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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란 말대신
6개월간 다닌 회사와 슬픈엔딩을 맞이한 것을 기념하여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엔딩들을 꼽아본다. 안녕이란 말대신 전하는 Best Ending Selection [주의하소서] *House.M.D. 원피스, 나루토, 슬램덩크, 해리포터 등의 스포일러 가득 **개인 취향이자 무질서하고 무례한 내용을 용서하소서 1. [House.M.D] 시즌8 2004년부터 2012년까지 자그마치 9년 동안 꾸준히 재밌었던 하우스 마지막 시즌 엔딩은 Enjoy yourself가 흘러나오며 윌슨과 하우스가 오토바이를 타고 떠나는 신이지만 개인적으로 그보다 더 인상깊었던 것은 체이스와 하우스의 이별이었다. (이미지출처:google) 시즌 마지막회를 두 화 남긴 20화는 체이스 이야기다. 하우스 팀원들은, 윌슨과 홀연히 떠나버린 하우스 없이 자기들끼리 동료 의사 트라이버를 진단한다. 트라이버는 예전에 하우스 팀에 지원했다가 체이스에게 밀려났던 인물로, 자신의 치료를 맡은 체이스에게 하우스 팀에서 몇 년간 일하고도 아무런 발전이 없다며 자극한다. "내가 같은 년도에 하우스 박사팀에 지원한 거 알고 있었어?" "아니" "하고 있던 일 그만두고, 이사도 하고 여자친구와 헤어지기까지 했어" "근데 너희 아버지가 전화 한 통 넣더니 갑자기 네 자리가 되더라" "거의 십년 전 일이잖아" "그거 알아? 나한테 박사님과 일할 시간이 3년만 주어졌더라면난 질병통제예방센터도 갈 수 있었고, 세계보건기구에도 갈 수 있었어진단학과를 들어보지도 못한 곳에 가서 새로운 부서를 시작해 볼 수도 있었을 거야넌 모든 걸 가졌어. 외모, 재능, 내 미래까지. 9년이 지난 지금 그걸로 니가 뭘 했는지 보라고" 결국 체이스는 드디어 둥지를 떠나기로 결심한다. 하우스 팀에 제일 처음 들어왔고, 원년멤버 중 가장 먼저 잘리고, 가장 먼저 팀에 다시 돌아온데다가, 제일 끝까지 팀에 남은 체이스가 정말 팀을 떠난다. 그런 그에게 남기는 하우스의 인사가 정말 좋다. 20회 에피가 끝날 즈음에야 윌슨과의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하우스와 체이스가 대면하고, 그 둘은 마지막 인사를 나눈다. "내가 맘 바꾸게 말해주길 바라고 온 거야?" "고맙다고 말하려고 왔어요"(악수)"그동안 재밌었네" "재미요?" "더 함축적으로 들리잖아,'우리가 참 낳은 상황을 함께했지'라는 말보다" 2. [Slam Dunk] 슬램덩크의 엔딩은 딱 한가지만 꼽기가 어렵다 그래도 제일 유명한 것 세 가지만 꼽자면 (이미지출처:google) 1)왼손은거들뿐 2)하이파이브 3)포기를모르는남자 4)승리 (이미지출처:google) 슬램덩크 결말엔 이 만화를 보지 않은 사람도 알만한 명장면들이 쏟아진다. 이런 명장면을 있게 한 것은 명번역 덕이 아닐까. 번역을 잘 한다는 건 바로 이런 게 아닐까. 일본어로 된 원작의 매력을 그대로 살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국내 독자들을 매료시키기엔 충분했던 강백호, 서태웅, 송태섭, 정대만, 채치수라는 등장인물들의 이름부터 시작해서 마치 처음부터 한글로 되어 있던 것처럼 자연스러운, 그 단어, 그 문장이 아니었다고는 생각할 수 없는 완벽한 싱크가 슬램덩크 결말을 더 완벽하게 더 강렬하게 만들었다 생각한다. 하지만 역시 작품 자체가 훌륭했기 때문에 훌륭한 번역도 나왔을 거라는 당연한 소리를 다시 한 번.. 해야 하겠지만.. 특히 결말의 전개가 좋았다. 