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morningman
50,000+ Views

짤줍_512.jpg

오늘 개춥네여 ㄷㄷ
나름 기모 들어간 옷 입었는데도 출근할 때 추워서 계속 기침하면서 와쪄여
어젠 덥더니 날씨 진짜 맘대로네 ㅋㅋㅋㅋ
다들 따뜻하게 입고댕겨유
내 건강 책임져주는건 나밖에 음슴
그래야 나나연으로 당당하게 살져 ㅇㅋ?
그럼 짤 기기?

1
사랑과 흑심의 차이 다들 알고 계쉴?
나나연님덜 꼭 알아 놓으시길 ㅋㅋ


2
상상만 해도 소오름 ㄷㄷ


3
ㅇㄱ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후... 트레이너님 왜그래여?!


5
엉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이거 보시는 분들 중 자낳괴 요즘 통용되는 뜻 뭔지 모르는 분들 많으실듯 ㅋㅋㅋㅋㅋ
맞혀 보시져 ㅇㅋ?


6
헐....넘모 커여워..... 이름이 호랑이인것까지 커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 빨래 널어놓은것처럼 자냐옹

그럼 모두 감기 조심하시규
맛점하시규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 ㅇㅇ
34 Comments
Suggested
Recent
1 흑심이라도 좋으니 안심과 등심을 다오. 내 너의 흑심을 잊을 정도로 먹방을 보여줄테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픈데 추우니까 더 서럽...😥 내일 조직검사하러 가는데 별일 없게 빌어줘요 짤둥이님 😩
@shm7041 감사해요 복받으실 거에요 이쁘고 멋진분들❤️😍
@uperboys 감사해요ㅠㅠ제발 그랬으면 좋겠어요ㅠㅠ 복받으실 거에요~ 이쁘고 멋지신분들😍❤️
@goodmorningman 그렇겠죠?ㅠㅠ꼭 별일없어야해요ㅠㅠ흑 대학병원으로 가거든요... 힘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최고!! 복받으실거에요🤗
여윽시 믿고보는 !!!근데 자낳괴가 뭐예유? 자식낳으면괴롭다같은데ㅋㅋㅋ
@ty4004 돈이 되면 뭐든지 하는, 돈이면 뭐든 되는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의 준말이고요. 닭을 못 먹는데 치킨 광고를 하는 연예인이나 과격하거나 과도한 미션 혹은 도네에 반응하는 BJ나 스트리머들한테 주로 사용하거나 그와 유사한 경우에도 사용하는 단어에요 ㅎㅎ
가벼운 경우에도 사용해요 1000원짜리 도네이션으로 '오리가 얼면 언덕'이런 아재 개그 치면 스트리머 반응이 아...예...천원 감사합니다 ㅎㅎ;; 갑자기 바로 10000원으로 '오리가 얼면 언덕' 다시 하면 스트리머가 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 너무 웃겨요ㅋㅋㅋㅋ오리가 얼면 언덕?ㅋㅋㅋㅋ 이런 상황일때 많이 씁니다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여ㅋ
한우가 흑심인게 맞는 거 같음, 생각해보니 여자한테 한우를 사준 적이 손가락을 꼽는구나..
