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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식스 ‘젤 카야노 5 OG’ 새로운 협업 컬렉션 등장

곳곳에 새겨진 텍스트가 포인트.
아식스(ASICS)가 다음 협업 파트너로 로스앤젤레스 기반의 C2H4 레이블 케미스트 크리에이션스(Chemist Creations)와 조우했다. 제품은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주입하고자 미니멀하고 산업적인 감각을 불어 넣어 탄생한 ‘젤 카야노 5 OG’. 가죽과 스웨이드가 조합된 갑피에 부드러운 크림 컬러가 돋보이는 스니커는 어퍼 안쪽에 새긴 ‘CHEMIST” 텍스트 패널과 힐탭의 ‘化學製品’ 문구로 브랜딩을 강조한 점이 특징이다. 톤온톤 조합이 돋보이는 ‘마시멜로’ 색상으로 데일리룩에 제격인 것은 물론 이중 슈 레이스로 스타일링을 보다 다채롭게 연출케 하기도. 위 컬렉션의 발매일은 오는 10월 20일, 스니커즈앤스터프 온라인 스토어(sneakersnstuff.com) 및 일부 리테일샵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21만 원대.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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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차림으로 구분하는 건 존나 구식이야"
영블러드(yungblud) 라는 영국 가수를 소개합니다!!!!! 항상 시선강탈하는 핑!크! 양말과 진~~~한 스모키 화장을 하고 다녀서 펑크족 이미지로 각인되어있었는데 최근에는 치마도 자주 입고 다니시네여 크 역시 패션에는 성별이 없죠 ㅋㅋㅋㅋㅋㅋㅋ ㅇㅈㅇㅈ 공연중에도 빛나는 그의 각선미와 눈부신 핑크 양말!!!! 그의 패션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그의 인스타에 찾아가 악플을 다니 세상 쿨한 글을 업로드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칼맞고 싶냐고 물어봐 😊♥︎ 남들의 시선을 전혀 신경쓰지 않는 노빠꾸 영블러드! 멋진 것 같아요 ㅠㅠ 그렇다고 맨날 치마만 입고 다니는가?! 그렇지 않습니다ㅋㅋㅋㅋㅋㅋ 즈~언혀~!!!!! 펑크룩을 주로 입고 다니는 영블러드! 다양한 룩에 도전하지만 언제나 그의 발목은 핑크색으로 빛납니다 번쩍번쩍 💕 division is old fookin fashioned. 옷차림으로 구분하는 건 존나 구식이야. 혹시나 영블러드의 옷차림과 핑크핑크한 양말을 보고 그가 성소수자일 거라고 생각하시는 꽉!!!!!!!!!!!!!막힌 빙글러가 있을지 모르겠는데... (그거 편견인거 아시죠잉?) 위에 올렸던 영블러드의 인스타 글처럼 여자의 옷을 입고 여자를 흉내내고 싶어하는 남자가 아닌, 그냥 성별에 상관없이 내가 원하는! 입고싶은! 옷을 선택해서 입는 사람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 마지막으로 제가 요즘 자주 듣는 영블러드의 Original me (ft. dan reynolds of imagine dragons) 올리고 저는 짜지겠습니다 ^^7 아디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