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lplanet
1,000+ Views

눈 감고 자면서도 주인이랑 '하이파이브'하는 '귀염뽀짝+뽀시래기' 아기 댕댕이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밀려오는 졸음 때문에 자고 싶은데 주인과는 하이파이브를 해야겠고... 고민에 빠진 아기 강아지는 눈을 꼬옥 감은 채 주인이랑 하이파이브를 했습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눈 감고 주인이랑 하이파이브하는 아기 강아지 사진이 재조명되면서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새하얀 털을 지닌 하얀 솜뭉치 아기 강아지가 두 눈을 꼬옥 감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자고는 싶은데 주인이랑 하이파이브하고 싶었던 아기 강아지는 조그만한 앞발로 주인과 하이파이브를 한 채로 잠들고 말았는데요. 그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나요?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졸귀탱", "손톱만해", "진짜 귀엽다", 헉 핑크", "키우고 싶다", "아고 귀여워"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보기만 해도 치명적인 귀여운 매력을 지닌 아기 강아지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이래서 강아지를 키우나봅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뭉톡한 저 주둥이 어떻할껀댕댕^^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토이푸들과 스피츠 사이서 태어나 살아있는 인형이라고 불리는 '귀염뽀짝' 댕댕이 푸피츠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807 사진 : instagram_@oliverthedogx 짤막한 다리와 봉긋 솟아오른 귀로 세젤귀 외모를 자랑하는 믹스견이 있습니다. 살아있는 인형이라고도 불리는 이 믹스견의 정체는 바로 푸피츠인데요. 토이푸들과 스피치 사이에서 태어난 강아지라고 합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토이푸들과 스피치 사이에서 태어난 푸피츠가 귀여운 외모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사진 : instagram_@oliverthedogx 실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봉긋 솟아오른 커다란 귀를 자랑하는 귀염뽀짝 강아지 푸피츠 모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복슬복슬한 갈색 털에 작은 몸집을 자랑하는 푸피츠는 유독 활발한 성격 탓에 뛰어다니며 놀기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또 영리한 것은 물론 사람 말도 잘 따른다고 하는데요. 자 그렇다면 보기만 해도 귀여움이 넘치는 푸피츠의 귀염뽀짝한 모습 사진으로 함께 확인해보실까요?! 사진 : instagram_@oliverthedogx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컨텐츠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86#vingle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400#vingle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177#vingle
