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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강의 2290강 젊은이의 영통


질문 : 대학생입니다. 어릴 때부터 수련과 정신수양을 여러가지 하면서 영통같은 것도 느껴봤습니다. 그걸 하면서 제가 조금씩 막혀있는 것이 '일체 모든 것은 마음으로 이루어져 있다.' 혹은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와 같은 유심론과 데카르트가 말했던 것처럼 마음 또는 사고를 가장 우선시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존재가 가장 위에 있고, 그 다음에 마음이 있고, 마음이 움직이기에 사고가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스승님 법문 : 우리가 영통을 한 사람들, 신통이라던지 기통을 하고 영통을 한 사람들 잘 들어야 됩니다. 우리가 신통하고 영통하고 기통하면 뭐가 되는 줄 아는데 하나도 되는 거 없습니다. 신통을 하면 신통 하고부터 지금 어떤 공부를 하느냐 이제부터 니가 달라지는 겁니다. 영통을 하고 나면 영통을 하고 나서 어떤 공부를 하느냐? 기통을 하고 나면 기통을 하고 나서 어떤 공부를 하느냐에 따라가지고 너는 달라진다 라는 거죠. 그러니까 어떠한 인연을 만나가지고 어디로 끌려가면은 너는 한쪽 구멍으로 끌려들어가는 겁니다. 한쪽 구멍으로. 지금 우리가 젊은 사람들이 영통 하는 것들이 보통 기통으로 이루어지는 일이 많이 일어나는데 이 분들은 어떠한 마인드로 중심을 잡아야 되느냐?

당신들은 홍익인간들이에요. 앞으로 당신들이 사는 세상은 홍익 사회를 살꺼다 이말입니다. 이제 앞으로 이 세상은 온통 홍익인간 홍익사회로 바뀝니다. 그러니까 우리 젊은이들은 홍익인간의 공부를 해야만 되. 홍익정신을 가져야 되고 홍익사상을 가져야 되고 홍익이념을 가져야 되고 홍익 인간으로써 살아야 될 준비를 해야된다 이말이죠. 왜? 이 사회가 전부다 홍익지도자를 키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공장에서 일을 하면서 물건을 생산하는 자를 키우는게 아니고 홍익인간을 키우고 있는겁니다. 홍익인간은 무엇을 이야기 하느냐 하면 지도자를 이야기 하는거에요. 홍익인간은 아랫사람이 아니고 윗사람 지도자들을 이야기 하는겁니다.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 우리는 공부를 하고 있는겁니다. 어떤 직장에 들어가더라도 내가 20대에 직장에 들어갔다면 직장에 들어가가지고 30대까지는 공부를 열심히 해야만 40대가 되서 시험을 우리가 칠 때 너가 무언가를 가르칠 수 있는 사람으로 변해가지고 있어야된다 라는거죠. 40대가 되는 사람이 누구한테 내가 가르칠 수 있는 마인드를 가지지 못했다? 그러한 패러다임을 못 열었다? 이렇게 되면 세상에서 너는 낙오가 되는 겁니다.

지금 오늘날 세상도 잘 보십시오. 왜 우리가 직장에서 명퇴를 받고 퇴출을 당하느냐? 지금 너희들이 2~30년 열심히 일을 한 자리에서 또 그 일을 하려고 드니까 그 일을 하는건 끝났다 이 말입니다. 지금은 너 나이는 이제 가르칠 준비가 되었는가? 이거를 보고 있는거에요. 누구를 지도하고 가르치고 이끌고 할 수 있는 그렇게 나이만큼 성장을 했는가를 보는 겁니다. 보는데 그런게 없는 거에요. 왜? 먹고 살려고 직장을 다니다 보니까 공부를 하나도 안한겁니다. 그러니까 너는 이 직장에서는 그렇게 일을 하는데는 그만한 대우를 해주고 공부를 시켜줄 수 있는 이런 환경을 만들어 준게 이제 끝나는 시기가 온거죠. 그러니까 이제는 여기서 할 일을 다 했으니까 나가라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이게 명퇴를 받고 있는거에요. 명퇴를 받는 이 나라의 이 원리가 왜 이런일이 일어나는가를 근본을 알아야되. 그러면 우리 후배들도 지금 그렇게 만들 것인가? 이제 생각을 달리 해봐야 되는거죠. 직장은 학교였었다. 너희가 그걸 몰랐다 이말입니다. 학교이고 너희들이 거기에 10년20년을 다니고 나면 그 안에서 공부를 해가지고 이제 나이가 부록이 되고 이렇게 되면 사회에서 너희들을 얼마나 성장을 했는가 시험을 친다 이말이죠. 그렇게 해서 지천명이 되면 어른이 되니까 아랫사람들을 위해서 살 수 있는 너 덕망과 너의 실력을 갖추었느냐? 이걸 보는거죠.

그런데 이거에 미달되니까 전부 다 쓸어내는겁니다. 학원에서는 나가라는 겁니다. 직장이라는 것은 사회학교에요. 그래서 나를 갖추지 못하면 시간이 되면 내보낸단 말이죠. 초등학교에 우리가 다니면서 시간이 됬는데 더 잡아놓습디까? 못잡아놔요. 내 보내야 된다라는거죠. 이런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겁니다. 그래서 지금 질문자께서 어릴때부터 이런 수련도 하고 영공부도 하고 이런것들도 지금 이것도 사회에 맞게끔 공부를 해야되는 것이지 내 방법으로 내 편으로 이렇게 가면은 앞으로는 사회가 너를 많이 필요하지를 안하다 이말이죠. 그러니까 우리가 신통했던 영통을 했던 그 때부턴 공부를 해야되는데 어떤 공부를 만나느냐? 내가 땡초를 만나면 니는 땡초쪽으로 갈 것이고 무당을 만나면 무당이 될 것이고 그 공부를 지금 하고 있으니까. 그다음 내가 지금 목사를 만나면 목회길을 갈 것이고. 왜? 그 사람하고 그 공부를 하고 있으니까. 이런 것 들이지.

