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zb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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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행 Rubin museum

뉴욕에는 정말많은 박물관이있어요 오늘은 특별히 중앙아시아 불교미술 박물관인 루빈박물관에 왔어요 들어가볼까요?
들어가자마자 높은천장에 별빛이보이네요 소원을적어올리면 천정하늘에 떠요 요건 나중 동영상에서 확인해주세요~^^
샵과 레스토랑이 보이네요
그럼 시작해볼까요?
여러신들의 다양한포즈
다..뜻이있는 포즈군요 따라할수없는.극한포즈들 ㅋ
소원을비는 바퀴랍니다
틈틈 기념촬영도 해주는 센스~^^
요건 사이즈가 압권인데 사진상 표현이 안되었네요 ㅜ 일부러 공포스럽게 제작된거라네요 과장된 큰눈알과 드라큘라처럼 날카로운이빨
소원을비는 바퀴형태 조형물
천정 연등이 압권이네요
색실로 엮은작품
불교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특색있는 박물관이였어요 불교나.아시아종교에 관심이 많은분들은 꼭..방문하시길~
동그란화면에 소원을써서 돌리면 천정에 소원글이 뜨면서 별이되어서 올라가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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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야아.... 으르신의 춤추는 포즈가 아주 기가막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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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들을 쥐어짜냈던 중국의 흙수저 출신 황제
출생 1328년 원나라 말기심한 기근에 각지에서 도적들이 들끓는 막장 상태의 사회에서 가난한 소작농의 넷째 아들로 태어남.이름 중팔. 소작농인 부모와 농사일,목동일을 하면서지독한 가난을 겪음 유년기 끼니도 제대로 못 먹는 상태에서천연두까지걸렸으나 이겨내고 살아남 얼굴이 곰보로 모두 얽어버림. 10대 초반 지주의 소를 치던 중 너무 배가 고파 친구들과송아지 한마리를 잡아먹음. 자신이 대표로 몽둥이로 개맞듯이 맞음. 17세 심한 가뭄과전염병으로 부모, 형전원 사망. 마지막까지 막내 중팔과 함께 살아남았던중팔의 형은 13알의 마지막 볍씨로풀죽을 쑤어 중팔에게 주었고 형 자신은 배를 곪다가 사망. 재산이 없어 부모와 형의 묘를 세울 땅도 없었고유계조라는 사람에게 땅을 빌어 귀퉁이의 땅을 얻음. 찢어진 옷 몇벌을 겨우 구해 시신을 덮고 손수 부모와 형의 시신을 매장하고장례를 치룸. 17세 이후 절에 가면 밥이라도 얻어먹을 수 있다는 마을 사람들의 말을 듣고, 머리를 밀고 황각사라는 절에 들어감.절에서 마당을 쓸고밥을 짓고 빨래를 하는 등 허드렛일을 하고 죽을 얻어먹음.그곳에서 글을 배울 수 있었고서적을 읽음. 절이 어려워지자, 탁발승(당시에는 거렁뱅이 취급)을 하며 전국을 4년동안 떠돌아다님. 민심이 흉흉하던 때라바가지로 물을 맞거나 침을맞는 수모를 당하기도 함. 24세 곽자흥의 홍건군 휘하에 말단 병졸로 들어가 공을 세우며 승승장구.2인자의 자리까지 오름. 처음 홍건군에 투신하였을 때,외모 때문에(...) 첩자로 의심받아 포박 당하여 끌려갔으나 곽자흥이 그의 담력과총명함을 알아보고 천거함. 곽자흥의 양녀 마씨와 당시 기준으로 늦은 나이에 결혼. 27세 곽자흥이 죽자 곽자흥이 이끌던 홍건군 군단의 지도자로 추대됨 28세 남경 점령. 남부의 대 군벌 중 하나로 부상 35세 최대의 라이벌 진우량을 파양호 대전에서 격파 36세 진우량의 세력을 모두 흡수하고 스스로 '오왕'의 자리에 오름. 39세 또 다른 군벌 장사성을 격파하고 남부 패권 장악 40세 25만의 대군으로 북벌 단행, 원나라 잔존 세력과 군벌들을 모두 격파하고 베이징 (대도) 점령.