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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긍정적으로 사는 5가지 방법

직장생활 긍정적으로 사는 5가지 방법
1. 직장생활 하는 이유는 돈벌기 위해서이다.
사회생활 인간관계 자체에 큰 의미부여를 하지 말자.
잘하려고 하면 할수록 괴롭기에 기대를 확 낮추자.


2. 회사에 있었던 좋지 않는 기억은 내려놓고 퇴근하라.
똥은 회사에서 싸고 나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가정에서 풀게 된다.


3. 직장, 사회생활에 올인하지 말라.
나의 하루의 기쁨을 찾아야 한다.
내가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회사를 다니는 것이다.
퇴근 이후의 삶을 잘 활용하라.


4. 나를 괴롭히는 직장동료 상사를 불쌍하게 봐라.
싸워서 이길수 있거나 나에게 이득이 된다면 싸워라.
싸워서 힘들고 참아서 힘들면 차라리
못된 직장 동료나 상사를 불쌍하게 봐주는 편이 좋다.
" 나는 저런 식으로 인생을 살지 말아야 겠구나"
" 인간아! 참 불쌍하다. "


5. 나의 미래를 꿈꾸고 멋지게 준비하자.
영원한 직장은 없다.
열심히 일하면서 살겠지만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회사생활에 갇혀버리면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살아가야 한다.
퇴사 이후, 퇴직 이후의 삶을 미리서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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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입니다. 오랫만에 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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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에 대한 명언 18가지 *    반드시 이겨야 하는 건 아니지만, 진실할 필요는 있다.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소신을 가지고 살아야 할 필요는 있다. [링컨] 산다는 것은, 호흡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것이다. [루소] 지금 웃지 않고 있다면, 당신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샹포르] 중요한 것은 자아를 상실하지 않는 것이다. 절망하지 않으면 반드시 성취 된다. [손문] 게으름은 쇠붙이의 녹과 같아서  노동보다 더 심신을 소모시킨다. [프랭클린]   자신의 습관을 자유롭게 통제 할 수 있는 사람은  인생에 있어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미끼 기요시] 세월은 피부를 주름지게 하지만  열정을 포기하는 것은 영혼을 주름지게 한다. [사무엘 울만] 진정으로 강한 사람은  치열하면서도 온화해야 한다. 또한 이상주의자이면서  현실주의자이어야 한다. [마틴 루터 킹] 두려운 것은 죽음이나 고난이 아니라, 고난과 죽음에 대한 공포이다. [에픽테투스] 고통은 인간을 생각하게 만든다. 사고는 인간은 현명하게 만든다. 지혜는 인생을 견딜 만한 것으로 만든다. [패트릭]   삶을 사는 방식에는 오직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모든 것을 기적이라고 믿는 것, 그리고 다른 하나는 기적은 없다고 믿는 것이다. [아인슈타인] 가장 지혜로운 자는  허송세월을 가장 슬퍼한다. [단테] 궁핍은 영혼과 정신을 낳고, 불행은 위대한 인물을 낳는다. [빅토르 위고] 결점이 많다는 것은 나쁜 것이지만,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더 나쁜 것이다. [파스칼] 세상에서 가장 강한 자는, 혼자 힘으로 설 수 있는 자이다. [입센]   길이 가깝다고 해도  가지 않으면 도달하지 못하며, 일이 작다고 해도  행하지 않으면 성취되지 않는다. [순자] 너무 많이 뒤돌아보는 자는  크게 이루지 못한다. [쉴러] 당신의 의견이 옳다 하더라도  무리하게 남을 설득하려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 모든 사람은 설득당하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스피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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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신과 대화하기(feat.탐욕 분노 어리석음의 방) 자신과 대화를 못하는 사람이 있겠는가? 다만 우리가 대화하는 수준은 어찌보면 수영장에서 물장구치는 수준일지도 모른다. 