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zbob
10,000+ Views

뉴욕여행 Rubin museum

뉴욕에는 정말많은 박물관이있어요 오늘은 특별히 중앙아시아 불교미술 박물관인 루빈박물관에 왔어요 들어가볼까요?
들어가자마자 높은천장에 별빛이보이네요 소원을적어올리면 천정하늘에 떠요 요건 나중 동영상에서 확인해주세요~^^
샵과 레스토랑이 보이네요
그럼 시작해볼까요?
여러신들의 다양한포즈
다..뜻이있는 포즈군요 따라할수없는.극한포즈들 ㅋ
소원을비는 바퀴랍니다
틈틈 기념촬영도 해주는 센스~^^
요건 사이즈가 압권인데 사진상 표현이 안되었네요 ㅜ 일부러 공포스럽게 제작된거라네요 과장된 큰눈알과 드라큘라처럼 날카로운이빨
소원을비는 바퀴형태 조형물
천정 연등이 압권이네요
색실로 엮은작품
불교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특색있는 박물관이였어요 불교나.아시아종교에 관심이 많은분들은 꼭..방문하시길~
동그란화면에 소원을써서 돌리면 천정에 소원글이 뜨면서 별이되어서 올라가요~^^

2 Comments
Suggested
Recent
히야아.... 으르신의 춤추는 포즈가 아주 기가막히네요
ㅋㅋ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스튜디오 지브리 대박람회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미야자키 하야오의 팬들에게 단비 같은 희소식 하나. 12월 5일부터 내년 3월 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스튜디오 지브리 대박람회 – 나우시카에서 마니까지’가 열린다. 이번 지브리 대박람회는 도쿄, 나가사키 등 자국 내 5개 도시를 제외한 첫 해외 전시로, 1985년 설립 이래 일본 애니메이션 역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스튜디오 지브리(Studio Ghibli) 작품과 관련된 자료를 총망라한다. 24편의 극장 개봉작을 중심으로 홍보 플라이어, 드로잉, 레이아웃 보드를 비롯한 각종 시각물, 캐릭터 상품, 기획서 등 지브리 30년 역사의 아카이브를 찬찬히 뜯어볼 기회. 특별 테마 전시로 기획된 ‘하늘을 나는 기계들’은 스튜디오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특징인 ‘비행선’을 조형물로 제작해 관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박람회’라는 이름만큼 풍성한 볼거리가 관객을 기다릴 것. 연말연시 가벼운 마음으로 들르면 되겠다. 세종문화회관 공식 웹사이트 전시 정보 기간 │ 2017년 12월 5일 ~ 2018년 3월 2일 장소 │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75 세종이야기) 시간 │ 오전 10시 ~ 오후 8시 (입장 마감 오후 7시) 입장료 │성인 15,000원 / 초,중,고 13,000원 / 유아 10,000원
나만 아는 꿀팁-인천공항 이용 노하우
01. 외투 보관소 추운 겨울, 따듯한 나라로 여행하는 여행객들을 위한 외투 보관 서비스! 서비스 업체는 SPA ON AIR, 한진택배, 대한통운, CLEAN UP AIR 등 ★익스피디아's TIP! 가격: 1일 2,000원~2,500원 항공사별 혜택: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 이용고객은 최대 5일 무료로 이용가능 02. REST & RELAX ZONE 인천공항 휴게실로 무료 인터넷 라운지, 영화 관람실, 키즈존, 안마의자 등 여러 가지 편의시설이 구비되어 있다. 중요한 것은 이 모든게 무료! ★익스피디아's TIP! 위치: 여객 터미널 4층 면세구역 운영시간: 24시간 03. SPA ON AIR 사우나 인천공항에는 SPA ON AIR 라는 24시간 사우나 시설이 있다. 하.지.만 한번에 남녀 각각 75명씩만 수용하기 때문에 입장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고. ★익스피디아's TIP! 위치: 여객 터미널 지하 1층 동편 운영시간: 오전 6시~ 오후 10시 가격: 목욕&사우나-15,000원, 오후 10시 이후 20,000원이며 취침 가능 04. 무료 샤워시설 환승객은 항공권을 제시하면 무료! 비 환승객은 1,000원의 이용요금을 내야 한다. 샴푸, 바디클렌져, 칫솔, 치약, 수건이 들어있는 샤워킷을 제공. ★익스피디아's TIP! 위치: 탑승동 4층 중앙 운영시간: 오전7시~오후 9시30분 05. FOOD ON AIR 한국에서의 마지막 끼니는 너무 소중하지만 그렇다고 15,000원 짜리 된장찌개를 먹을 수는 없는 노릇! FOOD ON AIR에선 여러 가지 음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먹을 수 있다. ★익스피디아's TIP! 위치: 여객터미널 지하 1층 8번 게이트 운영시간: 오전7시~오후8시
