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wpick
5,000+ Views

[코덕탐구생활] 에디터가 영업 당한 이 달의 영업템 #뷰티템 모음(예쁜거+예쁜거..♥)

가을은 역시 색조의 계절 아니겠어요?
유-독 예쁜 신상이 많았던 달

어디가서 빠지지 않는 코덕 에디터가 본격 영업당한
<이 달의 영업템>을 소개해볼까해요!

신상 풀리자마자 글로우픽에서 평점도 반응도 좋았던 제품들로만
골라 골라 왔어요

※카드 빛의 속도로 긁을 수 있음 주의..※
이번 달엔 또 어떤템으로
글로리들의 지갑을 털어볼지..
지금부터 만나러 갑시다!
첫번째 영업템!
#라카 의 #저스트아이팔레트
나오는 섀도우들마다 어쩜 이렇게 색감이 취향저격인지..
이번에 또 데일리로 쓰기 좋은 컬러 조합들로
팔레트를 내놨는데요..?

피크닉/오로라/라이프/프레쉬요렇게 총 4종!
라카가..정말 돈쭐나고싶은 것인지
군더더기 없는 컬러라
팔레트 하나만 있으면 될 것 같은데~
또 하나만 사자니 다른 팔레트들도 팀나게하잖아요..?ㅎㅎ;
다 갖고 싶다구..(광광..)
네 가지 컬러 전부 다 예쁘지만
요즘 진짜 맨날 쓰는 것 같은
라카 #피크닉 으로 화장 열심히 해봤어요..

크으으 보이시나요 이 차분하고
우아하고 고급진 느낌..
따뜻한 베이지-오렌지 톤에
살짝 더해진 붉은기 덕에 포인트가 확 살잖아요..!

첫번째 영업템 영업 되셨나여..?


그럼 본격적으로 두번째 템으로 가봅시다.
두번째는 에스쁘아의 노웨어 모이스트 허그!
촉촉립에 빠져버린.. 에디터의 마음을 설레게하는 신상인데요

웜톤과 쿨톤을 각각 확실히 노린듯한
레드 핑크 오렌지 컬러 구성이예요.

다만 레드는 전반적으로 쿨한 느낌이 강하더라고요.
욕심이 톤을 이기는 에디터는
톤은 모른체 하고 바르고 싶은 걸로 발라줍니다,,
색이 너무 예쁘니까요..!
물 먹은듯 발라주는 립이라
한 번에 쨍하게 발색되는 느낌보다는
여러번 올려주면서 광택 나게 발라주었어요..
챠르르 흐르는 것 같은 입술의 광택..♥

텁텁함 없이 맑게 올라오는 것이 요 립의 매력이여요..
에디터 J는 브리스크 컬러를 픽해봅니다..
에스쁘아 계속해서 열일해줬으면
잠도 자지말고 예쁜 컬러 뽑아줬으면..
세번째 영업템은 까마귀 에디터J의 사심이 더욱 더해진 템..
원래부터 반짝이는 거 보면 정신 못차리는데
왕따시만한 글리터로
쥬얼 섀도우 마음먹고 뽑아버린 삐아..

ㅇ<-<..

컨셉은 바다 온앤온..ㅎ
보물바다, 꿀물바다,눈물바다,,
반짝이는 바닷물같은 작명인데요
발색 해보다보니 잘 지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글로리 여러분 그냥 얘기할게요,,
이 섀도우는 한 컬러를 사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세 컬러를 모두 사세요(단호)

세 컬러가 전부 다른 느낌으로 예쁘거든요..
베이스펄과 오팔펄 색조합이 굉장히 좋아요.
큰 펄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좋아하실 것 같아요.
11호 눈물바다는 쉬머한 실버 + 화이트+블루+옐로우..?베이지?의 느낌!
영롱한 물빛같은 컬러고요.

12호 꿀물바다는 쉬머한 골드, 옐로우, 오렌지, 민트 그린색감의
햇살 느낌의 글리터.