산소통을 들고 심해로 내려가는 것이 우리가 본질적으로 원하는 자기대화가 아닐까? 내 마음의 바다속으로 내려가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 마음의 자세가 필요할까? 3명의 수문장을 통과해야 한다. 첫번째 문 : 탐욕 탐욕은 악착같이 그것을 갖고자 하는 욕심이다. 돼지가 배가터지도록 밥을 먹듯... 당신은 무엇에 탐욕을 부리고 있는가? 돈, 명예, 권력, 외모, 음식, 술, 마약, 사람..etc 당신은 그것의 주인이 되고자 하지만 결국 그것의 노예가 된다. 마약중독자가 마약을 맞기 위해서 혈안이 되듯 당신은 자기자신을 잃어버린자가 된다. 그저 탐욕의 방에 갇혀서 먹고 싸고 먹고 싸는 동물에 지나지 않는 삶을 살게 된다. 탐욕에 물든 당신의 얼굴을 보라. 그 얼굴을 마주한자는 탐욕의 방을 벗어나게 된다. 두번째 문 : 분노 분노는 작은 일에도 불같이 화를 내는 마음이다.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바라본다. 나와 생각이 다르면 강력한 저항과 함께 폭력이 수반된다. 눈은 이글이글 불타고 입술을 잘그잘근 깨물것이며 두주먹을 쥔채 부르르 떨것이다. 당신의 내면은 휘발유와 같다. 작은 스파크에도 금세 활활 타버릴 것이다. 누군가가 툭 건드리기만 해도 맹수처럼 달려들 것이다. 성난 야수의 이빨처럼 당신은 으르렁 거릴 것이다. 이제 당신은 분노의 노예가 되었다. 싸우는데 당신의 모든 시간과 에너지를 사용한다. 분노에 방에 갇히면 평생 싸움만 하게 된다. 분노에 물든 당신의 얼굴을 보라. 그 얼굴을 마주한자는 분노의 방을 벗어나게 된다. 세번째 문 : 어리석음 어리석음은 가장 무서운 적이다. 내가 사람을 살리고자 칼을 들었지만 결과는 무자비한 망나니의 칼이 될지도 모른다. 내가 아무리 선한 마음을 지녔을지라도 어리석음이 있는 자는 위험한 결과를 맞이하게 된다. 노력,믿음, 성공, 행복.. 아무리 좋은 무기가 있을지라도 어리석음을 붙잡는자는 그 노력이 헛수고가 될 것이며 그 믿음이 상대를 파괴시키는 수단이 될 것이며 그 성공을 쫓다 소중한 가족을 잃게 될 것이며 그 행복이 당신을 불행의 늪으로 인도할 것이다. 어리석음에 물든 자는 거울을 봐야 한다. 눈을 감고 귀를 닫고 자기 생각안에 빠져서 제자리를 빙빙 돌고 있는 모습일 것이다. 지혜로운 자의 조언을 깊이 새겨들어야 할 것이며 사랑하는 가족의 눈빛을 마주해야 할 것이다. 거울을 통해 그 모습을 본 자는 어리석음의 방을 벗어나게 된다. 물론 탐욕 분노 어리석음의 방은 각 방마다 1만 단계정도는 되는듯 싶다. 나는 절반도 못 내려가듯... 죽을때 탐욕 분노 어리석음이 다 사라지겠지만 강제적으로 갑옷(업)이 벗겨질바에는 내가 미리서 나를 애워싸고 있는 갑옷을 미리서 벗겨나가고 싶다. 그렇지 않으면 만약 다음생 다시 태어나더라도 다시 그 무거운 옷을 입고 시작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자기자신과 대화하는법은 노력해서 얻는 것이 아니라 비움과 함께 한다. 탐욕을 내려놓어야 하며 분노를 내려놓아야 하며 어리석음을 내려놓아야 한다. 그래야만 건강하게 내면의 문이 열리게 된다. 그렇지 않으면 나의 오염된 의식이 오히려 무의식까지 오염시키게 된다. 그러기 위해서 일상생활에서 항상 깨어있어야하고 눈을 감고 고요히 호흡하며 자신을 관찰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파도에 휩쓸리듯 우리의 몸과 마음도 다람쥐 쳇바퀴돌듯 할 것이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감정을 잘 표현하는 사람 되기! 당신은?
감정을 잘 표현하는 사람 되기! 당신은? 아이가 울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울지마! 시끄러! 뚝! 울면 때린다????" 마음껏 원없이 울도록 기다려줘야 합니다. 그래야 자기 감정을 충분히 해소 및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나중에 슬플때 건강하게 눈물을 흘릴수 있습니다. 눈물을 자꾸 참다보면 울고 싶을때 눈물이 안 납니다. 자심의 감정을 공감 못하는 사람은 타인의 감정도 공감 못하는 기계적인 사람이 됩니다. 아이가 화날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어디서 화를내! 이런 못된 아이! 화내지 말고 참아! 마음껏 원없이 화를 발산하도록 기다려줘야 합니다. 그리고 왜 화가 났는지 그 감정을 섬세하게 물어봐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분노조절장애가 생깁니다. 그래야 아이는 화내는 것보다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것이 좋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면 화를 내야 할때 건강하게 화를 낼수 있으며 화를 참아야 할때 건강하게 화를 다스릴수 있습니다. 아이가 불안해할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불안해하지마! 너는 할수 있어! 넌 왜 소심한거니?" 