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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이 눈을 가리고 스타크래프트를 플레이했던 이유

게임 시작 후 3분간 눈을 가리는 이상한 룰
2000년대 초반, 전성기의 임요환이 딱 한번, 눈을 가리고 <스타크래프트> 경기에 나간 적 있다고 합니다. 최고의 선수였던 임요환이 왜 그런 경기를 해야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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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재미와 잔혹함 강조하며 돌아온 악마 군주, '디아블로 4' 해봤더니
블리즈컨 2019 시연작 <디아블로 4> 핸즈온 악마 군주가 '제대로' 돌아왔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J. 알렌 브랙 대표는 1일(현지 시각), 블리즈컨 2019 개막과 함께 '디아블로' 시리즈 최신작 <디아블로 4>를 공개, 현장은 역대급 환호로 물들었다. <디아블로 4>는 과거 시리즈 특유 음울한 스토리와 분위기를 구현한 건 물론, <디아블로 2> 특징인 스킬 시스템과 룬 시스템이 복귀해 전투와 파밍 재미를 한층 더 강조했다. 블리즈컨 2019를 찾은 관람객들은 <디아블로 4>가 공개됐다는 사실만으로도 만족했지만, 이와 동시에 현장 시연 중인 데모 버전을 플레이해보니 게임 자체도 매우 잘 만들어져있어 한층 더 만족스럽다는 의견을 전했다. 과연 블리즈컨 2019를 찾은 유저들이 열광하고 만족한 <디아블로 4>는 어떤 모습일까? 시연 버전을 플레이하고 느낀 점을 정리했다. /애너하임(미국)=디스이즈게임 박준영 기자 ※ 시연 버전 이미치 캡처 및 촬영이 금지된 관계로 기사 내용은 공식 영상과 이미지로 대체했습니다. 정식 출시 후 일부 콘텐츠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이런 <디아블로>를 하고 싶었어!" 잔혹한 표현과 어두운 분위기로 남긴 성공적인 첫인상  <디아블로 4> 시네마틱 영상은 실사를 방불케 하는 그래픽으로 구현된 건 물론, 공포 영화를 떠올리게 할 정도로 음산한 분위기와 잔혹한 표현이 다수 들어갔다. 해당 영상뿐 아니라 <디아블로 4> 역시 과거 <디아블로>와 <디아블로 2>를 떠올리게 하는 잔혹한 표현과 어두운 분위기가 살아있다. <디아블로 4>는 과거작 분위기뿐 아니라 핵심 재미 요소들도 계승한듯한 모습이 눈에 띄었다. 게임에는 <디아블로 2> 스킬 시스템과 비슷한 '기술 트리'와 '스킬 랭크 시스템'이 있으며, 캐릭터 자체 능력이 강해지는 탤런트(Talent, 재능) 시스템도 구현되어 있다. 다만, 체험 버전이 레벨과 스킬이 고정되어 랭크업 장점과 다른 스킬 효과 등은 확인할 수 없었다. 스킬 시스템뿐 아니라 <디아블로 2> '룬 시스템'도 돌아왔다. 룬은 필드 사냥을 통해 얻을 수 있고, 종류 상관없이 무기나 장비에 달아줄 수 있다. 룬과 룬어 조합으로 캐릭터를 다양하게 성장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이나, 데모 버전에 나오는 룬이 극히 제한적이고, 튜토리얼에 룬어에 대한 설명이 없어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었다. <디아블로 4>가 이처럼 과거 <디아블로> 시리즈 모습을 다수 구현하고 있어서인지 게임을 접하면서 느낀 건 '새로움'보다는 '반가움'이 컸다. 특히, 캐릭터 선택창이 '<디아블로 2> 캠프파이어 캐릭터 선택창'을 떠올리게 하는 디자인이어서 반가움은 한층 더 깊어졌다. <디아블로 4> 데모 버전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직업은 3종으로, 각각 야만용사(Barbarian), 원소술사 (Sorceress), 드루이드(Druid)다. 모든 캐릭터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시연 버전에는 외모 프리셋이 구현되어 있어 캐릭터 선택 후 외형을 고를 수 있다. 