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zb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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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하탄 할로원마켓

미국은 벌써들 할로윈준비로 들썩인지 꽤 됐네요 오늘은.코스튬마켓을 구경가봤어요
어떨지 궁금하네요 ㅋ
가면들이 주렁주렁
역시 흉측한것들이 ..시작이네요 ㅜ
프랑켄슈타인 ㅜㅜ 엄청크네요
마녀 모자도 슬쩍써보고
지나가다 이거보고 기겁 ㅜ
흉측한게 너무많아 다 찍을수가없네요 할로윈천국이네요.. 뉴욕의 할로윈데이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그럼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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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 여행 일지] - 뉴욕 10. BEER STREET SOUTH(feat. HUDSON VALLEY, SUAREZ, THREES)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뉴욕 브룩클린에 위치한 BEER STREET SOUTH를 가봤습니다. 비어 스트릿 사우스는 비어 스트릿 펍에서 새로 문을 연 펍입니다. 이 펍에서는 다양한 맥주를 온 탭해서, 서빙하기로 유명한 곳인데요. BEER STREET은 아기자기 하고 단골 펍이라는 느낌이 강하고, BEER STREET SOUTH은 조금 더 새련되고, 넓은 공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를 온 이유는 BEER STREET 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허드슨 벨리, 수아레즈, 쓰리즈 브루어리의 맥주를 서빙했었는데요. 서빙되는 맥주가 결코 흔하게 접하는 맥주가 아니고, 맥주 하나하나 유명한 맥주이어서 안 갈 수가 없었습니다. (간판부터 설레게 만드는거 같네요 ㅎㅎ) (참고로, 이때가 오후 3시 였습니다 ㅎㅎ) 메뉴판입니다.(맥주 종류도 다양해서, 다양한 맥주를 테이스팅 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최대한 다양한 맥주를 맛보기 위해서, 한잔 한잔 소량씩 주문했습니다. HOLY ICON ABV: 8% IBU: N/A HOLY ICON은 허드슨 벨리에서 나온 사워 아이피에이 입니다. 생밀, 발아된 귀리, 유당 페션 프룻, 바닐라와 캘럭시 홉 그리고 모자익 홉을 이용해서 만들었습니다. 먼저 탁하고 짙은 오랜지 색을 띄면서, 거품은 있다가 이내 사라집니다. 향을 맡아보면, 아주 인상적인 오랜지 향 그리고 페션 프룻 향이 나오면서, 적당한 생밀의 고소한 향이 나옵니다. 마셔보면, 페션 프룻의 향이 먼저 다가오고, 새콤달콤한 오랜지 혹은 파인애플의 맛도 느껴집니다. 또한 이러한 특징이 뒷맛까지 전해집니다. 쓴맛은 낮게 나오면서, 은은한 과일 향이 기분좋게 만들어줍니다. 바디감은 미디움 바디감을 나타내며, 낮은 탄산감을 나타내고,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역시 허드슨 벨리의 사워 아이피에이에 대한 기대를 완전히 충족시켜준 맥주였습니다. 사워 아이피에이의 강자 답게 유당+과일의 특유의 맛과 향을 뽐내지만, 결코 기분 나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러한 특징을 이용해서 홉, 과일, 생밀, 유당의 시너지를 잘 내는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GRAVEN IMAGE ABV: 8% IBU: N/A GRAVEN IMAGE는 생밀, 맥아된 귀리, 유당, 쟈스민 차 잎, 녹차 잎, 라임 퓨레 와 모테카 홉을 이용해서 만든 사워 아이피에이 입니다. 먼저, 탁하고 짙은 오랜지 색이 눈에 띄고, 거품은 풍성해지다가 이내 사라집니다. 향을 맡아보면, 파인애플 페션 프룻 혹은 시트러스의 새콤달콤한 향이 올라오면서, 약간의 허브향 과 고소한 귀리향이 따라 나옵니다. 마셔보면, 새콤달콤한 시트러스 향이 인상적이며, 유당의 향과 잘 어우러지고, 허브의 향이 느껴지면, 새콤함의 세기가 날카롭지 않게 느껴집니다. 뒷맛에는, 시트러스의 향이 은은하게 납습니다. 