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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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하이퍼 랩스로 찍어보자!

안녕하세요 빙글러 여러분!
오랜만에 글을 써보네용ㅋㅋㅋ
어제 그냥 하늘이 이쁘길래 카메라 옵션을 돌아다니다 보던중
동영상옆에 있던 하이퍼랩스란걸 발견했어용
가끔 본적은있지만 뭔지는 몰랐기에 한번 사용해봤는데
으음 패스트모션? 그러니까 동영상을 찍은걸 빠르게 재생해주는 거더라구용

그래서 유튜브나 TV프로그램 같은거 보면
구름이 슉슉슉 지나가면서 빠르게 해가지는
그런걸 해보고싶어서 해봤어용

그래서 창고에 박혀있는 삼각대를 이용해 하이퍼랩스를 찍어봤습니당
으음 너무 이르게 찍었던거 같아용 ㅋㅋㅋ
마지막까지보면 어두워지긴하는데
구름 한점 없었는지라 그냥보면 움직이고 있는건지 의문이 들정도로..

다음엔 살짝 늦게찍고 하늘색 예쁠때 찍어야지 ㅠㅠ
( 저거 46분동안 촬영했는데 46초로 나오네요 ㅋㅋㅋ )

오랜만에 밤감성..
빙글러 여러분도 한번찍어보세용!!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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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움직여요 슉샥
@lalamia 슉슉
안써봐서 이런 기능이라고는 생각못했슴.
@roygi1322 ㅎㅎ 호기심에 한번써봤더니 이런기능이었네요 ㅋㅋ
달이 커진당
되게 오래찍었겠다 얼매나 세워놨어요?
@magnum14 아 46분이라고 써뒀구나 ㅋㅋㅋ 근데 1분도 안나오네요 ㅂㄷㅂㄷ
@magnum14 ㅎㅎ 꽤나 오래세워놨지만 수확은..ㅠㅠ 그래도 은근 찍고나서 성취감이있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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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물원
(어제 업로드 중이라고 했는데 다 날라가서....다시 써요ㅠㅠ) 이틀 전, 초미세먼지+비바람 속에 서울대공원을 다녀왔어요. 경기 과천시 대공원광장로 102 연중무휴 9시-7시 코끼리열차는 서울대공원-서울랜드-종점 순으로 운행되며 성인 요금 1,000원이에요. 오랜만에 코끼리열차를 타서 신났어요. 동물원과 식물원을 다 볼 수 있는데 성인요금 5,000원!!! 이 때까지만해도 신났는데.. 입구로 들어섰을 때,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직감했죠... 초미세먼지 등의 이유로 인해 동물들은 대부분 실내에 있고, 관람객은 4시간동안 15분 정도 마주쳤어요..한적의 끝!! 이제부터 의식의 흐름대로 동물 사진 및 영상을 첨부할게요. 제1아프리카관에는 기린, 얼룩말, 타조가 있으나 타조만 있었어요. 워낙 조심성이 많아서 먹이를 먹는 중에도 계속해서 머리를 쳐들고 주변을 경계한다고 해요. 제2아프리카관에는 하마가 있는데, 물 속에 들어가있어 잘 못봤지만 몸집이 크다는 것이 느껴지긴 했어요. 이 동물은 시타퉁가라는 우제목 솟과의 포유류에요. 육지에서 느리고 서투르게 걷지만 물속에서는 잘 달리고, 수영도 잘한다고 해요. 대동물관에 있던 코뿔소에요. 위 코뿔소는 흰코뿔소이며, 주둥이가 넓적하고 평평한것이 특징이에요. 코끼리도 있었는데, 먹이를 주며 긴 막대기로 훈련(?)중이었어요. 계속 막대로 철조망을 치며 가로로 서게 하는데, 나중엔 코끼리도 코로 막대기를 밀어버리더라구요. 그 마음이 이해되서 조용히 보다 깊은 숨을 내쉬다 지나갔어요. 지나가다가 원숭이들의 움직임을 영상으로 남겼어요. 유인원관에 있던 알락꼬리여우원숭이에요. 멸종위기동물이라고 하던데, 진짜 재밌었던게 서로가 서로를 바라봤어요. 처음엔 절 보는 원숭이가 한 마리였는데, 점점 늘어나더니 서로 절 쳐다보더라구요. 