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ngfu1
10,000+ Views

숨막힐때 스트레스 해소법 5가지(feat. 긴장탈출)

숨막힐때 스트레스 해소법 5가지(feat. 긴장탈출)


현대인에게 있어서 만병의 근원이라
할수 있는 친구는 바로 stress 이다.
이것은 press의 의미가 포함된다.
즉, 위에서 아래로 압력이 가해짐을 의미한다.
생각해보자.
거인이 손으로 나의 머리를 짓누를때 어떤 느낌이 들까?
상상만 해도 답답하고 짜증나고 화가나고
죽을지 모르는 공포를 느낄것이다.
나의 모든 세포 하나하나는 초긴장
상태가 되면서 우왕좌왕 하게 된다.


당신이 사는 집에 불이 났을때의
그런 '정신이 멍해지는 ' 상태이다.
일반적으로 현실에서 이런 상황들을 자주 맞이한다.
당황, 긴장, 초조, 정신혼미.......
제일 먼저 신호가 오는 곳이 바로 ' 心腸 ' 이다.
심장 두근거리고 떨리는 순간 자기도 모르는
이상한 혼란에 빠지게 된다.
강도는 차이가 있겠지만 '지금이순간' 에 머무르지 못하고
감정에 휘둘려서 심리적 방황을 겪게 된다.
시험볼때 문제 푸는것에 집중이 되지 않고
손발이 떨리고 머리속이 멍해진다.
프리젠테이션을 하는데 가슴이 뛰고
손발이 덜덜덜 떨린다.
면접을 보는데 아무 생각도 나지 않고 버벅 거린다.
노래를 불러야 하는 가수가 목소리가 기어 들어간다.
누구나가 이런 경험을 겪게 되면
짜증,분노, 우울감을 느끼게 된다.
곧바로 자신감은 저 깊은 지하실까지 내려가게 된다.
쫄아 버림 ^^*
기가 팍 죽어 버린다.

그때부터는 두번다시 그 경험을
하지 않기 위해서 발버둥을 친다.
약도 먹어보고 나름 마인드컨트롤도 해보지만
돌아오는 것은 자괴감뿐....
말처럼 단순하지 않다.
여러가지 심리적 문제와 자아성찰이 되지 않는한
끝없이 반복속에서 고통을 느끼기도 한다.


이 모든 것을 하나의 단어로 표현한다면
바로 ' 긴장 ' 이라고 한다.
------------------------------------------------------
1. 마음을 조이고 정신을 바짝차림
2.정세나 분위기가 평온하지 않는 상태
3. 근육이나 신경중추의 지속적인 수축, 흥분상태,
강직과는 달리 하나의 자극에 의해 일어나..
------------------------------------------------------

물론 너무 나태하고 게으른 이들은
정신줄을 바짝 잡아 당겨야 하지만,
현대인들이 겪는 고통은 그것이 너무 강하게
당겨져서 숨쉴틈이 없는 것이다.
숨을 못쉬니 산소가 부족하고 머리가 아파오고
가슴이 막히고 심정이 덜덜덜 떨려온다.
그래서 요즘 ' 쉼, 힐링, 명상, 여행, 행복, 멈춤 '
등이 이 시대의 화두가 된것이라 할수 있다.
위의 단어들이 갖는 공통점은 바로
' 이완=relaxation ' 이다.
이것은 바짝 당겨진 고무줄을 느슨하게
풀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모든 행위는 바로 긴장과 이완 사이를 오간다.
그것이 적절하지 못할때 괴로움이 찾아오고
나아가서는 질병이라는 실질적인 '병' 이 된다.
그 상태가 몸의 어느부위에 치명적으로
악영향을 주느냐에 따라서 그곳이 망가져간다.
삭제



