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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쓰고 떠나기 딱 좋은 가을 해외 여행지 5

일이고 나발이고 떠나고 싶다면?
가을 해외여행 추천 스팟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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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여행 추천 명소, 수크 마디낫 주메이라
두바이의 수많은 매력 중 쇼핑! 두바이 몰, 에미레이트 몰, 시티 워크 등... 두바이 뉴시티(new city)의 세련되고 현대적인 대형 쇼핑몰들은 이미 너무나 유명하고, 올드 두바이의 전통시장 골드 수크와 스파이시 수크도 연일 관광객들로 붐빈다. 그리고... 조금 색다른 두바이 쇼핑명소가 있다. 수크 마디낫 주메이라(Souk Madinat Jumeirah)! 올드 두바이가 아닌 뉴시티에도 아랍식 전통시장인 마디낫 주메이라 수크가 있어, 아라비아의 고전적 분위기를 느끼고 싶은 사람들에게 또 하나의 좋은 쇼핑 스팟이 된다. 뉴시티 중에서도 중심부라고 할 수 있는 주메이라 퍼블릭 비치 근방, 차로 5분 정도 걸리는 곳에... 우리나라로 치자면 강남 번화가에 전통시장이 있는 풍경이라고 상상하면 이해가 쉬울 것 같다. 사람들의 발음에 따라 '숙 메디나트 쥬메이라'라고도 하는데수크는 아랍어로 '시장'이라는 뜻으로, 직역을 하자면 '마디낫 주메이라 시장'이 된다. 애초에 전통시장이라고 소개하기도 했고, 이름에도 '수크'가 들어 있긴 하지만 사실 이 곳은 단정하고 깔끔한 쇼핑몰이라고 하는 편이 더 맞을지도 모른다. 마디낫 수크의 건물들 역시 두바이 전통 건축기법과 외관을 살려 전통시장의 느낌을 재현을 하긴 했지만 이 곳은 아랍 전통시장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구성한 현대의 장소이기 때문이다.    마디낫 주메이라 수크 메인 입구에는 방문 차량들이 줄지어 들어선다. 입구 한켠에는 택시들이 줄지어 대기를 하고 있어서 수크를 방문하고 돌아갈 때도 교통편을 따로 알아볼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입구를 지나 건물 안으로 들어서면 긴 복도식 아케이드가 여럿 나타난다. 벽면은 밝은 모래색이고, 기둥이나 아치의 뼈대를 이루는 골조는 목재로 지어졌다. 아랍식 전통양식이다. 지붕이 덮인 실내 공간이지만, 바깥쪽으로 난 높은 창과 아치를 받치고 있는 목재 뼈대들 사이로 드러난 빈 공간을 비집고 햇빛이 들어온다. 덕분에 실내는 낮동안 인공조명이 필요 없어 보였다. 자연광이 퍼진 회랑의 풍경은 온화하고 부드러웠다. 마디낫 수크의 중간중간마다 수크의 전체 지도가 그려진 위치 안내판을 만날 수 있다. 실내공간과 실외 공간까지... 꽤 넓은 곳이고 수크의 생김새가 반듯한 정사각형이 아니어서 자칫 길을 잃을 수 있는데, 입구에서 안내도를 핸드폰 카메라로 찍어두면 길 찾기에 요긴하다. 아랍 전통시장을 현대식으로 재현하여 아랍 전통 의상, 카펫, 시샤(물담배), 액세서리, 향수, 기념품 가게들을 수크 건물 안에 들여놓아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좀 이름 있는 쇼핑지역이다 싶으면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카멜 컴퍼니(CAMEL COMPANY)'도 있다. 주황색 바탕에 낙타 그림이 그려져 있는 족자 같은 간판이 카멜 컴퍼니의 상징이다. 간판 이름처럼 참 다양한 종류의 낙타 인형이 귀엽고, 그 외에도 퀄리티가 좋은 기념품들이 많다. 물건을 살 수 있는 가게들 외에도 분위기와 맛을 동시에 만족시켜 주는 레스토랑과 카페도 40곳이 넘는다.  레스토랑과 카페는 건물 내부와 외부에 다양하게 자리를 마련하고 있는데, 어디든 무척이나 아름답고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이 들 만큼 근사해 보인다. 