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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드모트의 기원을 다룬 영화 <더 하우스 오브 곤트> 예고편

주연은 막성스 다네 포벨
<해리포터> 속 모두를 공포에 떨게 했던 악당 ‘볼드모트’의 기원을 다룬 단편 영화 <더 하우스 오브 곤트>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국제 펀딩 사이트 ‘Kiss Kiss Bank’에 게시된 영상에 따르면, 영화는 볼드모트가 태어난 곤트 가문과 그리고 어둠의 군주로서 ‘톰 마블로 리들’이 볼드모트로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그려냈다. 원작자인 조앤 K. 롤링의 비영리·비상업적 조건 하에 허가받아 소설을 그대로 표현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어둡고 폭력적인 배경 속 화려한 세트장과 각종 특수효과가 전체적인 분위기를 압도한다. 주연은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덤을 보유한 프랑스 모델 겸 배우 ‘막성스 다네 포벨(Maxence Danet Fauvel)’. 현재 마지막 촬영 진행을 위한 클라우드 펀딩 캠페인이 10월 14일까지 진행 중이며, 해당 모금으로 11월 초까지 마지막 촬영을 마치는 것이 목표다. 개봉일은 내년 1월.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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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시리즈를 다 챙겨 보지는 않았지만 내용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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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애가와 찬가로 가득한, 가장 사적인 타란티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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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영화 최고 전성기 시절 여자배우들
*홍콩 영화의 최고 전성기 시절 80~90년대 공리 1965년 12월 31일 대표작 : 패왕별희, 게이샤의 추억, 황후화 등등.. 관지림 1962년 9월 24일 대표작 : 용형호제, 지존무상, 동방불패, 황비홍, 신조협려 등등 구숙정 1968년 5월 16일 대표작 : 녹정기, 의천도룡기, 초류향, 스트리트 파이터, 도신2, 시티헌터 등등 글로리아 입 1973년 1월 13일 대표작 : 신조협려, 공작왕, 대소비도 등등 매염방 1963년 10월 10일 대표작 : 신조협려2, 취권2, 심사관, 동방삼협 등등 양채니 1974년 5월 23일 대표작 : 양축, 동사서독, 칠검 등등 양자경 1962년 8월 6일 대표작 : 007네버다이, 예스마담, 태극권, 와호장룡, 게이샤의 추억 등등 왕조현 1967년 1월 31일 대표작 : 천녀유혼, 정진자: 도신, 동방불패2 등등 이가흔 1970년 6월 20일 대표작 : 녹정기, 동방불패, 타락천사 등등 원영의 1971년 9월 4일 대표작 : 금지옥엽, 금옥만당, 007북경특급, 소호강호 등등 임청하 1954년 11월 3일 대표작 : 동방불패, 백발마녀전, 녹정기, 신용문객잔, 중경삼림, 동사서독 등등 장민 1968년 2월 7일 대표작 : 도성, 도학위룡, 의천도룡기 등등 장만옥 1964년 9월 20일 대표작 : 음식남녀, 열혈남아, 첨밀밀 등등 종려시 1970년 9월 19일 대표작 : 이연결의 보디가드, 태극권 등등 주인 1971년 10월 25일 대표작 : 서유기, 도학위룡2, 첩혈위룡 등등 종조홍 1960년 2월 16일 대표작 : 가을날의 동화, 종횡사해 등등 오천련 1968년 7월 3일 대표작 : 천장지구, 지존무상2, 음식남녀 등등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앞구르기 하면서 봐도 해리포터
