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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 여자 백수인데요...jpg

벌써 10년전 답변.
10년 전부터 유명해서 인터넷에 떠돌아다니고 간간히 봐오던 글인데
크게 강요하지 않으면서 힘을 주는 글인듯...
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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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신 분 지금 어떻게 지내시는지 근황이 궁금하네요~
뼈를 때리는 충고네요 저거 읽고 뒹굴하진 않을꺼 같아요
근데 이렇게 무기력한 사람의 마음을 충고나 조언만으로 자극과 반응을 보일지는 의문이에요. - 심리학도 -
음..심리학도시라.. 도움이 되실지는 모르겠는데요.. 저도 질문자분처처럼 무기력증이 와서 반년정도 집에서 씻지도않고 히키코모리로 살았던적이 있어요. 그때 6살 어린 막내가 지꿈찾아 아둥바둥..겨우 고등학생짜리가 그러는거보고, 정확히 1년전에 서울로 상경했습니다. 저야 기간이 반년밖에 안되서 모아뒀던 돈이 좀 있어서 집에 손은 안벌렸고요..ㅎㅎ 꿈찾아 인생찾아 왔어요 ㅎㅎ 실제로 주변에서 보여주는것들, 말해주는것들 굉장히 힘이 되요 ㅋㅋ
@ssd221 심리학도님의 글에는 너무 무기력해져서 행동에 옮기지 않을 거라는 것이고 ssd221님은 행동해 본 결과겠죠?
@hyun3788 그러네요. 저는 행동한 결과네요 ㅋㅋ감사합니다!
근황은 인삿글에 나와있네요 물론 10년전의 근황이지막 ㅋ 알바하며 공부한다고
난 질문자보다 답변자가 뭐하고 계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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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집에서라도 트랜치코트 입고 있으라는 제 말 들으신 분? 안 들으신 분들은 아니 그럼 트랜치코트 언제 입으려구여?! 오늘도 추워서 못입구... 흐규 오늘은 기모맨투맨 안에 티 하나 더 입었는데도 추워여 날씨 웨이래 지짜... 벌벌 떨면서 짤 던져융 1짤은 역시나 for 나나연s 가릿? 1 명심하세여 열분덜? 아니 근데 진짜 아침에 출근하기도 빡센데 어떻게 연락이란걸 하져? 그거 진짜 사랑인가봄ㅋ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제목이 캐리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4 개리가 온천에 가면 스파개리 ㅋㅋㅋㅋㅋㅋ 커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여윽시 조소과 클라스 6 힝 누나 너무 예쁘게 말하잖아ㅠㅠㅠㅠㅠ 7 아 이것만 아 한조각마아아아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모두 먹고싶은거 드시규 전 먹고싶은게 없어서 그냥 라면이나 먹을래영 맨날 라면만 먹는데 왜 돈없지? 했더니 어제는 점심 거하게 먹고 그저께는 결혼식 가서 돈쓰고 엊그제는 술 땡겨서 거하게 쓰고 그 전날엔 조공한다고 쓰고 오늘은 약속있어서 써야하고 내일은 상갓집 가야돼서 써야하고 ㅠㅠㅠ 밥만 제대로 안먹지 쓰는건 겁나 쓰는 절 발견했습니다...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레부턴 진짜 아껴야지... 그럼 전 이만 진짜로 짤 주우러 빠잇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