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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멋진 여행을 위한 십계명

계속 가격은 올리고 좌석 크기는 줄이는 항공사에 맞서, 즐거운 여행을 위한 십계명을 소개합니다. *새해 멋진 여행을 위한 십계명= http://goo.gl/H2rcDX (일러스트= Jason Schne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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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 추천 칸쿤, 쇼핑리스트
멕시코 칸쿤으로 신행떠난 첫날, 제가 사입은 나시에요 ㅎㅎ 원래 이런거 안사는데..BITCH가 맘에들었다는거... 저의 여행 모토는 캐리어를 '비워가서 채워오기' 랍니다. 현지냄새나는 기념품들, 현지에선 특히 저렴한 제품들 꼭꼭 다 사가지고 오는 재미가 쏠쏠해요 ㅎㅎ 이색적이고 멕시코냄새 폴폴나는 기념품들이 많은 칸쿤으로 떠나요!! 로드샵에선 현지느낌 물씬 나는 제품들을 많이 팔아요. 알록달록한 옷, 가방, 악세사리, 장식품 등등.. 정말 사고싶은거 천지랍니다 ㅎㅎ 누구나 거쳐간다는 라이슬라쇼핑몰 ROXY 수영복, 쪼리, 래시가드 모두모두팔아요 ㅎㅎ 칸쿤 허니무너들이 꼭 사가는 커플 래시가드...사실 멕시코에선 래시가드입은사람은 죄다 한국인뿐...이라는거...ㅋㅋ 그래도 입고싶다면,, 현지에서 사시면 더 싸요 ㅎㅎ Tax back 가능하답니다 월마트에 가면 술이 엄.청. 싸요 데낄라, 깔루아 ... 멕시코 술이었대요! 술이 다들 만원대... ㅋㅋㅋ *주류 반입은 규정상 한사람당 2병밖에 안되요. 캐리어에 4병씩 갖구 들어왔는데도 안걸렸다는건 비밀 깔루아밀크 깔루아 :우유 = 1:5 정말 맛있지요 ㅠㅜㅜ 맛있기로 유명한 초콜릿들도 다 저렴하답니당 가성비대박 멕시코 브랜드 Shasa 요긴 내 취향저격!ㅎㅎ 늘 외국가면 특이하게, 현지스럽게 입는 재미가 쏠쏠한데 Shasa 에선 싸고 특이하면서도 편한옷이 많았어요 ㅎㅎ 기념도 되고 사진도 예쁘게 찍을 수 있는 여자옷! 강추해요 ㅎ 에스티로더 갈색병 면세점에서만 파는 대용량이 칸쿤에서 살 수 있다는거,,, 것도 면세점보다 훨씬 더 싸죠 ㅎㅎ (요샌 국내 백화점에서도 대용량 팔..껄요?아닌가..ㅋㅋ) 신행이라면 특히 어머님들 피부를 위해, 예쁨받는 며느리가 되려면 꼭 사가야하는 아이템 플라야델카르멘에서 갔던 맥(MAC) 멕시코에선 맥이 싸요 싸 ㅋㅋㅋ 얘네 영업 잘해요. 헐리우드 배우 누구도 바른다며 강추하던 리미티드에디션 립스틱... 내가 셀렙을 잘 몰라서 그 '누구'가 누군지 못알아 들었다는게 함정..ㅋㅋㅋ 칸쿤에선 프링글스도 특별하다. 살사맛..ㅋㅋ 것보단 디핑소스가 대박... 나초한봉지사고 요 디핑소스만 있으면 여긴그냥 멕시코 Obleas 이건 멕시코 전통 디저트. 모나카와 비슷한데 카라멜크림이 들어있어요. 스페인 친구 말로는 이 제품은 '당 수치가 낮으니 당뇨에도 안전한 제품'이란 마크가 붙어있대요. 근데 달아요 ㅋㅋㅋㅋ 오레오 트랜스포머 트랜스포머가 재밌고 빨간크림이 특이해서 사본.. 맛은 역시 달다... 과자셋트는 기념품으로 친구주기 좋더라고요 ㅋㅋ 멕시코인형으로 만들어진 '풍경' 바람이 불면 다리가 몸통에 부딛히며 예쁜 소리가 납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칸쿤에서 제일 예쁜 기념품이라고 생각해요. 어딜가도 빠질 수 없는 스타벅스 시티컵! 솔직히...칸쿤꺼는 안예쁘디만..ㅠㅜ 나라별로 모으고 있어서 샀네요 ..ㅋㅋ ▶칸쿤 허니문 싸게가는 정보 https://www.vingle.net/collections/4374767
올 여름 해외여행 필수 어플리케이션 모음!
1.항공권은 어디가 제일 싸지? 자유여행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항공권 어플을 꼽으라면 바로 ‘스카이스캐너’ 일 것이다. 저가항공에 대한 데이터를 가장 많이 확보하고 있는 것이 장점이다. 출발 날짜 전후의 다른 날짜 항공권의 가격추세도 제공하고 있다. 사용하기 편리한 UI와 기능에 충실한 어플리케이션으로 인기가 높다. 2.잠은 어디서 자야 할까? ‘에어비엔비’는 숙박의 개념을 바꿔 놓은 숙박 어플리케이션이다. 숙박은 원래 호텔과 모텔 펜션 등 에서만 이뤄진다는 고정관념을 바꿔놓았기 때문이다. 숙박만으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상품으로서의 가치를 향상 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외 여러 나라를 다니며 현지인과 관계를 맺고 그 지역만의 정취를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는 필수 숙박 어플리케이션이다. 3.가까이 있는 맛집은 어디? ‘트립어드바이저’는 전세계 여행자들의 리뷰 수가 무려 1억 건이 넘을 정도로 다른 어플의 리뷰와는 그 수를 견줄 수 없을 정도이다. 호텔과 명소 맛집의 정보를 제공한다. 전 세계 유저들이 어떤 호텔과 맛집에서 만족을 느꼈는지 알고 싶다면 트립어드바이저에서 간단 검색만으로 알 수 있다. 물론 내가 작성한 리뷰도 다른 여행자들을 위한 팁이 되어 줄 것이다. 4.여행지도는 무엇을 고르지? ‘구글맵스’는 여행자들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필수가 된 어플리케이션이다. 물론 국내 여행을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포털 서비스의 지도가 더 우수하다. 하지만 해외 여행을 목적으로 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대중교통 시간표까지 제공되어 단순 지도정보 뿐만 아니라 대중교통도 체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와이파이나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고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인터넷이 자유롭지 못한 지역을 다닐 때도 요긴하다. 5.해외에서 꿀잠은 어떻게 청하지? 한국에서 개발한 ‘슬립셋(SLEEP SET)’은 개인의 수면 패턴을 분석하고 나에게 맞는 수면소리를 추천해주는 어플리케이션이다. 매일 수면의 질을 측정하는 기술은 스마트폰의 중력센서와 가속센서를 활용해 독보적인 기술력을 완성시켰다. 슬립셋에 내장된 약 100여종의 숙면사운드는 모두 적정 주파수 스펙트럼에 대한 철저한 검사를 거친 후 최소 100여 차례 이상의 실제 반복청취 테스트를 마쳤다. 이후 최종단계에서는 일반적인 수면장애 환자들에게도 정상적으로 기능할 수 있을지 예측을 위해 수면클리닉 전문의의 감수를 받았다. 최근 매스컴을 통해 알려진 ASMR(자율감각쾌락반응)등의 사운드가 내장되었고 바이노럴비트가 탑재되어 있다. 한번의 다운로드로 인터넷 접속 없이도 사용할 수 있는 슬립셋은 에어플레이모드로 사용이 가능하다. 장거리 이동 중의 꿀잠을 책임질 것이다.