당연하겠지만, 각 직업은 저마다의 뚜렷한 개성을 자랑한다. 야만용사는 엄청난 힘을 활용해 근접 공격으로 적에게 일격을 날리며, 이때마다 적이 터지거나 찢어지는 등 연출이 이어진다. 여기에 최대 사용 무기 수가 2개인 다른 직업과 달리, 야만용사는 한 번에 4개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런 변화는 무기를 가리지 않고 싸우는 '야만용사' 이미지를 한층 더 강하게 만드는 느낌이다. 원소술사는 강력한 마력으로 다수 적을 한 번에 압살 할 수 있는 캐릭터다. 시연 버전에서 원소술사는 냉기 화살이나 화염구 등 단일 적 공격 기술은 물론, 다수 적을 한 번에 공격할 수 있는 범위 공격도 사용했다. 다만, 다른 직업에 비해 공격력이 낮아 보스 등 강한 적을 처치하는 데에는 시간이 걸렸다. 다른 스킬이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는 모르나, 시연 버전으로 미뤄봤을 때 '육성 고민'이 다른 직업에 비해 클 것 같은 느낌이었다. 마지막으로 변신술사인 드루이드는 늑대와 함께 싸우는 건 물론, 압도적인 공격력을 자랑하며 적을 제압했다. 또한, 스킬 사용으로 곰이나 늑대인간으로도 변신할 수 있었고, 변신 후 공격은 그 전보다 훨씬 강력해 안 그래도 강한 공격력이 더 강해져 적들은 힘 없이 나가떨어졌다. # <디아블로 4>, 전작 장점 계승하면서도 신작 강점도 확실히 드러내 <디아블로 4>는 <디아블로 2> 특유의 잔인한 표현과 음산한 분위기는 물론, <디아블로 3> 속 캐릭터 얼굴이 나오는 대화창, 사용 후 쿨타임이 지나야 사용할 수 있는 회복 물약 등 과거작 여러 장점을 계승했다. 그러면서도 고퀄리티 그래픽과 신규 요소 등을 도입해 신작만의 강점도 확실히 드러낸다. <디아블로 4> 특징 중 하나는 마우스 킬릭(이동, 공격)과 숫자키(스킬) 외 스페이스바 조작으로 사용하는 '회피 기술'이 생겼다는 점이다. 해당 요소 구현으로 보스전이나 PvP 등에서 '유저 컨트롤'을 요하는 요소가 집중될 것으로 보였다. 실제로 게임에는 회피 기술을 사용해야만 하는 부분이 곳곳에 녹아있었고, 특히 몇 대 정도 맞아가며 싸워도 쉽게 클리어할 수 있었던 보스전은 이제 피하지 않으면 바로 죽음으로 이어진다. 더구나, 데모 버전에서 유저 레벨이 20인 반면, 보스 레벨은 19로 한 단계 낮음에도 공격 한 방은 치명타로 날아왔다. 때문에 정식 출시 후 어려운 난이도로 게임을 플레이하면 보스전은 한층 더 힘들어질 것으로 보인다. <디아블로 4>는 시리즈 역사상 처음으로 필드가 이어져있는 '하나의 영토'를 배경으로 한다. 때문에 필드는 역대 시리즈 중 가장 넓고 광활하며, 산림이나 사막, 황야, 지하 던전 등 다양한 지형이 등장한다. 필드가 하나로 이어져있을 뿐 아니라 맵 곳곳에는 서버에 접속한 유저들이 등장, 함께 사냥을 떠나거나 강력한 보스에 도전, PvP를 펼칠 수도 있다. 이번 작품은 스토리를 클리어하고 각종 사이드 퀘스트를 클리어하는 재미도 있지만, 필드에 숨겨진 히든 퀘스트나 보스, 이벤트를 보는 재미도 있다. <디아블로 4> 필드를 돌아다니다 보면 크리쳐나 악마에 쫓기던 시민이 도움을 요청하는 등 깜짝 이벤트가 등장한다. 이를 해결하면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장비와 골드 등 보상을 얻게 된다. 또한, 필드에는 유저 10여 명이 달려들어도 물리치기 힘든 '매우 강력한 보스'도 숨어있다. 보스는 막강한 공격력은 물론 아무리 때려도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 체력량을 자랑해 마치 '보스 레이드'에 참여한 공격대 같은 느낌으로 공략하게 된다. 데모 시연에서도 유저들은 접근하지 말고 타이밍을 봐서 때려야 한다는 등 공략법을 알려주며 적을 상대했다. <디아블로 4>는 많은 유저들이 출시를 염원하기도 했지만, 블리즈컨 2019 개막식에서 발표한 뒤 나온 뜨거운 함성과 분위기가 데모 시연 후까지 이어졌다. 게임이 과거 시리즈 장점을 계승하는 동시에 특유 재미까지 살려 높은 만족감을 준 것으로 보인다. 유저들이 오랫동안 기다린 작품인 만큼 <디아블로 4>가 하루빨리 출시했으면 한다. 블리자드가 개발 중인 <디아블로 4> PC, PS4, Xbox One으로 출시 예정이며, 출시일은 미정이다.
