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haah
5,000+ Views

혜성처럼 나타난 <어쩌다 발견한 하루> 남자주인공

요즘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가 반응이 아주 좋슴다.
저도 볼거임 (단호) 여자주인공 역 혜윤님 연기 너무 잘하고...
혜성처럼 나타난 로운이라는 남자주인공 분은 거의.. 대형견 그 자체..
원래 아이돌이셨다고 하는데 처음 뵙네요... 초면이지만....(생략)


대형견이 사람 된 거 같다며
반응이 난리나버린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남주인공 ‘하루’



여주보다 머리 두 개는 더 큰데 종이인형마냥 팔랑팔랑 끌려다니는 건 일쑤
(드라마 설정상.. 드라마 설정이 좀 독특함.)

망가진 손전등 고쳐주려다가
여주 깜놀시키고는 우물쭈물 사과하기


말할 수 있었냐는 물음에
얼빵한 얼굴로 고개 끄덕끄덕



여주 기습에 또 얼빵한 얼굴로
가만히 앉아서 공책 빼앗기기



추운데 옷도 안 벗어주냐는 말 곧이곧대로 듣고서는
옷 죄다 벗어주려다 뭐 하는 짓이냐며 한 대 맞음

해달라는 건 또 다 해줌


바로 손 내밀어 잡아줌







뭐 봐?


나라고? (콕콕)
(콕콕) 여주 행동 그대로 따라하기







널 하루라고 불러도 될까?

집으로 돌아가는 길 차창에 대고
자신한테 이름 지어준 여주 이름 두 글자 써 보기


갑자기 옆자리 와서 앉음


장난 침


장난 2


그래.. 다 해라 다해..



