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in7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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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틱톡에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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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어어어 대박!!! 좋은 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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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 Black Swan
2020년 1월 17일, 저녁 6시, 방탄소년단의 Map of the Soul: 7의 선공개곡이 공개됐습니다! 바로, 그 이름, 방탄소년단의 Black Swan! 제가지금 손이 떨려서 타자가 잘 쳐지지도 않지만,,, 그래도 여러분들을 위하여 각잡고 달려보겠습니다 ㅠㅠㅠㅠㅠㅠ 으어이ㅏ러ㅣㅏㄹ 일단 이번곡은 방탄소년단의 역사 이래로 처음 공개된 선공개곡인데요, 여기엔 아주 많은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이번 컴백트레일러 제목이 Interlude: Shadow였던 것을 기억하면서 보면 아주 흥미롭습니다. 숨겨진 내 자아, 쉐도우와 마주한다는 내용; 어떻게 보면 이번에 슈가오빠가 주인공이었던 컴백트레일러에서 이미 만났던 내용이었죠! https://www.youtube.com/watch?v=PV1gCvzpSy0 안보고오신분들은 어서어서 보고오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 https://entertain.v.daum.net/v/20200117180825466 해당 motivation관련해서 서술이 되어있는 기사입니다. “무용수는 두 번 죽는다. 첫 번째 죽음은 무용수가 춤을 그만둘 때다. 그리고 이 죽음은 훨씬 고통스럽다(A dancer dies twice — once when they stop dancing, and this first death is the more painful)” - 마사 그레이엄(Martha Graham) 무용수분의 명언으로 모티브를 삼아 작업했던 방탄소년단, 그래서 이번 선공개곡은 특별히 Art Film도 함께 공개했는데, 이 작업을 같이 하셨던 Dance Studio분들이 상당히 업계에서 유명하신 분들이라는 소문을 접했습니다! 긴말말고 함께 감상하러 가시죠! https://www.youtube.com/watch?v=vGbuUFRdYqU 도중도중 보이는 imagery들이 윙즈에서 나왔었던 imagery와 비슷비슷해서 깜짝깜짝 놀랐던것 같아요..! 역시 이런 요소들 하나 놓치지않고 연결고리를 만드는 빅히트...칭차내.... 이렇게 해석과 또 art film을 곁들여서 보니 이번 선공개곡, Black Swan의 가사가 더 깊게 와닿았던 것 같아요! 방탄소년단 (BTS) - Black Swan Do your thang Do your thang with me now Do your thang Do your thang with me now What’s my thang What’s my thang tell me now Tell me now Yeah yeah yeah yeah Ayy 심장이 뛰지 않는대 더는 음악을 들을 때 Tryna pull up 시간이 멈춘 듯해 Oh that would be my first death I been always afraid of 이게 나를 더 못 울린다면 내 가슴을 더 떨리게 못 한다면 어쩜 이렇게 한 번 죽겠지 아마 But what if that moment’s Right now Right now 귓가엔 느린 심장 소리만 Bump bump bump 벗어날래도 그 입속으로 Jump jump jump 어떤 노래도 와닿지 못해 소리 없는 소릴 질러 모든 빛이 침묵하는 바다 Yeah yeah yeah 길 잃은 내 발목을 또 잡아 Yeah yeah yeah 어떤 소리도 들리지 않아 Yeah yeah yeah Killin’ me now Killin’ me now Do you hear me yeah 홀린 듯 천천히 가라앉아 Nah nah nah 몸부림쳐봐도 사방이 바닥 nah nah 모든 순간들이 영원이 돼 Yeah yeah yeah Film it now Film it now Do you hear me yeah Do your thang Do your thang with me now Do your thang Do your thang with me now What’s my thang What’s my thang tell me now Tell me now Yeah yeah yeah yeah Deeper Yeah I think I’m goin’ deeper 자꾸 초점을 잃어 이젠 놓아줘 싫어 차라리 내 발로 갈게 내가 뛰어들어갈게 가장 깊은 곳에서 나는 날 봤어 천천히 난 눈을 떠 여긴 나의 작업실 내 스튜디오 거센 파도 깜깜하게 나를 스쳐도 절대 끌려가지 않을 거야 다시 또 Inside I saw myself myself 귓가엔 빠른 심장 소리만 Bump bump bump 두 눈을 뜨고 나의 숲으로 Jump jump jump 그 무엇도 날 삼킬 수 없어 힘껏 나는 소리 질러 모든 빛이 침묵하는 바다 Yeah yeah yeah 길 잃은 내 발목을 또 잡아 Yeah yeah yeah 어떤 소리도 들리지 않아 Yeah yeah yeah Killin’ me now Killin’ me now Do you hear me yeah 홀린 듯 천천히 가라앉아 Nah nah nah 몸부림쳐봐도 사방이 바닥 nah nah 모든 순간들이 영원이 돼 Yeah yeah yeah Film it now Film it now Do you hear me yeah Do your thang Do your thang with me now Do your thang Do your thang with me now What’s my thang What’s my thang tell me now Tell me now Yeah yeah yeah yeah 이렇게 타니들에게 의미가 깊고 소중한 곡이 발매되었는데 우리가 안나설 수가 없겠죠?? 우리 모두 음원가이드팀님이 올려주신 가이드대로 우리 한번 스밍 달려보아요!! MAP OF THE SOUL : 7 원클릭 플레이리스트 (0117ver.) 멜론 http://bit.ly/0117blackswan_m 멜론(아이패드) https://t.co/SA8Qua2VZn?amp=1 지니(안드로이드) http://bit.ly/0117blackswan_g 벅스 http://bit.ly/0117blackswan_b 저는 플로로 스밍돌리는 중입니다! 플로는 아쉽게도 플레이리스트 공유가 되지 않아 수동으로 직접 담아야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여러분 그래도 위에 올려주신 가이드 참고해서 하면 어렵지 않아요!! 그럼 우리는 Map Of The Soul: 7을 존버하면서 Black Swan을 충분히 느끼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오늘은 선공개곡이지만, 오늘로부터 한달후면 정규4집앨범이 나온다는 사실...! 아미여러분, 같이 즐기자구 즐겨! 2020. 02. 21. 6PM 방탄소년단 정규4집 앨범, BTS - Map of the Soul: 7 Coming Soon.
