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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수록곡 추천 - (20)

※(지극히 개인 주관적이며 개인취향 일수도 있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몬스타엑스 - Oh my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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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무대 보고 입덕한 사람이 그렇게 많다더니 이젠 그냥 노래만 들어도 좋네요 ㅎㅎㅎ 몬엑 = 띵곡 제조기 ㅜㅜ
@WonhoBunny 오마이는 듣기만으로 어깨가 들썩들썩 하죠💃💃
오마이는 중독성이.. 👍 띵곡 중 띵곡입니다 이번 앨범 너무 기대되요 ㅠㅠ
@Iamyenni 맞아요. 이번 앨범 기대되요. 이번 앨범도 흥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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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캠] 진모짱과 네코제X블리자드, 게임 심포닉 오케스트라 플래직(FLASIC) #3 게임 음악 라이브
넥슨 게임의 다양한 2차 창작물을 교류하는 콘텐츠 축제, 2019년 제7회 네코제(NECOJE)가 일산 킨텍스 제2전시관 야외 광장에서 5월 11일(토)과 12일(일) 양일간 열렸습니다. 이번 네코제는 경기도 주관 게임 전시회 플레이엑스포(PlayX4)가 열리는 현장에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네코제 X 블리자드'란 이름으로 공동 개최되었습니다. '네코제 X 블리자드'에서 네코제는 만화, 소설을 포함한 개인 상점 운영, 코스튬 플레이, 성우 토크쇼, 아트워크 전시, 그리고 게임 음악 콘서트 네코제의 밤이 진행되었습니다. 코스튬 플레이에서 코스어들은 넥슨과 블리자드 게임 속 다양한 캐릭터 코스프레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블리자드는 무법항 마을에서 자사 IP를 활용한 2차 창작물 전시와 판매, 그리고 방문객 대상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무대 행사 등으로 꾸몄습니다. 또한, 블리자드 코리아 현지화 팀과 코스프레팀 스파이럴캣츠의 원데이 특강도 진행되었습니다. 게임 심포닉 오케스트라 플래직(FLASIC)은 게임 음악 콘서트 네코제의 밤에서 넥슨과 블리자드 게임 OST 오케스트라 연주를 선보였습니다. The contents festival to exchange various second creative works of Nexon Games, the 7th NECOJE in 2019, was held on May 11 (Sat) and 12 (Sun) on the outdoor plaza of KINTEX 2nd exhibition hall in Ilsan. This NECOJE was co-hosted with Blizzard Entertainment under the name of "NECOJE X Blizzard" at the place where the game exhibition PlayX4 hosted by Gyeonggi Province was held. In 'NECOJE X Blizzard', Neko performed Neko night with comic book, personal shop including the novel, costume play, voice talk