지구의 허리띠를 두른 에콰도르 10
시내 중심을 가로지르면 이렇게 손에 직접 옷을 들고 다니면서 파는 사람들이 많다. 심지어는 마네킹을 들고 다니면서 옷을 팔기도 한다. 지나가다 오래된 고택에 호텔영업을 하고 있길래 잠시 둘러보았다 사실 흑인들의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정면 사진을 찍을 용기가 없었다.. 페루 북부에서 부터 한두 명씩 보이던 흑인들이 에콰도르에서는 조금 더 보였고... 키토에 오니 엄청난 흑인 비율이다.. 18세기 흑인노예 무역이 가장 활발했을때 노예화 팔려온 그들의 후손이 아니겠는가~~ 그들이 인권을 보장받고 살기 시작한건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기에 그 후손들은 아직도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사실 흑인들의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정면 사진을 찍을 용기가 없었다.. 페루 북부에서 부터 한두 명씩 보이던 흑인들이 에콰도르에서는 조금 더 보였고... 키토에 오니 엄청난 흑인 비율이다.. 18세기 흑인노예 무역이 가장 활발했을때 노예화 팔려온 그들의 후손이 아니겠는가~~ 그들이 인권을 보장받고 살기 시작한건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기에 그 후손들은 아직도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에콰도르 키토에서 가장 놀란건.... 쓰레기통이다... 유럽과 같이 땅속에 튜브가 설치되어 있고.. 뚜껑을 열고 버리면 쓰레기 집결지로 모이게 되는 시스템이다..(우리나라도 이렇게 하면 좋을건데~~) 구두닦는 사람들~ 에콰도르 수도 키토의 시내 모습은 다음에 돌아보기로 하자~
헐레벌떡 여름휴가 계획할 때 호구되지 않는 팁
정신없이 일을 하다보니 어느새 여름휴가가 다가온 것입니다. 넋놓고 있었는데 엄마가 묻습니다 "여름휴가 계획은 세워놓았어?" 마미! 왜때문에 내가해!? 동생 시켜~ 그치만 야무지지 못한 동생이 하는거 보다... 제가 하는 것이 더 낫겠지요. 아무튼 정신없이 시간 보내시다가 이제 휴가계획 짜시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보통 휴가를 7월 말 - 8월 초에 몰아가시잖아요. 근데 이미 휴가계획을 세우려고 보면 모든게 비쌉니다. 그나마 여름휴가를 좀 저렴하게 호구당하지 않게 다녀올 수 있는 팁 몇가지만 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여행지 선정 국내, 해외 어디로 떠나실건가요? 1. 수도권 근교 지하철을 타고 갈 수 있는 여행지가 대부분이고, 대표적인 여행지로는 인천/강화권 포천,가평, 안산(오이도권), 수원, 충남 아산권등이 있습니다. 수도권 사시는 분들에게는 가까운곳 원하실 경우 보통은 인천/강화권의 도서지역이나 포천, 가평지역을 선호하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를 미루어 봤을때 조금은 도시에서 떨어져 있는 풍부한 산수를 느낄 수 있는 곳을 휴가지로 많이 선호하신다는 걸 알 수가 있지요. 2. 강원도 내륙 그야말로 레포츠와 풍부한 산수를 유람할 수 있는 코스로, 대표적인 관광지로는 호반의 도시 춘천, 제천, 태백, 영월, 정선, 대관령 등등이 있습니다. 모두 휴가지로는 손색이 없고 인기여행지인데다가 지대가 높아 여름에 시원한 바람을 느끼시기에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곳이 많습니다. 특히 대관령의 경우는 해발 700미터 이상에 먹거리, 이국적인 풍경까지 더해져 좋은 시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3. 강원도 해안 말이 강원도 해안이지 강원도 내륙권과 연계지을 수 있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관광명소들이 모여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계곡과 산, 그리고 바다까지 모두 즐기실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여행지로는 고성, 속초, 양양, 주문진, 강릉, 정동진, 동해등이 있는데, 피서지로 하도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데다가 조용한 여행지를 찾으려면 조금은 깊은 산골로 들어가야 합니다. 북적거리는 젊음의 열기를 느끼기엔 더할나위 없지만, 조금 인적이 드물고 바다까지 즐길 수 있는 즐거운 여행을 원하시는 경우에는 양양과 속초 산골짜리 깊숙히 있는 계곡들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워낙 풍경이 수려한데다가 바다까지 나오는데는 승용차로 길어야 30분 이상을 넘지 않습니다. (숨겨진 여행지가 많다는 것에 강추합니다) 4. 울릉/독도권 이미 우리에게는 아주 잘 알려진 울릉 / 독도권입니다. 피서지로서의 면모도 잘 갖추어져있지만 대부분은 색다른 경험을 하기위한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곳인데, 보통은 쉽게 갈 수 없는 곳이니만큼 체류비용과 체험비용이 엄청납니다. 체류비용만 따지면 도서지역중 최고의 지역! 가족 피서지로는 이동거리가 너무 길어 살짝은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5. 중부해안 내륙 새만금시대를 통해 도약하고 있는 중부해안 내륙으로 대표적인 여행지로는 서해 군도, 군산, 전주, 대전, 옥천, 충주등이 있습니다. 내륙으로 갈수록 비교적 인적이 드문 피서지이기는 하지만 가족단위로 작은 계곡이나, 유원지를 찾는 사람들이 많이 선호하는 곳입니다. 다도해나 군산, 전주의 경우는 최근 새만금의 개장과 더불어 바다를 끼고 있는 관광지가 많이 발달했습니다. 게다가 서해의 해수욕장은 피서지로 많은 인파가 붐비기 때문에 아무래도 조용한 관광지를 원하시면 중부 내륙쪽으로 들어오시는게 낫다는 판단이 섭니다. 게다가 내륙엔 잘 알려지지 않은 비밀 관광지가 꽤 있습니다. 해안쪽 관광지는 갯벌, 해수욕장체험이 있는데 해수욕장은 서해에 있는 고군산 군도에 소속된 해수욕장을 더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고군산 군도도 육지랑 연결되는 곳이라서 교통편이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전주쪽은 역시 먹거리가 유명합니다. 6. 경북 해안 내륙권 사실 비밀의 여행지들은 대부분 중부 내륙 혹은 태백산맥 줄기를 따라 숨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의 대부분은 계곡들인데요. 이름없는 계곡도 많고 잘 찾아보면 현지인들이 드문드문 가는 그런곳들이 많아요. 경북 해안 내륙권은 사실 내륙과 해안을 동시에 겸하기에는 강원도에 비해 열악하지만 그만큼 청정자연이 잘 보존되어있어 체험여행이라던지 한가지를 집중하여 하는 선택적 여행지로 명성이 높습니다. 각 지방의 특산물도 많고, 안동, 영주, 단양등의 내륙관광지는 이미 너무나 유명하고 해안은 영덕부근의 관광권역이 꽤 유명합니다. 7. 한려해상권 지리산을 중심으로 광주, 목포, 진도, 완도, 홍도, 흑산도, 순천, 보성, 여수등이 유명한 관광권입니다. 최근 지리산 둘레로 많은 피서객들이 몰리고 있고 바다는 뭐 말할게 없지만 한려해상권은 도서여행을 하려는 여행자들이 선택적으로 방문을 많이 하고 진귀한 해산물과 바다를 동시에 느끼려는 피서객들이 선호하는 곳입니다. 그중에서도 순천,여수는 곳곳에 비경들이 숨어있어 새로운 재미를 찾기에 좋고 인심도 좋습니다. 홍도와 흑산도는 울릉권처럼 가격이 비싸기는 하지만 천혜의 자연을 느낄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체류비용과 체험비용을 따져봤을땐 도서지역 랭킹은 다음과 같습니다. 울릉도 > 한려해상도서 > 제주도 순으로 가격이 비쌉니다. 8. 대구 및 경남권 (대구는 경북과 따로 분류합니다) 인심이 좋고 자연이 아름다운 경남권 여행입니다. 대부분 피서를 겸하기 좋은 대도시 권역들입니다. 대구는 먹거리가 많고 산이 둘러싸고 있어 좋지만 많이 덥다는 단점. 그리고 부산은 많은 인파가 모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울산, 창원, 마산 지역이 그나마 비교적 사람이 적어 여행하기엔 좋습니다. 9. 제주권솔직히 이곳은, 저는 무조건 썸업!!(추천)입니다. 말이 필요없지요. 바다에 멋진 화산지형에 산에 ... 그만큼 예약하려면 엄~청 힘드십니다. 2018 추천안 올해 여름은 스카이스캐너와 여러 여행지를 스캔해보니 일본이 가장 저렴했습니다. 해외여행 : 일단 규슈(기타큐슈)가 왕복 20만원 이하로 떨어집니다. 후쿠오카로 가거나 벳푸로 가시는 분들은 이열치열 온천, 료칸여행 추천해드립니다. 국내여행 : 강원, 경북 산골 혹은 제주로 가세요. 제주는 교통편이 비싸지만 아직 숙박할 곳이 남아있습니다. (게다가 크게 비싸지도 않아요) . 