원나라의 잔존세력을 만리장성 이북으로 몰아내고 명(明) 건국. 그 이름 명태조 홍무제 주원장. 중국 역사상 평민으로부터 시작해서 황제가 된 인물들은 있지만, 대부분 젊은시절에도세력을 키울만한기본적인밑천은 가지고 있었다. 평민에서 황제가 되었다는 한 고조 유방조차도 말단이나마 관직이 있었고, 장인이 지역 유지였고자신을 따르는 무리들을 거느리고 있었다. 징기스칸과 누르하치는 젊은 시절 고생을 겪었지만 유목세계에서 귀한 혈통을 이었으며 둘 다 부족장의 아들이었다. 그러나 주원장은 가난한 천민에 가까운소작농의 아들로 태어나 어린 나이에 고아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홍건적에 투신하기 전까지는 세력도 배경도 아무것도 없었다. 황제가 된 이후, 부모의 묘자리를 내어준 유계조에게 엄청난 포상을 내렸으며 절에서 있던 시절, 가장 힘들었던 일이사천왕상의 다리 사이에 있는 먼지를 청소하는 일이었기 때문에, 모든 절의 사천왕상은 청소하기 편하도록 반드시 한 발을 들게 만들도록 명령하기도 했다. 이러한 출신 성분과 이후의 치적으로 백성들 사이에서는 명군이란 평가를 받기도 하였지만, 신하들 사이에서는 폭군이란 평가를 받기도 하였다. 이는 개국 공신들을 쥐 잡듯이 족쳤기 때문이다. 백성들에겐 명군인데 신하들에겐 폭군이라고 엇갈린 평가를 받는 이유는, 아무래도 역사를 쓰는 사람들이 신하이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지도자의 권력 한계상 백성과 신하 둘 중 하나만을 챙길 수밖에 없는데, 신하들은 자기들이 잘 살아야 태평성대라고 봤기 때문이다. 또한 엄청난워커홀릭으로 유명했다. 그 자신부터 관리들이 일을 하지 않으면 나라가 망한다는 신념을 유지했는데, 이것은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가 영향을 미쳤다고 보고 있다. 그 자신조차죽을 때까지 20년 동안 엄청난 양의 업무를 소화했다. 태어날 때부터 황실에서 태어나 귀하게 자란 그 아들들이나 손자부터는 생전 주원장의 그 업무량을 감당하지 못하고 결국 보조하는 신하를 두기 시작했고 이것이 사실상의 승상제도처럼 변해버렸다. 그런데도 주원장은 죽을 때까지 승상을 두지 않고 본인이 업무를 맡았다. 기록에 따르면 한번은 얼마나 업무를 처리하는지 계산을 해봤는데 8일 동안 3,391건의 문서를 처리했다고 한다.대략 하루에 처리한 것이 400건이 넘는 것이다. 이런 사정이라서 누가 글자는 1만 5천자나 되는데 내용은 쥐뿔도 없고 쓸데없는 문서를 올렸다. 주원장은 노발대발하며 그를숙청해버렸다. 건국군주임에도 후비를 많이 들이지 않은 군주로도 유명한 주원장은, 당시 황후와의 의리를 지킨 점 때문에도 당시 백성들에게 인기가 높았다. 주원장은 자신이 쥐뿔도 없던 시절부터 뒷바라지를 해 주던 마 황후가 사망하자 그녀의죽음을 매우 비통해 하였으며, 약 일주일 동안이나 식음을 전폐하며 마 황후의 죽음을 슬퍼했다고 한다. 그리고 평생 후비를들이지도 않았으며 일에 몰두했다. 숙청과 후계 구도 실책으로 후대 신하들에게도엄청나게 부정적 평가를 받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당대 백성들에게는 영웅으로 추앙받던황제였다고 한다. 출처 : 이종 + 원래 곰보 자국이라서 얼굴이 못생기긴 했지만 신하들한테 반감을 사게 되어서 실제 얼굴보다 더 못생기고 흉악하게 그려졌다고 함 ++ 마황후가 살아있었다면 천륜(天倫)과 법 사이에서 현명한 지혜를 줄 수도 있었겠지만 황후는 이미 15년 전 세상을 떠났다. 중국 역사상 가장 인자한 왕비로 사랑받는 마황후는 전족(纏足)하지 않은 그 당시 신세대 여성이었다. 첫날밤 아내의 커다란 발을 보고 놀란 남편에게 마수영은 “당신의 못생긴 얼굴을 보고도 혼인했으니 당신도 내 발에 대해 흉잡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고 한다. 