show, artwork exhibition, and game music concert. In cosplay, Cosa showed various character cosplay performances in Nexon and Blizzard games. Blizzard has designed and displayed a second creative exhibition using its own IP in the town of Munhak, and various programs and stage events for visitors. In addition, a special lecture by Blizzard Korea Localization Team and Cosplay Team Spiral Cats was held. Game Symphonic Orchestra FLASIC presented the NEXON and Blizzard Game OST Orchestra performances at the night of the game music concert NECOJE. ネクソンゲームの様々な2次創作物を交流するコンテンツフェスティバル、2019年第7回ネコ第(NECOJE)が一山KINTEX第2展示館野外広場で5月11日(土)と12日(日)の両日、開かれました。 今回の猫剤は、京畿道の主管ゲームショープレイエキスポ(PlayX4)が開かれる現場でブリザードエンターテイメントと一緒に「猫第Xブリザード」という名前で共同開催されました。 「猫第Xブリザード」でネコ剤は漫画、小説などの個人商店運営、コスチュームプレイ、声優トークショー、アートワークの展示は、ゲーム音楽コンサート猫製の夜が行われました。コスチュームプレイでコスオはネクソンとブリザードのゲームの中、様々なキャラクターのコスプレショーを披露しました。 ブリザードは無法項町では、そのIPを活用した2次創作物の展示や販売、そして訪問者対象多彩なプログラムと舞台行事などに構えています。また、ブリザードコリアローカリゼーションチームとコスプレチームスパイラルキャッツのワンデー特別講義も行われました。 ゲームシンフォニックオーケストラプラ直(FLASIC)は、ゲーム音楽コンサート猫製の夜からネクソンのブリザードゲームOSTオーケストラの演奏を披露しました。 #네코제 #블리자드 #플래직
<뉴 얼라이벌> 뮤지션 카키
Editor Comment 2020년이 도래했다. 최근 오스카에서 전대미문의 기록을 세운 영화감독 봉준호는 2020년을 두고 이렇게 말했다. “그 자체로 마치 공상과학 영화에 나올법한 숫자다.” 같은 숫자가 병치된 까닭에 유독 미래적이고 의지 다분하며, 진보적인 기운이 넘치는 올해는 이번 생에 두 번 다시 없을 기이한 연도가 아닌가. 한결 파릇해진 삶의 자유의지가 꿈틀거리는 지금, 우리는 에너지와 영감을 찾아 미디어 속을 사방으로 탐색한다. 그러다 이내 무형의 콘텐츠에서 가장 큰 힘을 얻게 된다. 이를테면, 음악. 그것이야말로 인류 탄생 이후 기쁨, 슬픔, 위로, 사랑 그리고 자기표현의 가장 큰 원천일 테다. 10 자리가 바뀐 세상은 퓨처리즘을 외치지만, 결국 우리는 가장 오래된 것을 통해 미래를 그린다. 올해 첫 <뉴 얼라이벌>은 ‘음악’이라는 유산으로 2020년의 문을 두드리는 뮤지션 카키(Khakii)의 이야기를 담았다. 늘 그렇듯, 아직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기에. 뮤지션 카키 Q. 콜드(Colde)가 이끄는 레이블인 웨이비(WAVY) 소속이다. 카키는 지난해 그곳에 합류했다고 알고 있는데, 어떻게 연을 맺게 되었나. 사실 콜드와 처음 만나게 된 건 초등학생 때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각자 좋은 음악을 디깅하면 MP3나 아이팟에 담아서 들려주고, 매일 붙어있다시피 했다. 시간이 흘러 성인이 되고 의경으로 군입대를 하게 됐는데, 문득 지금이 아니면 음악을 못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렇게 무작정 장비를 사고 작업물을 만드는 데 시간을 보냈다. 