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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문장들을 손글씨로 써보자 ღ'ᴗ'ღ
안녕 여러분!! 빨간날이라 뒹굴뒹굴 심심한건 나뿐인가요? 한글날이라고 하니까 왠지 손글씨가 써보고싶어졌어요 ㅎㅎ 나혼자 쓰고 나혼자 보는건 재미없으니까 같이 하자고 올려봅니당 = 심심하니까 같이 놀자는 뜻 맘에 드는 문장을 손글씨로 써서 보여주세요 ღ˘‿˘ற 글씨 존잘러 펜크래프트님 글씨체에욤 ㅎ 부럽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 - 윤동주, 별 헤는 밤 어쩌다 내 이름을 불러준 그 목소리를 나는 문득 사랑하였다 - 이남일, 짝사랑 솔직히 말하자면 아프지 않고 멀쩡한 생을 남몰래 흠모했을 때 그러니까 말하자면 너무너무 살고 싶어서 그냥 콱 죽어버리고 싶었을 때 - 심보선, 청춘 간구의 첫 번째 사람은 너이고 참회의 첫 번째 이름 또한 너이다 - 나태주, 날마다 기도 아마 그럴지도 몰라 한세상 산다는 건 남몰래 흘린 눈물 자국 지우기 위해 딱 그만큼의 햇볕을 만들어 가는 거 - 손병걸, 새벽비는 그치고 구식이긴 하지만 편지는 역시 연애편지가 제일이다 수동이든 전동이든 편리한 타자기론 한숨이 배지 않아 쓸 수 없는 편지 그래서 꼭 쥔 연필 한자루 - 이형기, 연애편지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이 밤 너무 신나고 근사해요 내 마음에도 생전 처음 보는 환한 달이 떠오르고 산 아래 작은 마을이 그려집니다 간절한 이 그리움들을 사무쳐 오는 이 연정들을 달빛에 실어 당신께 보냅니다. - 김용택,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전 이형기 작가의 연애편지를 써봤어요 사진은 댓글로! 새삼 오랜만에 글씨를 써보니 손이 떨떠름해 하는군요 아기자기 한글이 있어서 기쁜 오늘입니다 ㅎㅎ 손글씨 자랑 한번 해볼까요? 못써도 돼요 제가 악필이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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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에 대한 명언 18가지 *    반드시 이겨야 하는 건 아니지만, 진실할 필요는 있다.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소신을 가지고 살아야 할 필요는 있다. [링컨] 산다는 것은, 호흡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것이다. [루소] 지금 웃지 않고 있다면, 당신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샹포르] 중요한 것은 자아를 상실하지 않는 것이다. 절망하지 않으면 반드시 성취 된다. [손문] 게으름은 쇠붙이의 녹과 같아서  노동보다 더 심신을 소모시킨다. [프랭클린]   자신의 습관을 자유롭게 통제 할 수 있는 사람은  인생에 있어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미끼 기요시] 세월은 피부를 주름지게 하지만  열정을 포기하는 것은 영혼을 주름지게 한다. [사무엘 울만] 진정으로 강한 사람은  치열하면서도 온화해야 한다. 또한 이상주의자이면서  현실주의자이어야 한다. [마틴 루터 킹] 두려운 것은 죽음이나 고난이 아니라, 고난과 죽음에 대한 공포이다. [에픽테투스] 고통은 인간을 생각하게 만든다. 사고는 인간은 현명하게 만든다. 