3번 중국 뭬얏?🤣🤣🤣🤣🤣 냥님들은 언제 봐도 커엽고 신기햐~😍😍😍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짤줍_505.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 시작합시다 왜냐 금요일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눈감추듯 사라질 주말이지만 그래두 오면 기쁘잖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짤 기기? ㅋ 1 저승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에여 나나연 열분덜 저승이 웬말이야 어디서든 기냥 혼자 사는 겁니다 ㅇㅋ? 2 갑분만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아파트의 스핑크스같은 존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을 사러 갔을 뿐인데 존재를 고민하게 하는 곳이군여... (진지) 4 상상하니까 너무 웃기잖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댓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ㅎ ㅏ ~ 모듀 힘내여... 7 ㅋㅋㅋㅋㅋㅋㅋ이거 뭔지 아는 아재들 손? 저두 이거 거짓말 많이 했더랬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요즘 빙글 나나연 커뮤니티가 거미줄을 치고 이써여... 프레지던트 잘 해주시기로 약속하셨던 분이 계셔서 제가 프레지던트자리를 내놓고 내려왔는데 프레지던트 되신 첫날부터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계시거덩여 ㅠㅠㅠㅠㅠㅠㅠ 들어오시는지 아닌지도 몰라... 프레지던트 활동은 커녕 카드 승인도 안해주시고 계신단 말이에여 ㅠㅠㅠㅠㅠ 원래는 카드 승인 꼬박꼬박 해주시는건 당연하고 재밌는 이벤트 같은것도 만들고 나나연 북적북적하게 해주실거라고 약속하셨는데.. 넘모해... 나나연... 거미줄치게 만드시다니... 나나연... 살려됴.. 일주일 가까이 조용한 나나연 커뮤니티.url 그럼 모두 즐금 보내시규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 ㅇㅇ
짤줍 리스트 501~600
오늘도 짤줍 리스트 오랜만에 보시져 501짤줍부터 600까지! 그전에 지금 내 맘을 표현하는 짤들을 오랜만에 꺼내봅니다 ㅋ 집에.. 가고싶다.. 이미 집에 있지만.. ㅋ 짤줍_501.jpg https://vin.gl/p/2672674 짤줍_502.jpg https://vin.gl/p/2672693 짤줍_503.jpg https://vin.gl/p/2672696 짤줍_504.jpg https://vin.gl/p/2672698 짤줍_505.jpg https://vin.gl/p/2672699 짤줍_506.jpg https://vin.gl/p/2676106 짤줍_507.jpg https://vin.gl/p/2676211 짤줍_508.jpg https://vin.gl/p/2676364 짤줍_509.jpg https://vin.gl/p/2677762 짤줍_510.jpg https://vin.gl/p/2677769 짤줍_511.jpg https://vin.gl/p/2677770 짤줍_512.jpg https://vin.gl/p/2677775 짤줍_513.jpg https://vin.gl/p/2677780 짤줍_514.jpg https://vin.gl/p/2677783 짤줍_515.jpg https://vin.gl/p/2677787 짤줍_516.jpg https://vin.gl/p/2677789 짤줍_517.jpg https://vin.gl/p/2677805 짤줍_518.jpg https://vin.gl/p/2677808 짤줍_519.jpg https://vin.gl/p/2677810 짤줍_520.jpg https://vin.gl/p/2684089 짤줍_521.jpg https://vin.gl/p/2684093 짤줍_522.jpg https://vin.gl/p/2684096 짤줍_523.jpg https://vin.gl/p/2684098 짤줍_524.jpg https://vin.gl/p/2684099 짤줍_525.jpg https://vin.gl/p/2684100 짤줍_526.jpg https://vin.gl/p/2684102 짤줍_527.jpg https://vin.gl/p/2684104 