출처:쭉빵카페원문보기 글쓴이: 어쩌다 발견한
2 Comments
Suggested
Recent
정말.... 비쥬얼보고 까암짝 놀랐다는 1인...ㅋㅋㅋㅋㅋㅋㅋㅋ
@ar6707 그쳐? 정말,, 아름다운 세상이네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시청자 사약길 걷게만드는 '어하루' 백경 TMI
어하루에서 섭남으로 나오는 주제에 괜히 시청자들 설레게 만들어서 강제 사약길 걷게 만들고 있는 백경의 깨알설정 및 tmi 모음 어하루 팬들은 조용히 고개를 들고 이 카드를 눌러주세요 기본프로필 스리고등학교 사조직 'A3' 서열 3위 백경 폭력적인 가정환경에서 삐딱하게 자란,  얼핏보면 어디서 많이 본 전형적인 반항아 캐릭터 a. 나이는 18, 나이도 18 다른 친구들은 18세 백경이만 18 위화감 없는 18 b. 와인잔에 탄산수 마시고, 오렌지주스로 짠하는 그런 청소년 수학여행 와서 페리에 마시는중 오렌지주스 건배 후 웨이터를 부르는 고딩 c. 하지만 의외로 공부는 열심히 하는편 수업중에 선생님 말씀 경청중인 백경청 d. 심지어 시험기간에도 착실히 최선을 다함 증거1) 안경까지 끼고 공부함 대충 놀다가 답안지 아무거나 찍을 것 같이 생겼는데 옆에서 아무리 말걸어도 아랑곳하지 않고 오로지 공부만 함 증거2) 시험 끝나고는 OMR카드도 착실히 걷어옴 제일 오른쪽줄 e. 과학시간에는 실험도 열심히 참여함 애들이 실험 다 해놓으면 답만 베낄 것 같이 생겼지만 의외로 솔선수범하여 다른 조원들 실험도구까지 잘 챙겨오는 백경이 가운도 잘 챙겨입음 f. 하지만 수학은 포기함 증거1) 첫번째 수학시간 왼쪽 하단 자고 있는 애 제일 오른쪽 줄 뒷자리에서 혼자 퍼져있는 애 남주의 비법 수학노트 셔틀중인 단오를 쳐다보는 백경 백경이도 비법 노트가 필요한 걸까? 증거2) 두번째 수학시간 제일 오른쪽 뒷자리 섀도우마스터가 된 후로는 대놓고 책도 안 꺼내놓음 g. 미술시간은 무난하게 참여하는 경향 증거1) 첫번째 미술시간 오른쪽 하단부 손이 백경 남주가 모델인 단오대신 주다를 그려서 옆에서 난리가 나든 말든 꿋꿋이 모델인 단오를 열심히 그림 증거2) 두번째 미술시간 하루의 난치기를 관심있게 지켜봄 h. 음악시간에는 뒤에서 조용히 묻어감 증거1) 첫번째 음악시간 자세히 보면 입도 뻥끗 안 하는데 뒤에 앉아서 티는 별로 안 남 옆에 앉은 남주는 나름 열심히 부르고 있음  증거2) 두번째 음악시간 단소를 입에 대는 시늉도 하지 않지만 들고는 있음 옆에 앉은 남주는 뭔가 시도해보려 하고 있음 i. 케이크 만들기 체험학습은 관심도 없음 단오쪽에서 큰 소리가 나서 고개 들었을 때 빼고는 계속 대놓고 폰만 보면서 딴짓 하고 있음 반면 남주는 옆 조까지 와서 재료 빌리러 다니고 부지런함 j. 하지만 체육은 좋아해서 반에서 무려 '체육부장' 역임중 이름만 봐도 체육인간인 반친구 '채육인'을 제치고 체육부장을 맡을 정도 체육부장으로서의 월권을 행사하여  반애들은 존재조차 모르는 하루를 명단에 집어넣은 적도 있음 k. 운동중에서 특히 테니스를 잘 치고 좋아함 테니스부에 소속되어 있음 방과후 활동 같은거 하나도 안 하게 생겼지만  이래봬도 엄연히 테니스부에 소속되어 있고 연습도 열심히 함 만화 '비밀'에서 단독 스포트라이트 효과 받을 때도 바로 테니스 칠 때임 '하루' 외엔 상대가 없을 정도로 매우 잘치는 설정인듯하다 l. 평소 테니스공으로 혼자 캐치볼하는 습관이 있음 난 생각할 땐 테니스공을 던져...