강원도 경북 산골은 계곡 위주로 알아보시면 좋습니다. 양양이나 제천쪽 계곡을 알아보시고 펜션을 예약하고 싶으시면 유량이 풍부한 상류쪽으로 알아보시면 좋습니다. 여행지를 선택하셨으면 교통편 예약이 관건이죠. 국내 어디든 차를 타고 가면 되겠지만 제주도는 현재 취소 티켓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바 하나투어 항공 + 와이페이모어 이렇게 두개만 띄워두고 리다이렉션 하세요. 취소티켓이 간혹 나온답니다. 물론 가격대가 비싸지만 숙박비로 커버할 수 있어요. 티켓은 4명 단위로 하지마시고 1명 단위로 서치하세요. 어차피 4명 다같이 가기엔 힘드니 따로 끊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앞뒤로 10분 단위 비행스케쥴이 있으니 이걸 계산하시면서 부킹하세요) 하나투어와 와이페이모어를 띄워두라고 말씀드린 이유는 간혹 하나투어에는 없고 와이페이모어에는 뜨는 좌석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대한항공) 그리고 현재 하나투어에서 예매하시면 성산포 유람선 티켓 공짜로 주더군요 +_+ 교통편 예약은 늘 트라이앵글을 염두해주세요 즉 김포-제주만 바라보지 마시고 가까운 청주-제주도 알아보세요. 해외 여행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일본 규슈 여행하길 원한다면, 기타큐슈로 IN해서 후쿠오카 혹은 오이타로 OUT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후쿠오카 IN해서 구마모토 OUT해도 되는거구요. 아니면, 기타큐슈로 IN해서 후쿠오카에서 배를 타고 부산으로 오신다음 KTX - SRT 연계하는 법도 있습니다 (물론 힘이 들겠지요) 숙박지 선정입니다. 해외는 따로 드릴 팁은 없습니다 (비교적 덤핑이 적기 때문이죠) 그러나 국내 숙박지는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검색엔진에서 그냥 숙소를 무작정 치는 것 보다는 키워드를 합해서 지도에서 찾는 편이 더 확실하고 정확합니다. 적절한 위치도 찾아볼 수 있구요. 예컨데, 강릉시 경포대 근처 펜션을 찾겠다 하면 지도페이지에 "강릉시 경포대 펜션"이라고 치면 그 근방에 등록된 모든 펜션들이 나옵니다. 괜찮은 펜션을 클릭하면 별점과 전화번호가 나옵니다. 1. 리뷰를 참고하며 아이디를 유심히 살펴본다. 펜션 클릭 후 나오는 페이지에는 리뷰와 별점이 있습니다. 이런것들은 순전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워낙 평이 좋은 펜션들은 주인이 직접 아이디를 돌려가면서 홍보하지 않아도 흥하기 때문에 보통 20명 이상의 리뷰들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러나 10개 미만인데다가 분명 리뷰는 10개인데 아이디를 살펴보면 2명이 돌려쓰거나 주인이 직접 홍보하는 경우도 보입니다. 이럴경우에는 제외를 시키는 편이 좋습니다. 맛집도 같은 방법을 적용해서 찾으니 꼭 낚이지 말고 좋은 곳을 찾길 바래요! 2. 숙소 홈페이지를 들어가본다. 일단 지금까지 리뷰를 훝어보았습니다. 숙소는 3군데정도로 일단 좁혔고, 그 다음은 바로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는 것입니다. 잘난 숙소들은 홈페이지 운영도 정말 잘 하고 있습니다. 사장님들이 컴맹인지 아닌지는 공지사항에 있는 글들이 오타가 많은지 띄어쓰기가 없이 그냥 내질러 썼는지 보면 알 수 있지만, 괜찮은 곳들은 그런 컴맹 실력에도 불구하고 문의 후 답변이 꾸준히 잘 올라와 있는것은 물론 정말 좋았으면 손님들이 자발적으로 여행후기에도 올리기 때문에, 홈페이지를 꼭 들러서 동향을 체크해보셔야 합니다. 1년동안 게시판이 공백기다 싶으면 사람들이 잘 찾지 않는 숙소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리고 예약상태도 체크해보시면 만석 일보직전이기도 합니다. 물론 완벽한 숙소는 없습니다. 별점과 리뷰상에도 분명 비평도 공존하지요, 단지 이건 참고만 할 부분입니다. 3. 절대 대형사이트에서 숙소를 '찾지' 않는다 민박이나, 펜션류는 대형사이트에서 찾는것보다는 그냥 위의 방법으로 찾는 것이 낫습니다. 호텔과 콘도야 워낙 잘 알려져있으면서 대형사이트에서 할인의 기회를 받는것이 훨씬 낫지만 민박, 펜션들은 할인해봐야 얼마 되지도 않고 할인된다고 따라 나섰다가 낭패보는 일이 많습니다. 정말 내실있는 곳은 밖에서 오히려 조용합니다. 안에서만 북적거리지요, 게다가 잘 알려진 곳은 손님이 들고 나갈때 청소시간이 촉박해 손님의 불편요소 클레임을 계속 받다보니 어느새 초심과는 다른 숙소들이 나타나곤 하니 참고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대형사이트에서 숙소를 찾지 말라는 것이지, 예약 결재를 하지 말란 뜻은 아니에요!!! 4. 전국 100선이라던지 10선이라던지 ! 언론플레이를 조심해라 위의 글과 같이 잘 알려진 숙소는 인정을 받았다는거지만, 그런데일수록 조심하셔야 합니다. 워낙 유명하니까 가야지, 라는 것보다는 좀 더 심층적으로 탐구해봐야 할 것 같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임하셔야 좋은 숙소를 구하실 수 있습니다. 5. 블로그를 뒤져보자 마지막 단계는 블로그를 뒤져보는 것입니다. 확정이 된 펜션에 대한 평판을 아주 강하게 표해주고 있는곳은 블로그들입니다. 정말 좋았으면 블로거들이 사진과 함께 포스팅을 했겠죠? 홈페이지에서 보이는 사진빨 가득한 숙소사진과는 다르게 조금은 인간적으로 그곳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무엇이 좋은지 그 근처 여행지는 어디가 좋은지 다 알아볼 수 있거든요, 단 주의점은 숙소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곳도 종종 있으니 그러한 블로그는 걸러 내고 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6. 에어비엔비를 이용하고 네이버 예약을 겸용하자 에어비앤비는 지도 위주로 숙소를 골라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에어비엔비의 좋은 숙소는 네이버 예약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제주도가 주로 그런데요, 에어비앤비는 수수료가 좀 쎄기 때문에 같은 이름을 치면 네이버에서 더 저렴한 경우가 있고, 네이버 페이는 기타 상품권도 쓸 수 있으니 활용해보세요(해피머니, 컬쳐랜드문상) 근데 이 상품권 한달에 충전 제한있습니다. 20만원이던가. 꿀팁 추가 제주도는 중국인이 하는 숙소가 비교적 저렴합니다. 바오젠 거리에 있는 숙소중에 가족끼리 잠만 자기 좋은 숙소가 많으니 옵션으로 넣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 에어비엔비에서 4인기준 성수기에도 7만원 이하로 떨어집니다. 꼭 별점 확인하시고 결정하세요. 일반 계곡 근처 펜션의 경우 펜션이 아닌 민박을 찾아보시는게 현명할 수 있습니다. 간혹 계곡 근처에 있는 분들중 숙박이 주 업이 아니라 농사가 주 업인 분들이 계시는데요, 이런 숙소는 민박으로 분류되고 인터넷 예약 안받고 전화로만 가능한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그러니 지도로 먼저 숙박을 검색하시고 홈페이지 없는 곳을 위주로 전화를 돌리세요 :) 흔히들 맛집이라고 말을 합니다 맛집 선별 방법도 숙소 선택 만큼이나 동일합니다. 카테고리만 크게 숙소선별법이라고 해놨지만, 인터넷 바다에서 가식을 걸러내기! 라고 해야 하는것이 좀 더 맞지 않을까요. 하하. 워낙 유명한 맛집들은 이미 맛집 까페에 다 올라와있습니다. 그만큼 사람도 많구요. 그러나 잘 생각하셔야 할 것이 바로 횟집류입니다. 횟집은 현지인에게 물어보면 제일 싸게 먹는다. 아는 사람들을 통해 먹으면 싸다 라는 이유는 바로 싯가. 주인장의 주관대로 정해지는 가격때문인데요, 회를 드실때 현지인의 추천을 받는것도 중요하지만 절대 택시기사들의 추천을 받아 가시면 안됩니다. 위에서 제시한 정보 분별로 거르고 거르시다 보면 결국 횟집은 2개정도로 좁혀집니다. 인심좋고 가격이 싼 횟집들이 있는 반면 까페까지 만들어 홍보하는 횟집들도 있습니다. 걸러주세요. 해외 음식점은 YELP나 트립어드바이저로 해결 가능합니다만, 국내 맛집은 구글링으로 해보세요. 블로그 맛집말고 인터넷 커뮤니티에 조금씩 올라온 맛집 정보들이 더 나은 경우가 많습니다. 구글링은 이렇게 하세요 82cook 강릉 맛집 클리앙 순천 맛집 그러면 유명 커뮤니티 유저들이 올린 양질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답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길 바라면서 이번 여름휴가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작권은 언제나 모노트레블러에게 있다는 점 ! 잊지 마세요 Bon Voyage!
