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oHanKim2
100+ Views

지마켓 장난감 세일 정보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만 진행되는
지마켓 X 해즈브로 ㅁㅊ세일
마블, 트랜스포머, 플레이도 , 보드게임 등 다양한 장난감들이
최대 89%할인 되고있다네요
장난감에 관심 많으신 분들 지금 바로 ㄱㄱ

지마켓 바로가기"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나는 어땠냐면, '어벤져스: 엔드게임' 영화 솔직후기/리뷰/쿠키영상 [5분영화겉핥기] (노스포/스포없음)
안녕하세요. 재리입니다. 긴 여운에 n차를 고민 중인 1인입니다. 11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단 1편의 영화를 본 느낌이예요. 본 건 많지만 아직 볼게 더 많았으면 하고 바라고 있어요. 이런 제가 이해되시려나요? 오늘의 영화는 우리의 영원한 히어로들의 마지막 인사,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입니다. 영화는 사실 25일날 봤어요! 되도록 빨리 보려 했죠. 그런데 후기는 지금에서야 쓰네요. 여운이 길기도 했고 제가 뭐라 평가할 수준도 아닌 거 같았어요. 그래도 개인적인 느낌을 담아 스포없이 담담하게 리뷰해보고자 합니다. '인피니티 워'와 비교했을 때 사실 어느 정도 우리의 예상대로 흘러갑니다. 홀로 임무를 완수하고 유유히 살아가는 타노스와 남겨진 영웅들 간의 끝나지 않은 싸움이 계속되는 이야기죠. 타노스도 인피니티 워에서 보다 임팩트는 적습니다. 물론 영웅들을 상대하는 그의 무지막대한 괴력은 언제나 놀랍지만 성격이나 스토리의 흥미가 이미 소진된 상태죠. 나쁘게 말하면 인피니티 워와 비교했을 때 엔드게임은 그저 궁금한 뒷얘기를 남김없이 확인하는 영화일 뿐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다르다 그러나 역시 마블은 마블입니다. 마블은 언제나 우리의 기대 그 이상을 보여줍니다. 분명 우리는 엄청난 기대 속에 이 영화를 관람했습니다. 하지만 기대를 보란듯이 충족시켜줬고 긴 여운까지 남겨줬습니다. 어벤져스를 사랑하셨던 분들이라면, 히어로 개개인들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셨던 팬들이었더라면 마지막 어벤져스를 꼭 보셔야 합니다. 이들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앞에서는 단순히 이전 스토리의 연장선일 뿐이다! 라는 식으로 말씀드렸지만 당연히 우리는 추측보다는 확인을 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우리 예상과는 늘 똑같지 않게 마블은 놀라움을 선사해왔음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어벤져스 스스로의 오마주 이번 엔드게임의 또 다른 특징은 모든 전 시리즈를 통합하는 편입니다. 정말 마지막다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전 작품들을 아우르는 방법은 '오마주'입니다. 마블은 마블 스스로를 오마주합니다. 이전 작품들에서 등장했던 장면들, 대사 하나하나를 신경썼음을 확인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관객들의 애정도에 따라 이 영화는 눈물을 흘리게 할 수도 있지만 때로는 이해를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하기도 할 것입니다. 분명한 점은 마지막인만큼 n차를 통해 확실히 영웅들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는 뜻입니다. (본격 n차 권장) 중요 인물들 사실 이건 스포가 아니라고 하기에도 애매하고 스포라고 해도 의미는 없는 부분입니다. 언제나 어벤져스에서 중요한 멤버들은 대부분 비슷했기 때문입니다. 일단 아이언맨과 캡틴 아메리카가 정말 중요합니다. 오마주의 가장 큰 임팩트를 가지고 있음과 동시에 스토리 전체, 마무리까지 어디에서도 빠지지 않죠. 특히 이 두 영웅을 사랑했던 분들이라면 정말로 의미있는 시간이 될 거라 장담하겠습니다. 이 외에도 개인적으로 내 예상범위에 없었던 사건이 일어나는데요, 적잖은 충격에 지금까지도 여운이 남아있기도 합니다. 