★ m. 단오도 그래서 테니스 용품을 자주 선물함 증거1) 단오가 만든 러브냉장고 각종 주전부리 사이에 자연스럽게 섞여있는 테니스공 증거2) 이지그립 테니스라켓  ♥백경이 선물리스트♥에서  무려 '화이트 폭스 퍼 코트'를 제치고 조공물품으로 최종선정됨 백경이는 이 테니스 라켓 모델로만 테니스를 친다고 함 n. 축구는 그럭저럭 하는편 같음  오남주보다는 못하는 설정인 것 같지만  작가의 필요에 따라 한골씩 넣기도 함 o. 축구 등번호는 18, 포지션은 FW 찰떡같은 18 근데 최근에 21번으로 바뀜 포지션은 FW 그저 찰떡같은 공격수  p. 피구는 정정당당하게 하는 편 봐주고 막아주고 그런거 없음  욜라 잘 피함 q. 농구는 공주우러 다님 등번호는 6번 r. 수영은 잘 하는 것 같은데 나온게 없음 단오가 '너 수영하는 거 구경하러 왔다'고 하는걸 보면 잘 하나봄 근데 사실 단오는 그냥 수영복 입은 모습 구경하러 온 거일 수도 있음 왜냐하면 남색 수영복이 너무 잘 어울림 s. 이외, 평소 행실이 바르고 품행이 방정하며 증거1) 수틀리면 책상 엎으면서 교실분위기 갑분싸시킬 것처럼 생겨서는 '약혼자인지 뭐시긴지' 타령하는 선생님 말씀도 일단 잘 들음 증거2) '너 음악실 안 가냐?' 수업을 땡땡이 칠 기세인 친구의 수업참여를 독려하기도 함... ※ 일부 사실과 맥락이 다를 수 있음 t. 교우관계가 원만한 것으로 보임 증거1) 별명이 친근하게도 무려 '백서방' 설정값에 백서방쏭이 내제되어 있는듯한 양일&양이&양삼, 백서방 아니라고 부인하는 애일&애삼 애들이 백서방이라고 선 넘으면서 놀려도 불편한 티만 내고 가만놔둠 일단 백서방이라고 놀릴 수 있다는 자체가 생각보다는 만만하다는 뜻 증거2) 반애들과 평소 두루두루 친하게 지냄 백경이와 몰려다니는 반 친구들 혼자 앉아있는 이름모를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서 우리랑 축구 같이 하자고 권유한 적도 있음... ※ 일부 사실과 맥락이 다를 수 있음 함정1)  무려 '스테이지'에서 하루를 팽개쳤지만  문제는 애들이(반장빼고는) 피해자가 누군지를 기억 못 함 아마 선생님도 기억 못 함.. 사실상 피해자가 없는 상황... 함정2)  자신에게 몸통박치기를 한 보통이의 멱살을 잡고 팽개쳤지만  섀도우여서 애들과 보통이는 아무것도 기억을 못 함.. 피해자가 없음... u. 이성친구관계도 원활해서 나름 스리고 공식 카사노바임 증거1) 여자애들을 귀찮아 하면서도 순순히(반강제로) 연행당하는 편 증거2) 주소록을 빽빽히 채운 '은'자가 들어가는 여자애들 이름 v. 패션에 관심이 많아보임 증거1) 단오가 선물해준 꽃모양 열쇠고리를 극혐함 아무튼 결국 끼고 다니긴 함.. 선물은 마음이 중요한거니까... 증거2) 쉽게 소화하기 힘든 액세서리를 즐겨 착용함 실목걸이&피어싱 실반지 실팔찌 크로스백팩 '백경'이랑 개찰떡같이 잘어울리는 까리한 아이템들만 어디서 잘 골라서 착용하고다님 증거3) 폰으로 쇼핑중인 것으로 추정중 https://gall.dcinside.com/somehowharu/21211 (맨투맨 보는듯) w. 어른들과의 식사자리에선 피어싱을 뺌 근데 단오랑 사귀기로 한 최근화에서부턴 그냥 하고 나옴 x. 맨날 버즈를 끼고 다녔는데, 착용방법이 틀렸다고 함  근데 요새는 여기저기 주워듣고 다녀야 할 게 많아서인지 (극중에서 거의 코난급 활약중) 잘 안 끼고 나옴 y. 