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stlwls813
1,000+ Views

폐교에서 겪은 일

아 또 한개있어서 써볼게요
반말이에용


시골 동네엔 폐교가 있는데가 있잖아
난 폐교가 외할머니 댁에 있었는데 사촌형 누나 동생 들이랑 같이 가봤어

밤 9시 쯤이였는데 그때 사촌형이 먼저 들어가고 내가 들어갔어 누나 동생들이 그후에 들어오고 근데 폐교 같은데는 관리하는 경비가 있는 곳이 있잖아

그래서 우린 경비 몰래 다녔어 그때가 순찰중이였거든 근데 사촌형이 그 음악실에 가보자해서 음악실이 5층이였는데 찾아서 갔거든? 근데 북이 한개 있는거야

그래서 우린 북을 치진말고 구경만 하기로했어 근데 사촌동생들이 북을 세게친거야 그래서 우린 경비 올까봐 바로 옆반에 가서 숨었어

발소리가 들리고 경비가 음악실에 들어갔는데 나올때 까지 기다리다가 경비가 갑자기 "누구야?!" 라고 겁나크게 소리 지르는거야 근데 사촌동생이 좀 어렸어

어렸어가지고 갑자기 시끄럽게 우는거야 경비가 무서웠나봐 그래서 경비가 오는데 우린 뭔가 걸리면 혼나는걸로 끝나지 않겠다 라는 느낌이 온거야

그래서 경비가 오는데 걍 문열고 바로 전력질주로 뛰어서 4층까지 갔어 그리고 숨었는데 경비는 우리 찾고 있고 그래서 무서웠어

근데 사촌동생이 없는거야 그래서 5층으로 다시 가서 동생 찾고 다시 왔어 그래서 3층에 화장실 있어서 거기 숨어있었는데

경비가 화장실 옆에 지나가면서 말하는데

"아이 ×발 그 ×끼들 잡았어야 하는데 어디 숨었지? 잡히면 무조건 한새×는 뒤진다"(아마 이렇게 말했음)

이래서 사촌형이 조용히 말했는데
"애들아 무조건 사과하고 가자 방금 하신말 홧김에 하신말일꺼야" 이러는데 사촌누나가

"야 지×마 사과했는데 진짜 말처럼 저러면 어떻해?"(이런식으로 싸움)

이러면서 한참 말하다가 경비 다른데 간것 같아서 우리가 화장실에서 나갔거든?

근데 발소리 들리는거야 그래서 다시 화장실에 숨었는데 발소리가 커지면서 빨라지는거야 그래서 사촌동생입을 내가 막고 누나랑 형은 혹시몰라서 방어 태세(?) 했는데

경비가 머리쓰면서 음 아마 이렇게 말했었어 "여깄네?" 라고 우리속일려고 말했는데 사촌동생이 우는거야 최대한 입막고 않들리게 했는데 경비가 다시 1층으로 내려갔어

근데 우린 폰이 없어서 신고를 못했는데 경비가 2층쪽으로 가서 화장실을 보는거야 우린 화장실에 방음이 않돼있어서 발소리가 들렸거든? 근데 2층 봤으면 3층 볼꺼아니야? 그래서 우린 빨리 5층 음악실로 뛰어갔는데

경비가 발소리듣고 쫐아왔어 그래서 사촌누나랑 동생
그리고 형이랑 나 이렇게 흩어졌어 근데 한 20분 동안 숨어있었는데 동생 울음소리가 겁나 크게 들리는거야

발소리는 겁나 크게들리고 그래서 발소리를 형이랑 나랑 쫓아갔어

하 최악의 상황이였어 누나가 경비한테 들킨거야 근데 사촌형잌ㅋㅋㅋㅋㅋ 누난 잡혀도 되는데 동생들은 않된다고 따라오라면서 나 여깄다!! 이러면서 튀는거야 얼떨결에 당황해서 뛰었는데 경비가 우리 쫓아왔어

바로 숨어서 시간끌다가 누나랑 동생들 만났거든?

나가자고 했어 내가 그래서 나갈려는데 경비가 잘기억않나는데

"너네 못나가게 1층 문앞에서 기다린다!!"이래서 우리 뇌정지온거야

그학교는 문이 1개야 그래서 아 망했다 하는순간 우린 그냥 사촌형이 어그로 끌고 나가기로 했는데 덕분에 우린 나갔어 근데 사촌형은 못나왔어 그래서 어른들 다부르고 다 폐교갔는데 1층에 없어서 소리 나는쪽으로 갔어 다

