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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인싸 vs 찐아싸 (feat.블랙 팬서)
킬몽거 : 마이클 B. 조던 블랙 팬서 : 채드윅 보즈먼 영화 블랙팬서에서 저세상 간지를 뿜뿜한 두 배우! 평소에도 둘 다 멋짐 작렬일 것 같지만 사실.... 정반대의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요!!!! 두 배우의 REAL 현생을 비교하면서 찐아싸와 찐인싸의 모습을 살펴봅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렇게까지 정 반대 성향인지 아무도 몰랐을 걸..? ㅋㅋㅋㅋㅋㅋㅋ 벌써 느껴지는 찐인싸 & 찐아싸의 텐션차이 그들은 똑같은 쿠키를 먹어도.... AYO-와쌉!!!!! 디스 쿠키 후스 쿠키!!! 냠냠긋!! 맨~~~~~~ 벌써 시끄러운 킬몽거의 쿠키먹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 DM 난리났다고요 그리고..... 블랙팬서.... 뇸뇸뇸.... 음.. 마싯네용....헤헤.......뇸뇸.... 세상 조신한 모습으로 쿠키를 사부작 사부작 섭취하고 있는 블랙팬서.. 느껴지시죠?ㅋㅋㅋㅋㅋㅋㅋ 엄청난 텐션차이가..?????? 이번에는 킬몽거의 생활 속 핵인싸 모먼트!!! 그의 모든 제스쳐, 표정에서 느껴지는 핵인싸의 짬바 하이스쿨 소문난 핫가이에 스윗함까지 겸비했을 상 짝사랑하는 여학생들만 오조오억명일 상 모든 파티, 행사의 센터만 담당할 상 그렇다면 블랙 팬서는......???? (놀랍게도 본인이 주최한 행사) (많은 인파 속 외로운 고양이 한 마리) (빨리 사진이나 찍고 집에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중) (방황하는 시선과 어쩔줄 모르는 두 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극과 극의 텐션을 가진 두 배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넘나 매력적인 거 아니냐고요!!!!!! 쾅쾅!!!!!!!!!!!!!!!
무조건 봐야해?! 영화 '캡틴 마블' 솔직후기/리뷰/쿠키영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입니다. 마블영화는 자고로 개봉날 봐줘야죠. 이날만을 기다렸습니다. 개봉하자마자 달려갔습니다! 오늘 보고 온 따끈따끈한 소감문! 올리겠습니다~ 오늘의 영화는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영화 '캡틴 마블'입니다. 마블은 언제나 저희를 실망시키지 않지만치명적인 단점이 있어요! 그건 다음 편을 어서 빨리 보고 싶어 미치겠다는 점입니다. 또 다른 숙제, 아직 끝나지 않은 전쟁, 그 안에 새로운 영웅인 캡틴 마블은, 여러분 무조건 보셔야 합니다. 어쨌든 봐야 할 영화 일단 무조건 봐야할 영화는 맞습니다. 마블 덕후나 팬이라면 말이죠. 그건 이 작품이 다른 시리즈보다 뛰어나서도 재미나서도 아닙니다. 캡틴 마블이라는 영웅 특성 상 앞으로 이어질 전쟁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이번 시리즈에서 곧 개봉될 '어벤져스4: 엔드게임'을 예고하는 떡밥과 힌트들이 널려있습니다. 그녀가 참전을 예고하는 내용, 어떻게 현 세계관에 동화시키는지까지 이번 영화를 안 본다면 알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영화 자체는 평이합니다. 우리가 늘 봐왔던 영웅의 탄생과 활약이 가득하죠. 단지 캡틴 마블이 이제껏 등장했던 어느 영웅보다도 강하다는 사실 말고는 내세울 강점이 없다고 봅니다. 재미가 없고 망한 수준은 아니나 내용상 꼭 필요한 부분이기에 작품성에 비해 관객은 많이 몰릴 예정입니다. 