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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명당자리 차지하기!!
안녕하세요! My simcafe 입니다. 미국까지 10시간이 넘는 비행을 하면 정말 몸과 마음이 지쳐요.ㅠ. 다리가 저리기도 하고 허리도 아프고 목도 아프고... 이코노미석을 선택한 모든 백성들의 고충아닐까요ㅜㅜㅜㅜㅜ 저는 비행기 타면 완전 촌스럽게 약간의 멀미를 하는 관계로 비행기 타기전에 약을 먹고 비행하는 내내 잠만잔답니다. 그리고 기내식 먹고 또자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단거리 구간 (국내선이나 일본. 중국정도) 의 경우2-3시간정도는 화장실을 안가도 견딜만 하기때문에 아래를 내려다 볼수있는 창가쪽을 선호해요. 하지만 장거리의 경우 최소 2번이상 화장실을 가게되고 스트레칭도 중간중간해야하고 몸을 움직을 공간도 있는 복도쪽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듯이 저는 약을먹고 기절한듯 자는 타입이라.. 옆사람에게 깨워도 괜찮으니 언제든 필요할때 얘기하라고 하죠.ㅎ.ㅎㅎ 좁은공간에 많이사람들이 있는 만큼 위치가 어디인지. 옆좌석에 어떤사람이 탔는지에 따라서도 여행이 즐거울수도. 힘들수도 있는데요! 옆좌석 사람을 고를순 없어도 비행기 명당자리는 우리가 차지해 보자구요- 어디가 비행기 명당자리 일까요?? 왜 명당일까요??? 어떻게 그자리를 차지할까요???? 사진 출처: 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25/2013042501977.html?Dep0=twitter 비행기의 최고 명당자리는 당연 비상구 옆 좌석 (Bulk seat) 이라고 해요. 비상구 공간확보를 위해 좌석이 멀리 떨어져 있어 다리를 뻗을수도 있고 창문가에 앉은 승객이 옆사람 눈치안보고 마음대로 왔다갔다가 할수도 있구요. 하지만 비상구 옆 좌석은 "비상시 비상구를 개방하고, 승무원을 도와 다른 승객들의 탈출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앉아야 한다" 고 건설교통부 고시에 규정이 되어 있다는 사실! 청력. 시력.언어장에가 없어야 하고 비상구를 열거나 장애물을 제가하거나 비상시 승무원과 승객의 탈출을 도울수 있는 신체 건강한 15세 이상의 승객에게만 배정해요. 하지만 꼭 남자만 가능한건 아니고 여자분들도 앉을수 있어요.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규정에 따를건지 물어보고 동의를 해야만 좌석 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화나 인터넷 예약이 불가능 합니다. 외국 항공사에서는 영어 의사소통이 가능한지 확인을 하기도 한다고 하니 미리 영어공부를 조금 해놓으시면 좋은 자리 득템에 도움이 될꺼 같네요^^ 영어못하는것도 서러운데... 명당에도 못앉는다니... 내일부터 영어공부???ㅋㅋ 아! 비행기의 모양에 따라 벌크석 창가쪽 안쪽으로 튀어나와 무릎이 닿을만큼 공간이 좁을수도 있고 화장실 앞일 경우도 있어 사람들이 많이 오가기 때문에 번잡할수 있어요. (자료출처: 한국소비자원) 그 다음은 각 구역별 제일 앞자리 입니다. 화장실이나 승무원들이 기내식이나 다른 준비를 하는 공간인 갤리 (galley) 를 중심으로 3구영 정도로 나누어 지는데 앞사람이 없으니 다리도 뻗고 뒤쪽으로 의자를 젖히는 사람도 없어 편하게 갈수있어요. 그리고 요즘은 개개인의 스크린이 있지만 큰 스크린이 앞에 있어서 영화관에 온것처럼 영화를 볼수도 있구요. 하지만 어린 아가들을 위한 요람을 거는 자리라 보통 우선순위는 어린아이와 동반하는 부모님들께 돌아갑니다. 아이들과 그닥 친하지 않으신분들이나 주변이 시끄러우면 잠자기 힘들거나 밝으면 잠을 못자는 분들께는 비추에요. 그리고 같은 비행기라 해도 항공사 마다 기종별로 좌석 위치나 갯수 등이 다르기 때문에 시트구루 (WWW.SEATGURU.COM) 같은 싸이트에서 미리 안내받을수 있어요. 항공사명 (Airline), 항공편명(Flight#),출국일(Date) 를 입력하면 항공기 좌석지도를 볼수있는데 색깔로 좋은좌석/안좋은 좌석들을 구분하여 알려줘요. ↓참고하세요^^ (출처:WWW.SEATGURU.COM) 그럼 좋은 자리를 찾아봤으니 안좋은 자리도 찾아볼까요?? -승객들이 오고가는 화장실 주변은 밤이고 낮이고 시끄럽고 번잡해요. -항공기 엔진의 뒤에 위치한 좌석의 경우 엔진소음이 앞쪽보다 더 크구요. -5열중 가운데 자리는 창가쪽과 복도의 중간이라 풍경도 없고 자유롭게 움직이지도 못하고 ... 