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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실루엣의 향연, 발렌시아가 20 봄, 여름 컬렉션

압권은 쇼의 말미
뎀나 즈바살리아(Demna Gvasalia)의 발렌시아가(Balenciaga)는 이번 시즌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파란색으로 물든 기다란 나선형 런웨이를 따라 진행된 20 봄, 여름 컬렉션. 뎀나만의 철학을 자유자재로 펼친 컬렉션은 파워 숄더 슈트와 볼륨 패딩 등 실험적인 실루엣이 연이어 등장했으며, 그래픽과 테크니컬 소재로 인상적인 자태를 완성했다. 또한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다양한 직업군의 모델들이 런웨이에 올라 젠더와 복식에 대한 경계를 허물고 발렌시아가만의 미학을 고스란히 표현한 모습. 더욱이 과거와 현재의 패션을 재해석한 쇼 말미의 쿠튀르적 볼륨 드레스는 압권 그 자체였다. 최근 베트멍의 헤드 디자이너에서 사임한다고 밝힌 뎀나, 관련 소식은이곳에서 확인 가능하며 그의 철학을 여실히 드러낸 발렌시아가의 새 시즌은 위 슬라이드와 아래 영상을 통해 감상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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