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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번호 보안 책임은 고객님이 지실게요~~~

아래 신원도용은 온라인 오프라인 신분도용, 아이디해킹 등을 포함합니다.

남의 보험금 훔쳐가기
신용카드 남의 이름으로 부정발급
남의 세금 환급금 훔쳐가기
등등,,,,

중요한 것은 이 모든 신원도용의 시작은 신원정보의 탈취에서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이름부터 확보해야 사기를 치는 거죠,,
그럼 어디서 부터가 쉬울까요? 당연 인터넷 사이트 해킹으로 ID, PW, 개인정보를 훔칠 것입니다.
물론 택배송장을 모아서 적어볼 수도 있겠지만 누가 그런 미련한,,,,인터넷에 늘려있는데,,,

근데도 아직 #비밀번호 로 서비스하면서 보안 책임은 "고객님이 지실게요~~"라고 해도 되는 건가요?

2017년 6 천만 명, 미국인, #신원도용
미국인, 10 %, 피해자
성인 33 %, 로그인 정보공유
신원도용 총 비용 약 160억 달러(약 20조원)



Startling Identity Theft Statistics

Nearly 60 million Americans were affected by identity theft in 2017 alone
Account takeovers tallied up over $2 billion in losses in 2017
About 10% of all Americans reported that they had been victims of identity theft
The average monetary cost of identity fraud is $263 per person affected
33% of adults admit to sharing their login credentials with others
A reported $96 million was lost to credit card fraud in 2016
Child identity theft cost families over $540 million in losses in 2017
The yearly total cost of identity theft is above $16 bi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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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뉴스 #더] 중력 거스르는 차(車)의 등장…교통 대혁명 시대 오나
차가 막히면, 날자, 날자꾸나 미래 도시, 하면 떠오르는 그림이 있다. 구름을 찌를 듯 올라선 마천루들, 그 위아래를 휙휙 오가는 초고속 엘리베이터, 다양한 형태의 디스플레이와 3차원 홀로그램 이미지들, 그리고 바로, 날아다니는 자동차. 앞뒤 좌우에 걸림돌이 없는, 단지 공기뿐인 공간을 질주하는 나만의 교통수단은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 그래서일까.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그린 그림부터 어른들이 세공한 SF영화 속 세계관에서까지, 날아다니는 자동차는 좀처럼 빠지는 법이 없다. 물론 멋을 향한 욕구가 다는 아니다. 자동차 등장 이후부터의 교통정체, 그리고 대기오염은 늘 인류의 골칫거리였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의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은 2016년만 교통체증 때문에 약 3천억 달러, 운전자 개인들은 각 1,400달러(약 167만 원)을 지출했다. 우리도 마찬가지. 2015년 기준 교통 혼잡으로 치른 사회적 비용은 33조 원이나 된다. 하늘을 가르는 자동차, 이른바 ‘플라잉-카’(flying car)를 꿈꾸는 또 다른 이유다. * 『개인용항공기(PAV) 기술시장 동향 및 산업환경 분석 보고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2D 교통 시스템을 3D로 확장하기. 오래된 이 꿈을 현실로 가꾸려면 기술이 필요하다. 어쩌면 그 기술의 시대가 어쩌면 지금일지도 모르겠다.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을 비롯해 항공기 회사, 전자상거래 업체 등이 고루 나섰다. 가장 앞서 달리고 있는 곳은 미국 최대의 차량공유 업체 우버다. 