캐스팅에 대하여 캡틴 마블 역에는 모두가 알다시피 '브리 라슨'이 캐스팅 됐습니다. 항간에는 캡틴 마블 역에 어울리는 캐스팅이었는지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기도 했는데요. 저도 역시 들은 바가 있기에 캐스팅 부분을 집중하며 봤습니다. 저는 솔직히 잘 어울리는 배역이었다고는 못 말하겠습니다. 너무 안 어울리고 뜬다는 느낌 또한 아니었지만 배역과 하나된 모습은 아니었네요. 우리가 알고 있는 캡틴과 아이언맨 등, 어벤져스의 주요 멤버들을 보면서는 캐스팅에 대한 의문이 전혀 안 느껴졌습니다. 최근에 나온 블랙펜서 역시도 잘 어울렸고 내용 또한 몰입이 잘 됐습니다. 앞으로 어떤 모습이 보여줄지가 관건인데요. 기대와 걱정을 동시에 가진채로 지켜보고 싶습니다. 주연보다 빛나는 조연 오히려 조연들의 활약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먼저 캡틴 마블의 일시적(?) 스승 역을 맡은 '주드 로'의 활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카리스마와 유머를 동시에 녹여내는 그의 카리스마는 작은 역할에도 여지없이 드러났습니다. 큰 영향력은 아닐지라도 전반적으로 작품에 잘 녹아든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빼놓을 수 없는 역할이 있는데요. 바로 귀여움을 담당하는 고양이 '구스' 되겠습니다. 어쩌면 주드 로 보다 영향력도 클지 몰라요~인기도 그렇고요! 이외에도 캡틴 마블의 절친 역을 맡은 '라샤나 린치' 역시 인상적인 연기였습니다. 물론 제 주관적인 평이지만 주연보다 조연들이 더 빛나는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영원한 쉴드의 총책임자 저는 이번 작품을 통해 닉 퓨리의 존재감을 한층 더 확고히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퓨리라는 인물이 진정한 영웅이 아닌가 생각하게 됐습니다. 가진 능력에 비해 영웅들도 위험한 상황 속을 종횡무진 돌아다닙니다. 가장 현실적이고 공감가는 캐릭터가 아닐까 싶네요. 늘 생각해왔지만 어벤져스 세계관에서 빠질 수 없는 감초로 활약해줬습니다. 어벤져스3에서 사라진 그의 자리가 더 그리워지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닉 퓨리가 있기에 지금의 어벤져스가 존재할 수 있었음을, 전쟁의 반격을 위해 그의 역할이 다시금 필요함을 느끼게 해주는 작품입니다. 정말 이 정도면 닉 퓨리 단편 영화도 만들어주자! 이제는 정말 우주전쟁이구나 영화를 보면서 계속 드는 생각이 제가 첫 번째로 본 마블 영화 '아이언 맨'이었습니다. 아직도 스스로 난관을 극복해 멋있게 재기한 로다주의 모습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마음에 들었던 가장 큰 이유는 개연성이 있었고 현실적이었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이제 시리즈가 반복되고 다른 영웅들이 대거 출현하게 되면서 신선한 충격을 받는 경우는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이번 캡틴마블에서 유독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스케일이 커지고 장소가 우주로 옮겨가다보니 개연성이고 뭐고 판타지 영화니까 그렇게 이해하자는 식이 강해졌습니다. 물론 멋있고 감동적인 영웅들의 모습은 계속 보고싶지만 나름대로의 딜레마가 생기는 느낌입니다. 여성과 난민 요즘 가장 예민한 주제들을 뽑자면 여성과 난민이겠습니다. 이 영화는 두 주제를 모두 건드렸다고 봅니다. 감히 마블이기에 가능한 도전이었죠. 사회에서 여성이 받는 차별과 멸시, 그리고 전쟁에 희생되어 가는 무고한 난민은 영화 속 뿐만이 아닌 현실을 옮겨 놓은 모습이었습니다. 