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vores
10,000+ Views
5 Comments
Suggested
Recent
홍삼을 드세요 진통제말고, 술은 간에 안좋아요 거기다가 타이레놀 까지 먹는다면 간 완전히 맛갑니다. 매년 북미에서 타이레놀때문에 간독성으로 사망하는자가 50프로 이상이됩니다. 머 동양쪽은 한약이지만서도...
술 마셨을 때는 타이레놀 드시면 안됩니다. 참고하세요.
@Hoyeon833 왜죠 이유가 뭐죠?
@2tothesn 왜죠? 이유가모죠ㅡ?
술드셨을때 타이레놀 드시면 매우 안좋습니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손 뻗으면 재질이 만져질 것 같은 18-19세기 그림들
한눈에 봐도 느껴지는 무겁고 두터운 느낌의 벨벳에 두터운 금사로 놓여진 자수 자수가 화려하게 박힌 새틴 드레스인데 진짜 사진보다 더 그럴듯하지 않아? 은사가 천 바깥에 수놓아진 드레스 다른 드레스들에 비해서 수수하지? 귀족층의 드레스가 아니라서 그래 하지만 편안한 면직물의 느낌이 매력적이야ㅎㅎ 새틴 숄도 숄인데 영혼 실어놓은 진주 로코코 시대의 화려한 드레스 1700년대 그림인데도 사진같음.. 👏👏마리 앙투아네트 맞습니다👏👏 브로치 초상화까지 엄청 세밀하게 그려놓음 로코코 시대 패션을 선두했던 마담 퐁파두르 진짜 유명한 초록색 드레스 입은 그 명화와 동일인물 맞음 드레스의 질감+섬세한 의자 묘사+뒤에 걸린 풍경화까지 너무나 완벽 저 직물 특유의 구김과 그림자 표현좀 봐줘😭😭 화려함으로는 빠질 수 없는 빅토리아 시대의 크레놀린 드레스.. 만지면 바스락바스락 소리날거 같음 이건 무슨 재질인지 모르겠으나 만져보면 약간 까끌까끌할거 같지 않아? 움직일때마다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날거같은 레이스 드레스 이것도 재질이 뭔지는 모르겠으나...불투명한 흰 부분은 새틴일거같고, 위에 하늘거리는 천은 쉬폰인가? 드레스 위에서 아무렇게나 얹혀져있는걸 그림으로 저렇게 잘표현하다니 그림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섬세한 레이스... 쉬폰인지 튤인지 알 수 없는 직물...하지만 뭔 느낌인지는 알거 같은... 새틴 특유의 광택과 재질을 잘 표현함 보기만 해도 미끄럽고 덥다 크레놀린의 유행이 끝나고 등장한 엉덩이 부분을 강조하는 버슬 드레스(1870년경 유행) 직물 느낌은 잘 알 수 없을 정도로 뭉개져있지만 색감이 너무 예뻐 딱봐도 무겁고 숨막히는 느낌이 드는 벨벳 끝에 털 처리가 된게 보기만해도 너무나 더움 새틴 느낌 너무 잘살렸다고 생각하는 그림... 그 빤닥빤닥하면서도 만지면 손 사이로 스르르 빠져나갈거 같은 미끄러운 질감을 눈으로 느낄 수 있음 저 레이스 구멍들이 사진이 아니라니..^^ 화가 이거 몇년간 그렸을까....ㅠ 큰 그림에서는 잘 안보이지만 확대하면 자수를 놓고 있는 비단 위에 헝클어진 노란 실들까지 그려놨어....;;;;; 새틴 드레스랑 비단이랑 느낌이 미묘하게 다르고 비단에 자수 놓아진 새들도 리얼 같은 검은색이지만 상체/하체 옷감의 질감이 다른 느낌 털난 복숭아같은 따뜻하고 포슬포슬한 벨벳느낌 출처 화가들의 손목과 눈에 애도를..