그렇다면 긴장푸는법은 무엇이 있을까?
신체를 이완하는 것은 스트레칭이나
운동등을 통해서 하는 것이 좋다.
그것은 상당히 도움이 된다.
다만 지금은 심리적인 관점에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1. 왜 당신은 편안하지 못하는가?
이에 대한 답변은 '욕심'이다.
좀 가볍게 편하게 살수 있는데 성격적인 부분,
지나친 목표의식,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본인을 자유롭게 허용하지 못한채
억지로 쥐어 짜낼려고 한다.
공부를 열심히 하다가 안되면
조금 쉬어줄수도 있어야하지만,
코피가 나도록 몸이 지쳐서 병이 들도록
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다.
결국 나중에는 몸이 말을 듣지 않고 아파오면서
학습장애를 겪게 될 것이다.
행복하게 사는 친구들은
심신이 자연스럽게 이완이 된다.


그들은 물이 흘러가듯 편안하게
삶을 대하기 때문에 막힘이 없다.
그 물은 가고자 하면 어느곳이라도 흘러갈수 있다.
단단한 바위틈조차도 뚫고 들어간다.
그러나 딱딱하게 얼어버린 얼음이라면 어떠할까?
들어갈곳이 없다. 그러면 유일한 방법은?
바로 따뜻하게 녹이는 것이다.
그러다가 필요에 따라서 다시 단단하게 얼리면 된다.
그것을 자유롭게 할수 있다면
그대는 이성과 감성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룬 멋진 사람이다.



2. 눈 앞에 주어진 현실을 직시하고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
지금 순간에 집중하는 것은 아주 좋은 방법이다.
그런데 지금에 머무르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는 수많은 생각의 늪에 빠지며 혼란을 겪게 된다.
과거의 안좋은 생각, 경험들이 올라와서
현재 해야 할 중요한 것들을 방해한다.
그것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대체적으로
저녁에 불면증으로 시달리게 된다.
무대에 섰을때 특히 긴장 공포가 엄습해온다.
그렇다고 그 두려움속에 취해 버리면
공연을 망칠수밖에 없다.
내가 현재 하고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명확한 자각이 필요하다.


그 악기를 연주하고 내 목소리에 집중함으로써
그것에 충실할때 서서히 팽팽했던 고무줄이 풀어진다.
배고프면 밥을 먹고 잠이오면 잠을 자는것처럼
단순하고 미니널한 사고방식도 필요하다.
수학시간에 영어 공부를 하고,
영어시간에 수학을 공부하면 뒤죽박죽이 된다.
지금 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고
그 안에서 즐거움을 찾았을때
인간은 자유로움과 즐거움을 느낀다.

그러나 우리는 그 순간 자꾸 짜증내고
싫어하고 회피하려는 습성이 강하다보니
여기에서도 저기에서도 불만족을 느끼면서 살기도 한다.


3. 잠시 눈을 감고 스스로 대화를 걸어보자.
아이가 울고 있다.
방치하면 되는가?
우는 아기 때문에 나도 짜증이 난다면서
같이 화내고 속상해하는 것이 좋은방법인가?
아니다.
아기를 병원에 데려가든,
아니면 왜 우는지 잘 살펴봐야 한다.
배고 고파서 그런것인지? 몸이 아파서 그런것인지?
엄마가 안아주지 못해서 그런것인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소통을 해야만 아이는 고통에서 해방된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한채 불안감만 커질 뿐이다.
다가서서 그 원인을 찾고 그것을 올바르게
도와주는 것이 우리가 해줘야 하는
'나만의 긴장푸는법' 이라 말할수 있다.
아이를 감싸안아주고 위로해주라.
그러면 금세 안정감을 찾고
쌩긋쌩긋 잠이 들거나 웃게 될 것이다.