특히 'TIME OF ARABIA'라는 레스토랑은 TV 예능 런닝맨에도 소개된 곳이어서 한국인들에게는 친근하게 느껴지는 곳이며, 야외 테이블이 마련된 곳에서는 두바이 전통양식의 건물이 주변에 둘러져 있어서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긴다. 야외의 한 향수 가게는 가게 앞에 향료를 불태워 향기를 피우고 있었는데, 그 향기가 무척 향기로워 여행자의 충동구매를 유도하는 듯했다. 엄밀히 말하면, 숙 메디나트 주메이라는'마디낫 주메이라 리조트'에 속해 있는 부속 건물이다. 다른 도시에서도 고급진 유명한 호텔이 쇼핑몰이나 쇼핑 아케이드를 연결해서 한 장소에 모아 짓는 경우가 많은데, 이 곳 역시 그런 개념이다. 다만, 그 쇼핑센터를 전통시장처럼 꾸며 놓은 것이다. 마디낫 주메이라 리조트가 럭셔리한 아라비안 양식을 그대로 살려서 만든 호텔이기에 그와 분위기를 맞춰 지은 것이다. 마디낫 수크에는운하가 있는데, 물론 인공으로 만든 곳이지만 진짜 바닷물을 끌어다 만들었다고 하며, 마디낫 수크를 방문한 여행자들이 사진을 찍는 주요 배경이 되기도 한다. 두바이 크릭에서 처럼 배를 타고 운하를 건널 수도 있다.  '아브라'라고 하는 두바이 전통 배를 선착장에서 타면 되고 유료 투어다. 마디낫 주메이라 수크는 주메이라 비치와 매우 가까워서 버즈 알 아랍 호텔의 꼭대기 부분을 어디서든 볼 수가 있는데, 보다 잘 보이는 위치는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명당으로포토 스팟의 명성을 누리기도 한다. 가장 핫한 포토 장소는 코스타(COSTA) 커피숍 옆, 계단 바로 앞의 난간! 사진에서도 이미 한 남자가 사진 찍을 준비를 하고 있다. 두바이의 가장 유명한 랜드마크 중 하나인 버즈 알 아랍을 배경으로 잘 나온 사진 한 장 정도는 마디낫 수크에 방문한다면 반드시 남겨야 하는 건 너무나 당연하다. 아름다운 운하와 두바이식 전통 건물과 세련되고 근사한 상점들이 사람들을 맞는 이 곳 마디나 주메이라 수크는 특유의 분위기로 인해 두바이의 연인들이 즐겨 찾는 데이트 장소이기도 하고, 웨딩촬영 단골 장소이기도 하다. 날이 저물어 분위기 있는 조명을 밝히는 시간이 되면 운하에 비치는 불빛들로 분위기는 더욱 로맨틱해진다.  즐거운 쇼핑과 맛있는 식사 그리고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예쁜 사진들을 모두 득템 할 수 있는, 두바이 여행에 사실상의 필수코스라 하겠다. 무궁무진한 매력을 가진 도시 두바이, 야나트립에서 두바이 여행을 계획하세요. 신나는 여행을 찾아보세요! 야나트립과 함께 ▶ 궁금한 사항은 이메일 service@yanatrip.com  ※ (주)야나 는 현지와의 직계약을 통해 정직하고 안전한 서비스만을 엄선하여 공급합니다.
Aventura Retro Apartment
장장 13시간을 날아서 드디어 부다페스트에 도착했습니다. 뉴욕이랑 비행시간은 비슷한것 같은데 왜 더 피곤하게 느껴지는건지... 일단 유로를 포린트로 환전 좀 했습니다. 공항에서 숙소까지는 미니버드를 타고 가는걸로... 공항입구에 미니버드 예약하는 창구가 있더라구요. 저희가 갈 주소를 말해주니 미니버드 시간을 알려주네요. 내일은 다시 체코로 떠나야해서 공항으로 와야하는 관계로 왕복 예약... 여기도 트래픽이 ㅡ..ㅡ 드디어 숙소 도착... 친절한 기사님이 설명도 잘해주시고... 동생이 체크인센터에 갔는데 시간이 좀 걸리네요. 그 사이 아파트나 둘러볼까... 근데 우리말고 다른 관광객들은 초인종을 누르고 쏼라쏼라 하더니 잘도 올라가더라구요. 살짝 기분이 ㅡ.,ㅡ 열린 문틈 사이로 보니 1층은 공사중인듯요... 체크인하러 간 동생이 와서 이제 입실하러... 오래되기도 그리고 작기도했던 엘베... 무서웠어요 ㅋ 어라, 근데 역시 왜 슬픈 예감은 틀린적이 없나... 우리가 들어가야 할 방 호수가 없는겁니다. 뭐지? 다시 체크인센터에 전화해서 쏼라쏼라... 직원이 하는 할... 니들 주소 잘못 찾아간거 아늬니... 그 친절하신 미니버드 기사님께서 여기라고 내려주셨고 주소도 맞았는데... 근데 자세히보니 스펠링 두어개가 더 적힌듯한 느낌적인 느낌이 ㅡ..ㅡ 혹시나하고 구글맵을 켰더니 여기서 몇백 미터 떨어진 곳을 가리키더라구요. 털레털레 캐리어 끌고 다시 찾아간 주소... 아, 드디어 제대로 찾아온것 같네요. 휴, 다행이다... 오늘 제가 누울 침대... 아파트라 주방도 있구요. 아파트 이름마냥 레트로풍 거실... 창문을 열여보니 거대한 벽이 ㅎ 이건 저울같았어요... 좁지만 베란다도... 아침은 간단하게 요거트로... 근데 의도치않게 컵누들도 먹게 생겼네요. 이 아이들도 장시간 비행에 상처를 많이 받았나봐요. 용기가 부서진 탓에 요렇게 그릇에 담아 렌지에 돌려먹었답니다. 인터넷 화면이랑 거의 비슷한듯요... 저흰 일정상 꼴랑 하루만 묵고 가지만 오래 머물러도 좋을듯요. 위치도 괜찮구요^^