짤줍_528.jpg https://vin.gl/p/2684163 짤줍_529.jpg https://vin.gl/p/2684165 짤줍_530.jpg https://vin.gl/p/2684167 짤줍_531.jpg https://vin.gl/p/2684169 짤줍_532.jpg https://vin.gl/p/2684170 짤줍_533.jpg https://vin.gl/p/2684171 짤줍_534.jpg https://vin.gl/p/2684173 짤줍_535.jpg https://vin.gl/p/2684174 무서운 짤줍.jpg https://vin.gl/p/2687184 짤줍_536.jpg https://vin.gl/p/2689891 짤줍_537.jpg https://vin.gl/p/2689893 짤줍_538.jpg https://vin.gl/p/2689894 짤줍_539.jpg https://vin.gl/p/2689895 짤줍_540.jpg https://vin.gl/p/2689897 짤줍_541.jpg https://vin.gl/p/2689899 짤줍_542.jpg https://vin.gl/p/2689900 짤줍_543.jpg https://vin.gl/p/2689902 짤줍_544.jpg https://vin.gl/p/2689904 짤줍_545.jpg https://vin.gl/p/2689907 짤줍_546.jpg https://vin.gl/p/2689909 짤줍_547.jpg https://vin.gl/p/2689910 짤줍_548.jpg https://vin.gl/p/2689913 짤줍_549.jpg https://vin.gl/p/2689914 짤줍_550.jpg https://vin.gl/p/2689916 짤줍_551.jpg https://vin.gl/p/2689919 짤줍_552.jpg https://vin.gl/p/2689921 짤줍_553.jpg https://vin.gl/p/2689922 짤줍_554.jpg https://vin.gl/p/2689924 짤줍_555.jpg https://vin.gl/p/2689925 짤줍_556.jpg https://vin.gl/p/2689926 짤줍_557.jpg https://vin.gl/p/2689929 짤줍_558.jpg https://vin.gl/p/2689931 짤줍_559.jpg https://vin.gl/p/2689934 짤줍_560.jpg https://vin.gl/p/2689936 짤줍_561.jpg https://vin.gl/p/2689937 지금 당신의 마음을 읽어 보겠습니다 https://vin.gl/p/2693891 짤줍_562.jpg https://vin.gl/p/2709322 짤줍_563.jpg https://vin.gl/p/2709323 짤줍_564.jpg https://vin.gl/p/2709326 짤줍_565.jpg https://vin.gl/p/2709331 짤줍_566.jpg https://vin.gl/p/2709336 짤줍_567.jpg https://vin.gl/p/2709343 짤줍_568.jpg https://vin.gl/p/2709344 짤줍_569.jpg https://vin.gl/p/2709348 짤줍_570.jpg https://vin.gl/p/2709349 짤줍_571.jpg https://vin.gl/p/2709363 짤줍_572.jpg https://vin.gl/p/2715035 짤줍_573.jpg https://vin.gl/p/2715037 짤줍_574.jpg https://vin.gl/p/2715040 짤줍_575.jpg https://vin.gl/p/2715719 짤줍_576.jpg https://vin.gl/p/2715732 짤줍_577.jpg https://vin.gl/p/2715748 짤줍_578.jpg https://vin.gl/p/2715751 짤줍_579.jpg https://vin.gl/p/2715753 짤줍_580.jpg https://vin.gl/p/2715755 짤줍_581.jpg https://vin.gl/p/2715763 짤줍_582.jpg https://vin.gl/p/2715765 짤줍_583.jpg https://vin.gl/p/2715767 짤줍_584.jpg https://vin.gl/p/2715773 짤줍_585.jpg https://vin.gl/p/2715777 짤줍_586.jpg https://vin.gl/p/2715778 짤줍_587.jpg https://vin.gl/p/2715780 짤줍_588.jpg https://vin.gl/p/2715784 짤줍_589.jpg