미디엄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면서, 낮은 탄산감을 나타내고,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시기 전에 녹차와 쟈스민 등을 사용했다고 설명을 들은 후 그런지 몰라도, 그러한 특징을 기대하면서, 맥주를 마셨지만, 오히려 그러한 특징을 느끼기에는 인상적이진 않았고, 기존의 새콤달콤한 특징에 의해서 묻힌 감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아주 맛있게 느껴졌던 사워 아이피에이 였고, 오히려, 허브에 의해서 “중화”가 되면서, 음용성이 더욱 강도된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Round the Bend ABV: 5.3% IBU: Round the Bend는 수아레즈 페밀리 브루어리에서 만든 포터 맥주입니다. 수아레즈 브루어리는 뉴욕 리빙스톤에 위치한 브루어리입니다. 먼저, 짙은 갈색, 검정색에 가까운 색을 띄고, 탁하진 않으며, 거품이 풍성해지다가 이내 사라집니다. 향을 맡아보면, 달달한 맥아향, 스모키한 맥아 향, 그리고 볶은 커피향이 나옵니다. 마셔보면, 적절한 맥아의 단맛과 훈제 향이 나오면서, 은은한 커피 향도 느껴집니다. 쓴맛은 낮으며, 뒷맛에 은은한 커피 향과 드라이한 피니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라이트 미디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깔끔한 목넘김이 특징입니다. 적절한 탄산감도 이 맥주의 목넘김을 더욱 높게 해줍니다. 수아레즈 브루어리 맥주답게, 깔끔함의 특징을 잘 살린 포터라고 생각되고, 목넘김도 좋아,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포터라고 생각됩니다. Glycerin Pineapple Peach ABV: 8% IBU: N/A Glycerin Pineapple Peach는 생밀, 맥아된 귀리, 유당, 파인애플과 북숭아의 퓨레, 모자익 홉 그리고 아자카 홉을 이용해서 만든 허드슨 벨리의 사워 아이피에이입니다. 먼저, 탁하고, 옅은 오랜지 색을 띄면서, 거품은 풍성해지다가, 이내 사라집니다. 향을 맡아보면, 달콤한 복숭아 향이 인상적이면서, 새콤달콤한 파인애플의 향이 나옵니다. 또한, 뒷부분에서, 유당과 귀리의 옅은 고소함도 느껴집니다. 마셔보면, 달콤 새콤한 복숭아의 향이 눈에 띄고, 파인애플 향도 따로 나옵니다. 생밀과 홉의 특징은 부차적으로 나오면서, 쓴맛은 낮게 느껴집니다. 뒷맛에 은은한 복숭아 향이 남으며, 이것이 기분 좋게 만들어 줍니다. 미디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 그리고 과일 특징 덕에 높은 음용성과 부드러운 질감이 인상적입니다. 복숭아의 특징을 아주 잘 구현해낸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보통 복숭아가 들어간 맥주는 맛의 밸런스가 무너진 경우가 있는데, 특히 복숭아의 퓨레가 온 입으로 느낄 수 있어서, 상당히 인상적이었던 맥주 였습니다. Call To Mind ABV: 5.4% IBU: N/A Call To Mind는 캐모마일, 레몬이 들아간 오크통에 숙성된 세종(Saison)맥주입니다. 먼저, 약간 탁한 짙은 황금색을 띄면서, 거품은 풍성 해지다가, 아주 얇게 유지됩니다. 향을 맡아보면, 숙성된 맥아의 꿈꿈한 향 그리고 레몬의 새콤한 향 과 화사한 허브 향이 느껴집니다. 마셔보면, 먼저 젖은 가죽 향 그리고 레몬의 새콤한 향이 주를 이룹니다. 쓴맛은 낮으며, 화사한 허브 향도 느껴집니다. 마지막에는 드라이한 피니쉬를 가지고 있습니다. 라이트 미디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 그리고 목넘심이 좋습니다. 흡사 레몬 드라이 샴페인을 마시는 기분이 드는 것처럼, 아주 깔끔하고, 비터한 특징을 가지고 있지만, 레몬과 허브의 특징을 아주 잘 살렸습니다. 맛이 느껴지는 시간이 아주 짧은게 특징이고, 흡사 브렛 맥주를 마시는 느낌이었습니다. Big Night ABV: 5.6% IBU: N/A Big Night은 브랜딩 생 밀 세종 맥주입니다. 다양한 드라이 홉을 사용했고, 이 역시 오크통에 숙성과정을 거쳐 맛과 향을 더욱 풍부하게 해줬습니다. 먼저, 투명한, 짙은 황금색을 띄면서, 거품은 풍성해지다가, 아주 얇게 유지됩니다. 향을 맡아보면, 옅은 꿈꿈한 숙성된 밀 향과, 아주 옅은 살구 향이 나옵니다. 마셔보면, 옅은 살구 향 그리고 젖은 가죽향 과 달콤한 맥아 향이 느껴집니다. 쓴맛은 낮게 느껴지며, 깔끔하고 드라이 한 피니쉬가 인상적입니다. 라이트 미디움 바디감을 가지면서, 적절한 탄산감을 자기고 있습니다. 깔끔하고 드라이한 특징 덕분에 음용성이 높게 느껴지고, 부담이 높지 않는 맥주로 느껴집니다. 흡사 브렛 혹은 브룻 효묘를 이용해서 만든 드라이 샴페인을 마시는 느낌이 들 정도로 깔끔하고 드라이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맥주입니다. 