그래서 어디에 끄달려서 한 군데 빠지지 마라. 사회를 배워라. 사회를. 사회에 모든 것을 배워야 모든 사람들이 오는 것을 내가 처리할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것이지. 지금부터 공부입니다. 지금부터 공부니까 마음짜리고(?) 무슨 내가 위에고 이런거 하나도 없이 다 내버리고. 그런건 다 놓으라는 거죠. 내가 신을 받고 나면 또 영통을 하고 나면 이 안에서 뭐를 보여주느냐 하면 니가 막 대장처럼 보여줘요. 뭔가 된 것 처럼 막 이렇게 보여줘. 이거는 거품입니다. 신들은요 인간한테 뭔가를 전달하기 위해가지고 엄청나게 용을 쓰는데 엄~청나게 크게 이야기를 해요. 그래서 꿈을 꾸면 말이죠 신장이 보이는데 사람이 맨 고만하면 될껀데 엄청나게 막 크게 보여주거든요. 이 신들이 부풀리는게 한 30배는 되요. 왜? 지금 알려줘야되는 거니까. 그렇게 해서 이해되게 해줄라고 한거를 이걸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면 나는 거품 위에서 뜬구름 위에서 있다가 그냥 널찌는 거에요.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차원계에서 우리한테 접할 때 우리한테 주는 것들을 모르고 그냥 접해가지고 그냥 따라가다 보면 저거는 '미친년,미친놈' 이렇게 딱 되요. 사회에 맞게 가야된다라는 거죠 사회에 맞게. 그럴려면 사회공부를 해야만 됩니다. 그러고 사람을 존중 해야되고. 그 존중 속에서 내가 모자라는 것을 거기에서 갖다 주는거에요. 인제부터 공부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예를 들어가지고 신을 받아가지고 점을 친다고 뭔가 대를 꽂아가지고 돗자리를 폈어요. 점집 있죠. 이렇게 떡 붙이니까 손님이 오죠. 손님이 오면 우리가 역술을 배웠든 사주같은거 배웠잖아요? 배우고 안그러면 신이 오고 뭔가 약도가 오고 뭐 이런게 와가지고 집을 떡 문을 엽니다 오픈을 하죠 오픈. 가게오픈 하는거에요. 오픈을 하면 사람이 와요. 내가 지금 역술을 안하면 사람이 안오거든요. 헌데 이걸 배웠고 내가 이걸 한다 하니까 이걸 모르는 사람이 오는 겁니다. 오면 이 사람들 한테 내가 역술 배운거를 가르쳐주고 가라고 해버리면 되는거냐? 아니에요 이제부터 니 공부를 하는겁니다. 이걸 배워서 그 자리에 앉았으니까 배우는 것 까지는 니가 열심히 해야되고 그리고 신이 오는데 까지는 니가 열심히 기도를 하든 뭐를 하든 해가지고 온거고 여기에서부터 이제는 사람이 올꺼니까 이 사람이 오면 이 사람들로 하여금 니 공부거리가 거기에 전부다 묻어가지고 갈테니까 이제 공부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이 오니까 돈을 얼마씩 받으니까 막 이게 내가 영적으로 막 뭔가가 도술이 좋으니까 엄청나게 오잖아요? 계속 돈받아 먹고 그렇게 하다가 나중에 줄세워 놓고 표를 주고받는 사람도 있어요.

근데 이게 영원할꺼냐? 그렇지 않습니다. 언제까지 가는거죠. 그럼 많은 사람을 보내준다라는 것은 너가 큰 공부를 하라고 지금 많은 사람을 보내주는 거에요. 그러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으면 이 돈들어 온거는 신경도 안쓰고 계속 쳐박아 넣어두면 돈이 되거든요 이게. 그러니까 내가 여기에서 사람들하고 공부에 재미가 붙고 막 열심히 해주고 이러다 보면 돈 벌어가지고 어디에다 쓸까 생각이 안나요. 그러면 은행이라는데를 이 사회가 만들어 놨으니까 막 가져다 포대도 담아갖고 세아리지 말고 막 갖다줘요. 그게 진짜 돈들어올 때입니다. 돈 들어올 때는 세아리는게 아니에요. 세아려가지고 언제다 세아려 세아리다 죽어버리게?

돈들어올때는 그냥 뭉쳐가지고 은행에 갖다 주세요 한푼도 안속이고 세아려가지고 저축 딱 해서 통장에 딱 넣어줍니다 이게. 그러니까 돈 들어올 때는 절대 세아리지마 세아리면은 너는 돈 쪼매 들어올 사람이야. 안세아리고 막 가져다 줘가지고 당신이 세아려가지고 좀 어떻게 알아서 해라 이렇게 하면 은행에서 다 알아서 해준다 이렇게 하는거 이거는 돈이 많이 올 사람입니다. 많이 온다라는 것은 나중에 큰 일을 시키기 위해서 지금 이 뭔가를 쌓아주는거에요. 큰 일을 할려면 공부를 많이 해야되요. 그래서 돈에 신경 쓰지 말고 오는거를 안받지 말고 주는거는 다 받아야되. 싹 받아가지고 그냥 쳐 넣어 놓고 나는 오는 사람들하고 공부를 나누어야되고 그 사람들의 하나하나라도 잘 찝어가지고 가르쳐줘가면서 거기서 나오는 걸 또 같이 대화를 해가면서 공부를 해가지고 몇년동안 딱 이렇게 공부를 하고나니까 이제 세상이 다 보이는 겁니다. 이 때 이제 뭔가 크게 사회를 위해서 뭘 할려고 하니까...