그게 4년 전 일이다. [BASS]라는 곡을 만들고 합류하기까지는 3년이 넘게 걸렸다. 무엇보다 스스로 정한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 고민하며 다듬고 다듬다 보니 오래 걸리게 됐다. Q. 비유하자면 웨이비는 파스텔 톤 팔레트 같다. 그들의 음악은 파스텔로 부드러이 완성한 작품 같달까. 최근엔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펼치는 아티스트들을 영입해 색채의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것 같은데, 카키도 그중 하나라고 보면 되나. 맞다. 웨이비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위트 있고, 깊으면서도 무겁지 않은 음악들을 선보였다. 내 음악은 그보다 조금 더 찐득하다고 하면 적절한 표현일까. 파스텔톤 팔레트에 카키 같은 딥한 컬러가 추가됐다고 봐주면 된다. Q. 카키라는 이름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나. 많이들 궁금해한다. 첫 번째 이유는 단순하다. 내가 좋아하는 색이다. 두 번째는 스나이퍼가 위장해서 한방을 노릴 때 카모플라주 패턴을 사용하지 않나. 그 패턴을 구성하는 색인 카키에서 따온 것이다. 일상에서는 구멍이 많은 사람이지만, 음악을 다룰 땐 저격수처럼 명중을 위해 숨죽이고 행동하는 부분이 닮은 구석이랄까. Q. 대부분 EP나 정규를 내기 전에 사운드클라우드와 같은플랫폼들을통해 자신의 곡을 아카이빙 하지 않나. 카키는 싱글 발매 전까지 아무런 모습도 드러내지 않았으니, 갑자기 등장한 것 같기도 하고. 사운드클라우드라는 플랫폼이 소비가 많이 되다 보니, 오히려 자신의 무기를 공유 가능케해주는 역할로서 쇠약해졌다고 판단이 들었다. 그래서 첫 등장의 경로로 염두에 두지 않았다. 탄탄히 준비한 작업물을 아껴둔 거다. 계획적이었다고 볼 수 있다. Q. 그래서인지 리스너들은 데뷔 싱글 [BASS]로 당신을 정의했을 수도 있다. 주변 반응이 궁금하다. 예상보다 많은 분이 좋아해 주셔서 놀랐다. 현재 음악 시장의 주류와는 거리가 있는 곡이라 꽤 걱정했던 것이 사실이다. 카키만의 방식대로 해석한 곡이라는 피드백이 있더라. 그런 긍정적인 코멘트가 에너지가 됐다. 그중 멋있는 캐릭터가 등장했다는 말이 내심 제일 좋았다. Q. 사실 [BASS]를 처음 들었을 땐, 그루비한 비트를 타고 노래하기에 당신을 래퍼로 소개하기보단 뮤지션이라는 수식어를 붙이는 게 더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뮤지션이 맞는 것 같다. 사실 곡의 톤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 알아봐 줘서 감사할 따름이다. 훅과 벌스, 아웃트로의 음색을 다르게 설정했다. 그래서 그루비하고 멜로디컬하다고 느껴지면 그게 맞다. 그리고 비트, 이번 곡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나의 테이스트를 잘 알고, 자신의 색도 조화롭게 입혀준 스탤리(Stally)형의 공이 컸다. 형 사랑해. Q. 콜드와 작업한 원곡 이후 릴러말즈(Leellamarz), 안병웅(An ByeongWoong)과 함께한 [BASS] Remix는 셋의 벌스로 곡 분위기를 다분히 바꿔놓은 것 같다. 어떻게 성사된 것인가. 신기한 일화가 있다. 한창 릴러말즈의 음악을 많이 들었던 [BASS] 마무리 작업 즈음 아프로(APRO)형 작업실에 놀러 간 적이 있는데, 마침 릴러말즈가 앨범 작업 차 그곳에 있더라. 초면이었지만 정말 반가웠다. 그 계기로 바로 리믹스를 함께 하자고 권유했다. 그렇게 된 거다. 병웅이는 쇼미더머니에서 보여준 클래식하고 탄탄한 랩 스타일이 인상 깊었다. 