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ha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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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윤 녹두전 포스터의 반전

저번에 쇼킹해서 올렸던 드라마 <녹두전> 포스터.
여자로 변장하고 다니는 역할 맡은 장동윤이 너무 예뻐서 올렸었는데여..

너무 예쁘게 나와서 포샵 했겠구나 했지만..

헛..
실제가 더 예쁘네 ^^..

곱다 고와...진촤..



그리고 남자옷 입었을 때


잘 어울리네..
제가 한번 봐보겠습니다...

(ㅊㅊ - 더쿠)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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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여잔줄 ㄷㄷ
표정이 남자옷입을때 여자옷입을때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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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집안사업 망쳐놓은 새언니 (같이볼꺼에요!!)
새언니가 집안 사업을 망쳐놨는데 진짜로 너무 이해가 안갑니다 새언니 말로는 결혼하신분들은 다 이해하고 자기처럼 했을꺼라는데 두서가 없어도 다들 한번 보시고 의견좀 내주세요ㅠㅠ 저희집은 가족이 물건을 직접 수입을하고 마트/백화점에서 판매를 직접 하는 사업을 합니다. 가끔 마트나 백화점가실때 마이크에 타임세일 / 할인행사 이러면서 소리지르는분들 보셨죠? 판매직원이라고 많이해요 아빠랑 오빠가 대표이사로 있고 저는 경리를 보고있습니다. 저희 회사에는 A라는 여직원이 있는데 이친구가 정말정말 매출이 어마어마해요 A를 진짜 회사로 픽스하고싶어서 장장 8개월을 스카웃제의를 했습니다. 이게 4년전이에요. 지금 있는 직원님들도 너무너무 잘하셨지만 진짜 이친구가 너무 필요했습니다. 오빠랑 새언니는 결혼 2년차인데 연애하면서도 이친구때문에 많이 싸웠다고해요 마트나 백화점에서 일이 끝나면 보통 저녁9시~11시 사이정도 되는데 일일행사가 끝나고 중요한 사항이나 필요한용품은 근무가 끝난 시간에 연락이 오다보니 많이 늦은시간이에요 이거때문에 새언니랑 오빠랑 연애할때 "왜 여직원이 밤늦게 연락오냐?" 이거로 많이 싸웠대요 이친구가 입사하면서 계약서를 작성한게 있는데 정말 중요한 사항은 2가지에요 매출순이익에 20%를 가져간다 / 쉬고싶을때 쉬겠다 본인이 20%를 가져가면서도 회사에 이익을 적을땐 천만원 많았을땐 3~4천만원까지였어요 처음 옮겨지고 첫 명절때 그 달에 혼자서 매출을 7천만원 가까이 팔았는데 이정도 매출이면 보통직원 2~3명분이기 때문에 저흰 계약서에 불만사항이 전혀 없습니다. 첫 명절지내고 덕분에 여기저기서 연락이 와서 매장 잡는것도 편하고 직원들 모집도 순탄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엄마가 백화점에서 명품파우치(90만원대)를 선물로 줬는데 감사하다는 연락이 오빠에게 갔어요 (연락처를 오빠말고는 아는사람이 없습니다. 그땐 제 연락처도 몰랐어요) "가방 잘 쓰겠습니다" 이거 한마디에 새언니는 뭔데 직원한테 이런거사주냐 나는 안사주면서 너무한거 아니냐 하면서 헤어지네 마네 물어뜯고 장난 아니었어요. 엉겹결에 혼전임신이 되면서 부랴부랴 결혼하고 애기낳고 키우다보니 잊혀지다가 두달전쯤에 저희가 이 직원에게 매년 2번정도 좋은가방/화장품 이런거를 선물하는 걸 새언니가 알았어요. 