비행기에 따라 중간이 4-5좌석정도가 될때가 있는데 성수기에 5열 중간.... 버스라면 그냥 서서가라고 권할정도로 비추입니다. 하지만 이런 자리들도 명당중의 최고명당이 될수도 있으니! 이름하야... 비수기!!!!!!!!!!!!!!!!!!!!!!!!!!!!! 비수기 장거리 비행시 좌석이 통재로 비어있을 경우 3-4자리를 혼자 독차지 할수있어서 누워오시는 분들도 있어요. 항공기내에 자리가 많이 비어있을경우 눈치 샤샤샥 보시고 빨리 자리를 차지하는것도 도움이 될꺼에요.. ㅎㅎㅎ (자료출처: 주부생활) 자~ 대망의 명당자리 차지하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ㅎㅎㅎㅎ 우선! 부지런한 새가 애벌레도 많이 먹는법! 비상구 옆자리를 제외한 자리들은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할 수 있도록 온라인 좌석 예약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니 미리미리 들어가서 예약을 하는게 좋아요. 항공사 홈페이지 혹은 앱 - 사전 좌석배정 서비스 - 예약번호 혹은 회원번호 - 좌석 선택 (대한항공 이코노미석은 출발일 기준 90일 전부터 출발시각 48시간 전까지 좌석 얘약 가능하며 일등석. 비지니스 석은 90일 전부터 24시간 전까지 예약 가능하며 출발 1시간 30분 전가지 탑승수속 못하면 취소된다고 하니 주의 하시고 아시아나는 354일 전부터 국내선은 출발 2시간 전까지 국제선은 3시간 전까지 가능하고 국제선은 항공기 출발 70분, 국내선은 20분 전까지 공항 카운터에서 수속 완료 해야 한다고 합니다) 미리 예약 했어도 출발 당일 너무 늦게 탑승수속을 하시면 다른 승객에게 그 자리가 돌아갈 수 있으니 당일에도 시간을 넉넉하고 잡고 가시는게 좋겠죠??^^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 하지 못했다면 출발당일 일찍 공항에 나가 남아있는 자리중 제일 마음에 드는 자리를 고를수 있어요- 그리고 최고 명당인 비상구 옆자리는 일찍오는 사람들에게만 내어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국도심공항 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남들보다 일찍 체크인을 할수있는데 당일 새벽 부터 탐승 3시간 전까지 체크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요. - 열심히 부지런 떨어 좋은자리 얻어셔서 장거리 비행에 지쳐 쓰러지지 마세요^^
배상 책임 눈감은 채 일본에 ‘호응’ 요구? 피해자 욕보이는 구걸 외교 당장 중단하라!
https://youtu.be/wguB37JbSKM 윤석열 정부의 대일 저자세 외교가 갈수록 가관이다. 한일 양국이 30일 외교부 청사에서 한일 국장급 협의를 열고 일제 강제동원 문제를 논의했지만 접점을 찾지 못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앞서 정부는 지난 12일 형식적인 공개토론회를 갖고 가해자인 일본 피고 기업 대신 행정안전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 한국 기업 등으로부터 기부금을 걷어 피해자들에게 대신 지급하는 방안을 공식화 한 바 있다. 보다보다 이런 해괴망측한 일이 또 어디에 있는가? 가해자가 무릎 꿇고 사죄해도 부족한 판에, 엉뚱하게도 가해국의 책임을 피해국이 대신 떠안겠다니, 한마디로 지나가던 소가 웃을 판이다. 망국적 방안을 해법이라고 내놓은 윤석열 정부는 차마 국민들 볼 면목이 없었던지 ‘일본의 성의 있는 호응’을 뒤늦게 주문하고 있지만, 일본은 아직 요지부동이다. 우선 출발부터가 매우 치욕적이다. 대한민국 최고 법원인 대법원이 전범기업 미쓰비시 등 일본 피고 기업에 대해 배상 명령을 내렸는데도 불구하고, 해당 기업들은 판결 5년째 이르도록 콧방귀도 뀌지 않고 있다. 더 어처구니없는 것은 우리 정부다. 윤석열 정권은 대법원 배상 판결을 애써 눈감은 채 일본 측에 난데없이 ‘성의 있는 호응’을 주문하고 있기 때문이다. 