절정의 경기인 산왕전에서 북산이 승리했지만 산왕전에서 모든 것을 쏟아내는 바람에 그 이후 경기에선 처참하게 무너지면서 만화를 끌어온 '전국재패'라는 목표에는 결국 실패한다. 승리의 쾌감과 패배의 쓰라림을 모두 있는 끝이었다. 아니, 더 정확히 하자면 사실 도내 꼴찌 팀이 갑자기 전국재패를 하는 것은 지나치게 허황되니까 현실성 있는 결말인 전국대회의 실패를 가장 덜 허무하게 만들만한 승리를 아주 적절한 순간에 배치했다고 해야 하나. 스포츠 만화의 마지막이 승리가 아니라는 것이, 모두가 납득할만한 패배를 만들었다는 것이 인상깊다. 3. [나루토:이타치의 진실] 올해 대장정을 끝낸 나루토의 결말은 좀 갑작스럽기도 하고 또 그닥 좋은 마무리가 아니었다는 반응도 많은데, 누가뭐래도 이타치-사스케의 이별 만큼은 최고가 아니었나 싶다 . 지금도 찡..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건 직접 만화로 봐야 한다. 직접 보고..흡 .울어야...흡.. 흑..해..) 4. [원피스: 에이스의 마지막] 나루토에 이타치가 있다면 원피스엔 에이스가 아니겠는가 특히 에이스의 생명의 종이가 타들어가는 모습으로 그의 죽음을 표현한 것을 보면 이런 사소한 것까지 색다르다니, 이런 천재라는 생각이 들 뿐. 아직 완결이 나지 않은 원피스는 루피가 해적왕이 되면 취하게 될 '원피스의 보물'이 결코 '너희들의 꿈, 희망' 등의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고 장담했다고 들었는데 정말이라면, 정말 정신적 가치가 아닌 물질적 보물을 보여준다면 그것이 무엇일지 궁금하다. 5. 영국드라마 [북과남] BBC의 4부작 드라마 북과남은 18세기 즈음 산업혁명이 도래한 영국의 양극화 현상 배경으로 아직 농업이 주요 산업이며 풍요, 여유의 가치가 남은 남쪽의 여자와 산업화의 최전선에 서 있는 남자의 극적인 만남과 사랑을 그린다. 지역 차 만큼 생각의 차이가 큰 두 사람이 결국 어렵사리 사랑을 이루게 되지만 사랑의 완성을 보여주는 스킨십이라곤 단지 수줍은 키스와 손을 포개는 것이 전부다. (그렇다, 문제는 바로 그것이다. 스킨십이 부족하다) 이것은 마치 키이라 나이틀리 주연의 영화 <오만과편견>에서 보았던 그 아쉬운 손등키스 결말을 연상시키면서 동시에 영국에서 사랑을 얻으려면 손등을 공략해야 함을 알게 해준다. (나는 진지하다.) (이미지 출처:http://blog.naver.com/launeyday/20166833142, http://blog.naver.com/dt1024/100023115084) 또한 <호빗>의 단호박 '소린'의 사랑에 빠진 모숩을 발견할 수 있는 재미도 있다. (그의 눈빛이 열번의 스킨십보다 더 마음을 뒤흔들어 놓는다.) 그리고 여자 주인공을 맡은 배우가 매우 독특한 아름다움을 소유하고 있다. 한마디로 통통한데 예쁘다. 6.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의 쌍둥이형제 해리포터의 엔딩은 엔딩 그 자체로서 팬들의 인생에 가장 중요한 사건이 되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프레드위즐리의 죽음이야 말로 사건이다. 영화나 드라마 소설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캐릭터들은 보통 나대거나, 짜증나거나, 나쁘거나, 비열하거나, 촐싹대거나... 아무튼 그닥 사랑받지 못하는 인간들이곤 했는데 해리포터가 한없이 다크해지던 시기에도 유쾌함을 담당하던 사랑스런 쌍둥이 형제의 죽음은 충격적이었다. 그렇게 밝고 재미진, 유쾌한 캐릭터가 죽음을 맞이하니까 정말 너무 슬펐다. 시리우스의 죽음과 함께 해리포터에서 가장 숨이 턱막히던 장면이었다. *(인터넷에 떠도는 해리포터의 숨은 이야기) Harry Potter Facts 272. George would never be able to evoke a Patronus Charm after Fred's death. 