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ayo9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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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만나자!! 대학생들이 미국에 갔습닏

역시 개싸움은 국민이 전문✊✊ 트럼프랑도 우리 대학생들이 직접 싸웁니다 저 학생들이 트럼프 잘 좀 가르쳐주고 오면 좋겠네요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395245857190753&id=1489460101102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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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미필이 많은 집단일것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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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군사훈련 중지??
주한미군철수???
@hangnim 주한 미군 철수
주한 미군 안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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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1/22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우상호 의원은 "야당은 부동산 정책과 박원순 때리기만 하면 승리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건 초딩 같은 얘기"라고 꼬집었습니다. 우 의원은 안철수·오세훈·나경원 후보에게 “박원순 욕만 말고 토론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원래 약장수들이 만명통치약이라고 한 가지만 들이대지 뭐 있어~ 2. 국민의힘 측은 서울시장 후보선출 전까지 안철수 대표와의 단일화를 우선순위에서 배제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 때문에 안 대표가 국민의힘 후보 선출 이후 일대일 단일화를 해야 하는 불리한 상황에 놓였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부전승으로 결승에 오르면 좋아해야 하는 거 아닌가? 욕심도 많아~ 3. 부산시장 선거를 앞두고 부산ᆞ울산ᆞ경남 지역 민심이 여권 쪽으로 뒤집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야권 후보 사이의 비방전이 계속되며 식어버린 민심에 후보들 스스로 “서로 더는 비방하지 말자”는 자성론까지 나왔습니다. ‘배운 게 도둑질’이라는 옛말처럼 그 당에 있으면 다 그렇게 되는 거지 뭐~ 4. 이재용 부회장이 재수감된 가운데 3년 전 이 부회장이 수감됐던 방의 내부 환경이 다소 열악했다는 전언이 나왔습니다. 박근혜 정부 허현준 전 청와대 행정관은 “화장실 칸막이라도 없는 가장 열악한 방이었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눈물겨워 볼 수가 없네... 그리 안쓰러우면 대신 수감 생활을 하든지~ 5. MB 정권이 국정원을 동원해 고 노무현 대통령의 가족을 장기간 사찰한 정황·의혹이 드러났습니다. '노무현 사위' 곽상언 변호사는 2008년부터 국정원이 보유하고 관리하고 있는 '곽상언'에 대한 문건이 16건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고 그 가족까지 사찰한... 그래도 사면하자고? 6.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긴급 출국 금지 과정에서 불거진 위법 논란을 수사 중인 검찰이 법무부에 대한 전격 압수수색을 강행하며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법무부는 검찰의 자료 제출 요구에 적극 협조 한다는 입장입니다. 김학의 얼굴조차도 구분 못 하던 검찰이 참 여러모로 애쓴다. 애써~ 7. 법원 2월 정기인사를 앞두고 중견 이상 경력의 법관 80여 명이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각에서는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출범 때문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지만, 공수처와 별 관계가 없다는 견해가 대부분입니다. 그중 몇 명은 출범 때문이라는 추측을 하게 되는데... 나만 그런 건 아니지? 8. 검찰 세월호참사특별수사단이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대다수 의혹에 대해 무혐의 결론을 내리자 ‘윤석열 검찰총장’ 책임론이 제기됐습니다. 박주민 의원은 이번 특수단의 결론에 대해 “굉장히 당황스럽고 분노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수사단장이 나라고 생각하겠다’고 했던 윤 총장... 고생했다고 박수라도 쳐줘? 9. 지난 총선 기간 아산시 복기왕 후보에 대해 허위사실을 보도한 지역 인터넷언론사 기자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훼손할 가능성이 큰 범죄로서 그 죄질이 좋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선거 때만이 아니라 일상적으로 진실을 왜곡하는 언론사도 좀 처벌하시지~ 10. 전광훈 목사가 대구를 찾아 문재인 정권을 맹비난하며 막말을 쏟아냈습니다. 전 목사는 동대구역 광장에서 "정신 나간 문재인은 죽었어"라고 말하며 자신을 감옥에 보낸 것도 강경화 장관을 자른 것도 북한의 지시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런 인간 코로나19 치료해 주고 풀어 주니 속 시원하십니까? 11. 전남도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행정명령을 위반하고 순천에서 '17명의 가족모임'을 가진 일가족에 과태료 부과를 검토할 방침입니다. 경기도 시흥시 562번 확진자가 참석한 해당 가족 모임에서는 11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하지 말라면 좀 하지 말지... 가족 다 아프고 돈 버리고 뭐 하는 짓이냐~ 12. 택배노동자 과로사 방지 대책을 논의해온 사회적 합의기구가 분류작업의 책임을 회사가 지도록 명문화하는 데 최종 합의했습니다. 분류작업은 그동안 ‘공짜노동’으로 불리며, 택배기사를 과노동으로 내모는 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 이걸 축하드린다고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진심 환영합니다~ 쇼트트랙 코치 조재범 성폭행 혐의 1심 10년 6개월 선고. 바이든, 유엔 총장에 서한 "WHO 탈퇴 취소합니다". 대통령 선호도, 이재명 27% 이낙연 13% 윤석열 10%. 나경원 vs 오세훈 후보 신경전에 국민의힘 ‘전전긍긍'. 행안부, 내달 초 첫 백신 도입 유력 접종센터 250곳 지정. 통일부, 남북연락채널 복원 고위급·군사회담 추진 계획. 윤서인, 대통령 기자회견 조작 왜곡 사진 올렸다 삭제. 수면은 침묵의 동반자이다. 문제가 있으면 내일 생각하라. - 그라시안 - 주말에 딱 어울리는 얘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코로나19로 집 밖은 위험하다는 거 아시죠? 가족과 함께 맛난 거 많이 해 드시고 편안하고 안전한 주말 보내세요. 한 주간 수고하셨습니다. 류효상 올림.