명태조는 21명의 왕자와 14명의 공주를 여러 명의 후비로부터 얻었지만 황후는 단 한 사람 마수영뿐이었다. +++ 주원장은 어려서 찢어지게 가난해서 툭하면 부모 형제 일족이 쫄쫄 굶은 트라우마가 너무 큰 나머지 자기 자손들은 절대 굶는 일이 없도록 하겠답시고 황실 후손들에게 녹봉을 지급하는 제도를 확립했는데, 일단 조금이라도 자기 피를 이은 주씨 성의 남계 후손이기만 하면 최소 200석의 녹봉을 받을 수 있었다. 참고로 당시 한 개 현을 관리하는 지현의 녹봉이 겨우 90석이다. 물론 이것도 8대 이상까지 거리가 멀어진 방계의 경우에 해당되는 최저 녹봉이고, 친왕 급으로 가면 더 높았다. 와 이 사람이 ㄹㅇ 찐 힙합해야되는 st 아님? 힙찔이들이 염불처럼 외는 바닥에서 정상찍은 인생역전 롤모델인디
나만 아는 꿀팁-인천공항 이용 노하우
01. 외투 보관소 추운 겨울, 따듯한 나라로 여행하는 여행객들을 위한 외투 보관 서비스! 서비스 업체는 SPA ON AIR, 한진택배, 대한통운, CLEAN UP AIR 등 ★익스피디아's TIP! 가격: 1일 2,000원~2,500원 항공사별 혜택: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 이용고객은 최대 5일 무료로 이용가능 02. REST & RELAX ZONE 인천공항 휴게실로 무료 인터넷 라운지, 영화 관람실, 키즈존, 안마의자 등 여러 가지 편의시설이 구비되어 있다. 중요한 것은 이 모든게 무료! ★익스피디아's TIP! 위치: 여객 터미널 4층 면세구역 운영시간: 24시간 03. SPA ON AIR 사우나 인천공항에는 SPA ON AIR 라는 24시간 사우나 시설이 있다. 하.지.만 한번에 남녀 각각 75명씩만 수용하기 때문에 입장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고. ★익스피디아's TIP! 위치: 여객 터미널 지하 1층 동편 운영시간: 오전 6시~ 오후 10시 가격: 목욕&사우나-15,000원, 오후 10시 이후 20,000원이며 취침 가능 04. 무료 샤워시설 환승객은 항공권을 제시하면 무료! 비 환승객은 1,000원의 이용요금을 내야 한다. 샴푸, 바디클렌져, 칫솔, 치약, 수건이 들어있는 샤워킷을 제공. ★익스피디아's TIP! 위치: 탑승동 4층 중앙 운영시간: 오전7시~오후 9시30분 05. FOOD ON AIR 한국에서의 마지막 끼니는 너무 소중하지만 그렇다고 15,000원 짜리 된장찌개를 먹을 수는 없는 노릇! FOOD ON AIR에선 여러 가지 음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먹을 수 있다. ★익스피디아's TIP! 위치: 여객터미널 지하 1층 8번 게이트 운영시간: 오전7시~오후8시
조선족 출신 주일대사와 연변 지도자 주덕해
<사진= 이미지는 연변대 총장을 지낸 주덕해> 역대 최장수인 9년 2개월(2010년 2월 취임)의 임기를 마친 청융화(程永華) 주일 중국대사 후임으로 쿵쉬안유(孔鉉佑,59) 중국 외교부 부부장이 부임한다. # 9년 2개월 최장수 중국 주일대사 전임 청융화 대사의 9년 재임은 중일 관계가 그만큼 공고하다는 걸 의미한다. 7일 도쿄 뉴오타니 호텔에서 열린 환송연에는 이례적으로 아베 신조 총리, 후쿠다 야스오 전 총리 등 정재계의 인사 100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청융화 대사는 이날 유창한 일본어로 “의견이 일치하지 않더라도 대화를 통해서 이해하려고 했다”며 중일관계의 중심에 섰던 자신의 노력을 피력했다. ᐅ전혀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는 한일 관계 ᐅ정권이 바뀔 때마다 수시로 교체되는 한국대사 자리와는 사뭇 대조적인 장면이다. #조선족 출신 후임대사 쿵쉬안유 특이한 건, 청융화 후임 대사인 쿵쉬안유 부부장이 중국 흑룡강(黑龍江)성에서 태어난 조선족 출신이라는 것이다. 