조지는 프레드의 죽음 이후 패트로누스를 불러내지 못한다. 그가 가장 행복한 순간은 쌍둥이 형제와 함께일 때이기 때문. 7. 일본만화 [허니와클로버-우미노 치카] 아오이 유우 주연의 영화로 많이 알려진 '허니와 클로버'의 원작 만화는 사실 영화보다 더 심오하다고나 할까 솔직히 건방지게도 영화는 보지도 않고 이런 소리를 해대지만, 다만 아오이 유우의 그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다가 아니라는 말을 하고 싶다. 그 앤 천재고 또 이기적인 녀석이거든. 그 앤 두 남자를 슬프게 하거든. 그녀와 천재성을 공유하는 천재적 재능을 지닌 미술과 남자 선배. 그리고 그녀의 천재성을 알아봐주고 서포트해주는 남자 교수. 이 둘을 슬프게 한 애란 말이다. 한마디로 이기적인 녀석이지. (사랑스러운 여자가 아니야) 결국 그 애가 선택한 남자는, 천재성을 공유했던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 사랑했던 남자 선배가 아닌, 재능을 서포트 해줄 교수였다. 청춘을 말하고 꿈을 말하지만 결말은 뒷통수를 후려치듯 현실적이란 말이디. 이기적이란 말이디. 무척 인상적이고 한편으론 덜 가식적이어서 속이 시원한 결말이다. 주인공이 남자 교수에게 하는 말이 또 무척 걸작이다. "교수님의 인생을 내게 주세요. 함께 있어줘.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8. [김연아_Adios Nonino] 엔딩을 이야기하면서 김연아의 은퇴를 빼놓을 순 없다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최고의 엔딩 완벽함이란 것이 실존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여왕의 은퇴경기를 다시 한 번 보는 것으로 여러 엔딩들에 관한 두서없는 소개를 끝낸당 (이미지출처:구글검색)
이번에는 정말로 온답니다, 나이프 파티 aka 칼잔치
나이프파티 aka 칼잔치 aka 칼통수 나를 이렇게나 들었다놨다 하는 디제이는 이전에도 앞으로도 없을거야.......... 이름하여 칼잔치 : 그 애증의 역사 즐겁냐 이것두라..... 나이프파티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면 펜듈럼(Pendulum)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는거죠! 펜듈럼은 롭 스와이어, 개러스 맥그릴런, 페리 앱 궤네드, 버스, 폴 엘 호넷 하딩, 그리고 케빈 소카로 이루어진 오스트레일리아와 영국의 드럼앤베이스/락밴드에요. 펜듈럼은 당시까지 일렉의 주장르라고 할 수는 없었던 (지금도 우리나라에선 주장르는 아니지만..) 디앤비, 그러니까 드럼앤베이스를 많은 사람들이 듣게 하는데 혁혁한 곡을 세웠다고 할 수 있져. 펜듈럼의 곡들은 지금 들어도 가슴이 선덕선덕~_~ 락에 별로 관심없는 나년도 빠져들게 하는 마성의 노래들이에요. 나이프 파티는 펜듈럼 멤버들 중 롭 스와이어, 개러스 맥그릴런이 2011년 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한 디제이 듀오입니다. 2011년 롭 스와이어가 본인의 사클에 "Not Pendulum"이라는 제목의 짧은 프리뷰를 올리며 모든 일은 시작되었어요. 그당시만 해도 나이프 파티는 분명 사이드 프로젝트였는데 지금은 나이프 파티 입에서 나오는 펜듈럼 이야기는 다 구라같아요.. 지금쯤이면 펜듈럼 앨범이 다시 나왔어야 했어요.. 나이프 파티와 펜듈럼으로 팬들과 밀당하는건 다 롭 자식이에요. 