병실에서 단오가 깨어나길 기다릴 때는 버즈 한 쪽을 빼고 있었음 단오 인기척을 바로 듣기 위해서라고 추정됨 (평소에는 2개 다 끼고 있음) z. 도화피셜 이상형은 청순가련  "야, 은단오! 너 컨셉 잘못 잡았다. 백경이는 말야,  엉뚱한 스타일보다 청순가련한 스타일 좋아해!" 청순가련=비밀 은단오 요약: 백경이는 생긴 것과는 다르게  선생님 말씀도 잘 듣고, 수업도 잘 듣고, 공부(수학제외)도 열심히하고 웬만한 학생들보다 평균치 이상으로 학교생활을 바르게 열심히 하고 있으며 굉장히 다양한 비교과 활동에 참가하고 있음 교우관계도 원만하고 이성관계도 원활하며 어른들한테도 예의바르게 행동함 그리고 패션에 관심이 많음 그렇다고 합니다. 빙글에 숨은 백경파는 조용히 고개를 들어 표시해주세요..
여주가 만지는 건 어쩐지 부끄러운 남주.gif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여주인공 단오와 남주인공 하루 평소의 하루는 단오에게 스킨십에 대한 내외가 크게 없음 단오가 춥다니까 옷도 아무렇지 않게 훌렁 벗어줄 기세 그것도 한번이 아님 단오의 머리에 붙은 꽃잎을 떼어주겠다고 다가가는 표정이 저러함. 그리고 정말 꽃만 떼주는 퓨어한 하루! 촬영하던 스탭마저 하루를 선수라고 말함. 누가 봐도 하루는 그렇다.. 단오 손 위에 아무렇지 않게 자기 손을 겹치기도 함 매번 얼굴 빨개지는 건 단오뿐ㅠㅠ 어느날은 또 단오 가방끈까지 잡아당겨서 얼굴을 바짝 들이댐 "안녕" 너무나도 해맑게 인사하는 하루 이번에도 놀라서 심장 뛰는 건 단오뿐. 단오 머리 쓰다듬고 웃는 하루. 쿨하게 자리를 뜸. 단오는 부끄러워하며 하루의 뒷모습을 보고. 하루는 영화관에서도 이렇게 서슴없이 스킨십 하지만... 딱 한 순간. 이 드라마에서 유일하게 하루가 부끄러워 하는 순간이 있다. "너 명찰에 이름 생겼어!" 단오가 하루의 명찰을 신기해하며 바짝 다가오자 하루는 당황한 몸짓으로 주춤 물러남. "너 왜 그렇게 땀을 많이 흘려?" 단오가 의아한 얼굴로 묻자 어쩔 줄 모르는 하루 이렇게 단오가 가까이 다가오다니. 하루는 계속 부끄러워 했다고 한다... 본인은 아무렇지 않지만 막상 여주 손이 닿으면 부끄러워 하는 남주... 정말 fox가 아닐 리 없다. 댕댕이의 탈을 쓴 fox 남주가 보고 싶다면, mbc 수목 8시 55분에 하는 <어쩌다 발견한 하루>
[펌] 찰떡같이 말해줘도 개떡처럼 알아듣는 대일본제국
성형작약탄이라는 신통한 물건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지루하니까 생략하고 폭발력을 사방으로 분출시키는게 아니라 한점으로 모아서 엄청난 관통력을 얻은 탄이라고 생각하면 됨 독일군이 발견하고 독일군이 제일 쏠쏠하게 써먹었다 가끔 2차머전 영화에 보면 뜬금없이 나치들이 존나 큰 몽둥이를 가지고 다니는 경우가 보이는데 이게 성형작약탄임. 이렇게 멀리서 발사하는 형태도 있었지만 좀 더 구식인 형태로는 그냥 땡크 옆구리에 철썩 붙여서 터뜨리는 흡착지뢰도 있었다. 자석이 들어있어서 전차 옆구리에 갖다 붙이면 알아서 찰싹 붙는다. 이 상태에서 터뜨리면 아무리 두꺼운 양키나 쏘련 전차라도 구멍이 뚫리는 물건이다. 물론 개 위험하다. 전차말고 이거 들고 있는 불쌍한 나치 가 미친듯이 굴러다니는 탱크에 이거 붙이려고 개다리스텝으로 뛰어당기는 것만큼 위험한 일도 드물다. 뭐 그래도 독일은 이거라도 있어서 제법 괜찮게 버틴 편임. 