아빠랑 오빠 입장에서는 1년에 벌어다주는 돈이 얼마인데 솔직히 이런거라도 대놓고 사줘야 이친구가 마음이라도 회사에 조금 남는다 해서 매년 줬는데 새언니는 그게 이해도 안가고 싫었나봐요,  가족끼리 이거가지고 싸우다가 잠잠해졌길래 이해를 하는가보다 생각하고있는데 , 새언니가 이 친구한테 따로 연락을해서 그만 일하자했네요; 그만일하자고 얘기한거는 2주전이고 저희는 아무도 모르고있다가 이번주에 물건주문서가 안들어와서 전화를 해보니깐 "XXX 실장이라는 분이 전화와서 그만 일하자고했다, 그동안 받은 가방들도 돌려달라해서 보냈다" 라는 전화통화를 했고 저흰 그런적 없다니 대표이사 아내면 실장정도 직위라고 뭐라뭐라 하길래 알겠다 하고 전화통화를 끈었다네요. (돌려준 가방은 새언니가 쓰고있었네요) 그걸 오늘 알았습니다. 이친구 실력때문에 추석물량도 어마어마 하게 주문을했고 이친구는 마음이 떠서 마음을 되 돌릴 방법은 찾는데 너무 어렵고, 왜 그랬냐고 이유를 물어보니 "남편이랑 밤늦게 연락하는게 싫다" "무슨 직원하나 돈을 이렇게주냐" "명품을 며느리도 안사주면서 직원은 왜사주냐" "결혼했으면 내마음 다 안다, 아가씨가 결혼하면 내 마음안다" 상황설명을 해줘도 이해가 안간다는데 저흰 새언니가 이해가 안갑니다..... 직원 1명이 1년에 회사에 벌어다주는게 억이 넘고 덕분에 직원도 많이구하고 회사도 유명해지고 까다로운 마트/백화점 들어가기도 편해졌고 명절선물셋트 박스도 직접 제작해서 명절에 다른직원들도 일하기 편해졌습니다. 3줄요약 1. 매출이 엄청난 여직원에게 돈많이주고 명품사주고 마음껏 쉬게해주는게 마음에 안든다. 2. 아무 권한도 없고 능력도 없는 새언니가 계약해지통보 3. 여직원이 마음이 결국 돌아서서 되돌릴수 없슴. (매출이 안나옴) 출처 : http://m.pann.nate.com/talk/343146535 와...... 주작이라고 믿고싶다.... 근데 실제로 질투에 눈에 멀어서 돌아버리고 사리분별 못하는 모질이 많음.... 어떡하냐 진짜;;;;;;;;;;
우리나라에서 번역 정말 잘 된 포켓몬들.txt
1. 한카리아스 (일본명 : 가브리아스)  -우리나라 팬 투표로 응모됬던 이름이 채택되어 한국에선 한카리아스로 불렸는데   별 생각없이 한가하니까 대충 거기서 모티브 따서 지었는데 채택되었다는 소문이 있음. 사실 확인 요망.  근데 생각보다 잘 어울려서 한국식으로 잘 지었다는 평가를 받음.   2. 이상해씨 (일본명 : 후시기다네)  사실 일본 원음을 그냥 해석한거랑 마찬가지긴한데, 절묘하게 끝에 씨를 붙임으로써 초월번역이 된 좋은 케이스.  치코리타 따위와는 비교를 불허하는 풀포켓몬의 영원한 큰 형님.  3. 홍수몬 (일본명 : 에비와라)  이름 그대로 한국에서 발매됬으면 두고두고 패드립충으로 찍힐뻔한 포켓몬.   우리나라의 전설적인 복서 홍수환을 따와서 이름을 붙였는데, 아주 잘 어울린다는 평가.  이름이 잘 어울리는 것과 별개로 성능이 개쓰레기니까 쓰지말자.  4. 고라파덕 (일본명 : 코닥쿠)  -골(머리) + 아파 + 덕(Duck : 오리)의 절묘한 합성어로 어벙하고도 귀여운 외모를 부각시키면서도  포켓몬의 특징을 정말 잘 살린 초월번역의 대표적인 케이스. 애정으로 잘 키워서 골덕으로 꿀빨도록 하자.   5. 모다피 (일본명 : 마다츠보미)  -일본명인 마다츠보미는 '아직 못다핀 꽃봉오리'라는 의미가 있는데, 한국에 들어오면서  모다피(못다핀)라는 이름으로 번역되어 들어왔음.   처음에 어원을 몰랐다가도 나중에 알게된 포덕들이 포켓몬의 특징과 너무도 잘 맞아떨어지는 이름임을 알고 감탄을 마지않았다고함.   6. 꼬부기 (일본명 : 제니가메)  -일본명 그대로 들어왔으면 지금의 꼬부기의 커여움과 인기는 없었음. 누구나 인정하는 바임.   7. 칠색조 (일본명 : 호우-호우)  -십수년의 앞날을 내다본 한국닌텐도의 가장 큰 업적.  이 시국에 '호우'였다면 역사에서 사라졌을 것
[펌] 아무런 쓸데없는 잡지식 모음
