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lplanet
5,000+ Views

"어이 인간.. 얘랑 나랑 키워라"…자기 냥줍하라고 말 거는(?) '밀당냥' 고양이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고양이 : 키워
인간 : ㄴ..네..?
고양이 : 키우라고 얘랑 나랑

창문가에 갑자기 나타나서는
자기와 아기 냥이를 냥줍하라고
말거는 '밀당냥' 고양이가 있습니다.

물론 사진에 대한 구체적인 상황은
모릅니다만 자기 좀 냥줍해 가라는
내용으로 올라와 랜선 집사들의 마음을
심쿵 설레게 하고 있는데요.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한번쯤은 이런 간택을 당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혹시 여러분들 중에 길을 지나가다가
고양이에게 간택 당해보신 경험 있으신 분 계시나요?
오후에도 우리 모두 화이팅해요!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애니멀플래닛 공식 포스트(☞ 바로가기) 구독 '팔로워' 꾸욱 눌려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팔로워 하나가 유기동물을 살릴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Comment
Suggested
Recent
1+1이다냥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아지야..." 따스한 부름에 마음의 문을 열던 유기견, 가토
*본 기사의 내용은 '행동하는동물사랑(HDS)'의 제보와 취재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2019년 10월 23일, 금촌 시장거리에 있는 커피숍 앞, 한 자동차가 주차 중 근처를 지나던 하얀 진돗개의 발을 밟았습니다. 발을 밟힌 진돗개는 타이어에 깔린 발을 급하게 빼내다 상처가 악화하였고, 비명을 지르며 카페 안으로 뛰어들어갔습니다. 카페 구석으로 달려가 웅크린 녀석은 온몸을 벌벌 떨며 주변을 경계했고, 발에선 피가 흘렀습니다. 카페 사장님이 도움을 주기 위해 다가가려고 했지만, 녀석은 가까이만 가도 비명을 질렀습니다. 카페 사장님은 어쩔 수 없이 시 유기동물 유관부서에 도움을 요청해 녀석은 보호센터로 이송되었습니다. 하지만 카페 사장님은 녀석의 목에 있던 목줄이 계속 눈에 밟혔습니다.  "카페 사장님은 녀석이 깡마른 몸에 오랫동안 씻지 않은 상태로 보아 유기견이라고 판단했지만, 목걸이 때문에 혹시나 싶었던 것 같아요." 카페 사장님이 주변 상인들과 주민들에게 하얀 진돗개를 물어본 결과, 녀석은 근처 할머니가 키우던 반려견 '아지'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할머니께서 건강이 악화하며 병원에 입원하였고, 이후 자녀분들이 아지를 맡아 키웠으나 마당에 방치하다시피 키웠다고 합니다. 그리고 언젠가부터 거리에서 아지가 목걸이를 멘 채로 돌아다니기 시작한 것이죠. 버림받고 차에 밟힌 진돗개 대한 이야기는 행동하는동물사랑(HDS) 구조대에게도 전해졌고, 구조팀은 아지가 어딨는지 빠르게 수소문해 안락사 직전에 처해있던 녀석을 가까스로 구조할 수 있었습니다. 구조된 아지는 현재 병원에 입원해있는 상태이며, 다행히 다쳤던 발 외에는 크게 건강 이상이 발견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항상 그렇듯, 구조 작업 다음에는 녀석을 평생 돌봐줄 가정을 찾아야 하는 작업이 남아있죠. 11월 18일(월)인 지금까지도 아지의 입양처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동물사랑봉사대는 아지에게 가토라는 새 이름을 지어주었고, 가토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찾아주고자 꼬리스토리에 제보했습니다. "할머니가 돌봐주실 때도 2층 단칸방에 갇혀 살았다고 해요. 