태평양에서 미국 땅크들에게 고통받는 일본은 상황이 훨씬 안 좋았다. 일본 친구들로 말할 거 같으면 미국 땅크는 지옥에서 올라온 디아블로 같은 존재였음. 땅크가 뒤지질 않아 일본은 양키 땅크를 잡으려고 폭탄 껴안고 궤도 밑으로 기어들어가고 관측창에다 총검을 쑤셔넣으려고 시도하고 심지어는 청산가리 유리병을 해치에 넣어서 안에 있는 양키를 독살하려고도 시도했지만 별로 효과는 없었다. 얘네는 왜 탱크도 근딜로 잡으려고 지랄할까. 물론 기술력이 똥이라 그렇다.  이 꼴을 보다 못한 독일군이 저 모자란 놈들이 그래도 하나 밖에 없는 친구니까 도와주겠다며 흡착지뢰의 설계도를 보내준다 성형작약탄에 자석 붙이고 땅기면 되니 설마 아무리 멍청이들이라도 이걸 못 만들진 않겠지 싶었을 것이다 물론 못 만듬 2차머전 최대미개국 대일본제국을 너무 과대평가했던 것은 아닌가? 어케어케해서 성형작약탄 부분까진 만들었는데 자석을 못 만들었다. 보통 폭탄보다 자석이 더 만들기 쉬울 거 같지만 아무튼 그런 고로 폭탄을 들고 있어봐야 땅크한테 붙일 수가 없었음.  그래서 일본은 포기...하지는 않고 참으로 일본스러운 해결책을 생각해냈다. 자석의 용도가 터질 때까지 땅크에 달라붙어 있는 용도가 전부라면 그걸 굳이 자석으로 할 필요가 없잖엉 인간한테 들고 꼬라박으라고하면 되지 그리하여 성형작약탄을 죽창 끝에다 달아서 탱크한테 찔러넣는 대전차죽창 자돌폭뢰가 개발된다. 사용법은 존나게 간단했는데 사무라이 정신으로 무장하고 지나가는 탱크에 달려들어 꼬라박으면 된다. 성형작약탄이라 관통력은 개확실하니 전차는 확실히 죽고 이거 들고 있는 새끼는 더 확실하게 야스쿠니로 즉시사출된다. 정말 일본스런 병기다. 뭐 여기까진 자돌폭뢰가 존나 유명하기도 하고 나무위키에만도 쳐봐도 나오는 내용이다. 근데 잘 안 알려진, 존나 스케일이 큰 에피소드가 하나 더 있다. 자돌폭뢰가 가끔 가다 로또샷 터져서 무적으로 보였던 양키 탱크를 잡는 모습을 보자 눈이 돌아간 윗대가리들이 어마어마한 계획을 내놨다. 탱크도 잡는데 항공모함이라고 못 잡겠냐? 이 미친 놈들이 존나 큰 성형작약탄을 만들어서 항모에 꼬라박기로 한 것이다. 다들 알겠지만 일본은 열심히 카미카제로 양키 항공모함에 꼬라박고 있었지만 짤만 봐도 알 수 있듯이 효과는 별로 없었다. 온몸을 떡장으로 두른 항공모함에 쥐톨만한 비행기로 꼬라박아봤자 항공모함이 입는 피해는 페인트칠을 다시해야 하는 정도가 대부분이었음 왜냐면 비행기는 가볍고 가벼운 놈이 전속력으로 꼬라박아봐야 관통력엔 한계가 있으니까 근데 나치들이 보내준 신통방통한 관통력을 자랑하는 성형작약탄을 보고 이거라면 항모에 빵꾸내는 것도 가능하다고 생각한 병신들의 폭주가 시작된 것이다 근데 육지에서라면야 불쌍한 일본인 하나 골라서 성형작약탄 들고 꼬라박으라고 할 수 있지만 바다에서는 어떻게 할 거 같음 당연히 카미카제죠 시바 보통 비행기도 아니고 존나 큰 폭격기를 통째로 개조해서 비행기 자체를 성형작약탄으로 만들어버렸다. 저기 등짝에 동그랗게 튀어나온 부분 보이냐? 저게 통째로 성형작약탄임. 이게 자랑스런 대일본제국의 일격필살항모격침병기 '벗꽃탄'이었다 물론 무인비행기는 당연히 아니다. 안에는 이 존나 큰 빅-성형작약탄을 항공모함까지 배달하는 불쌍한 파일럿이 들어있다. 이 새끼들 자폭 집착은 진짜 답이 없다. 이거 몇 대만 있으면 양키 함대는 모조리 용궁행 게이바로 보낼 수 있다며 득의양양하기 시작한 일본이었지만 이따위 곱추 비행기로 항모를 격침시킬 수 있는게 말이되냐며 상식적인 딴지를 건 사람도 있었음. 