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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강의 2290강 젊은이의 영통


질문 : 대학생입니다. 어릴 때부터 수련과 정신수양을 여러가지 하면서 영통같은 것도 느껴봤습니다. 그걸 하면서 제가 조금씩 막혀있는 것이 '일체 모든 것은 마음으로 이루어져 있다.' 혹은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와 같은 유심론과 데카르트가 말했던 것처럼 마음 또는 사고를 가장 우선시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존재가 가장 위에 있고, 그 다음에 마음이 있고, 마음이 움직이기에 사고가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스승님 법문 : 우리가 영통을 한 사람들, 신통이라던지 기통을 하고 영통을 한 사람들 잘 들어야 됩니다. 우리가 신통하고 영통하고 기통하면 뭐가 되는 줄 아는데 하나도 되는 거 없습니다. 신통을 하면 신통 하고부터 지금 어떤 공부를 하느냐 이제부터 니가 달라지는 겁니다. 영통을 하고 나면 영통을 하고 나서 어떤 공부를 하느냐? 기통을 하고 나면 기통을 하고 나서 어떤 공부를 하느냐에 따라가지고 너는 달라진다 라는 거죠. 그러니까 어떠한 인연을 만나가지고 어디로 끌려가면은 너는 한쪽 구멍으로 끌려들어가는 겁니다. 한쪽 구멍으로. 지금 우리가 젊은 사람들이 영통 하는 것들이 보통 기통으로 이루어지는 일이 많이 일어나는데 이 분들은 어떠한 마인드로 중심을 잡아야 되느냐?

당신들은 홍익인간들이에요. 앞으로 당신들이 사는 세상은 홍익 사회를 살꺼다 이말입니다. 이제 앞으로 이 세상은 온통 홍익인간 홍익사회로 바뀝니다. 그러니까 우리 젊은이들은 홍익인간의 공부를 해야만 되. 홍익정신을 가져야 되고 홍익사상을 가져야 되고 홍익이념을 가져야 되고 홍익 인간으로써 살아야 될 준비를 해야된다 이말이죠. 왜? 이 사회가 전부다 홍익지도자를 키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공장에서 일을 하면서 물건을 생산하는 자를 키우는게 아니고 홍익인간을 키우고 있는겁니다. 홍익인간은 무엇을 이야기 하느냐 하면 지도자를 이야기 하는거에요. 홍익인간은 아랫사람이 아니고 윗사람 지도자들을 이야기 하는겁니다.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 우리는 공부를 하고 있는겁니다. 어떤 직장에 들어가더라도 내가 20대에 직장에 들어갔다면 직장에 들어가가지고 30대까지는 공부를 열심히 해야만 40대가 되서 시험을 우리가 칠 때 너가 무언가를 가르칠 수 있는 사람으로 변해가지고 있어야된다 라는거죠. 40대가 되는 사람이 누구한테 내가 가르칠 수 있는 마인드를 가지지 못했다? 그러한 패러다임을 못 열었다? 이렇게 되면 세상에서 너는 낙오가 되는 겁니다.

