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cut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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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하버드생 레전드

엄연히 아동학대다.
8세에 초교 입학 거부...홈스쿨링으로 프랑스어 공부...
9세에 신의 계시로 방송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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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은 학교 어디나왔데? 나오긴 했을까..? 자식 가지고 인생 한방 역전할려는듯..
어후야~~😨😨😨😱😱😱 저 아이 사춘기를 어찌 보낼지... 하버드에 어찌어찌해서 간다해도 저 아인 행복할까? 세뇌 당한게 있어서...혹시 자신 스스로 생각을 할 수 없는 어른으로 자라는건 아닌지.. 저린 부모는 대체 뭔~ 생각을 하는걸까?😤😠
해본 적이 없으니 공부를 저따구로 시키지. 진짜 아동기 교육의 관건은 아이의 흥미를 잃지 않도록 유도하면서 가르치는 것인데... 걍 대가리에 때려박는 무식한 교육. 알고 잇는 공부라곤 드라마나 주변 고시생 시험공부말곤 없으니 저런 식인거 같고 그리고 애당초에 가르치려는 분야가 저리 잡다한 것도 뭐가 뭔지 모르니 걍 잇어보이는 거 이것저것 다 넣고 본거 같고... 뭣보다 계획표에 미스코리아는 왜 있는거야???
딴 거는 몰라도 학교생활을 통해 아이 스스로가 타인과 접하면서 사회생활이나 대인관계의 교류에 대한 기반을 닦아야 되지않나? 집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아도, 타인에 대한 공감이 부족하거나 대립을 통해 상대에게 자신의 의사 전달이나 타인과 자신의 의견의 중간 지점을 찾아서 상승효과 내는 것은 어찌 배울라고? 아무리 뛰어난 인재가 되어도 어려서부터 지시만 받고 순종만 하던 아이가 높은 자리에서 수 많은 사람을 이끌 수 있을까?
부모 지들은 그런 능력없어서 저리 살면서 애한테 무슨 짓인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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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여름달(5월)에 알고 쓰면 좋을 토박이말]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들여름달 #5월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들여름달(5월)에 알고 쓰면 좋을 토박이말]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만큼 빠르게 무지개달(4월)이 갔습니다. 어느새 덥다는 말이 입에서 절로 나옵니다. 다가오는 어린이날이 여름이 비롯된다는 ‘들여름(입하)’이라고 하니 그럴 만도 하다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들여름달(5월)에 알고 쓰면 좋을 토박이말을 알려 드릴 테니 알아두셨다가 앞으로 자주 써 보시기 바랍니다. 들여름달(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바다의 날과 같이 토박이말로 된 기림날이 많은 달이기도 합니다. ‘어린이날’에는 앞날의 꿈나무들인 어린이들이 마음껏 꿈을 꾸고 키울 수 있도록 해 주는 일과 함께 언니와 아우가 서로 띠앗이 좋게 지낼 수 있도록 북돋워 주는 일에 함께 마음을 쓰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에게 이런 내리사랑이 오롯이 이어져서, ‘어버이날’에는 늘 아들, 딸을 그느르라 몸과 마음을 바치시는 어버이를 챙겨 드리는 올리사랑으로 꽃을 피우는 뜻깊은 달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온 나라 곳곳에 구순한 집안이 넘쳐날 것입니다. 날이 갈수록 빛이 바래는 느낌이 더해지는 ‘스승의 날’이지만 늘 참되고 바르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의 배움을 돕고 깨우쳐 주신 스승님께 고마운 마음을 이어 드리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부처님 오신 날’에는 하늘마음으로 미움, 다툼, 슬픔과 같은 안 좋은 마음이나 말을 감싸 안을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뭇짐승의 먹이가 되는 풀이 무럭무럭 잘 자라는 풀커(소만)에는 ‘부부의 날’이 겹쳤습니다. 아직까지 ‘부부의 날’로 불리지만 언젠가는 ‘가시버시의 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서로 다른 두 사람이 가시버시가 되어 같은 보금자리에서 한뉘를 사랑으로 가득 채우며 사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가득한 누리가 되길 바랍니다. ‘바다의 날’ 무렵이 되면 더위를 식히려고 시원한 바다를 찾는 분들도 많아질지 모르겠습니다. 난바다 구경은 쉽지 않겠지만, 든바다 구경을 하면서 여름을 즐기실 수 있을 것입니다. 1)들여름: ‘입하’를 다듬은 말 2)들여름달: 5월을 다듬은 말 3)기림날: ‘기념일’을 다듬은 말 4)띠앗: 언니 아우가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우애 5)내리사랑: 손윗사람이 손아랫사람을 사랑함. 또는 그런 사랑 6)올리사랑: 손아랫사람이 손윗사람을 사랑함. 또는 그런 사랑 7)오롯이: 모자람이 없이 온전하게 8)그느르다: 돌보고 보살펴 주다 9)구순하다: 서로 사귀거나 지내는 데 사이가 좋다≒화목하다 10)하늘마음: 하늘처럼 맑고 넓고 그윽한 마음 11)풀커: ‘소만’을 다듬은 말 12)가시버시: ‘부부’를 뜻하는 토박이말 13)보금자리: 지내기에 매우 포근하고 아늑한 곳을 빗대어 이르는 말 14)한뉘: 살아 있는 동안≒한평생 15)난바다: 뭍(육지)으로 둘러싸이지 아니한, 뭍에서 멀리 떨어진 바다≒원해 16)든바다: 뭍(육지)으로 둘러싸인, 뭍에서 가까운 바다≒근해 4354해 무지개달 서른날 닷날(2021년 4월 30일) 바람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