 것도 금방 회복된다. 즉 물리데미지 저항에 열 데미지 저항에 자체 힐링까지 가능한 씹사기 아이템이다. 이 새끼 껍데기 구조를 잘 연구해보면 개딴딴한 방탄모나 방탄조끼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군침을 삼킨 미군이 연구에 몰두하는 것도 당연하다. 얘네가 서식하는 곳에도 조개 껍데기 정도는 간단하게 부숴먹는 게들이 깡패짓을 부리는데, 그 새끼들도 비늘발고둥한테는 손도 못 댄다. 존나 딴딴해서 절대 못 뚫거든  그 동네 생태계에서는 문자 그대로 살아있는 탱크 메탈슬러그인 거지 아래에서 보면 이렇게 생겨먹었는데 저 강력한 비늘은 방어수단인 동시에 공격수단이기도 함. 저 금속비늘로 조개껍데기를 존나게 후드려패서 야들야들한 속살을 호바밧 빨아먹으며 살아간다. 아무리 단단한 조개 껍데기도 메탈슬러그 앞에선 좃도 아니다. 애초에 혼자 철기시대 살고 있는 캐쉬템 현질러임. 이렇게 판타지에서나 나올법한 금속생명체라는 압도적인 장점이 있지만 서식지는 굉장히 좁은 편인데 그 이유는 위에서도 설명한 열수분출공 때문임. 아무래도 거기서만 방업을 진행할 수 있다보니까 그 외의 서식지에서는 금속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메탈슬러그가 아니라 그냥 슬러그가 되어버려서 그런가봄. 아무튼 이 새끼처럼 금속을 만들어서 두르고 다니는 생물도 존재하니 자연은 참 신기하고 대단해
우리나라에서 번역 정말 잘 된 포켓몬들.txt
1. 한카리아스 (일본명 : 가브리아스)  -우리나라 팬 투표로 응모됬던 이름이 채택되어 한국에선 한카리아스로 불렸는데   별 생각없이 한가하니까 대충 거기서 모티브 따서 지었는데 채택되었다는 소문이 있음. 사실 확인 요망.  근데 생각보다 잘 어울려서 한국식으로 잘 지었다는 평가를 받음.   2. 이상해씨 (일본명 : 후시기다네)  사실 일본 원음을 그냥 해석한거랑 마찬가지긴한데, 절묘하게 끝에 씨를 붙임으로써 초월번역이 된 좋은 케이스.  치코리타 따위와는 비교를 불허하는 풀포켓몬의 영원한 큰 형님.  3. 홍수몬 (일본명 : 에비와라)  이름 그대로 한국에서 발매됬으면 두고두고 패드립충으로 찍힐뻔한 포켓몬.   우리나라의 전설적인 복서 홍수환을 따와서 이름을 붙였는데, 아주 잘 어울린다는 평가.  이름이 잘 어울리는 것과 별개로 성능이 개쓰레기니까 쓰지말자.  4. 고라파덕 (일본명 : 코닥쿠)  -골(머리) + 아파 + 덕(Duck : 오리)의 절묘한 합성어로 어벙하고도 귀여운 외모를 부각시키면서도  포켓몬의 특징을 정말 잘 살린 초월번역의 대표적인 케이스. 애정으로 잘 키워서 골덕으로 꿀빨도록 하자.   5. 모다피 (일본명 : 마다츠보미)  -일본명인 마다츠보미는 '아직 못다핀 꽃봉오리'라는 의미가 있는데, 한국에 들어오면서  모다피(못다핀)라는 이름으로 번역되어 들어왔음.   처음에 어원을 몰랐다가도 나중에 알게된 포덕들이 포켓몬의 특징과 너무도 잘 맞아떨어지는 이름임을 알고 감탄을 마지않았다고함.   6. 꼬부기 (일본명 : 제니가메)  -일본명 그대로 들어왔으면 지금의 꼬부기의 커여움과 인기는 없었음. 누구나 인정하는 바임.   7. 칠색조 (일본명 : 호우-호우)  -십수년의 앞날을 내다본 한국닌텐도의 가장 큰 업적.  이 시국에 '호우'였다면 역사에서 사라졌을 것
[펌] 아무런 쓸데없는 잡지식 모음