https://vin.gl/p/2715786 짤줍_590.jpg https://vin.gl/p/2715788 짤줍아님(X)자랑임(O).2020 https://vin.gl/p/2732399 짤줍_591.jpg https://vin.gl/p/2733768 짤줍_592.jpg https://vin.gl/p/2733770 짤줍_593.jpg https://vin.gl/p/2733772 짤줍_594.jpg https://vin.gl/p/2733775 짤줍_595.jpg https://vin.gl/p/2733783 짤줍_596.jpg https://vin.gl/p/2733785 짤줍_597.jpg https://vin.gl/p/2733787 짤줍_598.jpg https://vin.gl/p/2733792 짤줍_599.jpg https://vin.gl/p/2733797 짤줍_600.jpg https://vin.gl/p/2733806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되시구 아아 집에 가고싶다 이미 집이지만 ㅋ 암튼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ㅇㅇ
짤줍_1000.jpg
모야모야 1000이라니 이거 참트루? 믿을수업쒀 천번째 짤줍이라니 이런 날이 오네영 내가 뭐 하나를 이렇게 끈질기게 하다니 대단쓰 어젠 천일 기념 짤 줍느라 못오구 ㅋㅋㅋㅋ 오늘 급히 후다닥 와쯥니당 다들 1000번의 짤줍 함께 해줘서 아주 고맙다구 ㄱㅅㄱㅅ 그럼 오늘도 어김없이 짤 기기 ㅇㅋ? 1 그리고 천일동안 나는 계속 나나연 ㅋㅋㅋㅋㅋㅋㅋ 2 금이 많으면 기쁠 수밖에 없져 정말 솔직한 한자다 ㅋㅋㅋㅋㅋ 3 헐 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인데 글을 읽는 것만으로 소름 돋게 하다니 ㄷㄷ 4 오 아부지 멋져 5 커엽 ㅋㅋㅋㅋㅋㅋㅋ 넘모 신중해 6 나물 뱃속에서 불텐데 이미 부른 배 아야아야할텐데ㅠ퓨ㅠㅠㅠㅠ 7 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힝 학생도 할무니도 훈훈 ㅠ ㅠ 9 몰랐네 내가 변욕심 있는 줄... 20 커엽 ㅋㅋㅋㅋㅋㅋㅋㅋ 30 바로 납득 50 오 멋있잖아 100 마음가짐 넘나 좋은데여 ㅋㅋㅋㅋ 맞네 중고는 가격이 떨어질 수밖에 ㅋㅋㅋㅋ 200 마쟈 사실 마스크 써서 좋아여 ㅋㅋㅋㅋㅋ 500 누가 봐도 월요일아침얼굴새 ㅠㅠ 1000 차 빼유~~~~~ ㅋ 천번째 짤줍이라 짤 천개 준비해봤는데 어때유 맘에 드셨어유? 재밌으니까 아주 순식간이쥬? 천개가 후딱 지나가부렸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999 티내긴 그렇구 비둘기짤 넣었는데 다들 알아채셔서 소오름 감동이양 그럼 남은 주말 다들 잘 보내시구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ㅇㅇ
짤줍_500.jpg
세상에 연애 500일 하기도 힘든데 짤 500개를 올리는 엄청난 일을 저 짤둥이가 해내고야 말았습니다 ㅋㅋㅋㅋㅋ 대단해 아주 대단해 이건 다 빙글러 여러분이 함께 웃어주셔서 가능했던 일 이 귀한 짤을 누추한 여러분이 함께 봐주셔서 ㅋㅋㅋㅋ 여러분도 귀해진거 아니겠어여? ㅋㅋㅋㅋ 농담이고 제가 차려놓은 밥상에 여러분이 숟가락을 얹어 주셔서 떠먹을 수 있게 되었잖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에여 혼자 외로울 뻔 봤는데 덕분에 안외로워쪄여 앞으로도 잘 놀아 주세영 ㅋ 그럼 500번째 짤줍 기기 500번째도 첫짤은 for 나나연s 1 아휴 만나기 싫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철벽 제대로네 아주 잘 하고 있어 ㅋㅋㅋㅋㅋ 2 도와주면 회식 쏜다 ㅋㅋㅋㅋㅋㅋ 3 커엽ㅋㅋㅋㅋㅋㅋㅋ 신입은 신이져 암여 4 아주 멋있는분 👍🏻👍🏻 5 그래서 제가 잠을 잘 안자여....... 6 자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알고보면 당신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9 흠칫 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나잖아?!?!?!?! 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제가 짤을 줍는거예여... 