97년생 막내 정국이의 상반된 매력
얼굴만 보면 마냥 애기같고 귀여운 정국이 그러나 원래 낯을 많이 가렸고, 지금도 가림ㅠㅠㅋㅋㅋㅋㅋ 신화의 이민우형이랑 꽃미남 브로맨스 나왔을 때 워낙 낯을 많이 가려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그것도 귀엽게 봐주고 정국이는 낯 가려도 된다고, 본인이 벗겨준다고 함ㅋㅋㅋㅋ 하지만 방탄 형들이랑 있을 떈 재롱둥이로 변신★ 고구마 맛탕으로 하는 차력쇼 달방 동거동락편 댄스신고식ㅋㅋ -바다에서 상어 만나면?? -(깨알지식 자랑) 상어 코 때리면 기절해요 형이 "코 맞으면 울잖아?" 하니까 코 맞은 상어 흉내 ㅋㅋㅋ 좋아 죽는 형들 ㅋㅋㅋ 정국이가 만든 리허설 전용 마스크 강아지 대신 어질리티 하는 정국이 정국이가 재롱떨면 형들 잇몸미소 지으면서 봄 ㅋㅋ 하지만 정국이의 상반된 매력은... 역시 얼굴과 상반되는 몸★ 그리고 자기 몸을 생각 못하는 모습들ㅋㅋㅋㅋㅋ 자꾸 형들 무릎 위에 앉음 ㅋㅋㅋ 애기면서 방탄 내 최강자 형들 한방에 제압하는 정국이 힘은 쎄지만 역시 막내인 정국이 한 번 자면 못 일어난다고 함 (동거동락 찍을 때 자다가 넘어갔는데 저러고 계속 잠) 형들 다 일어났는데 졸려서 혼자 미션 못함 ㅋㅋㅋ 그런 정국이를 챙기는 형들 자는 막내 촬영 또 눈물도 많은 정국이 생일 몰카 당하고 나 진짜 눈치 빠른데ㅠㅠ... 하던 시절 우는 막내가 귀여운 지민이형 우는 막내가 귀여운 맏형 ㅋㅋㅋㅋㅋ 울보지만 PO★WER 쾌남 미국 시상식에서 거침없는 리액션 (뭘 저렇게 계속 먹고 있음 ㅋㅋㅋ) 영어 인터뷰할 때도 사회자 : 좋아하는 헐리우드 여배우가 누군가요? 정국 : I know her face but I don't know her name. 사회자 : what movie, what movie??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짧은 영어로 거침없음 좀비게임할 때도 (((좀비주의))) 오두방정 떠는 형들과 달리... ~평온~ 심지어 형들이 좀비로 변해도 신경도 안씀 ㅋㅋㅋㅋㅋ 벌레 따위 이유는 모르겠는데 쿨해보이는 짤 뒤에 양치하러 가는 남자=정국이 Q. 어디를 가든 팬들이 내 패션을 볼까 신경이 쓰인다? 정국. 저는 진짜 제가 잠옷 바람으로 출근을 해도 상관 없을 정도예요. 그치만 형들이 놀리면 부끄러움ㅋㅋㅋ 홉 : 정국이가 코트를 삽니다. 2011년 이후로 처음 본다 너 옷사는 거. 진 : 무지티, 배기바지 말고 옷 쇼핑하는 거 처음 봤어 정국 : (억울) 사람이 코트 입을 수도 있지 진 : 야 심지어 정국이 슬랙스도 보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팬싸에서 과자 보고 좋아하는 초딩 팬 설렘사 시키는 오빠 마지막으로 온도차 쩌는 앨범 땡스투 형들이 이 글을 볼지 안 볼지 모르겠지만요.. 적어봅니다. 지금 이 자리까지 함께 올라와서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 올라가야 할 산들이 많은데 그 산들도 함께 서로 도와주며 잘 올라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머리는 일곱이지만 몸은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면 몸이 어쩔 줄 몰라 할 겁니다. 그러니 앞으로 한 곳만을 바라보며 올라갈 수 있을 때까지 계속 올라갑시다. 그 곳이 어딘지는 다들 알 겁니다. 진짜 세상에 고맙다는 말보다 더 고마운 말이 없는 게 너무 아쉽고 화가 날 정도로 너무 고마운 존재들! 여러분이 너무 좋아해주시고 사랑해줘서 아마 다음 생에 태어나면 받을 사랑이 없을 수도 있겠네요. 제가 도를 넘어 오버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뭐 어때요ㅎ 항상 하는 말이지만 진짜 여러분들이 없으면 저희는 없는 거나 마찬가지에요. 저는 누군가의 큰 사람이 되고 싶고 여러분들의 영원한 가수가 되고 싶어요. 그래서 절대 여러분들을 놓칠 수 없어요. 멀어져 간다면 제가 또 다가갈게요. 그 방법이 뭔지 아직 모르고 통할지도 모르겠지만 안 놓치려고 발버둥을 칠 겁니다. 다시 한번 고맙고 사랑합니다. 잘생기고, 귀엽고, 섹시하고, 몸졸은 방탄의 사기캐 전정국이 좋다면 하트뿅뿅♥x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