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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12-14 여수
1DAY 부산->만성리 검은모래해변->뷰포레펜션->이순신광장 -> 좌수영 바게트버거-> 고소동벽화마을->하멜전시관 ->뷰포레펜션 여름휴가 start♡ 오랜만에 꾸미고 여수로 고고씽 여수가는길에 만성리 검은모래해변으로~ 날씨도좋고~ 근데 모래는 검정색인거 신기하게 보고 좋아했는데.. 사진이없다ㅜㅜ 바다사진만.. 덥기도엄청덥긴했는데 헹글라이더 타시는분들도 많고 나도 궁금하고 해보긴.. 개뿔..전 고소공포증이있다는.. 그냥 구경만햇져.. 그리고 일단 장보고 숙소가서 짐풀고 가볍게 다시나와서 이순신광장으롱~ 일단 거북선앞에서 한컷 찍고 내부관람하러.. 도저히 걸어다닐 날씨가아니엇는데 걸어다니고있엇던.. 관람료는 없고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였다 동절기는 오후 6시까지.. 내부에들어가면 요런식으로..장군이랑 포졸?들과 대포들이있구 거북선바닥쪽에는 식량창고와 잠자는장소등 잘꾸며놓았다 잠깐 구경을다하고 바게트버거 먹으러 사실 여수당가려고했는데..줄이 ㄷㄷㄷ 그래서 좀더 걸어서 좌수영 바게트버거에왔는데.. 사람겁나많았..ㅜㅜ 바글바글 도저히 못걷겟다싶어서 일단정착 ㅎ...삼십분기다려서 드디어받았다 사실 먹을자리두없어서 포장.. 요렇게 꽉차있는데 문제는 바게트빵이라 엄청딱딱..ㅜㅜㅜ 먹다가 입천장까지고 중간중간 고추가ㅋㅋㅋ 까진데 매운거들어가서 힘들었..그치만 맛은괜춚했다 요거 냠냠하면서 벽화마을까지걸어감ㅋㅋㅋ 생각보다멀닼ㅋㅋㅋㅋ 양산이필요해 ㅜㅜ 사실 빠져있지만 더워서 헐떡이면서 걷다가 음료로 충전하면서 도착ㅎㅎ 더워서 그런지.. 사람이없닼ㅋㅋㅋ 사실..다못돌아봤다.. 더워서ㅠㅠ 중간에 카페도잇고 쉴수있는데 음료를 밑에서 사먹어서ㅠㅠ 더이상 안들어가더라.. 밖에서만 한컷 헤헤 본인이다☺ 사실 티가날지모르겟지만 보시는바와같이 머리숱이 많다.. 땀에쩔어서 빨리 다음 장소로 하멜전시관도 관람료가 따로없으며 하멜에대한 이야기와 그시대적배경을 설명해놓은곳이다 그리고 하멜등대는..멀리서바라만보고왔다 도저히 못걸어갈..엄청먼곳도아니었는데 사진찍겠다고 가다가 나부터죽을지경.. 심지어 등대앞에서 사진찍는사람이너무많아서ㅜㅜ 기다렸다가못찍겠드라.. 일단 더위에지친몸을 힐링하러 숙소로~ 뷰포레펜션은 스파펜션이라 침실옆에 따로 요렇게 준비되어있다 펜션에서 따로 입욕제를 챙겨주지만 친구가 사다준 일본입욕제를 써봤당♡ 돌산대교근처라 사실 여기서 고개만돌리면 돌산대교가보인다 더위에지친몸을 스파로 그리고 6시부터이용가능한 바베큐하러 밖으로 바베큐하러 나가면보이는 뷰~ 사실 밖에서하도 돌아다녀서ㅜㅜ 수영장이있는지몰랐다..놀시간도없었긴하지만 담번엔 좀 여유를가지고 노는걸로 6시부터바베큐이용 가능하고 2만원정도든다 열씨미 고기굽어서 술도한잔씩하고 그사진도 올리고팠는데 사진이 완전뭐 검정색으로나와서 보이지도않..ㅜ 튼 적당히 먹고들어와서 분위기있게 과일이랑 와인한잔♡ 문제는 와인잔이없네ㅎ... 좀 아쉽지만.. 요렇게 수다로마무리♡
창조적인 자기표현을 장려하는, 반스 ‘체커보드 데이’ 정보
이베이에서 자선 경매가 진행 중이다. ‘오프-더-월(Off The Wall)’ 정신과 스트릿 컬처를 통해 자기표현을 독려하고자 시작된 반스(Vans)의 ‘체커보드 데이’. 다가올 기념적인 날을 맞이해 반스가 온라인 경매 채널 이베이(ebay)와 함께 특별한 자선 경매를 전개한다. 출품작은 반스의 전 세계 앰배서더가 직접 제작한 체커보드 스니커 또는 백팩. 11월 11일부터 21일까지 이베이 공식 웹 사이트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체커보드 커스텀 제품을 누구나 입찰할 수 있으며, 전 수익금은 '체커보드 데이'에 맞춰 비영리 단체 이미지네이션으로 전달돼 청소년들의 창의력 육성을 위해 사용된다. 