예쁘게 생겼어봐라 빙글에 맨날 셀카 올리고 좋아요 받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교수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진동벨 알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립 찢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냉장고야말로 내실이 쩔져 ㅋㅋㅋㅋㅋㅋㅋ 15 관심좀........ 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 야야야야 저봐라 해운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 엄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 끄아아아아아아 넘모 커엽자나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지짜 레전드다......... 21 야 너잖아 그런 표정으로 보지마 22 102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 넘모 커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4 웃고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 이겤ㅋㅋㅋㅋㅋ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 시각과 공격! 아주 좋은 합이었어 27 아니 덕후들 보세여 얼마나 자기주도적이야(날 봐) 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이래 29 아빠 출근 안하시면 아주 큰일날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 나: 다이어트 잘 돼? 너: 어 제 피자 한 판 다 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 이덕화가 딸을 악마라고 부르는 이유.txt 진짜 너무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 똑 닮은 막내집사와 고먐미...... 커엽다 쌍으로 커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 3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5 물고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모르는 사람 목숨 건짐 다행.... 아 근데 ㅈㄴㄱㄷ가 지나가다인거 알아쪄여? 참나 여기저기서 ㅈㄴㄱㄷ 하길래 뭔가 했더니 지나가다였다니 암튼 오늘은 500회니까 특별히 7의 5배수인 35짤을 가져와 봐쪄여 아주우 합리적인 셈이져? ㅋㅋㅋㅋㅋ 여태 같이 봐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힘닿는데까지 잘 해보렵니다 ㅋㅋㅋㅋㅋㅋ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ㅋ 그럼 전 이만 짤 충전하러 빠잇 ㅇㅇ
[퍼오는 괴담썰] 롯데월드 신밧드의 모험 괴담
신밧드의 모험 다들 알지? 어렸을 때 많이 타봐서 추억이지만 다시 타보면 개노잼 라이드 ㅋㅋ 배타고 동굴을 약 10분 동안 타는 거야. 이 배가 총 8~9대가 순환하는 구조지. 배 하나가 좀 커서 최대로 꽉꽉 채워서(1줄에 4명씩 5줄) 타면 20명까지 탈 수 있지. 근데 보통은 그렇게 안 태워. 양 끝자리가 물이 많이 튀어서 종종 컴플레인이 걸리기도 하고 2명씩 일행인데 같이 태우면 나 같아도 불편할 거 같거든. 그리고 결정적으로 거기 스테이션(탑승장)에 알바 한명이서 왔다 갔다하면서 한 줄로 서있는 손님을 5줄로 분배도하고, 물 튄 자리 수건으로 닦기도하고, 탑승/하차 멘트도 하고 안전확인하고, 직원이 신호보내면 직원이랑 버튼 동시에 눌러서 보트 출발도 시켜야하는데 경험없는 알바는 일행 수 고려하면서 20명 꽉꽉 채우면 배 출발 시키기 전에 다음배가 들어와 버리는 매우 복잡하고 짜증나는 상황이 발생하거든. (고참들도 아주 바쁘게 움직여야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는 정도야. 거기다 중국인 단체나 노인단체, 어린이들, 휠체어 손님이 겹친다면? 그야말로 헬게이트) 우린 그걸 배가 '밀린다' 라고 표현하는데 그렇게 되면 배가 멈추는 일도 가끔 발생하고 아무튼 아주 골치아파. 그래서 우린 그냥 일행수적으면 적은 대로 한줄에 때려박고 보통은 4명 채우려고 안하지. 