"전 남친과 마주쳤는데 강아지가 눈치없이 반겼다"…강제 안부 물은 뒤 벌어진 일 (후기)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85 자료사진 : pixabay 3년간 사귀었다가 헤어졌던 전 남자친구를 산책하러 나갔다 우연히 마주친 그녀는 사실 모른 척하려고 했었습니다. 모른 척 무시하고 지나가려고 한 찰나의 순간 같이 산책나온 강아지가 전 남자친구 앞에서 배를 보여주며 반갑다고 난리를 치는 것 아니겠어요. 의도와 달리 전 남자친구와 강제 안부를 주고 받게 된 그녀는 그날 전 남자친구로부터 문자가 왔고 술 약속을 잡게 됐다고 말했었는데요. 이후 후기가 올라와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강아지 때문에 헤어진 전 남자친구와 마주해야만 했던 A씨는 전 남자친구로부터 전화와 문자가 왔었다고 말했습니다. 자료사진 : pixabay "솔직히 많이 보고 싶었고 군대 가서도 계속 생각났는데 괜히 연락하면 서로 힘들어질 것 같아 꾹 참았어..." 전 남자친구와 만나기로 한 날이 성큼 다가올 무렵 또다시 전 남자친구로부터 문자가 왓습니다. 그건 다름아닌 A씨가 익명 게시판에 올린 사연이었습니다. 우연히 글을 읽은 전 남자친구는 "혹시 이거 우리 이야기야?"라고 물었고 A씨는 "맞아. 미안해. 혹시 우리 이야기 써서 기분 나빠?"라고 되물었습니다. 자료사진 : pixabay 돌아온 답변은 뜻밖이었습니다. 전 남자친구는 "기분 나쁘지 않아. 이 글을 쓴 글쓴이가 댓글에 (마음이) 흔들렸다고 쓴 걸 보고 네가 쓴 글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라고 말하는 것 아니겠어요. 전 남자친구는 자신이 키우는 강아지가 A씨를 보고 싶어 한다고 말했고 그렇게 두 사람은 경의선 숲길에서 강아지를 데리고 만나게 됐습니다. 오랜만에 만나 반갑다며 신나게 노는 강아지들을 뒤로 하고 전 남자친구는 A씨의 손을 잡더니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미안하다. 군대 가서 괜히 고집 부려서 너 못기다리게 해서... 둘 다 더 힘들어진 건 아닌가 죄책감 많이 느꼈어. 그래도 그런 결정하기까지 쉽지 않았고 우리 관계를 위해 어쩔 수 없었어. 보고 싶었다" 자료사진 : pixabay 전 남자친구의 진심 어린 고백에 A씨는 그만 눈물을 흘렸고 결국 두 사람은 다시 사귀게 됐다고 합니다. 만약 강아지가 전 남자친구 앞에서 배를 보여주고 난리치지 않았다면 이런 날이 올 수 있었을까 싶은데요. 전 남자친구는 강아지가 반기지 않고 지나갔어도 어떻게 해서든 다시 잘 해보려고 했을 거라고 덧붙여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샀다는 후문입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걸레 강아지'라고 불리는 헝가리안 풀리 등에 무임승차(?) 했다가 딱 걸린 아기 주머니쥐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695 사진 : facebook 'sally.watkinson1' 대걸레를 연상시키는 외모 탓에 '대걸레 강아지'라고도 불리는 헝가리안 풀리 등에 몰래 올라탔다가 딱 걸린 아기 주머니쥐가 있어 웃음을 자아내게 합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달 11일(현지 시간) 헝가리안 풀리 등에 무임승차하려고 했다가 주인에게 딱 들킨 아기 주머니쥐 사연을 소개했는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호주에서 사는 샐리 왓킨슨(Sally Watkinson)은 자신이 키우는 헝기리안 풀리 두마리와 함께 애인 집으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한참 그렇게 길을 걸어가고 있는 도중에 그녀는 우연히 반려견 카토(Kato) 등에서 정체불명의 생명체를 발견하게 됩니다. 알고보니 아기 주머니쥐였는데요. 사진 : facebook 'sally.watkinson1'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번이 등에서 발견된 두번째 아기 주머니쥐라는 사실입니다. 이전에도 등에 몰래 올라탄 아기 주머니쥐를 발견한 적이 있었던 것입니다. 반려견 카토 등에 무임승차하려고 했다가 덜미가 잡힌 아기 주머니쥐는 인근 동물병원에 맡겼다고 합니다. 동물병원에서 검진 후 방생이 가능한 나이가 될 때까지 전문가의 보살핌을 받는다고 하는군요. 한편 헝기라인 풀리라는 강아지 이름 처음 들어보신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헝가리가 본 고향인 헝가리안 풀리는 1천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유서깊은 견종이라고 합니다. 과거 양치기견으로 많이 길러졌다는 헝가리안 풀리는 페이스북 창업자 저커버그 또한 키우는 강아지라고 하는데요. 정말 신기합니다. 