우버는 내년부터 항공택시 서비스 ‘우버 에어’(Uber Air)를 LA와 댈러스, 그리고 호주 멜버른에서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4명의 승객을 실어 나를 수 있으며 헬리콥터와 비행기가 결합된 무인비행 구조로 설계됐다. 2023년 상용화 예정, 속도는 시속 150마일(약 241km)에 달한다. 서울과 대구의 직선거리가 딱 이 정도다. 구글이 투자한 스타트업 키티호크 역시 최근 그들의 세 번째 플라잉카를 공개했다. 이름은 ‘헤비사이드’(Heaviside). 무려 15분 만에 88km를 이동했는데, 소음은 헬리콥터보다 100배나 더 적었다. 유럽 최대의 항공기 제작사 에어버스 또한 지난 5월, 4인승인 ‘시티 에어버스’의 무인비행 시험을 완수한 바 있다. 미국의 보잉사 역시 올 초 1회 충전으로 약 80km를 날 수 있는 무인항공기 시운전에 성공했다. 이밖에도 아마존, DHL, UPS 등 전자상거래나 물류 분야를 비롯해 전 세계 170여 개 기업이 플라잉카 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다. 모건스탠리는 2040년이면 플라잉카의 시장규모가 1조 5,000억 달러(약 1,432조 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에서는 현대자동차그룹이 나섰다. 현대차는 9월 30일 도심용 항공 모빌리티(UAM, Urban Air Mobility) 사업부 신설을 발표하며 총괄 부사장에 신재원 박사를 앉혔다. 신 부사장은 미항공우주국(NASA) 항공연구총괄본부 본부장 출신. 미래항공 및 안전기술 부문의 베테랑급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 부사장은 앞으로 도심 항공 모빌리티 시장으로의 본격 진입을 위한 로드맵 구축, 항공기체 개발, 비행제어 소프트웨어, 안전기술 등 핵심기술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지난해부터 미국 드론 기업 톱플라이트에 투자해오고 있는데, 하이브리드형 드론 기술과의 연계 또한 주목할 부분이다. 물론 여기저기서 시범 운행에 성공했다고 너도나도 자가용 ‘차-비행기’를 조만간 장만할 수 있는 건 아니다. 교통 패러다임의 대변혁인 만큼 연계해 바꿔야 할 분야는 도처에 널렸다. 이착륙장 및 충전 시스템 마련, 거대한 교통 인프라 구축, 법과 제도의 신설 및 정비, 기존 교통 체계와의 조화 등. 문제의 예측과 방지도 필요하다. 대기오염과 소음이 유발된다면 ‘플라잉’할 근거 자체가 사라진다. 예컨대 우버 측은 신재생에너지원에서 확보하는 전기를 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하지만, 정작 플라잉카에 장착되는 배터리는 화력발전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사실. 이 같은 환경적 모순 등을 감지하고 조율하고 해소책을 찾는 것도 관건인 셈이다. 이는 적자생존의 과정이기도 하다. 분산된 플라잉카 기술들은 경쟁과 ‘새로 고침’과 적응을 거쳐 생존 또는 도태의 길을 갈 것이다. KARI 양정호 연구원은 “도로주행 여부, 수직이착륙 및 전기추진 여부 등 기술 제원은 다들 다르다”며, “‘지배 제품’이 결정되기까지 가격·기능·디자인 경쟁이 있을 테고 시장이 선호하는 기술군·제품군이 드러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리는 지구로 불리는 이 행성에 달라붙은 채 산다. 물론 생명의 근원이 된 매우 고맙고 소중하고 아름다운 땅이지만, 우주는 저 위로 무한히 뻗어있다. 다소 불합리해 보이는 공간 배치. 그러고 보면 중력을 거스르고 싶은 마음은, 단지 로망이 아니라 저 깊은 본능에서 우러나오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시작이 반이다. 아니 반이라고 여겨보자. 플라잉카는 그저 최신 기계를 만드는 차원이 아니라 한 나라의 교통 시스템 전체를 이리저리 뜯어보고 재구축하는 일이다. 지금껏 그래왔듯 차근차근, 기술과 안전과 제도가 맞물려 성장할 수 있도록, 산학연 등이 역량을 모을 때다.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믿음을 주는 경제신문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극사실주의 인형의 대가 'michael zajk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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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드루킹이었다'