위키백과에는 정말 아무런 쓸모가 없어보이는 정보를 모아놓는 "Unusual Articles"라는 컨텐츠가 있다 띠용띠요옹 오늘부터 이 Unusual Articles 중 특히 요상한 내용을 다뤄보기로 하였다 모쪼록 잘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이다 Mill Ends Park 오리건 주 포틀랜드에 위치한 법적으로 "공원" 이 찬란한 공원의 면적은 무려 0.08평이다 심지어 잊을만 하면 심겨져 있는 식물도 바뀐다 2013년엔 나무가 통째로 도둑맞은 적도 있었다고 한다 기왕 도둑질 할 거 공원을 통째로 뜯어가면 이름을 널리 떨칠 수 있었을텐데 Mojave phone booth 캘리포니아 주 모하비 사막 한가운데에 박혀있었던 공중전화 부스 1960년대 세워져 2000년까지 존재했다고 한다 반경 19km엔 아무런 건물도 없었다 Republic of Molossia 자기 집을 국가로 선포한 초소형국민체 이 유서깊은 컨셉질은 무려 1977년부터 이어진 컨셉질이다 인구는 34명인데 이는 개를 포함한다고 한다 역시 술 먹고 떡이 된 사람을 개라고 하는 이유가 있었음 경제는 쿠키를 구워서 유지하고 카지노 토큰을 만들어 팔기도 한다 형식적이긴 하지만 동독에 전쟁을 선포한 적도 있었다 물론 실제 무기를 동원했다 하더라도 체포 이상으로 올라갈 일이 있겠느냐만은 Monowi 네브래스카 주에 존재하는 일단은 법적으로 마을 인구는 1명 그렇다 여기 사는 사람은 강제적 아싸가 되는 것이다 그래도 바가 있으며 도서관도 있다 원래는 인구가 150명을 넘었으나 이촌향도가 심해지며 노부부밖에 남지 않게 되었고 노부부 중 남편이 먼저 죽으며 아내 혼자 이 마을을 지키게 되었다 Prada Marfa 이 프라다 매장의 위치는 텍사스 사막 한가운데 젠트리피케이션 등 다양한 문제를 풍자하기 위해 만들어진 매장이다 문제는 한 번 구두 한 켤레가 털린 적이 있다는 점이다 범인은 잡혔고 1,000달러의 벌금을 물게 되었다고 한다 거기까지 가서 구두를 털고 잡히기까지 하네 멍충이 Rough and Ready 캘리포니아에 존재하는 작은 마을 지금은 963명이 거주하고 있는 작은 마을이지만, 1800년대엔 비범한 마을이었다 이 마을은 1850년 4월 7일 미국으로부터 분리독립을 선언, Rough and Ready 공화국이 되었다 그런데 주민 투표 결과에 따라 1850년 7월 4일 다시 미국에 합병되었음 민주적이다 Nazca Line 흔히 나스카 라인 혹은 나스카 지상화라고 하는 지금까지 소개한 것중 제일 유명한 잡지식 페루의 나스카 지역에 그려진 지상화인데 선의 전체 길이를 합치면 1,300km에 달한다 아무리 늦어도 서기 500년 이내에 그려진 그림으로 추측되는데 그 시대에 이렇게 큰 그림을 그리게 된 이유를 아직 밝혀내지 못했다 Bir Tawil 이집트와 수단 사이에 위치한 지역 보통 영토 분쟁은 서로가 땅을 뺏기 위해 일어나는 경우인데 이건 특이하게도 서로가 땅을 버리려고 한다 1899년, 1902년 영국이 경계를 2번 그으면서 노른자땅(Hala'ib)과 황무지(Bir Tawil)로 나뉘어지게 되는데 노른자땅을 서로 가지려 하고 황무지를 서로 버리려 하면서 아무 국가의 소유도 아닌 땅이 되었다 뭐야 이것도 영국이 싼 똥이잖아 보다시피 허허벌판이라서 아무도 가지려 하지 않았지만 최근 어떤 남성이 막내딸을 위해 왕국을 세웠다 ??? Null Island 국제적으로 자주 언급되고 있는 가상의 섬 섬의 전체 모습은 그저 바다 위에 떠있는 기상 관측 장비와 부표 뿐이다 그런데 이 부표는 위도 0도, 경도 0도에 위치해 있다 위도와 경도가 0도라는 이유만으로 이 곳은 나름 인기 있는 지점이 되었다 Camp Bonifas 이따금 국내 언론에 등장하곤 하는 그 캠프 보니파스 맞다 비무장지대로부터 남쪽으로 400m 떨어진 곳에 위치한 군사 캠프이다 캠프 보니파스가 등재된 이유는 다름 아닌 내부에 골프장이 있기 때문이다 이 골프장은 삼면이 모두 지뢰 위험 지역으로 둘러싸여 있어 위험한 골프장으로 손꼽힌다 사실 이미 지뢰가 한 번 터졌었다고 한다 만약 골프가 잘 안 풀리면 골프공을 지뢰밭으로 던져 게임을 초기화시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