[생활영어] 여름방학이 곧 다가와
■ 하루한문장 Summer vacation  is just around the corner [서머 베이케이션 이즈 저스트 어라운드 더 코어너] 여름방학이 곧 다가와 *summer vacation[명사] : 여름방학 여름방학이 곧 시작한다고 곧 다가온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 is just around the corner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 is just around the corner [이즈 저스트 어라운드 더 코어너] ~ 이 곧 다가와 ~ 은 모퉁이 돌면 바로 있어 핵심패턴 ~ is just around the corner 는 '모퉁이를 돌면 바로 있다' 라는 의미로 비유적으로 '어떤 상황이 곧 다가온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또한, 어떤 장소나 사물이 거리상으로 가까이 있을 때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명사 + is just around the corner is 앞에는 곧 다가오는 어떠한 상황, 또는 모퉁이를 돌면 바로 있는 무언가를 명사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The final test  is just around the corner [더 파이널 테스트 이즈 저스트 어라운드 더 코어너] 기말고사가 곧 다가와 *final test[명사] : 기말고사 2.  Spring  is just around the corner [스프링 이즈 저스트 어라운드 더 코어너] 봄이 곧 다가와 *spring[명사] : 봄 3. Cherry blossom season  is just around the corner [체어리 블라섬 시전 이즈 저스트 어라운드 더 코어너] 벚꽃 시즌이 곧 다가와 *cherry blossom season[명사] : 벚꽃 시즌 4. Baseball season  is just around the corner [베이스볼 시전 이즈 저스트 어라운드 더 코어너] 야구 시즌이 곧 다가와 *baseball season[명사] : 야구 시즌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502
[단독] 감악산에서 발견된 시신, 머리 없는데 사건종결?
유서 써놓고 나간 딸 50일만에 발견 장례 직전, 머리 없단 사실 알게 돼 담당 경찰 "남편에게 사실 알렸다" 150m 떨어진 곳에 머리..머리카락 없어 굴러서 사망했다는데 왜 상처가 없나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익명(피해자 유족) 참으로 이상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30대 여성이 실종 50일 만에 감악산 속에서 시신으로 발견이 됐는데 경찰은 사인 불명으로 처리를 하고 유족들에게 장례를 치르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경찰이 유족들에게 얼굴 상태가 너무 참혹하니 확인하지 않는 게 좋겠다면서 머리 부분을 가린 채 시신을 확인하도록 했고요. 장례 절차에 들어가서 발인하기 전날 유족들이 끝내 시신 전체를 확인했더니 시신의 머리가 없었던 겁니다. 그제야 다시 수색 요청했고 바로 다음 날 시신이 발견된 지점 150m 떨어진 곳에서 머리가 발견이 됐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또 왜 경찰은 머리가 없다는 사실을 유족들에게 감춘 채 장례를 치르게 하려 했을까요? 저희에게 제보를 주신 유족의 얘기를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사망한 여성의 부친입니다. 