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mol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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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회, 빙글 백일장을 개최합니다 🌰

찬 바람이 슝슝 불어오는 가을날! 후후
일교차가 진짜 어마무시하네요잉? 모두 감기 조심 🤧

자 지난 백일장에서는 어떤 댓글이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았을까요!

아련한 유년시절을 떠올리면서 지금의 나를 따뜻하게 토닥여주는 예쁜 댓글 ✨
@gogoomo 님 이 댓글말고도 많이 적어주셨는데
느낌이 완전 달라요 ㅋㅋㅋㅋㅋㅋ 한번 보실래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머리가 질병으로 인정된 세상이라눀ㅋㅋㅋㅋ 너무해!!..!!!...
이터널 선샤인도 저런 느낌으로 글이 나올지 몰랐어욬ㅋㅋㅋㅋㅋ (경악)

또 참여해주셨던

3회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이미지는 바로바로...!!
이터널선샤인의 한 장면이였읍니다 ❄️
⬇️⬇️지난 백일장의 댓글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 터치 터치! ⬇️⬇️

자 이제 제 4회 백일장의 이미지들을 만나볼깝쇼!

자, 참여방법은 간단합니다!
1. 아래의 이미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저장한다.
2. 댓글로 이미지와 함께 짧거나 긴 글을 적는다.
3. 다른 빙글러들의 글도 감상해본다.

참 쉽죠오~? 후후
짧은 문장이여도 좋고 시나 단편 소설도 좋아요!