이처럼 어벤져스를 재밌게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안 볼 수 없는 요소들이 이렇게나 많아요. 보셔야겠죠? 어벤져스 어셈블 마지막 전투씬은 신화에 가깝습니다. 더 이상 어벤져스는 유치한 히어로 놀이 수준이 아니게 됩니다. 이건 현대판 신화에 가까운 작품이 됐습니다. 우리가 기대한 모든 장면들을 볼 것이고, 우리가 보고 싶지 않았던 장면들도 보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감내해야 합니다.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듯이 우리는 어떻게 이들을 마음 속에 영원히 기억할지 고민하는 편이 낫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을 이토록 멋지게 장식해준 루소형제와 모든 배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 됩니다. 사랑합니다 어벤져스x3000 마지막, 그리고 새로운 시작 사실 마블 유니버스의 마무리는 이번 엔드게임이 아닙니다. 공식적인 인터뷰에서도 드러났지만 앞으로 개봉할 '스파이더맨: 파프롬홈'이 엔드 페이즈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스토리로 마블의 세계관을 이어나가겠죠. 확실히 엄청난 변화를 목도할 분기점에 우리는 살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마블 히어로를 안 보신 분들은 유난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수준이지만 그만큼 전무후무한 시리즈에 대한 팬들의 애정이라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스포없이 제 느낌만을 의식의 흐름대로 써가느라 두서가 없었지만 결론은 영화 꼭 보시라는 말입니다. 참고로 쿠키영상을 별도로 없습니다. 영화의 오마주, 이스터에그, 떡밥들에 더 집중하면서 보시길 바랍니다. 이상 n차를 부르는 여운의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었습니다.
[영재발굴단] 아이가 너무 똑똑하고 눈치까지 빨라서 생긴 비극...ㅠㅠ
아이가 문제집/학습지를푸는걸 좋아한다고 거실 바닥에 늘어놓고 공부하고 6살인데 중학교 선행문제를 풀어서 찾아간 영재 서진이. 그런 서진이와 인터뷰 도중 PD가 퀴즈를 냈는데 서진이가 모르는 문제가 나오자 6살 같지않게 엄청 괴로워함. 너무 괴로워해서 PD가 그만하자고하는데 아이는 뛰어서 방 장롱안에 들어가버림 엄마가 달래려 해도 나오지않고 장롱안에서 쿵쿵소리는 내고 머리를 박는건지 손으로 치는건지 몰라도 괴로워함 PD가 말을 걸어도 문을 닫아버리는 서진이 심리상담사에게 찾아감 아이보고 자랑을 하라고 했는데 "~밖에못해요" 라는단어에 왜그렇게 얘기하냐는 노규식 박사님.. 아이는 왜 사람들한테 잘하는걸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걸까 보통의 6살의 아이는 자기가 잘하는걸 자랑하기만 바쁜나이인데 자기가 못하는것을 더 먼저 걱정하는 서진이.. 엄마나 주위에서 자꾸 똑똑하다,잘한다고 얘기하니까 더이상 그 기대에 자신이 부응하지 못할까봐.. 두려움이 매우 커져있다느뉴ㅠㅠ 고작 6살인데ㅠㅠㅠㅠㅠ 학습지 푸는걸 좋아해서 하는게 아니라 엄마가 실망할까봐ㅠㅠㅠ 그렇다고ㅠㅠㅠㅠㅠㅠ '실망한다고요' 이 말을 아이 스스로 2번이나 반복해서 말함...ㅜㅜㅜ 에궁 ㅠㅠㅠㅠ 실망이라는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서진이. 박사님이 얘기를 좀 더 하자고 옆에 다가가자 창밖을 보며 우는 서진이 ㅠㅠ 박사님의 말이 본인의 마음을 알아주는 말이었는지.... 그때부터 다시 펑펑울기 시작함...ㅠㅠㅠ 엄마가 실제적으로 공부하라고 강요한적은 없지만, 아이 스스로 본인이 문제를 풀고 맞추면 엄마가 좋아하는 모습이나 사람들이 자신에게 '잘한다'는 칭찬에 좋아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기는 문제를 풀고 다 맞춰야하고. 똑똑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있었다는..ㅠㅠ 그게 아니면 자기에게 실망할까봐 두려움에 떨고 있었고 박사님 말대로 '비극'...ㅠㅠㅠ ㅊㅊ: ㄷㅋ