전설적인 스케이터 크리스티안 호소이(Christian Hosoi)를 비롯해 여성 스케이터 브라이턴 조이너(Brighton Zeuner) 외 가수이자 배우 김재경 등이 참가해 개성 넘치는 디자인을 선보인 모습. 오는 11월 21일, 반스는 ‘체커보드 데이’를 기념해 서울 강남역에 위치한 쇼케이스 스토어에서는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와 다채로운 콘텐츠를 자랑하는 이곳은 아트 워크숍과 라디오 스테이션, 디제잉 등 매장 곳곳에 체커보드와 관련된 콘텐츠로 가득 채워질 예정. 창의적인 영감을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장소가 될 행사의 자세한 정보는 반스 웹 사이트(vans.c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앞서 반스 팬이라면 이베이에서 진행 중인 경매에 참가해보길 바란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여수여행ㅡ1박2일로 여수 돌아보기
토요일과 일요일 2틀간의 여수여행. 준비없이 그냥 갑자기 번개치듯 다녀왔네요. 온라인예약을 해야 하는 여행상품은 매진이었던지라 최선의방법 보다는 차선의 방법으로 여수여행을 다녀 왔답니다. 첫째날은 버스투어로,둘째날은 택시를 이용했죠. 여수여행은 충무공이순신으로 시작해서 이순신으로 끝나는 여행인듯합니다..ㅎ 충무공이순신 만큼이나 사후에도 후대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인물도 없지 싶네요. 거제옥포,여수,부산등의 바다를 접한 경상권과 전라권의 여행지는 물론이거니와 충청아산과 서울 충무로 광화문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의 전체가 충무공이순신의 자취를 찾아볼수 있으니 말입니다. 충무공이순신의 고향이 충남아산으로 생각하시는분들 많을지도 모릅니다만, 충무공이순신이 태어난 곳은 서울이죠. 여행첫째날은 1부여행과 2부여행으로 나누어서 1부는 주간여행으로 여수시티투어의 토요일에만 운행이되는 유적지코스투어로 시작했으며, 2부는 야간여행으로 올빼미야경버스투어로 하루여행을 마무리 했네요. #첫째날1부 유적지투어. 9시30분에 여수엑스포역을 출발해서 충민사ㅡ진남관ㅡ고소대ㅡ선소ㅡ충무공어머니가사시던집ㅡ애양원ㅡ흥국사ㅡ수산시장ㅡ이순신광장  순서로 진행이 되었는데요, 진남관,고소대,고소벽화마을,수산시장은 이순신광장을 중심으로 도보로 5분거리 내에 위치해 있답니다. 1ㅡ첫번째 도착한 충민사. 여수 충민사는 사적 381호로. 이순신이 전사한 3년 뒤인 1601년(선조 34) 왕명으로 우의정 이항복이 현지시찰을 하고 통제사 이시언의 주관 아래 건립, 사액(賜額)된 충무공 관련 사액사당 제1호랍다. 여행 안내지에는 이곳에서 30분정도의 관람으로 되어 있었는데 1시간30분을 머물렀답니다. 다음 코스가 진낭관인데 진남관이 보수공사중이어서 진남관관람이 불가능 하기 때문이었답니다. 2.진남관 공사중이라 관람이 불가합니다. 3ㅡ고소대 고소대는 임진왜란때 충무공이순신이 작전을 세우고 명령을 내리던 곳이라는군요. 당시에는 고소정이라는 정자가 있었었다는데 지금은 여수기상대(麗水氣象臺)와 충무공 대첩비각(大捷碑閣)이 있습니다. 고소대 아래의마을이 고소벽화마을이라는곳입니다. 총9구간으로 나뉘어져서 조성되어 있기에 다 둘러 볼려면 얼마간의 인내와 시간이 필요합니다. 4ㅡ이순신광장입니다. 광장엔 대형거북선이 있으며 내부도 둘러볼수 있습니다. 5.충무공이순신의 어머니가 사시던곳이랍니다. 6ㅡ애양원입니다. 