형식은 물론 자유입니다 🌝


그냥 사진에서 느껴지는 감정이나 이야기를 자신의 느낌대로 적어보는거죠 📝


그렇다면 이제 댓글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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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킹을 4D로 보려고 영화관에 왔는데 뭔가 이상하다.
아나....30분동안 고데기 하고 나왔는디...ㅂㄷㅂㄷ..
하프타임 스코어 0대2 우리는 지고있고 영감은 화가났다 그렇지않아도 얼마전 루니가 담배피다가 걸려서 영감님이 한참 예민한 상황인데 루니는 득점이없고 하위권팀에게 전반에만 2실점 .. 오늘의 타깃은 나다 영감님이 내게 다가와서 머리꼬라기가 그게 뭐냐고 헤어드라이기를 시전한다.머리때문에 앞이안보여 수비실수로 골을 내준것이 화근이었다 나이 70줄에도 헤어드라이기는 건재하구나.. 뜨거운바람과 차가운 침이 동시에 튀기며 마치 뜨거운여름 에어컨 실외기 앞에서서 비를 맞고 있는 상상이들었다 하..빨리 집에가서 토스트 먹으며 네플릭스 보고싶다 이제 곧 후반전 우리는 반격 할 수 있을까 (띄어쓰기ㅈㅅ)
한 차례 공연을 마치고 떨리는 마음으로 객석을 바라본다. 거대한 숲같은 관중이 마치 열대우림에 내리는 스콜같은 박수를 토해낸다. 거친 호흡 가다듬고, 그 소리에 흠뻑 취할려는 순간, 내 눈에 들어오는 한 사람. 주변 사람들이 이런저런 나무들 같이, 입사귀같은 손을 흔들며 환호를 보낼 때, 정지된 사진같이 뇌리에 박히는 한 사람. 어떤 표현없이 오롯이 지금의 나를 바라봐주는 한 사람. 소중한 내 사람. 그 어떤 환호도 갈채를 보내지 않아도 나에게는 우뢰같이 들리는 마음의 말. '당신이 이 무대의 주인공이였어' -공연 후 객석을 바라보는 엑스트라 5의 시점
지는 해가 말한다. '이봐, 너도 나처럼 피투성이가 되어서 어딜 더 가려고 해' 말 없이 계속 걷는 나에게 말을 건다. '봐봐, 저기 길게 늘어진 그림자처럼 너에게 짊어진 무게를 어서 놓고 나랑 가자' 그제야 잠시 멈춰서서 주변을 살펴보니, 푸르색이 묻어져나올 것 같던 하늘은 벌건 태양의 핏물이 튄 듯 우울한 보라빛에, 내 앞에 길게 늘어서서 어지럽게 손을 흔드는 듯한 그림자에 그냥 멈춰설까 했다. 치밀어 오르는 슬프고 휑한 마음 가다듬고 머리 한 번 세차게 흔들고 나는 입을 뗏다. "너 먼저 가렴. 나는 아직 해주고 싶은게, 해줘야 할게 많은 소중한 이들이 있단다." 그렇게 자조적인 대답 한 번 하고, 발 끝에 힘을 다시 주고는 남들이 달리는 그 길을, 두 발로 오롯이 나아간다. -우리네 부모님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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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회, 빙글 백일장을 개최합니다 🍁
히얏! 3회 빙글 백일장을 시작하겠습니다 후후.. 박수 👏👏👏 지난 백일장에도 멋진 글들이 정말 많았는데요 :) 자 빙글 백일장 2회의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댓글을 확인해볼까요? 오호라 👀 놀랍게도 1등이 두 분이네요잉! @Ddawoo @mojkung 두 댓글 온도차 실화인가요!!!!! @Ddawoo 님 댓글은 기발한 발상에 웃었고😂 @mojkung 님의 댓글은 맘이 찡해졌어요 😭 역시 우리 빙글러들은 못하는게 없구만요 훟후후후후후 자 지난 백일장에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이미지는 바로.. 이 사진이군요! 똑같은 사진을 보고 다양한 상황을 상상하는 여러분들의 재치와 아이디어에 감동을 받아부러쓰...✨ ⬇️⬇️지난 백일장의 댓글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 터치 터치! ⬇️⬇️ 자 이제 제 3회 백일장의 이미지들을 만나볼깝쇼! 자, 참여방법은 간단합니다! 1. 아래의 이미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저장한다. 2. 댓글로 이미지와 함께 짧거나 긴 글을 적는다. 3. 다른 빙글러들의 글도 감상해본다. 참 쉽죠오~? 후후 짧은 문장이여도 좋고 시나 단편 소설도 좋아요! 형식은 물론 자유입니다 🌝 그냥 사진에서 느껴지는 감정이나 이야기를 자신의 느낌대로 적어보는거죠 📝 그렇다면 이제 댓글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제 5회, 빙글 백일장을 개최합니다 🧸
백일장을 하면서 느끼는데.. 어쩜 다들 이렇게 멋진 글들을 적어주시는지.. 🤭 역시 배운 사람들...👍👍👍 지난 백일장에서는 어떤 글이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았을까요잉? @Ddawoo 처음 이 댓글을 보고 우와 진짜 기발하다! 라는 생각을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많은 빙글러들도 저와 똑.같.은.맘 ♥︎ 그런데 진짜 저런 4D관이 있으면 몰입 엄청 잘 될 것 같지 않나요?! 