만약에 드라이 와인을 좋아하는 사람이 맥주를 마시고 싶다고 하면 진심으로 추천해주고 싶은 맥주입니다. Backroads ABV: 5.6% IBU: N/A Backroads는 꽃 식물인 티피나 옻나무(staghorn sumac), 탠저린 매리콜드 꽃(tangerine marigold flower)을 이용해서 만든 세종입니다. 이 맥주 역시 오크통에 숙성기간을 거쳤으며, 다양한 꽃향과 허브향이 특징인 맥주입니다. 먼저, 탁하고, 짙은 황금색을 띄면서, 거품은 풍성해지다가, 얇게 유지됩니다. 향을 맡아보면, 꿈꿈한 젖은 가죽 향이 나오면서, 옅은 살구 향 그리고 옅은 꽃향 과 허브 향이 느껴집니다. 마셔보면, 새콤달콤한 옅은 살구 향 그리고 옅은 젖은 가죽 향이 느껴집니다. 쓴맛은 낮으며, 뒤에서 은은하게 꽃향 과 각종 허브향이 느껴집니다. 이 역시 드라이 한 피니쉬를 가지고 있습니다. 라이트 미디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을 가지고 있으며, 높은 음용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제가 티파나 옻나무와 메리골드 꽃을 먹어 본적이 없어서, 맥주를 최대한 집중해서 마셨지만, 꽃 향 혹은 허브향이 생각보다 강하지 않았고, 상당히 옅게 느껴졌습니다. 물론 수아레즈 맥주 특성상 강렬한 특징을 기대하는 건 어려운 거지만, 기존에 이러한 향들을 인지 못해서, 온전히 즐기지 못해서, 아쉬웠던 맥주 였습니다. Barrel-Aged The Dictator Is The People ABV: 6% IBU: N/A Barrel-Aged The Dictator Is The People은 브룩클린 THREES BREWING 에서 만든, 오크통에 9개월 숙성한 시큼한 오랜지 향이 특징인 밀 세종입니다. 먼저, 탁하고 짙은 오랜지 향이 눈에 띄고, 거품은 풍성해지다가, 얇게 유지됩니다. 향을 맡아보면, 옅은 시트러스 향과 꿈꿈한 숙성된 밀 맥아 향이 나오고, 약간의 살구향도 느껴집니다. 마셔보면, 밀 맥주의 시큼한 맛이 느껴지고, 새콤한 오랜지(시트러스) 향이 나오면서, 옅은 허브 향(짠 맛 과 화사한 느낌)이 느껴집니다. 쓴맛은 낮으며, 드라이한 피니쉬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디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전 수아레즈 맥주에 비해 눈에 띄는 펑키함 그리고 각가지에 특징이 눈에 띕니다. 숙성한 밀 세종의 특징을 아주 잘 살린 맥주라고 생각되면, 입을 즐겁게 해주는 펑키함 그리고 어느정도 자기주장이 있는 맥주라고 느껴집니다. Lo And Behold ABV: 6% IBU: N/A Lo And Behold는 으크통에서 숙성을 거친 플랜더스 레드 에일 입니다. 먼저, 탁하고 짙은 루비색이 눈에 띄며, 거품은 풍성해지다가 얇게 유지됩니다. 향을 맡아보면, 뿕은 계열의 배리(포도, 체리 크랜베리가 햡쳐진)향이 나면서, 뒤에서 달콤한 배리의 향도 느껴집니다. 마셔보면, 약간의 꿈꿈한 가죽향 그리고 새콤달콤한 체리향이 깔끔하게 느껴집니다. 쓴맛은 낮으며, 맥아의 비중도 낮게 느껴집니다. 배리의 맛과 향도 오래 남지 않으며, 드라이한 피니쉬로 마무리 됩니다. 라이트 미디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 그리고 깔끔한 질감을 가지고 있어서, 음용성이 높게 느껴집니다. 펑키한 플랜더스 레드 에일이 아닌 수아레즈 다운 깔금하고, 드라이한 체리 와인이라고 생각이 나는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상당히 매력적이며, 플랜더스 레드 에일의 익숙하지 않는 분들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Settle Down ABV: 5% IBU: N/A Settle Down은 고수 씨앗 과 레몬으로 만든 오크통에 숙성한 밀 맥주입니다. 먼저, 탁하고, 짙은 오랜지가 눈에 띄며, 거품은 풍성해지다가 얇게 유지됩니다. 향을 맡아보면 레몬향 과 향신료 향 혹은 정향이 나오면서, 달달한 맥아 향도 느껴집니다. 마셔보면, 레몬의 은은한 신맛 과 정향 혹은 허브 향의 화사한 향이 나오면서, 옅은 달달한 맥아 맛이 느껴집니다. 쓴맛은 낮으며, 드라이한 피니쉬를 지니고 있습니다. 라이트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맥주 역시 높은 음용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밀 맥주를 오크통에 숙성할 경우 과도한 꿈꿈함이 느껴질 수 있는데, 이 맥주는 그러한 상황을 잘 피해간거 같습니다. 