유럽 가면 꼭 사야하는 쇼핑리스트
안녕하세요. 팩앤고에요! 오늘은 유럽가면 꼭 사야하는 쇼핑리스트를 알려드릴게요! 현지에서 구매하는 것이 한국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한 물건들이 많아서 각 국가별로 유명한 제품들은 사오는것이 좋아요! ㅎㅎㅎㅎㅎㅎㅎ ★독일 쇼핑리스트★ 1. 카밀 핸드크림 끈적임 없이 촉촉한 느낌과 부드러운 체형으로 인기가 많은 핸드크림 한화로 1000원대 구입 가능 2. 발포 비타민 물에 녹여서 먹는 비타민으로, 비타민 종류,맛 별로 여러 종류가 있음 3. 아요나 치약 독일 국민치약이라 불리는 아요나 치약, 무파라벤 치약으로, 소량만 써도 충분한 거품을 내고, 개운함이 오래감 4.하리보 젤리 국내에서도 인기가 많은 하리보 젤리. 독일 현지에서는 더 다양한 종류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 하리보 덕후들은 꼭 사기! ★이탈리아 쇼핑리스트★ 1. 포켓커피 포켓커피는 초콜렛 안에 에스프레소가 들어가 있는 형태. 초콜릿 형태로 먹어도 되고, 물이나 우유에 타먹는 것이 가장 일반적임 2. 마비스 치약 치약계의 샤넬'이라고 불리는 마비스 치약. 50년 전통의 이 치약은 색소와 계면활성제를 함유하지 않았으며, 특유의 민트향이 구취에 효과적임 3. 산타마리아 노벨라 수분크림 ‘고현정 크림'이라고 불리는 이 크림은 수도승들이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크림으로 알려져 있음 4. 리몬첼로 이탈리아 남부에서 많이 생산되는 레몬으로 만든 술로 도수가 보통 30~40도로 토닉워터와 함께희석해서먹는 것이 일반적임 ★프랑스 쇼핑리스트★ 1. 바이오더마 클렌징 워터 전 세계에서 5초에 한개씩 팔린다는 클렌징 워터로 현지에서 약 2배~3배 저렴한 가격에서 구매가능 2. 유리아쥬 립밤 프랑스로 여행가면 다들 한 가득 사온다는 립밤. 풍부한 보습력을 자랑하는 립밤으로 한국보다 현지에서 월등히 저렴함 3. NUXE 오일 헤어, 바디 모두 사용 가능한 식물성 멀티오일로 건조한 겨울에 최강 보습력을 자랑함 4. Merci 팔찌 메르시 팔찌라고 불리는 이 팔찌는 깔끔한 디자인과 함께 선물용으로도 좋아서, 파리에 가면 기념품으로 꼭 사오는 쇼핑 리스트 ★스위스 쇼핑리스트★ 1. 라우쉬 허브 샴푸 허브 성분으로 이루어진 영양 샴푸로, 숱이 적거나 모발이 가늘고 두피가 약한 사람에게 효과가 좋은 샴푸 2. 스위스 시계 뛰어난 디자인과 제조 기술로 유명한 시계 왕국 스위스! 시계 덕후들은 스위스에서 시계 구매하기 3. 그뤼에르 치즈 씹을수록 고소하고 맛있는 스위스 3대 치즈 중 하나인 그뤼에르 치즈는 주로 퐁듀에 넣어서 먹음 4. Lindor 초콜릿 스위스 160년 전통을 자랑하는 고급 초콜릿 린트의 린도볼은 다양한 맛으로, 유럽에서 인기가 많은 초콜릿 ★스페인 쇼핑리스트★ 1. 꿀 국화차 스페인 여행 선물로 인기가 좋은 꿀 국화차 말린 국화 꽃과 꿀을 버무려서 만들어 달달한 맛과 향이 좋음 2. 하몽 스페인 전통음식으로 돼지 뒷다리 살을 숙성시켜 만든 음식, 술 안주로 먹거나 빵에 얹어 에피타이저로 먹는 음식으로 선물용으로 추천 3. 샹그리아 스페인의 대중적인 술로 레드와인에 여러 가지 과일을 넣어 차갑게 먹는 전통 칵테일. 스페인에 가면 이 맛을 잊을 수 없어 하나씩 사간다는 샹그리아 ★영국 쇼핑리스트★ 1. 포트넘 앤 메이슨 홍차 영국 왕실에 납품하는 티 브랜드로 아름다운 포장과 향이 풍부해 선물용으로 많이 사감 2. 캐시키드슨 한국에서도 유명해진 캐시키드슨 브랜드는 영국 현지에서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 카드 지갑, 백팩 등 판매 3. 러쉬 핸드메이드 화장품 회사인 러쉬는 친환경적인 이미지로, 입욕제, 샴푸, 비누 등이 유명함 *인기 제품에는 슈렉팩이라 불리는 러쉬 마스크 오브매그너민티가 있음 4. 조 말론 향수 향수 제품만 전문으로 판매하는 조 말론은 강하지 않은 향으로 영국 왕실에서도 사랑 받는 제품 국내에 비해서 현지에서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 ★체코 쇼핑리스트★ 1. 마뉴팍투라 맥주 샴푸 프라하에가면 한 개씩 사온다는 맥주 샴푸!체코의 천연 화장품 브랜드 마뉴팍투라의 맥주 샴푸는 식물성 재료와 자연성분으로 만들어짐 2. 코젤 맥주 1인당 맥주 소비량 1위에 빛나는 부드러운 코젤 흑맥주, 저렴한 가격으로 선물용으로 많이 구매함 3. KOLONADA 웨하스 겹겹이 쌓여있는 체코 전통과자 웨하스로 달달한 맛 덕분에 커피와 잘 어울림 ★오스트리아 쇼핑리스트★ 1. 소금 소금 광산이 있는 할슈타트의 소금은 조리용 이외에도 비누, 입욕제 등 다양한 용도가 있어서 선물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음 2. 모짜르트 초콜릿 모짜르트의 나라답게 오스트리아에 가면 기념품으로 많이 사오는 초콜릿. 초콜릿 이외에도 쿠키등모짜르트 기념품이 다양함 3. 매너 웨하스 오스트리아의 국민 과자 매너 웨하스 진한 느낌의 웨하스로, 초콜릿맛과 헤이즐넛 맛이 인기 있음 ★헝가리 쇼핑리스트★ 1. 악마의 발톱, 이노레우마 크림 근육통과 관절통에 효과가 탁월한 이노레우마 크림은 부모님께 선물하기 좋은 효도 쇼핑리스트 2. 토카이 와인 헝가리를 대표하는 와인으로, 적당한 가격과 달달한 맛과 향으로 선물용으로 인기 3. 제로비탈 크림 루마니아 제품이지만 헝가리에서 쉽게 구매 가능한 제로비탈 크림은 프랑스 유명 여배우가 쓰는 크림으로 널리 알려져 있음 , 안티에이징에 큰 효과가 있다고 함 *더 많은 여행정보 및 기타 여행꿀팁 구독하기! www.vingle.net/packngo blog.naver.com/packngo www.facebook.com/packngotravelers *다양한 현지투어, 자유여행, 허니문 예약은 팩앤고에서! www.packngo.co.kr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스노클링 명소 3곳
(이미지 출처 : Dive photo guide) 1. 인도네시아 라자 암팟 스노클링 전문가들이 가장 아름다운 스노클링 명소로 꼽았다는 라자 암팟.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도 지정되어 천혜의 자연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곳이다.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산호초와 거북이, 웨베공 상어, 자이언트 만카 가오리 등 특이한 해양생물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이미지 출처 : BRENT D IMAGERY) 2.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살아 있는 자연사 박물관이라 불리는 갈라파고스. 이곳에서의 스노클링이 특별한 이유는, 펭귄, 바다사자, 상어, 돌고래, 거북이와 같이 실제로 접하기 힘든 다양한 해양동물을 만나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도마뱀 중 유일하게 바다에서 생존할 수 있다는 갈라파고스 고유종인 바다 이구아나가 그 특별함을 배가시킨다. 다양한 해양동물과 함께 바닷속을 탐험하는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을 하고 싶다면, 더 늦기 전에 갈라파고스로 떠나보자. (이미지 출처 : The Road Les Traveled) 3. 멕시코 이슬라 홀보쉬 멕시코만의 끝자락에 위치한 조용하고 작은 섬 이슬라 홀보쉬. 국내엔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이지만 거대한 고래상어와 함께 수영할 수 있는 특별한 섬으로 유명하다. 최대 18m까지 자란다는 고래상어는 거대한 몸집과는 달리 온순한 성격으로, 인간에게 해를 가하지는 않는다고 한다. 여름이면 플랑크톤을 섭취하기 위해 연안으로 올라오게 되는데, 이 때가 바로 고래상어와 함께 스노클링을 할 수 있는 기회라고. 올 여름이 다 가기 전에 고래상어와의 수영을 경험해 보는 게 어떨까. 본문 출처 : http://goo.gl/NtNjbU
(눈호강 주의) 꽃밭이 이정도는 돼야지!