13호 보물바다는  골드, 핑크, 브론즈, 블루글리터들이 마구마구 섞여있어요.
가장 붉고 화려한 느낌!

입자도 커서 멀리서봐도 확실히 반짝여요.
확실히 양을 살짝 뭉치면서 발리는 느낌이 있어요
베이스 컬러가 많이 섞인 11호가 뭉침은 가장 덜했어요


네번째 영업템! 16브랜드의 후르츄틴트!
에디터는 열여섯이 언제였는지 기억도 잘 안나지만
16브랜드 참 좋아해요,,,,

16브랜드 틴트는 웬만하면 크게 실패하지 않는 느낌이예요!
게다가 착한 가격까지..★

과즙 컨셉으로한 무스 틴트가 꽤 나오는 편인데
16브랜드의 과즙 틴트는 어떤지 본격적으로 소개 해 보겠어요!
틴트에서 굉장히 달달한 과일 사탕향이 납니다
팔뚝에 올렸을 때 보다 입술에 올렸을 때 발색이 더 잘 되더라구요.

무스틴트치고 굉장히 가볍게 올라가고
포슬포슬한 질감을 가진 제품!
근데 여러분 진짜 이 제품.. 착색이 엄청나요

강력크한 착색..지속력도 그만큼 괜찮았어요.
역시 글로리들의 평점이 좋은 이유가 있었어...
마지막 영업템은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가을 신상이였죠
립 마에스트로의 가을 컬러 출시!
MLBB덕후들 노리고 출시한 본격적인 가을 컬러입니다.
아르마니 틴트는 팁이 폭신폭신하고 얄쌍해서
입술 모양 예쁘게 그리기 참 편해요.
입술산 따기에도 좋고 스머징도 예쁘게 됩니다!
입술 발색 사진은 조금 쨍하게 나왔지만
전체적인 색감은 한 톤씩 물빠진 가을 단풍 컬러같아요.
진짜 단풍이 떠오르는 컬러들..
너무 예뻐서 앓는 에디터ㅠㅠ...

여러분들을 영업했기를 바라면서
다음 콘텐츠로 또 돌아올게요!