그는 1976년 고등학교 졸업 후 흑룡강성 삼림조사설계국의 노동자가 되었다. 1979년 상하이국제대학 일본어과에 입학, 1983년에는 외교 아카데미에 들어갔다. 1985년 6년간의 학업을 마친 쿵쉬안유는 오사카 중국총영사관으로 발령. 처음으로 해외 근무에 나섰다. 본격적인 외교관의 길로 접어든 것이다. 이후 ᐅ도쿄 중국대사관 공사(2005~2011) ᐅ베트남 주재 대사(2011~2014) ᐅ외교부 아시아 국장(2014~2015) ᐅ외교부 차관(2017) ᐅ한반도 문제를 담당하는 특별사무대표 겸 외교부 부부장(현재)의 경력을 거쳤다. 일본 아사히신문 중국판은 지난 달 4일 “쿵쉬안유가 15년 간 일본에서 경력을 쌓았다”고 보도했다. ‘일본통’으로 평가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쿵쉬안유는 2018년 1월에는 제13차 중국인민정치협의회 전국위원회위원으로 선출되기도 했다. 중국국제문제연구소의 루안 종 쩌(Ruan zong ze) 부회장은 쿵쉬안유에 대해 “오랫동안 아시아 문제를 다루어 왔기 때문에 관련 문제에 정통하다”고 평가했다.(중국 CCTV) # 중국 당서기가 존경한 '연변 지도자' 주덕해 중국 조선족 출신 정치인 얘기를 좀 더 해보자면, 주덕해(朱德海: 1911~1972)를 빼 놓을 수 없다. 그는 연변 조선자치주 초대 주석과 연변대학교 총장을 지낸 인물이다. 연변대학교 뒷산에는 그의 기념비가 세워져 있는데, 1984년 호요방(胡耀邦: 후야오방) 당시 중국공산당 총서기가 글을 쓰고 제작을 지시했다는 점에서 주덕해의 위상을 짐작할 수 있다. 본명이 오기섭인 주덕해의 원적(본적)은 함경북도 회령이다. 항일운동, 중국 공산당 가입, 러시아(소련) 유학을 거쳐 일제 패망 후 조선의용군 3지대 정치위원을 맡아 흑룡강성 일대에서 활약했다. 중국공산당 연변 지부 서기로 발령받은 것이 1949년의 일이다. 조선족 인재양성의 중요성을 깨닫고 1949년 3월 20일 ‘동북조선민족인민대학’을 열었다. 현재의 연변대학교다. 연변대 개교년인 1949년은 중국 역사에서 의미가 큰 날이다. 중국은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날짜인 1949년 10월 1일을 건국일로 삼고 있다. 중국 정부는 주덕해의 요청에 따라 1952년 연변 조선족 민족자치구 설립을 비준했다. 흑룡강성과 같은 행정단위인 성(省)과 동급인 자치구의 탄생은 주덕해의 공로라는 것이 중국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그런 주덕해는 문화대혁명 당시 ‘지방민족주의 분자’라는 죄명으로 박해를 받다가 1972년 세상을 떠났다.(‘중국의 숨은 보석 연변’, 도서출판 직지, 조현국 추이헝룽 공저 참고) # 검색으로는 찾을 수 없는 ‘뿌리’ 다시 쿵쉬안유 일본대사 이야기. 중국 외교부의 자료에는 쿵쉬안유의 외교 경력이 올라와 있다. 하지만 조선족이라는 것 외에는 ‘뿌리’에 대한 다른 정보는 얻을 수 없었다. 검색 자료도 마찬가지였다. 재팬올은 쿵쉬안유의 조선족 관련 사항을 좀 더 알아보기 위해 한국의 한 대학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중국인(한족)에게 문의했다. 좀 더 전문적인 검색이 가능하지 않을까해서다. 하지만 돌아온 대답은 ‘역시나’였다. 이 중국인은 “인터넷에서 중국 관련 자료를 다 뒤져봤지만 조선족이라는 사실 이외에 나온 게 없다”며 “그의 아버지나 가족 이야기도 전혀 찾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조선족 뿌리를 드러내지 않으려는 중국 공무원의 특성쯤으로 받아 들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뿌리를 찾을 수는 없지만 조선족 출신의 중국 외교관이 주일대사를 맡게 됐다는 것은 한중일 외교관계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재우 기자, 재팬올 발행인>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82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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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근처 맛집부터 카페 볼거리까지 전부 가져왔으니 읽어보세요 :) 이중에서도 제주음식점'물팡과허벅'을 소개해드리려해요. 