이제부터 이 사람들을 이렇게 접하다가 돈도 좀 모였잖아요? 1차 공부를 딱 마치고 나니까 내가 먹고 사는거 걱정 안해도 되니까 그때는 3년이면 3년 내가 이 세상을 살피기 위해서 만행을 하는겁니다. 경제가 되잖아요. 만행을 하면서 이 나라도 살피고 시장도 좀 가보고 내가 이런데를 이제 살피기 시작을 하는거에요. 이 나라를 전부다 살펴 보니까 내가 무엇을 해야되겠다라는 걸 이걸 잡아요 이게 이제 자기 이념이 나오는 겁니다. 신의 능력을 받은 사람이 세상을 보고 자기 이념을 잡는 거에요. 중생들을 전부다 접해본 것도 있고 이 안에서 공부한 게 있으니까 이 세상을 보는거에요. 그래서 만행을 가는 겁니다. 널리 세상을 내가 살피고 그늘진데도 살피고 모두 이때까지 사람들이 와가지고 전부다 공부했던 것들이 현장에 내가 이쪽 저쪽 몇군데를 살피고 이렇게 하매 한 2~3년동안 내가 살피고 산천도 둘러보고 그리고 신들도 다시 이제 접합니다 그러면?

이렇게 해가지고 세상을 크게 쳐다보고 이 사회에 지금 내가 무엇을 하라고 하는구나. 이렇게 이렇게 해서 나를 바쳐서 나를 불태워서 하늘의 뜻을 이루겠나이다. 이러고 그 때부터 이제 딱 기운을 다스려들어가니까 이 때 이제 기운을 다 내려줍니다. 형편이 있으니까 경비를 충분히 쓰면서 다니고 내 공부를 이제 마무리 하는거에요. 그렇게 하면 큰 기운이 내려가지고 이 세상을 크게 빛나게 할 수 있는 이런 일을 하는 큰 신의 일꾼이 되어야지. 어떻게 도술 나부랭이 조금 오고 눈에 좀 보인다고 해가지고 내 마음이 어떻고 나는 잘났고. 백성을 모르는 놈이 니가 잘났으면 얼마나 잘났는데? 백성의 아픔을 모르는 자가 어떻게 니가 그렇게 잘났단 말이냐? 그렇게 해서 공부를 안하다 보니까 니를 쳐서 너를 아프게 하지 않더냐? 아픈게 뭔지 몸소 알으라고. 이렇게 돌아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신공부를 하는 사람들. 앞으로는 공부가 달라집니다. 세상을 모르면 이 신을 받은 것이 너희들이 힘든 일이 벌어진다 이말이죠. 그러니까 앞으로 영통하고 기통하고 신통하는 분들은 이제는 세상공부를 해야된다. 세상공부를 하는데 기초가 될 수 있는 것은 이 스승님이 지금 가르침을 주는 이것은 홍익인간 공부에요. 홍익정법이다 이말입니다 이 법이. 홍익 정법을 내주고 있는거에요.

그러니까 이거를 열심히 듣기만 해도 1차적인 내가 어떻게 공부해야 되고 어떻게 진로를 가야되는 이런 것들이 다 나와있으니까 이 법문부터 일단 열심히 들으십시오. 지금은 물을 때가 아니라는 얘기죠. 법문을 내 놓은 법문도 다 안들었으면 이것을 열심히 들으면서 이제 길을 찾아라 이 말이죠. 그렇게 하면 그걸 듣다가 보면 내가 지금 물어야 될꺼는 그 안에 다 있습니다. 그러니까 스승님이 좀 약아가지고 뭐 이렇게 다섯개만 들었는데 탁 다 안넣어놨어요. 쫙 퍼져놨단 말이죠. 세상 골고루 공부하라고. 그러니까 강의를 갯수를 많이 들으면 많이 들을 수록 내 질량은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기운도 달라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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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등. SNS와 스마트폰, 인터넷은 우리에게 멀리 떨어진 세계의 이야기, 다른 이들의 삶을 매 순간 쏟아 붓듯 전합니다. 나만 빼고 하나 같이 잘 먹고, 잘 쉬고, 여행도 자주 다니고, 여유롭게 사는 듯 느낄 때도 있습니다. 타인의 삶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종종 자신을 잃어버리기도 합니다. 어디에 가면 잃어버린 우리를 찾을 수 있을까, 이런 고민에 대답해줄 책들을 추천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유리한 성격이 있을까요? 세상은 있다고 말합니다. 소극적인 사람보다 적극적인 사람이, 친구가 적은 사람보다 많은 사람이, 대외 활동을 거의 하지 않는 사람보다 다양한 활동을 하는 사람이 더 많은 기회를 갖게 된다고요. 이 말은 사실일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 ‘남들보다 더 내성적인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합니다. 실제로는 거의 모든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느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흔히 내향적인 사람과 외향적인 사람으로 나누어 성격을 구분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이분법이 성격에서는 통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오히려 내향성과 외향성의 어디쯤에 개인의 성격이 위치한다고 말이죠.  평소에는 잘 어울리다가도 어느 날은 혼자 있고 싶고, 보통은 혼자 있는 걸 원하지만 때로는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은 게 우리 마음입니다. 변덕스러워 보이지만 평범하고 자연스러운 마음의 움직임이라는 거죠. 어떤 성격이 좋은 성격이라는 건 없습니다. 우리는 저마다가 고유하고 유일한 존재니까요.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 자세히 보기 >> https://goo.gl/5VPQWM  많은 사람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유명인들이 공황 장애, 불안 장애와 같은 병으로 활동을 그만두는 일을 종종 보게 됩니다. 현대 사회의 불안은 오래 전부터 문제로 지적되어 왔지만 그 해결은 요원해 보입니다. 오히려 개인의 문제로 치부되어 낙인이 찍히기도 하죠.  이 책은 오랜 시간 불안 장애에 시달렸던 한 저널리스트의 자기 고백이자 극복을 위한 노력의 기록을 담고 있습니다. 불안이 언제 자신을 무너뜨렸고, 어떻게 견디고 이겨냈는지 상황과 감정을 진솔하게 적었습니다.  세상은 점점 더 개인의 불안을 부추기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듯 보입니다.