마음껏 불안한 감정을 느낄수 있도록 기다려줘야 합니다. 불안한 마음을 충분히 느끼고 나면 편안한 마음이 올라옵니다. 나는 옆에서 든든하게 가만히 지켜봐주면 됩니다. 창문을 열고 가만히 놔두면 검은 연기는 빠집니다. 불안해하지 않으려고 애를 쓰지 말고 불안한 마음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왜 불안해하는지를 스스로 관찰하다보면 불안해야 할 이유가 없음을 금세 알아차리게 됩니다. 우는 아이를 자꾸 못 울게 만들어버리면 성인이 되어서 감정이 메마른 사람이 됩니다. 화를 못내는 착한 아이로 만들어버리면 성인이 되어서 시도 때도 없이 화를 내거나 끙끙 참지만 신경질적인 사람이 됩니다. 아이가 불안함을 느끼지 못하도록 회피해버리면 성인이 되면 불안장애를 겪게 됩니다. 인간의 감정은 물 흐르듯 자유롭게 있는그대로 허용해주는것이 좋습니다. 감정을 있는 그대로 경험할수 있는 것은 큰 기쁨이자 감정의 주인이 되는 과정입니다. 어릴때 자기 감정을 억압하며 살게되면 감정을 못 느끼거나 감정이 실타래처럼 꼬이거나 감정의 문이 닫히는등 감정의 노예가 됩니다. 부모라면 자녀의 감정을 잘 경청해주고 감정이 풀릴때까지 기다려줘야 합니다. 옳고 그름의 판단이 중요한 것이아니라, 자녀가 지금 느끼는 감정에 집중해야 합니다. 이처럼 나도 나의 감정을 잘 관찰해야 합니다. 감정이 죽어버리면... 마음의 문이 닫혀버리면... 몸은 살아있되 마음은 죽은것과 같습니다. 지금 나의 감정은 어떠한가요?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암은 고집이 쎈 사람이 걸린다.(해몽공부)
꿈을 자주 꾸는 사람은 해몽책을 한권내지 세권정도 사서 보면 큰 공부가 될 수 있다는 진정스승님의 법문이 반복해서 계속 들렸기에 나는 몇주전 해몽책을 샀다. 그리곤 생각 외로 너무도 많은 것을 책에서 얻는 계기가 되어 참 놀랍고 신기했다.  해몽 책을 보다가 진정스승님이 말씀하신 것과 연관이 있는 대목이 나와서 그 이야기를 공유하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조심스레 이야기를 적어보겠다. 사람이 평소땐 신체의 병이 올 것을 모르다가도 꿈에서 그 병과 연관이 있는 꿈을 꾸는데 예를 들면 뱀을 여러마리를 삼키는 꿈을 반복적으로 꾸었는데 실제로 얼마 뒤에 병원에 갔는데 식도가 굳었다던가 또 몸이 반토막이 나서 상체만 움직이는 꿈을 가끔 꾸곤 하다가 얼마 뒤에 정말 반신 불수가 된 사례가 있다고 한다. 이로 미루어 볼 때 100프로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꿈 속에서는 때론 병을 감지해 내는 것이 가능한 것 같다. 그 중 가장 와닿았던 대목은 '평소부터 고집불통인 사람은 암 꿈을 꾸기 쉽다고 한다.'라는 부분이다. 스승님께서 말씀 하셨다. 암은 고집이 아주 센 사람이 걸리는 것이라고. 이 책의 저자가 누구인지는 책에 나와있지 않다. 하지만 '다소 억지처럼 보이는 해석일지도 모르지만'이라는 문구가 있는 것으로 보아 해몽을 꽤나 연구했던 저자 역시 왜 고집센 사람이 암에 걸리는 꿈을 많이 꾸는지 의아해 하는 것 같다. 또 이러한 것들 외에도 많은 것들을 배운다. 막연히 해몽이 약간 미신적인 부분들이 많고 모호하고 애매할 줄 알았는데 이것은 어느정도 심리나 무의식과도 관련되어 깊은 내용을 알 수 있기에 내가 그동안 겪어온 꿈들이 왜 그 당시에 그런 꿈을 꾸었는지 이해가 쏙쏙 됬다. 난 과거에 '루시드드림'이라고도 하고 '자각몽'이라고도 하는 꿈을 컨트롤 하는 법을 다루었던 적이 있는데 한국의 루시드드림이 바로 해몽과 같은 맥락이다.  만약 독자여러분들 중 내가 자극적이고 기분좋지 않은 꿈을 아주 많이 꾼다면 꿈공부를 하고 넘어가야 한다는 신호일 수도 있으니 꿈,해몽과 관련된 책을 한권내지 두권 혹은 세권정도는 가볍게 읽어보고 넘어가길 바란다. 그 안에서 생각보다 많은 것들을 얻고 큰 공부가 되리란 생각이 든다. 
당신이 가족을 위해 할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가만히 계세요.
당신이 가족을 위해 할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가만히 계세요.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가장 사랑하는 대상이 되기도 하고 가장 미움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가족 때문에 평생 자신의 꿈을 포기하기도하고 자기 감정을 죽여가며 참고 살기도 한다. 그런 과정속에서 누군가는 크게 병이 든다. 각자가 자기 역할을 충실히 하면 문제가 없겠지만 살다보면 구멍이 생기기 마련이고 그중 자기 몸을 던져서 땜빵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 경우가 아니더라도 생각지도 못한 당신의 부주의로 인해서 가족중 누군가는 큰 상처를 받는다. 공부하라는 부모의 잔소리와 폭언으로 인해서 부모의 사랑을 받고자 하는 자녀의 가슴은 병이 든다.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거나 친구관계를 못하는 아이에게 밖에 나가서 친구 만나라고 말만 하는 부모.. 