전복해물파전, 굴탕, 멜튀김 등 제주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데요. 여기 사장님께서는 매일 아침 수산물 시장에서 싱싱하나 해산물을 공수해온다고해요. 해물파전은 밀가루가 아닌 흑미쌀가루로 반죽해 바삭함을 느끼실수 있을거에요~ 제주토속 음식 뿐만아니라 닭도리탕, 두부김치 등 기본 메뉴들도 너무 맛있답니다. 제주 여행왔는데 시간이 너무늦어 공항 주변 맛집 찾는다면 가보시길 추천드려요! 🎈#도두봉 제주 제주시 도두일동 산1 🎈#물팡과허벅 제주 제주시 원노형로 35 송우수자인아파트 🎈#제주시민속오일장 제주 제주시 오일장서길 26 🎈#수목원테마파크 제주 제주시 은수길 69 🎈#누옥 제주 제주시 삼성로5길 21-1 1층 🎈#이호테우해수욕장 제주 제주시 이호일동 🎈#돈사촌 제주 제주시 노형9길 16 🎈#라헌 제주 제주시 연사6길 61 1층 🏨#제주숙소#제주호텔 [뛰놀자]에서 예약하자 (뛰놀자 홈페이지&네이버스토어 Go Go!) 🎥제주여행정보가 궁금하다면 유튜브 [제주길잡이] 검색 #제주여행 #제주시여행 #제주여행코스 #제주공항 #제주카페 #애월카페 #제주맛집 #제주핫플 #제주카페추천 #제주에그타르트 #제주카페추천 #제주오션뷰카페 #제주신상카페 #jeju #jeju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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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15년도 연말로 달려가고 있는 11월의 중순. 지난 1년을 어떻게 지내왔는지 되돌아보며 생각이 많이지는 시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템플스테이를 소개합니다. 1. 1000년의 역사, 진관사 서울에 위치한 템플스테이 사찰로 고려시대 지어져 10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진관사는 전통을 중시하는 ‘사찰음식’이 유명합니다. 진관사는 다양한 당일 프로그램과 1박2일부터 4박5일까지 산사에 머물 수 있는 [마음의 정원] 휴식·체험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답니다. * 위치: 서울시 은평구 진관길 73 * 문의: 02-388-7999 * 홈페이지: http://jinkwansa.templestay.com/ 2. 뛰놀고 싶은 아이들을 위한 심원사 가야산 동쪽 자락에 위치한 심원사의 템플스테이는 느릿느릿 거북이도 쉬어간다 해 ‘거북이 템플스테이’라 불리기도 하는데요. 특히 미취학 아동부터 고3 학생까지 청소년만 참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어 특별함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1박2일과 2박3일 일정의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검정고무신 동심체험’은 쉼 없는 공부에 지친 우리 아이들을 위해 조용히 앉아 묵언하고 명상하는 성인 프로그램과 달리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자연과 함께 합니다. * 위치: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 가야산식물원길 17-56 * 문의: 054-931-6887 * 홈페이지: http://simwonsa.templestay.com/ 3. 