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관계적으로 안심하거나 안정적으로 지낼 수 없게 만들고 있죠. 불안 앞에서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일까요, 만능은 아니지만 희망과 유머를 잃지 않는다면 조금 더 견딜 수 있게 된다고 하네요. 나는 불안과 함께 살아간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2K55u6  행복한 삶을 위해 우리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건 뭘까요? 한 가지가 충분하다고 해서 간단히 행복해질 수 있을 만큼 우리 삶은 단순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충분히 갖기도 힘이 듭니다. 그렇다면 행복을 포기하고 적당히 체념한 체 살아가는 게 가장 현명한 길일까요?  이 책은 최고의 행복을 누리던 시기에 갑작스런 의료사고로 아들을 잃어버린 한 아버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아무리 부유하고, 명예롭고, 건강하다고 해도 자식을 잃은 부모는 행복할 수 없을 겁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행복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바로 행복의 알고리즘을 발견했기 때문에요.  자식을 잃기 전만큼 행복할 수는 없더라도 불행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찾기보다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일들을 자꾸만 발견하고 실행하는 게 요령이라고 합니다. 세상은 일종의 게임과 같아서 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고요. 자기만의 행복의 알고리즘을 발견하시길 바라요. 행복을 풀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vUuHoQ  헤르만 헤세는 인간의 방황과 고뇌,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들로 시대와 나라를 넘어 사랑 받는 작가가 됐습니다. 어떻게 그런 작품들, 이야기를 쓸 수 있었을까요? 그처럼 거짓 없고 진실한 이야기를 쓸 수 있었던 건 그의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책은 헤르만 헤세가 남긴 여행과 생각, 경험의 기록들을 담고 있습니다. 사람, 상황, 풍경 등을 보고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적어둔 거죠. 슬픔과 흥분, 기쁨과 좌절이 담긴 글들은 읽는 이로 하여금 기억의 구석을 더듬게 하고, 끄집어 내어 돌아보게 합니다. 비로소 화해가 이루어지기도 하고요.  어린 시절 의무적으로 적어야 했던 일기조차 다시 읽어보면 감회가 새롭게 다가오기 마련입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자신의 이야기를 쓰고 싶고, 남기고 싶어질지도 모릅니다. 혹시 그런 마음이 들었다면, 짧게라도 적어보는 건 어떨까요. 헤세가 사랑한 순간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sLk7En  세상에 자신을 드러내지 않은 채 경계하고 웅크린 듯 살아가는 이들에게 ‘고슴도치’라는 별명을 붙이고는 합니다. 그들이 왜 그런 선택을 하게 됐는지 과거나 사연도 모른 채 선뜻 재단해 버리기도 하죠. 정말 그렇게 해도 괜찮을까요?  이 책은 과거의 기억으로 자신의 진면목을 감추며 살아가는 한 아파트 경비원과 천재적인 재능을 타고 났지만 세상이 시시하고 삶이 하찮게만 느껴지는 소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세상으로 나가기를 망설이고 거부하던 이들이 우연히 만나고 알게 되면서 진심을 통하게 되죠.  마음은 상처 입을 때마다 단단해지고 무뎌지기보다 더 여려지고 예민해집니다. 자꾸만 움츠러들어서 사라진 듯 살아가기도 합니다. 단단히 웅크려 얼어붙은 마음을 녹일 수 있는 마법이 있을까요? 이 이야기는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 마법의 비밀을 찾아보세요. 고슴도치의 우아함 자세히 보기 >> https://goo.gl/7G5zha 세상에서 가장 알기 어려운 게 나 자신이 아닌가 하고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가장 많이 경험하고, 늘 함께 하고 있지만 때로는 처음 보는 타인보다 잘 모르고 있음을 깨닫기도 하죠. 그래도 자신을 탓하거나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떤 일이 있든 나는 세상에 유일한 존재고, 가장 소중한 사람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으니까요. 당신이 가장 소중합니다. 플라이북 앱 바로가기 >> https://goo.gl/rKwzyS
당신의 의식을 깨워주는 책 추천!
시대는 그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깨어있기를 요구합니다. 역사 속에서 사회가 급격한 발전을 이룬 시점은 소수의 깨어있는 사람들이 다수를 이끌던 시점에서 다수의 깨어있는 사람들이 공감하고, 힘을 모았던 순간이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성숙한 사회를 위한 의식을 깨워주는 책을 소개합니다. 고려 시대까지도 동등했던 남녀의 입지는 조선 시대 들어 급격히 차이를 보이기 시작해 현재까지도 많은 폐해와 부작용을 낳고 있습니다. 그 문제의 핵심에 가부장적 남성우월주의가 들어 있죠. 500년 이상의 시간 동안 굳어진 사회의 모습은 그것이 마치 유일하고, 정상적인 것처럼 보이게 만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왜 어느 한 쪽이 약자가 되고, 피해자가 되어야 하는지 설명하지는 못하죠.  이 책은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여성의 페미니스트 아빠 이야기입니다. 