그럼 안녕!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펌] 찰떡같이 말해줘도 개떡처럼 알아듣는 대일본제국
성형작약탄이라는 신통한 물건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지루하니까 생략하고 폭발력을 사방으로 분출시키는게 아니라 한점으로 모아서 엄청난 관통력을 얻은 탄이라고 생각하면 됨 독일군이 발견하고 독일군이 제일 쏠쏠하게 써먹었다 가끔 2차머전 영화에 보면 뜬금없이 나치들이 존나 큰 몽둥이를 가지고 다니는 경우가 보이는데 이게 성형작약탄임. 이렇게 멀리서 발사하는 형태도 있었지만 좀 더 구식인 형태로는 그냥 땡크 옆구리에 철썩 붙여서 터뜨리는 흡착지뢰도 있었다. 자석이 들어있어서 전차 옆구리에 갖다 붙이면 알아서 찰싹 붙는다. 이 상태에서 터뜨리면 아무리 두꺼운 양키나 쏘련 전차라도 구멍이 뚫리는 물건이다. 물론 개 위험하다. 전차말고 이거 들고 있는 불쌍한 나치 가 미친듯이 굴러다니는 탱크에 이거 붙이려고 개다리스텝으로 뛰어당기는 것만큼 위험한 일도 드물다. 뭐 그래도 독일은 이거라도 있어서 제법 괜찮게 버틴 편임. 태평양에서 미국 땅크들에게 고통받는 일본은 상황이 훨씬 안 좋았다. 일본 친구들로 말할 거 같으면 미국 땅크는 지옥에서 올라온 디아블로 같은 존재였음. 땅크가 뒤지질 않아 일본은 양키 땅크를 잡으려고 폭탄 껴안고 궤도 밑으로 기어들어가고 관측창에다 총검을 쑤셔넣으려고 시도하고 심지어는 청산가리 유리병을 해치에 넣어서 안에 있는 양키를 독살하려고도 시도했지만 별로 효과는 없었다. 얘네는 왜 탱크도 근딜로 잡으려고 지랄할까. 물론 기술력이 똥이라 그렇다.  이 꼴을 보다 못한 독일군이 저 모자란 놈들이 그래도 하나 밖에 없는 친구니까 도와주겠다며 흡착지뢰의 설계도를 보내준다 성형작약탄에 자석 붙이고 땅기면 되니 설마 아무리 멍청이들이라도 이걸 못 만들진 않겠지 싶었을 것이다 물론 못 만듬 2차머전 최대미개국 대일본제국을 너무 과대평가했던 것은 아닌가? 어케어케해서 성형작약탄 부분까진 만들었는데 자석을 못 만들었다. 보통 폭탄보다 자석이 더 만들기 쉬울 거 같지만 아무튼 그런 고로 폭탄을 들고 있어봐야 땅크한테 붙일 수가 없었음.  그래서 일본은 포기...하지는 않고 참으로 일본스러운 해결책을 생각해냈다. 자석의 용도가 터질 때까지 땅크에 달라붙어 있는 용도가 전부라면 그걸 굳이 자석으로 할 필요가 없잖엉 인간한테 들고 꼬라박으라고하면 되지 그리하여 성형작약탄을 죽창 끝에다 달아서 탱크한테 찔러넣는 대전차죽창 자돌폭뢰가 개발된다. 사용법은 존나게 간단했는데 사무라이 정신으로 무장하고 지나가는 탱크에 달려들어 꼬라박으면 된다. 성형작약탄이라 관통력은 개확실하니 전차는 확실히 죽고 이거 들고 있는 새끼는 더 확실하게 야스쿠니로 즉시사출된다. 정말 일본스런 병기다. 뭐 여기까진 자돌폭뢰가 존나 유명하기도 하고 나무위키에만도 쳐봐도 나오는 내용이다. 근데 잘 안 알려진, 존나 스케일이 큰 에피소드가 하나 더 있다. 자돌폭뢰가 가끔 가다 로또샷 터져서 무적으로 보였던 양키 탱크를 잡는 모습을 보자 눈이 돌아간 윗대가리들이 어마어마한 계획을 내놨다. 탱크도 잡는데 항공모함이라고 못 잡겠냐? 이 미친 놈들이 존나 큰 성형작약탄을 만들어서 항모에 꼬라박기로 한 것이다. 다들 알겠지만 일본은 열심히 카미카제로 양키 항공모함에 꼬라박고 있었지만 짤만 봐도 알 수 있듯이 효과는 별로 없었다. 온몸을 떡장으로 두른 항공모함에 쥐톨만한 비행기로 꼬라박아봤자 항공모함이 입는 피해는 페인트칠을 다시해야 하는 정도가 대부분이었음 왜냐면 비행기는 가볍고 가벼운 놈이 전속력으로 꼬라박아봐야 관통력엔 한계가 있으니까 근데 나치들이 보내준 신통방통한 관통력을 자랑하는 성형작약탄을 보고 이거라면 항모에 빵꾸내는 것도 가능하다고 생각한 병신들의 폭주가 시작된 것이다 근데 육지에서라면야 불쌍한 일본인 하나 골라서 성형작약탄 들고 꼬라박으라고 할 수 있지만 바다에서는 어떻게 할 거 같음 당연히 카미카제죠 시바 보통 비행기도 아니고 존나 큰 폭격기를 통째로 개조해서 비행기 자체를 성형작약탄으로 만들어버렸다. 