나부터 가만히 내버려 두자, 금산사 금산사는 140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이 살아 있는 사찰입니다. 여러 관계 속에 놓여 있는 ‘나’를 1년에 한 번쯤은 편안하게 놓아주자는 의미에서 ‘나는 쉬고 싶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365일 매일 열려있는 프로그램으로 스님과의 대화와 108배 하기 및 좌선, 숲길 포행(자율)을 체험하며 나를 돌아볼 수 있습니다. * 위치: 전라북도 김제시 금산면 모악15길 1 * 문의: 063-542-0048 * 홈페이지: http://sansa.geumsansa.org/ [I am your Energy 팔로우하고 활기찬 에너지를 받아보세요!] Follow ▶ http://bit.ly/IamyourEnergy_vingle
한국ㆍ일본처럼 사이가 안좋은 아시아 국가들
1. 말레이시아 - 인도네시아 같은 이슬람종교를 믿고 언어도 비슷한데 사이가 나쁘다. 말레이시아가 UN 비상임이사국이 되자 인도네시아가 항의차원에서 탈퇴를 했다가 다시 복귀한 일도 있었다. 전통무용이나 음식, 옷감 염색방식 등을 놓고 원조전쟁까지 벌인 사이. 단순 국력에서는 인도네시아가 우세하다. 일단 인구수에서 9배 정도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1인당 국민소득으로 따지면 말레이시아가 거의 3배 가량 높기 때문에 인도네시아에서 말레이시아에 허드렛일 하러 건너오는 사람들이 꽤 많다. 그러다보면 이런저런 이유로 불법체류자도 발생하기 마련인데, 말레이시아에서는 불법체류자를 태형으로 엄히 다스리므로 이런 가혹한 처벌도 당연히 양국간의 감정을 악화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2. 미얀마 - 태국 인도차이나 반도의 패권을 놓고 충돌했던 역사적 라이벌. 미얀마는 괜히 인도에 있던 영국군을 자극해 식민지배를 당할 빌미를 제공했던데 비해 태국은 국왕들의 외교력으로 주권을 유지했는데, 이러한 근대사는 양국 국민감정을 자극하는데 기여한다.(식민지배 당한 바보 vs 굴종외교로 살아남은 겁쟁이) 현재 태국과 미얀마는 국가 차원에서는 친구사이임을 강조하고 있지만, 태국사람들은 미얀마사람들을 불법 이주노동자로, 미얀마사람들은 태국사람들을 거만한 졸부로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3. 인도 - 파키스탄 카슈미르에서 세번씩이나 전쟁을 벌였으며 국제사회의 반발을 무시하고 서로 핵개발 경쟁도 강행했다. 유명한 앙숙이라 항상 국제적인 이목을 끌고 있다. 게다가 파키스탄은 중국의 유일한 우호국가이고, 인도는 중국과 철천지 원수 & 미국의 절친한 동맹국이기까지 하니 가히 앙숙관계 4. 이라크 - 이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적대관계를 자랑하는 이웃나라. 같은 이슬람 영향권에 놓이면서도 줄곧 주변 제국에 병합당한 이라크와 달리 이란은 페르시아라는 민족적 자신감에 바탕한 독립세력을 유지해왔다. 게다가 이란은 골수 시아파여서 이웃 이라크의 수니파를 눈엣가시로 삼았으며 영토분쟁까지 벌어졌다. 이렇게 계속 쌓여가던 양국의 악감정은 1980년 이란 - 이라크 전쟁으로 폭발하였는데, 전쟁이 지속된 8년간 100만명이나 되는 사상자를 낳았으며 이라크는 생화학 무기를 풀어 이란을 지원하던 수많은 쿠르드족을 학살하기까지 했다 5. 인도 - 중국 카슈미르 지역 국경분쟁도 원인이고 티베트 관련 문제도 원인으로 이 두 나라는 서로가 서로의 훼방을 놓는 사이이다. 특히 티벳 문제는 티벳의 망명정부를 인도에서 마련해줬다. 게다가 파키스탄은 인도와 핵개발 신경전을 벌이다가 중국(+북한)과 연합했다. 인도는 중국의 힘이 갈수록 커지자 일본과 협력을 시도하고 있다. 6. 부탄 - 중국 부탄이 형님국가로 모시던 티베트가 중국에 강제병합된 이후 중국의 침입을 막기 위해 골수 반중국가가 되었다. 