딸이 태어난 순간부터 스무 살이 된 지금까지 아빠가 사회의 고정관념과 통념, 지배적 가치관에 어떤 말, 생각, 행동으로 저항해 왔고 딸에게 전하기 위해 노력해 왔는지 그 모습들이 담겨 있죠. 아빠는 스스로를 페미니스트라고 칭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딸은 이야기합니다. 아빠가 삶을 통해 보여준 모습이 페미니스트의 모습이며, 모든 아빠들이 적어도 그 정도는 되어야 한다고요.  가정은 가장 작은 사회이면서 개인이 경험하는 최초의 사회입니다. 따뜻하고 안락한 휴식 공간이어야 할 가정이지만 통념과 제도가 만들어낸 폐해가 가장 먼저, 직접적으로 주입되는 공간이 되기도 하죠. 사회가 변화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개인 저마다가 변화하고 성장해야 합니다. 가족이 공유하는 가치관의 중요성은 더 말할 필요가 없겠죠? 아빠의 페미니즘 자세히 보기 >> https://goo.gl/ryfFNj 많은 이들이 여전히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를 혼동하거나 동일시 합니다. 혼밥이 일상처럼 흔한 현상이 되었지만 여전히 ‘밥은 같이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죠. 뭔가를 같이 하려고 하지 않는 사람을 부적응자라 하거나 따돌리기도 합니다. 이제 달라질 때가 되지 않았나요?  이 책은 개인주의의 의미를 일깨우고, 건강하고 합리적인 개인주의가 중요함을 이야기합니다. 이제는 빛 바랜 집단주의와 공적인 영역과 사적인 영역을 모호하게 만드는 공동체의 부작용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이죠.  우리 사회는 여전히 진영 논리와 색깔 논쟁에서 자유롭지 못한 모습을 보입니다. ‘건강한 개인’보다 ‘우리는 하나’가 더 익숙하죠. 성숙한 사회는 성숙한 개인들이 모였을 때 만들어 집니다. 눈치 보기, 강요, 이합집산의 관행과 이별하는 때가 우리가 바라는 더 나은 사회의 시작이 아닐지. 개인주의자 선언 자세히 보기>> https://goo.gl/V2Wt49 왜 지구는 네안데르탈인이 아닌 호모 사피엔스를 지구의 지배자로 선택한 걸까요? 지구의 선택이 아니라면 어떤 방법으로, 무슨 이유로 호모 사피엔스가 지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종이 될 수 있었을까요. 그리고 호모 사피엔스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요?  이 책은 호모 사피엔스가 지구를 지배하기까지의 과정을 통찰하고 앞으로 인류가 나아갈 방향에 어떤 미래가 있을지 예측합니다. 기술과 지성에 대한 낙관을 하기도 하지만 인류의 지성과 기술이 어떤 형태로든 호모 사피엔스의 종말을 가져올 것이라고도 하죠.  어떤 종도 영원한 지속을 이루어내지 못했음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류 역시 필연적으로 종말을 맞이하겠죠. 그날이 내일일지, 100년 혹은 1000년 후일지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날이 생각보다 빨리 찾아올 수도 있다는 것, 우리가 그날을 앞당길 수 있다는 사실은 기억해야겠죠. 사피엔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SthiL4 기술의 발달은 제약과 장애를 극복하는데 큰 기여를 했습니다. 지구 반대편으로 날아가는데 하루가 채 걸리지 않는 시대가 됐죠. 세계화 시대, 그러나 여전히 세계는 균형 잡혔다고 말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오히려 크고 작은 분쟁이 격화, 심화 되고 이권 다툼 끝에 전쟁이 일어나기도 하죠. 이 모든 일은 왜 벌어지는 걸까요?  이 책은 세계 각국의 경제와 사회에 지리가 미치는 영향을 들여다 봅니다. 경제 수준, 사회 형태는 물론 소요와 전쟁에 지리가 미치는 영향을 진단하는 거죠. 이권을 두고 벌이는 세계 각국의 이합집산, 편가르기의 원인을 명료하게 일깨워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한국은 지리적인 요소로 이익과 피해를 모두 경험한 나라입니다. 중국과 미국, 러시아 등의 강대국의 이권 다툼의 결과 전쟁을 겪어야 했고 수십 년째 유일한 분단국가로 남아야 했죠. 앞으로도 지리의 힘은 여전히 유효할 겁니다. 미리 알아둔다면 혼란에 대비하거나 막을 수 있지 않을까요. 지리의 힘 자세히 보기 >> https://goo.gl/rwnhTD 흔히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고 합니다. 조선왕조 27대 왕들의 시호가 하나의 예가 될 수 있습니다. 광해군과 연산군의 경우 폭군이라는 이름으로 왕위에서 끌어내려져 조종의 칭호를 얻지 못하고 군에 머물러야 했습니다. 이들이 처음부터 폭군이 아니었음에도 후대는 그들의 지위를 복권시키지 않았습니다. 다 이유가 있었으니까요.  이 책은 세계사 속 천재, 개척자, 위인들의 뒷이야기를 파고 듭니다. 영광되고 위대한 모습의 이면에 숨은 비겁, 독선, 무능력 등의 ‘진실’을 들여다 보는 거죠. 이무기가 비를 만나지 못하면 용이 되어 승천하지 못하듯 조건 혹은 숨겨진 이야기가 있음을 들려줍니다.  흔히 ‘인생은 타이밍’이라고 합니다. 천재로 태어났지만 시대가 불우해 제 능력을 펼치지 못한 인물이 있는가 하면, 보통의 능력을 갖췄지만 운이 억수로 좋아 역사에 길이길이 이름을 남기기도 했다는 사실. 이것이 팩트입니다. 만들어진 승리자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WeZNWG ‘모든 국가는 그에 걸맞은 정부를 갖는다’고 합니다. 깨어있는 시민이 깨어있는 정부, 지도자를 뽑게 된다는 거죠. 일하기도 바쁘고 먹고 살기도 빠듯한데 알고, 생각하고, 고민할 틈이 어디 있느냐고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인식이 넓어지고, 의식이 성숙할 때 비로소 열리는 세상이 있음을 기억해야겠습니다. 정기배송 자세히 보기 >> https://goo.gl/yadQeS
혐오에서 예술로, TATTOO
