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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위험할 것 같은 동물들 TOP18ㅋㅋㅋㅋ


1. 아스가르드에서 고양이 
기계 잘못 건드려 지구행


2. 집을 들여다보는 수상한 젖소 
거기 경찰서죠. 우리 집 앞에 수상한 젖소가 있어요. 


3. 조명 숭배교 
주문을 외우고 있는 걸까요. 위험해 보이는데 그냥 못 본 척하고 지나가요.


4. 말라뮤트 십계명 
'작은 개를 괴롭히지 말라뮤트' '소파를 물어뜯지 말라뮤트'

말라뮤트 신도들이 꼬순내 그득한 발을 맞잡고 신앙심을 나누고 있어요!


5. 이제 왔니? 
'지금 몇 시니? (번쩍)'



6. 응 아니야 
넌 안 무서워


7. 마시고 싶은데 
부엌에 럴커가 숨어있어요.


8. 물귀신 
아 요놈 정말 위험하네요!


9. 강해 보이는 비둘기 
독수리도 피해 간다는 비둘기에요. 눈 마주치기 전에 얼른 건물로 들어가요.


10. 외계인에게 세뇌된 닭들 
간밤에 외계인이 다녀간 게 틀림없어요!


위험한 동물 사진 18가지 중 8가지만 소개해드렸어요! 나머지 사진을 더 보고싶다면 아래 네이버포스트로 놀러와주세요!