18년 절친 스칼렛 요한슨 & 크리스 에반스
2002년의 한순이와 캡아 2004년에 영화 <퍼펙트스코어>를 함께 찍고 영화 <내니다이어리>도 같이 찍음 크리스에반스 파이기한테 캡아 장기계약제의받고 망설일때 전화해서 설득한게 평소 친하게지내던 스칼렛요한슨이랑 로버트다우니주니어 질문: 댄스 경연대회에서 우승할 것 같은 사람은? 오 내가 이길듯! 진심이야? 질문: 캡틴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화나 앨범은? 크리스: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퍼펙트 스코어 스칼렛: (급정색) 크리스: 내니 다이어리 스칼렛: 두번째는 제발 빼라고.. (퍼펙트 스코어를 싫어하는 한순이ㅋㅋ) 우리가 맨처음 함께 찍은 작품은 케이블에서 위협적으로 계속 방영해주는 영화 '퍼펙트 스코어'였어요 2016 2017 어벤져스 배우들에게 타투 하자고 먼저 제안한 사람이 한순이였고 뉴욕에서 먼저 크리스랑 둘이 같이 새김  -둘이 함깨 출연한 영화들- 1. 퍼펙트 스코어 2. 내니 다이어리 3. 어벤져스 4.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 5.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6.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7.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Q. 크리스랑 함께 찍은 영화가 몇개야? 한순 : 헐 몰라 다섯갠가 Q. 일곱개야!!!! 그리고 8번째 촬영장에서의 두 절친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하루 백원으로 미세먼지 칼차단 하는 법!
할 줄 아는 유일한 운동인 숨쉬기 운동조차 힘들어진 요즘. 빙글러들의 콧구멍은 안녕하신가. 1 보통 3 나쁨의 잔인한 패턴을 구사하는 미세먼지 덕에, 따끔따끔한 목을 부여잡고 돌아온 VingleShopping 되겠다. VingleShopping은 전혀 안 반가울지 몰라도 빙글러들을 위해 준비한 미세먼지 철벽방어 추천템들은 열렬히 환영해주길 바란다. [1] 오버액션 토끼 미세먼지 마스크 건강도 지키고, 미세먼지보다 더 미세해진 나의 귀여움도 키워주는 아이템. '오버액션 토끼 미세먼지 마스크'를 소개한다. 껍데기부터 깜찍발랄한 마스크의 자태를 보라. 인기절정 캐릭터인 오버액션 토끼가 당신의 Heart를 노크하고 있다. "캐릭터 마스크라서 너무 튈 것 같은 걸?"이라고 생각한 빙글러가 있다면 다음 움짤을 보고 반성하길 바란다. 귀여운 건 좋지만, 출퇴근 지하철에서 3초에 한번씩 시선을 받고싶지는 않은 당신. 그런 당신을 위해서 마스크 자체는 부담없이 디자인 되었다. '음... 마스크군. 앗!! 근데 한쪽 구석에 귀엽게 오버액션 토끼가 있잖아? 이 사람... 보통 센스가 아니야!!'와 같은 적당히 뿌듯한 반응들이 예약되어 있다. "디자인에 신경 쓴 제품은 성능이 의심되는 걸??"이라고 생각한 빙글러가 있다면 다음 움짤을 보고 반성하길 바란다. 마스크 잘 아는 마잘알이라면 보자마자 찾는다는 '차단율' 그렇다. 식약처에서 인증한 KF94 등급. 95% 이상의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차단율을 자랑하는 고오오오성능 마스크 되겠다. 마스크가 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얼굴에 밀착되지 않는다면 무쓸모인 법. 오버액션 토끼 미세먼지 마스크는, 당신의 얼굴이 얼마나 창의적으로 생겼든간에 딱 맞춰서 착용할 수 있는 이해심 넓은 마스크이다. 게다가 넓은 내부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입체적 설계로, 당신의 구강이 얼마나 진취적이든 간에 여유있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디자인에 성능까지 잡았다면 가격이 의심되는 걸??"이라고 생각한 빙글러가 있다면 다음 움짤을 보고 반성하길 바란다. 한 개 : 1,900 원 다섯 개 Set : 8,900 원 열 개 Set : 17,300 원 편의점에서 밋밋한 아무 마스크만 하나 집어들어도 2,500원이 날아가는데, 이 오버액션 토끼 미세먼지 마스크는 하나에 1,900 원 이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가성비'라는 말은 오늘을 위해 만들어진 단어일 것이다. 