아주 오랜 시간 동안 타투는 사람들에게 혐오감을 불러 일으키며 인식이 좋지 않았어요 :( 조직폭력배나 힘 좀 쓰시는 분들이 위압감을 주려는 목적으로 온 몸에 타투를 많이 한 모습이 미디어와 현실에서 많이 소비되었기 때문에 대중들이 타투 자체에 거부감을 갖는 건 당연한 일이였죠 . 이런 정서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마찬가지 였지만, 최근 미국인의 1/3이 한 개 이상의 타투를 가지고 있을 정도로 타투러들이 많아졌다고 해요 ! 그렇다는건 긍정적인 인식을 가진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뜻이겠죠? :) 우리나라도 이제는 거리에서 타투를 한 사람들을 쉽게 만나볼 수 있어요 *_* 또한 흔히 무서운 문신으로 알고있는 이레즈미 뿐만 아니라 타투의 모양과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죠 ! 오늘은 혐오를 넘어 현대 미술의 한 분야가 되어가고 있는 타투의 장르에 대해 조금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3 트라이벌 역사적으로 가장 오래된 타투의 장르라고 해요 ! 고대 원시 부족의 구성원들이 종교적 믿음을 표현하거나, 숲 속에서 위장을 하기 위해 탄생했다고 합니다 :) 이 타투는 사모아, 인도, 하와이, 이집트 등 전세계적으로 아주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으며 각 지역마다 다양한 스타일이 존재한다고 해요 *_* 멋지지 않나요 ? 저는 강인한 분위기의 트라이벌을 보면 드웨인 존슨이 떠올라요 💪 올드스쿨 미국과 호주의 선원들이 바다로 떠나기 전 안전을 비는 목적으로 올드스쿨 타투를 새겼다고 해요 ! 따라서 선원 느낌의 선박, 돛, 태양, 제비와 같은 소재가 주로 쓰이죠 *_* 두꺼운 윤곽선과 빨강, 노랑, 초록등의 원색이 특징입니다 ! (하나의 타투에 3가지 정도의 색상만 사용한다고 해요) 현대에는 더욱 다양한 소재와 색상을 사용한답니다 :)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장르예요 <3 뉴스쿨 2000년대 이후 올드스쿨 타투의 진화 형태 ! 기존의 올드스쿨 타투보다 더 입체감있고 세밀한 묘사와 색상을 사용하는 게 특징이에요 :) 화려한 색감과 조금은 장난꾸러기 같은 도안들이 너무 매력적이지 않아요? *_* 두들 타투 최근 가장 많은 사람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있는 타투장르죠 *_* 낙서를 의미하는 두들은 기존의 타투보다 더 자유롭고 즉흥적인 느낌을 줘요 ~ 올드스쿨과는 다르게 아주 얇은 선을 사용해서 볼펜으로 낙서한 것 같은 효과를 줍니다 ! 수채화 타투 물감으로 그려낸 듯 윤곽선 없이 섬세한 채색작업을 통해 완성되는 타투 ! 가장 트렌디한 장르예요 :) 꽃이나 반려동물을 소재로 여성분들이 많이 하시죠 🌸 다만 발색이 여리여리하다보니 시간이 지날수록 컬러가 흐릿해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어요. 그 때문에 1년에 한 번 정도 리터치를 권장한다고 해요 ! 포트레이트 말 그대로 인물을 실사처럼 그려 넣는 타투 장르입니다 ! 타투이스트의 역량이 가장 중요한 장르예요 :) 극사실주의로 마치 사진을 붙인 듯 정교하게 작업을하는게 특징이랍니다 *_* 금손 금손하죠잉 ? 블랙엔그레이 오로지 검은 잉크 하나만을 이용해 타투를 완성시키는 장르인 블랙엔그레이 ! 오로지 검은 잉크의 농도 (음영)을 조절해서 도안을 완성시켜야 하기 때문에 디테일한 기술과 실력이 요구되는 장르라고 해요 *_* 타투의 교과서 같은 장르로 블랙엔그레이 타투를 통해 타투이스트의 실력을 짐작해볼 수 있을 정도로 까다로운 장르예요 :) 이레즈미 많이들 알고 계시는 이레즈미 타투 ! 일본어인 이레루(넣다) + 스미(먹물) 의 합성어로 일본의 전설이나 귀신, 초자연적인 존재와 동물을 소재로 사용해요. 주로 험한 ? 일을 하시는 분들이 위험이나 악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려는 주술적인 의미로 새기기 시작했다고 해요 ! 묵직하면서도 화려한 느낌을 주는 타투로 매니아 층이 많죠 :) 대략적으로 가장 유명한 타투 장르를 소개해봤어요 ! 역시 세상은 넓고, 예쁜 도안은 넘흐 많다 ♥︎ 가장 여러분의 취향을 자극하는 타투는 어떤 장르인가요 ? *_* ※ 맥락없는 혐오, 비방 댓글은 사절합니다 ※ ※ 취존하는 빙글러가 됩시당 ※
마오리족의 하카를 아시는가?
혹시 여러분 '하카'를 아십니까? 하카는 뉴질랜드의 원주민인 마오리족 전사들이 전쟁을 앞두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추는 춤으로, 자신들의 힘이 더 강하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함에서 비롯되었음 제가 잘못했습니다. 항복하겠습니다. 각 부족마다 다른 형태의 하카를 가지고 있으며, 각 부족에는 성별과 상황에 맞게 다양한 하카가 존재하고, 뉴질랜드 학계에서는 전쟁을 위한 춤이 아닌 이웃을 환영하는 의미의 춤이라는 의견도 있음. 이를 반영하여 뉴질랜드 정부에는 국빈 방문하는 외국 정상 등 VIP가 방문할 때 추는 하카도 존재함 ㅇㅇ 뿐만아니라 생일, 결혼식, 축일 또는 족장, 높은 지위의 사람들의 장례식 등의 상황 등 모든 의식적인 상황에서 하카를 추기도 함 이렇게 들었을때는 띠용?하며 생소하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모아나`의 마우이가 췄었던 그 하카 댄스 맞음ㅇㅇ 아쿠아 맨의 제이슨 모모아는 고향에 도착해 하카를 추며 눈물을 흘리기도 함 ㅠ "우리 폴리네시아인은 육지에 의해 나눠진 것이 아니며, 우리 모두는 물로 연결되어있고 바로 그것이 우리가 진정으로 존재하는 것이다" 폴리네시아는 뉴질랜드, 하와이, 이스터섬을 잇는 지역 안에 있는 천여개의 섬을 가리키는 지역명임 귀여운 뉴질랜드 아가들의 하카 박력은 ㅇㅈ ㅠ 아래는 뉴질랜드 럭비 대표팀이 선보이는 하카 이거 진짜 렬루 지존 멋진 것 같음 ㅇㅇ 진짜 전쟁터로 나가는 전사들 같지 않음? 오졌다 눈빛 좀 보셈;;;; 야수들 아님? 영상으로 보면 진짜 개 지림 이건 위에 보여줬던 제이슨 모모아가 아쿠아맨 프리미어에서 하카를 추는 장면임 이건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아이들과 하카를 추는 드웨인 존슨 이번 영화에서는 마오리 문화가 많이 노출됨. 