지금 오늘날 세상도 잘 보십시오. 왜 우리가 직장에서 명퇴를 받고 퇴출을 당하느냐? 지금 너희들이 2~30년 열심히 일을 한 자리에서 또 그 일을 하려고 드니까 그 일을 하는건 끝났다 이 말입니다. 지금은 너 나이는 이제 가르칠 준비가 되었는가? 이거를 보고 있는거에요. 누구를 지도하고 가르치고 이끌고 할 수 있는 그렇게 나이만큼 성장을 했는가를 보는 겁니다. 보는데 그런게 없는 거에요. 왜? 먹고 살려고 직장을 다니다 보니까 공부를 하나도 안한겁니다. 그러니까 너는 이 직장에서는 그렇게 일을 하는데는 그만한 대우를 해주고 공부를 시켜줄 수 있는 이런 환경을 만들어 준게 이제 끝나는 시기가 온거죠. 그러니까 이제는 여기서 할 일을 다 했으니까 나가라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이게 명퇴를 받고 있는거에요. 명퇴를 받는 이 나라의 이 원리가 왜 이런일이 일어나는가를 근본을 알아야되. 그러면 우리 후배들도 지금 그렇게 만들 것인가? 이제 생각을 달리 해봐야 되는거죠. 직장은 학교였었다. 너희가 그걸 몰랐다 이말입니다. 학교이고 너희들이 거기에 10년20년을 다니고 나면 그 안에서 공부를 해가지고 이제 나이가 부록이 되고 이렇게 되면 사회에서 너희들을 얼마나 성장을 했는가 시험을 친다 이말이죠. 그렇게 해서 지천명이 되면 어른이 되니까 아랫사람들을 위해서 살 수 있는 너 덕망과 너의 실력을 갖추었느냐? 이걸 보는거죠.

그런데 이거에 미달되니까 전부 다 쓸어내는겁니다. 학원에서는 나가라는 겁니다. 직장이라는 것은 사회학교에요. 그래서 나를 갖추지 못하면 시간이 되면 내보낸단 말이죠. 초등학교에 우리가 다니면서 시간이 됬는데 더 잡아놓습디까? 못잡아놔요. 내 보내야 된다라는거죠. 이런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겁니다. 그래서 지금 질문자께서 어릴때부터 이런 수련도 하고 영공부도 하고 이런것들도 지금 이것도 사회에 맞게끔 공부를 해야되는 것이지 내 방법으로 내 편으로 이렇게 가면은 앞으로는 사회가 너를 많이 필요하지를 안하다 이말이죠. 그러니까 우리가 신통했던 영통을 했던 그 때부턴 공부를 해야되는데 어떤 공부를 만나느냐? 내가 땡초를 만나면 니는 땡초쪽으로 갈 것이고 무당을 만나면 무당이 될 것이고 그 공부를 지금 하고 있으니까. 그다음 내가 지금 목사를 만나면 목회길을 갈 것이고. 왜? 그 사람하고 그 공부를 하고 있으니까. 이런 것 들이지.

그래서 어디에 끄달려서 한 군데 빠지지 마라. 사회를 배워라. 사회를. 사회에 모든 것을 배워야 모든 사람들이 오는 것을 내가 처리할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것이지. 지금부터 공부입니다. 지금부터 공부니까 마음짜리고(?) 무슨 내가 위에고 이런거 하나도 없이 다 내버리고. 그런건 다 놓으라는 거죠. 내가 신을 받고 나면 또 영통을 하고 나면 이 안에서 뭐를 보여주느냐 하면 니가 막 대장처럼 보여줘요. 뭔가 된 것 처럼 막 이렇게 보여줘. 이거는 거품입니다. 신들은요 인간한테 뭔가를 전달하기 위해가지고 엄청나게 용을 쓰는데 엄~청나게 크게 이야기를 해요. 그래서 꿈을 꾸면 말이죠 신장이 보이는데 사람이 맨 고만하면 될껀데 엄청나게 막 크게 보여주거든요. 이 신들이 부풀리는게 한 30배는 되요. 왜? 지금 알려줘야되는 거니까. 그렇게 해서 이해되게 해줄라고 한거를 이걸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면 나는 거품 위에서 뜬구름 위에서 있다가 그냥 널찌는 거에요.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차원계에서 우리한테 접할 때 우리한테 주는 것들을 모르고 그냥 접해가지고 그냥 따라가다 보면 저거는 '미친년,미친놈' 이렇게 딱 되요. 사회에 맞게 가야된다라는 거죠 사회에 맞게. 그럴려면 사회공부를 해야만 됩니다. 그러고 사람을 존중 해야되고. 그 존중 속에서 내가 모자라는 것을 거기에서 갖다 주는거에요. 인제부터 공부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예를 들어가지고 신을 받아가지고 점을 친다고 뭔가 대를 꽂아가지고 돗자리를 폈어요. 점집 있죠. 이렇게 떡 붙이니까 손님이 오죠. 손님이 오면 우리가 역술을 배웠든 사주같은거 배웠잖아요? 배우고 안그러면 신이 오고 뭔가 약도가 오고 뭐 이런게 와가지고 집을 떡 문을 엽니다 오픈을 하죠 오픈. 가게오픈 하는거에요. 오픈을 하면 사람이 와요. 내가 지금 역술을 안하면 사람이 안오거든요. 헌데 이걸 배웠고 내가 이걸 한다 하니까 이걸 모르는 사람이 오는 겁니다. 오면 이 사람들 한테 내가 역술 배운거를 가르쳐주고 가라고 해버리면 되는거냐? 아니에요 이제부터 니 공부를 하는겁니다. 이걸 배워서 그 자리에 앉았으니까 배우는 것 까지는 니가 열심히 해야되고 그리고 신이 오는데 까지는 니가 열심히 기도를 하든 뭐를 하든 해가지고 온거고 여기에서부터 이제는 사람이 올꺼니까 이 사람이 오면 이 사람들로 하여금 니 공부거리가 거기에 전부다 묻어가지고 갈테니까 이제 공부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이 오니까 돈을 얼마씩 받으니까 막 이게 내가 영적으로 막 뭔가가 도술이 좋으니까 엄청나게 오잖아요? 계속 돈받아 먹고 그렇게 하다가 나중에 줄세워 놓고 표를 주고받는 사람도 있어요.

