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lscjf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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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베어가 다이어트에 실패한 이유.ㅈㄴ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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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짠~😍😍😍💖💖💖
그여워~
아이스베어가 다이어튼 실패했지만 참 의미심장하네요..
그림으론 봐선 ...물개가 아니라 바다표범인듯...ㅎ ㅎ
아~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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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가 미담제조기라고 불리는 이유
1. 10년간 수백억원을 기부해오면서도 내색하지 않음 겸손하고 늘 친절해 ‘할리우드 미담 제조기’로 유명한 키아누 리브스. 최근 그가 지난 10년 동안 몰래 어린이 암 환자를 위한 재단을 운영하던 것이 밝혀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가 이런 일을 시작한 것은 1990년대에 막내 여동생이 백혈병에 걸려 투병했기때문인데, 암 치료를 연구하는 기금도 만들고 아동 병원 운영과 환아들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해왔다고 2. 자리양보는 기본 평소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015년 뉴욕의 지하철에서 무거운 짐을 든 여성에게 흔쾌히 자리를 양보하는 동영상이 찍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존 윅’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그에게 지하철에서 찍힌 사진이 많은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느냐는 질문에 “다들 출근하거나 바쁘게 살아가는데 내가 보이기나 하겠냐”고 말하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3. "보고싶으면 연락해" 스케줄로 인해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던 키아누 리브스에게 8살 아이가 다가와 ‘키아누 리브스가 맞냐’고 물으며 놀라워했다. 이에 키아누 리브스는 반갑게 맞아주며 비행기 타기 전 약 1시간 동안을 아이와 놀아줬다. 이후 비행기에 탑승하기 직전 자신의 전화번호를 아이에게 주며 “아저씨가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이 번호로 전화해”라는 말을 남겼다고. 4. "80km 쯤이야!" 하루는 LA의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났지만 휴대폰도 없어 어쩔 줄 몰라 하던 한 여성을 본 키아누 리브스는 멈춰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당시 그는 직접 도와주려다 안되자 보험사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고, 여성의 차량이 견인돼가자 무려 80km 거리를 돌아서 여성을 집에 데려다주고 무슨 일이 생기면 전화하라고 번호까지 남겼다고. 5. 매트릭스 출연료 전액을 제작진들에게 환원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최근 키애누 리브스가 두 편의 매트릭스 시리즈로부터 얻는 이익 5,000만파운드(약 1,000억원)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키애누 리브스는 이 돈을 효과음 담당 스태프와 특수의상 디자이너들에게 기부했다. 제작진 한명당 받는 금액은 한화로 약 11억원 정도라고.. 키애누 리브스는 “돈은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것”이라며 “그동안 내가 번 것만으로도 몇 세기는 살 수 있다”고 돈에 대해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스턴트배우들에게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오토바이인 할리데이비슨을 한대씩 선물했다. 6. "사인 거부? 그게뭐야?" 최근 스포츠 전문기자인 James Dator는 자신의 트위터에 16살일 때 키아누 리브스를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극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러 온 키아누 리브스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직원 할인을 해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키아누 리브스는 당황하더니 자신은 이곳의 직원이 아니라며 직원 할인을 거절했다고. 