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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감성 데일리룩 코디,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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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레이브 컬처를 만들어가는 텍스쳐스, 두 번째 컴필레이션 및 파티 정보
“그럼에도 불구하고 클럽에 가야한다.” 하우스와 테크노 그리고 클럽. 언더그라운드에서 이 세 가지 단어로 뜨겁게 부상 중인 크루가 있다. 바로 서울의 젊은 뮤지션들이 주축이 되어 운영하는 컨텐츠 플랫폼텍스쳐스(Textures.Seoul). 언더그라운드 씬을 세계에 알리고자 나아가는 텍스쳐스는 유수의 국내외 아티스트들과 교류하며 다양한 멤버들과 함께 색을 만들고, 서울의 레이브 컬처에 기여하고 있다. 음악은 물론 언더그라운드 파티의 여러 모습을 소개하고, 트렌디한 코드와 밀도 높은 사운드를 선보이는 텍스쳐스. 이들이 오는 11월 22일 두 번째 컴필레이션 발매와 함께 파티 소식을 알렸다. 천재적인 뮤지션들이 스물일곱의 나이에 요절하는 것을 통칭하는 단어 ‘27세 클럽(Forever 27 Club)’. 긴 유서를 남기고 자살한 커트 코베인(Kurt Cobain)과 최고의 기타리스트 지미 핸드릭스(Jimi Hendrix) 그리고 우리나라 종현까지 유독 영원한 27살로 남은 안타까운 아티스트들을 일컫는 말이다. 텍스쳐스는 이러한 디스토피아적인 주제에 영감받은 [Right, But’Club]을 발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클럽에 가야 한다.”라는 타이틀 그대로 중의적인 뜻을 내포한 앨범은 총 8명의 아티스트들이 각기 다른 철학으로 그려낸 7개의 트랙. 더불어, 텍스쳐스는 앨범 발매를 기념해 테크노 문화에서 영향받아 탄생한 브랜드 GPD(GEAR PURPOSE DEFINED)와의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다. 음악과 패션, 각자 다른 분야에서 활보하는 이들이 조우해 제작된 제품군은 [Right, But’Club] 테마를 그래픽으로 새겨낸 후디와 크로스백. 현재 GPD 온라인 스토어(gearpurposedefined.com)에서 발매됐으며, 오직 한정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11월 22일, 이태원 볼노스트(Volnost)에서 진행될 텍스쳐스의 세 번째 파티. 여성과 퀴어 아티스트로서 전례없는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는@Umfang과 함께하는 파티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해보며, 서울 언더그라운 문화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텍스쳐스의 앞으로의 소식은@Textures.seoul을 통해 기대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조아라 디자이너 ‘브랜드 로레이 어워드’ 수상/서울일보 기사
<사진= 조아라 디자이너(36)가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브랜드상인 ‘브랜드 로레이 어워드’(The BrandLaureate Awards)를 수상했다.> ... (현진 기자) 프랑스에서 15년 동안 활동했던 조아라 디자이너(36)가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브랜드상인 ‘브랜드 로레이 어워드’(The BrandLaureate Awards)를 수상했다. 조 디자이너는 11월 18일 중국 광둥성 선전(심천)에 위치한 6성급 힐튼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퍼스낼리티 어워드’(PERSONALITY AWARDS) 부문에서 수상했다. 샤넬 등 유수의 브랜드들과 협업했던 조아라 디자이너는 지난해 한국으로 복귀해 개인 브랜드 ‘아크’(ARCH)를 론칭했다. 브랜드 아크의 철자는 그의 영어 이름 아라조(ARA CHO)에서 따왔다. 조 디자이너는 현재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아크 스튜디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다. 브랜드 로레이 어워드는 전세계의 유일한 브랜드&브랜딩 재단인 TWBF(The World Brands Foundation)이 주관한다. <사진= 조아라 디자이너.> ... 2005년 미국에서 설립된 재단은 현재는 말레이시아에 본사를 두고 있다. 브랜드 로레이 어워드는 지금까지 전세계 80개국에서 약 400여 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국제적으로는 리오넬 메시(축구선수), 톰 크루즈(영화배우), 해리슨 포드(영화배우), 아델(가수), 올리비아 뉴튼 존(가수), 빌 게이츠(기업인), 짐 로저스(기업투자자) 등이 받았다. 한국인으로는 최경주(골프선수)와 이소연(한국 최초 우주인)이 주요 수상자로 등재되어 있다. 한국인 심사를 맡은 도리안(Doryan Ahn) 위원장은 “조아라 디자이너의 이번 수상은 한국의 K패션이 세계 무대 중심으로 한층 더 다가섰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K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한국인들이 세계 무대로 진출하는데 ’브랜드 로레이 어워드’가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조아라 디자이너는 세계적인 구두 디자이너 지미추(Jimmy Choo) 등의 명사들과 함께 24K 순금 트로피와 상패를 받았다.
카라 델레바인과 함께한 푸마 x 발망 협업 컬렉션
쿠튀르 미학과 스포츠 유산이 접목된 푸마(PUMA)와 발망(BALMAIN)이 이례적인협업컬렉션을 예고한 데 이어, 드디어 그 베일이 벗겨졌다. 디렉터 올리비에 루스테잉(Olivier Rousteing) 그리고 그의 친구이자 뮤즈인 카라 델레바인(Cara Delevingne)과 함께 전개된 이번 캡슐. 브랜드 앰베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델레바인을 주축으로 시작된 독특한 협업은 복싱에서 영감받아 'Troublemaker'라는 테마로 쿠튀르 미학과 스포츠 유산이 함께 녹아 완성됐다. 단 35피스로 구성된 제품군은 브라탑과 복싱 쇼츠의 어패럴부터 셀 스텔라와 데바 부츠 등 총 5가지의 스니커 및 액세서리. 선명한 컬러 팔레트와 골드 디테일을 가미해 고급화된 자태를 엿볼 수 있으며, 카라 델레바인의 정신과 발망의 럭셔리한 감성, 푸마의 퍼포먼스 헤리티지가 접목됐다. “푸마는 항상 훌륭한 팀워크를 보여줬으며 발망은 푸마와 유사한 열정과 자신감을 지닌 브랜드다. 나는 우리가 함께 탄생한 이번 결과물이 매우 자랑스럽다.” - 카라 델레바인 - 발망 CEO 마시오 피엄비니(Massimo Piombini)는 푸마와 발망, 올리비에 루스테잉 그리고 카라 델레바인까지 동일한 목표와 가치를 공유해 순조롭게 컬렉션이 마무리됐다라고 언급하며, 푸마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고 언급했다. 포토그래퍼 브리아나 카포치(Brianna Capozzi)의 카메라에 포착된 캠페인 면면은 위 슬라이드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푸마 x 발망 x 카라델레바인 컬렉션은 11월 21일 10 꼬르소 꼬모 서울 청담점과 푸마 온라인 스토어(pum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앞서, 어패럴과 액세서리 및 스니커의 상세 라인업은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10 꼬르소 꼬모 서울 청담점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416 어패럴 액세서리 스니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