드웨인 존슨의 마오리 문화에 대한 애착이 느껴졌음 여기서 보면 제이슨 모모아도 그렇고 선수들의 팔에서도 유난히 눈에 띄는 타투가 있을 거임 '트라이벌'이라는 타투의 장르인데 가장 오래된 문신장르라고 함 ㅇㅇ 부족별로 상징하는 것들을 문신으로 남긴다고 하는데, 실제로 제이슨 모모아의 부족 상징은 '상어'고 팔뚝의 문신은 상어 이빨을 뜻한다고 함. 저세상 간지의 제이슨 모모아와 드웨인존슨 성님 여기서 잠깐. 하카는 남자들만 출 수 있느냐? ㄴㄴ 그건 아님 하카 댄스는 성별에 구애받지 않으며, 여성들도 춤 럭비 월드컵에서 뉴질랜드 여성팀이 추는 하카 진정 지존 간지란 말임... 내가 상대팀이면 오줌 한 바가지 쌌다고 ㅇㅇ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여줄 하카는 개인적으로 눈물 버튼임 바로 뉴질랜드 뉴질 크라이스트처치 총기테러 사건이 발생했을 때, 전국에서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하카를 췄던 일이 있음 마오리 협회에서 크리스트처치 난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수행된 하카 춤이라고 함 Haka Koiora - Haka for life 삶을 위한 하카 Paiahahā, Paiahahā (Attention! Attention!) 주목하세요! He aha rā ka tāpaea ngā mahi kikino (Why do we wait for something bad to happen) - 왜 우리는 나쁜 것이 일어나길 기다리고 있나요! Ki te kūkūtia tātou katoa e? (To eventually come together?) 결국에 오게 될 거를요? Ia ha ha! E oho, kia tika rā (Wake up, be true!) 정신 차려요, 참됨을 가져요! Unuhia ngā here o te kino, (Strip away bad things like) 나쁜 것들을 없애버려요! Whakatakē, whakaparahako e (Negativity and belittling others) 부정적이고 다른 사람을 하찮게 만드는 것들요 Ko te pūtake o te whakaaro, he kaikir (because the underlining factor is racism) 중요한 사실이 인종차별이기 때문이죠 Takatakahia Hi (Stomp on it) 그걸 짓밟아 버려요 Wherawherahia Hi (Get rid of it) 없애버려요 Kia tū te tangata koia anake (So all that remains is your true person) 그래서 남아 있는 모든 것이 당신의 참된 사람이 되도록 해요 Ko au, Ko koe, ko koe, ko au, ko tāua e (I am you, you are me, this is us) 나는 너, 너는 나 이것이 우리죠 Ko te mea nui o te ao (The greatest thing in this world) 이 세상에서 가장 최고의 것은 He tangata, He Tangata, He Tangata e ('Tis people, 'Tis people, 'Tis people) ('tis = It's) 그건 사람들이죠, 사람들이에요. Hi! 남녀노소 모두 전통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그 것을 지켜나가는 마오리족의 모습이 부럽기도 하고 멋져서 박수가 나옴 ㅇㅇ
일기쓰기 / 에세이 쓰기 같이 해보실 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빙글을 잠깐 쉬었는데 오랜만에 들어와보니까 드로잉 모임도 있고 필사 모임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제 관심사에 맞게! *에세이 쓰기 / 일기 쓰기* 모임을 열고 함께 하실 분들을 구할까합니다! 저는 사실 에세이(?)라고 말하기에는 조금 쑥스러운,, 일기같은 글을 쓰는 걸 좋아하는데요. 어쨌든 모든 글이라는 것은 '나'에 대한 글쓰기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잘쓰는 방법이 무엇이냐! 저도 아직 잘 쓰지 못하지만, 가장 첫 번째가 일단 책상 앞에 앉아서 무슨 글이든지, 자판 위에 손을 올려놓고 쓰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주 유명한 작가들 마저 매일 시간을 정해두고 글이 나오든 안나오든 4시간 5시간씩 책상 노트북 자판 위에 손부터 올려둔다고 하죠! 여러분은 자기 자신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하시나요? 집중하지 않으면 휙휙 흘러가버리는 하루하루를 보내기 쉬운데, 우리의 삶에서 진짜 나 자신과,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모른다면 너무나 슬프지 않을까요? 솔직하게 내 마음의 단어를 하나하나 눌러담아 적다 보면 항상 새롭게 저에 대한 발견을 하게 됩니다. 일단 제가 생각하는 에세이 쓰기 모임 방식은, 일주일에 1번-2번 정도 주제를 하나 정한 후 시간을 정해서 (오후 5시부터면 다같이 오후 5시에 글을 쓰기 시작) 30분-1시간 정도의 시간을 투자해서 짧든, 길든 에세이 한 편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하지만 세부적인 부분들은 같이 정해봐요! +일기, 에세이를 비롯해서 시 등 창작문예의 어떤 방식이든 상관 없을 것 같아요! 먼저 저는 국문학과 출신이었어요. 그래서 글을 많이 쓸 수밖에 없었고, 어찌되든 앞으로도 계속 글을 쓰고 싶은 마음입니다! 글이라는 것이 솔직하고 담백하게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담는다면, 우열이라는 건 없기 때문에 서로 평가하지 않고 생각과 각자의 시선을 나누면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부담가지지 마시고 참여하시라고요! 저도 그냥 있으니까 너무 글을 안써서 같이 서로 독려하며 글을 써볼 분들을 기다립니다. 제발! 댓글을 달아주신다면, 모임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일기를 매일 꼬박꼬박 쓰는 걸로 유명한 아이유와 작가 김중혁씨의 대화를 남깁니다. 단속적인 자아. 매일 변하는 내 자신이 궁금하지 않나요?