(반전주의) 지구상에서 가장 방사능이 쩌는 장소는?
이 잘생긴 남자는 굳이 이 세상에서 방사능 가장 쩌는 장소를 찾겠다고 하는데요. 참고로 한 번에 2시버트 이상의 방사선을 쬔다면 얼마 안 가서 사망하게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상 속에서도 우리는 늘 방사능을 쬐고 있어요. 놀랍게도 바나나를 먹으면 천만분의 1 시버트의 방사능을 쬐게 된답니다. 불가능하겠지만 한 번에 바나나 2천만개 먹으면 2시버트니까 네......굳베이짜이찌엔 인류가 바나나를 먹기 시작하면서 사람들 몸에도 방사능이 존재하게 되었는데요 (님들 혼자 자지 않고 연인과 함께 자면 방사능 1.5개 되는 거임ㅇㅇ) 그래도 별 걱정할 것은 안됩니다. 원래 자연적으로 방사능이 존재하거든요. 세계 평균이 보통 시간당 바나나 두 개 정도의 방사능량이래요. 어쨌든 이 존잘남은 세계 평균인 바나나 두 개 정도 방사능 말고 완전 방사능 뿜뿜 넘치는 장소들을 찾고 싶으시답니다. 그 얼굴로 그렇게 막 살거면 나랑 바꿨으면 하는데★ 1. 일본 히로시마 70년 전 원자폭탄이 투하되었던 곳. 의외로 높지 않습니다. 고작 시간당 바나나 세 개 먹는 방사능량 정도밖에 안되다니 왜죠. 2. 체코 공화국 마리 퀴리가 광석을 얻었다는 체코의 우라늄 광산은 어떨까요? 자연 방사능의 10배 정도라고 합니다. 즉, 바나나 10개 정도. 3. 파리 라듐 연구소 퀴리 부인으로 유명한 마리 퀴리의 연구소입니다. 이 집에서 얼마나 연구를 열심히 했으면 아직도 문 손잡이, 의자에 방사능이 남아 있어요. 그리 높지는 않지만 자연 방사능량의 15배 정도 입니다. 바나나 15개! 4. 뉴멕시코 트리니티 실험장 세계 최초로 원자폭탄 장치가 기폭된 곳. 당시 이 곳 전체가 증발했으며, 폭발하면서 너무 많은 열선이 나와 모래를 모두 녹이고 초록 유리로 바꿔버렸답니다. 트리니타이트라고 불리는데요. 이 실험장의 방사능량은 바나나 8개 정도지만, 트리니타이트에서는 21개 정도로 더 높습니다. 5. 비행기 안 놀라운 것은 앞서 들른 곳보다 비행기를 탈 때 더 많은 방사능에 노출된다는 겁니다. 고도가 높아질수록 방사능량이 높아지는데 최대 바나나 30개까지 올라가요. 6. 체르노빌 4번 원자로 방사능 오염물질을 저 멀리 유럽까지 보낸 덕분에 현재 그다지 많은 양의 방사능이 측정되지는 않습니다. 시간 당 바나나 50개지만 치과에서 X레이 찍을 때 노출되는 것과 비슷한 수준이거든요. 다른 나라에 민폐 끼친 것도 모자라 사고 직후 흙을 깊게 파서 '어딘가에' 매립한 덕분이죠. 7. 일본 후쿠시마 현재는 출입 제한된 그 곳. 열심히 구소련과 똑같은 짓을 하고 계신답니다. 저 검은 봉지의 흙 다 어디다 매립하는 건데........... 그래도 아직 반감기에 이르기엔 한참 남았답니다. 한 시간에 바나나 108개 정도. 8. 우크라이나 프리피얏 병원 체르노빌 사고 당시 소방수들이 원자로의 불을 진압하고 치료를 받은 곳입니다. 그대로 방치해두었더니 어마어마하네요. 시간당 80 마이크로 시버트. 