아니면 어릴때 잘해주지 못한 죄의식, 죄책감으로 인해서 다큰 아이에게 매일 잔소리를 하는 뒤늦은 잘못된 책임감.. 바람을 펴서 배우자가 심각한 우울증에 걸려버렸다. 시어머니의 구박으로 인해서 며느리는 암이 걸렸다. 엄마의 지나친 과보호로 인해서 아이는 은둔형 외톨이가 되었다. 그렇게 공부잘하고 내 말잘듣던 아이가 이제는 분노를 못다스리는 무서운 존재가 되어버렸다. 노래부르는 것을 막아버렸더니 아이는 삶의 희망을 잃었다면서 폭식증에 걸려버렸다. 이외에도 무수하게 많다. 물론 사랑하는 가족이 이렇게 망가지기를 원하는 이는 없다. 또한 나의 이 어리석음이 이런 결과를 만들어낼지 전혀 모르고 살아왔을 것이다. 당신의 가족이 정신병에 걸리고 우울증에 걸리고 폭력적으로 변하고 벽을 보고 이야기를 하고 사람들이 자신을 괴롭힌다는 망상에 빠지고 예전처럼 내 말을 잘 듣지 않는 순간 그때서야 부랴부랴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다. 그때 꼭 이런 말을 하게 된다. " 선생님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 어떻게 해야 제 아들, 딸, 남편, 아내가 예전처럼 돌아올수 있을까요?" 그러면 나는 공통적으로 이렇게 말을 하게 된다. " 지금 할수 있는 것들이 없습니다. 그냥 가만히 계세요." 왜냐하면... 아닐수도 있겠지만 과한 표현일수도 있겠지만 그동안 당신은 가만히 있었어야 했는데 사랑하는 가족을 있는 그대로 존중해줬어야 했는데 너무나도 자기 식대로 자기 맘대로 날뛴 것이다. 사랑한다는 이유로, 가족이라는 이유로 내 맘대로 함부로 대해서는 안된다. 오랜시간 당신의 가족중 누군가는 그러한 심리적 학대로 인해서 너무나도 오랜시간 마음의 병을 안은채 살아왔다. 그렇지 않겠는가? 지나친 도덕적 우월성이나, 타인의 시선에 민감한, 자존김이 쎈 부모는 당신의 자녀가 완벽해지기를 바라기 때문에 항상 자기 눈에 차기를 바랄 것이며 남에게 비춰지는 모습을 강요할수 밖에 없기 때문에 자녀의 기분이나 감정은 고려대상이 되지 않는다. 그러는 사이 자녀는 부모에게 예쁨을 받기 위해서 맞춰살다가 그것이 불행의 시작이자 자신을 잃어버리는 것임을 뒤늦게 알게 된다. 그것을 아는 순간 돌변하거나 심각한 정신적 충격을 받는다. 부모의 위험한 가르침을 받는 아이들은 아무리 공부를 잘하고 착한 아이일지라도 결국 사회생활을 할때 마음의 뼈가 부러지는 것을 경험하게 된 것이다. 다시 이어서.. 그러면 나는 공통적으로 이렇게 말을 하게 된다. " 지금 할수 있는 것들이 없습니다. 그냥 가만히 계세요." 왜냐하면.. 당신은 오랜시간 습관처럼 자기식대로 가족을 대했습니다. 매일 공부하라는 잔소리로 아이가 우울증에 걸렸다. 이제는 공부도 안하고 우울한채로 가만히 있는다. 이때 대부분의 부모는 급한 마음에 안타까운 마음에 이런식으로 딸에게 말을 할지도 모른다. " 엄마가 미안해 잘못했어, 그러니 예전처럼 다시하자." " 이제 공부 하라는 소리 안할테니 마음 편히 살아라." " 더 너를 위한거야! 니 하고 싶은대로 공부해라." " 공부하는게 뭐가 힘들다고 우울증에 걸리니?" " 나는 네가 이해할수가 없다." 엄마는 공부하고 싶어도 못했는데 너는 도대체..." " 엄마가 얼마나 고생하며 너를 키운줄 알기는아니?" " 네가 우울증에 걸리니 보고 있는 내가 더 힘들다." " 너 때문에 이젠 짜증이 난다." " 내가 어떻게 해야 네 마음이 풀리겠니?" " 그냥 학교 때려쳐! 이제 나도 신경 안쓸테니 " 처음에는 미안한 마음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시작하지만 서서히 결국 예전 습관, 성질대로 다시 딸에게 잔소리를 한다. 점점 거칠어져서 내 잘못이 아닌 우울증에 걸려서 정신못차린 딸을 공격하게 된다. 나는 이런 경우를 너무나도 많이 봤다. 그렇게 넘지 말아야 할 강을 건너는 가족을 많이 봤다. 그만했어야 하는데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잔소리와 거침없는 몇번의 행동으로 상처받은 마음은 결국 문을 닫아버린 것이다. 물론 그렇다고 가만히 있으라는 것은 결코 아니다. 당신이 진정 무언가를 하고자 한다면 이제는 당신의 생각이나 마음을 내려놓고 오로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할 것이다. 오랜시간 그렇게 했어야 했는데 그것을 못한 것이기에 이제라도 그런 마음으로 사랑을 해줘야 한다. 사실 상처받은 자녀의 마음을 진정으로 공감하고 이해한 부모는 "제가 어떻게 할까요? 라는 말을 쉽사리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나에게 물어보지 않아도 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알기 때문이다. 나는 그분들에게는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세세하게 설명해줄수 있다. 그러나 " 제가 어떻게 하면 예전처럼 착한 아들이될까요?" 라고 말하는 분들은 자녀에 대한 걱정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자기가 힘들기 때문에 빨리 이 자녀의 방황을 멈추고자 하는 조급함이 많은 것이다. 