사진 : facebook 'sally.watkinson1'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집에 혼자 남아 외로워하는 옆집 허스키한테 매일 놀러가 꼭 껴안아 주는 '천사' 리트리버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25 사진 : Oranit Kittragul 주인이 일하러 나가 집을 비워 혼자 남은 옆집 친구 허스키가 외로울까봐 울타리 하나를 사이에 두고 다정하게 꼭 끌어안고 있는 리트리버가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The dodo)는 2년 전인 지난 2017년 태국에 살고 있는 리트리버 메시와 옆집에 살고 있는 허스키 아우디의 우정이 담긴 사진을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집에서 주인과 늘 함께 시간을 보내는 리트리버 메시와 달리 옆집 허스키 아우디는 주인이 일하러 나가다보니 혼자 남아 집을 지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홀로 집에 남겨지는 시간이 많다보니 분리불안증을 느끼는 것은 물론 흐느껴 우는 날이 많았는데요. 사진 : Oranit Kittragul 혼자 외롭게 지내는 탓에 흐느껴 우는 옆집 허스키 아우디가 안쓰러웠던 리트리버 메시 주인은 고민이었습니다. 안되겠다 싶었던 메시 주인은 리트리버 메시에게 옆집 허스키 아우디와 친해게 지내보라고 말했는데요. 이를 알아들었는지 아니면 본능적이었는지 그날 이후 리트리버 메시는 옆집 허스키 아우디를 찾았다고 합니다. 그렇게 허스키 아우디에게는 리트리버 메시라는 친구가 생기게 됐고 둘은 세상 둘도 없는 소중한 친구가 되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리트리버 메시 주인은 더도도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옆집 허스키 아우디가 외로워 흐느낄 때마다 저는 리트리버 메시를 마당에 풀어줘서 서로 바라보고 대화할 수 있게 했어요. 대화 내용을 알지 못하지만 그러면 아우디는 우는 것을 멈췄죠" 사진 : Oranit Kittragul 하루는 허스키 아우디 주인이 외출할 때 목줄을 채우는 것을 깜빡하고 나갔는데 외로움을 많이 타는 허스키 아우디는 리트리버 메시에게 인사하기로 마음 먹은 듯 싶었습니다. 허스키 아우디는 담장 하나를 사이에 두고 리트리버 메시와 함께 얼굴을 마주보고 있었고 잠시 후 서로를 꼭 끌어 안으며 진한 우정을 나누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를 지켜본 리트리버 메시 주인은 사진으로 찍어 SNS상에 올렸고 이 둘의 남다른 우정이 담긴 사진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친구가 아닐까요. 서로를 의지하는 이 둘의 우정이 앞으로도 변치 않길 바라며 오래오래 행복하길 진심으로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사진 : Oranit Kittragul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강아지 하루에 최소 한번 산책시키지 않으면 '벌금 324만원' 때리는 나라가 있다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664 사진 : reddit 하루에 최소 한번 산책을 시키지 않으면 강아지 주인에게 우리나라 돈으로 최대 324만원의 벌금을 부과하는 나라가 있습니다. 바로 호주 수도주(Australian Capital Territory)인데요. 강아지도 지각이 있는 존재로 인정해 최소 하루에 한번은 산책 시켜야 한다고 합니다. 미국 CNN 방송 등은 지난 28일(현지 시간) 호주 수도자 의회가 동물복지 개선을 위해 최소 하루에 한번 산책을 시키지 않는 주인에게 최대 4000호주달러(한화 약 324만원)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새 법안을 채택했다고 보도했는데요. 이번에 통과된 동물복지법 개정안에 따르면 동물을 지각과 감정이 있는 존재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반려동물들에게 기본적인 거처와 식사, 물을 제공하지 않으면 벌금을 부과하도록 한 것이죠. 사진 : reddit 뿐만 아니라 24시간 동안 외출하지 못한 강아지에 대해서는 반드시 최소 2시간 동안 자유롭게 움직이도록 허용해야 한다고 되어 있는데요. 그러지 않을 경우 처벌받도록 명시돼 있다고 합니다. 