트위터와 인터뷰 등으로 펜듈럼 라이브 쇼는 이제 더이상 없다고 했다가 내년에 나올 펜듈럼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가 나이프 파티 앨범도 나온다는 말대로 나왔으면 벌써 앨범 10개는 나왔을거 같아요. 아무튼 펜듈럼의 사이드 프로젝트 나이프 파티가 잘나가고 두 멤버가 이에 애정을 쏟는 모습을 보이자 팬들 사이에서는 이러다 펜듈럼 해체하는거 아니냐는 말이 나올 수 밖에 없었고 멤버들에게 팬들이 질문을 많이 한 모양이에요. 롭스와이어가 나이프 파티를 통해 다른 음악을 시도하고 변화를 추구하려고 하는데 사람들이 '펜듈럼 이제 안나와요? 왜 펜듈럼 없어요 펜듈럼노래 내놔요' 이래서 한동안 상당히 빡쳐있었죠. 그래서 나이프 파티 공연에서 펜듈럼 언급하면 정말 칼잔치 난다는 이야기가 ㅋㅋㅋㅋㅋㅋㅋ *짤줍한 것입니다 출처 아시는 분들은 출처 알려주세요 물론 롭이랑 개러스가 나이프 파티에 매진하여 서운한 팬들의 마음도 알겠지만 저는 사실 나이프 파티 음악도 좋아하기 때문에 많이 아쉽지는 않았어요. '나를 페이스북에서 친구 끊기를 한 너를 처단하겠다'는 강렬한 메세지를 담은 internet friends는 오랜 시간동안 저의 벨소리였어요. 정상 아이폰 벨소리처럼 나오다가 갑자기 you blocked me on facebook~하면서 여자 목소리가 나올 때 일렉 안듣는 친구들의 어리둥절한 모습을 볼 때의 즐거움이란...캬!!!! 이번 울트라 코리아가 마치 나이프 파티의 3번째 내한인 것 마냥 프로필에 나와있지만 이건 사기에요. 반잔치 워커힐 시어터 내한과 칼통수맞은 2014GGK는 이번 울트라 내한을 기대하게 하기 위한 롭 염소ㅅㄲ의 (욕죄송..) 밀당일 뿐이었죠!! 바야흐로 2012년.. 12월 나이프 파티가 내한온다고 하길래 오! 이건 올해가 가기 전 마지막으로 참여할 대형 이벤트다!!!하며 얼리버드로 티켓삼^_^ 그런데 공연 며칠 전 갑자기 칼잔치 공식 사이트와 페북에서 내한 일정이 사라진고다? 이러지마라ㅠㅠㅠㅠㅠㅠ나 심장 약하다 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이미 펜듈럼도 온다온다 했다가 두번이나 취소한 전적이 있었던 터라 ^__^ 나와 같이 심장 약한 일렉 팬들은 전부 가슴을 부여잡고 애태움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롭 스와이어가 본인은 신곡 작업을 하고 개러스 맥글릴런 혼자만 내한을 한다는 사실을 공식도 아니고 국내 팬의 트위터에 답장을 하면서 알리게 됩니다. 주최측도 이 사실을 모르고 통수를 맞았다는 것 ㅠㅠㅠㅠㅠㅠ 노래 트는데 한명만 있으면 되지 두 명이 왜 필요하냐, 본인은 신곡 작업을 하겠다 뭐 롭의 반응은 이랬던둡. 올..설득력있는데? 가 아니라 롭 이 쉥키야 너 양애취니????? 그래도 전 예매 취소 안하고 반잔치 재미나게 즐기다가 왔습니다^__^ 캬 개러스랑 사진도 찍음.데헷 저기 저 카톡 토끼가 접니다^__^ 그리고 다음 내한 소식은 2014년 GGK에서 들렸었지만 근데 안옴 ㅋ 이틀 전에 취소 ^^ 그런데 이번에 울트라에 온다고 합니다. 진짜? 레알?? 나이프 파티가 온다고 해도 의심부터 하고 보는건 우리 잘못이 아니겠죠ㅠㅠㅠㅠ? 라인업에서 나이프 파티 이름 보면 의심부터 하고보는 의심병이 생겼지만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같이 초특급 페스티벌에서 나이프 파티를 보면 너무 좋을거 같쟈냐!! 벌써부터 내적댄스 추고있자냐!! 복습한다고 울트라 마이애미 2015 영상 백번 돌려봤자냐!! 칼잔치 큐버튼 누르기까지 5일 남았습니다. 이번엔 칼통수 맞지않고 반잔치만 오지않고 온전한 칼잔치 즐길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어려운 호텔 용어, 이것만은 꼭 알아 두자!