리믹스 준비과정에서 그 친구를 일 순위에 두고 섭외 연락을 했는데, 흔쾌히 응해줬다. 그렇게 셋이 만나 각자의 스타일을 잘 배합한 [BASS] 리믹스가 탄생하게 됐다. Q. 화보 촬영 전에 새 싱글 [LAZY]를 공개했다. 비교적 이전 곡보다 비트와 랩 간격이 타이트해진 것 같다. 확실히 래퍼의 면모를 보여준 듯하다. 그렇다. [LAZY]는 랩적인 부분에 더 집중한 곡이다. 머리를 비울수록 크리에이티브해질 수 있다는 곡 주제처럼 가사도 최대한 의식의 흐름대로 구성하고. 대신 플로우나 리듬으로 재미를 주고 싶었는데, 그 부분을 랩과 함께 신경 쓰다 보니 그렇게 들리는 이유인 듯하다. 또, 나 [BASS]처럼 무드 있는 것만 잘하는 놈 아니다는 것도 보여주고 싶었고. Q. [LAZY] 뮤직비디오에는 명료한 컬러들의 대치가 눈에 띈다. 카키의 가면을 쓴 여러 인물도 등장하고. 어떤 메시지를 담고 있나. 음악을 시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힘이 뮤직비디오다. 그래서 곡을 만들 때 만큼의 에너지를 쏟았다. 연출을 맡은 신요하 감독님 작업실에서 1주 넘게 밤을 새우며, 아이디어를 주고받고, 작은 소품부터 스케줄링까지 모두 직접 참여했다. 요하 감독님이 가사를 보고선 언터쳐블한 태도가 느껴지니 그걸 결벽증이란 키워드로 풀어내면 어떨까 하고 제작에 들어갔다. 결벽증 환자는 타인의 손길을 거부하지 않나. 나 또한 누구도 터치할 수 없는 사람이라는 것을 표현하고 싶었고, 그 일종의 내러티브를 보여주기 위한 장치로 뮤직비디오 속에 명료한 색조들을 대치했다. 컬러마다 의미는 해석하기 나름이다. 파란 배경에 등장하는 나는 사람들이 보는 카키의 모습이고, 흰 배경에 등장하는 나는 내 머릿속 나 자신의 모습이라고 해석해준 친구도 있고. 또, 가면을 씌운 엑스트라를 등장시킨 이유는 ‘너와 나는 다르다’라는 것을 직관적으로 표현하기 위함이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신이다. Q. 가사에서 스탠리 큐브릭(Stanley Kubrick)이 언급되더라. 꽤 반가웠다. 평소 큐브릭의 팬이라고? 그는 전작에서 벗어나 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는 정말 멋진 영화감독이다. 사실 그 라인을 쓸 때 “내가 감히 큐브릭을 언급해도 되는 걸까?” 하며 썼다 지우기를 반복한 기억이 있다. 그만큼 나에게는 독보적인 존재랄까. 아, 그의 작품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와 <샤이닝>을 감상 전이라면, 꼭 보길 추천한다. Q. 큐브릭은 영화계에서 전인미답의 형식미와 특정 장르의 신기원을 이룩하고는 했다. 그 역시 뛰어난 테크니션이었고, 특유의 모호성으로 장르의 경계를 두지 않는다는 점에서 카키와 닮은 것 같다. 앞으로는 더 놀랄 포인트들이 많을 거다. “얘가 그 카키라고?” 하는 음악을 할 생각이다. 장르를 유유히 넘나드는 폭넓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꼭 그럴 수 있도록 더 깊게 연구하고, 더 창의적으로 움직일 셈이다. 올해를 두 달밖에 보내지 않았지만, 2020년에 들은 말 중 가장 영광스러운 말이다. Q. 같이 작업하고 싶은 아티스트나 뮤직비디오에 세우고 싶은 뮤즈가 있나. pH-1, 빈지노(Beenzino), 펀치넬로(punchnello), 짱유(JJANGYOU), 헤이즈(Heize) 그리고 유라(youra)까지. 같이 작업하고 싶은 아티스트가 정말 많다. 제일 동경하는 뮤지션은 에이셉 라키(A$AP Rocky). 정말 비현실적이겠지만, 기회가 된다면 뮤직비디오에 함께 하고 싶다. 또 한 사람을 꼽자면 나를 꿈꾸게 한, 이제는 세상을 떠난 맥 밀러(Mac Miller)다. 팬으로서 그와 함께할 수 없다는 것은 큰 비극이다. Q. 