여성의 멋진 활약과 난민의 희망적인 도피는 밝은 미래를 예상하게끔 만들 수 있지만 일시적인 모습에 지나지 않은 점은 앞으로의 모습이 걱정되기도 합니다. 실질적인 방향성은 잃어버린채로 문제만을 꼬집는 느낌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늘 어려운 도전을 이어나가는 영웅들의 모습은 늘 한결같았으면 하네요. 끝이 보인다? 저는 마블의 영웅들이 언제나 영원했으면 좋겠다고 이상적인 생각을 하고 하는데요. 점점 강해지는 악당과 더 강해지는 영웅들의 순환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캡틴 마블은 여태까지 나왔던 모든 영웅들을 통틀어 가장 강력하다고 봅니다. 충분히 타노스에게 저항할 만한 힘을 준비했다고 보죠.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타노스보다 더 강한 악당? 과연 존재할까? 그럼 그 악당을 누가 물리치지? 의문이 들기 시작합니다. 어느 시점에서 어벤져스가 우리 곁에서 떠나갈지 이제는 생각해봐야 할 시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끝이 다가옴을 느끼고 있네요. 마지막까지 실망시키지 않는 스탠 리의 바람이 담긴 마블의 모습이길 바랍니다. 영화 '캡틴 마블'이었습니다. P.S 쿠키영상은 2개입니다. 첫 번째는 엔드게임 예고편, 두 번째는 번외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첫 쿠키영상 난 소름이었어...
재주는 '송가인'이 부리고 돈은 '미스터트롯'이 번다?
[노컷 딥이슈] '미스터트롯' 상금 '미스트롯' 3배 넘어 차별 논란 시즌 1 성공하면 시즌 2 상금 늘어나지만…여→남 순서 고착화 "위험 시장 개척에서는 여자 '총알받이'…과실은 남자가 수확" '미스트롯' 우승자인 가수 송가인. (사진=박종민 기자/자료사진) 우승상금 1억, 프리미엄 대형 SUV, 입체 체형인식 안마의자, 조영수 작곡가 신곡, 의류이용권. 모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우승자가 누릴 수 있는 혜택이다. 그런데 이를 두고 '미스트롯'과의 형평성 논쟁이 불거졌다. '미스트롯' 성공으로 '미스터트롯' 제작이 가능했음에도 상금과 부상 격차가 상당해 '미스트롯'에는 그 공이 제대로 돌아가지 못했다는 비판이었다. 지난해 '미스트롯' 방송 당시 우승자 상금은 3천만원, 조영수 작곡가 신곡 데뷔에 안마의자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100억 트롯걸'이라는 홍보 문구도 있었지만 뚜껑을 열어보면 '100억을 위한 행사 100회 보장'에 그쳤다. 주 보상인 우승 상금만 비교해봐도 '미스터트롯'이 '미스트롯'보다 3배 많은 액수이다.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의 상금 및 부상 차이가 '차별'이라고 지적하는 시청자들의 주장은 다음과 같다. '미스트롯' 성공에 대한 보상이 종영 후라도 '미스트롯'에 돌아가거나 여성 트로트 가수들이 주인공인 '미스트롯' 시즌2로 이관됐어야 했다는 것이다. 한 네티즌(아이디: kk****)은 "'미스트롯'이 잘 돼서 이득을 취했으면 '미스트롯2'를 해야지 왜 '미스터트롯' 우승상금에 쓰느냐. 죽어가는 프로그램에 여자 꽂아서 책임지게 한 후에 새 예능프로그램은 남자를 기용한다"라고 꼬집었다. 또 다른 네티즌(아이디: oh****)은 "다른 방송사들은 파일럿 방송 흥해서 정규편성하면 단점들을 보완해서 내보내는데 왜 '미스터트롯'은 '미스트롯'에 상금만 보완한 건지 모르겠다. 3배 이상 차이 나는 건 치사하지 않느냐"라고 문제 제기했다. 사실 오디션 프로그램의 특성상 시즌 1이 성공하면 제작비, 협찬 등에 여유가 생겨 시즌 2는 상금과 부상이 더 좋아질 수밖에 없다. 그런데 여기에 고착화된 공식이 있다. 프로그램 성패 여부가 불확실한 첫 시즌에는 여성 출연자들이 투입되고, 이 위험한 '도전'이 성공을 거두면 남성 출연자 버전이 만들어진다. 