하지만 몇 분 뒤 키아누 리브스가 돌아와 “방금 전 일은 내 사인을 원했던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기에 사인을 했다”고 말하며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영수증 뒷편에 사인을 해서 그에게 준 후 아이스크림을 버린 뒤 영화를 보러 들어갔다. 이 글을 올린 기자는 “난 나중에서야 눈치챘다. 그는 16살 멍청이에게 줄 사인을 위한 영수증을 얻기 위해 먹지도 않을 아이스크림을 샀던 거였다”고 말했고 이 일화는 전 세계에 퍼져 키아누 리브스의 인성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7. 영화 <헬프>의 옥타비아스펜서가 밝힌 미담 무명시절 오디션 보러 가는데 차가 고장난 옥타비아 스펜서. 길가에 차를 세웠는데 차가 너무 더러워서 아무도 안도와주었다고 함 그런데 그때 오토바이타고 지나가던 키아누리브스가 오토바이를 세우고 다가와서 도와주었다고.. 자기가 생각해도 차가 너무 더러워서 설마 저걸 직접 손 대고 밀어줄까 했는데 개의치않고 직접 차를 밀어가며 도와주는 키아누의 모습에 감동하여 이후로 키아누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개봉 첫주에 보러간다고 함 유명해지고나서 키아누리브스한테 저 얘기 했냐고 물으니 옥타비아스펜서가 자기 그날 너무 옷도 거지같이 입고 쪽팔려서 저날 기억 못했으면 좋겠다고ㅋㅋㅋ ㅊㅊ: 여성시대
겨울과 다이어트
어제 수능을 넘기며 많이 추워졌습니다. 흔히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나는 여름이 다이어트를 하기에 좋은 계절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다이어트의 최적기는 오히려 겨울입니다. 추위 속에서 우리 신체가 체온 유지를 위해 칼로리를 더 많이 소모하게 되어 기초대사량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렇게 좋은 조건에도 불구하고 고칼로리 식품을 많이 섭취한 후 ‘추워서 움직이는 것이 귀찮다’며 집 안에 꼼짝 않고 있는다면 반대로 살찌기 쉬운 겨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인체가 여러 기능을 유지하고 활동을 하기 위해 칼로리를 에너지로 바꾸어 소비하는 과정을 ‘대사’라고 하는데, 이 대사에는 크게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첫째 : 기초 대사(70%) 생명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칼로리 소비량입니다. 심장박동, 호흡, 체온유지, 근육긴장 등에도 칼로리가 사용되며 근육량이 많을수록 기초대사량이 높아집니다. 둘째 : 생활 활동 대사(20%) 일상 생활 활동이나 운동으로 소비하는 칼로리입니다. 걷기, 계단 오르기, 자전거 타기, 점핑운동 등이 모두 여기에 포함됩니다. 세째 : 특수 대사(10%) 식후에 체온이 상승하는 것을 말하며 식사 유발성 체열 생산(DIT)이라고도 합니다. 체내에 흡수된 영양분이 분해되어 그 일부가 체온으로 소비되므로 식사를 한 후 휴식 상태에서도 대사량이 증가하게 됩니다. 겨울에는 기초대사량이 높아진다’고 할 때의 기초대사량이란 특별히 운동을 하지 않아도 소비되는 대사량이 늘어남을 의미하므로, 섭취 칼로리가 높아진 기초대사량을 초과하지 않도록 유지하면서 운동을 하면 더욱 효율적인 다이어트가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겨울은 내려간 기온으로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평소보다 열량을 더 많이 소모하기 때문에 기초대사량이 여름에 비해 10% 정도 올라가므로 살이 빠지기 좋은 신체 상태를 만듭니다. 겨울이라는 계절이 주는 기초대사량 상승의 혜택과 함께 기본적인 칼로리 조절과 꾸준히 운동을 실천하면서 생활습관에 변화를 준다면 다이어트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은 겨울철 건강 유지의 기본이지만, 다이어트에는 더욱 효과적입니다. 체온이 1℃ 상승하면 기초대사량이 약 12 %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상승한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리지 않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체온이 낮아지는 것을 피해야 하는데 특히 우리 몸의 굵은 혈관, 즉 대동맥을 보호하는 것이 보온 효과가 높으므로 따뜻한 차와 머플러 등으로 목을 보호하고, 내의와 허벅지를 덮는 긴 외투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시즌을 끝낸 각종 스포츠 선수팀들이 다음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선수들의 체력훈련 향상을 위한 동계훈련을 어떻게 보냈느냐가 다음 시즌의 성적을 좌우하는 할 만큼 겨울철 운동이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