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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6_ 다이어트 챌린지, 16일차
벌써 챌린지를 시작한 지 16일 째라니. 지금까지 함께 해 오신 것 만으로도 대단한 거 다 알죠? 앞으로도 조금만 더 같이 달리자고요! 참여하시는 분들은 매일 아침 10시, 오후 7시에 멘션을 통해 알림을 보낼 예정이니 꼭 빙글 알림을 켜 주세요. 같이 하자, 다이어트! 2020년 2월 16일 _ DAY 16 방법 #1 매일 아침 업데이트 되는 다이어트 챌린지 카드에 나만의 다이어트 인증샷을 댓글로 남긴다. 방법 #2 하고 싶은 말이 많아 댓글창이 부족하다면 댓글 대신 카드를 작성해서 #빙글챌린지 #다이어트 관심사에 발행한다. 참 쉽죠?🧐 하루 한끼는 샐러드 먹기, 하루 한 번은 운동 가기, 아침마다 조깅하기, 퇴근은 걸어서 하기... 나에게 가장 잘 맞는 목표를 정해서 매일 실천하고, 실천한 내용을 매일 이 곳에 인증하면 챌린지 참여 완료. 오늘도 함께 달릴 제군들을 소환합니다. 준비 되셨나요? @xmangkix @k71022385 @redyoung07 @kara6840 @mintdream2 @oni03 @suga2638 @whale125 @misuk8023 @woni0722 @aawuu486 @tariffer78 @uruniverse @karma2513 미처 신청하지 못 한 빙글러들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참여해 보세요! 댓글을 남겨 주시면 내일부터 함께 소환해 드리겠습니다. 거 늦게 신청했다 하더라도 함께 한다는 것이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럼 2020년 2월 16일, 빙글 다이어트 챌린지 16일차, 지금부터 인증샷을 남겨 주시죠!
비행기를 타고 날아간 온돌 ✈
온돌은 약 2300년 이상 된, 한국의 자랑 온돌. 이런 온돌을 미국 사회에 퍼뜨린 유명한 건축가가 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바닥난방법에 반한 그 남자,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이야기입니다. 근대 건축의 거장이라고 불리는 그가 어떻게 온돌을 사랑하게 되었는지 알기 전에 먼저 '온돌'에 대해서 살펴보고 들어가 보아요. < 온돌에 대하여 (간단간단) > 온돌은 '아궁이' 하나에 지핀 불로 방 두세 칸을 난방하며, '구들장'을 뜨~끈하게 덥혀 장시간 난방이 가능합니다. 데워진 열기는 위로 상승하는 자연원리를 적절히 이용하는 난방방식이죠. 벽난로는 연기를 그냥 흘러보내면서, 연기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죠. 인류에게 필요악의 존재였던 연기를 난방의 핵심으로 이용하면서, 연기에서 열기만을 걸러내어 난방에 활용한 지혜로운 난방방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온돌 홀릭 >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는, 1914년 겨울 일본 제국 호텔의 신축 건을 협의하면서, 일본으로 날아가게 됩니다. 그 곳에서 그 당시에 '일본'에서 사용하던 난방법을 몸소 느껴보았죠. 그가 바라본 당시의 일본 난방 방식은 정말 별로였죠. 그가 자서전에서 한 말입니다 아래 사진이 그 당시 사용하던 일본의 난방방식인 '히바치'와 비슷한 이미지입니다. 소소한 난로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방 안의 모든 공간을 덥히기에는 무리가 있죠. 일본의 난방 방식에 큰 실망을 느낀 라이트는, 식순에 따라 ‘한국방’으로 안내받습니다. 그는 당연히 일본방처럼 추울 줄 알고 단단히 각오하고 들어갔죠. 그런데 왠 일인가요? 그가 한 말을 들어보시죠. 그는 그 즉시 제국호텔의 욕실들의 바닥 밑에 전기난방장치를 넣도록 조치하였습니다. 그가 시도한 최초의 바닥 난방이었죠! 그는 이를 중력난방이라고 불렀습니다. 바닥의 온기가 상부로 이어진다는 이유에서 지었죠. 이렇게 해서 타일바닥과 붙박이 타일욕조가 항상 따뜻해서 맨발로 욕실에 들어가는 사람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보기 흉하고 목욕탕에서는 위험하기도 한 모든 난방 장치들이 사라지게 되었죠. 그가 온돌을 향해 했던 찬사들을 들어보세요! 그렇게 온돌은 그가 채택하는 주요한 난방 방식이 됩니다. < 온돌에서 큰 깨달음을 얻은 라이트 > 온돌에서 큰 깨달음을 얻은 라이트는 온돌의 원리가 난방법의 새로운 미래라는 확신을 가집니다. 그러므로 온돌을 이리저리 활용하여 스팀, 전기히터, 파이프 등에 적용하죠. 라이트만의 새로운 '온돌'방식을 구상해내고, 이를 실현합니다. 그 후 자국으로 돌아간 라이트는 여러 건축물의 설계를 맡으며, Jacobs House, Usoinian House, Johnson House, Pew House 등 다양한 건축에서 온돌의 원리를 적용하였습니다. (사진 순서대로 입니다.) 특히 Usonian House는 30여건이 넘게 적용 되었다고 알려지므로, 온돌의 원리를 적용한 사례는 적어도 40건은 된다고 추정이 됩니다. 