근데 이게 영원할꺼냐? 그렇지 않습니다. 언제까지 가는거죠. 그럼 많은 사람을 보내준다라는 것은 너가 큰 공부를 하라고 지금 많은 사람을 보내주는 거에요. 그러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으면 이 돈들어 온거는 신경도 안쓰고 계속 쳐박아 넣어두면 돈이 되거든요 이게. 그러니까 내가 여기에서 사람들하고 공부에 재미가 붙고 막 열심히 해주고 이러다 보면 돈 벌어가지고 어디에다 쓸까 생각이 안나요. 그러면 은행이라는데를 이 사회가 만들어 놨으니까 막 가져다 포대도 담아갖고 세아리지 말고 막 갖다줘요. 그게 진짜 돈들어올 때입니다. 돈 들어올 때는 세아리는게 아니에요. 세아려가지고 언제다 세아려 세아리다 죽어버리게?

돈들어올때는 그냥 뭉쳐가지고 은행에 갖다 주세요 한푼도 안속이고 세아려가지고 저축 딱 해서 통장에 딱 넣어줍니다 이게. 그러니까 돈 들어올 때는 절대 세아리지마 세아리면은 너는 돈 쪼매 들어올 사람이야. 안세아리고 막 가져다 줘가지고 당신이 세아려가지고 좀 어떻게 알아서 해라 이렇게 하면 은행에서 다 알아서 해준다 이렇게 하는거 이거는 돈이 많이 올 사람입니다. 많이 온다라는 것은 나중에 큰 일을 시키기 위해서 지금 이 뭔가를 쌓아주는거에요. 큰 일을 할려면 공부를 많이 해야되요. 그래서 돈에 신경 쓰지 말고 오는거를 안받지 말고 주는거는 다 받아야되. 싹 받아가지고 그냥 쳐 넣어 놓고 나는 오는 사람들하고 공부를 나누어야되고 그 사람들의 하나하나라도 잘 찝어가지고 가르쳐줘가면서 거기서 나오는 걸 또 같이 대화를 해가면서 공부를 해가지고 몇년동안 딱 이렇게 공부를 하고나니까 이제 세상이 다 보이는 겁니다. 이 때 이제 뭔가 크게 사회를 위해서 뭘 할려고 하니까...