이제 바나나가 몇 개인지 세기도 힘들;;; 이 곳에서 한 두 시간만 있어도 20000 마이크로 시버트를 쬘 수 있다고ㄷㄷㄷㄷㄷㄷ 2000 마이크로 시버트는 자연 방사선 3년치와 같아요. 하지만 저 지하실에서 한 시간 있는 것보다 병원에서 CT 촬영 하면 훨씬 더 많은 방사능을 쬡니다. 7000 마이크로 시버트! 후쿠시마 사람들은 남은 평생 동안 10000 마이크로 시버트에 노출될 예정이고요. 우주 정거장에서 6개월간 근무한 우주 비행사는 약 8만 마이크로 시버트에 노출됩니다. 의외의 연속이죠? 후쿠시마 사람들이 앞으로 평생 노출될 방사능의 양보다 우주 비행사가 6개월간 노출되는 방사능의 양이 더 많다니요. 하지만 반전은 따로 있습니다. 이 모든 사람들보다 방사능에 많이 노출되는 건 바로 흡연가의 폐 흡연가의 폐는 매년 16만 마이크로 시버트의 방사선에 노출된다고 합니다. 이제야 저 존잘남이 셀프로 방사능 쬐가며 위 영상을 제작한 이유를 아시겠죠? 금연합시다♬
강한 티모가 왔다! LOL 10주년 기념 애니 스킨 공개
애니와 티모 모두 <리그 오브 레전드> 최초의 챔피언이라는 데서 의미 있어 티모가 왔다. 그것도 엄청나게 커다란 티모가 왔다. <리그 오브 레전드> 출시 10주년 기념 스킨이 PBE서버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6일 <리그 오브 레전드> 10주년 행사에서 공개된 '애니'의 스킨 아트는 많은 유저에게 충격과 기대를 한 번에 안겼다. 항상 애니 등 뒤에 있던 '티버'가 든든한 모습의 티모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늘(18일) 새벽 PBE 서버에서 애니가 공개됐다. 이번 스킨의 영문명은  '애니-버서리(Annie-Versary)'로 축하를 의미하는 영어 단어 '애니버서리(anniversary)'와 비슷하다. 10주년 기념 애니 스킨의 일반 스킬 효과는 모두 별빛을 품고 있고, 귀환 모션 역시 10주년 기념 케이크와 함께 등장한다. 무엇보다 충격적인 티모도 등장한다. 벌크업을 끝낸 티모는 버섯을 밟으면 생기는 특유의 독 오로라 이펙트를 온몸에서 뿜어내며, 주먹으로 상대를 공격한다. ▲ 팔뚝 두께가.. (모든 사진 출처 : 스킨스폿라이트 유튜브 영상 캡쳐) 이번 <리그 오브 레전드> 10주년 애니 스킨은 판매용 스킨이 아닌, 오늘부터 매일 지급되는 10주년 선물을 통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스킨이다. 10주년 선물은 매일 게임을 한 뒤, 받을 수 있다. 10주년 애니 스킨은 11일 차 선물이다. 한편, 애니와 티모는 <리그 오브 레전드> 최초의 챔피언 중 하나다. 2009년 2월 21일 공개된 최초의 챔피언 17종은 애니와 티모를 포함해, ▲ 누누 ▲ 라이즈 ▲ 마스터 이 ▲ 모르가나 ▲ 사이온 ▲ 소라카 ▲ 시비르 ▲ 알리스타 ▲ 애쉬 ▲ 워윅 ▲ 잭스 ▲ 케일 ▲ 트리스타나 ▲ 트위스티드 페이트 ▲ 피들스틱이다. 