여행 전 꼭 알아 둬야 할 호텔 용어 8가지! 1. 디파짓 (Deposit) 숙소 예약 시, 전체 금액의 10%, 체크인 시 하루치 숙박요금을 기준으로 잡는 일종의 예치금으로, 디파짓은 현금 혹은 신용카드로 결제가 가능하다. 2. 컴플리멘터리 (Complimentary) 호텔 투숙객을 위해 무료로 제공되는 객실 내 생수, 커피, 차 등을 지칭하는 용어. 보통은 객실 내 무료 생수가 비치되어 있지만, 일부 소규모 호텔의 경우 컴플리멘터리가 제공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3. 바우처 (Voucher) 호텔 예약 시, 예약이 완료되면 그를 증명하는, 증명서 혹은 숙소 예약 확인증을 말한다. 대부분 예약 후 이메일을 통해 전자 바우처를 발송하는 경우가 많다. 4. 어매니티 (amenity) 호텔 안에 기본적으로 배치된 생활편의용품을 말한다. 가장 밀접하게 사용하는 용품이다 보니 일부 여행객들은 어매니티의 종류에 따라 호텔을 선택하기도 한다. 5. 턴 다운 서비스 (Turn Down Service) 취침 전 객실을 한 번 더 청소해주는 서비스. 편안한 잠자리를 위해 청결한 시트에서 잠들고 싶다면, 턴 다운 서비스를 요청해 보자. 6. 메이크업 룸 (Make Up Room) 객실을 청소하거나 정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청소를 원하지 않을 시에는 문고리에 'Do Not Disturb' 고리를 걸어 의사 표시를 하면 된다. 7. 풀 보드 (Full Board) 투숙 기간 내내 조식 - 중식 - 석식의 식사를 제공하는 것. 조식과 석식만 제공하는 것은 '하프 보드'라고 말한다. 일본의 료칸이나 휴양지 리조트의 경우 풀 보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8. 올 인클루시브 (All inclusive) 호텔 내의 식당 및 부대 시설을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로, 고급 휴양 시설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출처 : 다양한 여행 정보가 가득한 익스피디아 트래블 블로그
단 하루의 달콤한 기억, 국내 풀빌라 #Travel
단 하루의 달콤한 기억, 국내 풀빌라 저기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 속엔 잘 난 사람 많고 많지 누군 어디를 놀러 갔다지~ 하지만 부러워할 필요가 없다. 항상 바쁜 일상 속에 치이는 당신이라도 훌쩍 떠날 수 있다. 단 하루의 달콤한 기억! 해외 여행지 못히 않는 외관과 시설을 자랑하는 다양한 국내 풀빌라. 20만 건이 넘는 #풀빌라 게시물 중 엄선하여 고르고 골라낸 국내 풀빌라 5곳을 소개한다. 1. 펜던트하우스 개성. 요즘의 트렌드는 ‘어떻게 하면 남들과 달라 보일까?’라고 한다. 그리고 풀빌라 펜던트하우스는 마치 가운데 보석을 달아 늘어뜨린 펜던트 목걸이와 같이 객실이 천정에 매달려 있는 특별한 공법으로 그 물음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내어놓았다. 침실 공간이 바닥과 떨어져 있어 마치 허공에 뜬 것처럼 보이는 독특한 구조는 뿐만 아니라 소파, 그네, 심지어 휴지 걸이까지 체인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다. 풀빌라 라는 이름에 걸맞게 7m에 이르는 전면 통유리 풀장은 물론, 밥 먹으라는 엄마의 부름에 즉시 응답할 수 있는 실내 미끄럼틀(C, D동 한정) 은 2층 거실에서 1층 주방까지 한 번에 이어져 있다고 한다. 남들과 다른 특별한 경험을 원한다면 독특한 재미와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풀빌라 펜던트하우스를 추천한다. 편의시설 야외수영장, 바베큐장, 그물놀이방(A, B동 한정), 실내나선형 미끄럼틀(C, D동 한정) 주변관광지 대관령 하늘목장, 대관령 양떼목장, 대관령 삼양목장, 알펜시아리조트, 평창 송어축제, 오대산 전나무숲길 위치 강원 평창군 대관령 솔봉로 278-43 (용산리)​​ 문의 http://pendanthouse.com/ 가격 하절기(평균 55만 원), 동절기(평균 45만 원) 2. 존앤제인 '나도 모르게 감탄사가 나온다는 말을 인정해 버렸습니다.' 존과 제인의 풀빌라는 고작 5개의 객실밖에 없지만 거쳐 간 모든 고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켜버렸다. 