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yj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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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에서 일하던 누님이 사장실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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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요라는 단어가 왜 있겠음?
ㄹㅇ 회사에서 노래좀 듣게해줬으면...
부랑카 "우리 사장 나빠요, 너희 사장 좋아요. 나 그기서 일하게 해줘요. 부랑카도 음악 듣으면서 일하고 싶어요"
이거 무시못하는데.. 단, 패턴이 뻔하면 안됨... ㅋ ㅋ 해봤음~~!! 90년대 부평에 유명한 투다리 사장님이 이러식으로 음악 틀어줘서 저녁에들어가서 새벽에 별보고 나왔음.. 캬~~
러시아가 의외로 현명하네 ᆢ 호로인줄로만 알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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