"임요환, 그가 최고의 프로게이머인 이유"
통산 성적 1999년 12월 제1회 SBS 멀티게임 챔피언십 우승 2000년 크레지오 서바이벌 대전 우승 2000년 M.POLICE배 개인전 우승 2000년 KoreaC.net배 개인전 우승 2000년 삼성 디지털 KIGL 2000 왕중왕전 우승 2000년 Game-Q 스타리그 S1 준우승 2000년 KIGL 2000 하계리그 3위 2000년 KIGL 2000 추계리그 2위 2000년 제3회 하나로통신배 SBS 멀티게임 챔피언쉽 3위 2001년~2002년 2001년 Game-Q 월드 챔피언십 4위 2001년 ZZGame.com 프로게이머 초청전 우승 2001년 온게임넷 Last 1.07 특별전 우승 (3:0 기욤패트리) 2001년 Game-Q 스타리그 S3 우승 2001년 2001 한빛소프트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우승 (3:0 장진남) 2001년 GGTV 스타워즈 2001 EP1 4강 2001년 GGTV 4대천왕전 4강 2001년 천안 사이버 게임체전 4위 2001년 GGTV 스타워즈 2001 EP2 우승 2001년 iTV 게임스페셜 올스타 8인전 2위 2001년 2001 코카콜라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우승 (3:2 홍진호) 2001년 WCG 2001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 우승 (2:0 베르트랑 그로스펠리에) 2001년 2001 SKY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2001 준우승 (2:3 김동수) 2001년 제2차 iTV 랭킹전 3위 2002년 2002 NATE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16강 2002년 2002년 KPGA 투어 1차리그 우승 (3:1 홍진호) 2002년 2002년 리복배 KPGA 투어 2차리그 8강 2002년 WCG 2002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 우승 (2:0 홍진호) 2002년 iTV 랭킹전 S3 준우승 2002년 SKY배 2002 온게임넷 스타리그 준우승 (1:3 박정석) 2002년 펩시트위스트배 2002 KPGA 3차리그 3위 2002년 배스킨라빈스배 2002 KPGA 4차리그 6강 2002년 2002 Panasonic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8강 2003년~2005년 2003년 KTF Bigi배 4대천왕전 우승 2003년 KTEC배 2003 KPGA 위너스 챔피언십 준우승 2003년 핫브레이크배 온게임넷 마스터즈 2002 4위 2003년 Ting배 KBC 파워게임쇼 준우승 2003년 2003 Olympus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3위 2003년 Stout MSL 2003 8강 2003년 KBK 2003 제주 페스티벌 3위 2003년 부천시 승격기념 투나쇼핑 BIG4 우승 2003년 2003 Mycube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8강 2004년 NHN한게임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03~04 16강 2004년 KT-KTF 프리미어 리그 2004 준우승 2004년 EVER 스타리그 2004 준우승 (2:3 최연성) 2005년 IOPS 04~05 스타리그 16강 2005년 우주닷컴 MSL 2005 16강 2005년 2005 So1 스타리그 준우승 (2:3 오영종) 2005년 스니커즈 올스타 리그 8강 2005년 CYON MSL 2005 16강 2005년 2005 대한민국 e-SPORTS 대상 최고의 역전상 2006년~2009년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5 8강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Season 1 16강 2006년 프링글스 MSL 시즌1 8강 2006년 프링글스 MSL 시즌2 8강 (대회중 군입대로 기권) 2007년 곰TV MSL 시즌2 32강 2008년 곰TV 스타 인비테이셔널 16강 2009년 e스타즈 서울 2009 스타크래프트 헤리티지 4강 2009년 IeSF 스타 인비테이셔널 클래식 4강
[오락실 특집3] 다트가 오락실에 왜 있어...? + 연재 공지
