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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월드투어 서울공연 티켓 21일 오픈

걸그룹 2NE1의 두 번째 월드투어 서울 공연 티켓이 오는 21일 오픈된다. 오는 3월 1, 2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SK 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오는 1월 21, 22일 이틀에 거쳐 티켓을 오픈할 예정이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99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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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아닌 화장의 힘, CL 메이크업
장 카스텔바작이 강남에서 전시를 한단 이야길 듣고 기사를 찾아 보다가 발견한, 바로 이 사진. 그런데 제 눈에는 먹물이 묻은 카스텔바작의 손보다 CL의 메이크업이 맨 먼저 눈에 들어왔다는 거죠! 역시 전 어쩔 수 없는 코덕 모브(mauve)톤의 립 메이크업부터 광택이 느껴지는 피부 표현, 강하게 넣었지만 위치적절한 쉐딩 부드럽게 음영으로 풀어 낸 스모키 아이까지 거기에 귀신 같은 색조합, 플래티넘 블론드 색상의 헤어!!!!!!!!!!!!!!!!!!!!!!!!! 심쿵.gif 이미 아시겠지만. 사실 CL의 메이크업은 흔한 한국식 화장보다 빡센 교포식 화장에 가까웠어요. 리퀴드 아이라이너와 마스카라를 정말 2달에 한 통씩 다 쓸 것 같은 메이크업이었지요 :> 눈물샘 근처를 얇고 선명하게 채워 앞트임 효과를 주고, 인조 속눈썹은 거의 무조건 풍성한 것으로, 단순히 캣츠아이라기엔 광활한 너비의 아이라인. CL도 무쌍커풀이기에 극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메이크업이라면, 이 방법이 잘 맞았겠지만. 하지만. 하지만. 어쩌다 이렇게 궁합이 안 맞는 경우에는 화장은 텁텁하고 눈은 부자연스럽고 빡세기만 빡세고. 분명히 화장하면 예뻐져야 맞는 건데 오히려..네... 긴말 않겠습니다... 하지만! 위의 사진들처럼 CL의 메이크업이 확! 달라졌습니다. 아는 분들은 다 아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포니(PONY)가 CL의 메이크업을 담당하기 시작하면서부터인데요. 여리여리한 맛, 일자 눈썹, 애교살 등을 강조하는 보통의 한국식 메이크업과 더불어 컨투어링, 스트로빙, 쉐이딩 등 빡세고 강한 테크닉을 사용하는 것이 포니의 매력! 한국식 메이크업과 서양식 메이크업을 잘 믹스하는 기술이 정말 정말 뛰어나요. CL의 메이크업에서도 이런 컨투어링을 강조한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죠 XD 이 사진들도 색상 조합이 귀신이죠. 블러셔, 립, 눈, 눈썹, 피부표현까지 쉐도우부터 쉐이딩까지 아주 그냥 혼연일체여요. 다양한 색조를 사용하되 음영을 귀신같이 조절해서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너무너무 예쁘죠. 무대에서 보면 이런 모습! 괜히 성형설 소문이 나온 게 아니라구요 +ㅁ+)/ 역시 금손 갓포니. 화장이 변장이 되는 순간을 공유합니다♪ FOLLOW는 여기에서 :) http://bit.ly/1MdccE5
쎈언니 CL 신곡 발표 Hello Bitches
1. 미국 데뷔 위한 프로모션!! 드디어 씨엘이 나왓습니당!!! 미국 데뷔 하기위한 프로모션 곡이라고하네요!! 이번곡은 테디 포함 YG가 맡았다고 하네요 사운드클라우드 가면 공짜로 다운받을수있다고합니당ㅋㅋㅋㅋ 으아아아ㅏ 개인적으로는 씨엘 멋있긴한데 너무개쎈게 아닌가... ㅋㅋㅋㅋㅋ 약간 귀여우면서도 쎈 씨엘이좋은데 흑흑ㅠㅠ 2. 가사 엉덩이 빵빵빵 남자들은 Time Time Time 내 입술 냠냠냠 어딜가든 당당당 등장은 차차차 뛰자뛰자 방방방 디스코 팡팡팡 Hello Bitches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x 4 난 지금 어디야 쇼핑 spree in Sophia wake up in my private jet 매일 아침 또띠아 Liftin' cards in Macau 내가 제일 잘나가 Stop blowing up my phone Eh won't you hit me up on Kakao Diamonds in my grill 날 말려 누가? Skin tone 22 carats gold I got in Dubai My boys won't hesitate to run up on your boys x 2 엉덩이 빵빵빵 남자들은 Time Time Time 내 입술 냠냠냠 어딜가든 당당당 등장은 차차차 뛰자뛰자 방방방 디스코 팡팡팡 Hello