삭제



4.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휴식' 이다.
그러나 이렇게 말할지도 모른다.
" 저는 쉴 틈이 없어요, 더 열심히 해도
부족할 지경인데 저한테 쉬라고요? "
틀린 말도 아닐 것이다.
잠시만 하던일을 멈추면 큰일날것 같은
경쟁사회속에서 우린 살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연료가 떨어진 차를
여전히 끌고 갈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이 말은 아무것도 하지 말고 놀라는 그런 개념도 아니고,
꿈을 포기하라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2보전진을 위한 1보후퇴'와 같은 지혜를 말한다.
열심히 산 그대는 인정하지 않을지 몰라도
고무줄은 끊어질정도로 너무 팽팽해졌다.
좀만 더 당겼다가는 건물이 무너지듯 끝날수도 있다.
자신을 위한 편안한 휴식은 최고의 이완이 되면서
다시 새롭게 일어설수 있는 휼륭한 에너지원이다.
단 5분이라도 심리적 이완을 해보는것은 어떤가?
기도나 명상,자기최면등과 같은 내면을 탐색하는
행위들은 이완과 치유를 위한 큰 목적이 있다.



5. 긴장안하려고 애를 쓰는 순간 문제는 커지게 된다.
"나도 사람이구나,
다 잘할수는 없구나,
내가 좀 부족하구나"
스스로가 부족함을 인정하는 것은 참 아름답다.
그러나 그것을 하지 않고
" 난 왜 잘하지 못하는거야 " 라고
투정을 부리는 순간 불이 활활 타오른다.
나중에는 큰산불이 되면서 감당을 못하게 된다.
다 태워버린다. 소중한 기회들을 말이다.
당신의 단점을 인정하고 힘든 현실을 받아들일때
오히려 그 안에서 그것을 극복할수 있는
내면의 힘(틈, 여유)이 생기게 된다.
떨리는 상태를 인정하지 않고 억지로 최면걸듯
" 떨지마 " 라고 말한다고해서 몸이 편안해지지 않는다.


노력 역효과의 법칙
억지로 하려고 할수록 상황은 악화된다.
그렇지 않는가?
모든 것은 순리대로 흘러가야 한다.
그것을 역행하는 순간 생각지도 못할 부작용이 발생한다.
나는 현재 1단계에 머물러 있는데
그것을 인정하지 못한채 10단계라는
이상속의 망상(욕심)에 갇혀 있으면
얼마나 답답하고 짜증이 날까?
당신의 심장이 떨릴때의 순간은 피가 자유롭게 흐르지 않고
그 물길(피)이 막혀졌다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하수구가 막힌 상태에서는 일단 뚫어야 한다.