참여해주시고 멋진 아이디어로 빛나는 댓글을 남겨주신 @Blue7eun @wens @gogoomo @Eolaha @PowerOW @Poiu8 @Hoyeon833 @ccstar81 @doTTob @giergala 다들 감사합니다 🙏 여러분의 창의력에 왕박수를 보냅니다 후후 👏👏👏👏👏👏 그리고 지난 백일장에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이미지는 닥흐닥흐한 갬성이 빙글러 여러분의 취향을 저격했군요 👽 ⬇️⬇️지난 백일장의 댓글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 터치 터치! ⬇️⬇️ 자 이번 백일장 이미지의 주제는 90's 애니메이션입니다! 어디 한번 이미지들을 만나볼까요? 자, 참여방법은 간단합니다! 1. 아래의 이미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저장한다. 2. 댓글로 이미지와 함께 짧거나 긴 글을 적는다. 3. 다른 빙글러들의 글도 감상해본다. 참 쉽죠오~? 후후 짧은 문장이여도 좋고 시나 단편 소설도 좋아요! 형식은 물론 자유입니다 🌝 그냥 사진에서 느껴지는 감정이나 이야기를 자신의 느낌대로 적어보는거죠 📝 그렇다면 이제 댓글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심야전시] Writing Room by 오휘명 작가님
가을은 모든 것이 익어가는 계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코 끝을 찌르는 은행 냄새에 익숙해질 때쯤 겨울이 찾아오겠죠. 점점 날씨를 / 삶을 모르겠습니다. 오늘 제가 좋아하는 오휘명 작가님의 전시를 다녀왔습니다. 전시 기간: 2019.10.14-10.20 전시 시간: 평일 PM5시-12시, 주말 PM 1시-12시 입 장 료 : 5,000원(카카오페이결제) 전시 장소: 마포구 망원동 435-5 2층 저번 박근호 작가님 전시 이후로 두 번째로 열린 심야전시 입니다. 일상의 소리가 전시장을 메우고 있습니다. 모든 벽면에 작가님의 글, 생각과 삶 그리고 숨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출입구를 통해 들어오자마자 정면에 보이는 메모들은 실제로 작가님이 글을 쓰기 전에 수기로 작성한 것들이라고 합니다. 사전적 정의부터 글쓰기 전의 구상들이 적혀 있습니다. 사는게 자주 외롭고 조용했다 요즘 깊고 진하게 느끼는 생각이기도 합니다. 마음이 가난한 냄새. 마음이 고팠다. 눈물이 마려웠다. 우는 법을 까먹었습니다. 울고 싶을 때가 많은데 도통 눈물이 나지 않습니다. 사는게 지난하다고 느낄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작가님이 쓰신 책의 일부 입니다. 오휘명 작가님 편도 한 번 정리해서 올려야 겠단 생각이 듭니다. 오늘 밤하늘 보셨나요? 만월이었습니다. 그 빛이 아름다워 가던 발걸음을 멈춘 채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었습니다.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단 생각, 종종 하곤 합니다. 짤막하게 읽기 좋은 글들이 천장에 매달려 있습니다. 자문자답하며 글을 읽는 걸 좋아해서일까요. 사진을 찍은 이유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소설과 시 그리고 산문이 엮여져 있습니다. 하나씩 가져다 읽었는데 적당한 조도의 빛 아래에서 읽는 글, 자꾸만 빠져듭니다. 책으로 출간되지 않았거나 공모전 원고로 작성됐던 등의 이유로 볼 수 없었던 글을 보게 되어 좋았습니다. 평상시라면 담배꽁초 글이 더 좋았겠지만, 가을을 타고 있는 지금의 저에겐 사과 씨 글이 더 좋습니다. 누군가를 품고 싶단 생각이 자꾸만 드니까요. '동백꽃 필 무렵'이라는 드라마를 보고 계신 분 있으신가요? 그 드라마 속 사랑이 생각나는 글이었거든요. 모난 마음을 다지는 일부터 같이 시작하고 싶어집니다. 구상부터 발췌된 종이 조각 그리고 이 글까지 총 세 번에 걸쳐 봤습니다. 울대가 미지근해지는 글입니다. 저녁 8시부터 10시 사이에 글쓰기 퍼포먼스를 해주십니다. 제시어를 말하면 그에 따른 글을 써서 주시는데 전 '오늘'을 말씀 드렸습니다. 저의 제시어를 보고 글을 써주셔도 좋을 것 같네요. 누군가의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글을 읽고 쓰는 공간입니다. 모두가 모여 한 사람의 숨을 나눠서 들이켠다는 것, 생각할수록 낭만적입니다. 평소 작가님이 글 작업하는 환경을 최대한 똑같이 옮겨 놓으셨다고 합니다. 진짜네요. 이 다섯글자가 생각나는 모습입니다. 요즘 시를 자주 읽는 제 눈엔 시집만 보입니다. 눈에 익은 글귀들 속에서 오늘은 슬픔이 없는 십오 초에 눈길이 멈춥니다. 글에 흠뻑 젖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모든 것이 소란스러운 까닭입니다. 두 눈을 깊게 감았다 뜨고 이 곳을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한철 꿈이었던가 싶을 시간이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제 6회, 빙글 백일장을 개최합니다 🎃