+_+ 이게 다 뭔줄 아세여 여러분? 이게 다 튤립 튤립 튜우우우울리이이이이이이이이입이에여! 여기 있는 튤립 다 부르려다 늙어 죽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넓게 아름답게 펼쳐진 튤립꽃밭이 세상에 어디 있겠어여 어디? 어디? 어디? 그~쳐~! 네~덜란드져! 근데 꽃도 어쩜 이렇게 예쁘게 심었을까여 ㅋ 드론으로 찍을거란거 알았나 ㅋㅋㅋㅋㅋ 이 사진은 왠지 예쁜 수건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는 러그나 발매트 같기도 하고... 그만큼 부드러워 보인단 말이겠져? ㅋㅋ 이 사진들은 모두 독일의 사진 작가인 Bernhard Lang씨가 찍은 사진이라구 해여. 이 분은 이렇게 여기저기를 여행다니면서 사람이 지구에 미친 영향... 그 사이의 아름다움을 찾아내서 사진 찍는걸 즐긴다구 하십니다 ㅋ 와..... 손가락으로 슥- 하면 닦일 것 같지 않아여? 넘나 아름다운것 +_+ 와... ㅇ_ㅇ... (말을 잃었다) 한 때 튤립 파동으로 시끄럽고 나니 남은 건 튤립밖에 없네여 덕분에 이렇게 아름다워 지다니 +_+ 튤립은 17세기 한 식물학자가 들여와서 네덜란드에 알려 졌다구 해여. 없던 꽃이니까 얼마나 신기하겠어여, 이 때 튤립 제배에 목숨을 건 사람들이 부지기수였다구 합니다. 덕분에 정말 어마어마한 품종들의 튤립이 개량 되었구여...ㅋ 덕분에 우리는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는거구여 ㅋㅋㅋ 사진 출처 어때여 눈호강 좀 하셨나여 밖은 비가 죽죽 내려도... 음 이제 그친 것 같긴 하지만 ㅋ 우리는 실내에서 차 한잔 마시며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자규여
호텔말고 에어비앤비, 감성이 머물러 있는 국내 추천 숙소
Editor Comment 멀리 가는 휴가가 아닌, 가까운 곳에서 힐링을 느끼고 싶다면? 천편일률적인 호텔이 아닌 자연 속 따스한 숨결이 느껴지는 에어비앤비(airbnb)를 향해 보는 것은 어떨까. ‘공간이 행동을 좌우한다’는 말처럼 가지각색의 인테리어로 저마다의 감성이 묻어나는 국내 에어비앤비 TOP 10. 익숙해진 공간을 떠나 한낮의 상쾌한 날씨와 선선한 바람이 어우러져 마음을 편안히 누릴 수 있는 곳을 소개한다. <아이즈매거진>이 추천하는 리스트로 이번 시즌 잊지 못할 ‘에캉스’를 떠나보자. 서울 아트 스테이 커뮤니티 아트 플랫폼 ‘다이브인’이 운영하는 ‘아트 스테이’는 1층의 갤러리가 있는 서울 연남동에 위치했다. 번화가의 왁자지껄한 분위기와 달리 익숙하면서 낯선 느낌을 선사하는 이곳은 채광 가득한 창에 경의선 숲길의 싱그러운 에너지가 공존한다.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고자 하는 철학처럼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을뿐더러 요가, 다도, 와인 클래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곳. 서울 한가운데에서 색다른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추천한다. 경기 레몬하우스 서울 근교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에 자리 잡은 ‘레몬하우스’는 5년 연속 에어비앤비 슈퍼 호스트로 선정되기도 한 인기 숙소다. 건축가인 호스트의 친구가 설계한 공간은 수려한 산세가 사방을 감싸고 있어 그 자체만으로 자연 속 예술 작품을 보는 듯하다. 시그니처 레몬 형태가 집안 곳곳에 위치하고, 창문을 통해 바라보는 풍경은 계절마다 각각의 매력이 고스란히 녹아져 있는 모습. 호스트의 작업실을 공유하고 서로의 취향을 나누다 보면, 어느새 고즈넉한 자연의 삶을 꿈꾸게 만든다. 접근성이 좋아 두고두고 방문하기 좋은 곳. 춘천 햄릿과 올리브 불과 지어진 지 2년이 채 되지 않은 프라이빗한 공간 ‘햄릿과 올리브’. 하루 단 한 팀만 머무는 이곳은 날씨가 좋을 때면 삼악산과 붉은빛 가득한 석양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전망을 지녔다. 구석구석 감성이 가득 담긴 인테리어와 조용한 테라스. 무료로 제공되는 조식은 직접 텃밭에서 수확한 채소들로 만들어진 덕에 정성이 가득 깃들어 있으며, 한식과 양식 중 선택 가능해 취향껏 즐길 수 있다.  양양 소소한 이야기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모던한 인테리어로 유명한 ‘소소한 이야기’. 오픈한지 아직 얼마 되지 않았지만, 깔끔한 실내와 오션뷰로 벌써부터 많은 이들이 손꼽아 추천하는 곳이다. 방과 하늘,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은 일출과 일몰 시 환상적인 경관을 자랑하며, 하조대 부근에 위치한 덕에 휴가철 물놀이 후 머물기 제격이다. 담양 대숲정원 너른마루한옥 무월마을 높은 곳에 있는 한옥 독채 ‘대숲정원 너른마루한옥’은 자연 경관과 어우러지도록 편안히 조성된 공간이다. 목재로 만들어진 집안에서 넓은 정원을 바라보다 보면 왠지 모르게 시간이 천천히 흘러가는 것 같은 느낌. 녹음이 우거진 숲속 한가운데서 선선히 불어오는 바람 소리가 그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이곳은 마치 정겨운 시골집에 방문한 듯 일상의 고단함을 잠시 내려놓고 유유자적하기 좋다. 경주 나의 시월 편안한 환경에서 함께하는 여유로운 삶을 의미하는 ‘휘게 라이프’. 이를 지향하고자 건축된 경주 토함산 기슭에 자리한 ‘나의 시월’은 모든 공간마다 자연을 온전히 마주하는 창들로 이루어져 있다. 자연, 예술, 휴식을 키워드로 한 이곳은 불국사의 종소리가 슬며시 들려오고 느릿한 시간이 흘러가는 곳. 오래된 고가구들과 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듯 곳곳에 비치된 아티스트 모녀 호스트의 작품은 포근하고 감성적인 이들의 미학을 고스란히 전달해준다. 서산 더 포레스트 상호처럼 물과 꽃, 숲이 함께하는 자연 속 집이라는 뜻의 수화림 내 ‘더 포레스트’. 눈길이 가는 모든 곳이 저마다의 남다른 풍경을 선사하는 숙소는 자연과 동화된 휴식과 쉼의 공간을 제안한다. 올리브그린으로 물든 객실은 풍경과 유기적으로 어우러져 가야산과 황락 저수지를 조망할 수 있는 점이 특징. 더욱이 계단을 올라가면 루프탑 노천탕이 마련되어 있어, 마음껏 스파를 즐기다 보면 신선놀음이 비단 옛말이 아니다. 부산 작은zip 부산 여행 시 매번 찾던 오션뷰가 아닌 따뜻한 감성이 머무는 거처에 머물러 보는 것은 어떨까. 아늑하고 사랑스러운 무드가 물씬 풍기는 ‘작은zip’은 들어가는 순간 원목과 화이트 목재로 펼쳐진 비주얼에 나도 모르게 셔터를 누르기 부지기수다.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채워진 보금자리는 사소한 것까지 서정적인 분위기가 녹아져 있는 모습. 층별로 구성된 널찍한 공간은 단체로도 수용 가능해 친구들과 함께 방문하기 안성맞춤이다. 여수 하씨네 민박 전라남도 여수시 용주리에 위치한 조용하고 따뜻한 ‘하씨네민박’. 다소 외진 곳에 위치해 주요 관광지와 멀리 자리했지만, 안락한 휴식을 즐기기에 이만한 곳이 없다. 독채로 사용 가능해 방해받지 않고 쉴 수 있으며, 넓게 펼쳐진 앞마당과 포토존 그리고 내부 인테리어와 소품에는 사소한 것 하나하나 호스트의 손길이 느껴진다. 널찍한 벽에 마련된 빔 프로젝터 하나로 남부러울 것 없는 힐링 타임을 향유해보자.  제주 꽃신민박 제주 한경면의 작은 마을에 터를 잡은 ‘꽃신민박’은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인 듯 마당 한가득 울창한 나무 아래 자리한 오두막이다. ‘나무 위의 집’이라는 컨셉처럼 가파른 계단을 올라 삐걱대는 마루와 침대에서 잠을 청한 뒤 새소리를 들으며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곳.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 안에 자리한 공간은 나무 냄새와 파릇파릇한 풀 내음이 어우러져 오롯이 나에게만 집중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쉼터를 제공한다. IMAGE CREDIT : AIRBNB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제주 생활 정리중 여행 및 맛집 소개