이밖에도 자동차 안에 갇힌 강아지 등 동물을 구하기 위해 차량 주인의 허락 없이도 차량을 부수는 것을 허용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으며 동물학대에 따른 처벌이 최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3만 2000호주달러(한화 약 2600만원)으로 강화됐습니다. 수도주의 크리스 스틸 서비스장관은 "현대의 동물복지는 반려동물이 신체적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어떻게 대응하는지도 고려해야만 합니다"라고 말했는데요. 여러분이 보시기에는 어떠신가요? 하루가 다르게 반려동물이 우리 일상생활에 차지하는 부분이 점점 높아지는 만큼 강아지와 고양이 등 동물에 대한 존중이 필요로 하다는 지적입니다. 사진 : reddit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검은 폭주 기관차. 아기 고양이 먼치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주로 활동하는 지역 동물구조단체 '애슐리 모리슨'의 애슐리 씨는 최근 두 아기 고양이가 방치되어 있다는 신고 전화를 받았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애슐리 씨는 아기 고양이들이 기본 접종이나, 예방 접종도 안 되어 있는 상태였으며 보호자는 아기 고양이들에게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이에 애슐리 씨는 자신들이 고양이들을 돌보겠다고 보호자에게 제안했고, 그는 흔쾌히 수락했습니다. 애슐리 씨는 비교적 건강해 보이는 아기 고양이들 한 마리와 상자 뒤에서 떨고 있는 작은 아기 고양이 한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그 아기 고양이는 다른 형제들에 비해 몸집이 절반도 안 되어 보였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주인공 먼치입니다. 먼치는 다른 아기 고양이들보다 발육이 늦고 체구가 작아, 나이에 비해 하는 행동이 더욱 귀여워 보였습니다. 생후 3개월에도 불과하고 몸무게가 680g에 불과했죠. 먼치는 함께 구조된 형제들보다 활동성이 많이 떨어져 애슐리 씨가 걱정했지만, 며칠 후 먼치는 폭주기관차처럼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먼치는 저를 찾을 때면 '꾸웩꾸웩'하고 악에 받쳐 소리를 질러요. 절 찾으면 저에게 총총 다가와 껴안고 잠을 잡니다." 먼치의 형 무스가 입양을 가게 되자, 애슐리 씨는 먼치가 외롭지 않도록 다른 곳에서 구조한 아기 고양이 베티를 먼치에게 소개했습니다. 먼치는 베티보다 두 달 먼저 태어난 선배였지만, 덩치는 비슷했기에 무척 잘 어울렸습니다. 먼치와 베티는 서로를 꼭 껴안고 잠들어있곤 했습니다. 다시 몇 주가 흐르고, 먼치가 살이 통통하게 올라 1.3kg을 달성했습니다. 바로 중성화 수술을 안전하게 할 수 있는 무게였죠! 그리고 8월 24일, 먼치와 베티는 고양이를 키우는 한 부부에게 함께 입양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새로운 가족을 만나러 가는 2시간이라는 긴 여정 동안에도 서로 어깨동무를 하고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세상을 구경했습니다. 몇 주 후, 애슐리 씨는 먼치와 베티를 입양한 부부에게 두 아기 고양이들이 잘 있는지 근황을 물었습니다. 그러자 부부는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먼치는 2.5kg이고 베티는 2kg이에요. 둘 다 에너지가 어찌나 넘치는지 거실 끝에서 끝으로 멈추지 않고 달려 다녀요." 먼치는 발견 당시부터 형제들보다 체구가 작고, 시력에 약간의 문제가 있었지만, 현재는 따뜻한 가족의 보살핌 아래 문제없이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부부는 애슐리 씨에게 걱정하지 말라며 말을 이어나갔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다른 고양이와도 매우 잘 지냅니다. 한 마리 한 마리 포옹하고 머리를 맞대며 수다를 떠는 게 취미에요. 잘 때는 우리 부부의 발치에서 입 벌리고 자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p.s 사비 탈탈 털어서 꼬리스토리 홈페이지 만들었어요! 끄햐햐. 많이 놀러오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