영화 <해리포터> 스크린 테스트 받으러 온 뽀시래기 다니엘 래드클리프 ~폭풍 연기중~ 안경 한번 써볼래? 넹ㅎㅎ ㅇ0ㅇ 고개 들어볼래? 옆모습도 한번...ㅎㅎ 정작 본인은 어색ㅋㅋㅋㅋㅋㅋ ~확신의 줌인~ 당시 오디션 경쟁률 4만대 1 ㄷㄷㄷ 다니엘이 오디션 받으러 들어올 때 제작진이 해리포터가 걸어 들어오는줄 알았다는데 넘나 그럴만함ㅇㅇ +) 삼총사 첫 스크린 테스트 받던 날ㅋㅋㅋㅋㅋㅋ 책 읽으며 세상 신난 엠마 왓슨 누가 봐도 지금 노잼인 루퍼트 그린트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지한 다니엘, 머리 짚는 루퍼트, 심각한 표정의 엠마 심지어 이날 엠마는 오디션 대사를 통째로 외워옴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인간 헤르미온느 그래서 루퍼트랑 다니엘 대사하는데 옆에서 자꾸 입모양으로 따라함ㅋㅋㅋㅋㅋㅋ 테스트 끝나고 신남ㅋㅋㅋㅋㅋㅋㅋㅋ +) 영혼캐스팅 그 자체인 삼총사 촬영장에서 엠마왓슨은 '한컷에 끝내는 왓슨' 다니엘은 '한번만 더 댄' 루퍼트는 '다시 하자 루퍼트'로 불렸다 촬영 도중에 엠마는 최대한 학교를 많이 나가려고 노력했고 (8과목 중에 6개 A+, 2개 A 받아옴) 다니엘은 중간중간 다녀왔고 루퍼트는 그냥 안다님 유명한 숙제 일화 촬영중 책 찢어먹고 얼어버린 엠마와 황급히 덮어버리고 모른척 하는 다니엘 같이 모른척 하는 루퍼트 캐스팅 발표 후 첫 기자회견에서 기자가 첫 출연료를 받으면 어떻게 할거냐고 묻자 다니엘: 음...전 잘 모르겠어요ㅎㅎ 엠마: 제가 21살이 될 때까지 은행에 저축해둘거예요 루퍼트: 마법사로서 말하는데, 왜 출연료를 머글 돈으로 주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캐스팅 발표 후 풀린 뽀시래기들 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영혼 캐스팅 ㅠㅠㅠㅠ 출처 : http://www.dmitory.com/hy/25907362#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더보이 후기
여러분은 영화를 보러가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매번 영화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기본적으로 어떤 영화의 예고편을 보고서 대강 주인공을 보고싶어서라든지 이야기가 어떻게 되려는지 감독때문이라든지 애인(?)이 보고 싶어서라든지 보려고 할겁니다. 베일형 신혼생활 나오는 커플영화 아 진짜로! 저 말이요? 왜 더보이를 봤냐고요? 중학교다니는 동생이 보고싶다고해서 그냥 같이 봤습니다. 제임스 건 감독 많이 빡친 상태인가보다 제 동생은 말입니다. 히어로물(DC포함)에 왕창 빠져있습니다. 매번 히어로영화(DC포함입니다)가 나오면 개봉일에 맞춰서 봐야 직성이 풀리고 영화관에 가서 히어로(DC포함) 피규어가 달려있는 음료수통을 사서 매번 영화를 보러가면 지갑이 가벼워지고 손을 덜렁거리면서 돌아옵니다. 이렇게 히어로물을 좋아하는 동생에게 갑자기 눈에 띄는 영화가 하나가 보였습니다. 더보이. 그 동안 안티 히어로랍시고 나대던 영화들을 봐보면 악당들이 모여서 술집에서 희희낙락거리면서 다같이 인간극장을 찍고 쌈바춤을 추는 아주머니네에 가서 콩주머니를 던지는 나쁜짓을 했습니다. 또 하나는 저멀리 은하계를 너머온 애완동물이랑 같이 살면서 주인이 오히려 애완동물의 케어를 받아가면서 오손도손 살아갑니다. 그래 그래픽은 되게 볼만했는데...... 그리고 어디선가 "님 진지충?" 소리들으면서 활짝 웃으면서 돌아가실거 같은 주인공이 갑자기 손발이 오그라드는 연기를 하다못해 옷까지 오그라들어버렸군요. 다들 안티히어로가 뭔지를 모르는 걸까요? 아니면 히어로시장의 큰손이신 미취학 아동들의 미래를 위하여 일부러 이 따위로 만드는 걸까요? 제 동생은 이런 영화를 보면서 아니꼬와했고 심히 불편했습니다. 그런데! 더보이 이 영화 예고편이 심상치 않았습니다. 