근데 가끔 직원이나 왕고가 20명씩 태우라고 할 때가 있어. 롯데월드가 부지가 넘나 좁고 좁은 면적에 비해 손님 상한선이 이해불가일 정도로 높아서 휴일 당일날 보다는 그 전날 손님들 줄이 우리가 만들어 놓은 최대 연장 줄보다 길어지는 웃지 못할 상황이 발생해. 이게 정해진 줄이 없다보면 새치기도 많아지고 줄도 두줄이 됐다 세줄이 됐다 난리도 아니거든. 그러면 안에서는 애들이 테트리스 하면서 최대한 20명씩 태우면서 순환을 빨리 돌리는거야 그리고 이렇게 바쁜 날 내가 들은 소름끼치는 일이 발생해. 우리의 주인공 알바는 배가 '밀리지' 않고 손님은 최대한 많이 탑승 시키려고 바쁘게 뛰어다니며 테트리스를 하고 있었다고 해. 최소 17명에서 최대 20명까지 배에 탑승시키면서 엄청 정신이 없었데..그럼 배가 다 끝나고 돌아올 때는 최소한 열 댓명이 타고 있는 배가 들어와야 하겠지? 그런데 한참 바쁘게 왔다 갔다 거리고 있는데 아무도 타지 않은 텅 빈 배가 들어오는 거야. 처음에는 어?하고 이상하게 생각했지. 한 두명이 타고 있었으면 서서 장난치다가 혹시 빠졌나하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열 몇명이 다같이 증발 할 리가 없으니까 그 당시에 그 사람은 너무 바쁘고 다음 배에 탑승할 손님들을 위해서 다시 바쁘게 뛰어 다니느라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손님이 많으니까 배가 중간에 추가가 됐나?' 이렇게 생각했다고 함. 물론 가끔 그런 경우가 있기는 있어 배가 10대까지는 돌아 갈 수 있으니까 그런데 그렇게 갑자기 보트를 증감할 수는 없고 최소 30분에서 최대 50분이 걸리는 일이야. 그 동안에 운행을 못하는 건 당연한 거고. 아무튼 그렇게 착각한 상태로 교대가 와서 휴게실에 들어갔는데 그 때 당시 왕고가 쉬고 있었더랬지. 걔는 그냥 별 생각없이 왕고한테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다 이상했다 혹시 이거 보트가 추가 된거냐 물어봤어. 물론 시스템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왕고는 보트 증감은 불가능 하다는걸 알고있기에 '그럴리가 없다. 빈 보트가 들어오려면 애초에 빈 보트를 보내는 경우의 수밖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렇게 바쁜날에 빈 보트를 보냈냐' 면서 약간 꾸짖는 식으로 말했다는 거야. 땀나게 일하다 온 억울한 알바는 절대 아니다 자기는 무조건 17명 이상씩 태웠다고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고 왕고는 구라친다면서 대응하며 약간 말싸움 식으로 까지 진행이 됐다나 봐. 그래서 결국 CCTV녹방에 들어갈 수 있는 키를 가지고 있던 왕고는 확인해 보겠다고 자리를 털고 일어났지 그리고 돌아온 왕고가 한 말은 '내 말이 맞지?'라는 의기양양한 말이아니라 '너 괜찮냐?' 였다고 해 거기서 왕고가 본 cctv 화면은 손님들은 가만히 있고 알바 혼자 이리저리 뛰어다니면서 배를 출발시키는 모습이었어.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손님들이 한 줄로 서있으면 일행 물어보고 5줄로 나눌때 일행이 몇명이냐고 물어보잖아? 그럼 이제 대답듣고 '1번으로 가세여' '2번으로 가세요' 이러고 안내한단 말이야.(줄 마다 번호표가 붙어있음) 물소리, '신밧드와 함께 모험을 떠나볼까요?' 이 말만 무한 반복하는 앵무새따위의 소음 때문에 잘 안 들리니까 손가락으로 번호도 표시하면서 ! 그런데 시야에 보이는 거기 손님들이 걔가 가라고하는데도 지들끼리 떠드는 것도 아니고 그냥 무표정으로 앞만 주시하고있고 움직이지도 않는거야. 그럼 알바는 1번으로 아무도 안갔으니까 다시 1번으로 가라고 안내를 해줘야하는데 똑같은 손님한테 아무렇지도 않게 다시 몇명이라고 물어보고는 2번으로 가라고 하는거야. 물론 그 손님들은 멍 때리고 반응이 없었지. 그리고 그걸 5번줄까지 반복한거야. 그러고는 마치 자기 눈에는 17~20명의 사람들이 있는 것처럼 멘트도하고 보트 좌석에 묻은 물도 닦아주고, 자동 문도 열어주고 안전확인도 해주고 출발까지 시킨거지. 그 알바는 아직도 자기가 그렇게 했다는 걸 믿을 수 없어해. 자기는 분명 다 태웠다고. 하지만 CCTV에 남은 장면은 단체로 홀린 듯이 가만히 서있는 손님들과 허공에 대고 안내를 해주는 알바의 모습만 남아있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