부담이 크게 느껴지지 않는 숙성된 밀 향과 레몬 그리고 고수 씨앗의 캐릭터 까지 합쳐지면서, 이 장르에 익숙하지 않는 분들도 잘 마실 수 있는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Wandering Bine Blend 11 ABV: 6.5% IBU: N/A Wandering Bine Blend 11은 초록 사과 껍질, 각종 베리, 포도 껍질 등을 이용해서 만든 세종입니다. 먼저, 탁한 옅은 오랜지 색을 띄면서, 거품은 풍성해지다가, 이내 얇게 유지됩니다. 향을 맡아보면, 훈제 향을 가지고 있는 꿈꿈한 향이 나오면서, 시큼새큼한 과일(초록 사과위주)의 향이 주를 이룹니다. 마셔보면, 사과의 옅은 달콤함 그리고 껍질 씹고 난후 나오는 뒷맛이 느껴집니다. 이러한 느낌은 뒷맛까지 쭉 이어지며, 은은한 베리의 맛과 향 그리고 밀 맥주의 바나나와 클로버 캐릭터도 크껴집니다. 미디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 다양한 과일 향들이 이 맥주의 음용성을 높게 만들어 줍니다. 다양한 과일, 특히 초록 사과의 캐릭터 잘 살린 맥주라고 생각되면서, 어느 정도의 펑키함도 가지고 있어서, 맛이나 향에서나 세종 초보자 혹은 맥주 마니아에게도 많은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Merkel Montmorency Pale: 2019 Harvest ABV: 5% IBU: N/A Merkel Montmorency Pale: 2019 Harvest는 시즌 맥주로서, 매 시즌 수확되는 농작물로 만든 맥주입니다. 이번 2019 페일버전에서는 체리로 만든 과일 맥주입니다. 먼저, 탁도가 있는 엍은 빨강색을 내면서, 거품은 풍성해지다가 이내 얇게 유지됩니다. 향을 맡아보면, 숙성된 꿈꿈한 맥아 향과 새콤한 체리향이 주를 이룹니다. 마셔보면, 꿈꿈한 젖은 가죽 향 그리고, 새콤달콤한 체리향이 느껴집니다. 쓴맛은 낮으며, 뒷맛에는 살짝 체리향이 나오다가, 드라이한 피니쉬로 마무리 됩니다. 미디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잘한 탄산감이 이 맥주의 음용성을 높게 해줍니다. 어쩌면, 체리의 특징을 잘 살린 맥주이고, 과일 맥주에서 드라이 하면서, 과일 특징을 잘 살린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Crescent ABV: 4.7% IBU: N/A Crescent는 생 밀과 다양한 유럽 홉을 사용해서 만든 세종입니다. 먼저, 탁하고, 짙은 황금색을 띄면서, 거품을 얇게 유지됩니다. 향을 맡아보면, 꿈꿈한 가죽향과 달달한 맥아 향이 느껴집니다. 마셔보면, 젖은 가죽향이 나오면서, 맥아의 숙성된 맛 그리고 옅은 살구의 향이 나옵니다. 쓴맛은 낮으며, 뒤에 은은한 허브향도 느껴지고, 드라이 한 피니쉬로 마무리 됩니다. 라이트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쩌면, 제가 생각했던 미국 와일드 에일에 편견을 깨고, 미국도 유럽식 세종을 충본히 잘 만들 수 있다 라는 걸 보여준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다 마시고 후에 테이크 아웃 도 주문했는데요. 수아레즈의 맥주를 테이크 아웃할 수 있어서 너무나 기뻤습니다 ㅎㅎ 이렇게 해서 BEER STREET SOUTH에서 13종을 맛봤습니다. 한번에 13종을 마셔서, 피곤하기도 했도, 혀가 지쳐간다 라는 걸 느꼈지만, 마셨던 맥주 하나하나 너무 매력적이고, 맛있는 술이라서, 너무나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허드슨 벨리 맥주는 여전히 저의 취향을 저격했고, 수아레즈 맥주는 이번 계기로 저의 물음표가 느낌표로 바뀌었고, 쓰리즈 맥주 덕분에 앞으로도 브룩클린을 자주 갈거 같습니다. 여러모로, 저한테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맥주 이야기와 함께 찾아 뵙겠습니다.~~ 수아레즈 브루어리 맥주 출처: http://www.suarezfamilybrewery.com/ 허드슨 벨리 맥주 출처: https://hudsonvalleybrewery.com/about-us 쓰리즈 맥주 출처: https://threesbrewing.com/