음악이라는 분야를 제외하고, 관심 있는 길이 있나. 두 번의 촬영을 진행했는데 굉장히 재능있는 친구라고 느껴졌다. 일하면서 알게 된 사실 중 하나가 내가 찍히는 걸 좋아한다는 것이다. 포즈를 취하고, 표정 연기를 하고. 즐거운 마음이 정말 크다. 피사체가 되고 싶은 마음과 동시에 비주얼을 제작하고 싶은 욕심도 있다. 다큐멘터리라든지, 쇼트 필름이라든지 창작에 대한 러프한 생각은 있다. 혼자서는 무리일 테고, 조력자 있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Q. 지금 당신을 지탱하는 힘은 어디서 오는 건가. 현실에 대한 불만족감. 더 나아가고 싶고, 더 변화하고 싶다. 음악을 포함한 모든 분야에서 재능있는 친구들이 정말 많다. 그들을 보면 부끄러운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다. 그 마음에 비롯된 원동력이 나를 움직이게 만든다. 그리고 내 친구들. 늘 대화하고 함께 고민하고 이윽고 더 나은 길을 찾게 해주는 그들이 나를 지탱하는 힘이다. Q. 뻔한 질문이다. 또래로서, 그리고 창작의 길을 걷는 동지로서, 카키의 요즘 고민이 궁금하다. 사실 고민이 너무 많다. 뮤지션 카키가 아닌 20대 중턱에 선 또래 최희태는 서울이 아닌 다른 곳의 풍광을 좀 더 향유하고 싶다는 갈증이 있고, 소중한 사람들과의 시간을 소홀히 한 건 아닐까 하는 그런 평범한 고민을 한다. 또 본업으로 돌아간 내 모습을 보면, 늘 긴장하고 부끄러워한다. 최근 가장 큰 고민은 카키라는 키워드는 뭘까라는 것. 나만의 키워드를 갖기 위해 매 연구하지만 쉽지 않다. Q. 2020년대의 주역은 90년 대생이 아닌가. 카키도 그 라인업의 한 사람이고, 모두 중요한 문제를 품고 있다. 카키는 지금 어디까지 왔나. 앞으로 어디까지 갈 텐가. 지금이 딱 출발점이다. 이제 시작이고, 모든 게 새로운 기분이다. 어디까지 갈 텐가의 질문은 다시[BASS]의 훅으로 돌아간다. ‘butterfly-effect baby watch out, that BASS, gonna make the wave’ 그 노랫말처럼 더 크게, 그리고 계속 흐르고 싶다. 파도는 안 닿는 곳이 없으니까. 아프리카 그리고 동유럽에서도 내 음악을 들을 수 있을 때까지. 전 세계에 녹아들고 싶다는 것이 바람이라면 바람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나의 행복했던 나날들, 그리고 지금을 돌아보며! Charming Horses, Grace Grundy의 "You Get What You Give"
https://youtu.be/r-X4UIScq-Q 원곡은 98년도에 발매 된 New Radicals라는 밴드의 곡이다. 이 곡은 리메이크 된 곡인데, 원곡에서는 뒷부분에 미국의 정치적인 문제를 다룬 부분이 있어 아주 약간의 개사가 되었다. (원곡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DL7-CKirWZE) 중2 때, 에이브릴라빈이라는 가수에 매료된 후로 팝송이란 팝송은 거실 한복판에서 혼자 팝가수 코스프레를 하며 공연을 한답시고 불러재꼈다. 고등학교 때, 급식을 먹으며 친구들한테 "나는 헐리웃에 진출할거야!!!!!!" 라고 노래를 불러온 기억이 난다. 대학교 때, 그 때의 꿈을 안고 매순간 꿈을 꾸며 하루 하루를 살아왔다. 비록 "헐리웃 진출"이라는 순수한 꿈에는 닿지 못했지만, 그 때의 나는, 그 꿈으로 매일 매일이 행복했다. 그 때의 나는, 그 꿈 덕분에 넘어져도보고, 다시 일어서도봤다. 그리고 지금의 나는, 철없지만 행복하고 순수했던 시절 덕분에 더 성장할 수 있었다. 이 노래를 들으며 나는 그 때 그 순간을 다시한번 추억할 수 있었다. 사실 현실은 힘들고.. 꿈은 커녕 날 옥죄어오기만 하는 것 같다. 하지만 노랫말 처럼 우리 모두 살아갈 이유가 있다. 