지난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 제작발표회에 101명의 연습생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윤창원 기자/자료사진) 조작 논란에 휩싸였지만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신드롬을 일으켰던 엠넷 '프로듀스 101' 시리즈가 그랬고, 여자 아이돌 그룹들이 경연을 벌인 '퀸덤' 역시 성공할 경우 '킹덤' 제작을 예고한 바 있다. 그렇다면 왜 방송 제작자들은 첫 프로그램에 남성보다 여성 출연자를 선호하는 것일까. 충성도 높은 '팬덤'(팬집단) 모으기에는 남성 출연자들이 좋지만 일단 대중 인지도를 높이려면 여성 출연자들이 필요하다. 물론, 화제성 보장을 위해서는 '미스트롯' 초반 미스코리아 콘셉트 논란처럼 여성 출연자들에 대한 성상품화나 전시가 이뤄진다. 한 방송계 관계자는 22일 CBS노컷뉴스에 "여자가 나오는 프로그램은 성별 관계 없이 시청자들이 붙지만 남자가 출연하면 남자 시청자들은 빠지고 여자 시청자들만 남는다. 첫 시즌에는 프로그램 이름을 알려야 하는데 여자 출연자들이 훨씬 대중성이 높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렇게 대중성을 확보한 후에는 고정 시청자층을 쌓아야 하니까 남자 출연자들로 강력한 '팬덤' 현상을 만든다. 특히 여자 출연자들은 성상품화, 외모 평가, 대상화 등이 훨씬 수월하게 이뤄져 가십이나 논쟁 등을 통해 초반 프로그램 화제성을 높이기 좋다"라고 덧붙였다. 결국 방송계 '유리절벽'이 사라지지 않는 한, 실패 위험성은 여성 출연자들이 떠안고 그 과실이 남성 출연자들에게 돌아가는 '순서'는 바뀌지 않는다. '유리절벽'은 기업이나 조직이 실패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여성을 파격 발탁한 뒤 일이 실패하면 책임을 묻는 현상을 뜻한다. 즉, 험지에 여성이 먼저 내몰린다는 이야기다. 황진미 대중문화평론가는 "좋게 말하면 실험적이고 나쁘게 말하면 위험한 시장 개척 상황에서는 여성을 먼저 총알받이식으로 소비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시장이 안정화되고, 유리한 조건이 되면 그 과실은 남자가 수확한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미스트롯'은 결국 송가인의 성취였던 부분인데 그 과실이 송가인이나 여성 트로트 가수 발굴 프로그램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퀸덤'도 마찬가지다. 한정적인 여성 뮤지션 무대를 확장하려는 취지와 맞지 않게 유리한 조건이 되면 '킹덤'으로 팬덤을 확보하겠다는 것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힙한 교과서,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영화 솔직후기/리뷰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보고싶었던 애니메이션을 보고 왔습니다. 시간대가 맞지 않아 이러다 못 보나 싶었는데 오늘 정말 추운 날씨에도 영화를 보러 간 자신이 자랑스럽더군요! 오늘의 영화는 세상 가장 힙한 교과서 같은 작품, 영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입니다. 아직도 감동과 여운이 남아있을 정도로 저에게 큰 감명을 준 영화입니다. 애니메이션을 유독 싫어하지 않으시다면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일단 이 영화의 주인공이 사는 곳은 뉴욕 '브루클린'입니다. 고전문학작품에서 브루클린은 보통 흑인 주거지역으로 인식됩니다. 