판결을 조속히 이행하도록 다그쳐도 부족할 판에, 마치 사정하듯이 성의 표시를 구걸하는 것은 무슨 꼴인가? 양금덕 할머니를 비롯한 한 많은 고령의 피해자를 대신해 큰소리를 치지는 못할망정, 누구를 욕보이자고 가해자 측에 허리 숙여 굽신굽신하는 것인가! 강조하지만, 일본 피고 기업들은 대한민국 법원의 판결에 따라 배상 명령을 조속히 이행해야 할 대상이지, ‘성의’를 구걸하거나 ‘호응’을 사정해야 할 대상이 아니다. 우리 정부가 이렇게 일반의 상식에 벗어난 굽신 외교를 펼치자, 일본 정부는 한술 더 떠 이참에 구상권 포기각서까지 요구하고 있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다. 즉, 추후 피고인 일본 기업에 배상금 반환을 요구하지 말 것을 보장하라는 것이다. 기가 막힌 일이다. 한마디로 채무자가 채권자에게 채권 포기각서를 요구하는 꼴이다. 어쩌다 대한민국 외교가 이런 지경에 이르렀는가? 도대체 윤석열 정권은 무엇이 그리 다급해, 가해자와 피해자가 뒤바뀐 이런 치욕을 자초하고 있는가? 우리 정부는 일본 측에 성의 표시의 하나로 사과 표명을 설득 중인 모양이다.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에 의하면, 일본 정부는 일본 피고 기업 대신 만약 한국의 재단이 대신 기부금을 지급하는 방안이 확정되면, 과거 정부의 담화를 계승하겠다는 언급을 고려할 수 있다는 뜻을 비추고 있다. 가당치 않는 일이다. 사실 식민지배에 대한 통절한 반성을 담은 1995년 무라야마 담화 등 그동안에도 사과 표명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들 담화의 한계는 명백하다. 즉 반성을 언급하면서도 단 한 차례도 불법행위를 인정한 적은 없다는 사실이다. 다시 말해, 우리 정부가 일본 측에 기존 담화를 계승하겠다고 선언해 줄 것에 목을 매고 구걸하고 있지만, 이것은 어처구니없게도 ‘강제동원은 불법행위가 아니었다’는 일본 정부의 주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것에 불과하다. 이런 담화를 재차 주문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과거 이런 담화가 얼마나 허무맹랑한 것인가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 지금 한일 간에 벌어지고 있는 강제동원 문제다. 돌아보자. 한국 사법부 결정을 5년 동안 헌신짝 취급하면서 ‘내 배 째라’는 식으로 나오는 것이 과연 사죄와 반성의 태도인가? 통절한 반성을 표명하면서도 한국 대법원 판결은 따를 생각 없다는 것이 과연 반성의 태도인가? 가해자가 피해자 측에 채권 포기각서를 요구하는 것이 과연 사죄의 태도인가? 강조하지만, 통절하게 반성한다면 지금 당장 피해자들에게 사죄하고 판결대로 배상 이행하면 될 일이다. 윤석열 정부가 사리분별 못하고 남의 장단에 춤을 추고 있는 사이, 일본 정부는 연일 쾌재를 부르고 있다. 한번 들어가면 송장이 되지 않고서는 못 나온다는 군함도를 유네스코 산업유산에 등재하더니, 이번에는 미쓰비시 계열 또 다른 조선인 강제동원 현장인 사도 광산까지 유네스코 산업유산으로 등재하겠다고 호들갑이다. 그것만이 아니다. 한국 면전에 대놓고 독도가 일본 영토라고 주장하는가 하면, 적기지 반격 능력이라는 구실로 군사대국화를 넘어 유사시 한반도에 대한 선제 공격까지 불사할 태세다. 윤석열 정부는 자국 피해자의 명예회복과 인권 보호를 위해 일하는 정부인가? 가해국 일본을 위해 일하는 정부인가? 민족의 자존심을 짓밟고, 피해자를 욕보이는 것은 물론, 세계적인 비웃음까지 사게 될 망국 외교, 구걸 외교를 당장 중단하라! 2023년 1월 31일, 광주전남역사정의평화행동(준) 4.19문화원,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광주본부, 광주기독교교회협의회인권위원회(NCC),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광주전남민주화운동동지회, 광주진보연대, 광주전남추모연대, 광주전남촛불행동, 광주전남평화통일을여는사람들, 나주사랑시민회, 나주평화통일을여는사람들, 남도역사연구원, 남녘현대사연구소, 민족문제연구소광주지부, (사)광주전남겨레하나, (사)우리민족, (사)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 (사)한말호남의병기념사업회, 역사바로세우기광주시민모임,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광주전남지부, 전국교수노조광주전남지부, 전남참교육동지회, 전라도오천년사바로잡기전라도민연대. (이상 23개 단체)