2017년 11월 무작정 내려와서 첫 끼로 먹을 성게미역국 맛은 있었는데 물갈이 한 탓인지 배탈 나버림ㅠㅠ 용담해안도로도 산책하기 좋고 드라이브하기도 좋고~ 낚시도 다녀보고 낚은 고등에 회도 바로 썰어 먹어보고 성산일출봉도 가보고 섭지코지도 가 보고 저 도시락도 맛있었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회사도 땔치고 잠깐 바람이나 쉐러 가자 해서 갔다왔는데 열흘간의 홀로 여행이 너무나 좋아서 제주로 이민가기를 결정~ 있는 짐 없는짐 차에 다 때려박고 포천에서 목포로 목포에서 제주로 오게됨. 뭐 이미 친구 두놈이 제주에 내려와 있어서 취직도 쉽게 되었지만.ㅋㅋㅋ 17년 12월 31일 제주 도착 18년 1월 2일 부터 첫 출근. 제주에 보기힘든 쌓인 눈 치워가며 출근도 해보고 여기저기 낚시대 피면 그곳이 낚시터가 됨. 봄에 산방산 유체꽃도 보고 랜트카로 이런 진풍경도 보여주시는 분도 계시고.(애월해안도로 신엄리부근. 라온빌리지 팬션이 죽임당~좀 비싸글치) 대한민국 최 남단 마라도에도 다녀오고~~ 누가 짜장면 맛있대? 나와 콱마! 편의점 짜파게티가 더 맛나. 비싸기는 오질라게 비싸고 양은 시식용이고. 아름다운 노을을 보고싶다면 새별오름이나 금릉해수욕장 강추. 사진은 이호에서 외도방향 맛과 가성비를 함께 잡을 수 있는 일도촌. 그리고 사진엔 없지만 마지막해녀 라는 횟집도 최고. 함덕에 버드나무집 해물칼국수.. 모르시는분들 없을듯 11시면 이미 줄서서 기다리는 팀이 대여섯이상됨 제조와어 알게됨 형님께서 잡으신 다금바리와 쓸개주 지리탕.. 말해 뭐해. 운전 조심 합시다. 랜트카 대 랜트카 사고는 거의 없음. 현지인 차와 랜트카의 사고가 대부분. 방향지시등은 없는것과 다름없으니 앞차 옆차 뒷차 다 신경써서 다니시길. 인정사정 볼거없이 걍 들이댐.편도 2차선 도로에서 1차선에서 우회전 하는 차들 많음.블박본세상을 늘 경험함. 위에서 말한 신엄리 라온빌리지에서 본 바다 노형동에 있는 장어통일.. 신선하고 맛은 보장 외도점 돈사촌. 여기도 맛집이지만 외도에 있는 아라정육식당이 갓성비. 그리고 일도동에 있는 달마 숯불갈비 여기도 도민맛집. 근처 주차하기가 힘드니 네비찍고가다 근처에 댈곳있음 대시라..전에 한번은 고 옆에 몇대 드가지도 못하는 모텔 주차장에 댔던적도. 협재에있는 옹포바다횟집. 마감을 10 시에 하고 마지막 오더를 9시까지 받음. 저게 2인세트인데 이것저것 사진에 없는것들도 많이나옴.(어서 검색해봐~후기들 마나~~) 요기도 외도에 있는 소앵븟이라는 주점. 여성분들 취저하는곳. (뭣들함 검색해보세요.) 애월 하귀에 있는 옛날국수집 보통양이 일반국수집 곱배비보다 양이 많고 MSG를 사용안하고 직접 육수를 내시고 비빔양녕도 천연. 곱배기는 양도 도배 가격도 두배. 곱배기 다 먹으면 가격은 보통만 받음 집라인 타러 고고 총 네코스인데 잼남. 오징어들 사진뿐이라 패쑤(쓰다보니 귀차나지는거 안비밀) 집라인타고 고 앞 동굴카페도 가 보시고 비자림도 한바꾸 도시는거 강추. 제주도 놀러오실때 계획없이 내려왔다가는 차에서 시간 다 보내게됨. 한번오고 말꺼 아니라면 동부권 서부권 중문서귀포권으로 나누어 계획을 짜고 오실것을 추천함. 다음주 토요일이면 제주생활 접고 배타고 올라가려니 싱숭생숭하세요. 1년8개월의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시간동안 제주생활 기억에 많이 남을듯. 요기도 빼묵었네. 검색 고고 하귀에 바다속고등어쌈밥집도 강추. 요술식탁. 만장굴가다 식사하고 가시라~ 아... 또... 음... 공세미59 아차차 이거 올리려고 글쓴건디 빼먹을뻔 성산에 가시아방. 진한 육수에 국수라니..거기에 고기가..제주와서 처음 먹어본 고기국수와 돔베(도마의 제주방언)고기 문화충격. 뭐이런맛이 다있어! 하다가 그 진한 국물에 반하게됨. 아오. 작성 힘들다 자야지. 모두 굿밤.
조금은 도움되는 '미얀마/양곤' 여행정보
미얀마 정치 경제의 중심지 '양곤' 1948년 독립과 함께 정부는 외국 세력을 배제하는 폐쇄적인 외교정책을 취하고 경제의 미얀마화(化)를 강력히 추진하였으며, 이에 따라 외국인은 대부분 귀국하고, 현재는 완전한 미얀마인의 도시가 되었다. 시가는 미얀마인·인도인·중국인·이슬람교도 등의 거주구가 각각 구분되어 있으며, 저마다 사원·점포 등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종래의 정미·제재 외에 강철·약품·방적·조선·정유 등의 국영공장이 신설되어 공업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대중교통 정보 1. 양곤순환열차 (사진 정보 1번~4번) 순환열차 : 총 45.9km 길이, 역 39개의 역 경유 하여 양곤 시내와 교외를 연결. 다 도는데 3~4시간 쯤 열차정보 : 약 200량의 객차가 운행하며 매일 20분마다 운행. 에어컨 있는 것도 있지만 보통 일본식 디젤 구식 열차. 운행시간 : 03:45 - 22:15 까지 운행 (사진 2번 참고) 정 차 역 : 사진 3번, 4번 참고 이용정보 : Yangon Central Station역 7번 꼭 7번 으로 간다. 플랫폼에 매표소가 있다. 가격정보 : 외국인 1,000짯 ($1), 현지인 300짯 2. 버스 (사진 정보 5번~6번) 가격정보 : 버스 (100~300짯, 환승 50%할인), 픽업 트럭 (50~200짯) 이용방법 : 앱 이용해서 검색하자. (영어 지원), 혹은 지역 주민들에게 물어보는게 좋다. 버스타면 직원이 표를 끊어줌. 주요노선 1. 술레-공항 :51,53 등 다양 (흘레단,삐로드,양곤대학,인야호수서쪽,양곤H 경유) 2. 술레-타마잉(8마일) : 44, 45, 53 3. 술레-아웅밍글라 버스터미널 : 43, 45, 51 4. 술레-흘라잉타야 버스터미널 : 54, 59, 96 5. 쉐다곤(지나가는 버스) : 37, 43, 46 6. 보족시장-밍글라제(깐또지 남동쪽) : 1(픽업) 7. 차욱따지(지나가는 버스) : 42. 47 8. 인세인-테인쀼(YMCA, 3시즌호텔, 코지호텔 근처) : 48(픽업) ※ 미얀마 버스는 미얀마 숫자로 써 있다.(사진 6번의 미얀마 숫자를 참고) ※ 양곤시내버스 앱 안드로이드,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Yangon Buses 검색 공항-시내 이동 방법 1. 공항 정문 밖으로 나와 왼쪽으로 도보 이동(3분) 2. 삼거리 픽업트럭 타는 곳(100짯, 15분) 3. 세마이까지 이동 하차 후 길건너편 정거장에서 술레 종점방향 (51,53번 등) 버스로 갈아타기 (100~200짯) 4. 목적지 도착 (8마일 15분, 술레 50분 정도) 3. 택시 (사진 정보 7번) 가격정보 : 무조건 흥정. 공항-술레파고다(시내) 약 8,000짯, 공항-아웅밍글라버스터미널 약 3,000짯, 1km의 $1.28, 택시 1시간 대기 시키는 비용 $ 6 정도. (사진 7번 참고) 이용방법 : 세운다.흥정한다. 기타정보 : 에어컨 켜달라고 하거나 차가 막히는 시간대에 추가금 달라는 경우도 있음. 양곤 관광지 정보 요약 (사진 1번-9번 순서대로) 1. Shwedagon Pagoda 미얀마인(人)들의 상징물이자 세계 불자들의 성지순례지로, 원래는 금판이 붙지 않았으나, 1990년대부터 관리위원회에서 일반인들에게 금판 기증을 권유하면서 붙이기 시작하였다. 위치정보 : Dagon, Yangon, Myanmar (Burma) 시간정보 : 매일 04:00 - 22:00 (입장은 21:45까지), (Waxing Day of Tabaung : 3월 보름달 전, Waxing Day of Wakhaung : 6월 보름달 전) 복장정보 : 무릎 아래의 바지나 치마, 상의는 반팔 (나시 같은거 안돼요!) 요금정보 : $ 8 (너무 현지인 같으면 안받고 통과시켜줌.....) 가이드는 $ 5 가는방법 : 택시 혹은 버스. 버스는 Ashae Phat Moke 정류장에서 내린 후 걸어가는게 제일 가깝다. (204 Bus Red, 204 Mini Bus Red, 3 Small Car-Green, 3 Small Car-Yellow, 46 Hilux Green, 46 Small Car Yellow 등이 정차. 버스 앱 참고) 2. Botataung Pagoda 석가모니부처님의 머리카락(불발)이 전시되어 있는 파고다. 유리관 안에 있는 석가모니의 머리카락을 볼 수 있다. 위치정보 : Strand Rd, Yangon MMR013017, Myanmar (Burma) 시간정보 : 매일 06:00 - 20:00 복장정보 : 무릎 아래의 바지나 치마, 상의는 반팔 (나시 같은거 안돼요!) 요금정보 : $ 3 , 카메라 들구 갈 때 별도로 $1 추가. 가는방법 : 택시 혹은 버스. 버스는 Botahtaung Paya 정류장에서 내려서 걸어감 ( 44City Bus, 46 Small Car-Yellow, 42BM, 34 Special-Lower Lane 등등 약 15개의 버스가 정차. 버스 앱 참고) 3. Sule Pagoda 양곤의 심장 위치정보 : Maha Bandula Road, Yangon, Myanmar (Burma) 시간정보 : 매일 06:00 - 20:00 복장정보 : 무릎 아래의 바지나 치마, 상의는 반팔 (나시 같은거 안돼요!) 