귀엽고 성능좋고 저렴하기까지한 이 마스크에 관심있는 빙글러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길 바란다. ▼▼▼ 오버액션 토끼 미세먼지 마스크 구매하러 가기 ▲▲▲ [2] 3Q 미세먼지 마스크 "귀여운 것이 다 무슨 소용이냐? 쓰기 쉽고 싼 것이 제일 아니더냐?"라고 외치는, 실학 정신에 입각한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후예와 같은 빙글러들도 있을 것이다. 그런 빙글러들을 위해 '쓰기 쉽고 싼 것' 그 자체인 마스크도 들고 왔다. 뽑아쓰는 티슈형 마스크라니... 인간은 대체 얼마나 게을러질 수 있다는 말인가!! 마스크가 한 상자에 50개나 들어있고, 필요할 때마다 편하게 슉슉 뽑아 쓰면 된다. 너무 쉽고 편해서 인체가 퇴화하진 않을까 걱정이 되는 이 마스크. 50개가 꾸역꾸역 한 상자에 가득 들어있는 이 마스크는 대체 얼마일까? 50 개에 6,900 원! 1 개당 138원! 맞다. 당신이 본 이 가격이 맞다. 당신의 눈은 멀쩡하다. 멀쩡하지 않은 건 이 마스크의 가격 뿐이다. 아니 어떻게 50개들이 마스크가 6,900원일 수 있는가?? 어떻게 마스크 하나에 138원밖에 안 할 수 있는가? 놀란 빙글러들에겐 미안하지만, 한 가지 더 이야기 할 게 있다. 이 마스크는 검정/흰색 두가지 컬러인데, 검정 마스크는 한상자(50개)에 6,900원이고 흰색 마스크는 한상자(50개)에 4,900원!!! 1 개당 98원!!! 98원이라니... 백원으로 마스크 한 장을 사고도 2원의 거스름 돈을 받는 기적같은 일이 2018년에 발생하고 있다. 한 개에 98원. 이런 검정고무신 시절 같은 가격을 듣게 된 여러분은 아마 품질이 의심스러울 것이다. 이 마스크에는 공기 청정기에 쓰이는 Melt Blown 필터가 사용되었다. 이 마스크는 미국 FDA 인증과 유럽 CE인증을 획득하였다. 이 마스크는 각종 테스트를 통해 PFE 99% (미소립자 차단율 99%) / VFE (꽃가루,비말 차단율 99%) / BFE (박테리아 차단율 99%) 인증을 받았다. 그리고 이 마스크는 ...하나에 98원이다. 그리고 또 있다. 마스크 옆면이 뜨는 걸 방지하는 디자인 특허까지 내버렸다. 얼굴 옆면에 빈틈없이 밀착되고, 콧등에는 조절용 와이어가 내장되어 있어서 내 얼굴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하루 100원이라는 어메이징한 가격으로 미세먼지에 철벽치고 싶은 빙글러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길 바란다. ▼▼▼ 3Q 정품 미세먼지 마스크 구매하러 가기 ▲▲▲ [3] 크렁크 공기 청정기 바깥에서 불어오는 미세먼지는 칼차단 했고, 이제 실내 공기까지 바꿔보고 싶은 빙글러가 있는가? 그런 빙글러들을 위해 준비했다. 그것도 엄청난게 귀여운 녀석으로!!! 집이든 사무실이든, 켜 놓기만 하면 맑은 공기를 뿜어주는 신통방통한 녀석이다. YG에서 디자인해서 그런지 귀여우면서 시크한 맛이, 쳐다만 보는데도 빅뱅의 꽃길과 블랙핑크의 불장난이 BGM으로 깔리는 듯한 착각이 든다. 배우신분들이 설명하는 공기정화 원리와 각종 인증은 알아들을 길이 없다. 훨씬 명쾌해졌다. 여러분들도 이런 설명을 더 선호할 것이라는 걸 알고 있다. 맑은 공기 뿜뿜해주는 크렁크 공기 청정기. 일단 예쁘다. 귀엽다. 탐난다. 공기 뿐만 아니라 공간까지 정화해주는 인테리어 효과 쏠쏠한 아이템. 크렁크 공기청정기가 궁금한 빙글러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길 바란다. ▼▼▼ YG 크렁크 공기청정기 구매하러 가기 ▲▲▲ 국내외에서 계속 무한리필중인 미세먼지. 필수가 되어버린 미세먼지 대비. 이 제품들과 함께 시작하길 추천한다. ☞ 오버액션 토끼 미세먼지 마스크 구매하러 가기 ☞3Q 정품 미세먼지 마스크 구매하러 가기 ☞YG 크렁크 공기청정기 구매하러 가기
[부산IN신문] 직접 만드는 변신 종이로봇, 페이블디자인의 페이퍼토이 ‘프로보(Probo)’ 인기 [부산창조기업지원센터 ④]