이 노래가 빙글러님 삶의 삼삼한 위로를 건네주며, 그 소중한 의미를 다시한번 되돌아보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Charming Horses, Grace Grundy "You Get What You Give" [Verse1] Wake up kids 얘들아 일어나 We've got the dreamers disease 우리는 몽상가라는 병을 앓고 있어 Age 14 we got you down on your knees 우리는 14살일 때 너의 무릎을 꿇게 만들었어 So polite, you're busy still saying please 너무 얌전해 .. 넌 계속 '제발'이라 말하느라 바쁘네 Frienemies, who when you're down ain't your friend 친구들이 너가 정말 힘들 때 외면한다면, 그건 친구라고 불리는 적일거야 Every night we smash their Mercedes-Benz 매일 밤 우린 걔네 벤츠를 털고다니면서 First we run, and then we laugh 'til we cry 일단 도망가고 눈물이 나올만큼 웃어 [Verse2] But when the night is falling 그치만 밤이 찾아오면 You cannot find the light 빛을 찾을 수가 없어 You feel your dreams are dying 내 꿈이 다 사라져가는 것만 같지만 Hold tight 놓치지 말고 꽉 잡고있어 You've got the music in you 네 안엔 음악이 있잖아? [Chorus] Don't let go 놓치지 마 You've got the music in you 네 안엔 음악이 있잖아 One dance left 마지막 춤만이 남았어 This world is gonna pull through 이 세상이 널 힘들게 한다해도 Don't give up 절대 포기하지마 You've got a reason to live 넌 살아가야 할 이유가 있거든 Can't forget 절대 잊지마 We only get what we give 우리는 준만큼 받는단 것을 [Verse1'] Four a.m. We ran a miracle mile 새벽 네시, 우리는 쇼핑거리를 달렸어 We're flat broke, 우린 완전히 파산이었지만 But hey we do it in style 우리는 우리만의 스타일이 있어 The bad rich 사악한 부자들아 God's flying in for your trial 신이 너희를 심판하러 오시리니 [Verse2] But when the night is falling 그치만 밤이 찾아오면 You cannot find a friend 너의 친구들은 보이지않고, You feel your tree is breaking 너의 유대감마저 다 무너지는 것 같을 때, Just then 바로 그 때 You've got the music in you 네 안엔 음악이 있잖아? [Chorus] x2 Don't let go 놓치지 마 You've got the music in you 네 안엔 음악이 있잖아 One dance left 마지막 춤만이 남았어 This world is gonna pull through 이 세상이 널 힘들게 한다해도 Don't give up 절대 포기하지마 You've got a reason to live 넌 살아가야 할 이유가 있거든 Can't forget 절대 잊지마 We only get what we give 우리는 준만큼 받는단 것을
나연에 대해 알고 싶나연? ㅎㅎ ☆나키백과☆ A to Z - 《nayeon of twice》