대한민국 뉴스는 루비콘의 강 앞에 서 있다 얼마 전 네이버에서 뉴스를 읽고 댓글을 작성하려던 트위터 사용자 손 씨는 ‘내 댓글’ 보기를 누르고 깜짝 놀랐다. 자신이 작성하지 않은 댓글들이 11개나 있었던 것이다. ‘댓글 알바’라는 용어가 공공연하게 나돌았고, 최근 ‘드루킹 댓글 조작’ 논란까지 있어 더욱 걱정할 수밖에 없었다. 혹시 자신의 아이디가 여론 조작에 사용되었을지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이다. 손 씨는 네이버를 이용하면서 아이디 해킹 감지 경고를 받지 못했다. 내 아이디, 드루킹 일당이 아이디 댓글 도용할 수도 십알단과 드루킹 일명 ‘드루킹’이라는 필명의 김동원(49) 씨는 지난 1월 말 네이버의 게재된 뉴스 기사의 정부 비판 댓글에 집중적으로 ‘공감’을 클릭하여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김 씨는 반복 자동화 프로그램인 ‘매크로’를 활용했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드루킹의 ‘매크로’ 프로그램에 동원된 아이디는 2,200여 개에 달한다. 댓글을 통한 여론 조작이라는 외형만 본다면, 드루킹 일당의 수법은 지난 2012년 대선 당시 활동했던 불법조직인 ‘십알단’과 비슷하다. 하지만 ‘십알단’은 인기 커뮤니티 게시글 및 포털 기사 댓글의 대량 작성, 트위터 내 대량 리트윗을 통해 대세몰이했다는 점에서 네이버 기사 댓글의 공감 수를 집중적으로 조작해 순위를 올린 드루킹의 방식과 차이가 있다. 십알단 방식이 물량에 바탕을 둔 공세라면, 드루킹 일당의 전략은 선택과 집중이다. 진화하는 여론 조작 문제는 ‘물량 공세’와 ‘선택과 집중’의 융합이다. ‘40인의 조작단’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이들은 손 씨의 아이디와 같이 댓글 작성 가능한 해킹 아이디를 각각 10개씩 가진 ‘댓글 팀’ 20명, 한 명당 1,000개의 아이디를 운용하는 ‘매크로 팀’ 20명으로 구성된다. (드루킹 일당은 3명이 2,200개의 아이디를 사용했다.) 이 ‘40인의 조작단’이 조작하려는 대상은 네이버 화면 우측 상단의 ‘가장 많이 본 뉴스’의 댓글이다. 가장 많이 본 뉴스는 정치, 경제 등 5개 섹션에서 하루 최대 1,000개의 기사가 노출된다. 매 시간마다 이전 한 시간 동안 가장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한 각 섹션 10개의 기사가 나열된다. 이제 조작을 시작해보자. 우선 댓글 팀 20명은 특정 기사를 골라 ‘조작 댓글’을 각각 할당된 10개의 해킹 아이디로 3개씩 작성한다. 이후 ‘매크로 팀이 나선다. 20명이 각각 자신이 운용하는 1,000개의 해킹 아이디를 가지고 매크로를 통해 조작된 댓글에 공감을 누른다. 이렇게 하면 ‘조작 댓글’을 순식간에 20,000개의 공감을 받은 댓글로 만들 수 있다. 지금의 시스템이라면 ‘40인의 조작단’의 규모를 확대하여 네이버 ‘가장 많이 본 뉴스’에 게재되는 기사 안의 모든 BEST 댓글을 조작할 수 있다. 또 조작단이 기사 하단의 ‘이 기사를 모바일 메인으로 추천’ 탭을 눌러 모바일로까지 노출된다면 그 영향력은 엄청나게 커진다. 상위 랭킹에 오른 기사는 조작할 만한 기사? 사실 ‘가장 많이 본 뉴스’ 랭킹은 이전 1시간 동안의 집계 결과다. 그렇다면 조작단 입장에선 타이밍을 놓친 것이 아닐까? 그렇지 않다. 포털을 통해 뉴스를 읽는 독자 대부분은 기사가 조회 수 랭킹에 진입해야만 비로소 읽게 된다. 오히려 랭킹에 진입한 기사라야만 댓글을 조작할만 한 가치가 생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차라리 댓글을 더 신뢰하는 편이에요.” 특히 청소년은 댓글 조작에 취약하다.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해외에서는 어떻게 댓글 관련 문제를 풀어가고 있을까? 5월 2일 국회에서 열린 <포털 인or아웃 ‘포털 댓글과 뉴스편집의 사회적 영향과 개선방안’ >에서의 신경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발표자료에 따르면, 구글이나 바이두의 경우 뉴스 서비스 자체가 아웃링크 시스템이기 때문에 댓글 문제 자체가 없으며, 로이터, NPR 등의 해외 뉴스 매체 또한 댓글 서비스를 아예 없애는 경향이라고 밝혔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가짜 뉴스와 댓글 조작, 언론의 신뢰성 회복, 독자와의 소통 등 수많은 난제가 산적해 있다. 지금 대한민국 뉴스는 루비콘의 강 앞에 서 있는지 모른다. 뉴스의 단순 수용자를 넘어 능동적 시민이 되기 위해 먼저 자신의 아이디가 댓글 조작에 도용되지는 않았는지 확인해보자.