'전기차는 시기상조?' 선호하는 자동차 연료 순위 보니 [친절한 랭킹씨]
지구온난화를 비롯한 환경 문제가 전 세계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자동차 시장에도 큰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바로 전기차 열풍. EU의 자동차 배출가스 규제까지 강화되며 그 인기는 점점 올라갔는데요. 우리나라에서도 현대차그룹이 2011년 첫 전기차 판매를 시작한 이후 11년 만에 누적 전기차 판매량이 100만 대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전기차가 화재 진화에 취약하며, 한파 시 배터리 효율이 떨어진다는 등의 뉴스가 전해지면서 인기가 다소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그렇다면 올해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자동차 연료는 무엇일까요? 중고차 플랫폼 케이카에서 실시한 '2023년 상반기 신차 선호도 조사' 결과를 살펴봤습니다. 가장 선호하는 자동차 연료는 바로 하이브리드였습니다. 내연 엔진과 전기차 배터리 엔진이 동시에 장착돼 전기차의 장점을 가지면서도 충전 걱정이 없다는 게 장점인데요. 무려 응답자의 43%에게 선택을 받았습니다. 두 번째로 선호하는 연료는 휘발유입니다. 경유 차량에 비해 소음이 적으며 고속 주행에 적합하다는 정점이 있는데요. 28.4%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세 번째는 전기차로, 단점이 대중적으로 알려지면서 전년도 하반기 대비 약 10%p 하락한 응답률을 보였습니다. 이어 높은 연비가 장점인 경유가 4위, 연료비가 저렴하고 승차감이 비교적 좋은 LPG가 5위에 올랐습니다. 그렇다면 각 연료별로 올해 인기 있는 차종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우선 하이브리드 차량 가운데 올해 상반기 가장 기대되는 차량으로 꼽힌 차는 바로 현대차의 쏘나타 페이스리프트였습니다. 디자인 및 성능 개선으로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모았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내연기관차 중에서는 제네시스 G70 페이스리프트가 가장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받았습니다. 이어 2위는 '레벨3 자율주행'이 탑재된 제네시스 G90이었지요. 마지막으로 전기차 중에서는 기아의 EV9가 1위를 차지했는데요. 66.2%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습니다. 이어 현대 디 올 뉴 코나 EV가 2위로 뒤를 이었습니다. ------------ 이상으로 2023년 상반기에 사람들이 선호하는 차량 연료와 종류를 살펴봤습니다. 자동차에 쓰이는 연료부터 차의 종류까지 정말 다양한 만큼 신차를 뽑으려는 사람들의 고민도 클 텐데요. 꼼꼼하게 잘 비교해 보고 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 글·구성 : 박희원 기자 parkheewonpark@ 그래픽  : 박혜수 기자 hspark@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우크라이나 참전한 한국 용병
한국 의용군이 아니라 '용병' Wardog 입니다. 돈을 받고 그 나라를 위해 싸우고 죽이는 사람이며, 지금은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를 상대로 싸우고 있습니다. 해병대 출신이고 이라크, 시리아에서 전투를 했다 합니다. 아래부터 펌 프로스트펑크중인 팀원. 원래는 작전 맵핑용 PC이지만 작전 없으면 영화 감상 및 게임용. 사람 죽이는 일 하면서 쉰다고 잘 논다 싶겠지만 우린 이게 천직입니다.