[펍 여행 일지] - 뉴욕 9. OTHER HALF BREWING CO.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뉴욕에서 이것저것 정리하고, 시차 적응 하면서 바쁘게 보내고 있는데요. 하지만, 바쁘다고 주말을 맥주 없이 보낼 수 없기에 뉴욕에 위치한 양조장을 방문했는데요. 오늘 소개할 양조장은 바로 아더 하프 (Other Half) 입니다. 아더하프는 샘 리차드슨, 맷 모나한 그리고 앤드류 버만이 2014년에 설립한 맥주회사입니다. 뉴욕 브룩클린에서 시작했고, 현재는 로채스터와 함께, 2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아더하프는 세계 맥주 양조장 순위에서 항상 순위권에 들어가는 양조장인데요. 설립 초창기부터 항상 힙한 맥주를 만들기로 유망한 회사이고, 맥주의 트랜드를 선도하는 회사이고, 맥덕들이 뉴욕에 오면 무조건 방문하는 양조장입니다.비록, 2 - 3년전 만큼의 "힙함"은 아니지만, 현재는 "대중성"도 지니게 되면서, 더욱더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는 브루어리입니다. 또한, 아더하프는 매주 새로운 맥주들을 출시 하는데요. 워낙 유명한 양조장 이다 보니, 출시 당일 긴 줄을 볼 수 가 있는데요. 뉴욕 친구의 증언의 따르면, 아더하프 6주년 맥주 출시 날(2월 8일)에는 20시간 가까이 기다렸다고 합니다. (맥주에 대한 열정이 대단한 거 같군요.) (참고로, 이때가 아침 6시 상황이라네요......정말 대단하네요.......ㅇㅗㅇ) 물론, 저는 그럴 자신이 없기에, 일요일 오후에 찾아갔었는데요. 다행히, 제가 갔을 때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또한, 그날 날씨도 너무 따뜻해서 옷도 편안하게 입고 갔습니다. (한 곳에는 이렇게 테이크 아웃 맥주와 기념품을 판매하고 있었는데요, 잔들도 너무 예뻐서 다음에 와서 사야 겠네요. ㅎㅎㅎ ) (맥주 메뉴판 입니당 ㅎㅎㅎ) (안 쪽에는 이렇게 양조 시설을 볼 수가 있는데요. 브루어리 텝룸의 또 다른 매력인거 같습니다. ㅎㅎ) 여기에 가장 큰 장점은 맥주를 테이스팅 잔으로 주문할 수 있는데요. 혼자 오셔도 부담없이 다양한 맥주를 맛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이날 가서 4가지 종류의 맥주를 마셔봤는데요. 첫번째 맥주는 HOPS ONLY입니다. HOPS ONLY ABV: 8% IBU: N/A HOPS ONLY는 Cashmere, Citra, Citra Incognito, Riwaka홉으로 만든 Imperial IPA입니다. 먼저 외관은 탁한 오랜지 혹은 살구색을 띄면서, 향긋한 시트러스 향 그리고, 화사한 꽃향 그리고 호피한 향이 느껴집니다. 마셔보면, 8도 답지 않는 쥬시함이 인상적이면서, 시트러스의 계열의 과일 향과 맛이 입안에 가득 퍼집니다. 또한, 낮은 쓴맛이 느껴지고, 시트러스의 향과 맛이 뒷맛에도 길게 남습니다. 바디감은 무겁지만, 아주 강한 과일 향과 맛 덕분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맥주라고 생각합니다. 탄산감은 낮으며, 쥬시함이 폭발하는 임페리얼 NEIPA입니다. QUIET COSMOS ABV: 8% IBU: N/A Quiet Cosmos는 Comet, Galaxy 홉을 넣어서 만든 Imperial IPA입니다. 저는 코멧 과 갤럭시 홉을 어떻게 사용했나 가 궁금해서 주문했습니다. 외관은 높은 탁도의 옅은 오랜지 색을 띄고, 거품은 있다가 없어집니다. 향은 약간의 기큼함이 있는 호피한 시트러스향이 강하게 나옵니다. 마셔보면, 갤럭시홉의 특유의 파인 향이 강하게 나오면서, 망고, 파인애플, 오랜지의 향이 강하게 남겨집니다. 이것 역시 무거운 바디 감은 가지고 있으며, 낮은 탄산감과 낮은 쓴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갤럭시 홉의 특징을 아주 잘 살려낸 맥주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첫맛에 느껴졌던 강한 화사함은 쉽게 잊혀지지 않네요. FOREVER EVER ABV: 4.7% IBU: N/A FOREVER EVER은 Apollp, Azacca, Citra, Jarrylo, Mosaic홉을 사용한 세션 IPA입니다. 먼저 외관은 탁한 옅은 오랜지를 띄면서, 시트러스 향이 강하게 뿜어져 나옵니다.마셔보면, 시트러스의 특징이 두드러지며, 홉의 쓴맛은 적절하게 느껴지고, 미디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일의 특징과 홉의 특징이 잘 어우러진 세션 아이피에이 라고 느껴집니다. 또한, 낮은 도수 덕분에, 음용성도 상당히 높게 느껴집니다. NELSON DAYDREAM ABV: 6.5% IBU: NELSON DAYDREAM 은 Nelson Sauvin 홉과 유당 그리고 귀리를 넣어서 만든 오트 크림 IPA입니다. 먼저, 외관에서는 탁한 옅은 오랜지 색을 띄면서, 오밀조밀한 거품이 눈에 띕니다. 향을 맡아보면, 은은한 시트러스 향이 나오면서, 호피함이 날카롭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마셔보면, 시트러스 향과 열대 과일 향이 느껴집니다. 