그랬는데 경비가 사촌형이랑 있는거야 경비는 욕하면서 쇠파이프? 같은걸로 위협하고 있고 사촌형은 떨고있고 그래서 바로 어른들이 갔고
상황 종료됬어

그사람 경찰서에서 조사해보니깐 살인전과자래 ㄷㄷ

그날 사건 종료된게 약 새벽 1시쯤이였어 4시간 정도 거기서 그랬던거야

와 사촌형 아니였음 난 죽었을수도 ㄷㄷ




이야기 끝입니다 오타가 심할수도있어요 양해바랍니다 ㅎㅎ 그리고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gkstlwls813
7 Likes
0 Shares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봉고차
이야기를 너무 늦게 적어 올리네요 엉엉 ㅠㅠ 죄송합니다😢 -------------------------------------------------- 이 날은 날씨가 쨍쨍했어서 친구랑 밖에서 놀다가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져서 친구집으로 놀러 갔을 때 에요 비가 올 줄 모르고 밖에서 놀던 저희는 비가 갑자기 내려서 친구집으로 후다닥 갔고 친구 집에서 놀고 있는데 진짜 비가 엄청 진짜 엄청 내리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집에 가야겠어서 친구한테 " 나 엄마보고 데리러 오라고 할거라서 먼저갈겡 내일 보자 " 하고 하면서 인사하고 1층에서 엄마를 기다렸습니다 근데 어떤 검은색 봉고차가 오더니만 계속 서있더라고요 저는 당연히 주차하는 줄 알았지만 저희 엄마가 오고 나서야 가더군요 뭐 저는 그냥 아무 생각 없었죠 그런데 그 담날부터 친구가 거의 매일매일 저한테 집 앞에 어떤 검은 색 봉고차가 서있다가 간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어제 나 엄마 기다리다가 엄마 오고서 그 차 갔는데 간 시간이 6시쯤이라 니가 본 차도 6시쯤 있다 갔냐고 물어봤는데 맞다고 그러면서 얘기를 하다가 찝찝(?)답답(?) 그런 기분드니까 그냥 차 얘기는 조금하고 학교 끝나고 애들이랑 얼음땡이나 하자며 얘기를 하며 웃고 학교 끝나고 놀고 한 6시쯤 집에 가는데 엄마 기다리면서 봤던 그 차가 저희 집 앞에 있는거에요 그래서 뭔가 소름 돋아서 집에 가서 부모님 한태 얘기를 했고 부모님은 몇일 동안 저보고 학교 끝나고 바로 집오라고 하고 아빠가 직접 6시전에 어디 나가서 그 차가 6시쯤 돼면 진짜 집앞에 왔다가는지 확인해 본다고 하셨어요 그렇게 몇일정도 테스트를 했는데 그 차가 6시쯤 왔다가 가는게 확실해져서 제가 놀고 나면 항상 부모님이 데리러 오셨고 부모님이 저 데리고 집 가는 날 부터 그 차는 다시는 저희 집 앞에 오지 않았습니다
내 이야기 믿어줄까 ? _9
ㅠㅠ 아 오랜만에 왓넹 항상 근무하다 시간짬날때 쓰는거라..조금 급하게 마무리 짓게 되는군용 허허허 출근 퇴근 술 출근 퇴근 술 반복하다보니 정신이 저세상 이라 눈팅만 하다 다시 글을 써보도록 하겟습니다 . 맞다 그제 꿈을 꿧는데 내가 누구 싸다구를 엄청 쎄개 때렷는데 그 누구가 나에게 선물을 ^^ ㅋㅋㅋㅋㅋ 몬 꿈이지 하여튼 다시 돌아와서 그닥 무섭진 않지만 아직 나도 궁금한 그런 이야기 ? 우리집은 유독 제사 많고 지낼때에도 뒷마당 장독대에 한상 앞마당에 한상 안방에는 두상 구냥 그렇게 놓고 하는데 그날 옆옆옆집 보살님이 우리집을 놀러와서 할머니에게 여기 하늘색 저고리 ? 입고 뒷짐지고 돌아다니는 할아버지 한분이 계시는데 누쇼 ? 할머니는 우리 집양반이 입던옷 같다는 식으로 애기를 하셧고 방에서 폰마지막 거리다 그때 귀를 쫑긋 하고 들엇던 이야기는 왠 할아버지가 자꾸 집은 안들어가고 돌아다닌디야 ~그때 우리집이 제사준비에 한창인걸 아시고 할아버지가 밥드시러 오셧네 ~ 하시며 이런저런 애기후 돌아가셧구 그때 옆옆옆집 할머니는 이사온지 얼마 안되신분이라 우리집안 사정을 잘모르시는 분인데 참 신기하기도 하고 정말 할아버지가 오신건지 ... 또 할아버지 애기가 나온김에 돌아가신지 벌써 오년정도 되신거같은데 거의 저를 키워주셧기 때문에 아버지나 다름없는 분인데 우리집에서는 큰아버지도 딸만 낳으셔서 우리오빠를 얼마나 끔찍이 아끼셧는지 치매걸리셔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정류장에서 오빠만 기다리시고 오빠는 고등학교때 기숙사 에 들엇갓는데 오분에서 십분에 한번씩은 내방문을 열며 오빠는 어디갓냐 오빠는 어디갓냐 이것만 반복해서 되풀이 할뿐이엇다 그때 생각나니 못해드린거같아서 마음이 또 슬퍼지네..... 휴 매일 같이 오빠만 없으면 항상 찾고 예전에 오빠가 사고낫을때도 할아버지 한테는 비밀로ㅇ 할정도로 정말 정말 이뻐하셧는데 결국 요양병원에 들어가시고 나는 그때 부모님과 싸우고 집을나와 가족들 하고도 연락을 끊고 지내며 하루종일 일만하고 외롭고 고독이 이런건가 싶으며 사람에 치이고 살때쯤? 언제부턴가 이상햇다 확실히 이상하다고 생각들수 밖에 없엇다 일단 첫번째 아늑하고 유일한 내 휴식공간인 집이 이유없이 무서워졋다 씻을때도 누군가 쳐다보고잇는거같아서 몇번이고 돌아보고 센서등은 혼자 깜박깜박 거려서 불키고자고 이불 뒤집어쓰고 땀뻘뻘흘리며 잇고 극심한 공포가 아무 이유없이 생겨서 친구들을 불러서 재우다 결국 내가 멀쩡한 집을 나와 번갈아 가며 친구들 집에서 잣고 두번째 알수없는 악취 혼자 잇을때 암모니아같은 뭐랄까 표현이 아예 안되는 그럼 악취 잠도 못잘정도로 심해서 자다 일어나서 싱크대 냉장고밑 안본데가 없엇고 자취하면서 주방에서 요리를 해본적도 없고 너무나 깔끔하고 깨끗한데 냄새가 어디서 나는건지 미치는줄 알앗다 세번째는 꿈 검은고양이들이 우리집에 들어오려고 하는데 검은고양이 떼들이 밖에 우글우글 해서 못들어오게 하려고 문을 잡고잇는꿈 그당시엔 친한 친구중 한명이 교회에 다녓는데 그교회사모님이 영적인 그런것도 본다고 알고잇어서 친구한테 연락을 해서 웃긴소리지만 나 집이 너무 무서운데 너희 교회 사모님이랑 같이 우리집 한번 와주면 안되겟니 라고 물엇고 친구는 주말에 온다고 해서 그때부터 친구집에서 한명씩 번갈아 자며 생활하고 잇을때 문득 두유를 사서 할아버지 찾아뵈야겟다 이런생각이 들어서 주말에 한번 찾아야뵈야 겟다 하는데 그날 꿈에서도 문을 잡고 잇는데 아빠도 집안에 같이잇엇다 작은 문틈이 열렷는데 그사이로 고양이가 들어오려고 해서 아빠 잡아 !!!!! 하고 문을 닫으려는 순간 검은고양이 한마리가 집안으로 톡 튀어 들어오고 꿈에서 깻다 그리고 그다음날 출근을 햇는데 회사로 전화한통이 와서 누군가 나를 찾는다는 소리에 전화를 받앗는데 연락을 끊고 지내던 아빠엿고 목소리를 듣자마자 눈물 한방울이 뚝 떨어졋다 아 할아버지 .. 무의식에 예감을 하고잇던지 그동안 일주일간의 일이 이거엿나 바로 병원으로 갓고 다행히 돌아가시지는 않아서 임종을 시킬수 잇엇다 오른손은 내가 잡고잇고 왼손은 오빠가 잡고잇엇고 아버지는 우리를 바라보고잇엇다 나머지 가족들도 오고 고모가 아버지! 하시며 병실을 들어올때 할아버지는 돌아가셧고 의사인지 간호사는 우리가 손을 잡고 잇기 때문에 기계에 맥박이 뛰는 것처럼 나올수 잇다며 손을 놓아주라햇는데 이미 내가잡고잇던 할아버지 손은 차갑고 고사리 처럼 힘이 없엇다 내가 손을 놓는순간 오빠가 더 서럽고 소리내어 크게 울엇는데 그이유가 할아버지가 오빠 손을 꽉잡고 안놓아주어서 오빠가 무서워서 그런지 할아버지 사랑을 느껴서 인지 더크게 울엇다 우리가족들도 그순간 더크게 울다가 아버지가 할아버지 한테 가까이가서 아버지 그동안 너무 감사햇습니다 아버지가 잘키워주신 덕에 우리아들 좋은 대학도 붙엇습니다 다 아버지 덕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그만 (오빠이름을 부르며) 아들 손 놓아주세요 너무 감사합니다 라고 하는순간 돌처럼 굳어 꽉잡고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오빠손을 천천히 놔주며 그렇게 할아버지는 가셧다 지금 생각해보면 우리집에 찾아온건 할아버지인지 누군지... 이후에 오랜만에 할이버지가 꿈에 나와서 아버지랑 셋이 밥을 먹는 꿈을 꿔서 아빠한테 저나로 아빠 !! 나할아버지랑 밥먹는꿈꿧어 !! 아빠도 잇엇다 ~? 햇더니 그러고보니 곧 아버지 생신이시네 ㅎ ㅎㅎㅎ너무 두서없이 생각나는대로 썻는데 또 이때 하루는 꿈에 엄마 다음날은 아빠 이렇게 이틀동안 꿈꾼게 엄마랑 이모를 말없이 서로 쳐다보고 잇다가 내가흐느껴 울엇고 담날엔 아빠랑 새엄마를 마주보고 서잇다가 아빠 나한테 왜그랫어 하며 펑펑 대성통곡을 하며 울다 깨서도 울엇는데 그이후로 아빠랑은 마음에 앙금도 사라지고 아빠랑은 지금도 엄청잘지내고 잇지만 엄마랑은 아직도 연락을 안하고 잇다 ㅋㅋㅋ신기한 꿈