다트가 그냥 술먹고 과녁 아무데나 맞추는 게임인가 싶었는데, 기계를 통해서 점수가 하나씩 오르는 걸 보고 경쾌한 소리들을 듣는 게 묘한 중독성이 있더라구요... 오락실에서 몇 번 해보시고 맘에 드시면 샵에서 자세도 배워보시고 다른 여러 모드들 즐겨보시면 좋은 취미가 될 것 같아요! (다만 다트로 폭투하시면 다트도 망가지고 위험하니 조심해야해요) [오락실 특집1] 미니게임 대잔치 '더 비시바시'(클릭) [오락실 특집2] 북치는 게임 '태고의 달인'(클릭) . . . . . . . . 앞서 '만들며 사는 삶'을 보신 분이라면 빙글에서의 연재 종료 소식을 보셨을 거에요ㅜ 게임하는 삶도 오늘을 마지막으로 작별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리 대중적이지 않은 인디 게임들을 재밌게 소개해드릴 요량으로 시작한 기획이었는데, 가능한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즐기셨으면 하는 마음에 점점 대중적인 게임들을 다루게 된 것 같아요 어떤 방향으로든 재밌게 읽어주시고 댓글 남겨주신 모든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이 만화를 통해서가 아니더라도 다른 리뷰나 컨텐츠들을 통해 인디부터 메이저까지 세상에 있는 다양한 게임들을 많이 접해보시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지금까지 부족한 제 만화 지켜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또 기회가 되면 다시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직캠] 진모짱과 플레이엑스포(PlayX4), 게이밍의자 전문기업 제닉스 부스 아프리카TV BJ 겸 레이싱모델 송주아 코스프레 - 리그 오브 레전드 K/DA 아리
대한민국 게이머 총집결! 경기도 주관 게임 전시회 2019 플레이엑스포(PlayX4)가 5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총 4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렸습니다. 2019 플레이엑스포는 메인 스폰서 LG전자의 5G 부스를 필두로 안다리모와 유니아나와 같은 아케이드 게임 업체, 세가와 반다이남코 그리고 소니를 포함한 콘솔 게임 주력 업체, 유망 중소기업과 인디 게임을 한데 모은 스페이스X관 부스로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또한, 인터넷 방송 중계 서비스 트위치(twitch) 코리아는 유명 스트리머가 다수 참여하는 라이브 방송과 사인회, 넥슨코리아는 크레이지 게임파크를 운영해 일반 관람객 대상 카트라이더 프로 리그 체험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영상 속 아프리카TV BJ 겸 레이싱모델 송주아는 게이밍의자 전문기업 제닉스 부스에서 온라인 MOBA 리그 오브 레전드(롤, LOL) K/DA 아리 코스프레로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South Korea gamers' aggregation! Gyeonggi Province Hosted Game Exhibition 2019 PlayX4 (PlayX4) was held for 4 days from May 9th to 12th at Ilsan Kintex 2nd Exhibition Hall. 2019 Play Expo will be held at the space X tube booth, which is the main sponsor of LG Electronics' 5G booths, including arcade game companies such as Anda Limo and Yuenna, SEGA and Bandai Namco, console game companies including Sony, and indie games with prospective SMEs Attracted the attention of visitors. In addition, twitch Korea, an Internet broadcasting service, hosted a live broadcasting and signing ceremony with a number of famous streamers, and Nexon Korea hosted a Crazy Game Park to host a kart rider pro league event for general audiences. African TV BJ and racing model in video Song Joo has a photo session with Online MOBA League of Legend (Roll, LOL) K / DA ARi Cosplay from Genius booth, a gaming chair specializing company. 大韓民国ゲーマー総集結!京畿道の主管ゲームの展示会2019プレイエキスポ(PlayX4)が5月9日(木)から12日(日)までの4日間、一山KINTEX第2展示場で開かれました。 2019プレイエキスポはメインスポンサーLG電子の5Gブースを筆頭に知るリモワユニアナのようなアーケードゲームメーカー、セガとバンダイナムコソニーを含むコンソールゲームの主力メーカー、有望中小企業とインディゲームを集めたスペースX管ブースで観覧客の注目を集めました。 また、インターネット放送中継サービス収縮(twitch)コリアは有名ストリマー多数参加しているライブ放送とサイン会、ネクソン・コリアはクレイジーゲームパークを運営し、一般観覧客先カートライダープロリーグ体験イベントを行いました。 映像の中のアフリカTV BJ兼レーシングモデルソンジュ知るゲームの椅子専門企業ジェニックブースでは、オンラインMOBAリーグ・オブ・レジェンド(ロール、LOL)K / DAアリコスプレでフォトタイムを持っています。 #플레이엑스포 #제닉스 #송주아