인간관계를 잘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관계를 맺고, 여러 조직에 속하게 됩니다. 조직이나 관계에서 주도권을 쥐거나 상위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것처럼 상위에 있는 이는 적고, 그 아래에 놓이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강자의 틈에서 자신을 지키기 위해 생겨난 기술이 처세술입니다. 인간 관계에서 자신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을 소개합니다. 직장인이라면 하루의 대부분을 사무실에서 보내는 게 당연한 일입니다. 자신이 대표가 아닌 이상 어느 직장에서 상사가 있기 마련이죠. 또한 다른 직원과의 관계도 수평적인 것만은 아닙니다. 결국 원만한 회사 생활을 위해서는 업무의 기술뿐 아니라 관계의 기술이 필요해집니다.  이 책은 인간 관계를 ‘정치’로 해석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국가 간의 정치, 국내 정치처럼 거대한 규모의 정치가 아니라 작은 규모의 정치, ‘미시 정치’를 들여다 보는 거죠. 흔히 생각하는 것과 달리 보통 사람도 정치와 무관하지 않으며, 오히려 모든 인간 관계가 정치라는 겁니다. 생소한 정치를 생활의 일부인 직장으로 가져옴으로써 인식을 환기하고 정치의 기본 원리를 익힐 수 있죠.  부당한 권력의 행사에 대항해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는 건 정당한 일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주장, 싸움에는 현명함과 신중함이 요구되는 게 현실이죠. 정치의 원리와 내부 구조를 알게 된다면 조금 더 수월하게 자신의 권리와 의견을 지켜낼 수 있지 않을까요. 사무실의 정치학 자세히 보기 >> https://goo.gl/96THTT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는 속담과 맥락을 같이하는 말로 처세를 잘 하려면 드러나게 행동하지 말라는 이야기입니다. 자신의 의지로 나서거나 물러서기를 선택했다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외부의 영향에 마음이 휘둘리기 시작할 때 생깁니다.  이 책은 우리가 지닌 다양한 감정 중 열등감에 주목합니다. 타인과의 비교에서 움튼 열등감이 망상들을 만들어 내고 그렇게 생겨난 망상이 또 다른 부작용을 낳는다는 거죠. 열등감이 문제가 되는 건 스스로를 가볍게 여긴 결과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늘 약자의 자리에 서기 때문입니다.  타인에게 부당한 행동을 해서는 안 되겠지만 자기 자신도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됩니다. 건강한 인간 관계를 위해서는 열등감과 열등감이 낳은 망상을 털어내는 일 또한 중요하다는 점 기억해야겠습니다. 열등감 버리기 기술 자세히 보기 >> https://goo.gl/yVvZEC  리더십이 대표자에게만 요구되는 자질이 아님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작은 조직은 물론 개인 스스로에게도 리더십은 필요하죠. 많은 사람이 리더십을 말하고 키워야 한다고 말합니다. 리더가 갖춰야 하는 필수 덕목은 무엇일까요?  이 책은 한 나라를 다스리는 군주를 위한 통치술을 담은 책입니다. 군주에게 어떤 자질이 필요한가? 마키아벨리는 ‘여우의 교묘하고 간교한 면과 사자의 용맹하고 담대한 면’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무엇보다 백성의 증오를 사지 않는 게 중요하다는 말도 덧붙이죠.  시대에 따라 사회는 변하고 이상적인 리더의 모습과 자질도 달라집니다. 리더의 자리에 있는 이가 늘 배우고 지혜를 구해야 하는 이유도 변화에 있습니다. 권력은 올바르게 행사된다면 자신과 세상을 이롭게 하지만 그 반대일 때는 모두에게 독이 되는 결과를 부른다는 걸 새겨야겠습니다. 군주론 자세히 보기 >> https://goo.gl/NBxkgA  10년을 산 아이에게도 50년을 산 어른에게도 인간 관계는 복잡하고 또 어렵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인간은 혼자 살아갈 수 없고, 행복도 사랑도 관계 속에서만 찾을 수 있기에 관계를 포기할 수도 없죠. 결국 우리가 찾아야 하는 건 어떻게 인간 관계를 잘 해나갈 수 있을까 하는 물음에 대한 답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 책은 카네기의 인간 관계 속 통찰을 담은 고전입니다. 자신이 삶에 직접 적용해 사람을 대하고 사업을 했던 노하우를 담아냈죠. 부자였고, 많은 권한을 지녔기에 위대해진 것이 아니라 관계에 능했기에 위대해질 수 있었다고 말하는 듯한 책이기도 합니다.  돈이 전부다, 권력이 최고다 말이 많습니다. 하지만 결국 남는 건 사람뿐이죠. 사람을 대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진심입니다. 이익을 위해 맺는 관계, 서로의 수를 읽느라 바쁜 관계가 우리를 행복하게 해줄 수는 없죠. 물질보다 사람을 얻는 지혜가 궁금하다면 한 번 읽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카네기 인간관계론 자세히 보기 >> https://goo.gl/gicQqG 우리는 무수한 타인에 둘러싸여 살아갑니다. 일도, 사랑도, 미래의 계획까지도 다른 사람과 함께 하죠. 바깥 세상과의 관계에 분주해질수록 내면과는 멀어지기 마련입니다. 정신이 들었을 때는 너무 많은 시간을 써버린 후가 되기 쉽죠.  이 책은 너무나 많은 외부적인 요인들에 시간을 빼앗겨 자신의 삶을 잃어버린 채 살기 쉬운 현대인들을 위한 짧지만 깊은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먼저 자신과 잘 지내는 게 중요하다는 사실도 모른 채 살아가기 쉬운 시대니까요.  100세 시대라고 하지만 여전히 우리에게 제일 부족한 건 시간입니다.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눈을 뜨고 움직여도 왜 늘 시간이 모자란가? 더 바쁘게 움직이는데 왜 더 시간은 적어지나? 나 자신과의 관계가 단절될 때 우리의 시간은 우리 밖으로 빠져나가 사라져 버립니다. 무엇보다 먼저 자신과의 관계를 돈독히 해야 하는 게 아닐까요. 인생이 왜 짧은가? 자세히 보기 >> https://goo.gl/XVeuFY 처세에 만인 공통의 정답은 있을 수 없습니다. 원하는 바도 다르고, 잘 하는 것도 다르며, 성격도 제 각각이기 때문이죠. 그러나 자신과의 관계부터 가까운 이들과의 관계, 직장과 사회에서의 관계에 균형을 찾아 간다면 누구보다 능숙한 처세의 달인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플라이북 앱 바로가기 >> https://goo.gl/nYRyX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