펌) 신앙의 대상이 되어버린 살인마
하나의 신앙의 대상이 되어 버린 살인자가 있습니다. 젊은 시절 Charles Manson 날 경멸의 눈길로 보면 바보로 보일 거고 경배의 눈길로 보면 신으로, 그리고 똑바로 쳐다보면 너 자신이 보일거야 있잖아, 예전엔 미쳤다는게 무언갈 의미했어. 지금은 모두가 미쳤지만.  그의 이름은 그 유명한 찰스 맨슨 20세기 최악의 살인마를 손꼽으라면 바로 이자 "찰스 맨슨"이라고 단언하고 싶군요. 맨슨패밀리라는 범죄 조직을 만들어 살인을 하면서 희열을 느꼈던 범죄자. 찰스맨슨. 그는 1934년 11월 12일 오하이오 신시네티 출생으로,.  어릴때 이름은 찰스 마일즈 매독스 였습니다.  나중에 부친인 윌리엄 맨슨의 이름을 따라 개명하게 되죠. 어머니는 그를 전혀 사랑하지 않았으며 '귀찮은 존재'로 여기며, 술집에 팔아먹을려 했지만. 그전에 무장강도 혐의로 체포되고 말죠. 다른 돌봐줄 사람도 없이... 여러기관을 전전하던 그는 각종 범죄로 교도소에서 복역. 이후 촐소하여.당시 널리 퍼져있던 히피문화를 추종하는 패거리와 어울리게되고. 강한 카리스마로 자신을 신격화. 그들을 휘어잡은 이후. 미국 전역을 경악에 빠뜨린 맨슨 패밀리라는 조직을 만들게 됩니다. 찰리 맨슨을 추종하던 "맨슨 패밀리"의 일원들 찰스맨슨은 법과 사회와 모든 도덕적인 관념을 비웃듯이 모든 '비인간적인 행위'를 골라서 했으며. 그를 추종하던 자들도 그를 따라 범죄자의 길을 걸으며 잔혹행위를 일삼았습니다. 이런 그들이 잡히게 된 결정적인 계기이자, 마지막 범죄였던 사건이 바로 "폴란스키 가(家) 살인사건" 로만 폴란스키와 그의 아내 샤론 테이트 로만폴란스키는 우리나라에서도 영화 "피아니스트"등의 영화로도 알려진 감독이죠. 사론 테이트는 영화 배우로서 박쥐성의 무도회(1967)이라는 영화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로만 폴란스키와 결혼하게 됩니다. 아름답고 고혹적인 매력을 자랑하던 그녀와 영화인으로서 성공가도를 달리던 폴란스키와의 신혼생활은 그녀의 임신과 함께 더 행복이 찾아올 예정이었습니다. 당시 임신 8개월이었던 샤론 테이트. 그렇게 태어날 아기의 대한 꿈을 꾸던 그녀는 어느날 큰 참극을 맞이하고 말았죠. 찰스맨슨의 추종자인 맨슨 패밀리가 그녀의 집에 칩입한 것. 당시 남편인 폴란스키는 외출중이었고 그녀는 친구들과 같이 식사중이었습니다. LSD(향정신성 약물)에 취한 수잔 앳킨스와 그 일행은 집에 들어온 직후. 시중드는 10대 소년인 스티븐 패런트. 그리고 상속녀 아비가일 폴더와 그녀의 애인인 영화 제작자 프라이코스키. 헤어 디자이너 제이 세브링 등을 잔혹하게 살해하였습니다. 10대 소년은 권총 4방과 칼질 1방으로 즉사시키며.  돈을 줄테니 살려달라는 세브링은 1번의 총탄과 7번의 칼을 통한 난도질.  아비가일은 28차례의 칼 난도질, 프라이코스키는 2번의 총탄과  13번의 칼질을 머리에 맞고 51차례의 칼질을 당해 즉사하였죠. 사람을 8명씩이나 살해한 것이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수잔 앳킨스는 직접적으로 이렇게 떠벌였다. 그러면 "네이팜 탄으로 수천 명을 죽인 일은 중요했나요?" 폴란스키 가(家) 살인사건을 자행한 수잔앳킨스. 그리고 그녀가 체포될 당시 인터뷰 영상 샤론 테이트는 맨 마지막에 살해당했는데. 샤론이 "뱃속의 아기라도 살려달라."고 빌었을 때.  수잔 앳킨스는 "넌 살아봐야 소용없어.  죽어서 더 쓸모가 있을꺼야."라면서 16번의 칼질로 잔혹하게 살해합니다.  더군다나 그녀가 죽자. 샤론 테이트의 배를 칼로 찢은 후  창자를 꺼내서 샤론 테이트의 목에 감아 거실에 매다는 만행을 저지르죠. 사건직후. 현장에서 망연자실한 모습으로 앉아있는 로만 폴란스키. 이때 그는 가족을 포함한, 소중한 모든 것을 잃었다. 더 황당한 것은, 그들은 그들이 죽인 사람들이 유명인인줄도 모르고 단순 강도만을 위하여 들어간 것이었고.나중에 조사과정에서 유명인을 죽였다는 것을 알게되자 더 주목받을 수 있다며 기뻐했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원래 로만 폴란스키가 범행의 대상이 아니라 그 전에 그 집에 살고 있던 사람이 대상이였는데 이들은 그 사람이 다른 곳으로 이사간 사실을 모르고 덮어놓고 습격한 것이었던 것.   그들은 경찰의 조사를 받으면서 로만 폴란스키의 집을 습격해서 샤론 테이트를 살해한 것을 아주 자랑스럽게 떠벌리고 다녔습니다. 그것 때문에 로만 폴란스키의 집 습격사건 용의자로 현장에서 체포되었으며 사형이 확정. 배후에서 조종한 찰스 맨슨과 찰리 왓슨, 린다 카사비앙, 페트리샤 크렌빈켈도 모두 체포되었죠. 1971년에 수잔 일당은 샤론 테이트를 살해한 혐의에 대한 재판을 받았고 전원 사형이 확정되었지만... 그 해 캘리포니아 주에서 사형제도가 폐지되면서 수잔은 졸지에 종신형으로 형이 감형되었죠. 이후 징역을 사는 동안 수잔 앳킨스는 부끄럽지도 않은 듯이 가석방을 신청했으나. 물론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2009년 9월 24일 감옥에서 62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한편 이 모든일이 원인에 되었던 찰스맨슨은 그후 길고 긴 재판 과정 속에서 반성하는 모습은 일절 없었고. 오히려 자신의 범행을 자랑스럽다는 듯이 떠들어댔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정말 어처구니 없게도 찰스 맨슨의 지지자들이 나타났는데. 재판이 열리는 법원 앞에는 그를 추종하는 무리들이 몰려와 연일 시위를 벌였다고 하죠. 그후 그는 변호사를 바꿔가며 재판을 미뤄가며 장장 10년을 끌게 됩니다. 그리고 마침내 사형판결이 내려졌으나 사형판결 11개월 후 캘리포니아에서 사형 제도가 폐지되면서 아직도 그는 아직도 살아있게됩니다. (2017년 옥중 자연사함.) 찰스맨슨은 2007년 가석방 심사에서 탈락했으며 지금도 교도소 안에서 자신의 팬들을 위한 음악 작업과 집필을 하고 있으며, 그의 팬들은 그들의 석방을 위한 시위를 계속 하는 상태. 아마존에서 검색되는 찰스맨슨이 제작한 곡들. 현재까지도 그는 자신의 죄를 뉘우치지 않았으며 자신의 최고업적인양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형제도가 폐지된 현재로서는 이자가 죄값을 치룰 가능성은 아주 희박하지만. 이런 진짜 악마가 현신한 듯한 자를 찬양하면서 좋아하는 인간들이 있다는 게 충격적이더군요. 사형폐지론자들이 말하는 '인권'이라는 게 과연 이런.. '인간이기를 포기한' 짐승보다 못한 자에게도 통용되는 단어일까..의문이 드네요. 다른 소중한 생명을 자기 멋대로 박탈해 앗아간 자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적용시키다니. ㅊㅊ : 루리웹 - 피아노 건반 최근 개봉한 타란티노 감독의 '원스어폰어타임 인 할리우드'에서 샤론 테이트의 이야기가 나와 퍼와봄. 저 정신병자 쓰레기 새끼는 54세 연하 여성과 옥중 결혼도 하려고 ㅏㅁ 물론 저 년도 제정신은 아님. 19살에 맨슨의 팬이되어 팬사이트까지 운영함 ㅇㅇ 맨슨의 결백을 주장하기 위한 결혼이라는 썰도 있음. But, 허가 안나와서 결혼 실패 피해자들은 고통속에 죽어갔을텐데 옥중 자연사라니...