애양원은 우리나라 나환자치료보호시설이었다는군요. 7ㅡ흥국사입니다. 입장료가 2000원 이더군요.  흥국사는 1196년(명종 26) 지눌(知訥)이 창건하였으며, 나라가 흥하면 이 절도 흥할 것이라는 흥국의 염원을 담고 있어 흥국사라 하였다고 한다고 하네요. .즉, 변방의 국찰(國刹)로, 나라의 안정과 융성을 기원했던 기도처로, 불법 그 자체보다는 호국을 우선으로 한 사찰로 창건되었다고 합니다. #첫째날2부는 야경투어버스. 야경투어 코스진행은  오동동음악분수ㅡ여수국가산업단지ㅡ돌산공원ㅡ이순신광장의 순서로 진행이 되었는데요, 야경투어는 일몰시간의 변동에 따라 출발시간이 다소 차이가 나는듯 했는데요. 안내서에는 7시40분 출발로 되어 있던데 실제로는 7시10분에 출발해서 2시간30분가량소요가 되더군요. 1.오동동야경음악분수. 아직 어둠이 덜 내려서 밤에 보는 음악분수의 느낌은 없었고 그냥 가끔보는 음악분수의 느낌. 2ㅡ여수 국가산업단지 1963년 정부는 국토의 균형 발전을 목적으로 여천에 산업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을 수립하였다. 1966년 4월 박정희 대통령은 전라남도 연두 순시에서 적당한 정유공장의 입지로 여수 지역을 발표하였고, 이어 경제기획원장관이 공식적으로 여수에 제2정유공장을 건설한다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1967년 2월 기공식을 거행하고, 여천공업단지를 조성하기 시작하였다. 야경의 불빛은 노란색 혹은 하얀색등들의 불빛이 예쁩니다. 3ㅡ돌산공원 여수시에서 돌산도를 향해 돌산대교(길이 450m)를 건너자마자 왼편으로 언덕이 하나 있는데 이곳에 조성된 공원이 돌산공원이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사방이 탁 트여 있어 돌산대교와 여수 앞바다, 여수항, 장군도(將軍島), 여수시가지가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풍경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곳으로, 여수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즐겨 찾고 있다. 부지면적은 약 28만 7,600m²이며, 1987년에 조성되었다. 동백나무를 비롯한 수목과 꽃으로 조경이 되어 있고, 산책로와 쉼터 등의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공원 산마루에는 돌산대교와 거의 일직선상의 위치에 돌산대교준공기념탑이 서 있는데, 형형색색으로 변하는 돌산대교의 야경을 감상하려면 이 자리가 제격이다. 기념탑은 돌산대교를 형상화한 탑신과 조형물로 구성되어 있다. 공원에 있는 또 하나의 탑은 어업인위령탑으로, 그물을 끌어당기는 어부의 역동적인 모습을 형상화한 조형물과 어우러져 있다. 여수시가 5억 3,000여 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2002년 8월 준공한 탑이다. 여수타임캡슐도 이곳에 있다. 여수시·여천시·여천군이 통합(1998년)되어 여수시가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통합 추진과정 자료를 비롯하여 현시대의 시민생활·사회문화 자료 및 문물 803점을 타임캡슐에 담아 1999년 10월 15일 매설하였는데, 이 타임캡슐은 2098년 4월 1일에 개봉될 예정이다. 4.이순신광장 여수여행, 버스여행에 문화해설사님의 설명이 있어 좋기는 하지만 역사공부가 아닌 여행이 목적이라면, 여행코스들이 아주만곳 몇곳 빼고는 고만고만한 위치에 모여 있으니 런트카를 이용하던지 택시를 이용한다면 조금은 여유롭고 넉넉하게 다녀올수 있을듯 합니다.