만나보죠. 아버님 나와 계세요? ◆ 유족> 네, 나와 있습니다. ◇ 김현정> 상당히 충격이 크실 텐데 이렇게 용기 내서 인터뷰 응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결국 장례는 아직 안 치르신 거죠? ◆ 유족> 네, 장례는 아직 안 치렀어요. 머리가 없어서 못 치르고 있습니다. ◇ 김현정> 장례를 하시던 중에 그러면 그 사실을 발견하고 중단하신 거예요? ◆ 유족> 네, 맞습니다. ◇ 김현정> 이 사건 처음부터 좀 훑어보죠. 그러니까 이미 결혼해서 살고 있던 따님이 실종됐다는 연락을 받은 건 언제십니까? 일러스트=연합뉴스 ◆ 유족> 실종됐다는 것은 9월 25일이에요. 사위한테 전화가 온 거예요. 집에 도착하니까 OO이가 없다. 저걸 써놓고 나갔다고. 가봤더니 그렇게 돼 있더라고요, 유서가. ◇ 김현정> 유서에는 어떤 내용이었습니까? 자살을 암시하는 것이 분명히 써 있었나요? ◆ 유족> 거기에 뭐라고 써 있냐면 이거 보는 순간에는 저는 없다고. 이승에는 없다고 그런 식으로. ◇ 김현정> 딸이 유서를 써놓고 나간 걸 발견하셨기 때문에 부모님과 사위가 다 같이 경찰에게 이 사실을 알렸을 테고 찾아달라고 하셨겠죠. ◆ 유족> 네. ◇ 김현정> 그랬더니요? ◆ 유족> 11월 14일날 (감악산에서) 발견했기 때문에 50일 만에 발견됐어요. ◇ 김현정> 50일 만에 발견했어요. 경찰이 수색을 하다 발견한 겁니까? 아니면 발견이 된 겁니까, 어디서? ◆ 유족> 수색견으로 찾았어요. ◇ 김현정> 50일 만에 산에서 수색견이 찾아냈어요? ◆ 유족> 찾았는데 병원으로 도착했죠, 병원 차로. ◇ 김현정> 그때까지도 아버님은 확인을 못 하신 거고 바로 병원으로 이송을 한 겁니다, 시신을. ◆ 유족> 네, 맞습니다. 옮겨놓고 검안을 하면서 유족들한테 한 사람만 오라고 했는데 사위하고 안식구 같이 내려갔어요. 같이 내려가봤더니 얼굴 부위는 보지 말라, 위에서부터 그 형사 담당이. ◇ 김현정> 왜요? ◆ 유족> 흉측스럽게 생겼다고. ◇ 김현정> 너무 흉측하니까, 잔혹하니까, 얼굴은 안 보시는 게 좋겠다? ◆ 유족> 네, 그랬어요. 다 그렇게만 믿고 있었죠. 믿고 있으면서 18일날 부검에 들어갔어요, 월요일날 서울로. 부검 들어갔다 와서는 왔다고 도착했다고 나한테 전화가 와서 장례를 치러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내가 세 번을 말했거든요. 내일 아침에 내가 얼굴 보겠다. ◇ 김현정> 그때까지는 그럼 아버님은 한 번도 몸의 일부분도 보지 못하셨던 거고. ◆ 유족> 아무것도 못 봤어요. ◇ 김현정> 어머님과 남편분만 하반신을 확인한 거군요? ◆ 유족> 네. ◇ 김현정> 장례를 들어가고 나서 내가 그래도 한번은 봐야겠다 하신 거예요? ◆ 유족> 네, 그 말을 세 번 했어요. ◇ 김현정> 경찰한테? ◆ 유족> 병원 관계자한테. 그랬더니 밤 11시 반에 불러들여서 하는 말을 들으니까 진짜 하늘이 두 쪽으로 쫙 갈라질 것 같더라고요. ◇ 김현정> 무슨 말을 들으신 거예요, 그때? ◆ 유족> 얼굴 전체가 없다고 해서. 머리 전체가 없다고 해서요. ◇ 김현정> 그러니까 병원 직원에게 보여달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병원 직원이 얘기를 해 줬군요? ◆ 유족> 네, 머리 전체가 없다고. 전체가 없다고. ◇ 김현정> 머리 전체가 없다 함은 그러니까 목 부위부터 없다는 얘기입니까? ◆ 유족> 네. ◇ 김현정> 그때까지 경찰은 한 번도 그런 암시도 안 했습니까, 그 부분을? ◆ 유족> 경찰은 아까 말대로 흉측스러우니까 보지 말라고 그 말만 그때 당시에 한 번 하고 말 안 해줬죠. ◇ 김현정> 그렇군요. ◆ 유족> 그리고 검안실에 들어갔다 나와서도 그런 말도 안 해 줬어요. ◇ 김현정> 그렇게 하고 나서 그러면 그 말을 병원 직원에게 듣고. ◆ 유족> 내가 바로. 담당 형사한테 전화를 했어요. 내가 그랬어요. 형사님 사진 찍어놓은 거 있죠, 핸드폰에? 있대. 있으면 그 사진 좀 보내주세요. ◇ 김현정> 최초 발견했을 때 그 사진. ◆ 유족> 그랬더니 나더러 하는 소리가 경찰서로 오라는 거예요. 그래서 아니, 경찰서를 가기 전에 나한테 한두 장만 보내주면 되지 않느냐 그랬더니 신경질을 내더라고 막. 