[직캠] 진모짱과 네코제X블리자드, 뮤지션 이나현 게임 음악 라이브 - 메이플스토리 OST Promis of Heaven
넥슨 게임의 다양한 2차 창작물을 교류하는 콘텐츠 축제, 2019년 제7회 네코제(NECOJE)가 일산 킨텍스 제2전시관 야외 광장에서 5월 11일(토)과 12일(일) 양일간 열렸습니다. 이번 네코제는 경기도 주관 게임 전시회 플레이엑스포(PlayX4)가 열리는 현장에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네코제 X 블리자드'란 이름으로 공동 개최되었습니다. '네코제 X 블리자드'에서 네코제는 만화, 소설을 포함한 개인 상점 운영, 코스튬 플레이, 성우 토크쇼, 아트워크 전시, 그리고 게임 음악 콘서트 네코제의 밤이 진행되었습니다. 코스튬 플레이에서 코스어들은 넥슨과 블리자드 게임 속 다양한 캐릭터 코스프레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블리자드는 무법항 마을에서 자사 IP를 활용한 2차 창작물 전시와 판매, 그리고 방문객 대상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무대 행사 등으로 꾸몄습니다. 또한, 블리자드 코리아 현지화 팀과 코스프레팀 스파이럴캣츠의 원데이 특강도 진행되었습니다. 영상 속 뮤지션 이나현은 게임 음악 콘서트 네코제의 밤에서 네코드(NECORD) 밴드와 함께 온라인 MMORPG 메이플스토리 Promise of Heaven을 불렀습니다. The contents festival to exchange various second creative works of Nexon Games, the 7th NECOJE in 2019, was held on May 11 (Sat) and 12 (Sun) on the outdoor plaza of KINTEX 2nd exhibition hall in Ilsan. This NECOJE was co-hosted with Blizzard Entertainment under the name of "NECOJE X Blizzard" at the place where the game exhibition PlayX4 hosted by Gyeonggi Province was held. In 'NECOJE X Blizzard', NECOJE performed NECOJE night with comic book, personal shop including the novel, costume play, voice talk show, artwork exhibition, and game music concert. In cosplay, Cosa showed various character cosplay performances in Nexon and Blizzard games. Blizzard has designed and displayed a second creative exhibition using its own IP in the town of Munhak, and various programs and stage events for visitors. In addition, a special lecture by Blizzard Korea Localization Team and Cosplay Team Spiral Cats was held. Musicians and prefectures in the video called the online MMORPG Maple Story Promise of Heaven with the NECORD band at the night of the game music concert NECOJE. ネクソンゲームの様々な2次創作物を交流するコンテンツフェスティバル、2019年第7回ネコ第(NECOJE)が一山KINTEX第2展示館野外広場で5月11日(土)と12日(日)の両日、開かれました。 今回の猫剤は、京畿道の主管ゲームショープレイエキスポ(PlayX4)が開かれる現場でブリザードエンターテイメントと一緒に「猫第Xブリザード」という名前で共同開催されました。 「猫第Xブリザード」でネコ剤は漫画、小説などの個人商店運営、コスチュームプレイ、声優トークショー、アートワークの展示は、ゲーム音楽コンサート猫製の夜が行われました。コスチュームプレイでコスオはネクソンとブリザードのゲームの中、様々なキャラクターのコスプレショーを披露しました。 ブリザードは無法項町では、そのIPを活用した2次創作物の展示や販売、そして訪問者対象多彩なプログラムと舞台行事などに構えています。また、ブリザードコリアローカリゼーションチームとコスプレチームスパイラルキャッツのワンデー特別講義も行われました。 映像の中のミュージシャンや県は、ゲーム音楽コンサート猫製の夜から四コード(NECORD)バンドと一緒にオンラインMMORPGメイプルストーリーPromise of Heavenを呼びました。 #네코제 #이나현 #메이플스토리