18.08.12-14 여수
2DAY 뷰포레펜션->여수아쿠아리움(AR 트릭아트)-> 테디베어뮤지엄->조롱박->여수 스테이호텔-41번포차 ->숙소 엊저녁에 고기재운거 아침에 햇반한개랑 나눠먹고 (고기는부산 이마트트레이더스에서 소고기 등심싸게해서 스테이크처럼ㅎㅎ 참고로 펜션에는 양념이없어서 집에서 챙겨감) 남은과일로 후식도먹공 스파한번더 한후(뽕뽑아야즤) 아쿠아플라넷으로 출발~ 운좋게 근처에 사람이없어서 한컷ㅎ 단독샷같지만 앞쪽에사람들보임.. 안으로들어갔더니 아쿠아리움 줄이ㄷㄷ? 그래서 일단 짧은줄인 트릭아이부터보기로 했다 입구에서 트릭아이여수 앱 이라는 카메라를 다운받아야눈데 왜냐 밑에 사진처럼 입체감이더 넘치는걸 찍을수있기때문 사실 그냥눈으로보면 종이배랑 물쏟아지는그림이 끝ㅋㅋ 장미,물보라 그런것없움 요것도 빤짝이 요정따위는없지만 앱을사용 하면 뾰로롱 나타난다 요거ㅋㅋㅋ 앱없이 보면 나는 그냥 아이스크림 조형물옆에 혼자춤추고있움ㅋㅋㅋ 이나이먹고 올만에 쪽팔림ㅋㅋ 앱으로 하니까 쿠키가같이춤춰주고 노래도나오고 튼ㅋㅋ 요사진도 옆에 강아지는없고 그냥 의자그림만.. 하하 튼 이러고놀았죠ㅋㅋㅋ 애긔들데리고온 가족들도많고 연인들도많아서 좀덜부끄했.. 다보고나서 이제 아쿠아리움으로~ 잘안보일지모르지만 물고기 아랫니가보임 두개ㅎㅎ.. 운좋게찍엇 해파리들..음.. 아주번쩍번쩍 클럽느낌ㅋㅋ 피라니아..사실아는물고기가없는와중에 있어서ㅎㅎ 벨루가 좀더가까이서보고팠으나.. 공연시간도따로있는데.. 못맞춰서 못보고 수조에만ㅠ 대신 이 공연 기다려서 봤다ㅎㅎ 잠깐 맛보기만.. 그리구 나왔다ㅋㅋ 테디베어를보기위하여 학교다닐적에 경주테디베어뮤지엄을갔었는데 사뭇다른느낌.. 솔직히 경주가 난더좋았던것같다 음.. 그렇다ㅋㅋㅋㅋ 경주때와 비교하고싶지만 옛날 싸이월드시절이라.. 요즘 애들은 싸이월드를알까ㅜㅜ 다둘러보고나니 4시가다되간다.. 세군대포함 5시간은 논듯..? 이제 숙소가는길에 서대회가 맛잇대서 조롱박으로~ 그냥밥에 김올려주는데 그위에 서대회 바로넣고 한 컷 본인은매운걸 잘못먹어서ㅜㅜ 맛있는줄은모르고 매운건알겟ㅠㅠ 동행인은 맛있다구 극찬함 주문은 서대회 小 공기밥 2개 콜라한병시켰다 20000+2000+1500원 ㅋㅋ 23500원 공기밥은 별도라서 계산해야한다 이제 스테이호텔로 고고 왜 펜션에서 연박으로 안묵엇냐물으시는분이 있을까 하는말인데..비싸서ㅠ 돈을아끼고자 호텔로 하 근데 정말잘한듯 LED조명 켜지는거보이시나여 여기서 사진찍었는데 그냥 막 사진빨이 유후~ 방은뭐 방이고ㅋㅋ 옆에 테이블이랑 의자있고 티비있고 그렇다 5시가안되서도착해서 좀 쉬었다 나이좀들었더니 체력이딸린다ㅠㅠ 20대후반을 달려 30대를바라보다니ㅠㅠ 체력관리좀해야겠다 놀러다니려면.. 