처음에는 따뜻하게 잘해주다가 결국 잔소리를 하게 되고 급기야 크게 다투고 싸우게 되면서 또다시 서로의 가슴에 비수를 꽂게 되곤 한다. 이런 악순환을 또 겪게 되는 경우를 많이 봤다 그래서 나는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라고 물어보면 기계적으로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마시고 그냥 상대방이 원하는대로 불편하지 않도록 옆에서 따뜻하게 가볍게 지켜만 봐주세요." 라고 말한다. 결코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진정으로 사랑의 마음으로 곁을 지켜주라는 소리이다. 그래야 상처받은 당신의 가족이 혼자라는 외로움에 안빠지고 아무짝에도 쓸모없는것 같은 비참함에 빠지지 않는다. 세상 모든 사람이 비난하고 욕하고 잔소리를 할지라도 당신만큼은 인내하며 묵묵히 옆을 지켜야 한다. 그러면 서서히 마음의 안정을 찾게 된다. '가만히 계세요.' 라는 것은 이제 당신의 입장이 아닌 진심으로 상대방의 입장에서 사랑과 관심을 주라는 말이다. 왜 사람들은 이렇게 하지 않는가? 가장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인 잔소리를 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나의 엄마 사례를 두가지를 남겨본다. 내 엄마는 똑똑하지도 않고 특별한 분은 아니다. 다만 사랑이 무엇인지는 몰라도 진심어린 마음을 전달하는데에는 탁월하게 멋진분이다. 30대 초반에 하는 일도 안되고 우울하고 빚은 쌓이고 돈은 없고 괴로웠던 순간이다. 단 한번도 엄마한테 우울하다드니 힘들다는 말을 한적이 없는데 그때는 진짜 우울증에 걸려서 살기가 싫었다. 고향집에 내려와서 쉬고 있는데 짜증이 나니 유일하게 하는 것은 거실에서 담배만 피우는 것이다. 엄마가 옆에 있는데 말이다.(저 쓰레기 맞죠?) 기본이 안 된 것이기도 하고 그만큼 내 엄마가 편했다. " 엄마 담배 냄새 안 지독해? 밖에서 필까?" " 나는 니 아빠가 매일 펴서 담배 남새가 나쁘지는 않더라" 재떨이에 담배가 가득차면 재떨이를 비우고 재떨이위에 물을 적신 화장지를 올려 놓는 것이다. 그리고 담배가 떨어지면 조용히 담배를 사다놓고 가신다. " 남들 엄마는 담배 끊으라고 난리를 치는데 오히려 담배를 사주는 것은 무슨 경우인가? ㅎㅎ " 당신이 해줄 것이 그것밖에 없는 것이다. 당신에게는 힘들어하는 아들만 눈에 보인것이다. 그당시에 엄마는 새벽마다 동산 산을 오르셨다. 내가 너무 우울해하니 산에 가자고 말씀하셨다. " 엄마 귀찮아! 아무것도 하기 싫어 "더이상 가자는 소리도 안하셨다. 잠을 자고 나니 7시정도 되었다. 원래는 6시정도에 일어나셔서 산을 가시는데 오늘은 안가시고 나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내가 푹 자고 일어날때까지 묵묵하게 말이다. 밥을 먹고나니 엄마는 다시 은근슬쩍 산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나는 마지못해 그래도 엄마 따라 산을 갔다. 걷다보니 기분도 풀리고 나름 좋았다. 물론 그때 엄마랑 등산을 가서 내 심정에 큰 변화가 생긴것도 아니지만 그런 하나하나의 섬세한 관심과 이해가 지금의 나를 일으켜준 것이다. 왜냐하면 10여년이 지난 지금 나에게는 너무나도 생생하게 내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재떨이를 비워주는 엄마. 담배를 사다주는 엄마. 밥을 차렸는데 입맛없다고 하면 그냥 놔두는 엄마. 일어날때까지 기다렸다가 등산가자고 기다리는 엄마 엄마는 나에게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그냥 옆에서 존재했다. 가만히 계신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런 느낌을 알기 때문에 가족중 누가 힘들어하면 당신이 할수 있는게 없다고 말을 하는 것이다. 이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하게 되면 엄마가 나에게 해주듯 편안하게 해줄수 있다. 물론 나의 엄마가 정답도 아니고 나의 모습이 잘했다고 생각지는 않는다. 그러나 나는 그때의 엄마의 행동 하나하나가 지금의 나에게 너무나도 따스한 경험으로 자리잡고 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감동을 줬기 때문이다. 그당시 잔소리하고 등짝 스매싱을 날리고 속썩이는 아들이라며 질책을 했으면 나는 집에서조차 마음편히 쉬지 못했을 것이다. 사실 나의 엄마는 보통 엄마들과는 다르다. 누가보면 엄청나게 자식만 바라보고 그런 것 같지만 실제는 그렇지가 않다. 어릴때 저녁까지 놀면 다들 엄마가 찾으러 나오는데 유일하게 나의 엄마만 항상 없다. 살면서 단 한번도 공부하라는 소리를 못들었다. 보성 촌놈이 서울에서 학교 다닐때 몇년동안 단 한번도 내 자취방에 오신적이 없었다. 그냥 과자한박스와 김치만 매달 보내주실뿐... 당신 삶이 바빠서 그런것도 있지만 그냥 자연스럽게 놔두고 믿는 스타일이다. 