생소한 느낌이였어요. 너무 어두워 잘 보이지 않으나 브라자원숭이에요. 잘 보이지 않음에도 찍은 이유는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다소곳이 앉아있는 모습이 귀여워서 기록으로 남겼어요. 얼굴이 개의 주둥이를 닮은 것이 특징인 아누비스개코원숭이에요. 빨간 엉덩이가 인상적이었어요. 친구를 쳐다보던 아기원숭이가 너무 귀여웠어요ㅠㅠ 열대조류관으로 넘어오자마자 시선강탈 당한 멸종위기 동물인 토코투칸. 인형같은 비주얼의 토코투칸!! 열대관에서는 다양한 앵무새들을 집약적으로 볼 수 있구요, 생동감도 느낄 수 있어요. 이 곳을 지나야만 했는데, 무서워서 먼저 지나간 친구를 애타게 불렀어요. 와줘~~~~~~~~~~ 유모차나 휠체어를 끌고서도 관람할 수 있어요!! 우측의 열대조류관을 나와 좌측의 큰물새장으로 향했어요. 큰물새장에는 두루미, 학, 검은 고니, 펠리칸 등이 있어요. 한 두루미가 먹이를 먹는 모습을 유심히 봤는데, 인간인가?했어요. 생선 한 마리를 부리 끝으로 찍은 뒤 자리를 옮겨요. 그 뒤 부리로 생선의 대가리를 뜯어내고, 물에 헹군 뒤 조금씩 생선을 쪼아먹더라구요. 그 다음 해양관으로 이동했어요. 해양관에는 물개, 물범, 바다사자, 오타리아가 있어요. 물 속을 유영하거나 먹이를 먹고 있는 모습이 마냥 귀여웠어요. 가까이 다가오던 친구도 있었는데, 반가워서 손 흔들다 이동했어요. 해양관 위쪽에 늑대여우사가 있어요. 샤프한 늑대의 옆모습을 보고 곰사로 이동했어요. 곰을 풀린 눈(체력 방전)으로 보다가 옆의 맹수사로 향했어요. 호랑시 아종 중 몸집이 가장 크다는 시베리아호랑이에요. 추운 곳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열손실을 줄이기 위해 몸집이 크고 영역도 가장 넓다고 해요. 거울에 반사된 모양 처럼 자고 있는 호랑이들 동양관에 있던 줄무늬하이에나에요. 그 누구보다 빠르게 초원을 달리고 있어야 할 동물이 작은 철창안에 갇힌 채 무기력하게 있는 모습에 마음 아팠어요. 눈을 떠서 저희를 보다가 다시 눈을 감아버리더라구요... 히말라야원숭이로 추정되는 이 원숭이는 일단 손가락 주의에요. 아니, 이 친구는 처음엔 제 표정을 따라하더니 저를 되게 한심하게 쳐다보더라구요....나 왜 그렇게 쳐다봐?!하니까 저러고 있더라는...하하.... 동양관에는 원숭이를 비롯해 (시계방향으로) 거북, 악어, 뱀, 수달등이 있어요. 색색거리며 자고있는 스라소니를 지나 코요테사를 지나면 서울대공원 식물원이 보입니다. 여기서 잠깐, 동물원 내 무료셔틀버스가 존재하니 시간체크 후 타셔서 효율적으로 관람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저희는 계속 걸었는데, 부지면적 9,132,690m²..., 식물원에 가기 전, 벤치에 앉아 쉬다가 식물원에 도착했어요. 독특한 이름의 선인장들 저희 집에 선인장이 많아서인지 더 친숙하게 느껴지던 선인장이었어요. 식물원이 오후5시까지 였는데 마감시간이었어서 잰걸음으로 걸으며 영상을 찍었어요. 천장에서 물이 떨어지길래 ''물 떨어져''이러니까 뒤에 따라 오시던 관리자분이 ''이 곳은 동굴보다 물이 더 떨어져요.''라고 하시더라구요. 조성도 잘 되어 있고 중간중간에 테이블도 있어서 여유있게 오셔서 둘러보시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고릴라 상과의 인사를 끝으로 대공원을 빠져나왔어요. 이상 길고도 길었던 동물원과 식물원의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
당일치기로 다녀온 강릉_세번째 이야기