주인공도 당연 흑인이고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스파이더맨의 능력을 얻게 됩니다. 흑인이 주인공이 되고 영웅이 되는 설정은 이젠 별로 놀랍지 않죠! 자연스럽게 인종에 대한 영화의 생각을 드러낸 부분인 거 같아 짚고 싶었습니다ㅎㅎ 제목에서처럼 이 영화는 한 마디로 세상 가장 힙한 교과서 같은 작품입니다. 겉멋부리지도 않고 지나치게 이상적이지도 않으며 자신의 갈 길을 가도록 설득력있게 유도하는 힘을 가졌습니다. 듣기 좋은 말만 그럴 듯하게 내뱉는 것이 아니라 혹독하기도 한 세상을 직접 마주하기를 바라는 내용입니다. 결국 이 영화가 말하는 주제는 영화의 명대사로 설명됩니다. 네 자신을 믿고 뛰는거야 삶이란 원래 그런거지만 믿을 건 너 자신 뿐이라는 걸 상기시켜줍니다. 진정한 영웅은, 진정한 어른은 거기서부터 출발한다고 생각합니다. 다 보고 나서 드는 생각이, 정말 이런 작품이 성장교과서 아닐까 싶더라구요. 액션도 너무 좋았고 소름이 돋을 정도로 멋있었습니다. 그리고 그에 맞는 음악들은 또 어쩜 그리 적절한지! 리듬감, 액션, 대사, 캐릭터까지 참 균형잡힌 작품이다라고 평가하고 싶네요. 그리고 캐릭터들의 매력이 상당합니다. 각자의 매력을 살리되 스파이더맨이라는 공통점은 유지하는 느낌이죠. 하지만 한 캐릭터는 좀 마음에 안 들었습니다. 고급시계가 떠오르는 캐릭터가 하나 있었거든요... 문제는 국적이 달라요ㅋㅋ 따라서 마침내 영화는 마블의 가치관을 대변해주면서 마무리됩니다. 누구나 영웅이 될 수 있다. 당신도 스파이더맨이 될 수 있다. 마스크는 누군가의 전유물이 아니다. 무엇에 도전하는 일을 두려워하고 선뜻 나서기 힘든 상황이라면 이 영화를 통해 많이들 배워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영화 엔딩크리딧을 다 보신 분들은 아마 마블의 아버지에 대한 추모글도 보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정말 울컥했고 다시금 그 분의 대단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고마워요 '스탠 리', 혼자가 아니란 걸 알게해줘서! 저는 또 다른 스탠 리를 기다리며 이 작품의 속편까지 욕심부려보겠습니다ㅎㅎ 영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였습니다. P.S: 그웬 너무 좋아요ㅠㅠ정말 매력터짐...반해버렸습니다.그리고 '어깨터치'는 꽤 효과가 좋은 거 같던데요?ㅋㅋ
<스파이더맨 : 뉴유니버스>, 힙하다!힙하다!힙하다 (짱이의 꼬꼬舞飛 )
(쿠키영상과 같은 사족을 달았으니 끝까지 스크롤을 내려주시길) cg*에서 올해도 '작년의 나를 이겨라' 이벤트를 열었죠 올해 관람시간을 보니 작년보다 40여시간이 모자라더군요 스퍼트를 올려도 작년의 나를 이기기엔 이미 무리고, 이번달엔 중순에야 첫영화를 봤네요 바로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 애니메이션 버전 스파이더맨이 실사영화보다 재미있을까 반신반의하다 리뷰나 평이 상당히 호의적이라 마블 팬인 저로선 안보고 넘길 수가 없었죠 아시다시피 이 영화는 흑인 스파이더맨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2011년 흑인 스파이더맨인 마일리 모랄레스의 코믹스 등장은 당시로서도 화제였죠 흑인 대통령 오바마가 등장한 시대의 변화상을 반영했다는 등등의 분석이 나오기도 했죠 평범한 10대 소년의 히어로 성장기는 스파이더맨을 관통하는 주제이죠 각기 다른 계기와 기회, 혹은 사고 등으로 히어로가 된 인물들과 이들을 둘러싼 사회 환경은 현실 세계에서 인간이 지닌 한계와 처한 딜레마, 차별과 공포 등을 반영하고 있다고 봅니다 현실의 한계의 모순이 극명해야 역설적으로 히어로들의 존재 이유가 돋보이죠 저를 비롯한 많은 마블팬이 마블 소속 히어로를 비롯해 특히 스파이더맨에 열광하는 이유는 가장 현실적인 히어로의 고민과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무엇보다 '바로 지금 여기' 지면에 밀착해 있는 우리들의 삶의 고민과 맞닿아 있는 지점이 스파이더맨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파이더맨의 주인공은 마블 히어로 재산 순위에서 최하위권에 있는 '흙수저' 캐릭터입니다 생계 걱정에, 아슬아슬한 연애 생활, 그리고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를 실천하기 위로 과로(?!)