담당자가 신경질을 내길래 끊기 전에 우리 사위도 지금 다 얼굴 다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된 거냐 그랬더니 사위한테는 없다고 말을 했다 그래요. ◇ 김현정> 사위분은 그럼 들으신 겁니까, 혹시? ◆ 유족> 그래서 내가 사위를 불렀어요. 자네, 형사한테 말 들었는가, 머리 없다는 소리? 그랬더니 깜짝 놀라서 뒤로 넘어지더라고. 못 듣고 아까 말한 대로 얼굴이 흉측스럽다고 그 말만 들었다는 거예요. 경찰은 목 부위 위로는 없다고 말했다고. 사위는 그게 아니다. 분명히 얼굴 부위가 흉측스럽고 나빠서 안 보여줬다고 했지 언제 전체가 없다고 했느냐. 끊고 나서 세 번째가 오더라고 전화가. 세 번째 오는 건 하도 내가 괘씸스러워서 핸드폰을 넘겨주면서 사위한테 넘겨주면서 내가 녹음을 했어요, 핸드폰에다. (사진=연합뉴스) ◇ 김현정> 아버님, 그 내용을 저희에게 주셨잖아요. 그걸 함께 청취자들과 들어보도록 하죠. ☎ 양주 경찰> 그럼 내일 당장 찾아서 머리를 저희보고 찾아 놓으라는 말씀이잖아요. ☎ 사위> 수색 좀 해 달라는 거죠. ☎ 양주 경찰> 그럼 만약에 찾아서 못 찾으면 안 하실 거예요, 장례식을? ☎ 사위> 지금 아버님은 찾을 때까지 안 하신다고 하니까. ☎ 양주 경찰> 그럼 저도 사장님 말씀대로 그냥 아무 대가도 없이 쉬는 날에 가서 무조건 사장님이 오라고 하실 때 나가서 저도 다 해야 되겠네요, 저도? ☎ 사위> 아니, 요청만 해 달라는 거죠. ☎ 양주 경찰> 요청하면 제가 나가야 돼요, 사장님. 그 산 아무도 모르잖아요, 위치를. 솔직히 말해서. ☎ 사위> 찾아야 될 거 아니에요. ☎ 양주 경찰> 사장님 그렇게 저한테 요구하시면 제가 그걸... 저도 솔직히 말해서 기분 나쁜 게 사장님, 제가 말씀을 분명히 드렸는데 사장님 못 들었다고 말씀하시는 거 자체도 이해가 안 가고. ☎ 사위> 없다고는 안 들었다니까요. ☎ 양주 경찰> 사장님 저하고 아침에 나눈 대화는. ☎ 사위> 없다는 얘기는 그런 얘기는 없었어요. 아침에 얘기할 때도 없다는 건 없었어요. ◇ 김현정> 이렇게 지금 실랑이가 붙었네요, 안 알려줬다는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 사위하고 실랑이가 붙고 그다음에요? ◆ 유족> 그러고 끊었어요. 끊어놓고 그 이튿날 수색을 한다고 하더래요, 사위한테. 그 이튿날 수색을 해가지고 오후에 수색해서 1시간 만에 발견이 됐어요, 머리 전체가. ◇ 김현정> 어디서 발견이 됐습니까? ◆ 유족> 시체에서부터 150m 밑으로 굴렀다고 하더라고요, 자기네들이. ◇ 김현정> 150m 떨어진 곳으로 굴러떨어진 것 같다. ◆ 유족> 네. 그런데 거기서도 이상한 말은 뭐냐. 그러면 높은 데서 아래로는 구르게 돼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서 150m 정도 내려왔는데 산 쪽으로 5m 정도 올라갔대요, 높은 대로. 올라가 있대요. ◇ 김현정> 마치 V자가 되듯이요? ◆ 유족> 네. 그게 각도가 또 안 맞고 제대로. 그런데 나는 지금 아직도 머리 부위나 아직 내 차례가 안 돌아와서 안 봤거든요. 안 봤는데 안식구하고 사위가 봤는데 머리카락도 하나도 없대요. ◇ 김현정> 머리카락이 없다? 50일 만에 발견됐기 때문에 뭔가 부패가 됐거나 혹은? ◆ 유족> 아니, 부패가 되더라도 머리카락은 몇 가닥이라도 남아 있어야 되는데 한 가닥도 없어요. ◇ 김현정> 산이었기 때문에 산짐승에게 공격을 당했다거나 이랬을 가능성은 없겠습니까? ◆ 유족> 그런데 안식구가 말하는데 산짐승이 먹었으면 이빨 자국으로 약간씩 멍이 들거나 깨지거나 했을 텐데 하나도 없어요. 지금 병원 관계자가 들고 보여주면서 하나도 금 간 것도 없고 깨끗하다고 한대요, 100%가. ◇ 김현정> 산짐승이 물어뜯었다면 이빨 흔적이라든지 이런 게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게 없다? ◆ 유족> 없고 만약에 150m 굴렀으면 위에서부터 굴렀으면 자갈땅 그런 것이 많이 울퉁불퉁하니까 깨지거나 그런 게 있을 텐데 그런 것도 없대요, 금간 것도 없고. ◇ 김현정> 그게 지금 미스터리라는 말씀이신 거죠? ◆ 유족> 네, 미스터리예요. 지금 사람들이 다들 그래요. 이건 타살이다. 그런데 저번에 장례식 치르라고 나온 것이 검사가 뭐라고 했냐면 ‘미상’ 그렇게 나왔어요. ◇ 김현정> 제가 정리를 잠깐만 해 보겠습니다. 