또한, 부드러운 질감이 인상적이면서, 낮은 쓴맛을 나타내고, 뒷맛에는 시트러스 향 과 유당의 질감이 느껴집니다. 크리미한 질감을 가진 IPA의 컨셉을 아주 잘 살린 오트 크림 IPA라고 생각됩니다. 이 맥주들을 마실 때 왜 아더하프가 세계 맥주에서 항상 순위권에 드는지 이해가 된 순간이었습니다. 각각의 맥주마다 각각의 특색이 아주 잘 살아 있으며, 또한, 다양한 홉의 특징들을 잘 사용하는 동시에, 잘 구현해 낸다는 점에서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 졌습니다. 앞으로, 뉴욕에 거주하면서, 자주 마실 거 같습니다. 물론, 이곳은 펍 보다는 양조장의 텝룸 개념이라, 오직 스낵종류만 팔아서, 사실상 와서 먹을 건 맥주밖에 없는 장소이지만, 그 맥주로도 충분히 올만한 가치가 있다는 점에서 뉴욕에 오시면 한번쯤은 와봐야 할 장소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곳은 IPA뿐만 아니라 바이제, 스타우트 등 다양한 스타일의 맥주도 유명해서, 다음에 또 다른 아더하프 맥주도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이것으로 아더하프 브루어리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맥주에 대한 이야기를 찾아 뵙겠습니다. ~~~^^ 아더하프 기본정보 출처: https://otherhalfbrewing.com/about/ HOPS ONLY 포스터 출처: https://untappd.com/b/other-half-brewing-co-hops-only/3595181 QUIET COSMOS 포스터 출처: https://untappd.com/b/other-half-brewing-co-quiet-cosmos/3612179 FOREVER EVER 포스터 출처: https://untappd.com/b/other-half-brewing-co-ddh-forever-ever-w-motueka-and-sabro/3392757 NELSON DAY DREAM 포스터 출처: https://untappd.com/b/other-half-brewing-co-ddh-nelson-daydream/3381306
아름다운 오로라를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 BEST 10
북극권의 밤하늘에 아름답게 펼쳐지는 오로라는 인생에서 꼭 한번은 봐야할 경이롭고 아름다운 풍경 중 하나입니다. 추운 기후와 열악환 환경을 모두 잊게할전세계멋진 오로라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1. 페어 뱅크스, 알래스카 페어뱅크스는 미국 알래스카에 있는 대학도시 입니다. 매우 추운 날시와 아름다운 자연 경관으로 겨울 스포츠와 캠핑을 즐기려는 마니아 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장소라고 합니다. 미국에서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는 몇안되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2. 키르 케 네스, 노르웨이 키르 케 네스는 노르웨이 필란드 러시아의 국경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만큼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있는 곳이겠죠? 하지만 인구는 만명이 채되지 않습니다. 오로라를 보기 위한 여행객들과 킹크랩 잡기 등의 체험을 위한 여행객들이 필란드 러시아에서도 많이 방문 합니다 3. 로포텐제도, 노르웨이 노르웨이의 로포텐 제도는 북극권에 위치하지만 신기하게도 기후가 온화합니다. 어업이 발달했을 뿐만 아니라, 사뭇 예술적인 공동체이기도 해서 각종 예술 전시와 유리 공예 스튜디오들을 볼 수 있습니다. 포로텐 제도 에서는 등산 카약 하이킹등 다양한 액티비티는 물론 고래투어 오로라 투어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습니다.  4. 트롬 쇠, 노르웨이 트롬쇠는 노르웨이 북부 트롬스 주에 위치한 도시입니다. 7만 명 이상의 주민이 살고 있으니까 그래도 북유럽에선 꾀 규모가 있는 도시입니다. 이곳에 있는 트롬쇠 대학교는 세계에서 가장 북쪽에 있는 대학이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쾌적한 시설의 숙소가 소도시에 비해 비교적 많아 오로라와 겨울을 즐기기 원하는 유럽사람들이 많이 찾는 도시라고 하는군요 5.  무르만스크, 러시아 러시아는 전세계의 오로라 사냥꾼들에게 주목받지 못했던 곳입니다. 