어릴때는 무관심 했던 엄마가 답답하고 싫었지만 한편으로는 그것이 무관심이 아니라 그냥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존중해주신 것이다. 내 엄마가 나를 대했던 모습이 정답도 아니고 오답도 아니다. 다만 나는 사랑이라는 거창한 개념이 아니더라도 상대에 대한 소통 존중 믿음이 무엇인지는 엄마를 통해서 이해할수 있었다. 가족중 힘들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나 때문에 상처를 받았다면.. 나의 엄마처럼 해보시는건 어떠실지? 그러면 당신은 해줄것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나의 입장에서 하는 것을 멈추고 가만히 계세요. 상처받은 가족을 위해서 따뜻한 마음으로 다가서야 합니다. 그러면 서서히 그들이 편안함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당신이 아니여도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자녀에게 무서울 정도로 잔소리를 많이 한다는 사실.... 그대까지 도덕 선생님 역할을 해야 할까요?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저서 : http://cafe.daum.net/hypnotherapist/mLOB/6
분노조절장애의 이기적인 심리
분노조절장애의 이기적인 심리 분노조절장애는 무엇인가? 자신의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순간 이성을 잃어버리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왜 꼭 공격의 대상은 나보다 약자인가? 젊은 사람이 나이든 노인을 때리거나? 어른이 아이를 때리거나 아들이 나이든 부모를 때리거나 남자가 여자를 때리는등 자기보다 강하거나 힘이 쎄거나 이길수 없는 상대 앞에서는 분노가 잘 통제된다. ㅜ ----------------------------------------------------------- * 물론 나에게 큰 상처를 준 사람에게는 나를 함부로 대하지 않도록 화를 내야 한다. ----------------------------------------------------------- 오늘의 주제는 " 강약약강" 강자앞에서는 약해지고 약자앞에서는 강해지는... 힘이 쎈 사람들 앞에서는 온순한 양이된다. 자기보다 강한 사람에게는 쉽사리 덤비지를 못한다. 종로에서 나보다 힘 쎈 사람에게 뺨을 맞은 사람은 한강에서 나보다 힘이 약한 사람의 뺨을 때린다. 나도 깜짝 놀랐다. 내가 그동안 화를 낸 사람들의 면면을 살펴보니 나보다 약하거나 만만하거나 편하게 말해도 되는 사람들 뿐이다. 나보다 강하거나 부담스럽거나 싸워서 이길수 없는 사람들 앞에서는 나도 고분고분한 사람이 되었다. 당연하다고 받아들일수도 있지만 조금 씁쓸하기도 하고 창피하기까지 하다. 앞으로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 이는 가볍게 대충 넘어갈 문제가 아니다. 당연하듯 넘어가면 안된다. A가장은 밖에서는 법없이도 살 사람이다. 그런데 집에서는 말 그대로 폭군 그 자체이다. B엄마는 밖에서는 성공한 교육자이다. 그런데 집에서는 신경질과 짜증 그 자체이다. C군은 학교폭력의 피해자이다. 그런데 집에서는 부모를 벌벌떨게 하는 무서운 아이다. D씨는 전도유망한 성공한 사업가이다. 그런데 남자(여자)친구앞에서는 정신이상자 그 자체이다. 물론 밖에서는 조심해야 하기 때문에 자신의 분노를 잘 숨기고 살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왜 그 분노의 대상이 이들이여야 하는가? - 당신의 소중한 가족 - - 당신의 도움이 필요한 약자- - 나에게 만만한 사람 - 왜 우리의 분노는 강자앞에서는 연기처럼 사라지고 약자앞에서는 거대한 거인이되듯 힘이 생겨나는가? 나보다 힘이 쎈 사람앞에서는 당연히 무섭다. 부하직원이 사장을 향해 하고 싶은 말을 다 할수는 없다. 그러다가는 곧바로 백수가 될수도 있다. ㅜ 그런데 문제는 왜 나도 똑같이 약자를 향해서 화를 내고 욕을 하고 폭력을 쓰는등 고통을 줘야 하는가? 그러면 당신도 똑같은 사람일 뿐이다. 시머어니 한테 당한 그 설움이 엄청 크겠지만 그 분노가 당신의 소중한 자녀에게 투사 된다면 아무것도 모른 어린 아이는 엄마보다 더 큰 상처를 받게된다. 그 상처받은 아이는 학교에서 또다른 약한 아이를 괴롭힐지도 모른다. 이런 악순환이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받게 되는듯 싶다. 이제는 나부터라도 그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 분노는 분노를 낳고 폭력은 폭력을 낳는다. 지금 내가 멈추지 않는 이상 피해자에서 나는 더 무서운 가해자가 될수밖에 없다. 또한 분노조절장애는 사실 누군가에게 화가 난것이 아니라 실제로는 자기 자신이 미운 것이다. 자신의 내면의 마음이 너무나도 괴롭고 외롭고 두려운 것이다. 그 내면에 따뜻한 마음이 존재하는자는 그렇게 무자비한 정신적, 육체적 폭력을 쓰지 않는다. 그리고 당신의 분노조절장애는 피해자를 만들어낸다. 그렇게 착한 사람도 결국 참고 참다가 괴물이 될것이다. 그 괴물은 당신의 소중한 것을 앗아갈지도 모른다. 나보다 힘 쎈 사람앞에서 당당해지는것은 말처럼 쉽지 않겠지만 나보다 약하거나 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함부로 대하거나 큰 상처를 주는 것만이라도 조심하면 어떨지? 종로에서 뺨을 맞을수 있지만 한강에서 화풀이 하지 않는 성숙한 사람이 되고 싶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숨막힐때 스트레스 해소법 5가지(feat. 긴장탈출)