를 자처하죠 우연히 얻은 능력을 사회 환원과 기부 차원에서 발휘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의 고민을 짊어지고 가면서 성장통을 겪습니다 실수하기도 하고, 후회하기도 하면서 각성하는 과정이 히어로가 아닌 우리가 현실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스파이더맨이 지닌 미덕이라고 봅니다 제가 DC 히어로 중에 배트맨에 공감하는 이유도 현실적인 화두때문인데요 악에 맞서면 맞설수록 또다른 악(빌런)들이 출몰하는 과정에서 배트맨이 고뇌하는 모습은 '히어로의 존재가 필요한가'라는 주제를 보다 현실적으로 논쟁할 수 있게 하는 것 같습니다 (배트맨을 제외하곤 줄줄이 말아드시고 계신 DC가 보다 세밀한 스토리와 세계관 정비가 필요한듯 그런 의미에서 진정한 왕, 히어로로 성장하는 스토리로 예상되는 <아쿠아맨>이 기대되기도) 각설하고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는 10대들(10대 자녀와의 거리를 좁히고 싶어하는 부모까지 포함해서)이 열광할만한 매력 포인트가 넘치는 영화입니다 액션 연출은 물론 다양한 표현이 무제한 가능한 애니메이션의 특성을 십분 활용했죠 거기다 요즘 10대들이 열광할만한 문화코드(힙합, 그래피티)로 넘쳐나죠 ost는 단연 발군이고 멀티버스에서 튀어나온 각각의 스파이더맨들은 개성과 재미를 선사합니다 피터 파커보다 더 연약하고 성장통이 심한 마일리의 각성은 보다 통쾌하고 짜릿하며 뭉클할 정도로 이야기가 훌륭합니다 '큰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는 엉클 벤의 가르침에 댓구를 맞추듯 마일리의 삼촌도 그에 못지 않은 조언으로 조카를 각성시키죠 여러 버전의 스파이더맨들이 펼치는 액션과 개성은 단연 감상 포인트고요 이 영화의 빌런인 킹핀 역시 나름대로 공감요소도 있구요 톡톡 튀는 감각과 개성, 성장 스토리, 가슴 짠한 우정과 가족애까지 올해의 진정한 힙합 무비라는 다소 과장어린 감상을 해봅니다 그리고!!! 꼭 밝히고 싶은 사족아닌 사족은., https://youtu.be/jVf4_WglzWA 요즘 70,80년대 팝음악에 빠진 제 레이더를 이 영화가 피하진 못했죠 바로 1985년도 영화 <세인트 엘모의 열정(St. Elmo's fire)>의 주제가인 'St. Elmo's fire(Man in motion)'이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에 흐릅니다 이 영화는 에밀리오 에스테베즈, 로브 로우 등 당시 미국에서 주목받는 청춘배우들이 출연했죠 갓 대학을 졸업한 사회 초년생들의 우정과 사랑, 방황을 그린 이 영화는 특히 <사랑과 영혼>으로 리즈 시대를 열기 전 데미 무어도 여주로 나옵니다 동명의 주제가인 St. Elmo's fire는 고딩 시절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는 제 플레이리스트랍니다 (심지어 교회 학생부 시절 예배 후 특별활동으로 이 노래를 교회에서 틀었다는...)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영화)
Super Junior Spam Sun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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