이상 긴장푸는법 5가지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구체적은 대안들이 아닐지 몰라도
이런 심리적인 흐름과 과정을 이해하지 못하면
냄새나는 항아리 뚜껑을 닫아버리는 것처럼
어떠한 것도 해결하지 못한채,
끝없는 괴로움속에서 사투를 벌일수밖에 없습니다.
고속도로에 휴게소가 있듯
우리의 마음속의 휴게소를 각자 잘 찾아가야 할 것입니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분노조절장애의 이기적인 심리
분노조절장애의 이기적인 심리 분노조절장애는 무엇인가? 자신의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순간 이성을 잃어버리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왜 꼭 공격의 대상은 나보다 약자인가? 젊은 사람이 나이든 노인을 때리거나? 어른이 아이를 때리거나 아들이 나이든 부모를 때리거나 남자가 여자를 때리는등 자기보다 강하거나 힘이 쎄거나 이길수 없는 상대 앞에서는 분노가 잘 통제된다. ㅜ ----------------------------------------------------------- * 물론 나에게 큰 상처를 준 사람에게는 나를 함부로 대하지 않도록 화를 내야 한다. ----------------------------------------------------------- 오늘의 주제는 " 강약약강" 강자앞에서는 약해지고 약자앞에서는 강해지는... 힘이 쎈 사람들 앞에서는 온순한 양이된다. 자기보다 강한 사람에게는 쉽사리 덤비지를 못한다. 종로에서 나보다 힘 쎈 사람에게 뺨을 맞은 사람은 한강에서 나보다 힘이 약한 사람의 뺨을 때린다. 나도 깜짝 놀랐다. 내가 그동안 화를 낸 사람들의 면면을 살펴보니 나보다 약하거나 만만하거나 편하게 말해도 되는 사람들 뿐이다. 나보다 강하거나 부담스럽거나 싸워서 이길수 없는 사람들 앞에서는 나도 고분고분한 사람이 되었다. 당연하다고 받아들일수도 있지만 조금 씁쓸하기도 하고 창피하기까지 하다. 앞으로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 이는 가볍게 대충 넘어갈 문제가 아니다. 당연하듯 넘어가면 안된다. A가장은 밖에서는 법없이도 살 사람이다. 그런데 집에서는 말 그대로 폭군 그 자체이다. B엄마는 밖에서는 성공한 교육자이다. 그런데 집에서는 신경질과 짜증 그 자체이다. C군은 학교폭력의 피해자이다. 그런데 집에서는 부모를 벌벌떨게 하는 무서운 아이다. D씨는 전도유망한 성공한 사업가이다. 그런데 남자(여자)친구앞에서는 정신이상자 그 자체이다. 물론 밖에서는 조심해야 하기 때문에 자신의 분노를 잘 숨기고 살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왜 그 분노의 대상이 이들이여야 하는가? - 당신의 소중한 가족 - - 당신의 도움이 필요한 약자- - 나에게 만만한 사람 - 왜 우리의 분노는 강자앞에서는 연기처럼 사라지고 약자앞에서는 거대한 거인이되듯 힘이 생겨나는가? 나보다 힘이 쎈 사람앞에서는 당연히 무섭다. 부하직원이 사장을 향해 하고 싶은 말을 다 할수는 없다. 그러다가는 곧바로 백수가 될수도 있다. ㅜ 그런데 문제는 왜 나도 똑같이 약자를 향해서 화를 내고 욕을 하고 폭력을 쓰는등 고통을 줘야 하는가? 그러면 당신도 똑같은 사람일 뿐이다. 시머어니 한테 당한 그 설움이 엄청 크겠지만 그 분노가 당신의 소중한 자녀에게 투사 된다면 아무것도 모른 어린 아이는 엄마보다 더 큰 상처를 받게된다. 그 상처받은 아이는 학교에서 또다른 약한 아이를 괴롭힐지도 모른다. 이런 악순환이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받게 되는듯 싶다. 이제는 나부터라도 그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 분노는 분노를 낳고 폭력은 폭력을 낳는다. 지금 내가 멈추지 않는 이상 피해자에서 나는 더 무서운 가해자가 될수밖에 없다. 또한 분노조절장애는 사실 누군가에게 화가 난것이 아니라 실제로는 자기 자신이 미운 것이다. 자신의 내면의 마음이 너무나도 괴롭고 외롭고 두려운 것이다. 그 내면에 따뜻한 마음이 존재하는자는 그렇게 무자비한 정신적, 육체적 폭력을 쓰지 않는다. 