정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코인레일 해킹사고 원인조사 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인 코인레일(6월10일) 및 빗썸(6월20일)에서 발생한 가상화폐 유출사고에 대한 사고 원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체에서 해킹사실을 신고 받은 즉시, KISA 사고조사 인력이 현장에 긴급 출동하여 조사 중에 있으며, 경찰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사고원인 분석 및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거래소 보안 미비점 개선 여부를 확인하고, 보안점검을 체계화 과기정통부는 최근 거래소에 대한 해킹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음에 따라 기보안점검을 받은 취급업체(21개)를 대상으로 보안 미비점 보완조치 진행상황을 확인 및 신속한 조치를 독려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9월 보안 취약점에 대한 개선조치 완료 여부에 대한 확인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추가로 확인된 신규 거래소 전체를 대상으로 정보보안 수준을 7월부터 새롭게 점검할 예정이다. 신규 거래소에 대한 체계적 보안점검 프로세스를 마련하여 ① 신규 취급업소 확인 즉시, 해당 취급업소의 협조를 받아 보안점검 실시 → ② 보안검검 결과 확인된 취약점에 대한 조치계획 제출 → ③ 조치 이행 여부 점검 등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해나갈 계획이다.
조선시대에 일어난 희대의 패드립 사건
이성계: 이제 나라도 새로 번듯하게 차렸으니 여러가지 할 일이 많군 어디보자... 중국 사신: 에헴에헴 대명황제폐하의 명이오~ 응? 명나라가 우리한테 무슨 볼 일이 있다고?  (대충 조선어민 비난하는 내용)  고려의 배신 이인임의 아들 이성계가.... (이하생략) !!!!!! 니 방금 한말 다시 해봐라  (???) "이인임의 아들 이성계가" 라고 했는데요? 내가 왜 이인임의 아들인데 시X발련아 ※ 이성계가 열받은 이유 이인임(성주 이씨): 고려시대 최강 권문세족, 후에 이성계+최영에게 숙청당함 이성계(전주 이씨): 고려시대 신흥무인, 아버지는 고려시대 무신 이자춘 애초에 본관도 다르고 정치색깔도 완전히 다른 둘이다 그래도 이해가 안된다면 ex) 트럼프 "느그 아부지 박정희라며?" 박원순 "시X발련아" 아니 고려에서 피난 온 망명자들이 님 아버지 이인임이라고 하던데요?? 우리나라 법률(대명회전)에도 그렇게 기록되었고요 (참자 참어...) 그러면 우리쪽에서 사신 보내서 해명할테니 오늘은 돌아가봐라... (그러나 태조가 해명글을 올렸는데도 불구하고 태종 이방원이 왕위에 오를 때까지 명나라는 답신조차 안 보냈었다 ..) 태종 이방원: (아버지에게 속죄할 겸 명나라가 친 패드립이나 고쳐달라고 할까?) 여봐라 명나라에 가서 이인임 건에 대한 조선의 의견을 전달하도록 하라 네이~ 명 영락제: 응? 이게 뭐야 방원 아우가 보낸 글이네 이런 사건이 있었군 사신은 전하라 내가 책임지고 고쳐줄테니 방원아우는 걱정하지 말라고 네이~ 역시 락제형님이야 화끈하게 고쳐주신다니깐 ㅎㅎ (그러나 약 100여 년뒤...) 저... 전하 긴히 드릴 말씀이... 중종: 무슨일이오? 최근 명나라에서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아직도 태조대왕의 가계도가 고쳐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뭐라????? 내 이것들을 그냥 (명나라에 전화 넣는 중...)  명나라: 여보세요?  야!!!! 너네 우리 가계도 고친다메!!!!! 아니 우리가 너네 가계도 고치기 전에 고려사 좀 참고하니깐 이성계가 고려 4왕(공민왕, 우왕, 창왕, 공양왕) 죽였다며? 그건 또 뭔 개풀 뜯어 먹는 소리야 3명(우왕, 창왕, 공양왕)밖에 안죽였거든 (ㅅㅂ 3명이나 4명이나 그게 그거지) 아니 공민왕 죽인게 이인임아냐? 그게 왜? 이인임 아들이 이성계니깐 연좌제 적용하면 이성계가 공민왕 죽인거지 (대환장) 울 태조 아빠 이인임 아니라고!!!! 어쩌라고 십덕섀끼야 당장 바꿔!!! (이 시X)  결국 이 문제(종계변무)는 중종-인종-명종 때까지 해결되지 않았고 선조 21년(1587년), 선조의 피나는 노력으로 해결되었다. (임진왜란때 큰 똥을 싸질렀음에도 선조 뒤에 '조'가 붙은 이유가 200년 가까이 풀리지 않은 종계변무 문제를 해결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