저기 등짝에 동그랗게 튀어나온 부분 보이냐? 저게 통째로 성형작약탄임. 이게 자랑스런 대일본제국의 일격필살항모격침병기 '벗꽃탄'이었다 물론 무인비행기는 당연히 아니다. 안에는 이 존나 큰 빅-성형작약탄을 항공모함까지 배달하는 불쌍한 파일럿이 들어있다. 이 새끼들 자폭 집착은 진짜 답이 없다. 이거 몇 대만 있으면 양키 함대는 모조리 용궁행 게이바로 보낼 수 있다며 득의양양하기 시작한 일본이었지만 이따위 곱추 비행기로 항모를 격침시킬 수 있는게 말이되냐며 상식적인 딴지를 건 사람도 있었음. 그래서 이 굉장하신 자폭무기가 항모를 한 방에 격침할 수 있다면서 쇼를 보여주기로 한다. 물론 실험목적이니까 미군이 아니라 지들 물건을 상대로 쇼를 해야 했음. 그래서 이 븅신들은 안 그래도 배 부족해서 난리인 주제에 항모 한 척을 통째로 벚꽃탄 실험용도로 날려버린다. 진짜로. 효과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자폭무기 실험한답시고 지들 항모를 날려버렸다고. 뭐 일단 저렇게 존나 크게 만든 폭탄을 꼬라박았으니 일단 침몰하긴 했고, 일본 친구들은 득의양양하게 웃으며 이 물건의 양산에 들어갔음. 그리하여 1945년, 항복이 임박한 일본인들의 절박한 기원을 담아 제작된 벚꽃탄들이 일제히 양키 항공모함을 목표로 날아오름 그리고 전부 가던 도중에 추락해서 행방불명됨 이 새끼 생긴 꼬라지 봐라 등짝에 저런 종양을 달고 멀쩡히 비행할 수 있겠냐 결국 항모 한 척을 꽁으로 날려먹고 수십대의 폭격기를 자폭무기로 개장해서 얻은 전과는 0였다 참으로 일본스런 결과였다. 찰떡같은 기술력을 전해줘도 개떡같이 알아먹는 놈들한텐 아무 의미가 없어요.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존나 웃긴 반전이 있는데 이거 일본 육군에서 개발한 무기다. 해군이 아니라.  [출처 - 소녀전선2 마이너갤러리 고질라맛스키틀즈]
창조적인 자기표현을 장려하는, 반스 ‘체커보드 데이’ 정보
이베이에서 자선 경매가 진행 중이다. ‘오프-더-월(Off The Wall)’ 정신과 스트릿 컬처를 통해 자기표현을 독려하고자 시작된 반스(Vans)의 ‘체커보드 데이’. 다가올 기념적인 날을 맞이해 반스가 온라인 경매 채널 이베이(ebay)와 함께 특별한 자선 경매를 전개한다. 출품작은 반스의 전 세계 앰배서더가 직접 제작한 체커보드 스니커 또는 백팩. 11월 11일부터 21일까지 이베이 공식 웹 사이트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체커보드 커스텀 제품을 누구나 입찰할 수 있으며, 전 수익금은 '체커보드 데이'에 맞춰 비영리 단체 이미지네이션으로 전달돼 청소년들의 창의력 육성을 위해 사용된다. 전설적인 스케이터 크리스티안 호소이(Christian Hosoi)를 비롯해 여성 스케이터 브라이턴 조이너(Brighton Zeuner) 외 가수이자 배우 김재경 등이 참가해 개성 넘치는 디자인을 선보인 모습. 오는 11월 21일, 반스는 ‘체커보드 데이’를 기념해 서울 강남역에 위치한 쇼케이스 스토어에서는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와 다채로운 콘텐츠를 자랑하는 이곳은 아트 워크숍과 라디오 스테이션, 디제잉 등 매장 곳곳에 체커보드와 관련된 콘텐츠로 가득 채워질 예정. 창의적인 영감을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장소가 될 행사의 자세한 정보는 반스 웹 사이트(vans.c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앞서 반스 팬이라면 이베이에서 진행 중인 경매에 참가해보길 바란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