나연의 프로필 •본명: 임나연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나연 탄신일: 1995년 9월 22일 (23세, 서울) •신체: 163cm, 48kg, A형, 250mm •취미: 드라마나 영화 몰아보기 •학력: 건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재학) •포지션: 리드댄서, 리드보컬 •종교: 개신교 역시 천상 욘예인~~떡잎부터 남달랐던 나연!! 어릴적 아동모델대회에서 JYP에서 캐스팅 되었으나 가족의 반대로 무산, 그 후 2010년 가족 몰래 오디션 지원 후 합격, JYP 공채 7기를 붙게 된다.(오디션 전체 2등 ㄷㄷ) 오디션 전체 2등, 서울종합예술학교 학장상, 스프리스 스타상 을 휩쓸며 연습생 사이에선 자타공인 "에이스" 엿다. JYP의 든든한 지원 이런 다재다능에 팔방미인인 보석 "나연" 을 소속사에서 밀어주지 않을리 없었다. 이에 나부기는 정식 데뷔 전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얘가 나연이었다고? 연습생 시절 나연의 화려한 경력 •"GOT7-Girls Girls Girls" MV 출연 (2014)• •"산이-가면 안돼" MV 출연 (2011)• •Nintendo Wii CF 출연 Feat.정연 (2015)• 겨자색 옷이 정연, 흰 니트가 나연 ㅎㅎ •스마트 교복 CF 모델• 그러나 순탄하지만은 않았던 나연의 정식 데뷔 탄탄대로일꺼 같았던 나연도 위기를 겪게 된다. 데뷔 직전으로 예정되 있던 (구성 멤버: 리나 세실리아 나연 정연 지효 <후에 세실리아가 빠지고 사나가 들어옴> ) 6MIX(식스믹스)가 해체 되면서 아이돌 연습생 축에선 데뷔가 늦은 나연은 위기에 봉착 하게 된다. 지푸라기 하나 잡는 심정으로 도전한 "식스틴" 팀 TWICE의 멤버를 선출하기 위해 JYP 연습생 16명 중 9명을 뽑는 프로그램이다. 여기서 나연은 마지막 기회로 절박한 심정으로 도전해 첫 멤버 확정이라는 쾌거를 이루게 된다. (지금도 회자되는 꼬북 임나연 선생의 띵언 "나같은 여자는 연애하기 좋다~끄아아" ...읍읍) TWICE의 리더는 아니지만 정신적 지주이자 화기애애한 분위기 메이커 서열 9위라는 쯔위한테도 서열이 밀려버린 처참한 현실이지만 사실 트와이스의 밝고 유쾌한 팀 분위기는 맏언니인 나연의 공이 크다고 할 수 있다. 식스틴 시절부터 동생들이 낙담하지 않게 잘 챙겨주고 이끌어주는 리더의 모습이 보였다. 하지만 리더 선출 과정에서 멤버들은 JYP의 터줏대감인 지효를 존중해주고 리더로 선출해 줬다. 하지만 지효도 다른 멤버들은 자신있게 이끌지만 가끔 나연한테 와서 조언을 구한다고도 한다. 제일 연장자이지만 동생들한테 짖꿏은 장난도 앙증맞은 리액션으로 당해(?)주고 끈끈하고 화목한 분위기를 이끌어 가는 나연을 숨은 리더라고 생각한다. 나연의 별명(애칭)과 그것이 붙여진 이유 •나부기 모든 것은 사진으로 생략한다. •과즙소녀 •체리소녀 오마이갓팁에서 BTOB 민혁과 함께 출연, 체리소녀로 등장한다. (졸귀자너 ㅠㅠ) •나봉쓰,나숭 나연이 복숭아를 좋아해서 붙여진 이름. •mc레일 춤이면 춤, 노래면 노래, 얼굴이면 얼굴. 뭐 하나 빠질게 없는 듯 한 나연이지만, 랩을 들으면 결국 허당 나봉임을 알수있다. ㅎ (mc 레일은 자신의 치아교정기를 떠올려 만든 것이라고 함.) •꾸꾸까까 한때 페북을 뒤흔들었던 전설의 짤. 이 꾸꾸까까 영상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 본 사람은 네버 에버 없다~ >.< •애기 덕후 트와이스 TV에서 볼 수 있듯이 나연은 애기 덕후로 유명 하다! 평소에도 밖을 거닐다가 나연이 일반인 가족 애기를 한번 안아봐도 되냐고 물어보곤 하는데, 가족들이 그땐 몰랐다가 나중에 나연 인걸 알게 된 목격담도 종종 나오곤 한다. 백과 사전 느낌으로 적다보니 분량이 끝이 없네여.. ㅎㅎ 오타나 잘못된 내용은 댓글로 남겨주세여 ^^ 계속해서 개선 예정이니까 하트 꾸욱~ ♥️♥️ 눌러주시고 저장 부탁드려염 ㅎㅎ 빠이! (마지막 수정:19/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