그러니까 시신이 발견되고 장례를 치르던 중에 머리가 없다는 걸 알게 되고, 알게 된 바로 다음 날 수색을 해서 150m 떨어진 지점에서 찾아냈는데 이것이 굴러떨어졌다고. 물론 이것도 여기까지도 문제입니다마는 굴러떨어졌다고 해서 찾아낸 그 머리의 위치도 굴러떨어진 각도에서 벗어나 있었고 게다가 시신의 머리의 상태도 머리카락이 하나도 없는... 몇 가닥도 없어요? ◆ 유족> 1개도 없어요. ◇ 김현정> 머리카락이 뜯겨질 수도 있지만, 굴러떨어지는 과정에서. 그렇게 보기에는 너무나도 깨끗하게 하나도 없었다는 것도 희한한 일이다? ◆ 유족> 이상한 점이다. ◇ 김현정> 그러니까 변사자를 발견하게 되면 경찰서장에게 경찰이 보고를 한 후에 검사가 검시를 하게 돼 있습니다. 범죄에 기인하는 것으로 조금이라도 의심이 되면 즉시 수사를 하게 돼 있거든요. 그 부분은 검사가 해야 되는 행위인데 검사가 보기는 봤답니까? ◆ 유족> 그건 몰라요. ◇ 김현정> 몰라요? 검사가 봤다면 머리가 없다는 것을 알았을 테고 이거는 뭔가 수사를 좀 해야 된다 혹은 머리를 찾아내야 된다. 뭐라고 지휘가 내려졌을 텐데 머리가 없는 상태에서 그냥 종결이 됐다는 것이 이해가 안 가네요? ◆ 유족> 네, 저도 그래요. 그래서 내가 화가 나고. ◇ 김현정> 그러면 따님이 발견된 장소에 줄이라든지 이렇게 스스로 목숨을 끊은 어떤 행위를 보여주는 단서는 있었다고 해요? ◆ 유족> 없어요, 줄도 없어요. ◇ 김현정> 없어요? ◆ 유족> 없는데 그 사람들은, 하도 기가 막혀서 내가, 뭐라고 하냐면 위에서 굴렀다, 헛발 디뎌서. 그러면 헛발 디뎌서 굴렀으면 옷이 찢어지고 사람 몸에 멍들고 해야 하는데 그런 게 하나도 없어요. 깨끗해요. ◇ 김현정> 그리고 굴러떨어져서 숨질 정도의 그런 가파른 곳이었어요, 거기가? ◆ 유족> 거기가 한 7-80도 돼요, 각도가. ◇ 김현정> 아, 70-80도 돼요? 그러면 가파르긴 가파르네요? ◆ 유족> 거리가 한 50-60m 되겠더라고요. ◇ 김현정> 정상에서부터? ◆ 유족> 등산로에서부터. ◇ 김현정> 등산로에서부터 깊이 들어갔다는 말씀이에요, 5-60m. ◆ 유족> 네, 그런데 거기에서 굴렀으면요. 가다가 나무들이 참나무들이 아름짜리가 많아요. 그런데 거기 부딪혀서 그 중간중간 걸리게끔 돼 있어요. 그리고 만약에 거기까지 굴렀다 치면 나무가 자잘한 나무들이 많아요. 볼펜자루 같은거, 손가락 같은 거. 그게 한 20-30개 되는데 나무가 1개라도 부러진 게 1개도 내 눈에 띄지 않아요. ◇ 김현정> 굴러서 숨질 정도였다면 몸이 찢겨져 있거나 옷이 찢겨져 있거나 나무가 부러져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게 전혀 없이 사체가 놓여 있었다는 거고 그나마 머리 부위는 없었던 거고. ◆ 유족> 네. ◇ 김현정> 줄이라든지 어떤 도구라든지 이런 게 나온 것도 없고요? ◆ 유족> 네, 없고. 오히려 핸드폰하고 핸드백 그게 하나도 소지품이 발견이 안 됐어요, 지금도. ◇ 김현정> 소지품 발견이 안 됐어요? ◆ 유족> 네. 핸드폰도 없고 그다음에 소지품도 하나, 하나도 발견 못 했어요, 핸드백에. ◇ 김현정> 지금 산을 샅샅이 뒤져서 발견됐는데 주변에서 아무것도 안 나왔다고요? ◆ 유족> 네, 아무것도 안 나왔어요. ◇ 김현정> 굴러떨어지는 사이에 혹시 휴대폰하고 가방은 어디 다른 데로 흩어진 건 아닐까요? ◆ 유족> 내가 보고 또 거기도 수색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발견을 못 했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나도 했지만 사위가 소지품 좀 찾아달라, 수색 좀 해 달라 신청을 했다 하더라고요. ◇ 김현정> 이렇게만 들어도 참 의심스럽고 의문 투성이인데 이 상황에서 그냥 사건을. ◆ 유족> 미상. ◇ 김현정> 사인 미상으로 종결하려고 했다. 사인은 미상이고 유서가 나왔으니 자살로. ◆ 유족> 네, 그 뜻이죠. 그 애가, 벌레라면, 벌레 몸에 하나만 닿아도 무서워하고 앞에 벌레만 있어도 벌벌 떨어요, 애가. 