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게 상황이지만 지금까진 이런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사진은 이번 전쟁 참전 초기 작전 복귀해서 총 닦고 쉬고 있는데 같이 작전하고 돌아온 장교가 이번에 잘했다며 준 우크라이나 SOF 기념 메달입니다. 저 SOF는 같은 국방부 소속이긴 한데 사실 제가 속한 곳과는 완전히 다른 조직입니다. 현재 우리 팀 외국인 들은 저 포함 모두 자기네 나라 군 전역 후 이라크, 시리아에서 의용병으로 시작한 친구들입니다. 의용병이라고 SNS랑 유투브로 돈 빠는 놈은 없습니다. 전부 진짜들이죠. 물론 우린 여기서 계약자들이지 의용병이란 말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우크라이나 남부군 사령관이 서명을 했고 둘 다 제 성이 Kang(KAHГ)이 적혀 있습니다. 격려장에는 기밀사항은 없기에 이름만 지우고 공개했고 군적 서류는 어차피 제가 우크라이나 군 소속이라는 것 외엔 다른 내용도 없지만 생년월일 등등은 가리고 성과 정보부, 정찰대 내용만 남겼습니다. 그리고 몇 년 전에 시리아 내전 참전해서 여권 회수당했다고 언론에 떳던 게 바로 접니다. 작년에 다시 여권 받았죠. 언론에 이라크 관련된 건 안 뜨더군요. 오래 있긴 거기서 더 오래 있었는데. 언어도 모르고 그 나라 실정도 모르면서 어떻게 그런 생활을 해왔는지는 개인사라 그 내용은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 일단 난 병으로 만기전역을 하고 부사관으로 재입대했다. 병 때 부대는 수방사 예하 부대였고 내가 2006년 군번인데 우리 부대는 세탁기가 하나라서 상병까진 속옷도 손빨래, 일병까진 전투복도 손으로 빨았었다. 간부들 꼬장? 2년간 좆나 받아봤다. 그럼에도 전역하고 재입대를 했다. 어릴 때부터 책을 통해 전쟁에 대한 로망이 있었고 전투 참가하여 싸우고 싶다는 열망이 있어왔다. 물론 고민 많이 했다 당시 나도 내가 책이나 영화에서 보던 그런 삶이 진짜 있을까 싶었으니까. 안되는 영어로 번역기 써가며 정보를 찾아보니 당시 이라크, 아프간전으로 PMC라는 것도 많이 생기고 전쟁 용병과 정부, 기업, 부호들의 계약자라는 것들도 실제 존재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렇게 고민하고 자료 찾아보면서 마음을 정하고 부사관 재입대를 했다 그때는 그런데 가려면 무조건 직업군인으로 복무해야 되는 줄 알았다. PMC들이 '~ 년 이상 복무했었을 것'이라는 사항을 모집 요강에 넣었던 것을 많이 보았기 때문인데 아니더라. 일부러 군도 해병대를 골라서 갔던 것인데 이유는 그쪽 세계에 미 해병대 출신들이  많이들 간다는 이유에서였다. 나는 원래 육군이었어서 해병대만 가면 좋은 훈련 시켜주고 나중에 그쪽 세계에 들어갈 때 쉽게 들어가고 대우받을 줄 알았다. 근데 이것도 아니었다. 하여튼 당시에 내가 얻은 정보와 지식이 그 정도였고 4년 복무 마치고 전역해서 이라크와 시리아 여기저기에 연락을 넣었다 여차저차 우여곡절 끝에 한 캐나다군 출신이 날 이라크의 어떤 유닛에 꽃아 주었는데 그게 시작이었다.  해당 국가의 상황이니 정치적인 관계니 뭐니 난 그딴 거 관심 없다. 중요한 건 내가 누구와 어떤 작전을 누구의 밑에서 하냐는 것이다. 사회생활 해 본 사람은 이게 얼마나 절대적인 요소인지 잘  알 것이다. 그리고 멋모르는 자들이 정의니 명분이니 떠드는데 내가 처음 이라크 전쟁에 참전했을 때 나는 내가 정의의 편인 줄 알았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 정의란 어디까지나 일의 결과이다. ----------------------------------------------------------------------------------- 그래서 나는 좋은 전투가 있으면 어디든 가는 편을 택했다. 친구가 우크라이나에서 일을 시작하려하는데 얘기 들어보니 재밌겠네? 그래서 왔다. 이게 끝이다. 사전 지식? 언어? 내가 영어 잘하고 현지 상황 잘 알면 그게 날 SAS나 델타로 만들어주냐? 절대. 한국인이 영어를 암만 잘하고 출신 부대가 좋아도 미국, 영국, 호주 등등에서 훨씬 경력 좋은 인원들이 매년 전역해서 쏟아져 나온다. 내가 미국, 영국 동료들에게 인정받고 그들이 날 찾아주는 이유는 내가 전투에서 그들에게 인정받아서인 것이지 영어나 중동에 대해 잘 알아서 가 아니다 애초에 우린 서로에게 그런 걸 바라지도 않는다. 