그래서 이 굉장하신 자폭무기가 항모를 한 방에 격침할 수 있다면서 쇼를 보여주기로 한다. 물론 실험목적이니까 미군이 아니라 지들 물건을 상대로 쇼를 해야 했음. 그래서 이 븅신들은 안 그래도 배 부족해서 난리인 주제에 항모 한 척을 통째로 벚꽃탄 실험용도로 날려버린다. 진짜로. 효과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자폭무기 실험한답시고 지들 항모를 날려버렸다고. 뭐 일단 저렇게 존나 크게 만든 폭탄을 꼬라박았으니 일단 침몰하긴 했고, 일본 친구들은 득의양양하게 웃으며 이 물건의 양산에 들어갔음. 그리하여 1945년, 항복이 임박한 일본인들의 절박한 기원을 담아 제작된 벚꽃탄들이 일제히 양키 항공모함을 목표로 날아오름 그리고 전부 가던 도중에 추락해서 행방불명됨 이 새끼 생긴 꼬라지 봐라 등짝에 저런 종양을 달고 멀쩡히 비행할 수 있겠냐 결국 항모 한 척을 꽁으로 날려먹고 수십대의 폭격기를 자폭무기로 개장해서 얻은 전과는 0였다 참으로 일본스런 결과였다. 찰떡같은 기술력을 전해줘도 개떡같이 알아먹는 놈들한텐 아무 의미가 없어요.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존나 웃긴 반전이 있는데 이거 일본 육군에서 개발한 무기다. 해군이 아니라.  [출처 - 소녀전선2 마이너갤러리 고질라맛스키틀즈]
절에 사는 고영 해탈이
절에사는 해탈이. 이 코숏고등어 해탈이는 이 방송당시 3살이었고 애기때 어미가 진돗개한테 물려죽어서 거두게 된 사연이 있음. 과거는 슬프지만 해탈쓰 팔자 좋음.. 방바닥서 지지고있깈ㅋㅋㅋ 그러다가도 스님이 법당 가자고하면 요래 딱 스님옆에 붙어서 쫄래쫄래 따라감 ㅠㅠ 스님 앞에 자리잡고 앉기 너무나 졸고 있는 해탈이지만 원래 부처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그러는것... 품에서 불경도 읽어주시는 스님 해탈이는 기대서 졸기 ㅋㅋㅋㅋㅋㅋ 저리 불경을 읽어주시는 이유 앞발잡고 절케 절하는데도 얌전하긔 ㅋㅋㅋㅋㅋ 해탈쓰 관리타임 털도 빗어주시고 눈곱도 떼어주시고 목욕도 시켜주심ㅋㅋㅋㅋㅋ 10년전이기도 하고 스님도 고양이를 잘 모르고 처음 키워보시니 늘 깨끗하라고 일케 강아지 키우듯 씻겨주심 ㅋㅋㅋㅋㅋㅋㅋ 물기닦는데 빡쳤지만 참는 표정  해탈이도 넘 순함 처음에는 해탈이에게 된장국에 밥을 주셨다가 해탈이 털이 빠지는걸보고 병원에 가서 조언을 받아 사료랑 멸치를 먹인다고 함 ㅋㅋㅋㅋ 이 노랑둥이는 해탈이한테 양애취짓하러 오는 애긔 양애취인데 이름은 나비 해탈이 나름 절냥이라고 싸움 걸면 져줌 (그냥 쭈구리인것같음) 해탈이 사료를 뺏어먹는 나비 ㅋㅋㅋㅋㅋㅋ 괜히 가서 궁디냄새 좀 맡았다가 줘터질뻔.. 힝묘.. 해탈쓰의 으뜸 간식 김 김을 무슨 사냥감뜯듯 뜯어먹음ㅋㅋㅋㅋ 스님이 직접 구워주는 김을 제일 좋아한다고 함 ㅋㅋ 김굽는데 옆에와서 이러고 대기타고있음 ㅋㅋㅋㅋ 근데 또 생김은 안먹음 ㅋㅋㅋㅋ 한입 뜯어먹어보더니 시큰둥 생김 외면 방에서 다시 꿀잠 저렇게 누워있다가도 저녁예불시간에 스님이 법당가자그럼 칼같이 일어나냄 스님바라기 2007년에 3살이니 지금쯤은 고양이별로 갔을 수도 있겠다. 그치만 그간 스님한테서 사랑 듬뿍받고 행복했을것같음! (ㅊㅊ - 소울드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