최근 부모와 어린 자녀의 놀이문화에 새 바람을 일으키는 브랜드가 등장해 화제다. 바로 종이로봇 브랜드 ‘프로보(Probo)’다. 현재 상당히 많은 부모가 아이의 장난감 구입을 앞두고 고민한다. 유해 성분이 검출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비롯해 만만치 않은 장난감 가격이 부모의 장난감 구매를 망설이게 하고 있다. 구입된 장난감의 수준에 따라 친구들 사이에 자녀가 차별을 받게 될 수도 있어 장난감을 구매하는 일은 생각보다 많은 고충이 따른다. 페이퍼 토이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업체 ‘페이블디자인(Pable design)’은 이러한 부모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프로보를 만들었다. 페이블디자인이라는 회사명은 스케치나 아이디어를 적는 2차원 종이(Paper)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3차원의 블록형태로(Block) 아이디어를 구현해 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디자이너 출신의 대표가 감각적인 제품을 선보이고 있어 좋은 평을 받는다. 프로보는 Paper(종이)와 Robot(로봇)의 합성어로 종이로봇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다양한 종이로봇은 물론, 차량 견본모형과 연예인 모형(굿즈) 등을 선보이고 있다. 일반 소비자를 비롯해 학교와 학원 등의 교육 기관에서 교육 목적으로 제품을 구입 중이며, 현대자동차와 SM 엔터테인먼트 등의 기업에서도 제품을 구입 중이다. 기존의 값비싼 변신로봇완구를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고, 친환경 적이며 교육효과가 있는 종이소재로 제작한 장점이 호평 되며 소비자 사이에 인기몰이 중이다. 사용자가 직접 조립하는 것도 강점이다. 재미있는 취미활동, 문화생활이 되는 동시에, 완제품보다 애착 형성도 용이하다. 현재 시중에 나온 페이퍼 토이 제품 중에 변신이 가능한 제품이 없는 것도 경쟁력을 더한다. 자석으로 형태를 바꾸는 변신로봇 특허 기술을 적용해 다양한 형태로 변신이 가능하다. 명함정도로 두꺼운 재질의 종이를 적용해 마음껏 가지고 놀아도 걱정이 없는 점도 눈길을 끈다. 주요 고객층은 초등학교 저학년이지만, 장난감을 모으는 것이 취미인 ‘키덜트’에게도 인기가 좋다. 현재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구매하는 일반 소비자들이 상당하며, 학교에서도 수업용으로 단체 주문을 하고 있다. 반응도 기대 이상이다. 최근 학부모와 어린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시회 및 온, 오프라인 판매를 진행했고 가격 부담 없는 변신로봇, 교육효과, 친환경 소재 사용 등의 장점에 높은 주목을 받았다. 페이블디자인 박동민 대표는 “부모의 소득 수준에 따라 구매할 수 있는 장난감 품질에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것을 가까운 친구와 이웃을 통해 알 수 있었다”며 “디자이너로서 이러한 문제에 대안을 제시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합리적인 소비, 소득 계층 간 격차해소에 대한 고찰을 통해 만들어 낸 첫 번째 결과물이 이 브랜드로, 소득수준에 상관없이 모두가 가지고 놀기에 부담 없는 제품을 제공해 소득 계층간 차별 없는 놀이 문화를 만드는데 일조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페이블디자인은 2013년 겨울에 1인 창조기업 디자인회사로 시작했다. 디자인 컨설팅 업무를 주요 업무로 하며, 특허상품인 종이변신로봇을 개발해 유통 및 판매 중이다.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고민, 사회에 좋은 영향을 주는 디자인 회사를 꿈꾼다. 변신로봇 개발에 국한되지 않은 새로운 제품을 구상 중이며, 종이변신로봇 라인업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창조기업지원센터 #페이블디자인 #페이퍼토이 #프로보 #종이장난감 #페이퍼크래프트 #종이로봇 #변신로봇 #로봇장난감 #종이인형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