요금정보 : $ 3 가는방법 : 택시 혹은 버스. 버스는 Sule Pan Chan 정류장에서 내려서 걸어감 ( 139 City Bus, 199 City Bus, 202 Special 211 City Bus 등이 정차. 버스 앱 참고) 4. People's Park and People's Square 미얀마의 가장 큰 공원 중 하나 위치정보 : Pyay Rd, Yangon, Myanmar (Burma) 시간정보 : 매일 07:00 - 19:00 (국경일 또는 행사 시 휴무) 요금정보 : $ 5 가는방법 : 쉐다곤 파고다 근처에 위치해 있다. 5. Bogyoke Aung San Market 양곤의 아웅산 거리에 있는 영국식 시장이다. 미얀마의 독립영웅인 아웅산의 이름을 따서 보족 아웅산 마켓으로 부름 위치정보 : Bo Gyoke Rd, Yangon, Myanmar (Burma) 시간정보 : 월-금 09:00 -15:30 (쉬는날 : 토요일,일요일) 요금정보 : 무료 기타정보 : 보석류, 전통의상, 칠기류, 수공예품, 채소류, 화장품, 골동품 등등 팔고 카페,식당도 있음. 옆에 파슨스 백화점도 있는데 화장실도 깨긋하고 카페나 식당등이 깔끔하다. 아래 마트에도 여러가지를 판다. 가는방법 : 양곤 중앙역 혹은 술레파고다 에서 가깝다. 택시를 타는게 간편하고 편하다. 6. Walking Through Downtown 양곤의 매력을 찾는 가장 완벽한 방법 위치정보 : Yangon Downtown 시간정보 : 아무때나 요금정보 : 무료 기타정보 : 영국식 건물이며, 다 허물어져가는 빌딩, 시장, 골목 골목이 다 재미있다. 가는방법 : 택시를 타거나 술레파고다 가는 버스를 타고 중간에 마음에 드는 곳에서 내리자 7. Kandawgyi Park and Lake 미얀마 양곤에서 해질녘 산책을 즐기고 싶다면, 아름다운 인공 호수 깐도지 호수 위치정보 : Kan Yeik Tha Rd, Yangon, Myanmar (Burma) 시간정보 : 매일 04:00 - 22:00 (19시 이후 봉쇄하는 지역도 있음) 요금정보 : 2,000짯 혹은 $2 (로얄가든 식당에서 식사하면 자연스레 무료입장 가능) 기타정보 :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 공연같은것도 하고 식당이나 카페가 많다. 가는방법 : 택시를 타거나 쉐다곤파고다 가는 버스를 타고 가면 된다. 쉐다곤 파고다와 가깝다. 8. Boat Tour 달라 외에 에야와디강 삼각주와 주변지역을 볼 수 있다. 1) 달라(Dala) 이용정보 : 양곤 남쪽에 있는 섬. 수시로 운행하는 페리를 탑승. 가격정보 : $ 2 기타정보 : 가난한 이들의 일상을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혼자가면 위험할 수도 있다. 2) 일몰 보기 Yangon Evening Sunset 이용정보 : 여행사 예약 필수. 우기때 운항 안함. 가격정보 : 외국인 ($ 18), 가이드 ($ 12), 현지인 (18,000짯), 여행사마다 가격 다를 수 있음 코스정보 1. 코스 1 16:30 : Wahtan Oil-filling Jetty 출발. 양곤 강을 즐김 18:00 : 일몰을 즐김 18:00 : Wahtan Oil-filling Jetty으로 돌아옴 2. 코스 2 16:30 : Wahtan Oil-filling Jetty 출발. Khanaungto 마을 과 양곤강 즐김 18:00 : 일몰을 즐김 18:00 : Wahtan Oil-filling Jetty으로 돌아옴 3) Yangon-Twante-Yangon 코스 이용정보 : 여행사 예약 필수. 우기때 운항 안함. 포함사항 : 탄퉤관광 + 점심제공 일정시간 : 08:00 - 15:00 가격정보 : 외국인 ($ 45), 가이드 ($ 20), 현지인 (25,000짯), 여행사마다 가격 다를 수 있음 9. 성지순례버스(가칭) 양곤-짜익티요-바고-양곤을 갔다오는 무박 2일 코스 위치정보 : 아웅산 스타디움(Bogyoke Aung San Stadium) 옆 St.Antony 성당 옆에 버스회사들 시간정보 : 06:00, 07:00, 21:00 등 (21:00 버스 추천) 요금정보 : 10,000 짯 ~ 15,000짯 (왕복요금, 식사 불 포함, 입장료 불포함, 짜익티요만 입장료 있음) 일정정보 1. 21:00 출발, 03:00-05:00 사이 짜익토 도착. 2. 06:00 짜익티요 행 트럭 운행. But 03:00 도착 했다면 걸어서 짜익티요 가능.(밤이지만 길이 다 정비되어 있고 가는 길에 민가나 가게 등이 쭉 이어져 있고 내려오는 현지인 올라가는 현지인이 많음.밤 하늘에 별을 보면서 트레킹 하는 재미가 쏠쏠) 3. 짜익티요 본 후 12:00까지 복귀(트럭이 수시로 다님) 4. 또 다른 파고다 및 바고 들린 후 양곤으로 복귀 (17:00쯤) 양곤 식당 정보 요약 (사진 정보 1번-5번 순서대로) 1. 50th Street Cafe Restaurant Bar 서양식, 2층 복층, 대형 스크린으로 TV 감상 가능 위치정보 : 9/13 50th St, Yangon, Myanmar (Burma) 전화번호 : +95 1 397 060 (E-mail : GM@50thstreetyangon.com) 시간정보 : 월-금 11:00 - 14:30 & 17:00 - 02:00, 토-일 10:30 - 02:30 요금정보 : 파스타 8,000짯 정도, 버거 & 샌드위치 8,000~9,500짯, 메인 19,500~8,000짯, 디저트 4,500~5,500짯 기타정보 : 매일 스페셜 메뉴나 서비스가 있음. 와이파이, 라이브쇼, 스포츠경기 등을 볼 수 있음 가는방법 : 술레 파고다 중심지 오른쪽 위치, 택시 타거나 술레 파고다에서 걸어서.. 구글 맵 활용 2. Aung Thukha 미얀마식 음식, 싸고 서민적인 음식, 하지만 한국인 입맛에 안맞을 확률 높음 위치정보 : 17-A 1st Street, West Shwegondine, Bahan Township (just south of Thai Kitchen) 전화번호 : +95 01-525194 시간정보 : 매일 09:00 - 21:00 요금정보 : Meals 2,000짯부터 시작. 기타정보 : 미얀마 사람들도 많이 찾는 집 가는방법 : People's Park 근처에 위치, 택시 타거나 People's Park에서 걸어서.. 구글 맵 활용 3. Golden Crab 중국식 씨푸드, 게를 먹자. 위치정보 : Pyay Rd, Yangon, Myanmar (Burma) 전화번호 : +95 9 731 52892 시간정보 : 매일 09:00 - 21:00 요금정보 : 찐 게 8,000, 12,000, 16,000 (사이즈 별), 다른요리 보통 6,000~8,000짯 (사이즈 큰건 8,000~12,000짯) 기타정보 : 사람이 매우 많다. 현지인 관광객등 많이 찾음 가는방법 : 8th Mile Bus Stop 정류장에서 가깝다. 인야 호수 북쪽에 위치. 구글지도 활용해서 찾기 4. Green Elephant Restaurant 타이식, 미얀마식, 중국식 음식점 위치정보 : No.37, University Avenue Road, Yangon, Myanmar (Burma) 전화번호 : +95 01-537706 / 536498 / 09-7315 2300 / 09-7319 0398 시간정보 : 매일 09:00 - 22:00 요금정보 : 미얀마 생선커리 3,500짯, 치킨 커리와 코코넛 라이스 2,500짯, 샐러드 1,200짯, 라임소다 500짯, 스팀 라이스 1,000짯, 코코넛 라이스 1,500짯 등 기타정보 : 10% TAX and 10% 봉사료가 붙음. 지점이 두개가 있음 가는방법 : 인야 호수 남쪽에 위치. 택시 추천. 구글지도 이용해서 찾기 5. Street Food 미얀마도 길거리에서 다양한 음식들을 팔고 있다. 치킨,생선,돼지고기등을 팔고 있고 의자랑 조그만한 테이블도 같이있어서 사서 거기서 먹으면 된다. 밥같은 경우 800~1,500짯 정도이다. 양곤 숙소 정보 요약 (사진 정보1번-5번 순서대로) 1. 30th Corner Boutique Hostel 위치가 좋은 호스텔 (술레 파고다 근처 위치) 위치정보 : Bo Soon Pat Street, Yangon, Myanmar (Burma) 전화번호 : +95 1 251 818 요금정보 : 도미토리 $ 18, 트윈룸 $40, 디럭스 룸 $50 (조식포함, 부킹닷컴 10월 기준) 기타정보 : 타월,휴지,에어컨룸, 트윈룸 이상 TV, 락커, 세탁서비스 가능, 티켓이나 투어 가능, 와이파이 가능 가는방법 : 술레파고다 왼쪽 위치 500미터 정도 떨어짐. 2. Traveller's House Chinatown 혼성 개인형 도미토리, 매우 친절하고 깨긋한 곳, 중국인이 운영 위치정보 : No 648 , fourth Floor , 21 st , Upper Block , Latha Township (구글지도에 안나옴) 21번 거리까지만 검색하고 근처가서 찾아야 함. 21st 거리 바로 코너에 있음. 4층 요금정보 : 도미토리 1인당 $24 (아고다 10월 기준) 기타정보 : TV 공용라운지, 여행가방보관, 환전, 여행안내, 에어컨, 와이파이, 커피숖, 룸서비스, 세탁 서비스 등등 가는방법 : 술레파고다 좌측, 양곤병원 아래측에 위치, 21번 거리 찾아서 가자. 3. Okinawa Guset House_2 깨긋하고 저렴한 가격때문에 많이 가는 곳. 