부서지고 있는 것은 파괴될 수 없다지만 예외는 존재하는 법이지요. 잔재에 파묻히기 전 그 곳을 잠시 피했습니다. 갑자기 음식 사진이 나오셔서 놀라셨나요? 저도 그렇습니다. 왠만해서는 입맛이 없어지질 않는 저로서는 이번에도 도착하자마자 먹었습니다. 김치전병은 사랑이니까요. 아 닭강정과 스무디도 먹은건 안비밀입니다. 떡도 4팩을 샀는데 여러분, 강릉 떡 맛있습니다. 쌀 함유량이 높아요. 떡 한 번 사서 드셔보세요. 시장에서 배를 채운 뒤 바로 택시 타고 안목해변으로 향했습니다. 택시에서 내리자마자 네 개의 눈동자는 외쳤습니다. '바다다!'라고요. 신발을 벗은 채 맨발로 다녀도 되는 곳 부드러운 모래 입자가 발을 감싸고 조금씩 오르내리는 몸이 재밌다고 느껴집니다. 8월 바다의 온도는 적당해서 편한 시원함을 안겨줍니다. 물에 담기는 그림자도 좋습니다. 수많은 색 중에서 자연의 색을 제일 좋아합니다. 미묘한 다름의 조화로운 공존. 그 속에 저를 녹여냅니다. 바다를 보며 찍는 뒷모습 증명사진 가을바람에 따라 잔 위에 맺혀있던 물이 떨어집니다. 들리는 파도소리에 고개를 돌리면 그토록 보고 싶었던 바다가 눈에 보이는겁니다. 만개한 웃음이 가득한 시간이 그리웠습니다. 서로의 취향이 같다는 것_같이 간 이도 저와 같은 구석을 담고 있었습니다. 아 이 곳은 제가 강릉 하면 떠올리는 곳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가던 머구리횟집 입니다. 배가 많이 고픈 상태가 아니었기에 물회 특(20,000)과 회덮밥(10,000)을 시켜 먹었습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식사였습니다. 그리고나서 바다로 바로 갔습니다. 이번엔 신발에 모래가 들어가는걸 신경쓰지 않고 걸었습니다. 다녀온게 맞나 싶을때 쯤 신발 안에 맴도는 모래가 바다에 다녀온것이 맞다고 말해줍니다. YOUTH '트루먼 쇼'라는 영화의 마지막 장면처럼 이 곳 어딘가에 문이 있을것만 같습니다. 좋아하는 음악과 중첩되는 파도소리에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이 시간에 들은 한국가수로는 92914, 외국가수로는 Jeremy Zucker가 좋았습니다. 아, 살롱 드 오수경의 뫼비우스를 들어보신 적 있나요? 바이올린과 피아노 선율과 파도소리, 진짜 좋습니다. 우리는 매일 수많은 발걸음을 찍고 지워지기를 반복하며 살아갑니다. 한걸음의 진보가 삶이란 길을 만들어가고 그래야만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발걸음이 자꾸만 아래로 내려간다면 잠시 멈추셔도 됩니다. 제일 중요한건 '지금 이 순간의 나' 입니다. 오늘도 후회적은 삶을 살아내기 위해 노력하신 모든 분들의 밤이 온난하시길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9.10.19 ~ 21 강원도 나들이(?)
19.10.19 [ 동해 추암횟집 ] 일 끝나고 바람 쐬고싶어서 평소에 갈 엄두도 못냈던 강원도로~.~ 목표는 강릉이었는데 하루에 강릉까지무리.. 4시간넘게버스타다보니 관절이삐그덕ㅠ 결국 동해가서 하루자고 강릉으로~.~ 촛대바위가유명하대서갔는데.. 이상하게 저녁만되면 폰카메라가 빛이번져서 망함ㅜㅜ 걍보기만보고 주린배 감싸고 물회먹으러 그냥눈에보이는곳들어갔는데 생각보다 유명햇.. 엄..생각해보니 메뉴사진을안찍엇네여.. 일단 대게덮밥이랑 일반물회를시켰어요 덮밥은 15000원 물회는 12000원이었구, 다른메뉴 가격은 기억이잘..ㅜAㅜ.. 튼 강원도쪽 물회는 또맛이다르다길래 기대기대☆ 전 이때까지 먹엇던물회중에 젤맛잇엇던건 포항지역물회였거든요 근데 또 강원도쪽물회가 맛잇다는 얘길듣고 벼르고있었다는.. 막 엄청 뭐가안들어가도 맛있는물회였으면 좋겠다싶어 먹었는데 맛있었어용♡ 포항물회랑은 또다른맛이 있던데 표현은못하겠구.. 튼 괜춚했어요 대게덮밥은 그냥 평타는쳤네요 그럭저럭? 참고로 대게덮밥 사진에 밥은없어요 저 양에 밥을 따로주셔요 튼 저는 물회먹으러간거여서 밑에지방보다 추웠지만 물회 포기할수없었ㅋㅋ 다른분들은 대게코스로즐기시는 단체손님들이라 우린 쫌 쭈구리가됬지만ㅎ.. 조용히 식사하시고싶은 분들은 다른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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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들오랜만이에요 ㅎㅎ 매일매일 올리는게 생각보다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오늘부턴 꼭 2일에 한번씩올리겠습니다 ㅠㅠ 다음주 월화수는 2차고사 다다음주 수요일은 자격증 필기시험보는날이라 ㅎㅎ 시작합니다! 