과학적으로 증명된 뇌 단련 취미활동 7가지
1. 무작정 읽으세요. 내 주변의 보이는 것은 닥치는대로 읽으세요. 만화책은 안되냐고요? 됩니다. 읽는 행위가 뇌에 주는 자극은 새로운 뉴런통로가 성장하도록 돕습니다. 특히나 속독은 뇌가 감각적 정보를 빠르게 받아들이도록 만듭니다. 2. 악기연주를 배우세요. 신경과학자들은 수년간 음악교육이 아이들의 인지능력 향상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습니다. 악기연주는 지적인 용량을 확장시키고 좌뇌와 우뇌를 연결시켜줍니다. 이런 작용은 수학적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켜줍니다. 3. 규칙적으로 운동하세요. 운동은 혈류에 단백질을 생성하고 혈액을 순환시켜 기억력과 집중력을 강화시킵니다. 실제로 운동을 한 집단, 하지 않은 집단을 두고 사진을 통한 기억력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몇 시간 뒤, 운동을 한 집단이 훨신 좋은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4. 새로운 언어를 배우세요. 뇌는 주로 소리를 듣고, 의미를 부여하고 반응하는데 사용됩니다. 특히나 2개 이상의 언어를 쓰는 사람들은 멀티테스킹이 가능하게 하는 뇌의 회백질이 더 많이 발달합니다. 연령에 상관없이 언어를 학습하는 것은 뇌를 강력하게 단련시켜줍니다. 5. 누적학습을 하세요. 누적학습이란 이미 알고있는 사실 위에 새로운 유형의 정보를 쌓는 학습과정을 말합니다. 누적학습의 가장 대표적인 예가 수학입니다. 수학은 기억력, 순차적 배열, 문제해결능력, 언어능력을 발전시켜줍니다. 6. 퍼즐이나 게임을 즐기세요. 우리의 뇌는 많이 사용한다고 지치거나 퇴화되지 않고 더욱 발전합니다. 때문에 쉬지않고 활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크로스워드 퍼즐, 체크, 비디오게임 등의 모든 두뇌활동은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고 연결짓는 작업을 수원하게 만들어줍니다. 7. 명상 또는 요가를 하세요. 명상을 떠올리면 흥히 수도승이 하는 행위정도로 파악하는 시대는 갔습니다. 실제로 명상이 두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결과는 놀라울 정도입니다. 명상은 두뇌의 학습능력, 기억력을 활성화시키며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덜어줍니다.
'압박면접'은 과연 훌륭한 구직자를 뽑는데에 도움이 될까?
압박면접이란 구직자에게 의도적으로 감정적인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질문으로 정신적인 압박을 주어서 그런 상황에서의 구직자의 자제력과 순발력, 스트레스 적응력 등을 테스트하는 면접을 뜻한다. 당연히 구직자들 입장에서는 상당히 힘들고 피하고 싶겠지만 아직도 행해지는 기업들이 많다. 여기에 대하여 어떤 기업의 인사팀 직원의 의견은, 압박면접은 직무를 하면서 느끼는  모욕감과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일 뿐이라고 한다. 그러나.. 인지심리학 교수님의 말에 따르면 압박면접의 감정적 공격은 감정이 망가진 소시오패스에게 매우 유리하며,  그러한 면접을 하는 회사는 당연히 소시오패스를 더 고평가하므로 그들을 뽑을 가능성을 더 높힐 뿐이라고 한다. 흔히 압박면접에서 자주 일어나는 질문들은 다음과 같은데, 이러한 질문들을 듣고도 아무런 모욕감과 괴로움이 안들고 정서적으로 어떤 영향이 없다면 과연 그게 정상적인 정신상태를 가진 사람이 맞을까? 그리고. 회사의 면접관들이 이러한 질문을 거리낌없이 할려면 결국 그들도 소시오패스인 사람이 면접관 일을 하는게 더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이렇게 면접관이나 구직자 모두 소시오패스인 사람에게 매우 유리한 압박면접이 과연 훌륭한 구직자를 뽑는데에 도움이 될까? 면접자에게 도움이 됨 이새끼랑 회사생활 해야됨 ㅇㅇ 하고 미리 알려줌 출처: 루리웹 압박면접이 대답하기 어려운 전문적 지식이나 깊은 사고를 요하는 질문을 하는 거였지 인성모독이 아니었을텐데.. 어느순간부터 생각없는 놈들이 면접자라고 앉아서는 제대로 된 압박면접은 할 줄 모르니까 인격모독이나 하구 ㅠ 따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