전화예약만 가능 두개의 게스트 하우스 운영 같은 골목에 있음 위치정보 : No.89, 32nd St, Yangon, Yangon Region, Myanmar (Burma) (구글지도 검색 안돼요, 주소로 검색해도 전혀 다른 곳이 나옵니다. Okinawa Guset House 치면 1호점 나옴 거기랑 같은 골목. 2는 골목 초입에 있다. ) 전화번호 : +95 01-385728 요금정보 : 도미토리 $10, 더블룸 $23(공동욕실), $30(별도욕실), 조식 포함 기타정보 : 모두 에어컨 룸, 전화 예약만 가능, 짐 보관, 꺠끗함. 맥주 같은 것도 팜. 가는방법 : 술레 파고다 근처 32번 거리로 가면 된다. 4. Banana Guest House 공항 근처에 위치. 양곤 시내와 굉장히 멀리 떨어져있다. 버스 40분정도. 한식 3끼 제공 위치정보 : No.(31/E),Mingalar street,sawbwagyigone,Insein Township,yangon 전화번호 : 카카오톡(holy9k), 이메일(holy9k@gmail.com) 요금정보 : $ 25~$ 32 기타정보 : 에어컨 있고, 방에 모기장 같은것도 되어있고 화장실 별도고 무엇보다 밥을 3끼나 다준다. 한식으로 가는방법 : 공항 근처이다. 공항에서 택시로 20분 정도 5. Willys Guest House 룸 타입에 따라 여러가지로 나눠진 듯. 카톡으로 연락시 정확한 위치 받을 수 있음 전화번호 : 카카오톡(willysguest) 이메일(maruachy@naver.com) 요금정보 1. 윌리스 자코테 21평형 풀서비스 아파트 : USD 50 - 2인1실 기준(1인추가시 15불-엑스트라베드) - 베드 : 킹사이즈 1베드, 슈퍼싱글 1베드 - 주방 : 전기밥솥, 전기플레이트, 2인 식기셋트, 후라이팬, 냄비등 - 거실 : 2인 티테이블, 2인 식사테이블,무료 와이파이, 커피메이커(프리미엄 원두무료제공), 토스터, 32인치 LED TV, DVD 플레이어(수백편의 최신영화를 항상 제공),미니바, 20리터 생수 무료제공 - 욕실 : 온수기, 헤어드라이어, 최고급 샴푸.린스.샤워젤, 치약, 치솔, 1회용 면도기, 헤어왁스 무료제공 - 화장실 : 좌변식 2. 윌리스 레단 풀하우스 복층형 아파트 : USD 70 - 2인 1실기준 (1인 추가시 15불 - 엑스트라베드) - 베드 : 킹사이즈 1베드, 슈퍼싱글 1베드 - 주방 : 전기밥솥, 전기플레이트, 2인 식기셋트, 후라이팬, 냄비등 - 거실 : 2인 티테이블, 2인 식사테이블,무료 와이파이, 커피메이커(프리미엄 원두무료제공), 토스터, 32인치 LED TV, DVD 플레이어(수백편의 최신영화를 항상 제공),미니바, 20리터 생수 무료제공 - 욕실 : 온수기, 헤어드라이어, 최고급 샴푸.린스.샤워젤, 치약, 치솔, 1회용 면도기 헤어왁스 무료제공 - 화장실 : 좌변식 3.윌리스 틴강준하우스 : USD 30 ~ 40 - 2인 1실기준 (1인추가시 15불 -엑스트라베드 제공) -더블룸 : USD 30 더블침대,무제한 프리미엄 와이파이, 개별욕실(온수가능),과일 및 토스터와 음료 -트윈룸 : USD 40 침대 2개 ,무제한 프리미엄 와이파이, 개별욕실(온수가능),과일 및 토스터와음료 ** 틴강준 하우스에서는 원하시는 분에게는 따로 식당을 운영중이니 저렴한 가격에 깔끔한 한정식과 다양한 메뉴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2,500~4,000짯) 4. 윌리스 다운타운 4인 도미토리 : 1인당 USD 18 (회원가격 및 7일 이상 장기 고객 : USD 15) - 주방 : 전기밥솥, 전기플레이트, 4인 식기셋트, 후라이팬, 냄비등 - 거실 : 4인 티테이블, 4인 식사테이블, 무료 와이파이, 커피메이커(프리미엄 원두무료제공), 토스터, 32인치 LED TV, DVD 플레이어(수백편의 최신영화를 항상 제공),미니바, 20리터 생수 무료제공 - 욕실 : 온수기, 헤어드라이어, 최고급 샴푸.린스.샤워젤, 치약, 치솔, 1회용 면도기 헤어왁스 무료제공 - 화장실 : 좌변식 양곤에서 다른 주요도시 이동 하기 1. 버스 (사진정보 1번-5번) 각 여행사에서 제공하느 버스 시간, 가격 등이 다 다르다. 첨부파일에는 아래 홈페이지와는 별도로 다른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버스 시간표 일부를 모아 정리했다. 제일 저렴한 건 아웅밍글라 터미널에 가서 버스 회사 돌아다니면서 직접 구매하는 것. 온라인 예약 방법 구글에서 myanmar bus ticket 또는 Myanmar Bus Ticket BNF Express 검색. 2개 정도가 있지만 Myanmar bus ticket 여기가 더 다양하고 저렴. ※ 버스 터미널 가서 하는거 보다 비쌈. 수수료 부과되기 때문. 현장 구매 방법 아웅밍글라 버스터미널(Aung Mingalar Highway Bus Station) : 모든 북쪽 노선 아웅산 스타디움(Bogyoke Aung San Stadium) 옆 St.Antony 성당 옆 : 버스회사가 모여 있는데 거기서 구매 가능하다. 노선은 (바간, 만달레이, 껄로, 인레 등의 북쪽방향, 바고, 짜익티요, 파안, 차웅따/응웨싸웅 해변 등의 모든 구간) ※ 이곳에서 성지순례버스 (양곤-짜익티요-바고-양곤 무박 2일) 10,000짯 정도에 구매가능 - Dagon Ayar Highway Bus Station(= Hlaing Thar Yar Bus Terminal) : 빠뗴인, 차웅따/응웨싸웅 노선 2. 기차 (사진정보 6번) ※ 놀랍게도 미얀마의 여행사 마다 같은 기차임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다 다르다.. 2014년 4월 1일 이후루 외국인 요금이 폐지되서 저렴해졌지만, 지저분하고 느리고.. 버스를 추천한다. 1. 티켓예매 : 외국인 요금제 폐지로 짯으로 계산해야 한다. Ordinary Class는 1일전, Upper Class는 3일전, 침대칸은 1~2주 전 예매. 2. 티켓정보 : 장거리 노선은 양곤역이 아닌 Myanmar Railways Booking Office (사쿠라 빌딩 건너편 대각선쪽, 구글지도 검색안되고, 사쿠라빌딩으로 검색해서 이동하자.), 영업 시간은 06:00-10:00 & 13:00-16:00 3. 추천구간 - Yangon - Thazi - Kalaw - Aungban - Shwenyaung (인레 호수) : 양곤-만달레이 구간에서 깔로-쉐냥, 따웅지로 나아갈 수 있는 지선구간으로 미얀마 여행의 하일라이트인 깔로 트레킹과 인레 호수 보트투어를 연결. - Yangon - Bago - Kyaikto - Mawlamyine (Moulmein) : 남부를 여행하는 여행자에게 추천, 짜익티요 골든락 파고다를 돌아보고 남부로 이동할 수도 있다. 양곤에서는 이른 새벽 출발하면 오후 3시 쯤에는 몰라먀잉에 도착. 짜익티요만 볼꺼면 성지순례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4. 객실등급 - Ordinary Class : 목재 의자, 모든 기차에 있음 - First Class : 쿠션있는 목재의자. 몇개의 기차에 있음 - Upper Class : 큰 의자고 비교적 청결 - Standard Sleeper : 칸만이가 있고, 4인실, 2인실 있음. 침구제공, 양곤-만달레이, 양곤-바간, 만달레이-미찌나 노선에 적용 - Special Sleeper : 독립된 별도 입구 (최대 4명), 화장실, 의자 및 침대. 다른칸 이동불가. 양곤-만달레이 적용 3. 항공정보 1. 티켓예매 : 성수기에는 당일 혹은 다음날 항공편을 이용할 경우 국내선 항공권 함께 예매하는게 안전 2. 유의사항 : 항공료가 많이 오름(동남아에서 가장 비쌈), 공항 도착은 출발 1시간전 이면 충분, 수화물은 20kg까지. 미얀마 국내선 항공 정보 1. 7개 항공사 별로 분류 2. High Season, Low Season 으로 분류 3. Air Mandalay, Apex High Season 정보 없음 4. 가격은 실제 예매할때 많이 변동되기 때문에 적지 않음. 5. 그냥 이런 이런 노선이 있구나 하는 참고용 6. VIA - HEH 이런식으로 써있는건 경유 하고 최종 목적지로 간다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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