친구동생 귀신한테 홀린썰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하다가 처음 올려보네요~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수도있을것같은 썰인데 재미없으면 쿨하게 뒤로눌러주셔도됩니다:) 제가 실제로 친구한테 들은 얘기구요 친구가 직접 겪은얘기입니다 중학교때 들었던 이야기인데요 벌써 10년도 더됐네요...ㅋㅋㅋ ------------------------------------------- 저한테는 초등학교때 친해진 절친이 있었어요 지금은 안부조차도 묻지않는 사이가됐지만 어릴땐 정말 친했답니다 중학교 여름방학에 가족끼리 여행을 갔다와야해서 방학때는 만나지못할것같다는 친구말에 섭섭하긴했지만 놀러간다니 부러워했었죠 근데 이상하게 여름방학중반쯤 여행갔던 친구가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이 안오는겁니다 제가 학생인시절엔 스마트폰이 없을때여서 문자연락이나 전화통화로 연락을 많이했었어요 제가 서두에도 말씀드린것처럼 정말 절친이었는데 연락이 한통도 안오길래 이상했죠 제가 먼저 연락할수도있었지만 왠지 모르게 그러고싶지 않아서 저도 방학내내 연락을 하지않았어요 여름방학이 끝나고 개학을하면서 학원에서 만난 친구는(초등학교는 같았지만 중학교는 다른학교로 가면서 자연스럽게 학원에서만 만나는 사이가되었어요) 저한테 할말이 있다면서 잠깐만 얘기하자고 하더군요 "나 방학때 가족여행간거 알고있지?" "어 잘갔다왓어? 니가 연락이 없길래 무슨일 있나했는데.." .......... 아무말이 없더라구요? 낌새가 이상하긴했지만 여행내내 즐거웠다고 했습니다 친구는 할머니, 아빠, 엄마, 여동생 이렇게 다섯식구인데요 항상 친구집에 놀러가면 가족들이 저를 좋아해주셔서 참 좋았어요 10년더된 시간이 지났어도 선명하게 기억나네요 "왜그래? 무슨일 있었어??" "☆☆(친구동생이름)이가 죽을뻔했어.. 죽을뻔했대 할머니가 그랬어" 대뜸 동생이 죽을뻔했다는거에요.. 저도 동생이 있기때문에 남일같지않아서 심각하게 다시 되물었고, 상황은 이랬대요 여행 3일째되는날 아침, 가족들 다같이 갯벌에 갔대요 그전날 비도왔고 좀 이른아침이어서 안개가 많이 끼어있었대요 조개를 캘수있을까.. 하면서 고민하고있었는데 친구아빠가 "여기까지 왔는데 안개때문에 조개도 못캐고 돌아가면 아쉽지! 조개구이 꼭 해먹고 집에가자!!" 친구아버님이 워낙 호탕하신 성격이고 행동대장같은 스타일셔서 아랑곳하지않고 식구들을 끌고 갯벌로 갔대요 갯벌에서 조개도캐고 장난도 치다보니까 걱정되는 마음은 사라지고 너무 재밌었대요 그런데 "☆☆아!!! 어디가!!!! 최☆☆!!!!!!!" 엄마옆에서 조개를 캐던 친구동생이 갑자기 없어지더래요 정확히는 안개가 더 짙은곳으로 들어가더래요 엄마가 아무리 동생이름을 불러도 동생이 대답하지않아서 동생을 잡으러 친구아빠가 움직이려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아범은 여기있어라 내가 가서 ☆☆이 데려올랑께" 한마디만 남기고 친구동생이 간쪽으로 걸어가시더래요 친구 기억으로는 2,30분정도 시간이 지난것같다고 했는데 정확히 얼마나 지났는지 자기도 잘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시간이 좀 지나니까 저멀리서 할머니랑 동생이 걸어오는게 보이더래요 "야 최☆☆ 너 어디갔었어? 너때문에 조개도 못캐고 기다렸잖아!" "☆☆아 어디갔었어? 왜 엄마가 불러도 대답도 안하고 위험하게 혼자움직였어..." 한참을 물어봐도 대답이없길래 친구엄마가 다시 물어봤대요 "☆☆아 왜 대답이없어" ".....서 갔어.." "뭐라고???" "엄마가 불러서 갔어..." 이상했죠 분명히 안개가짙어서 위험할것같으니, 엄마가 제친구는 아빠,할머니와 있게하고 친구동생은 친구엄마랑 같이 있자고 하셨는데... "무슨소리야.. 엄마가 니옆에있었는데.." 모두들 벙쪄서 아무말도 못하고있으니 할머니가 일단 나가서 이야기 하자고 했대요 갯벌에서 나와서 숙소로 가는동안 다들 아무말없이 걷기만했대요 그러다가 할머니가 입을 여셨는데 "☆☆이가 홀려서 걸어간거다 ☆☆이는 잘못이없어 이런날 나온 아범잘못이다" 할머니가 친구동생을 쫓아서 가시면서 보니까 "엄마... 엄마같이가 엄마..." 하면서 허공에 대고 이야기를 하더래요 그러다가 갑자기 땅에 풀썩 쓰러지더래요.. 애가 정신을 못차리고 누워만있으니까 할머니가 이상하게 생각하고 할머니가 갖고계신 부적을 꺼내서 손에 쥐고 주먹을 동생주위에 원을 몇번 그렸더니 동생이 눈을뜨더래요 그리고 할머니를 보자마자 울기만했다고...... 할머니가 뭘봤냐고 물었더니 자긴 엄마를 쫓아갔고 갑자기 잠이 들었던 기억은 나는데 꿈속에서 '넌 절대로 못깨어날꺼야 넌 이제 죽어.. 넌 이제 죽어..... 죽어......... ' 라는 소리가 계속 들렸다고해요.... 재미있으셨나요? 잘써보려고 노력했는데 쉽지않네요...ㅋㅋㅋ 쓰시는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요즘 날씨가 추워요 옷 따뜻하게 잘 챙겨입으시고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펌) 보모 지침서_3
오늘 안에 완결까지 올리겠습니다 껄껄 아웅 이번 소설도 재밌당 (자기만족)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다면 재밌다고 좀 해줘요. 댓.글.로. 자 Voyou의 공포파티 태그ㄱㄱ @kym0108584 @eunji0321 @thgus1475 @tomato7910 @mwlovehw728 @pep021212 @kunywj @edges2980 @fnfndia3355 @nanie1 @khm759584 @hibben @hhee82 @tnals9564 @jmljml73 @jjy3917 @blue7eun @alsgml7710 @reilyn @yeyoung1000 @du7030 @zxcvbnm0090 @ksypreety @ck3380 @eciju @youyous2 @AMYming @kimhj1804 @jungsebin123 @lsysy0917 @lzechae @whale125 @oooo5 @hj9516 @cndqnr1726 @hy77 @yws2315 @sonyesoer @hyunbbon @KangJina @sksskdi0505 @serlhe @mstmsj @sasunny @glasslake @evatony @mun4370 @lchman @gim070362 @leeyoungjin0212 @youmyoum @jkm84 @HyeonSeoLee @HyunjiKim3296 @226432 @chajiho1234 @jjinisuya @purplelemon @darai54 @vkflrhrhtld @babbu1229 @khkkhj1170 @choeul0829 @gimhanna07 저의 공포 소설 알림을 받고 싶은 빙글러는 댓글에 알림 신청을 해주십쇼. 그러면 앞으로 공포소설 카드에 닉넴 태그해드립니다. 즐감하시고 재밌게 읽으셨으면 댓글 아시죠? ^^** 오늘이 바로 그 날이야!  지금 에이츠 부인네 집 소파 위에서 이 글을 적고 있어. 에이츠 부인은 한 5분전에 자리를 비웠고, “잠시 후에” 돌아올거라고 얘기해줬어. 그 얘기가 별로 마음에 들진 않았지만, 너무 긴장되서 더 이상 자세한건 물어볼수가 없었어. 자, 그럼 내가 지금 어떤곳에 있는지 감 좀 잡을수 있게 집에 대해서 잠깐 설명할게. 지금쯤 너희들 모두 집이 어떨지 상상하려고 노력했을거라 확신하는데, 적어도 내 기준에선 이 집은 진짜 엄청나게 커.  최소 3층은 되 보인다고 (윗층이랑 1층, 그리고 지하실까지 해서 말야.) 최소한 1층이랑 윗층은 둘러볼 생각인데, 적어도 지금은 지하실 쪽은 안 가볼것 같아.  영화에선 그런 장면 많이 봤단말야! 애비게일의 방은 윗층에 있어. 좁은 계단을 지나서 올라가보면 기다란 복도가 있고 그 양쪽으로는 문들이 있어. 문들은 전부 두꺼운 자물쇠로 잠겨있었는데, 예이츠 부인이 말한 복도 끝에 있는 애비게일의 방문만이 자물쇠가 달려 있지 않았어. 문은 두꺼운 철문이었는데, 윗쪽이랑 아랫쪽에는 빗장이 하나씩 달려있었고 편지에 있었던 그 이상한 휘장이 문 위에 칠해져있었어. 하지만 가장 소름돋았던건 문의 손잡이를 다 뜯어낸것처럼 보였다는거야. 이 문은 아무래도 절대 열리지 않을것 같아. 문은 단단히 닫혀있었지만, 문 반대편에 있는 애비게일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어. 애비게일은 방안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것 같았는데, 이상한 긁는 소리 같은게 났었어. 카펫위에 사포를 깔아놓은거처럼 말야. 거기에다가 숨소리와 함께 신음소리와 듣기 싫은 콧소리가 섞인채 들려왔어. 원래 애비게일을 불러서 내 소개를 하고 싶었었는데, 말을 하려는 순간, 입이 바짝 마르고 불안감이 내 목을 죄오는게 느껴졌어.  난 이 애에게 말을 붙일 수 없었어.  그래서 난 최대한 조용히 위층에서 발길을 옮겼어. 방금 문을 노크하는 소리가 들렸어. 