죽음이 일상인 곳이 바로 전쟁터이다 ----------------------------------------------------------------------------------- 총동원령? 실질적으로 그런 건 없습니다. 후방 도시 민간인들은 원래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동원령은 정치적으로 상징성만 부여하고 유사시를 대비하는 수준이죠 실제론 자원 생산의 최대 효율을 내도록 작동되는 중입니다. 진짜 총동원이 되어버리면 나라가 경재가 박살이 날 테니까요. 당연히 전선에선 전투가 치열합니다. 하지만 그건 그거고. 이건 이겁니다. 전선이 열세인 건 열세인 것이고 전투지역이 아닌 곳 사람들은 가능한 좋은 삶을 살아야 정부는 전쟁을 계속할 수 있는 자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자원을 만들어내고 그걸 가지고 군을 지원하는 것이지요. 자원생산, 관리, 사용을 효율적이게 할 줄을 모르면 러시아 꼴 나는 겁니다. 뭐가 얼마나 필요한지도 모르고 그냥 되겠지하고 때려 박았는데 결과는? 물자와 인간만 있는 데로 갈리고 있습니다. 전쟁 초기부터 지금까지 우크라이나 후방 나이트클럽, 호텔에선 계속 파티가 열리고 있음에도 말이죠. 누가 저한테 너 자신도 전방에서 내장탕 만드는 기계로 굴려지는데 후방에선 다들 놀고먹고 마시는 것에 대해 화나지 않냐?라고 묻는다면 오히려 그게 다행이라고 답하겠습니다. 이 나라가 전선에 필요한 자원을 계속 만들고 있다는 것이니까요. ----------------------------------------------------------------------------------- 1. 러시아군 보급이 나쁜가? 전혀, 개인화기부터 장비 및 물자보급 상태가 우리보다 우수. 헐벗고 굶는 러시아군은 본 적 없다. 2. 왜 러시아군은 지지부진한가? 그 놈들은 숫자 계산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무능한 지휘관. 제대로 훈련되지 못한 병사들. 멍청한 군 시스템. 3. 그럼 우크라이나는 왜 빨리 러시아를 몰아내지 못 하나? 숫자 계산을 잘못한 러시아이지만 그럼에도 러시아군이 절대적으로 수적 우위에 있다. 방어하기 불리한 우크라이나의 지형적 특성. 4. 우크라이나 정보력은 러시아보다 우위인가? 내가 보통의 우크라이나군이 아니라서 다행이다란 생각을 많이 했다. 정보가 좋은 것과 야전에서 그 정보가 제대로 활용되는것은 다른 문제이다. 5. 그럼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둘 다 무능한가? 우크라이나는 부대에 따라 유능한 지휘관이 있는 경우 나이, 계급, 근무연수 따윈 무시한 체 파격적으로 밀어주고 있으며 우리 팀만 해도 서방식 훈련과 사고를 가진 유능한 지휘관들이 지휘하고 있다 그런 부대들은 지금껏 큰 성과를 내고 있다. 반대로 러시아는 그런 게 없다. 러시아의 군 시스템의 모순은 확실하다. 징집병들은 죽이기 쉽다. 러시아군의 분대부터 사단까지 무능한 지휘관들로 가득하다.(뉴스나 유투부에 그걸 비웃는 사람들 많던데 한국이 그걸 마냥 비웃을 건 아니라고 봅니다. 한국도 징집제에 말도 안 되는 장교, 하사관 시스템을 가지고 있으니...) 저는 아니지만 여기엔 진지하게 전쟁사를 연구하는 분들이 계실 것이기에 한줌 남겨보았습니다. ※ 저는 국제군단인가 의용 뭐시낑이? 하고는 전혀 다른 유닛 소속입니다. 저는 애초에 기존 경력을 바탕으로 권유를 받아 왔습니다. 여기서 제대로 전투를 치르는 외국인들이란 우크라이나 근처 국가 출신들로 이루어진 부대들 혹은 저와 같은 부류들뿐입니다. 저는 이라크, 시리아, 우크라이나 삼국에서 수많은 의용병들을 보았지만 99% 가 허접한 어중이떠중이들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이종격투키카페 이종디자이너님 펌
기존나쎈 조선 최초의 주미 대사.jpg