점심을 늦게먹어서 배꺼질때좀기다렸다가 7시가좀 안되서 41번포차로 숙소에서 안멀어서 살방살방 걸어갔다 소화도 더 시킬겸 도착해서 선어모듬을시켰더니 밑반찬이..안주다 안주가나타났다!!! 바로술시킴ㅋㅋ 짜잔..세상에 이아름다운 자태를보십쇼 쪼매 일찍갔더니 다행.. 나와서 먹은지얼마안되서 꽉참.. 다먹고나갈때쯤엔 줄서계심.. 다 먹고나서 편의점에서 홍초랑 술사들고 호텔로~ 수박너무먹고싶은데 두명뿐이라 에라이하고 복수박하나샀는데 정말 잘먹는듯ㅎㅎ 집에서가저온 포도랑해서 2차ㅋㅋㅋ 그리고 잠.. 자정되기도전에 기절ㅋㅋ
"옷차림으로 구분하는 건 존나 구식이야"
영블러드(yungblud) 라는 영국 가수를 소개합니다!!!!! 항상 시선강탈하는 핑!크! 양말과 진~~~한 스모키 화장을 하고 다녀서 펑크족 이미지로 각인되어있었는데 최근에는 치마도 자주 입고 다니시네여 크 역시 패션에는 성별이 없죠 ㅋㅋㅋㅋㅋㅋㅋ ㅇㅈㅇㅈ 공연중에도 빛나는 그의 각선미와 눈부신 핑크 양말!!!! 그의 패션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그의 인스타에 찾아가 악플을 다니 세상 쿨한 글을 업로드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칼맞고 싶냐고 물어봐 😊♥︎ 남들의 시선을 전혀 신경쓰지 않는 노빠꾸 영블러드! 멋진 것 같아요 ㅠㅠ 그렇다고 맨날 치마만 입고 다니는가?! 그렇지 않습니다ㅋㅋㅋㅋㅋㅋ 즈~언혀~!!!!! 펑크룩을 주로 입고 다니는 영블러드! 다양한 룩에 도전하지만 언제나 그의 발목은 핑크색으로 빛납니다 번쩍번쩍 💕 division is old fookin fashioned. 옷차림으로 구분하는 건 존나 구식이야. 혹시나 영블러드의 옷차림과 핑크핑크한 양말을 보고 그가 성소수자일 거라고 생각하시는 꽉!!!!!!!!!!!!!막힌 빙글러가 있을지 모르겠는데... (그거 편견인거 아시죠잉?) 위에 올렸던 영블러드의 인스타 글처럼 여자의 옷을 입고 여자를 흉내내고 싶어하는 남자가 아닌, 그냥 성별에 상관없이 내가 원하는! 입고싶은! 옷을 선택해서 입는 사람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 마지막으로 제가 요즘 자주 듣는 영블러드의 Original me (ft. dan reynolds of imagine dragons) 올리고 저는 짜지겠습니다 ^^7 아디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