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896pc
10,000+ Views

1년전 수제 제빵업계를 뒤흔든 사건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양심이 없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차 2차 3차에 걸쳐서 모든 거짓말이 뽀록날 때까지 장사를 계속한 용기도 대단하다
15 Comments
Suggested
Recent
마지막은 어떻게 결론.났는지..궁금하네요
이거 본김에 생각나서 찾아봤는데 채널A 에서 19년 1월 29일 기사. 18년 10월 경찰 불구속 기소 검찰 송치. 가게는 폐업. 남자는 일용직 다니는중 여자는 일자리 없이 종적을 알수없슴. 피해자수 696명. 피해액수 3,480만원 개인적으로 찾아보니 청주지방검찰청 충주지청에서 사기와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 판결 결과를 찾지 못하겠슴. 충주지청에서 판결이 나온것이 아닌것인지 열람해봤지만 사기, 식품위생법 으로 동일사건이 검색되진 않음.
우리나라 네티즌을 어케속여 참나
예전에 얼추들었었는데 이런일이 ㅋㅋㅋㅋㅋ
이야 이거 다른 커뮤에서 실시간 흥미진진했었는데... 우리가 사람을 너무 잘 믿어서 생기는 헤프닝
ㅋㅋㅋㅋㅋ웃기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어이 자네, 신사답게 '파브르'처럼 행동해~!~!
두유노 파브르? 사실 파브르는 곤충기 이외에도 흥미로운 일화가 있음 사실 파브르는 교육과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이 굉장히 진보적이었음 사범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해 초등교사가 된 뒤, 자신이 어려운 유년시절을 보냈던 만큼 배움의 열망을 가진 아이들을 위해서 최선을 다했음 그 당시는 여자 아이들은 학교를 다닐 수 없었음 하지만 파브르는 자신의 월급을 털어 측량기구를 구입하고, 교장을 설득해 실용 과목을 개설해 소녀들과 어려운 아이들에게도 교육의 기회를 줬음 뿐만 아니라 그는 노동자, 농민, 여성들을 자신의 강의에 참석시키고 생물학과 박물학을 강의함 ㅇㅇ 여성의 교육과 권리를 재차 주장했던 그는 당시로서 혁명 그 자체였음 BUT….. 그때나 지금이나 늘 보수 진영은 존재했고,당시 노동자와 농민을 교육시키는 파브르는 사회 체제를 무너뜨릴 만큼 위험한 인물로 인식되었음 먼저 성직자와 교회의 비난이 시작됨 예를들어 꽃의 수정과정에서 암술과 수술의 만남을 강의하면 파브르의 강연이 저질이고 외설적이라며 그를 매도했음; 지들이 음란마귀아님? 그 이후 학자들과 기득권은 정규 코스를 밟지 않았던 파브르를 시기하고 비정규직으로 차별했고, 결국 파브르는 진보 성향을 가진 교육부 장관 뒤쥐와 함께 쫓겨나게 됨 ㅠ 물론 그 이후도 곤충과 식물 연구를 멈추지 않았고, 무려 30년에 걸친 이 대작으로 인해 그는 세계적인 학자로 이름을 떨치게 되었음 ^^ 파브르라는 학자는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것 처럼 단순히 곤충만 연구한 사람이 아님 열린 사고와 사회진보적인 성향을 가지고 뒤뤼의 평생교육론을 받아 들여 자신의 평생을 자연과 교육에 바친 학자이자 교수였음 ㅇㅇ 사실 우리가 알고 있던 것 보다 훨씬 멋지고 편견 없는 인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