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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 나스 엑스 & 카디 비, 저작권 침해 논란에 휩싸이다

판단은 각자의 몫
릴 나스 엑스(Lil Nas X)와 카디 비(Cardi B)가 때아닌 저작권 침해 의혹에 휩싸였다. 논란의 중심의 선 것은 이들의 콜라보레이션 트랙 [RODEO]. 프로듀서 돈 리(Don Lee)와 글렌 키스 드메리트(Glen Keith DeMeritt III)는 이 곡에 자신들이 2017년에 제작한 [Broad Day]와 비슷한 악기, 드럼 비트가 사용됐다는 내용을 근거로 두 곡의 유사성을 지적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현재 소송에 오른 추가 피고인은 테이크 어 데이 트립(Take A Daytrip)과 소니 뮤직(Sony Music)으로, 해당 논란에 대해 아무런 입장 표명도 하지 않은 상태. 추후 업데이트 소식은 <아이즈 매거진>에서 확인해보길 바라며, 아래 영상을 통해 두 곡을 직접 비교해볼 것.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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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조커>,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 돌파
<베놈>의 오프닝 성적을 뛰어넘는 개그맨 아서 플렉이 범죄자 조커로 변신하는 모습을 담은 영화 <조커>. 호아킨 피닉스(Joaquin Phoenix)의 광기 어린 열연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조커>가 영화 <베놈>을 꺾고 북미 오피스 흥행 신기록을 세울 전망이다. 한 외신이 예측한 <조커>의 북미 오프닝 수익은 한화 1천 155억 원. 이는 975억 원 가량의 오프닝 성적을 기록했던 <베놈>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 또한 지난 31일, 제76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진행된 영화 공식 상영회 이후 유수의 언론이 극찬을 보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조커>는 오는 10월 4일 북미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국내 개봉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업데이트 영화 <조커>가 76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코믹스 영화 사상 최초로 황금사자상을 품에 안았다. 함께 단상에 오른 토드 필립스(Todd Phillips) 감독과 주연을 맡은 호아킨 피닉스(Joaquin Phoenix)는 “과감한 도전을 수락한 워너브라더스(Warner Bros.)와 DC 그리고 열정적인 제작자 브래들리 쿠퍼(Bradley Cooper)에게 대단히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오는 10월 2일 개봉을 앞둔 <조커>가 이번 수상과 더불어 전 세계 영화 팬들을 매료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순간이다. 한편, 호아킨 피닉스는 올해 가장 유력한 아카데미 시상식(Academy Awards) 남우주연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10월 7일 업데이트 영화 <조커>가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 독보적인 흥행 질주를 이어간다. 지난 6일, 누적 관객 수 219만 9910명 기록하며 200만 고지를 밟은 것. 호아킨 피닉스(Joaquin Phoenix)의 명연기와 탄탄한 스토리, 빼어난 연출력으로 국내 관객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북미를 제외한 국가별 흥행 성적에서 한국이 1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패러디물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N차 관람’이 유행하는 등 ‘조커’ 열풍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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