때는 1887년.. 5년전에 구식 군인들이 일으켰던 임오군란을 진압하기 위해 청나라 군대를 허겁지겁 부르긴 했는데.. 청나라는 군대 진압했으면 좀 꺼지지 조선에 눌러앉아서 온갖 간섭을 하려 했고 일본은 임오군란때 죽은 일본인과 불탄 일본 공사관을 들이밀며 배상 요구를 하려 한것임 심지어 언제 다시 이런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 지들 군대도 조선에 주둔시키겠다는 말같지않은 요구도 해버림 하지만.. 고종 고종은 쩔수 없었다.. 그 뒤로 조선은 지겹도록 청나라와 일본 간섭에 시달리게 됨 *잠시 당시 관계 설명* 이 당시 청나라는 서양 국가들에게 탈탈탈 털리고 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조선만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지들 따까리 자리를 유지시켜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음 하지만.. 원래 청나라와 조선의 관계는 사대관념에 입각한 조공책봉 관계, 즉 큰 나라가 작은 나라를 보살펴주고 작은 나라는 큰 나라를 섬기는 그런 관계임. 말그대로 힘에 의한 관계라기 보단 이념에 따른 자발적 관계이고, 당연히 청나라는 조선의 내정에 간섭하지 않았었음.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청나라가 자꾸 선넘더니 무력을 앞세워 국정에 간섭하기 시작하는 것! 이때부터 조선인들도 머야시발;;하면서 청나라와의 전통적 관계를 끊고 동등한(=근대적인) 관계를 수립하기 위해 조공을 철폐하려고 하는 등 한발자국씩 나아가던 시기였음 ~다시 돌아와서~ 조선의 여러 관료들은 청나라를 비롯한 외세의 개입이 갈수록 심해지는 이 시점에, 어떻게 하면 조선이 자주독립을 지키며 근대화를 이뤄낼 수 있을지 열심히 고민 또 고민했음 그 당시 생각해낸 방법은 바로~~~ <외교> 조선은 외교적 노력을 통해 국제질서에 편입하고자 했음 그렇게 해서 청나라에도 조공책봉 사신이 아닌 동등한 주청 상주 외교관을 파견하고, (물론 청나라는 전통 질서에 혼란 생긴다고 싫어했음 ㅎㅎ 우짤) 도쿄에도 주일 외교관을 파견하고자 했었음 하지만 오늘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은 바로바로 조선 최초의 주미 대사 주미특파전권대사 박정양을 파견했다는 것임 고종이 주미 대사를 파견한 것은 미국에 상주 외교관을 파견함으로써조선이 자주독립국가임을 주변국에게 보여주고, 서양의 현재세력 관계를 파악하고, 그 속에서 조선의 독립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자 했다는 고종의 빅 픽쳐 ㅎㅎ 조선은 당연히 파견하기로 결정한 후에 청나라한테도 알려줬음 : 정양이 일행 미국에 보낼거임 ㅎㅎ 위안스카이(원세개) : 미쳤습니까 휴먼? 갑자기 청나라가 존나게 시비를 거는거임;; 대충 뭐라고 했냐면 조선이랑 미국 사이에는 상민도 없고 무역도 안하는데 전권공사는 왜 보내? 돈도없으면서 외교사절은 무슨 ㅎㅎ 낭비 ㄴㄴ 아니 그리고 니네 왜 우리한테 허락 안받음?? 이거 무효야 무효 응.. 개소리 한거임 당시 조선에 주재하던 미국 공사나 고문관도 청나라가 조선과 미국의 조약을 방해하는건 조약 위반이고 조선은 자주독립국이니 냅둬야 한다고 항의했음 이 민폐국 때문에 자꾸 출발이 늦어지니까 어쩔 수 없이 청나라가 요구하는 영약삼단을 받아들임 고종은 청나라의 요구를 마지못해 들어주면서 박정양 일행에게는 “짐의 뜻을 잘 헤아려 처신하라”고 거듭 당부했다고..(대충 영약삼단 지키지 말라는 뜻) 영약삼단이란? ① 주재국에 도착하면 먼저 청국공사를 찾아와 그의 안내로 주재국 외무성에 간다. ② 대한제국 공사는 회의나 연회석상에서 청국공사의 밑에 자리를 잡는다 . ③ 대한제국 공사는 중대사건이 있을 때 반드시 청국공사와 미리 협의한다. =한줄요약: 청나라가 미국에서 조선이 자기네 속국이라고 홍보하기 위해 세가지 약속 지키라고 협박함 조선이 자주독립국인걸 보여주고자 했던게 어지간히 아니꼬웠나 봄 ㅎㅎ 어찌됐건 우여곡절 끝에 워싱턴에 도착한 박정양 일행! 청나라와의 약속 중 첫번째인 ① 주재국에 도착하면 먼저 청국공사를 찾아와 그의 안내로 주재국 외무성에 간다. 를 지켜야 할 차례였음 (조까~) 하지만 기존나쎔 박정양은 청나라 공사가 아닌 미국의 국무부 장관를 먼저 만나러 가면서 영약삼단을 무시해버림 당시 일행 조금 화난 위안스카이 : 영약삼단 지키라해;; 거슬린다해;; 박정양은 청나라가 항의하자 “님 ㅠㅠㅠㅠ 쏴리쏴리 ㅠㅠㅠㅠ 뚜이부치 ㅠㅠㅠ 정부가 청국 공사 먼저 만나러 가라고 나한테 말 안해줬음ㅠㅠㅠ 일부로 그런거 아님 ㅠㅠㅠㅠ” 이라고 해명함 청나라는 그냥 흠....