여행 꿀팁 사이트, 해외 여행 사이트
안녕하세요 팩둥이이에요! 불금 잘 보낼 준비 하고 계신가요?ㅎㅎ 오늘은 해외여행 가기 전에 한번쯤 들어가면 좋은 사이트들을 소개해드릴게요! 먼저 팩앤고 사이트 소개해드릴게요! 항공권, 패키지 및 자유여행은 물론이고 현지에서 즐길 수 있는 현지투어와 각종 티켓, 패스를 각 나라별로 보유하고 있어요! 가고 싶으신 나라를 검색해서 원하는 상품을 얻을 수 있어요 www.packngo.co.kr 여행에 미치다는 페이스북 최대 커뮤니티에요. 여행 후기,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요. 페이지 말고 그룹으로 가입 신청을 해서 멤버가 되었을 때 더 유용해요! 여행에 미치다 www.facebook.com/travelholic1 유럽여행을 갈 때 여행에 미치다 만큼 좋은 페이지가 있어요 유디니 페이지는 유럽 전문 페이지고 여행에 미치다처럼 정보 공유를 하고 후기를 상세하게 볼 수 있어요 여행에 미치다처럼 가입 신청 후 멤버가 되면 더 좋아요! 유디니 페이지 www.facebook.com/eudiny2014 그 다음엔 네이버 카페 유랑이에요 유랑에서도 정보 공유를 할 수 있지만 무엇보다도 동행구하기에 제일 좋은 곳이에요! 혼자 여행가시는 분들이 애용하는 카페에요 cafe.naver.com/firenze 티켓 마스터는 영국 전용 사이트인데요 영국에서 뮤지컬 많이들 보시잖아요 그때 예매하면 좋은 사이트에요. 뮤지컬 뿐만 아니라 스포츠와 각종 공연 등을 예매할 수 있어요! www.ticketmaster.co.uk 월드티켓샵도 티켓을 구입할 수 있는데요 영국뿐만 아니라 다른 유럽 국가의 축제, 축구, 콘서트, 공연 티켓을 예매할 수 있어요! www.worldticketshop.com 축제 일정을 확인하고 싶으시면 레 바캉스를 확인해보시길 추천드려요! 각 대륙별과 테마별로 축제가 정리되어 있으니 가고싶은 곳 체크해두기! www.lesvacances.co.kr/news/event/default.asp 여행에서 날씨!!! 엄청 중요하죠!! bbc 날씨 사이트를 들어가서 여행지 도시를 치면 그 곳의 날씨가 어떤지 알려줘요 여행가기 전에 확인 필수! www.bbc.com/weather 해외 나가실 때 포켓 와이파이나 각 나라 유심칩은 이제 필수잖아요 로밍을 구매하거나 가격을 알 수 있어서 이용하기 좋은 사이트에요 www.goodroaming.com 론리플래닛은 여행계의 바이블이라고도 꼽히죠! 세계 모든 나라의 여행지 정보가 다 있는 곳이에요 가고 싶은 나라 검색하고 여행지 알아보세요! www.lonelyplanet.com 트립어드바이저는 내가 묵을 호텔이나 레스토랑을 예약 할 수도 있고 사람들이 후기를 많이 쓰기 때문에 후기를 볼 수도 있어요 또 그나라에서 하면 좋은 것들을 리스트로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 사이트에요. www.tripadvisor.co.kr 와그는 국내 및 아시아에 특화된 사이트에요! 일본, 중국, 대만, 동남아 등 아시아 여행갈 때 확인하면 좋을 것 같아요 www.waug.co.kr/main 트래블쿱은 강소중소기업 협동조합인데요 대형 여행사들에 맞서보고자 각 지역 전문가들이나 성지순례, 크루즈, 트래킹 등 특수여행상품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들이 뭉친 플랫폼이에요 www.travel.coop 신발끈은 트래킹, 사막투어 등 다른 곳과는 다른 이색 여행 상품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요! 가격은 살짝 비싸지만 특이한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려요! www.shoestring.kr 박물관, 미술관 등 할인 받을 수 있는 혜택이 많은 국제학생증이에요! 여행가시기 전에 학생분들은 만들어가면 혜택이 많아요 www.isic.co.kr 마지막으로 중요한 공항! 공항 서비스들이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아서 모르는 분들이 많은데 외투보관 서비스, 사우나 등 다양한 서비스 미리 확인 하고 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www.airport.kr/pa/ko/d/5/index.jsp 도움이 많이 되셨나요?? 그럼 현명한 여행 하세요!! *더 많은 여행정보 및 기타 여행꿀팁 구독하기! www.vingle.net/packngo blog.naver.com/packngo www.facebook.com/packngotravelers *다양한 현지투어, 자유여행, 허니문 예약은 팩앤고에서! www.packngo.co.kr
조선족 출신 주일대사와 연변 지도자 주덕해