그리고 등산, 그런 거 산에 올라가는 거 일절 그런 걸 좋아하는 편이 아니에요. ◇ 김현정> 그러니까 스스로 목숨 끊겠다고 결심을 했더라도 그렇게 혼자서 깊은 산속까지 가서 굴러떨어지는 방식을 택했을 리는 없다는 게 아버님의 확신이시군요? ◆ 유족> 그리고 옷도 찢어진 데도 하나도 없어요. ◇ 김현정> 지금 부검에 들어가 있는 상태라고 하셨죠? ◆ 유족> 네, 부검은 했는데 아직 결과가 안 나왔어요. ◇ 김현정> 결과가 한 달 정도 걸리는 상황. 유서가 나왔고 이게 정말 자살인지 타살인지 우리가 이 이야기만 들어서 알 수는 없습니다. 결론은 못 내립니다마는 분명한 건 의심스러운 부분이 한두 가지가 아니고 특히 신체의 일부분이 발견되지 않았는데 마치 있는 것처럼 유족에게 말을 안 하고 그냥 장례 치르고 화장을 하게끔 사건을 종결하려 했다는 그 부분이 지금 가장 큰 문제네요. ◆ 유족> 네. 이해가 안 가요. 저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 김현정> 지금 경찰 쪽의 입장은 뭡니까? ◆ 유족> 경찰 쪽은 사위한테는 말했다. 사위는 그렇게 듣지 않았다. 우리 병원 사무실에 같이 있었었거든요, 사위랑. 같이 있을 때 얼굴은 보지 말라. 사위랑 다 있을 때, 전체 다 있을 때 그랬어요. ◇ 김현정> 설사 사위가 알았다손 치더라도 경찰이 이렇게 종결할 수는 없는 거죠. 설사 말을 했다고 치더라도 이것은 분명히 범죄의 가능성이 상당히 있어 보이는데, 의문 투성이인데 그대로 이렇게 종결을 시켜버릴 수는 없는 상황인 것 같은데. 그러니까 이 기막힌 사연이 국민 신문고에 올라가고 저희가 이걸 제보받았고 그 다음에 저희가 경찰 쪽으로 계속 연락을 취했습니다마는 지금 경찰은 일절 전화를 받고 있지 않아서 경찰의 입장을 저희가 직접 확인은 못한 상태입니다. 경찰의 입장이 나오면 저희가 다시 한 번 전해 드리는 것으로 하고 여기까지만 들어도 사실은 참 미스터리한 사건이고 이렇게 종결이 될 수가 있는 건가. 의심스러운 사건인데요. 유족들 힘드실 텐데 이렇게 인터뷰 응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사건이 명명백백히 밝혀지기를 저희도 기원하고 있겠습니다. ◆ 유족> 네, 감사합니다. ◇ 김현정> 얼마 전 감악산에서 발생한 의문 투성이의 사망 사건. 그 제보자이자 유족 저희가 직접 만나봤습니다. (속기=한국스마트속기협회)
이 카드를 보는 90%는 결코 실제로 못 볼 풍경.jpg
그거슨 바로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사진을 올리고 나니까 문득 그린란드가 생각이 나더라구여. 저도 꼭 가보고 싶은 곳! 언젠간 꼭 가볼 곳이라고 마음은 먹고 있지만 언제쯤 갈 수 있을까여. 아이슬란드를 다녀온 분들은 어느 정도 계시겠지만 그린란드까지 다녀온 분들은 진짜 얼마 없으니까! 그러므로 사진으로라도 눈요기하자는 마음에서 그린란드의 최근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_+ 요즘 그린란드는 한참 뜨거운 곳이져. 트럼프가 사고 싶어하는 나라 ㅋㅋ 요즘 들어 관광객이 급증한 나라... 이 사진 작가분께서는 그린란드 서쪽의 작은 마을인 Ilulissat에 12일간 계셨는데 그 동안 무려 3500명을 태운 배가 12번이나 왔다갔다 하는걸 보셨다구 해여. 그 동네 인구는 5000명도 안되는데...ㅋ 그린란드의 올 여름은 가장 뜨거운 여름이었다구 해여. 관광객이 많은 것도 많은거지만... 이번 여름에만 해도 엄청나게 많은 빙하가 녹았거든여 ㅠㅠ (참고 : 저 배 높이 27m) 원래라면 이 정도로 빙하가 녹는건 2070년에나 예정된 일이었는데 50년이나 앞당겨 진거져. 앞으로는 더 심해질테구...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빠른 시일 내에 사라질 거라고 생각하면 너무 슬프지 않나여 ㅠㅠㅠ 참고 : 그린란드 마을은 이렇게 생겼어여! 지구 온난화 너무 무서운것 ㅠㅠ 녹아내리고 있는 빙하 참! 그린란드는 덴마크령이어서 건물들도 덴마크를 조금 닮았답니다 ㅋ 혹등고래도 자주 볼 수 있다는데... 혹등고래 점프하는거 보는게 제 소원중 하나예여 ㅠㅠ 근데 물 밖으로 점프하는 일은 거의 없다구... 흐규 ㅠㅠ 이 그림같은 풍경들은 Albert라는 사진작가분이 찍으셨어여. 더 많은 사진들은 이 분 홈페이지에 가시면 보실 수 있답니다 +_+ 언젠가 (빙하가 다 녹기 전에) 그린란드를 직접 갈 수 있는 그 날을 기다리며 연휴의 끝을 잡아 보아여...