그리고 참, 지금까지 네이버포스트로만 활동해왔었는데요. 조만간 꼬리스토리만의 홈페이지를 준비하여 오픈할 예정입니다 감겨규ㅠㅠ 아무도 신경안쓰겠지만 ㅇㅇㅋㅋㅋㅋ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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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활동해 주세요! 기다리고 있음요!🙏🏻🙏🏻🙏🏻👍🏻👍🏻👍🏻
와 감동 ㅠㅠ @Eolaha
이짜식들 어디서컨셉질이여
아 ㅋㅋㅋ 귀여운녀석들이네요
럴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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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 귀욤귀욤한 동물 사진 17장
Comedy Wildlife Photography Awards은 올해로 5회를 맞이했습니다. 역사가 그리 길지는 않지만 매년 폭발적인 관심과 인기를 끌고 있으며, 대회에 참가한 작품 수도 굉장히 많아졌죠. 심사위원은 엄격하게 심사한 끝에 제일 재밌는 40장의 사진을 선정해 공개했는데, 꼬리스토리가 그중 17장을 소개해드립니다. 1. 부끄러운 해달  이런, 짝사랑에게 말실수를 한 거 같아요! 2. "가서 동생들이랑 놀아!" "네 아버지!" 미래의 동생에게 달려드는 아기 사자 3. 아무렇지 않아요 아무렇지 않게 새에게 오줌을 싸는 코뿔소와 정말 아무렇지 않은 새ㅋㅋㅋㅋ 4. 띵!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5. 식당 홍보하는 사자  식당은 이쪽입니다. 여러분~ (*표지판 내용: 루이풋츠 마을로 가는 길) 6. 천천히 가세요  아니 그 정도로 천천히는 말구요. 7. 꼭꼭 숨으랬는데 더 뚱뚱한 나무를 찾아보는 건 어때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보여요! 8. 누가 말려줘요 '갑자기 끼어들면 어떡해!' '깜빡이 켰잖아!' 9. 혹시 뒤에 누구 있어? 표정이 왜 그래. 불안하게. 10. 프랑스에서 '빨래 말릴 때' 하는 말  '마르세유!' '재미없어. 푸크훕크쿱!' '끄햐햐햐' 안 친한데 옆에서 함께 터진 아저씨 11. 초고속으로 날아가는 독수리  칼퇴근은 이렇게 해야 제맛이죠! 12. 호신술 배우는 사자  '이렇게 손목 잡고 비틀면서 제압하라구!' '그냥 깨물면 안 될까?' 13. 그만 하래따!  놀리지 말랬는데 자꾸 놀리는 친구 목조르기 14. 잔소리하는 새  도대체 무슨 짓을 한 거예요.  15. 여유 넘치는 삶 어릴 땐 모두 여유로웠어요. 어른이 되면 잊지만요. 16. 안녕?  오늘은 하늘 날기 딱 좋은 날씨지! 17. 잘 가요 여러분  꼬리스토리 동뮬뉴스 많이 사랑해주세요. 또 놀러오세요! 사실, Comedy Wildlife Photography Awards 대회가 매년 개최되는 이유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야생동물의 모습을 보기 위해선 우리가 보호해줘야 한다'는 뜻을 전달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자연과 야생동물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트로피헌터, 동물원, 불법포획 등이 사라졌으면 좋겠군요! 에디터 제임수  ggori.story@gmail.com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새로운 4회전 점프를 익혀서 난리난 피겨 선수
와 공중에 있는 시간이 진짜 길다... 핑그르르 도네.. 러시아의 트루소바라는 선수. 보다시피 굉장히 어림 2004년 생...! 재팬오픈 때 뛴 쿼드러플 토룹-트리플 토룹은 미친 체공 시간과 비거리, 높이를 보여주면서 엄청난 충격을 줬고 쿼드러플 토룹 - 오일러 - 트리플 살코까지 경기 후반부에 뛰면서 2번의 쿼드러플 토룹 점프를 모두 컴비네이션으로 연결할 정도로 미친 안정화를 이번시즌 보임 쿼드러플 러츠는 4회전 점프 중 가장 고난이도의 점프지만 이번 시즌 단 한 차례도 실패한 적 없을 정도로 높은 성공률을 보이고 쿼드러플 살코는 이번 시즌 1번밖에 성공하지 못했지만 이 점프를 실패한다고 해도 그닥 부담이 없었음. 다른 4회전의 점프로 점수로 충분히 고득점을 챙기고 있기 때문 그런데 오늘 그랑프리 파이널을 하루 앞두고 런스루(프로그램을 미리 뛰어보는 것)에서 새로운 4회전 점프를 가져옴 바로 쿼드러플 플립(4F) 4회전 러츠에 이어서 가장 높은 기초점을 가지고 있고 쿼드 전쟁중인 남자 선수들도 쿼드러플 플립을 뛰는 선수는 드물 정도로 사실상 러츠보다 난이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는데  오늘 런스루에서 뜀 프리로테가 있는 선수여서 선회전끼를 제외 해도 언더판정을 받을 수도 있지만 4회전 토룹, 러츠도 갈수록 성공률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4회전 플립을 배워서 구사했다는 점으로 이미 난리가 났음 4F를 포함한 프리스케이팅 점프 구성은 4F(4회전 플립) / 4S(4회전 살코) / 4Lz(4회전 러츠) / 2A / (경기 후반부) 4T-1Eu-3S(4회전 토룹) / 4T-3T(4회전 토룹) / 3Lz-3T 남자 선수도 구성하기 어려울 만큼 미친 난이도의 프로그램임 그런데 이와중에 방금 런스루에서 트리플 악셀까지 뜀ㅋㅋㅋㅋㅋㅋㅋㅋ (ㅊㅊ- 더쿠)
7년 만에 만난 반려묘를 보고 오열한 남성 '왜 이제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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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재조명 되고 있는 마이클 패스벤더 폭행사건