1월 2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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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논평] 택배노동자들의 투쟁으로 만든 사회적 합의 환영한다!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m=read&bn=5934 오늘 택배노동자 과로사 방지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사회적 합의기구가 분류작업의 비용과 책임을 회사가 지는 것으로 최종 합의했다. 1차 합의문에는 일주일 최대 노동시간과 심야배송 제한도 담겼으며, 설비자동화·노동자 처우개선 등과 연계해 택배요금 인상을 담은 구조 개선을 추진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지난해 16명의 택배노동자가 과로로 죽었다. 택배노동자의 업무부담을 가중시키는 주된 원인은 분류작업과 심야배송이었다. 코로나19로 인한 물량폭증이 있음에도 현장의 분류작업은 여전히 택배노동자의 몫이었고, 심야 제한 없는 고된 노동 끝에 택배노동자들이 연이어 쓰러지는 참사를 빚었다. 반면, 재벌택배사들은 비대면 산업의 성장으로 막대한 수익을 챙겼다. 택배노동자의 과로사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자 재벌택배사들은 지난해 분류작업 인력투입과 심야배송 중단을 약속했지만, 말뿐이었다. 분류작업에 대한 비용을 택배노동자들에게 또다시 떠넘겼으며, 심야배송 중단도 없었다. 12월 한 달 동안만 4명의 노동자가 과로로 쓰러졌다. 택배노동자들은 설 연휴를 앞두고 "일터에서 살고 싶다"며 총파업을 선언했고, 정부와 재벌택배사들은 노동자들의 요구를 수용하는 합의에 이르렀다.  오늘의 합의로 과로 없는 사회, 안전하고 건강한 택배노동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 1차 합의는 2차, 3차의 합의로 이어져 공존과 상생의 정신이 현장에 더욱 깃들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재벌택배사들이 노조와 단체협약을 명문화하는 것은 남은 과제다. 택배노동자들은 수수료 배분, 계약서 체결, 지휘 감독을 택배사로부터 받고 있지만, 택배사들은 그간 대리점에 책임을 떠넘기고 교섭을 거부해 왔다. 사회적 합의기구에서 합의된 내용은 택배사별로 단협을 체결하는 제도화를 통해 더욱 공고해질 수 있다. 사회적 합의를 넘어 법적 구속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택배노동자들의 작업시간을 더 줄여나가는 것도 중요하다. 진보당은 택배노동자들의 힘으로 만든 사회적 합의기구의 1차 합의를 환영하며, '일터에서 살고 싶다'는 당연한 요구를 투쟁 끝에 현실로 만든 택배노동자들에게 존경과 연대의 인사를 전한다. 택배노동자들이 파업에 들어가려하자, "배송이 늦어져도 괜찮다"며 지지해줬던 시민들의 연대도 큰 힘이었다. 진보당은 앞으로도 16개 광역시도에서 진행되고 있는 과로사 대책 이행점검단 활동을 강화하는 등 택배노동자들의 투쟁에 언제나 함께하겠다. 2021년 1월 21일 진보당 대변인실
1월 2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1/25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은 가덕신공항 특별법을 '악선례'라고 언급한 주호영 원내대표를 향해 "실망스럽고 안타깝다"고 말했습니다. 또, “부산 시민의 절실한 요청은 외면한 채 대구·경북의 일방적 인식만을 반영한 균형 잃은 발언"이라고 했습니다. 다 자기 ‘나와바리’가 있는 거고, 대구·경북 빼고 나면 뭐 없거든~ 2. 국민의힘은 강창일 신임 주일 한국대사가 강제동원, 위안부 피해 관련 소송이 박근혜 정권에서 시작됐다고 말한 것과 관련해 강력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전 정권 탓만 하려면 지금이라도 그냥 돌아오기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뼈 때리는 팩트다 보니 마음이 많이 상했던 모양이네... 어쩌겠어 사실인 걸~ 3.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는 공유하지만, 제1야당으로 주도권을 잡으려는 김종인 위원장과 안철수 대표간 기 싸움이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김무성⋅홍준표 등 전직 대표급 인사들은 김 위원장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안철수가 오면 당이 깨진다는 걸 김종인은 알고 김무성•홍준표는 모르는 거지... 4. 3개월도 남지 않은 부산시장 보궐선거가 야당에 유리하리란 기존 판세 전망이 흔들리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여러 후보가 난립한 국민의힘에선 상호 비방전이 거세졌고, 민주당은 지지율 상승으로 반전을 노리는 흐름입니다. 민주당은 싫어지고 국민의힘 찍기는 싫고 대안은 없고... 항상 그렇지 뭐~ 5. 뚜렷한 대선주자 후보군이 없는 범야권에서 변화의 싹이 엿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의 지지율 변화가 심상치 않기 때문인데 정치권에서는 그의 호감도 하락이 이미 예견된 것이었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그렇게 말하면 국힘의힘 후보들이 섭섭해하지~ 후보가 을메나 많은데... 6. 