만추의 계절에 즐기는, 도심 속 단풍 카페 명소
Editor Comment 어느덧 11월 중순, 계절은 입동을 지났지만 풍광만큼은 만추를 실캄케 하는 때다. 간간이 찾아주는 추위에 몸을 움츠러들기도 잠시, 운치 있는 단풍 낙엽길이 곳곳에 펼쳐져 있어 찰나의 계절이 아쉬울 따름이다. 겨울을 코앞에 둔 지금, 아직까지 제대로 된 단풍 구경을 하지 못했다면 <아이즈매거진>이 제안하는 단풍 카페 명소를 주목해보자. 멀리 가지 않아도 절경을 이루고 있어 가을을 향유하기 제격인 도심 속 카페. 깊어지는 가을날, 아래의 추천 리스트를 확인해보며 이번 주말 막바지 가을날의 향연을 즐겨보길 바란다. *상호명을 클릭하면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연결됩니다 * 서울숲 그레이트 커피 서울숲 가까이에 자리한 조그마한 카페 '그레이트 커피'. 작은 공간임에도 늘 사람이 북적이는 이곳은 큰 창을 통해 단풍을 보며 유유히 사색하기 제격이다.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에 가을을 즐기기 이만한 곳이 없을 터. 더욱이 서울숲 근방에 위치해 도심 한복판 낭만 가득한 가을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니, 따뜻한 커피 한 잔과 무르익은 단풍을 보며 일상 속 편안한 휴식을 취해보는 것은 어떨까. 주소 ㅣ서울 성동구 서울숲2길 6 1층 영업 시간 ㅣ12:00 - 22:00 정동길 카페 다락 덕수궁과 시청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단풍 명소가 있다. 바로 정동 전망대에 위치한 카페 다락이 그것. 13층 창가에서 보이는 서울 시내 풍경과 앞에는 장소에 대한 설명이 적혀져 있어 일상적인 곳도 새롭게 느껴진다. 도심에서 볼 수 없던 색다른 뷰는 물론 저렴한 가격대의 메뉴까지 준비되어 있으니, 가까이 오색단풍을 감상하고 싶다면 방문해보자. 주소 ㅣ서울 중구 덕수궁길 15 영업 시간 ㅣ09:00 - 21:00  북한산 1인 1잔 서울의 단풍 명소로 빼놓을 수 없는 북한산. 등산을 하지 않더라도 손쉽게 찾아갈 수 있는 북한산 언저리의 ‘1인 1잔’을 소개한다. 가을 정취와 고즈넉한 분위기가 어우러진 카페는 오색 단풍으로 물든 북한산이 은평 한옥마을을 에워싸고 있다. 색다른 장관을 자아내는 뷰는 이곳에서만 감상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풍경. 고풍스러운 가을 청취에 한참을 멍하니 바라보게 될 것이다.  주소 ㅣ서울 은평구 연서로 534 영업 시간 ㅣ10:00 - 21:30 경기 포천 카페 숨 SNS 상에서 유명한 포천 속 숨은 ‘카페 숨’은 녹음이 우거진 숲속에 위치했다. 넓은 규모 덕에 압도하는 분위기와 안에 조성된 정원으로 자연히 여유가 느껴지는 이곳. 한번 방문하는 순간 흠뻑 반해 다시금 찾게 되는 카페는 단풍을 구경할 수 있는 자리는 물론 자리마다 풍경과 분위기가 달라 골라 앉는 재미까지 선사한다. 색색의 빛으로 물든 가을을 배경으로 신선한 에너지를 충전하고 싶다면, 서울에서 잠시 벗어나 이곳으로 향해보길. 주소 ㅣ경기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735 영업 시간 ㅣ10:00 - 21:30 경기 광주 스멜츠 가을을 흠뻑 느낄 수 있는 경기 광주의 스멜츠. 이미 많은 이들에게 ‘단풍 맛집’으로 소문이 자자한 이곳은 날씨와 계절에 따라 분위기가 사뭇 달라진다. 완연한 가을인 지금, 통유리창으로 들어오는 곱게 물들인 알록달록한 단풍 뷰. 마치 산자락 속에서 커피를 즐기는 듯한 느낌과 압도적인 절경은 마지막 단풍을 만끽하기 안성맞춤이다. 주소 ㅣ경기 광주시 오포읍 신현로 103 영업 시간 ㅣ11:00 - 22:00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생활영어] 난 내 성적에 만족해
■ 하루한문장 I am satisfied with my grade [아이 앰 새터스파이드 윋 마이 그레이드] 난 내 성적에 만족해 *grade[명사] : 성적, 학점, 등급 시험 성적이나 학교 성적과 같이 어떠한 성적에 대해서 만족한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 am satisfied with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am satisfied with ~ [아이 앰 새터스파이드 윋] 난 ~ 에 만족해 핵심패턴 I am satisfied with ~  는 '난 ~ 에 만족해' 라는 의미로 어떤 특정한 대상에 만족감을 나타낼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I am satisfied with + 명사 with 뒤에는 만족하는 어떤 특정한 대상을 명사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I am 은 I'm 으로 줄여쓸 수 있습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I am satisfied with the meal [아이 앰 새터스파이드 윋 더 밀] 난 그 식사에 만족해 *meal[명사] : 식사 2.  I am satisfied with  this [아이 앰 새터스파이드 윋 디스] 난 이것에 만족해 3.I am satisfied with the result [아이 앰 새터스파이드 윋 더 리절트] 난 결과에 만족해 *result[명사] : 결과 4.I am satisfied with the presentation [아이 앰 새터스파이드 윋 더 프레전테이션] 난 프리젠테이션(발표)에 만족해 *presentation[명사] : 프리젠테이션, 발표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