지침서에는 대답하지 말라고 적혀있었지만, 적어도 문 구멍으로 내다볼까 생각중이야. 아무도 없네. 진짜 뻥안치고 누가 문 두드리는 소리를 들었는데, 구멍으로 밖을 내다보니까 아무도 없었어. 이제 1층을 둘러볼거야. 애비게일에게 밥 주기전까진 아직 15분 정도 남아서, 한 나머지 10분정도는 뭘 좀 찾을 수 있을지 좀 돌아다녀보기로 했어.  어 아무래도 예이츠 부인의 방을 찾은거 같애. 문이 안 잠겨 있길래, 한 번 들어가 봤어. 방은 정말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어.  솔직히 말해서, 이 방이 손님방이라고 했어도 놀라지 않았을거야. 방은 화장실하고 연결되어 있었는데, 변기에는 아무런 물도 안 담겨 있어. 욕조는 물 때에 누렇게 물들어 있고. 부인의 방 구석에는 커다란 화장대가 놓여져 있었는데, 그 위엔 종이더미가 수부룩하게 쌓여있어.  편지..비슷한것처럼 보이는데…  미친, 이게 뭐야! 이거 내가 며칠전에 올렸던 내 글이잖아! 내가 내렸다고 말한 그 글 말이야… 화요일에 올린 글도 있잖아! 이거 그웨돌린 부인의 글씨첸거 같애… 지침서에 적혔던 글씨체랑 똑같은거 보니까… 애비게일에게 밥 줄 시간이네. 부인이 애비게일한테 주라고 한 음식은 불그스름한 회색빛의 곤죽같은 무언가였어.  꿀꿀이죽이 생각나는걸. 예이츠 부인은 그걸 플라스틱 용기에 다 나눠 담아놓으셨더라고. 냉장고 옆에는 거대한 플라스틱 쟁반이 겹겹히 쌓여있었어. 마치 초등학교에서 밥 먹을때 썼던것처럼 말야. 부인은 플라스틱 쟁반위에 있는 한끼 분량을 한 시간마다 애비게일한테 먹이라고 했어. 부인이 떠났을때 말했던것처럼, 난 곤죽이 올려진 쟁반을 문 아래있는 조그마한 틈 사이로 밀어넣었어. 시발 깜짝이야 애비게일이 울부짖기 시작했어! 겁나 시끄럽네! 아 맞아, 사진 넣는거 깜빡했어!!! 내가 문 밑으로 아기 였을적 사진을 밀어넣으니까, 거의 바로 비명을 멈췄어. 와 내가 이걸 까먹고 있었다니! 일어난 일들 여기 다 적는거보다 일단 좀 집중 좀 해야겠다.  와 그나저난 난 애가 저런 소리를 내는건 생전 처음 들어봤어… 목구멍 뒤쪽에서부터 올라오는 짜증나는 비명같았는데, 무슨 개가 으르렁거리는 소리 같았어. 더 고음에다가 사람 목소리긴했지만 말이야. 이제 먹는 소리가 들린다.  뭔가 후루룩거리면서 킁킁거리는 소리도 들려왔어. 난 밑층으로 다시 내려왔어. 더 이상 그 애가 내는 소리를 견딜수가 없었어. 예전에 내가 동물원갔을때 사육사가 동물들에게 밥주는 장면을 본적 있는데, 그 때가 떠오르더라고. 한 시간 뒤엔, 그냥 밥만 주고 가야겠어. 쟤가 내는 소리 때문에 불안해 죽겠어. 집에 혼자 있는건 도움도 안되고.  티비라도 보려고 했는데, 아무것도 집중이 되지가 않았어. 길게는 가만히 앉아있지 못할것 같아. 불안한 생각들뿐이었어.. 그웨들린 부인의 방안에 있던 내 글들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어. 또 다른 노크소리가 들려왔어. 근데 이번엔 문에서 나는 소리가 아닌거 같은데. 아무래도 위층에 잠긴 침실문들중 하나에서 소리가 나는거 같애.  위층에 올라가서 누구냐고 소리쳐봤지만 어떤 대답도 돌아오지 않았어. 애비게일의 방 옆으로는 방 세개가 더 있었지만, 전부 자물쇠로 단단히 잠겨있었어. 아무래도 계단에서 가장 가까운쪽에 있던 방에서 소리가 난것 같은데, 머리를 바닥에 대고 문 밑을 들여다봐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어 심지어 통과하는 빛줄기조차 말야. 그러다 아이디어가 하나 떠올랐어. 왜 진작에 이 생각을 못 떠올렸지. 애비게일의 방의 문이 바닥에 바싹 달라붙어있는게 아니잖아. 내가 쟁반을 밀어넣을수 있는 공간이 한 1인치 정도 남아있으니까 말야. 난 그래서 문 밑으로 뭐가 보이는지 확인해보기로 했어. 당연히 거기엔 작은 여자아이가 있었어! 하지만 그게 내가 알아볼 수 있는 전부였어… 방 뒤편에는 매시간 다 먹고 남은 플라스틱 쟁반들이 버려져있었고, 애비게일의 발이 보였어. 애비게일은 분홍색 슬리퍼에 크림색의 잠옷을 입은채 발을 질질 끌면서 방 한쪽에서 반대편으로 계속 왔다갔다 돌아다니고 있었어. 중얼거리는건지 흥얼거리는건지 하여튼 뭔가를 계속 하면서 말야. 지침에 대해선 잘 알고 있었지만, 왠지 난 이 애한테 미안한 감정이 들었어. 이 방에 알 수 없을정도로 정말 오래 갇혀있었던거아냐. 더군다나 화장실이나 그런것도 방안에 없어보이고… 이 일이 다 끝나면 누구라도 좀 불러야될것 같아. 젠장! 계단 옆에 있는 방에서 노크소리가 또 들렸어! 전에는 눈치채지 못했는데, 소리를 듣고 고개를 돌아보니까 계단 위에 다락방 입구가 있는게 보였어. 난 밑층으로 내려가서 부엌 서랍에서 손전등을 찾아냈어. 해치는 안 잠겨있었으니까, 올라가봐도 안전하겠지. 위는 먼지로 잔뜩 뒤덮여있었어. 이삿짐 상자들이 먼지에 잔뜩 뒤덮인채로 이곳저곳 놓여있었어. 그 중 하나를 열어봤더니, 그 곳엔 아기 사진으로 가득 차있었어. 다 젖먹이였을때 사진같은데, 찍은 시간대가 다 어마어마했어. 여기 1920년대때 사진들도 있는데, 여기 찍힌 아기들은 다 한살도 채 안되보였었어. 내 사진도 이곳에 추가되려나 생각을 하니 소름이 돋았어. 입구 반대쪽에서 쿵 하는 소리가 들려왔어. 이 소린 분명 애비게일의 방에서 들려온걸거야. 난 여기서 애비게일 방의 천장으로 갈 수 있는지 시험해보기로 했어. 좋아 애비게일의 방 천장으로 왔어. 천장에는 쥐나 흰개미들이 갉아먹은것처럼 보이는 자그마한 구멍들이 이곳저곳 뚫려있었어. 여기서 애비가 보이는지 보려고 난 구멍에 눈을 갖다댔어. 씨발 씨발 씨발. 난 다락방에서 뛰쳐나왔어. 다시는 저기 안 들어갈거야! 아무래도 애비게일이 날 본거 같애! 아니 적어도 내가 거기에 있단건 눈치챈거 같아. 내가 구멍 하나에 눈을 대고 내려다봤을때, 애비게일이 가만히 서있는게 보였어. 그 앤 작은 몸집에 잔뜩 떡진 머리가 얼굴을 뒤덮고 있었어. 그러고는 방구석으로 가서 내 아기였을때의 사진을 꼭 붙잡고는 무언가를 계속 중얼거렸어. 그러더니 갑자기 중얼대는걸 멈추고는 천장을 올려다봤어. 어떻게 내가 거기에 있는지 눈치를 챘는지 모르겠지만, 그 앤 알아차렸다고! 마치 내가 걔 이름을 부른거처럼 자연스럽게 애비게일은 고개를 들어올렸어. 그러고는 자리에서 일어나 공기중의 냄새를 맡았고, 애비게일이 더 위를 올려다보면서 나한테 가까이 다가온 순간, 그 애의 머리카락이 얼굴에서 흘러내렸어. 그 애는 눈이 없었어! 눈이 있어야할 자리엔 그저 평평한 피부만 있었다고! 눈이 없어도 그 애의 눈빛은 날 똑바로 쳐다보고 있었어. 미친 소리처럼 들린다는 건 알고 있지만, 어떻게든 그 애가 날 여전히 볼 수 있는거 같았어. 난 최대한 빨리 다락방에서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충분하지 않았나봐. 애비게일은 또 다시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고, 난 계단을 잽싸게 내려갔어. 비명은 이전보다 훨씬 더 커졌고, 소리의 진동이 가슴에서 느껴졌어. 난 지침서에 적힌대로, 텔레비젼 소리를 최대로 맞춰놨어. 소리때문에 머리가 깨질것 같은데, 비명을 멈출 방법이 없다고!  출처: https://www.reddit.com/r/DoverHawk/comments/6iw0wh/babysitting_instructions_part_3_update/ 2차 출처 : https://blog.naver.com/threetangz/221281193773
펌) 보모 지침서_1