지혜는 인생을 견딜 만한 것으로 만든다. [패트릭]   삶을 사는 방식에는 오직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모든 것을 기적이라고 믿는 것, 그리고 다른 하나는 기적은 없다고 믿는 것이다. [아인슈타인] 가장 지혜로운 자는  허송세월을 가장 슬퍼한다. [단테] 궁핍은 영혼과 정신을 낳고, 불행은 위대한 인물을 낳는다. [빅토르 위고] 결점이 많다는 것은 나쁜 것이지만,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더 나쁜 것이다. [파스칼] 세상에서 가장 강한 자는, 혼자 힘으로 설 수 있는 자이다. [입센]   길이 가깝다고 해도  가지 않으면 도달하지 못하며, 일이 작다고 해도  행하지 않으면 성취되지 않는다. [순자] 너무 많이 뒤돌아보는 자는  크게 이루지 못한다. [쉴러] 당신의 의견이 옳다 하더라도  무리하게 남을 설득하려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 모든 사람은 설득당하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스피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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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에 필요한 주옥같은 조언 20 ♡ 1. 길을 아는것과 그 길을 걷는 것은 분명히 다르다. <모피어스, 영화 매트릭스> 2. 처음에는 습관이 우리를 만들지만 그 다음에는 습관이 우리를 만든다. <존 드라이든> 3. 혼자 산다는 것은 싱글이나 독신이 아니다. 고유한 자신만의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는 뜻이다. <사라 밴 브레스 낙"혼자사는 즐거움"> 4. 상대방을 판단하는데 가장 큰 기준이 되는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상대방이 아니라 그날의 나의 기분, 나의 취향, 나의 상황, 바로 "나"이다. 그러므로 특별한 이유없이 누군가 미워졌 다면 자신을 의심하라. <달팽이 안의 달> 5. 말을 많이 한다는 것과 잘 한다는 것은 별개이다. 6. 지나치게 도덕적인 사람이 되지마라 . 인생을 즐길 수 없게 된다. 도덕 그 이상을 목표로 하라. 단순히 선함이 아니라 목적있는 선함을 가져라. <헨리 데이빗 소로우> 7. 재능이 부족하다고 걱정하지 마라. 인생에서는 진로가 재능보다 중요하다. 똑 같은 볼펜이지만 메모지에쓰면 낙서가 되고, 일기장에쓰면 일기가 되며, 원고지에 쓰면 대본이 된다. <비 상> 8. 내가 맞을 땐 아무도 기억 못하는데 내가 틀렸을 땐 다 기억한다. <작자미상> 9. 모든 사람은 천재다. 하지만 물고기들을 나무타기 실력으로 평가한다면 물고기는 평생 자신이 형편없다고 믿으며 살아갈 것이다. <아인슈타인> 10. 지나친 배려는 거리감을 만들고, 지나친 소신은 꽉 막힌 사람을 만들고, 지나친 긍정은 현실성 없는 사람을 만들고, 덕이 지나치면 독이된다. <김수현 작가> 11. 친구의 소중함은 혼자 있을 때, 연인의 소중함은 헤어졌을 때, 부모의 소중함은 돌아가셨을 때 느낀다. 가장 소중하고 나에게 필요한 존재는 왜 가장 극단적인 상황이 와야 그 소중함을 느끼는가...곁에 있다하여 소중함을 느끼지 못한다면 당신은 아직도 어린아이다. 12. 자존감이 낮은 인생이란, 통장잔고가 충분치 않은 상인의 신세다. 밑천이 부족하다보니 당장 물건을 팔아서 돈이 들어와야 내일 장사를 할 수 있다. 여유있게 기다린다거나 큰 투자를 하고 버틸 수 없다. 그러니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손에 쥐는 건 없다. <정신의학과의사/서천석> 13. 다들 "힘내요"하고 말할 때마다 어찌할 바를 모르게 된다. "힘내요" 라고는 하지만 어떻게 힘을 내야 할지 알 수가 없다. 힘을 낼 방법이 없어 슬퍼하고 있는데...... 14.무사태평으로 보이는 사람도 마음속 깊은 곳을 두드려보면 어딘가 슬픈 소리가 난다. 15. 눈의 색깔은 바꿀 수 없지만 눈빛은 바꿀 수 있다. 귀로 나쁜 소리를 듣지만 들은 것을 잊어버릴 수 있다. 