하고 넘어가게 됨 하지만 그 뒤로도 박정양은 미국의 대통령을 만날 때 청의 외교관을 대동하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워싱턴에서 공사관의 부임 순서에 따라 방문하는 관례에 따라 28개국 중에 18번째로 청의 공사관을 방문했음 이후에 청국 공사에 방문한 박정양은 더 이상 “몰랐다”고 할 수 없으니 솔직하게 “미국에 도착해서 미국 국무부가 아닌 청 공사를 먼저 방문하는 것은 외교적 결례이고, 이는 미국이 조선과의 교류를 거부할 수 있는 명분이 되어 조선과 미국의 국교라는 파견 명분을 해칠 수 있으므로 영약삼단을 지킬 수 없었다.” 고 말했고, 너무 맞는 말이었기 때문에 청나라에서도 뭐 더 이상 뭐라고 할 수는 없었음. 하지만.. 그 뒤로도 복장같이 사소한 걸로도 다 트집을 잡아서 시비를 걸었음 ㅎㅎ 물론 박정양은 영약삼단을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청나라의 압력에 시달렸지만, 그래도 이는 엄청난 의의가 있는 행동이었다는 점 왜냐하면 청의 요구를 벗어나서 주체적으로 외교 활동을 했기 때문임 청나라 공사의 요구들을 거절하고 당당하게 단독으로 활동하며 자주적 외교와 독립국의 지위를 확립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사실! (워싱턴 대한제국공사관) 당시 주미공사관 서기관이었던 이상재가 작성한 편지를 보면 "이곳의 인물 풍속 정치 법령은 오로지 우리나라와 일체 상반된다. 날마다 귀와 눈이 처음 듣고 처음 보는 것" "가장 참기 어려운 것은 중국공사가 매번 체제사로 서로 양보하지 않고 고집부리는 것"이라고 할 정도로 청나라가 가지가지 간섭해댔던 시절에도 우짤? 마인드로 조선의 외교를 위해 힘써줬던 그 옛날 기존나쎔 조선 외교관들의 이야기가 흥미로워서 가져와봄 마무리는 이상재의 편지 중 "이 나라에 주재하는 각국 공사는 30여 개국으로 모두 부강한 나라이고, 오직 우리나라만 빈약하지만 각국 공사와 맞서 지지 않으려고 한다. 이때 만약 조금이라도 다른 사람에게 꺾이면 국가의 수치이고 사명(使命)을 욕보이는 것이다." 문제시 삭제 출처
해외여행시 깔아놔야할 필수어플 모음
여행의 계절이 점점 다가오고있습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해외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즐거운 여행을 위하여 해외여행시 깔아놔야할 필수어플 모음을 소개해 드립니다. ▶항공권어플 해외여행시에 가장 큰 비용이 들어가는것은 항공가격입니다. 항공권을 저렴하게 구매할수록 경비를 아끼는 비중이 늘어나게되는데요. 이럴때 도움이되는 어플이 바로 스카이스캐너와 카약 어플입니다. 스카이스캐너,카약 모두 국내외의 항공사 가격정보를 비교해서 볼수있는데요. 목적지와 날짜를 입력하면 목적지를 운행하는 항공사들의 가격이 쫙나오기때문에 시간도 절약하고 항공운임도 줄일수있어요 ▶지도어플 자유여행시에 특히 필요한 어플이 바로 지도어플인데요. 한국에선 네이버,다음지도가 좋지만 해외여행시에는 구글맵이 필수입니다. 해외방방곳곳 정확한 지도정보를 제공하며, 주변맛집정보, 버스정보등을 볼수있어요. 또한 내위치를 기반으로한 내비게이션 기능도있어서 길치에게 특히 좋은 어플이에요 ▶숙박어플 항공권과 여행지를 결정했다면 다음은 숙박을 예약할 차례인데요. 해외여행시 도움이 되는 숙박어플은 트립어드바이저, 호스텔월드, 에어비앤비입니다. 트립어드바이저는 먼저 여행을 다녀온 여행객들의 평점과 후기를 볼수있어서 좋은데요. 또한 아고다, 부킹닷컴 같은 호텔예약사이트의 가격비교까지 해주니 구지 아고다에서 호텔을 알아볼필요가없어요. 호스텔월드는 전세계에 있는 호스텔을 손쉽게 예약할수 있는 어플로서 배낭여행중에 특히 도움이되는 어플이에요. 역시 먼저다녀온 사람들의 평점과 후기를 확인할수있어서 호스텔 선택시 도움이되는 어플입니다. 다음은 에어비앤비인데요. 에어비앤비는 호텔이아닌 현지의 집에 머무를수있는 숙박공유 어플인데요. 여행자입장에선 저렴하게 숙박을 할수있고 무엇보다 집을 빌리는것이기때문에 그나라,그지역 사람들의 생활양식을 좀더 친근하게 체험할수있어요 ▶안전어플 외교부의 해외안전여행 어플은 해외여행시 큰도움이 되는 어플인데요. 도난이나 사고, 여권분실 등의 사건이 발생되었을때 당황하지 않을수있도록 위기상황대체메뉴얼을 제공하며, 영사콜센터번호, 현지 긴급구조번호 등을 제공하고있어 유용합니다. ▼매일매일 업데이트되는 여행정보&여행꿀팁 팔로우하기▼ ☞ https://www.vingle.net/travel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