숨막힐때 스트레스 해소법 5가지(feat. 긴장탈출) 현대인에게 있어서 만병의 근원이라 할수 있는 친구는 바로 stress 이다. 이것은 press의 의미가 포함된다. 즉, 위에서 아래로 압력이 가해짐을 의미한다. 생각해보자. 거인이 손으로 나의 머리를 짓누를때 어떤 느낌이 들까? 상상만 해도 답답하고 짜증나고 화가나고 죽을지 모르는 공포를 느낄것이다. 나의 모든 세포 하나하나는 초긴장 상태가 되면서 우왕좌왕 하게 된다. 당신이 사는 집에 불이 났을때의 그런 '정신이 멍해지는 ' 상태이다. 일반적으로 현실에서 이런 상황들을 자주 맞이한다. 당황, 긴장, 초조, 정신혼미....... 제일 먼저 신호가 오는 곳이 바로 ' 心腸 ' 이다. 심장 두근거리고 떨리는 순간 자기도 모르는 이상한 혼란에 빠지게 된다. 강도는 차이가 있겠지만 '지금이순간' 에 머무르지 못하고 감정에 휘둘려서 심리적 방황을 겪게 된다. 시험볼때 문제 푸는것에 집중이 되지 않고 손발이 떨리고 머리속이 멍해진다. 프리젠테이션을 하는데 가슴이 뛰고 손발이 덜덜덜 떨린다. 면접을 보는데 아무 생각도 나지 않고 버벅 거린다. 노래를 불러야 하는 가수가 목소리가 기어 들어간다. 누구나가 이런 경험을 겪게 되면 짜증,분노, 우울감을 느끼게 된다. 곧바로 자신감은 저 깊은 지하실까지 내려가게 된다. 쫄아 버림 ^^* 기가 팍 죽어 버린다. 그때부터는 두번다시 그 경험을 하지 않기 위해서 발버둥을 친다. 약도 먹어보고 나름 마인드컨트롤도 해보지만 돌아오는 것은 자괴감뿐.... 말처럼 단순하지 않다. 여러가지 심리적 문제와 자아성찰이 되지 않는한 끝없이 반복속에서 고통을 느끼기도 한다. 이 모든 것을 하나의 단어로 표현한다면 바로 ' 긴장 ' 이라고 한다. ------------------------------------------------------ 1. 마음을 조이고 정신을 바짝차림 2.정세나 분위기가 평온하지 않는 상태 3. 근육이나 신경중추의 지속적인 수축, 흥분상태, 강직과는 달리 하나의 자극에 의해 일어나.. ------------------------------------------------------ 물론 너무 나태하고 게으른 이들은 정신줄을 바짝 잡아 당겨야 하지만, 현대인들이 겪는 고통은 그것이 너무 강하게 당겨져서 숨쉴틈이 없는 것이다. 숨을 못쉬니 산소가 부족하고 머리가 아파오고 가슴이 막히고 심정이 덜덜덜 떨려온다. 그래서 요즘 ' 쉼, 힐링, 명상, 여행, 행복, 멈춤 ' 등이 이 시대의 화두가 된것이라 할수 있다. 위의 단어들이 갖는 공통점은 바로 ' 이완=relaxation ' 이다. 이것은 바짝 당겨진 고무줄을 느슨하게 풀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모든 행위는 바로 긴장과 이완 사이를 오간다. 그것이 적절하지 못할때 괴로움이 찾아오고 나아가서는 질병이라는 실질적인 '병' 이 된다. 그 상태가 몸의 어느부위에 치명적으로 악영향을 주느냐에 따라서 그곳이 망가져간다. 삭제 그렇다면 긴장푸는법은 무엇이 있을까? 신체를 이완하는 것은 스트레칭이나 운동등을 통해서 하는 것이 좋다. 그것은 상당히 도움이 된다. 다만 지금은 심리적인 관점에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1. 왜 당신은 편안하지 못하는가? 이에 대한 답변은 '욕심'이다. 좀 가볍게 편하게 살수 있는데 성격적인 부분, 지나친 목표의식,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본인을 자유롭게 허용하지 못한채 억지로 쥐어 짜낼려고 한다. 공부를 열심히 하다가 안되면 조금 쉬어줄수도 있어야하지만, 코피가 나도록 몸이 지쳐서 병이 들도록 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다. 결국 나중에는 몸이 말을 듣지 않고 아파오면서 학습장애를 겪게 될 것이다. 행복하게 사는 친구들은 심신이 자연스럽게 이완이 된다. 그들은 물이 흘러가듯 편안하게 삶을 대하기 때문에 막힘이 없다. 그 물은 가고자 하면 어느곳이라도 흘러갈수 있다. 단단한 바위틈조차도 뚫고 들어간다. 그러나 딱딱하게 얼어버린 얼음이라면 어떠할까? 들어갈곳이 없다. 그러면 유일한 방법은? 바로 따뜻하게 녹이는 것이다. 그러다가 필요에 따라서 다시 단단하게 얼리면 된다. 그것을 자유롭게 할수 있다면 그대는 이성과 감성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룬 멋진 사람이다. 2. 눈 앞에 주어진 현실을 직시하고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 지금 순간에 집중하는 것은 아주 좋은 방법이다. 