위키백과에는 정말 아무런 쓸모가 없어보이는 정보를 모아놓는 "Unusual Articles"라는 컨텐츠가 있다 띠용띠요옹 오늘부터 이 Unusual Articles 중 특히 요상한 내용을 다뤄보기로 하였다 모쪼록 잘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이다 Mill Ends Park 오리건 주 포틀랜드에 위치한 법적으로 "공원" 이 찬란한 공원의 면적은 무려 0.08평이다 심지어 잊을만 하면 심겨져 있는 식물도 바뀐다 2013년엔 나무가 통째로 도둑맞은 적도 있었다고 한다 기왕 도둑질 할 거 공원을 통째로 뜯어가면 이름을 널리 떨칠 수 있었을텐데 Mojave phone booth 캘리포니아 주 모하비 사막 한가운데에 박혀있었던 공중전화 부스 1960년대 세워져 2000년까지 존재했다고 한다 반경 19km엔 아무런 건물도 없었다 Republic of Molossia 자기 집을 국가로 선포한 초소형국민체 이 유서깊은 컨셉질은 무려 1977년부터 이어진 컨셉질이다 인구는 34명인데 이는 개를 포함한다고 한다 역시 술 먹고 떡이 된 사람을 개라고 하는 이유가 있었음 경제는 쿠키를 구워서 유지하고 카지노 토큰을 만들어 팔기도 한다 형식적이긴 하지만 동독에 전쟁을 선포한 적도 있었다 물론 실제 무기를 동원했다 하더라도 체포 이상으로 올라갈 일이 있겠느냐만은 Monowi 네브래스카 주에 존재하는 일단은 법적으로 마을 인구는 1명 그렇다 여기 사는 사람은 강제적 아싸가 되는 것이다 그래도 바가 있으며 도서관도 있다 원래는 인구가 150명을 넘었으나 이촌향도가 심해지며 노부부밖에 남지 않게 되었고 노부부 중 남편이 먼저 죽으며 아내 혼자 이 마을을 지키게 되었다 Prada Marfa 이 프라다 매장의 위치는 텍사스 사막 한가운데 젠트리피케이션 등 다양한 문제를 풍자하기 위해 만들어진 매장이다 문제는 한 번 구두 한 켤레가 털린 적이 있다는 점이다 범인은 잡혔고 1,000달러의 벌금을 물게 되었다고 한다 거기까지 가서 구두를 털고 잡히기까지 하네 멍충이 Rough and Ready 캘리포니아에 존재하는 작은 마을 지금은 963명이 거주하고 있는 작은 마을이지만, 1800년대엔 비범한 마을이었다 이 마을은 1850년 4월 7일 미국으로부터 분리독립을 선언, Rough and Ready 공화국이 되었다 그런데 주민 투표 결과에 따라 1850년 7월 4일 다시 미국에 합병되었음 민주적이다 Nazca Line 흔히 나스카 라인 혹은 나스카 지상화라고 하는 지금까지 소개한 것중 제일 유명한 잡지식 페루의 나스카 지역에 그려진 지상화인데 선의 전체 길이를 합치면 1,300km에 달한다 아무리 늦어도 서기 500년 이내에 그려진 그림으로 추측되는데 그 시대에 이렇게 큰 그림을 그리게 된 이유를 아직 밝혀내지 못했다 Bir Tawil 이집트와 수단 사이에 위치한 지역 보통 영토 분쟁은 서로가 땅을 뺏기 위해 일어나는 경우인데 이건 특이하게도 서로가 땅을 버리려고 한다 1899년, 1902년 영국이 경계를 2번 그으면서 노른자땅(Hala'ib)과 황무지(Bir Tawil)로 나뉘어지게 되는데 노른자땅을 서로 가지려 하고 황무지를 서로 버리려 하면서 아무 국가의 소유도 아닌 땅이 되었다 뭐야 이것도 영국이 싼 똥이잖아 보다시피 허허벌판이라서 아무도 가지려 하지 않았지만 최근 어떤 남성이 막내딸을 위해 왕국을 세웠다 ??? Null Island 국제적으로 자주 언급되고 있는 가상의 섬 섬의 전체 모습은 그저 바다 위에 떠있는 기상 관측 장비와 부표 뿐이다 그런데 이 부표는 위도 0도, 경도 0도에 위치해 있다 위도와 경도가 0도라는 이유만으로 이 곳은 나름 인기 있는 지점이 되었다 Camp Bonifas 이따금 국내 언론에 등장하곤 하는 그 캠프 보니파스 맞다 비무장지대로부터 남쪽으로 400m 떨어진 곳에 위치한 군사 캠프이다 캠프 보니파스가 등재된 이유는 다름 아닌 내부에 골프장이 있기 때문이다 이 골프장은 삼면이 모두 지뢰 위험 지역으로 둘러싸여 있어 위험한 골프장으로 손꼽힌다 사실 이미 지뢰가 한 번 터졌었다고 한다 만약 골프가 잘 안 풀리면 골프공을 지뢰밭으로 던져 게임을 초기화시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