와 이제는 아침 저녁으로는 찬바람이 쌩쌩 부네요💨 겨울이 오고 있으니 트랜치 뽕을 뽑아 버립시다... 후후후 자 가을의 중턱에 서 있는 지금! 백일장으로 감성 충만하기 딱 아닙니까? ^^* 지난 백일장에서는 어떤 글이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았을까요잉? @Poiu8 "내 손의 상처는 아물어 가는데 너의 그 어두운 상처는 더욱 깊어져만 가는구나." ㅠㅠㅠㅠㅠㅠㅠ 뭔가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 글이죠 @Poiu8님이 말하는 '너'는 누구일까요? 누구라도 어두운 시간속에 홀로 아픔과 싸우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면서 뭔가 마음이 평소보다 더 뒤숭숭해지는 것 같아요. 우리 모두 각자의 시간과 공간에서 잘 견뎌낼 수 있길 🙏 지난 백일장에는 다작왕도 한 분이 계셨어요 👑 무려 7개의 글을 써주신 @alone81님! 유머러스한 내용의 글부터 진지하고 씌~리어스해지는 내용의 글까지..!! 노리밑 빙글러 🤟🏻 그리고 지난 백일장에서 가장 많은 다섯분의 선택을 받은 이미지!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이미지입니다 헤헤 원래 백예린님의 '내가 날 모르는 것처럼'이 발매되기 전 유튜브에서 100만이 넘는 영상의 이미지로 사용됐었어요 후후후후후 얘기가 나온 김에 한 곡 듣고가시죠? 😎 자 이번 백일장의 주제는 할로윈기념 으스스한 컨셉 👻 난몰랑이 특별하게 Pick!한 이미지들, 같이 만나볼까요? 자, 참여방법은 간단합니다! 1. 아래의 이미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저장한다. 2. 댓글로 이미지와 함께 짧거나 긴 글을 적는다. 3. 다른 빙글러들의 글도 감상해본다. 참 쉽죠오~? 후후 짧은 문장이여도 좋고 시나 단편 소설도 좋아요! 형식은 물론 자유입니다 🌝 그냥 사진에서 느껴지는 감정이나 이야기를 자신의 느낌대로 적어보는거죠 📝 그렇다면 이제 댓글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제 7회, 빙글 백일장을 개최합니다 🌼
후후후 여러분 일주일에 한번 여러분의 갬ㅋ성ㅋ을 자극하는 백일장! 항상 무플이 아닌 갬성 유머 재치 센스 빠방한 댓글로 반겨주셔서 증말 감사헙니다 😎💘 역시 관심은 늘 짜릿해..... 빙글러 사랑해..... 지난 백일장에서는 어떤 글이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았을까요잉? @Ddawoo 자외선 차단제를 권장량만큼 발랐을때의 내모습. 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센스 대체 무엇!?!?!?!?!? 우리 조커 생각보다 피부미용에 관심이 많은 녀석이였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을 고를 때, 할로윈이니까 최대한 으스스한 분위기로 골라야징~~ 했는데 이런 결과가 나올줄 상상도 못했어요 😂 역시 우리 빙글러들 창의력 오져따..!!..!!!!.... 이 짤이 생각났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죠 피부는 참 소중한거죠...후후후 자,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이미지는 바로! 오호라... 이런 갬성갬성한 이미지였구먼 ✨ 지난 할로윈 특집 백일장의 댓글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 터치터치! 호곡.. 뭐야.. 썸넬..무서워...😱 자 이번 백일장의 주제는 가을의 끝자락에서,, 🍂 난몰랑이 특별하게 Pick!한 가을 가을한 무드의 이미지들, 같이 만나볼까요? (윙크) 자, 참여방법은 간단합니다! 1. 아래의 이미지 중 마음에 드는 것을 저장한다. 2. 댓글로 이미지와 함께 짧거나 긴 글을 적는다. 3. 다른 빙글러들의 글도 감상해본다. 참 쉽죠오~? 후후 짧은 문장이여도 좋고 시나 단편 소설도 좋아요! 형식은 물론 자유입니다 🌝 그냥 사진에서 느껴지는 감정이나 이야기를 자신의 느낌대로 적어보는거죠 📝 그렇다면 이제 댓글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VDG #3. 초록초록 싱그러운 드로잉 🌿
빙글 드로잉 그룹 3번째 카드가 도착했습니다 💌 함께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나누는게 얼마나 재밌고 멋진 일인지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것 같아 카드를 쓰는게 기대돼요 :) 여러분도 저와 같은 마음이길 바라요 *_* 자, 세번째 드로잉 주제를 소개해볼까요 ? 초록초록 싱그러움이 뿜뿜하는 식물 드로잉💚 출처 : Instagram/jeonyr22 식물 드로잉은 '보태니컬 아트(Botanical Art)' 라고도 불리죠 ! 식물의 특성을 잘 살펴 그리되 조금 더 미학적으로 표현하는 장르라고 해요 :) 오늘은 마음까지 산뜻해지는 초록색으로 카드를 가득 채워볼까요 ? 🌱 꽃도 좋고, 화분도 좋고 ! 지금 키우고 있는 식물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예쁘게 그려봅시다 🌻 초록초록 댓글창이 벌써 기대가 되네요 <3 그리고 잠깐 여기 좀 봐주세요 👋 다음 주제는 어떤게 좋을지 인증댓글에 남겨주시는거 ! 잊지마세요 ✔️ 1️⃣ 컵을 디자인해보자 ✨ 2️⃣ 좋아하는 영화 한 장면 그리기 🎥 3️⃣ 카페에서 보이는 것 그리기 ☕️ 4️⃣ 좋아하는 가수 그리기 🎶 과연 다음 VDG의 주제는 무엇이 될까요 *_* ? 다른 빙글러들의 그림이 궁금하시다면, VDG 2회 '맛있는 드로잉' 카드도 구경오세요 😘 + 일주일에 딱 3번 ! 빙글러들과 드로잉 챌린지를 하고 싶다면 아래 톡방으로 놀러오세요 👋 그림에 관심있는 모든 빙글러를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