현재도 부탄은 중국과 인접해있음에도 중국식당을 찾기가 매우 힘든 나라인데다가 중국인의 입국이 매우 까다로우며 현지인들은 중국 소리만 들어도 아주 제대로 경기를 일으킨다. 양국은 아예 수교조차 하지 않았으니 말 다했다. 7. 몽골 - 중국 과거 몽골이 원나라로 중국을 지배한 적이 있었으며 이후 명나라에 의해 중국에서 쫓겨났다. 냉전시대에는 같은 공산주의국가 동지로서 잘 지냈지만 냉전체제 몰락 후 내몽골자치구를 놓고 중국과의 사이가 상당히 안좋아졌으며 몽골사람들은 중국사람들을 호자라고 부르며 혐오한다. 특히 중국내 내몽골인들에 대해서는 중국앞잡이 정도로 생각하며 깔본다. 8. 베트남 - 중국 같은 유교국가에 한자문화권에 공산주의 국가라는 공통점이 있음에도 원수지간이다. 역사적으로 중국의 팽창주의에 맞서 가장 격렬한 저항을 보였고, 심지어 원나라까지 격퇴한 나라가 베트남이다. 베트남전 와중엔 중국이 물자를 원조해주는가 싶더니, 미국과의 전쟁이 끝나기 무섭게 중국 - 베트남전쟁을 일으켜 베트남의 뒤통수를 치기도 했다. 2014년 5월 중국에서 베트남국경에 원유시추선을 설치하면서 이에 반발하여 베트남에서 대규모 반중시위가 일어나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지금은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한때는 박터지게 싸우던 미국에 우호적인 제스쳐를 보내고 마찬가지로 중국과 원수지간으로 유명한 인도에게 군사훈련을 부탁할 정도. 9. 필리핀 - 중국 스카버러섬을 두고 중국과 영토분쟁을 벌이고 있는데 중국은 이 섬을 황옌다오라고 부르며 필리핀을 자극하고, 결국에는 중국이 필리핀산 바나나와 파인애플 수입을 금지시켜 필리핀에서는 반중(反中) 및 혐중(嫌中)감정이 일어났다. 게다가 필리핀 대통령궁에서 기자회견을 하던 도중 한 기자가 "중국언론이 도발이라는 표현을 했는데 어떻게 보는가?"라고 묻자 "중국에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샤오신이디앤.(小心一点; 조심해라)" 라고 말한 것. 이로인해 중국에서도 반(反)필리핀 운동이 격화되어 중국정부가 중국인들의 필리핀 방문 및 여행을 금지시키기도 하였다. 출처 ㅋㅋㅋ앙숙이 있을 수 밖에 없음.. 우리만 그런게 아녀
올 여름 해외여행 필수 어플리케이션 모음!
1.항공권은 어디가 제일 싸지? 자유여행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항공권 어플을 꼽으라면 바로 ‘스카이스캐너’ 일 것이다. 저가항공에 대한 데이터를 가장 많이 확보하고 있는 것이 장점이다. 출발 날짜 전후의 다른 날짜 항공권의 가격추세도 제공하고 있다. 사용하기 편리한 UI와 기능에 충실한 어플리케이션으로 인기가 높다. 2.잠은 어디서 자야 할까? ‘에어비엔비’는 숙박의 개념을 바꿔 놓은 숙박 어플리케이션이다. 숙박은 원래 호텔과 모텔 펜션 등 에서만 이뤄진다는 고정관념을 바꿔놓았기 때문이다. 숙박만으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상품으로서의 가치를 향상 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외 여러 나라를 다니며 현지인과 관계를 맺고 그 지역만의 정취를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는 필수 숙박 어플리케이션이다. 3.가까이 있는 맛집은 어디? ‘트립어드바이저’는 전세계 여행자들의 리뷰 수가 무려 1억 건이 넘을 정도로 다른 어플의 리뷰와는 그 수를 견줄 수 없을 정도이다. 호텔과 명소 맛집의 정보를 제공한다. 전 세계 유저들이 어떤 호텔과 맛집에서 만족을 느꼈는지 알고 싶다면 트립어드바이저에서 간단 검색만으로 알 수 있다. 물론 내가 작성한 리뷰도 다른 여행자들을 위한 팁이 되어 줄 것이다. 4.여행지도는 무엇을 고르지? ‘구글맵스’는 여행자들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필수가 된 어플리케이션이다. 