무기만 5개인 원딜 '아펠리오스' 등장, 다음 챔피언은 수인계 격투 챔피언 '세트'
OP제조기 '서튼리티'의 아펠리오스와 격투 게임의 감성 살린 '세트' '아펠리오스'가 소환사의 협곡에 소환되자, 새로운 챔피언 '세트'가 등장을 예고했다.  12일 <리그 오브 레전드>는 새로운 챔피언 아펠리오스를 본 서버에 추가했다. 아펠리오스는  ‘만월총’, ‘절단검’, ‘중력포’, ‘화염포’, ‘반월검’으로 구성된 다섯 종 무기를 활용하여 전투를 펼치는 원거리 딜러 챔피언으로, 50발의 탄약을 사용할 때마다 다음 무기로 교체된다.  ▲ <리그 오브 레전드>의 147번째 챔피언 '아펠리오스', 뒤에 있는 푸른 영혼이 그의 쌍둥이 여동생 '알룬'이다. 또 아펠리오스는 스킬 포인트가 없다. 대신 레벨 업마다 '공격력', '공격 속도', '방어구 관통' 중 하나의 스탯을 올릴 수 있다. Q-스킬로 주무기의 특수 능력을 사용할 수 있고, W-스킬을 사용해 주무기와 보조 무기를 교체할 수 있다. R-스킬은 궁극기인 '월광포화'다. 하지만 E-스킬 자체가 없는 독특한 챔피언이다. '신념의 무기'라는 아명(雅名)을 가진 아펠리오스는 타곤의 고대 종교 루나리의 교도다. 아펠리오스는 솔라리 신도에게 습격당해 쌍둥이 여동생 '알룬'을 잃지만, 그녀의 마력으로 새로운 무기를 얻으며 루나리의 수호자로 재탄생했다. 아펠리우스는 '소나'처럼 말을 하지 못하는 챔피언이다. 그는 삶의 이유를 찾기 위해 힘을 추구했고, 독이 있는 꽃을 먹었다. 그리고 힘을 얻은 대신 목소리를 잃었다. 실제 게임에서 나오는 아펠리오스의 목소리는 동생인 알룬의 목소리다. ▲ 역시 서튼리티일까? UI부터 다른 챔피언과 다르다. 무엇보다 독창적인 챔피언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한 '스타슈(Stashu)'와 '서튼리티(CertainlyT)'가 아펠리오스의 챔피언 설계를 맡은 것으로 알려져 유저들의 더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스타슈는 가장 최근에는 키아나를 맡은 챔피언 디자이너다. 'OP제조기' 서튼리티는 '다리우스', '자이라', '쓰레쉬', '야스오', '칼리스타', '조이' 그리고 '리메이크 아칼리'를 제작했다. # 벌써 148번째 챔피언? 수인계 + 근접 격투 + 악역 = '세트' 아펠리오스가 2019년 마지막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이라면, 12일 공개된 148번째 챔피언 '세트'는 2020년 소환사의 협곡에 등장할 첫 번째 챔피언이다. 투기장에서 싸움을 시작한 세트는, 아이오니아의 뒷골목의  왕이며, '자야', '라칸'으로 대표되는 수인종 '바스타야'와 인간 사이의 혼혈이다. 세트의 배경 이야기는 '롤 유니버스' 공식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리그 오브 레전드>의 148번째 챔피언 '세트'. 좋게 말하면 '인파이터'지만, 나쁘게 말하면 '도주기'따윈 없다. 세트의 역할군은 '전사'로, '스카너', '가렌', '다리우스' 등으로 대표되는 '인파이터형 챔피언'이다. 현재 PBE 서버에서 세트를 플레이할 수 있지만, 자세한 스킬 설명은 밝혀지지 않았다. 세트의 스킬은 모두 격투 게임의 콤보를 떠올릴 정도로 타격감과 연계 능력이 뛰어나다. 주먹 하나로 뒷골목을 평정한 세트는 한 번의 공격으로 왼손과 오른손이 번갈아 공격하는 패시브 '투지'를 가지고 있다. 오른손의 공격에는 추가 피해가 붙는다. 여러모로 권투의 '원투펀치'를 연상시킨다. 또 잃은 체력에 비례해 체력이 재생된다. Q-스킬 '너클 다운'은 평타 강화 스킬이며, W-스킬 '녹아웃 펀치'는 맞으면 맞을 수록 강해지는 광역 장풍이다. 또 E-스킬 '안면파괴자'는 양 옆의 적을 자신에게 끌고 오고, 특정 조건 하에 적을 기절시키는 군중 제어기다.  마지막으로 세트의 궁극기는 유일한 돌진기다. 세트가 저지불가 상태로 상대에게 달려가 도약해 바닥에 내려찍으며 상대와 주위 적에게 큰 데미지를 준다. 무엇보다 세트의 궁극기는 타겟 스킬이면서, 저지불가가 달려있어, 세트는 강력한 이니시에이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세트의 외형 및 W-스킬(우측 상단)과 궁극기. 궁극기는 상대를 들어올린 뒤, 사진과 같이 내려 찍는다.(출처 :떡호떡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