이제부터 이 사람들을 이렇게 접하다가 돈도 좀 모였잖아요? 1차 공부를 딱 마치고 나니까 내가 먹고 사는거 걱정 안해도 되니까 그때는 3년이면 3년 내가 이 세상을 살피기 위해서 만행을 하는겁니다. 경제가 되잖아요. 만행을 하면서 이 나라도 살피고 시장도 좀 가보고 내가 이런데를 이제 살피기 시작을 하는거에요. 이 나라를 전부다 살펴 보니까 내가 무엇을 해야되겠다라는 걸 이걸 잡아요 이게 이제 자기 이념이 나오는 겁니다. 신의 능력을 받은 사람이 세상을 보고 자기 이념을 잡는 거에요. 중생들을 전부다 접해본 것도 있고 이 안에서 공부한 게 있으니까 이 세상을 보는거에요. 그래서 만행을 가는 겁니다. 널리 세상을 내가 살피고 그늘진데도 살피고 모두 이때까지 사람들이 와가지고 전부다 공부했던 것들이 현장에 내가 이쪽 저쪽 몇군데를 살피고 이렇게 하매 한 2~3년동안 내가 살피고 산천도 둘러보고 그리고 신들도 다시 이제 접합니다 그러면?

이렇게 해가지고 세상을 크게 쳐다보고 이 사회에 지금 내가 무엇을 하라고 하는구나. 이렇게 이렇게 해서 나를 바쳐서 나를 불태워서 하늘의 뜻을 이루겠나이다. 이러고 그 때부터 이제 딱 기운을 다스려들어가니까 이 때 이제 기운을 다 내려줍니다. 형편이 있으니까 경비를 충분히 쓰면서 다니고 내 공부를 이제 마무리 하는거에요. 그렇게 하면 큰 기운이 내려가지고 이 세상을 크게 빛나게 할 수 있는 이런 일을 하는 큰 신의 일꾼이 되어야지. 어떻게 도술 나부랭이 조금 오고 눈에 좀 보인다고 해가지고 내 마음이 어떻고 나는 잘났고. 백성을 모르는 놈이 니가 잘났으면 얼마나 잘났는데? 백성의 아픔을 모르는 자가 어떻게 니가 그렇게 잘났단 말이냐? 그렇게 해서 공부를 안하다 보니까 니를 쳐서 너를 아프게 하지 않더냐? 아픈게 뭔지 몸소 알으라고. 이렇게 돌아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신공부를 하는 사람들. 앞으로는 공부가 달라집니다. 세상을 모르면 이 신을 받은 것이 너희들이 힘든 일이 벌어진다 이말이죠. 그러니까 앞으로 영통하고 기통하고 신통하는 분들은 이제는 세상공부를 해야된다. 세상공부를 하는데 기초가 될 수 있는 것은 이 스승님이 지금 가르침을 주는 이것은 홍익인간 공부에요. 홍익정법이다 이말입니다 이 법이. 홍익 정법을 내주고 있는거에요.

그러니까 이거를 열심히 듣기만 해도 1차적인 내가 어떻게 공부해야 되고 어떻게 진로를 가야되는 이런 것들이 다 나와있으니까 이 법문부터 일단 열심히 들으십시오. 지금은 물을 때가 아니라는 얘기죠. 법문을 내 놓은 법문도 다 안들었으면 이것을 열심히 들으면서 이제 길을 찾아라 이 말이죠. 그렇게 하면 그걸 듣다가 보면 내가 지금 물어야 될꺼는 그 안에 다 있습니다. 그러니까 스승님이 좀 약아가지고 뭐 이렇게 다섯개만 들었는데 탁 다 안넣어놨어요. 쫙 퍼져놨단 말이죠. 세상 골고루 공부하라고. 그러니까 강의를 갯수를 많이 들으면 많이 들을 수록 내 질량은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기운도 달라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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