그리고 당신의 분노조절장애는 피해자를 만들어낸다. 그렇게 착한 사람도 결국 참고 참다가 괴물이 될것이다. 그 괴물은 당신의 소중한 것을 앗아갈지도 모른다. 나보다 힘 쎈 사람앞에서 당당해지는것은 말처럼 쉽지 않겠지만 나보다 약하거나 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함부로 대하거나 큰 상처를 주는 것만이라도 조심하면 어떨지? 종로에서 뺨을 맞을수 있지만 한강에서 화풀이 하지 않는 성숙한 사람이 되고 싶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거대 아기의 습격! 아빠? 배에 힘 꽉 주세요!
메리베스 씨는 듬직한 체격을 지닌 반려견 허버트와 5년째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하버트는 성인 남성도 평범하게 보이는 거대한 덩치에 무표정한 표정을 지니고 있지만 속마음은 낭랑 5살 아기 강아지입니다. 메리베스 씨는 하버트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아기예요. 아기. 거대한 아기요." 허버트는 가족만 보면 반가운 마음에 강아지처럼 꼬리를 흔들고 방방 뛰며 포옹을 합니다. 허버트가 안기기 위해 달려오면 충격을 대비해 자세를 낮추고 한 발을 뒤로 빼야 합니다. "하버트는 아직 자기가 2kg의 작은 강아지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때부터 예쁨을 듬뿍 받고 자랐으니까요." 그러던 어느 날, 메리베스 씨의 남편이 흔들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육중한 덩치를 가진 허버트와 눈이 마주쳤고, 허버트는 꼬리를 흔들며 달려왔습니다. "아...허버트ㅌ읕!" 허버트의 힘과 무게를 견디지 못한 흔들의자는 그대로 뒤로 넘어가버렸습니다. 그런데 더욱 재밌는 장면은 그 뒤에 발생했습니다! 허버트는 의자가 완전히 뒤로 넘어간 후에도 전혀 당황하지 않고 그대로 아빠의 품에 얼굴을 파묻었습니다. 어쨌거나 아빠 품에 안기려던 허버트의 처음 계획은 그대로니까 말이죠! 메리베스 씨는 웃으며 말을 이어나갔습니다. "이후 허버트는 남편의 가슴 위에 넙대대한 얼굴을 기대고 눈을 감았어요. 녀석은 덩치만 큰 아기예요. 우리 가족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아기요." P.S 으엇! 짤만 봐도 명치가 무거워져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이야기!
90년대 헐리우드 전성기시절 여자배우들
줄리아 로버츠 (Julia Roberts) 1967년 10월 28일 대표작: 귀여운 여인,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런어웨이 브라이드, 노팅힐, 에린 브로코비치, 모나리자 스마일 등 샤론 스톤 (Sharon Stone) 1958년 3월 10일 대표작: 원초적 본능 1,2, 토탈리콜, 퀵 앤 데드, 카지노, 슬리버 등등 조디 포스터(Jodie Foster) 1962년 11월 19일 대표작 : 택시 드라이버, 피고인, 양들의 침묵, 콘택트 등등 니콜 키드먼 (Nicole Kidman) 1967년 6월 20일 대표작 : 폭풍의 질주, 배스 게이트, 파 앤드 어웨이, 아이즈 와이드 셧, 물랑 루즈, 디 아워스, 나인 등등 산드라 블록 (Sandra Bullock) 1964년 7월 26일 대표작 : 스피드 1,2, 당신이 잠든 사이에, 네트, 포스 오브 네이처, 미스 에이전트, 그래비티 등등 맥 라이언 (Meg Ryan) 1961년 11월 19일 대표작 :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탑건,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프렌치 키스, 유브 갓 메일 등등 제니퍼 코넬리(Jennifer Connelly) 1970년 12월 12일 대표작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백마 타고 휘파람 불고, 악의 꽃, 뷰티풀 마인드, 헐크, 블러드 다이아몬드 등등 모니카 벨루치 (Monica Bellucci) 1964년 9월 30일 대표작 : 드라큘라, 라빠르망, 말레나, 매트릭스 2,3 등등 나탈리 포트만 (Natalie Portman) 1981년 6월 9일 대표작 : 레옹, 스타워즈 에피소드 1,2,3, 클로저, 보이 포 벤데타, 블랙 스완, 토르, 재키 등등 엘리자베스 슈 (Elisabeth Judson Shue) 1963년 10월 6일 대표작 : 백 투 더 퓨처 2, 라스베이거스를 떠나며, 세인트, 할로우 맨 등등 데미 무어 (Demi Moore) 1962년 11월 11일 대표작 : 사랑과 영혼, 어 풋 굿 맨, 은밀한 유혹, 주홍글씨, G.I, 제인 등등 우마 서먼 (Uma Thurman) 1970년 4월 29일 대표작 : 펄프 픽션, 가라카, 어벤져, 킬빌 1,2 등등 엘리샤 실버스톤 (Alicia Silverstone) 1976년 10월 4일 대표작 : 클루리스, 크러쉬, 배트맨과 로빈 등등 킴 베이싱어 (Kim Basinger) 1953년 12월 8일 대표작 : 배트맨, L.A, 컨피덴셜, 8마일, 센티넬 등등 미셸 파이퍼 (Michelle Marie Pfeiffer) 1958년 4월 29일 대표작 : 배트맨2, 위험한 관계, 사랑의 행로, 러브 필드, 순수의 시대, 울프, 위험한 아이들, 아이엠 샘 등등 드류 베리모어 (Drew Barrymore) 1975년 2월 22일 대표작 : 이티, 스케치, 도플갱어, 웨딩 싱어, 에버 애프터, 25살의 키스, 미녀 삼총사, 첫 키스만 50번째 등등 카메론 디아즈 (Cameron Diaz) 1972년 8월 30일 대표작 : 마스크, 필링 미네소타,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미녀 삼총사, 갱스 오브 뉴욕, 피너츠 송, 로맨틱 홀리데이 등등 위노나 라이더 (Winona Ryder) 1971년 10월 29일 대표작 : 가위손, 드라큘라, 작은 아씨들, 청춘 스케치, 블랙 스완 등등
고민... 있으세요? 타로점 봐 드릴게요.
여기, 빙글을 둘러보며 느낀 게 있어요. 다들 각자의 고민을 안고 살아 가는구나. 사랑과 연애에 대한 고민, 취업이나 커리어에 대한 고민, 선택의 기로에 놓인 사람들, 하루 하루가 벅찬 사람들... 어제 다짜고짜 집을 찾아 와서 타로점을 봐 달라는 친구를 보내고 나니 문득 아는 사람들이 아닌 모르는 사람들의 고민을 돕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타로가 '해결책'이 된다거나 '확실한 미래'를 알려주진 않아요. 그러면 타로를 안 보는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ㅋㅋ 다만 조언자로서의 역할을 하는걸로 해요. 그냥 마음의 위안을 얻는 느낌? 세상에는 알고도 모르겠는 일들이 태반이니까요. 당신의 고민은 무엇인가요? 고민을 적어 주세요. 댓글은 노노 댓글은 왠지 답글 안달아주면 죄 짓는것 같고 ㅋㅋ 다른 분들, 다른 멋진(!) 조언자님들이 볼 수 있는 확률도 떨어지니까 게시물을 작성해 주세요. 타로카드가 조언자가 될 수 있는 만큼 다른 사람들도 조언자가 될 수 있으니까 저에게 타로점을 의뢰하면서 동시에 다른 조언자들도 만나는거죠 여러분이 올려주신 고민들 중 마음을 울리는 고민들을 답해 드릴게요 방법 : 1. 고민글을 쓴다 2. 내 아이디를 태그한다 @runtomars 3. 커뮤니티 발행을 한다 : 고민상담소 (필수) 커뮤니티 / 그 외 고민에 맞는 커뮤니티 선택 (예: 사랑과 연애) 고민글을 쓸 때 카드도 같이 선택해 주세요. 고민에 대해 생각하며 아래 카드들 중 한가지~다섯가지 카드를 신중하게 택해 주시면 됩니다. - 사랑과 인연에 대한 고민 : 카드 1장 - 상대방의 마음이 궁금할 때 : 카드 3장 - 선택의 기로에 놓였을 때 : 카드 2장 - 현재 진행 중인 일에 대한 고민 : 카드 3장 - 금전운 : 카드 1장 예를 들면 '두번째줄 세번째 카드요!' 등으로 카드를 골라주시면 됩니다 :) '2행 3열 / 3행 6열 / 4행 2열' 이라고 해주셔도 돼요 ㅋㅋ 가로가 행이고 세로가 열이라는 상식도 여기서 덧붙입니다 (유익) 그럼 의뢰... 기다릴게요! P.S. 댓글로는 안봐드린다고 말씀드렸는데도 댓글 의뢰가 너무 많아서... 댓글로는 답변 안해드립니다 ㅠㅠ 메세지도 답변 안해드려요... 질문 의뢰하는 것도 정성이라고 생각되는데 이렇게 댓글이나 메세지로만 띡 남겨주시면 저도 타로도 너무 소모품이라는 느낌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