오늘은 물주는것만하지않고 무려 옥수수들을 이사를 시킬겁니다 오늘 저를 도와줄장갑은! 하얀색면장갑! 오랜만에 찾는 집뒷쪽에 심어둔 옥수수 제가 물을 주지않았었는데도 그동안 잘자랐네요 흙이좋아서 그런가 땅이말라있으니 물을줘야겠네용 근처에 하나 떨어져있길래 이걸로 물을줍시당 뚜껑은 잠궈주시고 오늘 사진은 초점이 잘안맞네요 물 다받은 옥수수들 항상 물주던 밭에있는 옥수수들이 땅이안좋아서인지 뿌리를 안내려서 좋은흙으로 키운다음 그땅에 심어두기로함 여기에 좋은흙을 넣을겁니다 이 옥수수처럼 모든옥수수들이 뿌리를 못내림.. 좋은흙을 옴기려고 사용했었던 철통(?)에서 흙을 꺼내서 넣을겁니다 흙이 너무건조해서 물을 좀 섞음 중간중간에 큰돌도있어서 빼주고 섞어주면 완성! 아까 가져왔던곳에 흙을 담고 밭에 있던 옥수수를 빼서 다시 심어주겠습니다 이 화분(?)에도 총 3개의 옥수수를 심어줌 3번째 옥수수가 원래상태가 안좋아서 살려볼려고 같이심었었는데 3번째 옥수수는 이제 가야될때가 됬나봅니다.. 점점 축 처져가네요.. 가운데있는게 옥수수 원래는 저렇게 뿌리를내려야함 밭에서 몇몇 옥수수들이 저렇게 싹을피움 이제 3번째 옥수수 자리에 작은옥수수를 심음.. 밭에있는 또다른 옥수수 얘도 싹을피움 콩 싶었던 밭은 이제 다 올라온듯 크으 아직 못나온 콩 콩과 옥수수에게 줄 물을 뜨러가겠습니다 물을담고 이번엔 물을 별로안채웠는데 많이 채우면 은근 무거워서 이제부턴 저렇게 카트로 끌고가기로함 카트에서 내린후 주전자에 물받아줌 모두에게 물을줌 ㅎㅎ 옥수수가 빨리 나길 ㅎㅎ 이번편은 좀기네요 ㅋㅋ 끝까지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매일매일은 힘들어도 이렇게 2일에 한번정도는 꼭올리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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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철칙- 타인을 바꾸려 하지 말라.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타인의 마음 생각 습관 행동 운명을 바꾸지 못한다는거.. 영향을 줄순 있어도 애초에 불가능하다. 결국 스스로 자각하는수밖에... 설령 잘못된 행동을 하더라도 자기잘못에 대한 처벌을 받는한이 있더라도... 결국 좋든 나쁘든 자기식대로 결과를 맞이한다. 잠시 늦추거나 막을수는 있을지 몰라도 결국 스스로 깨닫지 않는한 결과는 똑같다. 잔소리 사정 분노 폭력등 다양한 시도를 하지만 오히려 역효과 부작용 더큰싸움 청개구리심리강화. 때로는 상대를 바꾸고자하는 당신의 선한 애씀이 상대를 더 큰 구렁텅이로 몰아가고 있을지도 모른다. 내 아들 내 딸 내 부모 내 남편 내 학생.. 일지라도 함부로 그 사람의 삶에 관여하면 안된다. 진실된 마음과 지혜가 깃들지 않는 조언은 엉뚱하게 그 사람의 삶의 방향을 틀어버리곤한다. 아무리 나이가 어릴지라도 인간은 자유의지와 함께 자기선택을 하며 살아간다. 그것이 남에게 큰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그것을 제지하기보다는 긍정적으로 수용하고 지켜보는것이 좋다. 남을 바꾸려는 것은 당신의 오만이다. 아니면 내가 바꾸지를 못해서 아니 바꾸기 싫어서 상대를 바꾸려고 상대를 괴롭히는 것이 아닐까? 내 마음도 못 바꾸듯 상대는 더 어렵다. 바꾸는것을 포기하든 내가 차라리 바꾸든 아름다운 이별을 하는 3가지 방법만 존재한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https://youtu.be/o8YcFuvtrH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