박범계 장관 후보자가 윤석열 검찰총장 일가 수사가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월성원전 1호기 조기 폐쇄 관련 수사는 “정치적 목적의 수사라는 비판이 있다”며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법과 원칙이 누구에게만 예외니까 문제지 뭐... 그게 관행이고 말야... 7. 태영호 의원은 "취임 첫날부터 '트럼프 청산'을 시작한 바이든 행정부에 '트럼프 계승'을 말하는 것은 전 세계에 우리 정부밖에 없을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우리 정부의 대응이 부적절하다는 태 의원의 평가로 보입니다. 태영호 입장에서야 남북 관계 개선이 죽어도 싫겠지 뭐... 충분히 이해가 가~ 8. '라임 사태' 술 접대 검사 모두가 휴대폰을 폐기 처분했다는 의혹에도 검찰이 제대로 수사하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검찰은 ‘해당 검사 본인들이 휴대폰을 폐기하면 증거인멸죄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밝혀 논란입니다. ‘99만 원 불기소 세트’ 접대에 피의자의 휴대폰 폐기도 면죄부... 풉~ 9. 비선실세 최순실의 존재를 묵인하고 국정농단 사태 방조 혐의로 기소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이번 주 2심 선고를 받습니다. 우 전 수석은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고 검찰은 2심에서 징역 13년을 구형했습니다. 여전히 억울하고 무죄를 주장하는 우병우는 박근혜 보면서 미안하지도 않나? 10.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 씨는 선거 때가 되면 정치인들이 시장에서 어묵· 호떡 등을 먹고 기자는 이 모습을 찍어 보도한다며 "외국에서도 이러는지 궁금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는 왕정 시대 민정 시찰의 유습이 아닐까"라고 했습니다. 누가 뭘 먹어도 나라 말아먹듯 국밥 말아먹은 이명박 따라갈 자는 없지~ 11. 온라인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문재인 암살하려고 M9 권총 구입함’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올라와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게시자를 파악하는 한편, 권총 사진의 진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런 족속들은 잡히면 눈물 찔찔 짜곤 하지... 쉽게 용서하면 또 그런다니까~ 12. 광주의 한 교회를 중심으로 하루 만에 코로나19 확진자가 15명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확진자들은 이 교회 교인들로 지난 17일부터 함께 예배를 보고 성가대 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져 방역 당국은 교인들 전수 검사를 검토 중입니다. 거참~ 교회가 사랑만 전파하기에는 아쉬웠던 모양입니다. 13.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완만한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라 400명 대를 넘어섰습니다. 특히, 대전의 기독교 관련 비인가 교육시설인 국제학교를 중심으로 120여 명의 확진자가 무더기로 쏟아졌습니다. K방역 형편 없다고 욕할게 아니라 제발 K방역에 협조 좀 하라고~~ 14.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수세미는 집에서 사용하는 물건 중 황색포도상구균이 장난감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따라서 수세미는 일주일에 한 번 전자렌지에 2분 이상 돌려 소독하고 한 달에 한번 교체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깨끗하게 하느라 자기 더럽혀지는 줄 모르는 수세미의 희생정신을 배우자~ 정 총리 “위기상황 취약계층 선제적 지원 확대할 것”. 노래방 이어 실내골프장, 소규모 집단감염 계속 발생. 오뚜기, 설날 전 협력사 결제 대금 207억 원 조기 지급. 1인당 50만 원 ‘방문 돌봄’ ‘방과후 강사’ 오늘부터 신청. 국민의힘 "유시민 진정성 없는 사과 이사장직 물러나야". 허경영 “30년 전엔 미친 취급 하더니 이제 다 따라 해”. 꽃에 향기가 있듯이 사람에게는 품격이 있다. 그러나 신선하지 못한 향기가 있듯 사람도 마음이 밝지 못하면 자신의 품격을 지키기 어렵다. 썩은 백합꽃은 잡초보다 그 냄새가 고약한 법이다.
- 웰리엄 세익스피어 - 누군가의 권위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주변 사람들이 인정하고 세워주는 권위가 아니라 스스로 내세우고 지키려는 권위라면 아마도 그 권위는 오래가지도 않겠지만, 돌아서면 욕먹는 자리가 분명할 것입니다. 특히, 대한민국에서 정치를 한다는 선량들은 꼭 명심했으면 좋겠습니다.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