최근 러시아가 관광산업에 많은 돈을 들이고 유럽사람들을 유치하면서 러시아에서 오로라를 보려는 사람들이 많이 몰리고 있다고 합니다. 6. 레이캬비크, 아이슬란드 스웨덴의 서쪽, 영국의 북쪽에 위치한 섬나라 아이슬란드는 동토와 매서운 날씨로 인해 관광지로는 잘 주목받지 못했는데요. 현재는 이러한 자연을 즐기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아이슬란드는 우리에게 '꽃보다 청춘' TV 프로그램을 통해 많이 알려졌습니다. 레이캬비크에서는 오로라 투어를 통해 아름다운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7. 이 칼루이 트, 캐나다 캐나다 최북단 섬이라고 하기도 대륙이라고 하기도 애매한 이칼루이트는 풀도 자라기 어려울 만큼 춥고 거친 기후 환경을 가진 도시 입니다. 사람이 살기에 매우 척박해 보이지만 이곳에는 한국인들과 매우 비슷한 얼굴의 이누잇족이라는 원주민이 그들의 문화를 계승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다양한 원주민 문화체험과 함께 오로라 체험까지 할 수 있다고 하네요 8. 일 루리 삿, 그린란드 처음 이 사진을 보고 합성이 아닐까 의심이 들 정도로 신기했습니다. 집에서 빙하를 볼 수 있다니... 빙하와 오로라 백야를 볼 수 있는 그린란드 일 루리 삿 입니다. 여기를 가는 사람이 있을까 싶었는데 인터넷을 찾아보니 이곳을 여행하는 한국사람들도 있네요 존경스럽습니다 ^^ 9. 키루 나, 스웨덴 키루나는 스웨덴 최북단에 위치한 인구는 18,000명의  도시 입니다. 철광업은 시의 주요 산업이고 겨울왕국이라고 부를 수 있을 만큼 춥고 일년의 절반이상이 눈으로 덮여 있는 스웨덴의 도시 입니다. 이곳은 오로라 관광지로도 잘 알려져 있는 곳입니다. 순록썰매 개썰매는 다양한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습니다.  10. 라플란드, 핀란드 핀란드 북부 지방을 통틀어 라플란드(Lapland)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로 하면 강원도 정도가 되겠네요. 로바니에미와 케미, 이발로, 오울루, 루카, 쿠사모 등이 이 지역에 포함되어 있는데, 이곳에서는 오로라 헌팅, 허스키 썰매, 순록 마차 등의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SNS에서 많이 회자됬던 통유리 이글루도 이곳에 있답니다. ▼아래 그림을 누르시면 [구글 플레이] 다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다운을 원하신다면 눌러주세요
여행 꿀팁 사이트, 해외 여행 사이트
안녕하세요 팩둥이이에요! 불금 잘 보낼 준비 하고 계신가요?ㅎㅎ 오늘은 해외여행 가기 전에 한번쯤 들어가면 좋은 사이트들을 소개해드릴게요! 먼저 팩앤고 사이트 소개해드릴게요! 항공권, 패키지 및 자유여행은 물론이고 현지에서 즐길 수 있는 현지투어와 각종 티켓, 패스를 각 나라별로 보유하고 있어요! 가고 싶으신 나라를 검색해서 원하는 상품을 얻을 수 있어요 www.packngo.co.kr 여행에 미치다는 페이스북 최대 커뮤니티에요. 여행 후기,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요. 페이지 말고 그룹으로 가입 신청을 해서 멤버가 되었을 때 더 유용해요! 여행에 미치다 www.facebook.com/travelholic1 유럽여행을 갈 때 여행에 미치다 만큼 좋은 페이지가 있어요 유디니 페이지는 유럽 전문 페이지고 여행에 미치다처럼 정보 공유를 하고 후기를 상세하게 볼 수 있어요 여행에 미치다처럼 가입 신청 후 멤버가 되면 더 좋아요! 유디니 페이지 www.facebook.com/eudiny2014 그 다음엔 네이버 카페 유랑이에요 유랑에서도 정보 공유를 할 수 있지만 무엇보다도 동행구하기에 제일 좋은 곳이에요! 혼자 여행가시는 분들이 애용하는 카페에요 cafe.naver.com/firenze 티켓 마스터는 영국 전용 사이트인데요 영국에서 뮤지컬 많이들 보시잖아요 그때 예매하면 좋은 사이트에요. 뮤지컬 뿐만 아니라 스포츠와 각종 공연 등을 예매할 수 있어요! www.ticketmaster.co.uk 월드티켓샵도 티켓을 구입할 수 있는데요 영국뿐만 아니라 다른 유럽 국가의 축제, 축구, 콘서트, 공연 티켓을 예매할 수 있어요! www.worldticketshop.com 축제 일정을 확인하고 싶으시면 레 바캉스를 확인해보시길 추천드려요! 각 대륙별과 테마별로 축제가 정리되어 있으니 가고싶은 곳 체크해두기! www.lesvacances.co.kr/news/event/default.asp 여행에서 날씨!!! 