이 새끼가 마이클 패스벤더ㅇㅇ 엑스맨, 셰임, 프로메테우스, 프랭크, 스티브잡스, 에일리언, 슬로우 웨스트, 멕베스 걔 맞음 (별명 패시로 불리기도함) 존나 유명한 새끼 한국에서도 팬층 두터운 편임 저 새끼는 레지 앤드류스라는 모델이랑 2008~2009년 만났었고 2009년에 앤드류스가 마이클 패스벤더를 고소함 진술서에 써있는거 그대로 적어보겠음 1. 커플 동반 모임에서 전남친이 앤드류스한테 말걸자 열받아서 귀가중에 소리지르며 난폭운전 앤드류스가 제지하려고 차에서 내려 운전자석 창문에서 열쇠를 빼려하자 앤드류스를 차에 매단채로 주행 이때 발목과 무릎에 큰 부상을 입었고 앤드류스가 걷지 못하는걸 깨닫자 다시 차에 태우고 당시 모임에 있었던 지인 커플이 함께 상황진정을 도움 다음날 아침에 앤드류스는 하혈을 했고 병원에 가자 난소파열이라는 결과를 받음 치료비용 24000달러 청구함 2. 2009년 이탈리아 영화제에 함께 참석했을때 술에 취한 패스벤더가 새벽 5시에 친구 데리고 들어와서 앤드류스한테 3p요구 앤드류스는 거부하고 다른방에 체크인해서 잠 다음날 아침에 패스벤더 스케줄때문에 깨우러 갔는데 오줌 속에서 자고 있었고, 깨우니까 패스벤더가 화내면서 의자던져서 전여친 코뼈 부러짐 진술서와 병원 진단서를 청구해서 고소했고 판사는 패스벤더한테 임시접근금지 명령을 내림 * 레지 앤드류스가 받은 명령은 Move-out order (거주지에서 나가게 하는 명령) 라고 가해자로 하여금 거주지에서 나가게 할수 있는 조치야 명령서를 송달받은 즉시 나가야해 아직까지 뭐가 진실이다 제대로 나온 건 없어서 구씹이다 꽃뱀이다 말이 많았지만 판사가 저렇게 판결을 한거 자체로 위험한 상황이 있었다는 확신이 있었다고 생각함 <임시명령을 통해 가해자로 하여금 현재까지 거주하고 있던 집에서 나가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이 명령이 내려지면 가해자는 일단 명령서를 송달받은 즉시 나가야 하고 소지품을 챙겨나갈 여유가 없었다면 추후에 법원에서 Civil Standby (경찰이 나와서 지키고 서있느 가운데 집에 들어가서 소지품을 챙겨가지고 나오게 하는 것) 을 통해 할 수 있습니다. 이 명령을 주기 전에 판사는 가해자가 다시 집으로 돌아올 경우에 피해자와 다른 동거 가족들에게 위험한 상황이 생겨날 것이라는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근데 고소 이후 무슨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앤드류스가 고소 취하하면서 흐지부지됨  할리우드 미투운동으로 인해서 다시 재조명되고있는 사건임 2월12일 신문사에서 앤드류스한테 이 사건에 대해서 다시 물어보자 앤드류스는 "You've got the paperwork. What more is there to say?" "당신들한테 제 서류(진술서) 있잖아요 뭘 더 말할게 있나요?"   이렇게 말했고 마이클 패스벤더는 지금껏 단 한마디도 이 사건에 대해서 어떤말을 한적이없음 패스벤더 부모님이 우리애 그럴애 아니라고요 젠틀하거든요 그 여자가 이상함 이렇게 쉴드친게 다임 이건 데일리메일 기사 그리고 마이클 패스벤더는 지금 알리시아 비칸데르 라는 배우랑 결혼 함 ㅊㅊ: 쭉빵, 더쿠 인용
누나 얼굴에 발 올리는 버릇없는 고양이
거리에서 발견돼 힘없이 누워있던 아기 고양이가 포근한 누나를 만나더니 순식간에 기운을 차렸습니다. 까불까불한 고양이 레가르와 짓궂은 장난을 전부 받아주는 포근한 누나 그레이스 남매의 이야기입니다. 플로리다주 항구도시 잭슨빌에 있는 휴메인 소사이어티 보호소에 아기 고양이 래가르가 입소했습니다. 생후 3주밖에 안 된 래가르는 눈에 상처가 있었으며, 서 있는 것도 힘들어 보일 만큼 크게 휘청거렸고, 보호소 수의사 케이틀린 씨는 녀석을 24시간 돌보기 위해 퇴근하며 집으로 함께 데려왔습니다. "살 수 있을까 걱정될 만큼 연약한 아기 고양이였어요." 그녀는 레가르의 옆에 꼭 붙어 밤을 새워가며 2시간마다 튜브로 밥을 먹이며 지극정성으로 돌봤습니다. 입소 당시만 하더라도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은 아기 고양이 레가르는 따뜻한 곳에서 배부르게 지내며 휴식을 취하자 그동안 숨겨왔던 까불이 본능이 되살아났습니다. 케이틀린 씨가 웃으며 말했습니다. "힘 넘치는 레가르에게 친구를 소개해줄까 싶어서 제 반려견 그레이스를 소개해주었어요. 첫날부터 떨어질 줄 모르더군요!" 레가르는 발을 넓게 벌리고 도전적인 시선으로 그레이스를 올려다보더니 폴짝하고 뛰어올라 그레이스의 품에 박치기를 했습니다. 그레이스 역시 깜짝 놀라는듯하더니 작은 레가르를 품에 안고 따뜻한 혀로 핥아주었습니다. "어디든 함께 해요. 어디든요. 화장실 갈 때, 밥 먹을 때 그리고 잘 때도 같이 자요." 설령 그레이스가 잠시 자리를 비우더라도, 레가르가 묘- 하고 울면 그레이스가 요란한 발톱 소리를 내며 급하게 달려옵니다.  "포근한 마음을 가진 누나답게 불안해하는 남동생을 꼬옥 껴안고 위로하곤 해요." 레가르는 선천적인 소화 장애로 인해 수술까지 받아야 했지만, 집에서 기다리는 누나를 생각하며 씩씩하게 견뎌냈습니다. "쉽지 않은 수술이었어요. 처음엔 잘 버텨낼 수 있을까 걱정하기도 했는데 그레이스 누나와 함께 지내며 몸도 마음도 무척 건강해진 게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레가르는 옆으로 비스듬히 누운 자세로 버릇없게 누나의 얼굴에 발을 올렸습니다. "고양이 특성상 점점 자라날수록 자신만의 공간을 찾아요. 레가르도 이제 그레이시 곁을 떠나 자신만의 장소와 영역을 찾을 거예요. 그레이시가 조금 섭섭해할 수도 있겠죠?" 잠시 후, 투닥거리던 두 남매가 잠이 들자 조용해졌습니다. 케이틀린 씨는 레가르의 이마에 키스를 한 채 눈을 감은 그레이시의 모습을 공개하며 말했습니다. "아무리 섭섭해도 그레이스는 레가르가 찾으면 항상 달려가 꼬리를 흔들 거예요. 그레이스는 레가르의 누나니까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