산책하는 걸 한 번도 본적 없다는 주민들 말로 볼 때, 할머니에게도 그 가족들에게도 애물단지 취급을 받은 것 같아요." 가토처럼 오랫동안 갇혀지내며 다른 개들과 교류가 없었던 아이들은 낯선 보호소에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수백 마리의 낯선 유기견들과 딱딱하고 축축한 바닥 등의 환경에서 적응하기는커녕 트라우마가 악화한 사례가 많아 구조대는 차마 녀석을 보호소로 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가토가 지낼 병원비도 조금씩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고맙게도 가토의 현재 사정을 전해 들은 카페 사장님께서 가토의 행복이 조금이나마 연장될 수 있도록 지원금을 보내주었다고 합니다. "가토는 마음씨가 무척 곱고 착한 아이에요. 그리 행복하지 못했던 환경에서 자랐음에도 '아지야-' 하고 따스히 불러주던 기억이 남아있는지... 그렇게 무서워하다가도 예전 이름을 들으면 순간 마음의 문을 열 거거든요." 평생 사랑받아도 부족할 반려견. 그러나 한평생 쓸모없는 존재 취급을 받다 거리로 내몰린 아이. 가토에게 따뜻한 관심 부탁드리며 가토를 입양/후원해주실 분은 아래 담당자에게 연락 바랍니다. 입양아 정보 이름: 가토 나이: 4살 추정 성별: 남 특이사항: 현재 병원 입원 중이나 매우 건강 입양조건  -입양신청서작성 및 담당자와 유선 상담 필 -책임비 15만 원 -입양 후 1년간 한 달에 한 번 입양일기 작성 입양문의  담당자: 사쪼남매 님 이메일: nbrjw@naver.com 카톡: comma342 ⓒ 꼬리스토리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새로운 4회전 점프를 익혀서 난리난 피겨 선수
와 공중에 있는 시간이 진짜 길다... 핑그르르 도네.. 러시아의 트루소바라는 선수. 보다시피 굉장히 어림 2004년 생...! 재팬오픈 때 뛴 쿼드러플 토룹-트리플 토룹은 미친 체공 시간과 비거리, 높이를 보여주면서 엄청난 충격을 줬고 쿼드러플 토룹 - 오일러 - 트리플 살코까지 경기 후반부에 뛰면서 2번의 쿼드러플 토룹 점프를 모두 컴비네이션으로 연결할 정도로 미친 안정화를 이번시즌 보임 쿼드러플 러츠는 4회전 점프 중 가장 고난이도의 점프지만 이번 시즌 단 한 차례도 실패한 적 없을 정도로 높은 성공률을 보이고 쿼드러플 살코는 이번 시즌 1번밖에 성공하지 못했지만 이 점프를 실패한다고 해도 그닥 부담이 없었음. 다른 4회전의 점프로 점수로 충분히 고득점을 챙기고 있기 때문 그런데 오늘 그랑프리 파이널을 하루 앞두고 런스루(프로그램을 미리 뛰어보는 것)에서 새로운 4회전 점프를 가져옴 바로 쿼드러플 플립(4F) 4회전 러츠에 이어서 가장 높은 기초점을 가지고 있고 쿼드 전쟁중인 남자 선수들도 쿼드러플 플립을 뛰는 선수는 드물 정도로 사실상 러츠보다 난이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는데  오늘 런스루에서 뜀 프리로테가 있는 선수여서 선회전끼를 제외 해도 언더판정을 받을 수도 있지만 4회전 토룹, 러츠도 갈수록 성공률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4회전 플립을 배워서 구사했다는 점으로 이미 난리가 났음 4F를 포함한 프리스케이팅 점프 구성은 4F(4회전 플립) / 4S(4회전 살코) / 4Lz(4회전 러츠) / 2A / (경기 후반부) 4T-1Eu-3S(4회전 토룹) / 4T-3T(4회전 토룹) / 3Lz-3T 남자 선수도 구성하기 어려울 만큼 미친 난이도의 프로그램임 그런데 이와중에 방금 런스루에서 트리플 악셀까지 뜀ㅋㅋㅋㅋㅋㅋㅋㅋ (ㅊㅊ- 더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