그런데 지금에 머무르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수많은 생각의 늪에 빠지며 혼란을 겪게 된다. 과거의 안좋은 생각, 경험들이 올라와서 현재 해야 할 중요한 것들을 방해한다. 그것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대체적으로 저녁에 불면증으로 시달리게 된다. 무대에 섰을때 특히 긴장 공포가 엄습해온다. 그렇다고 그 두려움속에 취해 버리면 공연을 망칠수밖에 없다. 내가 현재 하고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명확한 자각이 필요하다. 그 악기를 연주하고 내 목소리에 집중함으로써 그것에 충실할때 서서히 팽팽했던 고무줄이 풀어진다. 배고프면 밥을 먹고 잠이오면 잠을 자는것처럼 단순하고 미니널한 사고방식도 필요하다. 수학시간에 영어 공부를 하고, 영어시간에 수학을 공부하면 뒤죽박죽이 된다. 지금 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 그 안에서 즐거움을 찾았을때 인간은 자유로움과 즐거움을 느낀다. 그러나 우리는 그 순간 자꾸 짜증내고 싫어하고 회피하려는 습성이 강하다보니 여기에서도 저기에서도 불만족을 느끼면서 살기도 한다. 3. 잠시 눈을 감고 스스로 대화를 걸어보자. 아이가 울고 있다. 방치하면 되는가? 우는 아기 때문에 나도 짜증이 난다면서 같이 화내고 속상해하는 것이 좋은방법인가? 아니다. 아기를 병원에 데려가든, 아니면 왜 우는지 잘 살펴봐야 한다. 배고 고파서 그런것인지? 몸이 아파서 그런것인지? 엄마가 안아주지 못해서 그런것인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소통을 해야만 아이는 고통에서 해방된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한채 불안감만 커질 뿐이다. 다가서서 그 원인을 찾고 그것을 올바르게 도와주는 것이 우리가 해줘야 하는 '나만의 긴장푸는법' 이라 말할수 있다. 아이를 감싸안아주고 위로해주라. 그러면 금세 안정감을 찾고 쌩긋쌩긋 잠이 들거나 웃게 될 것이다. 삭제 4.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휴식' 이다. 그러나 이렇게 말할지도 모른다. " 저는 쉴 틈이 없어요, 더 열심히 해도 부족할 지경인데 저한테 쉬라고요? " 틀린 말도 아닐 것이다. 잠시만 하던일을 멈추면 큰일날것 같은 경쟁사회속에서 우린 살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연료가 떨어진 차를 여전히 끌고 갈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이 말은 아무것도 하지 말고 놀라는 그런 개념도 아니고, 꿈을 포기하라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2보전진을 위한 1보후퇴'와 같은 지혜를 말한다. 열심히 산 그대는 인정하지 않을지 몰라도 고무줄은 끊어질정도로 너무 팽팽해졌다. 좀만 더 당겼다가는 건물이 무너지듯 끝날수도 있다. 자신을 위한 편안한 휴식은 최고의 이완이 되면서 다시 새롭게 일어설수 있는 휼륭한 에너지원이다. 단 5분이라도 심리적 이완을 해보는것은 어떤가? 기도나 명상,자기최면등과 같은 내면을 탐색하는 행위들은 이완과 치유를 위한 큰 목적이 있다. 5. 긴장안하려고 애를 쓰는 순간 문제는 커지게 된다. "나도 사람이구나, 다 잘할수는 없구나, 내가 좀 부족하구나" 스스로가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은 참 아름답다. 그러나 그것을 하지 않고 " 난 왜 잘하지 못하는거야 " 라고 투정을 부리는 순간 불이 활활 타오른다. 나중에는 큰산불이 되면서 감당을 못하게 된다. 다 태워버린다. 소중한 기회들을 말이다. 당신의 단점을 인정하고 힘든 현실을 받아들일때 오히려 그 안에서 그것을 극복할수 있는 내면의 힘(틈, 여유)이 생기게 된다. 떨리는 상태를 인정하지 않고 억지로 최면걸듯 " 떨지마 " 라고 말한다고해서 몸이 편안해지지 않는다. 노력 역효과의 법칙 억지로 하려고 할수록 상황은 악화된다. 그렇지 않는가? 모든 것은 순리대로 흘러가야 한다. 그것을 역행하는 순간 생각지도 못할 부작용이 발생한다. 나는 현재 1단계에 머물러 있는데 그것을 인정하지 못한채 10단계라는 이상속의 망상(욕심)에 갇혀 있으면 얼마나 답답하고 짜증이 날까? 당신의 심장이 떨릴때의 순간은 피가 자유롭게 흐르지 않고 그 물길(피)이 막혀졌다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하수구가 막힌 상태에서는 일단 뚫어야 한다. 이상 긴장푸는법 5가지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구체적은 대안들이 아닐지 몰라도 이런 심리적인 흐름과 과정을 이해하지 못하면 냄새나는 항아리 뚜껑을 닫아버리는 것처럼 어떠한 것도 해결하지 못한채, 끝없는 괴로움속에서 사투를 벌일수밖에 없습니다. 고속도로에 휴게소가 있듯 우리의 마음속의 휴게소를 각자 잘 찾아가야 할 것입니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