흥미진진해 보이는 레딧이 있길래 모셔왔슴니다. 뭔가 이런 의미심장한 실화같은 느낌의 썰 넘 좋아요 ^^ 후후 오늘, 내일 같이 달려보시겠습니까요? 자 Voyou의 공포파티 태그ㄱㄱ @kym0108584 @eunji0321 @thgus1475 @tomato7910 @mwlovehw728 @pep021212 @kunywj @edges2980 @fnfndia3355 @nanie1 @khm759584 @hibben @hhee82 @tnals9564 @jmljml73 @jjy3917 @blue7eun @alsgml7710 @reilyn @yeyoung1000 @du7030 @zxcvbnm0090 @ksypreety @ck3380 @eciju @youyous2 @AMYming @kimhj1804 @jungsebin123 @lsysy0917 @lzechae @whale125 @oooo5 @hj9516 @cndqnr1726 @hy77 @yws2315 @sonyesoer @hyunbbon @KangJina @sksskdi0505 @serlhe @mstmsj @sasunny @glasslake @evatony @mun4370 @lchman @gim070362 @leeyoungjin0212 @youmyoum @jkm84 @HyeonSeoLee @HyunjiKim3296 @226432 @chajiho1234 @jjinisuya @purplelemon @darai54 @vkflrhrhtld @babbu1229 @khkkhj1170 @choeul0829 @gimhanna07 저의 공포 소설 알림을 받고 싶은 빙글러는 댓글에 알림 신청을 해주십쇼. 그러면 앞으로 공포소설 카드에 닉넴 태그해드립니다. 즐감하시고 재밌게 읽으셨으면 댓글 아시죠? ^^** 방금 마을 동쪽에서 보모 일자리를 구했어. 실명을 밝혔다간 문제가 될것 같아서 여기선 그냥 내가 돌볼 여자아이를 애비라고 부를게. 어제 인터뷰가 끝나자마자, 바로 일자리를 제안 받았는데 말야. 오퍼 레터를 받기 전까진 애비를 만나보지도 못했어. 아주머니는 여기서 오퍼 레터를 읽거나 사인하지말고, 집에 가져가서 읽고 고려해보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 말대로 읽고 생각해봤고, 내가 이 글을 여기에다 올리는것도 정확히 그거 때문이야. 여기 밑이 그 오퍼 레터야. 이 편지를 받아보실 분께: 이 편지는 6살, 애비게일 예이츠의 보모 일에 대한 문의에 대한 대답입니다. 이 편지를 받았다는건 당신은 애비게일의 모친, 그웨돌린 예이츠가 시험한 일련의 숨겨진 자격조건을 충족해냈다는 것입니다. 이하 조건들에 대한 승인 서명은 채용에 있어서 필수적입니다. 어떠한 조항이든지 위반할 경우 그 즉시 해고될것입니다. 1. 얼마나 울던 간에 애비게일을 만지지 마십시오. 2. 애비게일은 의사소통이나 사람을 찾는게 금지된 오전 2시 ~ 4시 사이를 제외하고는 정확히 매 정시, 한시간마다 침실에서 밥을 먹어야 합니다. 3. 고용인은 애비게일과 그웨돌린에게 자신의 6개월 미만의 유아 사진에 대한 접근 권한을 부여하고 제공해야합니다. 이러한 사진들이 없다면, 더 이상의 고용할 이유는 없을것입니다. 4. 오전 2시에서 4시 사이엔 에비게일의 방은 잠겨있어야하고 지붕 위 스피커 시스템을 통해 라디오가 틀어져 소리 중 끊김이 있어선 안됩니다. 정전이 났을 경우엔 라디오와 스피커 시스템이 모두 발전기로 작동되어 있게 되있습니다. 스피커 시스템이 망가졌을 경우나 혹은 음악이 멈췄을 경우엔 즉시 애비게일을 놔두고 집을 떠나십시오. 5. 애비게일에겐 테레사라고 부르는 상상 속 친구가 있습니다. 여기서 친구의 존재를 인정하는건 중요하지만 어떤 방식으로든 그것과 접촉하려 하지 마십시오. 만일 테레사가 당신에게 접촉을 한다면 대화를 나누는건 상관이 없지만, 어떤 방식이던지 대화를 시작한건 테레사여야만 합니다. 6. 어떤 상황에서든지 애비게일은 방에서 떠나선 안됩니다. 응급 상황이 발생하시 집 밖으로 나와 이 문서에 서명을 한 뒤 받을 전화번호부에 적힌 비상 전화번호로 전화를 거십시오. 어떠한 경우에서든, 절대 911에 전화를 걸지 마십시오. 7. 누구든지 문에 오면 대답하지 마십시오. (그들은 실제가 아닙니다.) 이 서류의 서명 뒤 반환시 추가적인 지시 사항이 제공될겁니다. 감사합니다, 테레사 예이츠 그웨돌린 예이츠 출처: https://www.reddit.com/r/shortscarystories/comments/6i7bym/babysitting_instructions/#bottom-comments 2차 출처 : https://blog.naver.com/threetangz/221054779010
펌) 보모 지침서_2
자 호다닥 이어서 봅시다잉~!~! 만약 내가 저런 편지를 받으면 찝찝해서 절.대. 일하지 않겠지만 분명 주인공은 아무 생각 없이 일을 하러 가겠지.. (먼저 내용 안 읽고 카드 올리면서 같이 읽는 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내용 몰랑) 자 Voyou의 공포파티 태그ㄱㄱ @kym0108584 @eunji0321 @thgus1475 @tomato7910 @mwlovehw728 @pep021212 @kunywj @edges2980 @fnfndia3355 @nanie1 @khm759584 @hibben @hhee82 @tnals9564 @jmljml73 @jjy3917 @blue7eun @alsgml7710 @reilyn @yeyoung1000 @du7030 @zxcvbnm0090 @ksypreety @ck3380 @eciju @youyous2 @AMYming @kimhj1804 @jungsebin123 @lsysy0917 @lzechae @whale125 @oooo5 @hj9516 @cndqnr1726 @hy77 @yws2315 @sonyesoer @hyunbbon @KangJina @sksskdi0505 @serlhe @mstmsj @sasunny @glasslake @evatony @mun4370 @lchman @gim070362 @leeyoungjin0212 @youmyoum @jkm84 @HyeonSeoLee @HyunjiKim3296 @226432 @chajiho1234 @jjinisuya @purplelemon @darai54 @vkflrhrhtld @babbu1229 @khkkhj1170 @choeul0829 @gimhanna07 저의 공포 소설 알림을 받고 싶은 빙글러는 댓글에 알림 신청을 해주십쇼. 그러면 앞으로 공포소설 카드에 닉넴 태그해드립니다. 즐감하시고 재밌게 읽으셨으면 댓글 아시죠? ^^** 어젯 밤에 받은편지함을 확인하다가 r/nosleep에 올린 내 글이 삭제됐다는 알림을 받았어. 문의도 해봤는데, 자기들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그리고 글도 복구도 할수 없다고 하는 모양이야. 확실히 하려고 크리피파스타에도 글을 올리긴 했는데, 솔직히 말하면 좀 겁이 나긴 했어. 예이츠 부인이 뒷조사를 하겠다고 얘기하긴 했었지만, 날 레딧에서까지 찾아낼 줄은 몰랐단 말야... 오늘 아침에 저번 월요일에 보낸 조항에 대한 서명에 대한 답장을 받았어. 난 직접 "추가 지시사항"을 받을수 있을까하고 편지를 내 손으로 가져다 주려고 했어.  하지만 아무도 집에 없는것 같아서, 그냥 메일박스에 편지를 두고 갔었거든. 아침에 일어나보니 내 메일 박스 안에 답장이 들어있는걸 발견했어. 누군가 배달한것처럼 보이진 않았지만 말야. 봉투위엔 주소도 우표도 붙어있지 않았거든. 그저 내 이름만 편지 위에 적혀있었어. 내가 주소를 알려줬던가..  지금 접속한 웹사이트엔 주소가 나와있진 않은거 같은데, 확인은 해 봐야 할것 같아. 그래서 이게 그 편지야. 관련자 분께, 본 서한은 2017년 6월 19일에 그웨돌린 예이츠의 제안서에 기재된 약관과 지침에 대한 귀하의 확인에 대한 답장입니다. 우리는 예이츠가에서 2017년 6월 22일 목요일부터 정규직을 제안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귀하가 아래 요구를 충족한 채 정확히 22일 오후 3시 3분에 도착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만일 귀하가 아래 열거된 모든 요구를 충족할 수 없는 경우 이 곳에 찾아오지 말아주십시오. 저희도 귀하가 이 초대를 거절한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1. 위에 명시한대로, 귀하는 정확히 오후 3시 3분에 도착하셔야 합니다. 그 시점에 문가에 있지 않은 경우, 문은 당신에게 열리지 않을것입니다. 2. 귀하는 이미 식사와 용변을 다 끝마친 상황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애비게일을 위한 식사를 제외하곤, 어떠한 음식물도 집 안에선 허용되지 않습니다. 만일 귀하가 화장실을 사용해야만 한다면, 지하실에 있는 화장실만 사용 가능합니다.  만일 귀하가 지하실 문을 열고 계단을 내려가는 것이 안전하다면 테레사는 귀하에게 길을 안내해 줄겁니다. 하지만 테레사가 지하실로 가는 허가를 내주지 않는다면, 가지 마십시오. 3. 이전 문서의 서명으로 약속된 귀하의 영유아때의 사진은 반드시 도착시 지참하고 있어야 합니다. 