Bitches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x 4 Yellow gold Ain't it glow Like a yellow phone Couldn't see me With a selfie From my telephone Got hella dough Hello Kitty Getting hella old Want me to love them long time And I tell em NO Suck it the soju Nagasaki to Seoul you can find me getting high You know what their shots are by XXX**** Got these Asian girls dancing on the couches yeah they know me and they singing every word like they was at the karaoke huh 엉덩이 빵빵빵 남자들은 Time Time Time 내 입술 냠냠냠 어딜가든 당당당 등장은 차차차 뛰자뛰자 방방방 디스코 팡팡팡 Hello Bitches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x 4 Lights out Killing it some more Bad bitches get down on the floor x 4 하나, 둘, 셋 Bitches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x 4 3. 댄스크루 리퀘스트 이 댄스크루가 세계적으로 완전 유명한 분들이래요!!! (저도 이번에 처음암) 패리스 고블이라는 유명한 안무가가 맡았고 댄서들은 패리스 고블이 있는 팀 리퀘스트의 팀원들이라고합니다! 711 - Beyonce 리퀘스트 리허설버전 Vs 집에서 찍은 욘세언니 뮤비 버전 CL신곡 어떤가요? 1. 개좋음 씨엘짱 자랑스럽다 2. 하 쫌쎔.. 3. 둘다 ㅋㅋㅋㅋㅋㅋ저는둘다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으면서도 쫌쎔
논란되고 있는 CL 인터뷰내용 "아시아 여자들은..."
지금 웹상에서 논란되고 있는 씨엘 인터뷰입니다. 뭐 긴말은 하지 않겠음. 보시고 판단은 직접 내리시길 CL: 아시아 여자들은 평범(Basic)하고 싶어한다 "요새 어린애들은 뭔가 새로운걸 찾고 남들과 다르게 보이고 싶었다. 특히 여자애들이 그렇다. 그게 내가 바로 이 자리에 선 이유다. 아시아 소녀들에게 예시가 되고싶었기 때문이다. 많은 아시아 여자들은 평범해지고 싶어한다. 그게 안전하니까." "하지만 사실은 내 많은 팬들은 그런 여자애들이다. 걔네는 더욱 더 과감해지기를 원하는데 보고 배울 롤모델이나, '그렇게 해도(과감해져도) 괜찮아'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없다. 앞으로도 그렇게 할 사람도 없고. 그래서 나는 스스로가 아시아를 위해 많은 것을 했고 또 소녀들을 많이 바꿔놨다고 느낀다" "폰케이스 하나를 사더라도 새로운걸 시도해보지 않나. 아시아의 소녀들은 매우 순종적이고 수줍고 소심하고 조용하다. 하지만 이제 그런게 바뀌고 있는 것 같다. 나는 그들이 더 강해졌으면 바라고 그들에게 '다름'도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다. 특별한 사람이 되는 것은 호화로운 일이고 아직 우리는 그런 기회를 가지지 못한거 같다" (원문) CL: "Asian girls love being basic" "I think a lot of the young kids right now are looking for something new,and they want to look different. Especially girls, and this is why I’m trying to come out here — to set an example of an Asian girl. A lot of Asian girls love being basic because it’s safe. But the thing is, a lot of my fans are those girls, and they want to be bolder, but there’s no one they could look up to and be like, It’s OK to be that way. There’s no one out here who will do that, and I feel like I have done enough for Asia and changed a lot of girls. Even if it’s a phone case, they try. Girls in Asia are very obedient, shy, timid, quiet, but I can tell that it’s changing, and I want them to be stronger and tell them that it’s OK to be different. Being special is a luxury, and I don’t think we have that. Yet.