이런 그의 행보로 인하여 그는, 미국내에서 바닥난방에 대해서는, 진정한 '전파자'라고 할 수 있겠죠. 그의 명성을 생각하고, 그의 대표작인 ‘낙수장’도 바닥난방을 사용했다고 하니, 그와 한국 전통의 온돌의 역사적인 만남이, 미국사회의 난방법 발전에 큰 역할을 했음은 분명합니다. 진정하게 기능적으로 인정 받은 온돌, 세계적인 건축가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 마치며 > 지금까지가 제가 준비한 내용이었습니다! 건축에 대해서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관련된 내용을 쉽게 풀어내는 컨텐츠로 만들면 어떨까 생각하여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재밌게 보셨기를 바라며, 다음에 더욱 알찬 내용으로 돌아오겠습니다~ㅎㅎ
H&B스토어 “쇼핑하는 재미가 있다”
헬스&뷰티 매장 방문 이유 '제품 구매(57.5%)' 외 '제품 구경' 30.8%,' 샘플 사용 및 체험' 11.7%, '구매 부담 감소' 21.8% 이색결과 나와 http://www.cncnews.co.kr/mobile/article.html?no=3064 [CNC NEWS=차성준 기자] 국내 H&B스토어 시장이 급격히 증가하는 가운데 헬스&뷰티 매장을 찾는 이유로 제품 구입 외에 △제품구경 재미 △샘플사용 및 체험 △구매 부담 감소 등의 의견이 제시돼 눈길을 끈다. 지난해 국내 헬스&뷰티 시장 규모는 1.7조원. 7년 동안 8배나 증가한 수치로 향후 5년 내 3조원까지 성장이 예상된다. 지난 1월 트렌드모니터가 내놓은 설문조사 결과는 헬스&뷰티 시장의 무서운 성장세를 뒷받침했다. 시장조사전문기업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전국 만 19~59세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드러그스토어’ 관련 설문조사한 결과 소비자 10명 중 8명이 H&B스토어에 방문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주 이용 목적은 제품 구입이 57.5%로 가장 높았으나 △제품을 구경하거나(30.8%) △샘플 사용 및 체험하려는(11.7%) 소비자도 적지 않았다. 제품을 구입을 위해 H&B스토어를 찾는 연령층은 중장년층(20대 51.9%, 30대 55.2%, 40대 61.2%, 50대 64.8%)의 비중이 높았다. 반면 젊은 층은 제품을 구경하거나(20대 34.5%, 30대 32.5%, 40대 27.5%, 50대 26.9%) 샘플 사용 및 체험하려는(20대 13.6%, 30대 12.3%, 40대 11.3%, 50대 8.3%) 경향이 두드러졌다. 브랜드숍이나 편집숍 등 다른 유통채널 대신 H&B스토어를 찾는 중요한 이유로는 ‘제품의 직접 사용’과 ‘구경하는 재미’, ‘구매 심리적 부담 감소’로 분석됐다. ‘제품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고 각각 30.7%가 답변했다. 즉, 단순히 제품을 구입하는 장소로 국한되지 않고 제품의 체험 및 경험을 통해 재미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인식되고 있었다. 또 다양한 할인행사&이벤트가 있고(30.3%), 다른 매장에 비해 좀 더 다양한 제품이 있다(30.2%)는 점도 소비자들은 큰 매력으로 느꼈다.  특히 ‘제품을 사지 않고 구경만 하더라도 심리적 부담이 없어서(21.8%)’라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 브랜드숍을 방문하면 ‘왠지 구매해야 할 것 같다’는 부담이 크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H&B스토어 방문 경험은 여성(88.6%)과 젊은 세대(20대 91.6%, 30대 88.8%, 40대 72.8%, 50대 60.8%)가 높았다. 소비자가 가장 많이 방문한 H&B스토어 브랜드는 ‘올리브영’이 98.2%로 가장 높았고 후발주자인 왓슨스와 롭스도 각각 69.3%, 45.7%의 비중을 보였다.  그러나 H&B스토어 방문 시 특정한 브랜드 매장을 찾아가기(38%)보다 근처 아무 매장이나 방문(62%)하는 경우가 더 많았다. 특정 브랜드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찾는 H&B스토어 브랜드로는 91.6%의 ‘올리브영’이 압도적이었다. 한편, H&B스토어의 가장 큰 단점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역세권에만 집중돼있는 것 같다(42.8%)’는 지적도 나왔다. 트렌드모니터 측은 “아무래도 도심지역을 중심으로 매장이 분포돼 있다 보니 오히려 H&B스토어의 접근성이 낮다고 생각하는 시작도 적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이 외에도 잘 모르는 브랜드가 너무 많고(35.4%), 제품이 젊은 세대에 국한돼있으며(31.1%) 온라인보다 가격이 비싼 제품도 많다(29.7%)는 의견도 다수 나왔다. 또 매장이 서울 및 경기 등 수도권 위주로 많은 것 같다(23.1%), 충동구매나 불필요한 소비를 조장한다(22.1%)는 의견도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