엄청 중요하죠!! bbc 날씨 사이트를 들어가서 여행지 도시를 치면 그 곳의 날씨가 어떤지 알려줘요 여행가기 전에 확인 필수! www.bbc.com/weather 해외 나가실 때 포켓 와이파이나 각 나라 유심칩은 이제 필수잖아요 로밍을 구매하거나 가격을 알 수 있어서 이용하기 좋은 사이트에요 www.goodroaming.com 론리플래닛은 여행계의 바이블이라고도 꼽히죠! 세계 모든 나라의 여행지 정보가 다 있는 곳이에요 가고 싶은 나라 검색하고 여행지 알아보세요! www.lonelyplanet.com 트립어드바이저는 내가 묵을 호텔이나 레스토랑을 예약 할 수도 있고 사람들이 후기를 많이 쓰기 때문에 후기를 볼 수도 있어요 또 그나라에서 하면 좋은 것들을 리스트로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 사이트에요. www.tripadvisor.co.kr 와그는 국내 및 아시아에 특화된 사이트에요! 일본, 중국, 대만, 동남아 등 아시아 여행갈 때 확인하면 좋을 것 같아요 www.waug.co.kr/main 트래블쿱은 강소중소기업 협동조합인데요 대형 여행사들에 맞서보고자 각 지역 전문가들이나 성지순례, 크루즈, 트래킹 등 특수여행상품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들이 뭉친 플랫폼이에요 www.travel.coop 신발끈은 트래킹, 사막투어 등 다른 곳과는 다른 이색 여행 상품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요! 가격은 살짝 비싸지만 특이한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려요! www.shoestring.kr 박물관, 미술관 등 할인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많은 국제학생증이에요! 여행가시기 전에 학생분들은 만들어가면 혜택이 많아요 www.isic.co.kr 마지막으로 중요한 공항! 공항 서비스들이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아서 모르는 분들이 많은데 외투보관 서비스, 사우나 등 다양한 서비스 미리 확인 하고 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www.airport.kr/pa/ko/d/5/index.jsp 도움이 많이 되셨나요?? 그럼 현명한 여행 하세요!! *더 많은 여행정보 및 기타 여행꿀팁 구독하기! www.vingle.net/packngo blog.naver.com/packngo www.facebook.com/packngotravelers *다양한 현지투어, 자유여행, 허니문 예약은 팩앤고에서! www.packngo.co.kr
여의도 ‘서울세계불꽃축제 2019’ 개최 일정과 명당 자리는 어디?
황홀한 야경을 만끽하고 싶다면 필독 매년 가을, 여의도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2019 서울세계불꽃축제의 일정이 공개됐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Life is colorful’을 테마로 개최되는 이번 불꽃축제 개최일은 오는 10월 5일. 반복되는 일상에 다채로운 긍정 에너지를 전하기 위한 불꽃쇼와 아트 기획전 불꽃 아뜰리에를 선보일 예정이다.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 불꽃축제로 자리매김한 서울세계불꽃축제. 일 년에 단 한 번, 서울 일대에서 펼쳐지는 황홀한 야경을 만끽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불꽃축제 명당 자리를 정리해보았다. 콘래드 서울호텔 혼잡한 인파를 피해 불꽃축제를 관람하고 싶다면? 여의도에 위치한 호텔 콘래드 서울을 추천한다. 한강 뷰와 도심 스카이라인 조망을 자랑하는 여의도 콘래드 호텔은 친구 혹은 애인과 함께 프라이빗한 1박을 즐기기에 제격. 콘래드 서울호텔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불꽃축제 최고의 명당으로 불리는 워킹온더클라우드. 63빌딩 초고층에 자리 잡고 있어 한강과 서울의 야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 최고의 뷰에서 근사한 코스요리를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는 레스토랑. 워킹온더클라우드 서울 영등포구 63로 50 불꽃축제 최고의 명당에 꼭 비싼 곳만 있는 건 아니다. 이촌 한강공원이 그 대표적 명당 자리 중 하나. 여의도 한강공원 정반대 편에 위치한 이곳에서는 피크닉 매트만 있다면 초호화 호텔과 레스토랑 못지않게 불꽃축제를 관망할 수 있다. 이촌 한강공원 서울 용산로 이촌로72길 62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