사진은 액자에 끼어있지 않아야 하며, 애비게일에게 첫 식사를 제공할때 반드시 그 사진은 접시 위에 올려져 있어야합니다. 4. 음악을 듣거나 텔레비젼을 보는건 허용되며, 애비게일이 시끄러운 소리를 내기 시작한다면 볼륨을 올리기를 권고합니다. 5. 귀하가 집에 있는 동안에는 귀하와 에비게일, 그리고 테레사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없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만일 집 안에서 다른 누군가를 발견했다면, 어떤 상황에서든지 즉시 애비게일을 남겨두고 떠나십시오. 6. 잠겨 있지 않은 문이 있는 경우, 즉시 애비게일을 남겨두고 떠나십시오. 7. 집에 있는 동안 잠이 들지 않도록 하는건 필수적입니다. 만일 귀하가 어떤 상황에서든지 피곤하거나 졸리기 시작한다면, 즉시 애비게일을 남겨두고 떠나십시오. 만일 귀하가 이 서한의 내용에 대해 어떠한 질문이 있더라도, 목소리를 내지 마십시오. 만일 그럴수 없다면, 부디 다른 일자리를 찾아보시기를 바랍니다. 귀하를 뵙기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테레사 예이츠 그웨돌린 예이츠 무슨 안내 책자라도 있을 줄 알았는데, 이 편지가 전부였어... 만일 안내책자가 온다면 반드시 올릴게.  솔직히 지금 가는건 많이 긴장되지만, 진짜 돈이 필요하단 말야... 그래서 문제가 생기면 전화도 할 겸, 집 안 사진도 찍을 겸 핸드폰은 챙겨 갈려고. 추가: 내가 왜 이걸 진작에 생각하지 못했는지 모르겠지만, 누군가 편지 사진을 보여달라고 하더라고. 여기있어! 1차 출처 : https://www.reddit.com/r/DoverHawk/comments/6if41i/babysitting_instructions_part_2/ 2차 출처 : https://blog.naver.com/threetangz/221229201891
펌) 인터넷에서 본 이야기
음임 이런 말투 싫어 하시는 분들은 넘겨주세용! 이게 실화인진 아닌진 잘 모르겠는데 인터넷에서 본거.. 어떤 사람이 꿈에서 버스를 타고있었고 그 옆에 어떤 남자가 앉아있었데 근데 이버스가 진짜 죽기살기로 빠르게 달리더래 그사람이 이대로 달리다간 자기가 죽을거 같아서 창문에서 뛰어 내리려 했데 어짜피 꿈이라 안아플거 아님;; 뛰어내리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가만히 옆에 앉아 있던 남자가 왠 쪽지를 주더래 읽어보니까 • • • • • 이게 꿈이라서 너가 안다칠거 같지? 라고 써있었던거... 2.쓰레받기 우리집 벽에 쓰레받기랑 빗자루가 걸려있음 나혼자 방에 있는데 쓰레받기가 그냥 떨어 진거임..그래서 혼자 장난으로 "귀신아 건들지 말고 꺼져라~" 이런식으로 말하곤 때리는 시늉을 했는데 빗자루랑 그 벽걸이까지 우당탕 다 떨어졌던거..... 좀 소름돋음... 3.베란다 우리집은 아파트 1층인데 베란다 쪽으로 사람이 왔다갔다 할수있는 출입구가 있음 주민들이랑 마주치기 번거로워서 베란다는 닫아놓고 거의 사용을 안하고 있었음 근데 새벽에 과제하고 있었는데 밖에서 소란스러운 소리가 들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누가 내방 창문을 똑똑두드림 뭔가 해서 블라인드를 살짝 거둬냈더니 경찰아저씨가 베란다 쪽으로 좀 나와보라길래 가봤더니.. 어떤 남자가 우리집 베란다에 엎드려 있는걸 발견했다고 .. 혹시 숨겨주려 했냐고 물어봄 전혀 몰랐다고 하니까 우리 아파트에 도둑이 들었다는 신고를 받아서 샅샅이 뒤지다가 발견 했다고 함..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먼지 쌓인 베란다에 사람이 누운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었음.. 만약에 내가 그 베란다 문을 안잠가 놨더라면 ....끔찍하다.. 4.탁탁탁 예전에 한참 가위가 눌릴때였는데요. 제 방 침대는 방문과 마주보이는 구조 였어요. 그날도 잠을 자고 있는데 갑자기 탁.탁.탁 하는 소리가 들리는 거에요. 잠귀가 밝은 저는 눈을 떴는데 머리를 풀어헤친 여자 처녀귀신이 제방으로 들어올려고 했지만 십자가 처럼 벌린 양 팔 때문에 문에 걸려서 들어오질 못하는 거였어요 처음에는 놀라서 어쩔줄 몰라했는데 계속 못들어오니 웃음이 나더라구요 그때였어요 그 여자 귀신이 양팔을 벌린채로 몸을 빙글 돌려서 제방에 들어왔어요... 재미있게 보셨나요 ㅎㅎ
펌) 보모 지침서_완결
아주 이자식 하지 말라는 일들만 골라서 하는 느낌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딴식으로 일하면 돈 못 받아.... 짜식아.... 암튼 보모 지침서는 이번 편이 마지막입니다 핳핳 모쪼록 재밌게 읽으셨길 바라며... 뱌뱌 자 Voyou의 공포파티 태그ㄱㄱ @kym0108584 @eunji0321 @thgus1475 @tomato7910 @mwlovehw728 @pep021212 @kunywj @edges2980 @fnfndia3355 @nanie1 @khm759584 @hibben @hhee82 @tnals9564 @jmljml73 @jjy3917 @blue7eun @alsgml7710 @reilyn @yeyoung1000 @du7030 @zxcvbnm0090 @ksypreety @ck3380 @eciju @youyous2 @AMYming @kimhj1804 @jungsebin123 @lsysy0917 @lzechae @whale125 @oooo5 @hj9516 @cndqnr1726 @hy77 @yws2315 @sonyesoer @hyunbbon @KangJina @sksskdi0505 @serlhe @mstmsj @sasunny @glasslake @evatony @mun4370 @lchman @gim070362 @leeyoungjin0212 @youmyoum @jkm84 @HyeonSeoLee @HyunjiKim3296 @226432 @chajiho1234 @jjinisuya @purplelemon @darai54 @vkflrhrhtld @babbu1229 @khkkhj1170 @choeul0829 @gimhanna07 저의 공포 소설 알림을 받고 싶은 빙글러는 댓글에 알림 신청을 해주십쇼. 그러면 앞으로 공포소설 카드에 닉넴 태그해드립니다. 즐감하시고 재밌게 읽으셨으면 댓글 아시죠? ^^** 얘들아! 나 방금 깨어났어!!! 언제 잠에 든건지도 생각이 안나. 비명이 멈추길 바라면서, 소파에 앉아 티비에 집중하면서 소리를 흘려보내려고 한거까진 기억이 나는데, 그게 내 기억의 마지막이야. 폰 배터리도 다 죽어갔지만, 미리 이럴줄 알고 내 충전기를 챙겨오긴 했어. 그웨돌린 부인은 아직 안 돌아오신것 같애. 잠들기 전하고는 별로 달라진게 없는거 같지만, 하지만 이미 상황은 심각하게 엉망진창이 되버렸다고! 애비게일한테 밥을 안줬어. 내 마음 한 구석에선 그 애가 죽었기를 바랬지만, 그건 현실이 아니었어. 왜냐하면 이걸 적는동안 위층 침실에서 쿵쿵하는 소리가 들려왔으니까.  쟤 밥 먹은지 얼마나 된거지? 으 배도 너무 고프고 화장실도 너무 가고싶어! 밥 먹는거야 그래도 조금 더 참을수 있을것 같긴한데, 화장실은 잘 모르겠어. 지하실엔 내려가기 싫은데, 그치만 여기 있는 화장실을 쓰는것도 너무 무서웠어. 뭐 어쨌든 변기에 물도 없었지만. 정신이나 돌릴겸 애비게일한테 밥이나 줘야겠다. 그리고 예이츠 부인 비상 연락처나 찾아봐야겠어. 도대체 어디치 어디에 있는지 좀 찾게! 밥 먹이는건 별 문제 없었어. 전보다 훨씬 게걸스럽게 접시 위에 있는 음식을 쩝쩝대며 먹는 소리가 들렸지만 뭐. 근데 위층으로 올라가면서 뭔가 깨달았어.  아무래도 어젯밤엔 음악이 재생되지 않은거 같애. 나야 정신을 잃고 있었지만, 음악 소리를 듣고 내가 깻었던거 같거든. 편지에 적혀있던거처럼 아주 큰 소리였는데 말야. 아 젠장! 편지! 나 편지 챙겨왔었는데. 어 분명히 주머니 안에 넣어놨는데, 없어졌어. 지침이 전부 기억이 나진 않는데, 이미 지침 몇개를 산산히 깬거 같은데. 잠에 드는 바람에 모든게 엉망진창이 되고 말았어. 미친! 애비게일을 놔두고 이 집을 떠나야겠어. 문이 안열려. 씨발 문이 안열린다고! 밖에서 잠긴거 같애. 반대편에서 금속이 철커덕하는 소리가 들렸어.  누군가가 날 가둔거야. 