국내 최대크기의 자랑하는 실내수영장은 24시간 자동으로 순환과 정화의 작업을 거쳐 그 어디서도 접할 수 없던 최고의 수질을 온몸으로 느끼며 동남아, 벚꽃을 품은 컨셉의 제트스파(택1)와 함께 마치 해외 최고급 스파를 하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그리고 오로지 존앤제이 고객들만을 위한 2천여 평의 잔디정원은 섬강과 원주천이 만나는 두물머리의 장엄한 경관은 한눈에 담을 수 있고, 존앤제이를 시작점으로 섬강을 따라 펼쳐진 자전거 도로는 따라 자전거를 타다 보면 삭막한 도시의 삶에서 벗어나 평소 꿈꾸던 힐링의 끝까지 다다를 수 있다고 한다. 편의시설 야외수영장, 제트스파, 풀사이드바베큐장, 바이크로드 주변 관광지 뮤지엄 산(구.한솔뮤지엄), 원주 레일바이크, 간현유원지, 오크밸리 골프 & 스키하우스 위치 강원도 원주시 호저면 주산리 763-3​ 문의 http://www.johnnjane.co.kr/ 가격 하절기(평균 49만 원), 동절기(평균 36만 원) 3. 하늘향기 일상에 지쳐 편안한 여유 한 자락이 필요하다면? 당신에게 필요한 건 청정 계곡의 숨소리를 들으며 지나가는 바람을 마음껏 들이키고 어두운 저녁 밤하늘 달을 품고 마시는 따뜻한 차 한 잔의 여유. 정말 놀라운 것은 이 모든 게 서울에서 1시간 이내에 가능하다. 오롯이 나와 사랑하는 이만을 위한 공간. 와인 한 잔과 함께 낭만적인 제트 스파를 즐기며 하늘의 향기를 음미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출발하라. 편의시설 실내 키즈 놀이방, 야외수영장 및 워터슬라이드, 카페, 실내 제트스파, 바베큐장 주변관광지 산정호수, 허브아일랜드, 아침고요수목원, 평강식물원, 베어스타운 스키장, 아트밸리 위치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 화대리 196 ​문의 http://www.skyaroma.net/ 가격 하절기(평균 70만 원) 동절기(평균 55만 원) 4. 페이지102 객실까지 끌어들인 푸른 물빛의 풀장이 여름을 책임진다면, 과거 일본 황실에서 즐겼다는 최고급 편백나무로 만들어진 히노끼탕으로 겨울을 책임진다. 거기에 흔해빠진 입욕제 대신 청주를 첨가한 반신욕과 칵테일 아로마테라피와 함께라면 일본 황실 부럽지 않다. ​올림픽으로 인하여 전 세계인들이 몰려드는 평창에 이만한 가격에 이런 사치를 누릴 수 있는 풀빌라가 또 어디 있을까. 조만간 평창에 방문한 외국인들의 인스타그램 피드가 #페이지102 라는 해쉬태그로 채워질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예상해본다. 편의시설 야외수영장, 히노끼탕, 카페, 바베큐장 주변관광지 봉평허브나라, 휘닉스파크 스키장, 블루캐니언, 웰리힐리파크, 숲체원, 청태산 휴양림 위치 강원 횡성군 둔내면 경강로구두미1길 102-16(삽교리)​ 문의 http://www.page102.co.kr/​ 가격 하절기(평균 30만 원), 동절기(평균 20만 원) 5. 네이처풀빌라 싱가폴 마리아배이샌즈 호텔의 옥상수영장과 몰디브 W리조트의 만남! 설계하는 데만 무려 3년 이상이 걸린 네이쳐 풀빌라의 바다와 수영장이 하나로 이어지는 것만 같은 고급스러운 연출은 마치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있는 느낌마저 들게 한다. 뿐만 아니라 객실 창 전면을 채우는 황홀한 풍경은 현빈의 에어컨 광고 촬영으로도 유명하다. 흔하디흔한 풀빌라는 가라. 웅장한 바다 한가운데서 즐기는 스파의 기분은 어떨까? 지중해 바다 빛을 닮은 조각 타일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탁 트인 통창 사이로 햇살이 스며들 때, 당신은 이미 네이처풀빌라에서 꿈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편의시설 야외수영장, 히노끼족욕, 제트스파, 바베큐, 프로젝터영화관 주변관광지 월포해수욕장, 칠포해수욕장, 해맞이공원, 삼사해상공원, 보경사, 영덕대게축제, 풍력발전소 위치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이가리 556-1​ 문의 http://www.naturepoolvilla.com/​ 가격 하절기(평균 80만 원), 동절기(평균 40만 원) Edit by @b0bhansul 에디터 추천!! 맛있는 #글밥 혼자 먹기 아까운 잡지食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