입의 크기를 바꿀 수 없지만 입모양을 미소로 바꿀 수 있다. 빨리 뛸 수는 없지만 씩씩하게 걸을수는 있다.. <다짐하며, 되새기며 상상하며> 16. 그대, 언젠가는 꽃을 피울 것이다. 다소 늦더라도, 그대의 계절이 오면 여느 꽃 못지않은 화려한 기개를 뽐내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고개를 들라 . 그대의 계절을 준비하라. 너라는 꽃이 피는 계절.. <아프니까 청춘이다> 17. 남의 상처를 안다고 자부하지 말 것, 그리고 남의 상처를 이해받기 위해 애쓰지도 말 것, 상처없는 사람은 없다. 우리를 둘러싼 수만 개의 상처에 더욱 유연해질 수 있는 방법은 나도 그렇듯 누군가도 그럴거라는 단순한 사실을 아는 것이다. <서른엔 행복해지기로 했다> 18.엄마가 말했다. 인생 별거 없어, 내 새끼 입에 고기반찬 넣어주는 정도면 세상 어느 위인한테도 안꿇리는 훌륭한 삶을 사는거야... <1일 1기> 19. 꽃을 보고 좋아하면 꽃이 기분 좋습니까 내가 기분 좋습니까? 내가 기분 좋습니다. 상대를 좋아하면 내가 좋습니다. 행복도 내가 만들고 불행도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 <법륜> 20. 나에 대해 잘 모르면서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꼭 한두 명씩 있습니다. 스스로 잘난 사람이 아니기에, 남을 깎아내려서 올라가려는 사람입니다. 내가 잘난 사람이 아니었으면 애초부터 신경도 쓰지 않았을 겁니다. 그럴땐 "똥파리가질투하는구나..." 하고 넘어가세요................!!
작은 것에 소홀하면 큰 것을 잃습니다
한 남자가 있었는데 집안에 잔치가 있어서 부족한 접시를 가까이 사는 친구에게 빌렸습니다. 그런데 잔치가 끝나고 접시를 돌려주려고 살펴보니 접시 한 장에 금이 가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빌린 물건을 훼손했으니 정직하게 말하고 사과해야 하지만 친구에게 접시의 값을 물어줘야 하는 것이 아까웠습니다. 그래서 남자는 금이 간 접시를 멀쩡한 접시들 사이에 끼워두고 아무 일도 없었던 듯이 슬쩍 돌려주고 말았습니다. ‘이 많은 접시 중에 고작 한 장이잖아. 내가 아니었어도 부서질 접시였을 거야. 그러니 난 아무 잘못도 없어. 어차피 접시 한 장 금이 간 것을 아무도 눈치채지 못할 거야.’ 하지만 접시를 빌려준 친구는 접시에 금이 간 것을 나중에 눈치채었고 다시는 그 친구의 어떤 부탁도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다른 친구가 와서 접시를 빌려 갔는데 저번에 금이 간 접시가 함께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접시를 빌려준 친구는 나중에 그 사실을 알고는 친구에게 전화하려고 했는데 그 친구가 먼저 접시를 들고 찾아왔습니다. “내가 접시를 사용하다가 그만 금이 가고 말았네. 자네에게 빌린 물건이니 조심했어야 했는데 미안한 마음에 새 접시를 사 왔어.” 접시를 빌려준 친구는 오히려 더 미안해했으며 그 이후 접시 한 장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큰 호의를 수시로 베풀며 좋은 우정을 끝까지 이어나갔습니다. 작은 것에 소홀하다 보면 큰 것을 잃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작은 것을 신중하고 소중히 하면 큰 것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삶의 진리입니다.   # 오늘의 명언 모든 거짓 중에서 으뜸가는 가장 나쁜 것은 자기 자신을 속이는 일이다. – P.J. 베일리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소중함 #신뢰 #거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