물론 국내 여행을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포털 서비스의 지도가 더 우수하다. 하지만 해외 여행을 목적으로 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대중교통 시간표까지 제공되어 단순 지도정보 뿐만 아니라 대중교통도 체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와이파이나 데이터를 사용하지 않고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인터넷이 자유롭지 못한 지역을 다닐 때도 요긴하다. 5.해외에서 꿀잠은 어떻게 청하지? 한국에서 개발한 ‘슬립셋(SLEEP SET)’은 개인의 수면 패턴을 분석하고 나에게 맞는 수면소리를 추천해주는 어플리케이션이다. 매일 수면의 질을 측정하는 기술은 스마트폰의 중력센서와 가속센서를 활용해 독보적인 기술력을 완성시켰다. 슬립셋에 내장된 약 100여종의 숙면사운드는 모두 적정 주파수 스펙트럼에 대한 철저한 검사를 거친 후 최소 100여 차례 이상의 실제 반복청취 테스트를 마쳤다. 이후 최종단계에서는 일반적인 수면장애 환자들에게도 정상적으로 기능할 수 있을지 예측을 위해 수면클리닉 전문의의 감수를 받았다. 최근 매스컴을 통해 알려진 ASMR(자율감각쾌락반응)등의 사운드가 내장되었고 바이노럴비트가 탑재되어 있다. 한번의 다운로드로 인터넷 접속 없이도 사용할 수 있는 슬립셋은 에어플레이모드로 사용이 가능하다. 장거리 이동 중의 꿀잠을 책임질 것이다.
포천 이동갈비 맛집 원조김미자할머니갈비
#포천맛집 #포천이동갈비 #이동갈비맛집 #원조김미자할머니갈비 #포천가볼만한곳 #포천여행 #식도락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주말을 맞아 가을 나들이를 다녀오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일전에 다녀온 포천 여행 중에 들렀던 포천 이동갈비 맛집 중에 원조김미자할머니갈비집에 다녀왔어요. 이번에 제대로 포천 이동갈비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주말 여행 즐겁게 다녀오세요. 이동갈비 유래는 처음에는 휴가를 나온 군인들이 먼저 먹기 시작했다고 해요. 이동갈비의 맛과 양이 입소문을 타면서 많은 식도락 여행가들이 즐겨 찾게 되었다고 합니다. 푸짐한 양과 달착지근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양념에는 중독성이 있습니다. 한번 고기를 맛보게 되면 그 맛을 잊지 못해 다시 찾을 정도라고 해서 현재의 포천 이동갈비 골목까지 탄생할 정도라고 하죠. 경기도 2박 3일 여행 포천 식도락 여행 첫날 1. 포천 맛집 포천이동갈비- 원조 김미자할머지 갈비집 53년의 전통을 지켜오고 있는 포천 이동갈비 맛집입니다. 이미 수많은 매스컴에 소개될 정도로 다양한 TV 속 맛집입니다. 포천 이동골목 2번째 집으로 주차공간도 넓게 마련해서 관광버스도 충분히 주차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위치: 경기 포천시 이동면 화동로 2087 전화문의: 0507-1338-2601 영업시간: 10:00 - 21:00 20:00 라스트오더 * 포천 가볼만한곳 포천 맛집 이동갈비 원조김미자할머니갈비 상세소개 * * 포천 이동갈비 맛집 생생 영상 * #포천드라이브 #포천드라이브코스 #식도락 #식도락여행 #포천여행 #포천숙소 #포천관광지 #포천이동갈비 #포천맛집 #이동갈비맛집 #이동갈비유래 #경기도가볼만한곳 #경기도2박3일여행 #국내2박3일여행 #국내여행지추천 #서울근교드라이브 #서울근교드라이브코스 #서울근교맛집 #서울근교드라이브맛집 #서울근교나들이 #우정여행 #경기도갈만한곳 #포천가볼만한곳 #포천1박2일여행 #원조김미자할머니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