오 세상에! 창문은 전부 금속 막대로 막혀있었어. 전에도 봤었던것 같기도 한데, 아닌가 없었나. 뇌가 똑바로 작동하질 않는거 같아. 뭔가가 보여. 부엌에 누군가 서있는걸 본거 같은데, 하지만 거기엔 아무도 없었어. 당연히 여기에 아무도 없지. 여긴 나랑 애비게일만 있으니까.  테레사에 대해서 잊고 있었어. 그 애가 나한테 화장실 가는 길을 알려주기로 하긴 했는데, 어떻게 상상속의 친구가 나한테 길을 알려주는데? 만약 내가 화장실에 가면 안되는거면, 그 애가 날 제지하겠지. 그래서 화장실에 가보기로 했어,  뭐 무슨 소리가 나거나 무언가 보인다거나 하면 그냥 힌트로 생각하기로 했어. 난 지금 화장실에 와있어. 문은 엄청 크고 이상하게 생겼었어. 마치 공업용 냉장고 문같이 생겼었어. 환풍기는 없는것 처럼 보였고. 오줌만 급한거라 다행이다. 딴거까지 급한거였으면, 절대 냄새가 가시지 않았을거 같거든. 어 다시 생각해보니까, 그래서 문을 이렇게 만들었나 보네. 위층으로 올라가려고 하는데, 무언가가 내 시선을 사로잡았어. 이 집에는 또 다른 층이 하나 더 있어. 게이트가 통로를 막고 있다는걸 빼면 말이야. 거기엔 보통 자물쇠가 잠겨있는데, 이번엔 열려 있었어. 아무래도 밑에 누군가가 있는거 같애. 뭔가 속삭이는 소리인지 목소리같은게 들려와. 내 상상일지도 모르지만.  아냐, 누군가 밑에 있는게 분명해. 뭔가 움직이는걸 본 것 같애. 물론 나도 이게 좋은 생각이 아니란건 알았지만, 밑으로 내려가봐야 했어. 또 다른 아이나 뭔가가 거기 있을지도 모르고, 만약 그런거라면 상태가 괜찮은지 확인해 봐야 했으니까. 밑에는 아무도 없었어. 하지만 적어도 누군가가 최소 한번은 여기에 있었던거 같애. 밑에는 이상한 수집품들이 놓여 있었어. 마치 필요도 없는 걸 잔뜩 모아놓은 산림쥐 둥지가 생각이 났어. 빗이며, 옷이며, 종이며, 여러가지의 종류의 것들이 바닥에 널부러져있었어. 벽에도 마치 작품처럼 뭔가가 붙여있었어. 벽에 붙어있던 그림들은 다 어린 아이가 그린거 같았어. 애비게일이 그린것 같이 보이진 않았지만 말야.  모든 그림에는 세개의 큰 얼룩이 있었어. 사람이 그려진 자리에 까만 크레용으로 전부 새까맣게 덧대어 칠해져 있었거든. 어떻게 사람인줄 알았냐고? 밑에 엄마, 애비, 나 라고 이름이 적혀있었거든. 내 생각엔 테레사가 이걸 그린것 같애. 난 다시 계단위로 올라가, 아까 노크소리가 들리던 방으로 향했어. 아무래도 그 방 안에 테레사가 있는 것 같아. 내가 문이 잠겼었다고 얘기하지 않았었나? 기억이 안나. 여튼 자물쇠는 지금 열려있어. 난 테레사의 이름을 불렀지만, 아무도 대답하지 않았어. 애비게일의 방안에서 들려오는 신음소리가 조금 더 커진것 같았지만, 내 착각이겠지 뭐.  방 안은 텅 비어있었어. 갓 칠한 페인트와 목재바닥만 빼면 이 방엔 아무것도 없었어. 난 테레사의 이름을 다시 불러봤지만, 여전히 테레사는 아무말도 안했어. 테레사가 노크하는 줄 알았는데. 내 뒤에 있는 문이 갑자기 쾅 하고 닫혔어. 안돼! 문이 안 열려! 노크소리는 점점 더 커져가고 있어. 이곳저곳 모든곳에서 들려온다고. 천장에서도, 바닥에서도, 문에서도 들려와. 애비게일은 다시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어. 점점 더 크게. 문 밖 복도에 누군가가 밖에 있다는게 들려. 애비게일의 방에서 들려오던 발을 직직 끌며 걷는 소리 같은데, 잘 모르겠어. 비명이 멈추질 않으니까. 아 지리고 말았어. 시발 애처럼 말야! 무서워. 수정: 모두ㄱ 놀ㅡ라게ㅇ 해ㅐ서 ㄱ미안ㅏ! 모ㄴ두들ㅏㄹ 내가 집ㄸ에 ㅓㄴ안전하게ㅏ ㅂ잘 도착했다고ㅗ 알려주고 ㄴ싶었어. 그ㅐ웨돌린씨가 ㅈ집ㅣㅇ에 도착ㅏ해서ㄶ 다 설명해줬어. 확실히 오ㅇ바했던거 같애ㅏ. 애비게일은 ㄷ상상이 지나친 ㅗ작고 귀여ㅇ운 여자아ㅗ이야ㅏ. 그리고 특이한 신체 ㅈ조건을 가진거ㅝ 뿐이야. 그 뿐이야. 내 새 직장에 대해 글을 올릴수 있게 해줘서 정말 고마워! 여기가 너무 좋아.  출처 : https://www.reddit.com/r/DoverHawk/comments/6j308q/babysitting_instructions_part_4_final_update/ 2차 출처 : https://blog.naver.com/threetangz/221288177753
펌) 아버지의 유산
이번에는 좀 짧은 이야기를 가지고 왔어요! 재미있게 봐주세요! 어느 남자가 있었다. 그는 언제나 게으름을 피웠고 매일매일이 건성건성 이였다. 자신의 임종이 가까워진 것을 깨달았던 그의 부친은 유산을 단지 아들에게 물려 주기만 하는 것보다는 녀석이 열심히 일하도록 마음를 고쳐 먹게 하고 싶었다. 그리하여 도저히 아무리 머리를 쥐어짜고 발버둥을 쳐도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을 때만 그 재산을 손에 넣을수 있도록 한 계책을 세웠다. 남자는 부친의 임종후 재산 대신 한 편지와 열쇠만 물려받았다. 편지에는 [ 아무리 노력해도 도저히 가망이 없을 때 , 이열쇠로 문을 열어 보거라 ] 하고 쓰여져 있었다. 뜻 밖에 아버지의 재산을 물려받지 못한 그는 뒤늦게 정신을 차리고 열심히 일을 해보았지만 생활은 날로 궁핍해질 뿐이었다. 곤란함을 겪다 못한 그는 편지에 쓰인대로 열쇠로 방의 문을 열어 보았다. 그러나 그곳에는 내심 기대한 어떤 구원책은 커녕 자살용의 로프만이 천장에 매달려 있을 따름이었다. "....죽으라는 말인가" 남자는 울분을 토하며 마음을 고쳐먹고는 더더욱 열심히 일했다. 그러나 그랬음에도 생활은 여전히 악화 일로 였다. 남자는 마음속 깊이 절망을 느끼며 그 로프를 떠올리곤 결국 그곳에서 자살을 기도했다. 허나 사실 그방에는 로프에 체중이 실리면 천장이 무너지도록 된 장치가 있었고, 무너진 천장위에는 아버지가 숨겨놓은 재산이 대량으로 쏟아졌다... 음ㅎㅎ 재밌게 보셨나요ㅠㅠ 무서운이야기 는 아니지만 좋은 교훈을? 주는 이야기였네요 ㅠ!
공포라디오 1.머리 넘겨주던 아이
안녕하세요!쵸을입니다. 저는 평소 무서운이야기를 즐겨 보고, 그와 같이 기묘한 일도 많이 겪었는데요, 그 이야기들을 푸는 코너 쵸을이의 공포라디오를 들고왔습니다! 그럼 이야기를 시작하지... 때는 초등학교 4~6학년 사이쯤 봄이었습니다. 저는 사촌오빠,사촌동생과 같이 자기로 해 점심을 먹고 사촌오빠와 함께 짐을 챙겨 사촌동생의 집으로 갔습니다. 편의상 오빠를 성후,동생을 가을이라고 할게요. 그래서 오빠랑 동생이랑 실컷 놀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습니다. 사촌동생은 음식을 너무 많이 먹어 배가 아팠는지 화장실에 갔습니다. 그 사이 저와 오빠는 잠옷으로 갈아입고 무서운 이야기를 찾아보거나 영상을 보는 등 공포물에 빠졌습니다. 그렇게 한참의 시간이 지났는데도 동생이 오지 않아서 의아해하고 있는데 갑자기 불이 꺼졌습니다. 제 짐작으론 오빠가 모르고 끈 것 같았는데,저희 둘은 공포에 질린 나머지 다시 불을 키러 갈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 가방에서 조그마한 램프(장난감?)를 꺼내서 켜고 동생 방 쪽으로 갔습니다. 저희가 놀던 거실과 동생 방은 꽤 거리가 있었는데, 저와 오빠는 조심스레 동생 방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근데 옆에서 누가 제 어깨를 건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무심코 "가을아,하지 마." 하고 말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참 웃기죠.가을일 찾으러 가을이 방으로 가고 있는데 옆에 아이를 가을이라고 생각하다니요. 그때 제 옆머리가 내려와 제 시야를 가렸습니다. 그리고 옆에서 누가 제 머리를 넘겨주었습니다. 그리고 제 머리카락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거예요. 그래서 하지 말라고 소리질렀는데 동생이 방에서 나오면서 "왜 불러?"하는 거예요. 그래서 다 설명했더니 가을이가 하는 말이, "언니,나 자고 있었는데?" 자기는 화장실에 갔다가 자기 방에서 잠들었대요. 오빠 얼굴이 하얗게 질리더니 오빠가 입을 뗐어요. "그,그럼 너가 말한 그 머리 넘겨주던 애는 누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