<사진= 이미지는 연변대 총장을 지낸 주덕해> 역대 최장수인 9년 2개월(2010년 2월 취임)의 임기를 마친 청융화(程永華) 주일 중국대사 후임으로 쿵쉬안유(孔鉉佑,59) 중국 외교부 부부장이 부임한다. # 9년 2개월 최장수 중국 주일대사 전임 청융화 대사의 9년 재임은 중일 관계가 그만큼 공고하다는 걸 의미한다. 7일 도쿄 뉴오타니 호텔에서 열린 환송연에는 이례적으로 아베 신조 총리, 후쿠다 야스오 전 총리 등 정재계의 인사 100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청융화 대사는 이날 유창한 일본어로 “의견이 일치하지 않더라도 대화를 통해서 이해하려고 했다”며 중일관계의 중심에 섰던 자신의 노력을 피력했다. ᐅ전혀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는 한일 관계 ᐅ정권이 바뀔 때마다 수시로 교체되는 한국대사 자리와는 사뭇 대조적인 장면이다. #조선족 출신 후임대사 쿵쉬안유 특이한 건, 청융화 후임 대사인 쿵쉬안유 부부장이 중국 흑룡강(黑龍江)성에서 태어난 조선족 출신이라는 것이다. 그는 1976년 고등학교 졸업 후 흑룡강성 삼림조사설계국의 노동자가 되었다. 1979년 상하이국제대학 일본어과에 입학, 1983년에는 외교 아카데미에 들어갔다. 1985년 6년간의 학업을 마친 쿵쉬안유는 오사카 중국총영사관으로 발령. 처음으로 해외 근무에 나섰다. 본격적인 외교관의 길로 접어든 것이다. 이후 ᐅ도쿄 중국대사관 공사(2005~2011) ᐅ베트남 주재 대사(2011~2014) ᐅ외교부 아시아 국장(2014~2015) ᐅ외교부 차관(2017) ᐅ한반도 문제를 담당하는 특별사무대표 겸 외교부 부부장(현재)의 경력을 거쳤다. 일본 아사히신문 중국판은 지난 달 4일 “쿵쉬안유가 15년 간 일본에서 경력을 쌓았다”고 보도했다. ‘일본통’으로 평가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쿵쉬안유는 2018년 1월에는 제13차 중국인민정치협의회 전국위원회위원으로 선출되기도 했다. 중국국제문제연구소의 루안 종 쩌(Ruan zong ze) 부회장은 쿵쉬안유에 대해 “오랫동안 아시아 문제를 다루어 왔기 때문에 관련 문제에 정통하다”고 평가했다.(중국 CCTV) # 중국 당서기가 존경한 '연변 지도자' 주덕해 중국 조선족 출신 정치인 얘기를 좀 더 해보자면, 주덕해(朱德海: 1911~1972)를 빼 놓을 수 없다. 그는 연변 조선자치주 초대 주석과 연변대학교 총장을 지낸 인물이다. 연변대학교 뒷산에는 그의 기념비가 세워져 있는데, 1984년 호요방(胡耀邦: 후야오방) 당시 중국공산당 총서기가 글을 쓰고 제작을 지시했다는 점에서 주덕해의 위상을 짐작할 수 있다. 본명이 오기섭인 주덕해의 원적(본적)은 함경북도 회령이다. 항일운동, 중국 공산당 가입, 러시아(소련) 유학을 거쳐 일제 패망 후 조선의용군 3지대 정치위원을 맡아 흑룡강성 일대에서 활약했다. 중국공산당 연변 지부 서기로 발령받은 것이 1949년의 일이다. 조선족 인재양성의 중요성을 깨닫고 1949년 3월 20일 ‘동북조선민족인민대학’을 열었다. 현재의 연변대학교다. 연변대 개교년인 1949년은 중국 역사에서 의미가 큰 날이다. 중국은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날짜인 1949년 10월 1일을 건국일로 삼고 있다. 중국 정부는 주덕해의 요청에 따라 1952년 연변 조선족 민족자치구 설립을 비준했다. 흑룡강성과 같은 행정단위인 성(省)과 동급인 자치구의 탄생은 주덕해의 공로라는 것이 중국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그런 주덕해는 문화대혁명 당시 ‘지방민족주의 분자’라는 죄명으로 박해를 받다가 1972년 세상을 떠났다.(‘중국의 숨은 보석 연변’, 도서출판 직지, 조현국 추이헝룽 공저 참고) # 검색으로는 찾을 수 없는 ‘뿌리’ 다시 쿵쉬안유 일본대사 이야기. 중국 외교부의 자료에는 쿵쉬안유의 외교 경력이 올라와 있다. 하지만 조선족이라는 것 외에는 ‘뿌리’에 대한 다른 정보는 얻을 수 없었다. 검색 자료도 마찬가지였다. 재팬올은 쿵쉬안유의 조선족 관련 사항을 좀 더 알아보기 위해 한국의 한 대학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중국인(한족)에게 문의했다. 좀 더 전문적인 검색이 가능하지 않을까해서다. 하지만 돌아온 대답은 ‘역시나’였다. 이 중국인은 “인터넷에서 중국 관련 자료를 다 뒤져봤지만 조선족이라는 사실 이외에 나온 게 없다”며 “그의 아버지나 가족 이야기도 전혀 찾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조선족 뿌리를 드러내지 않으려는 중국 공무원의 특성쯤으로 받아 들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뿌리를 찾을 수는 없지만 조선족 출신의 중국 외교관이 주일대사를 맡게 됐다는 것은 한중일 외교관계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재우 기자, 재팬올 발행인>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82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