동생은 악인전과 더보이 중 고민하다가 악인전을 보고온 제게 같이 영화를 보자고 했습니다 (영화는 보고싶은데 내돈이 아까우니 형님 돈으로 보죠). 우리집에도 있는데요....2마리. 저랑 동생 헤헿 저는 솔직히 b급 갬성으로 대강 스토리 진행하다가 크로니클(이 영화는 촬영기법이 무척 재밌었다)처럼 끝날거 같아서 걸렀습니다. 하지만 결국 동생을 데리고 영화관으로 갔습니다. 과연 이 영화는 제동생을 만족 시킬 수 있을까요? (웃음) 영화가 시작되고 초반부에 주인공이 꽤나 빨리 흑화 빌드업을 올립니다. 그렇게 점차 쌓여가는 빌드업 중간에 침대매트리스 밑에 주인공이 야한 사진과 같이 인간의 해부도와 장기 사진이 같이 나왔습니다. 하여튼 이런거 나온거치고 멀쩡한 영화가없다. 저는 이 순간 느꼈습니다. 왠지 고어의 냄새가 살짝나더군요. 뭔가가 잘못된거 같았습니다. 그리고나서 주인공이 동급생의 손을 부러뜨려버립니다. 이 장면에서는 그래도 정상적으로 표현해서 안심이 되버렸습니다. 하.지.만 그 동급생의 엄마가 나오고 불법 라식을 하는 순간 옆에서 어우씨!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제서야 동생도 뭔가 이상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꺄르륵). 엄마 나 형광등 못 갈겠어....... 그리고 점점 주인공의 흑화가 계속됩니다. 결국 학교에서 상담을 받습니다. 하지만 그 상담선생님이 이상한걸 알아차리고 보안관에게 말하러 하자 이모인 상담 선생님 집을 찾아갑니다. 이 장면을 기준으로 영화는 장르가 바뀝니다. 안티히어로물이 아니라 공포영화로 말이죠. 집에 숨어있던 주인공을 찾아낸 이모부는 친절하게 자기차로 주인공을 집으로 데려다 주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게 왠걸 어린 조카는 이제 삼촌과 술래잡기를 하자고 하군요. 어린 조카는 이모부의 고물차가 안쓰러워는지 이런거 타지 마시라구요 하면서 폐차까지 해주는 군요. 덤으로 이모부의 살 찐 얼굴을 친절하게 양악수술까지 해버립니다. 얼굴은 태어난대로 살아가자. 비겁하게 유전자 속이지 말고 이모부의 양악 수술 결과 장면을 보는 제동생은 이미 큰 충격에 빠지고 말아버렸습니다. 거의 슈퍼맨이 배트맨에게 마사라는 말을 하는 장면을 보는 정도로 말이죠. 이제 주인공 부모도 자신의 아들이 살인범이란걸 깨달아버리고 주인공의 아빠는 주인공을 숲으로 데려갑니다. 그 숲에서 주인공 아빠는 간지러워보인 아들의 뒷통수를 장총으로 긁어줘버리군요. 하지만 아들이 간지러워한 부분이 뒷통수가 아니었나봅니다. 아들은 잘못했다는 아버지를 붙잡고 눈에서 나오는 레이저포인트로 자기는 눈꺼풀이 간지러웠다고 다시 표시해줍니다. 지도 이 장면에서 탄식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이래서 미국식 예절교육은 안됩니다. 어디서 어른한테 눈을 부라려! 이 장면을 보는 제 동생은 말조차 못꺼내군요. 진짜 이런 표정이다. 마치 콩주머니하나로 쌈바춤을 추는 악당을 물리치는 모습을 본거 같습니다. 이후의 장면은 이제 결말부로 갑니다. 마치 공포영화의 결말처럼 끝나려다가 이내 다시 안티히어로영화로 돌아오게 되어 완성이 됩니다. 이 영화에서의 즐길점은 슈퍼맨을 오마주 하면서도 그걸 완전히 정반대로 돌려버립니다. 이게 어떤장면 인지 쉽게 찾을 수 있지만 말하면 재미가 떨어지므로 하나만 말하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영화의 제일 마지막 장면이 잘 꼬와서 표현해낸거 같습니다. 수퍼맨 영화에서 애인인가 어머니인가 같이 있는 신을 꼬와서 나오는데 재밌었습니다. 또한 진짜 마지막 씬에서 사용한 물건도 정말 감독이 수퍼맨을 적나라하게 비틀었구나 할 수있었습니다. 마지막 힌트! 제 생각보다 뻔하지 않는 영화여서 저는 되게 괜찮게 봤습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수준의 고어스러움이 장점이자 단점으로 작용해서 잘못된 기대로 보러오신다면 마치 제 동생처럼 팝콘도 남기도 음료도 남기시고 마치 탈진한 상태로 영화관을 나오실 수도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