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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C의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가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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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C(LOST MANAGEMENT CITIES)의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가 10월 12일 패션의 메카, 홍대 인근에 오픈한다. 전체적인 인테리어는 LMC 브랜딩을 보여줄 수 있는 도시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되었으며, 내부에는 사진 조각가 ‘권오상’ 작가의 도시를 표현하는 오브제가 설치됐다. 오프닝 일정에 맞추어 방문 고객에게는 기념품을 한정으로 증정하며, 매장에서 구매하는 고객에게도 특별한 기프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를 위하여 홍대에 위치 및 활동하고 있는 더 헨즈 클럽(THE HENZ CLUB), 굿넥(GOODNECK), 데드맨콜링(DEADMANCALLING), 코니(CRNY), 아티스트 김도영(WAAAAVYYY)의 협업 컬렉션 ‘GOODFELLAS IN HONGDAE AREA’도 공개되며, 나이키 코리아와 함께 매장 내 신발 전시 및 LMC 익스클루시브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공식 오프닝 전날인 오늘밤 10시부터는 더 헨즈 클럽에서 LMC의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를 기념하는 파티가 진행된다.

LMC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 마포구 잔다리로 27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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