사자를 굶어 죽인 동물원 '돈이 없어서'
지난 1월, 수단의 수도 카르툼에 있는 알 쿨레시 동물원에 갇혀 있는 사자의 모습이 공개되었는데, 그 모습이 가히 충격적입니다. 공개된 사자들은 몇 주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한 상태로 뼈가 골반과 뼈가 드러나 있습니다. 이 모습을 본 지역 주민 오스만 씨가 사진을 인터넷에 올리며 동물원의 실태를 고발했고, 현재 사자들을 구하기 위한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캠페인을 제대로 시작하기도 전에 사자 한 마리가 그만 배고픔을 견디지 못해 굶어 죽고 말았습니다. 사진을 촬영한 오스만 씨가 말했습니다. "동물원에서 이 사자들을 봤을 때 손이 떨릴 정도였어요. 말이 됩니까 이게." 야생동물 보호가들과 의료 자원봉사자들이 동물원을 방문해 사자들을 다른 구역으로 옮기는 계획을 동물원 관계자들과 논의 중이며, 우선은 급한 대로 기증받은 고기들을 사자에게 급여했습니다. 오스만 씨에 따르면, 동물원 운영자는 "사자들에게 먹일 식량을 구하지 못해 어쩔 수 없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현재 국제 야생동물보호단체인 FOUR PAWS의 도움으로 사자를 옮길 국립공원을 수소문하고 있으며, 충격적인 사진이 공개된 이후로 세계 곳곳의 사설단체와 개인들이 구호 물품을 보내오고 있다고 합니다. 아프리카 사자는 1993년에서 2014년 사이에 수가 급격하게 줄어 전 세계에 약 2만 마리만이 살아있는 멸종위기 종이지만, 동물원의 소홀한 관리와 무책임한 방관을 보면 동물원의 취지가 의심되기까지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동물원은 동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곳이라고만 생각하지만, 동물원은 기본적으로 돈을 벌기 위한 사업체입니다. 매출을 늘리고 지출을 줄이는 게 사업의 기본 원리이죠. 동물원의 경우, 인기 동물을 수입해 관광객을 늘려 매출을 증가시키고, 인기 없는 동물을 줄여 지출과 운영비를 감소시키는 것입니다. 소위 잘나가는 동물원도 이러한 고민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습니다. 실제로 덴마크 코펜하겐에 있는 동물원은 '개체 수 조절'을 이유로 멀쩡한 어린 기린을 도살해 사자에게 급여하는 이벤트를 열어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개체 수 조절이란 말에는 유지비와 지출이 늘어난다는 속뜻이 숨어 있습니다. 사업의 구조를 안다면 동물원의 목적이 동물 보존이라는 말은 할 수 없겠지요.  물론, 동물원이 가지는 순기능은 분명히 있습니다. 돈을 버는 동시에 동물을 보호한다면 그만큼 또 좋은 게 어딨을까요? 다만, 오늘날 수많은 동물원이 동물보호라는 '명분'만 유지한 채 오히려 학대에 일조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좁은 사육장, 육체적 폭력 그리고 관광객들의 소음과 손길 등에 동물이 미쳐가고 있다면, 진정 동물을 보호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이를 예방하고 방지하기 위해선 대중이 날카로운 비판적 시선과 안목 그리고 정부의 철저한 동물보호법과 개선안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할아버지 모델만 있다? 할머니 모델도 있음!
최근 활발하게 활동 중인 김칠두 할아버지를 보고 문득 든 생각 우리나라에 여성 시니어 모델은 없나? 그래서 구글링을 한 결과 맵시짱 지존 까리한 모델을 만나게 되었다. 모델 최순화 올해 78세로 모델 일을 시작한지 6년차가 되시는 최순화 모델 170cm의 훤~칠한 기럭지로 런웨이와 화보에서 저세상 멋짐을 뿜뿜하심 수트핏 진짜 오지시네요.. 저보다 자세도 좋으시고.. 부럽.. 요양보호사로 일하며 두 자녀를 혼자 키운 최순화 모델은 우연히 티비에서 모델학원 광고를 보고 직접 찾아가 수업을 듣기 시작하셨다고 함 72세의 나이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그녀는 에이전시에 합격한 뒤 지난 해 서울 패션위크에서 활약하심 YES 맵시 쌍따봉 드립니다. 크 레이어드 컷과 찐!보!라!도 찰떡같이 소화하심 처음에는 너무 나이들어 보이는 게 아닐까 걱정했던 은발도 이제는 트레이드 마크로 자리잡음 어쩜 머리숱도 쏘 풍성... 찰떡쓰 최근에는 안다르의 브랜드 캠페인 모델로 발탁되심 자신의 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인 '모두의 레깅스' 안다르에서 공개한 영상과 사진 속 최순화 모델님은 패션 페스티벌 런웨이에 도전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줌 '하고 싶은 일을 만나는 것이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할 수 있는 몸을 만드는 것은 언제든 할 수 있다' 카피랑 모델님이랑 진짜 너무 잘 어울리지 않음? 앞으로 모델활동을 계속 할 예정이지만 연기에도 도전해보고, 세계무대에 한국 시니어 최초로 나가고 싶다는 새로운 꿈을 꾸고 있는 그녀 뭔가 최순화 모델님을 보면서 꿈을 이루기에 늦은 시기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음 계속해서 도전하는 용기가 진짜 멋짐 ㅠ "외국에 갈 기회가 있으면 한국 시니어 처음으로 나가보고 싶어요. 한국에도 나 같은 사람이 있다. 당신네만 있는 게 아니다." 일상도 고냥 모델포스 작살나시는 최순화 모델님의 인스타 픽-챠-를 보면서 마무리 하겠음 응원합니데이^^7 충성! 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