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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 할인할 때 챙겨야 할 패딩 고르는 기준 4

핫딜 뜰 때마다 무조건 혹하지 말고!
챙길 건 챙기면서 골라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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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옷을 잘 입고 싶은 니가 옷을 못입는 이유!
선 요약 옷을 잘 입고 싶은 "욕망"은 있으나, 생각처럼 옷을 잘 입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글입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글이며, 개인의 개성을 폄하하거나, 저만의 기준과 시선으로 타인을 평가하기 위함이 아님을 밝힙니다.   패션엔 정답이 없습니다. 개인마다 추구하는 스타일도 다르고 옷을 잘 입는 기준도 다릅니다. 내가 보기엔 개성 있고 멋진 스타일이 누군가에겐 그저 그렇게 보일 수도 있죠 하지만 옷을 못 입는 기준은 명확합니다. 못 입은 스타일은 누가 봐도 별로죠. 오직 본인에게만 괜찮아 보입니다. 그래서 옷을 못 입는 사람이 옷을 잘 입기 위해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옷에 대한 기준을 벗어나야 됩니다. 그러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옷에 대한 기준을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실 답은 간단합니다. 먼저 내 체형을 알고 내 매력을 찾은 후. 옷을 많이 사고, 많이 입고, 많이 보면 됩니다. 하지만 이 간단한 답이 대다수의 사람들에게는 정말 어렵습니다. 왜냐! 옷 못 입는 사람들은 평생 자신만의 가치관으로 [옷을 사고, 거울을 보고, 입어봤을 텐데] 완전히 새로운 가치관으로 나와 내 몸을 바라보고 옷을 입는다는 건 굉장한 어려울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예로 제가 퍼스널 쇼퍼 일을 할 때 잦게 겪는 상황을 아래 스크립트로 보여드릴게요 나: 형 이런 스타일이 잘 어울리실것 같아요. 고객: 음.. 옷은 이쁜데.. 패피 되는건 좀.. 그래.. 이렇게 화려하면.. 난 좀 그래.. 나: 아...음.... 근데요 형. 이거 그렇게 튀는 옷 아니에요. 우선 제가 골라드린 이유는 형의 체형도 보완되고 형이 입으면 "영"해 보일 수도 있을거고.. 마지막으론 형의 이미지와 정말 잘 어울릴것 같은 옷이라 추천해 드린거에요 고객: 음... 그래 한번 입어는 볼께 (오만상) 입어본 후 : 야 이거 사자, 역시 옷 보는 눈이 달라 간략하게 성향 좋은 고객님 중 한 분을 예로 스크립트를 짜봤는데.. 위처럼 옷 못 입는 사람들 데려다가 스타일리시 또는 콘셉트에 맞게 옷을 골라주면 대다수가 저런 반응입니다. (사실 돈 받고 스타일링을 해주니까 이런 상황 매번 겪지.. 무료 봉사식으로 친구들에게 부탁받아서 옷 골라주다 보면 목덜미 잡는 일이 한두 번이 아닌.. )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옷에 대한 이야기를 거부감 없이 할 수 있을까? 생각했고, 또 어떻게 하면 쉽게 옷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스스로 정말 많이 고민해왔습니다. 그리고 긴 고민끝에 제가 내린 결론은 현 시대의 패션 트렌드를 말해 각자의 상황에 맞지 않는 처방전을 내리기보단 "우선 사람들에게 각자의 체형과 매력 그리고 그에 맞는 옷 고르는 방법" 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고, 그실천으로 빙글에서 옷에 대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풀어보고자 합니다. 제가 쓰는 정보성 글이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순 없겠지만, 옷을 잘 입지만, 느낌을 못내는 분/ 옷을 못 입지만 앞으로 잘 입고 싶은 분 / 내 몸에 맞는 옷을 고르기 힘들어하시는 분 / 내 매력을 옷으로 표현해 보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앞으로 제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꼭 도움이 될 것입니다. 위 사진에 계신 남성분처럼요. (제 실제 고객님중 한분이며, 왼쪽으로 갈수록 최근 입니다. 이제는 혼자 서도 척척 스타일 잘 내시더라구요. ) 마지막으로 앞으로 제가 써내려갈 글의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혹시 내용에 대해 궁금하거나, 더 듣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댓글달아 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거리스트 였습니다! 0. 인사 - 2019.04.11_끝 1. 옷이 날개다 2. 실루엣 3. 옷값 4 몸 5 네크라인_2019.4.17_끝 6 칼라 7 어깨 10 살 11 비율 12 허리 13 키 14 사이즈 15 옷장 정리 - 2019.04.14_끝 16 기본 아이템 17 코디 아이템 18 가을 코디 전략 19 청바지 20 스타일 21 목도리 22 가방 23 인터넷 쇼핑 24 오프라인 쇼핑 25 색깔 26 무늬 27 액세서리 28 드레스 코드 29 시그니처 스타일
향수 덕후들 여기여기 모여라.
빙글러 열허분 중에 향수 덕후 있으신가여? 제가 요즘 향수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새로운 향수도 살겸,, 추천도 받고 싶은데 말이져,, 흠흠,, 향수가 꽤 비싸니까 신중하게 사야해서 어떤 향이 인기가 많은지 좀 알고 싶더라고여. 일단 제가 몇가지 가지고 싶은 걸 추려본 것! + 써본 것 이 이외에도 써보고 좋았던 향수 추천 좀.... 해주십셔 제발 먼저 가지고 싶은 향수,, 먼저 요즘 그,, 멋이 철철 흐르는 모양새에 이끌려 딥디크를 한 번 사보고 싶더라고요,, 딥디크 플레르드뽀 딥디크 도손 + 제가 써봤던 향수! 러쉬 Flower's Barrow 이 제품은은 러쉬 향수 제품인데요.. 옛날에는 한국에서도 팔았던 것 같은데 이제는 런던에서만 팝니다...! 2년 전 런던에 가서 향에 반해서 샀다가, 이 향을 못잊어서 다시 런던에 가서 한 병 더 사왔다는 이야기... 혼자 여행할 때 계속 뿌리고 다녔던 향이라서 그런지 이 향수를 바르면 여행할 때 생각이 나여.. (아련...) 향수의 장점은 향기를 통해 과거 기억이 더 강렬하게 난다는 것.. 이 향수는 달지 않고 좀 딥한데 농후한 들꽃향기가 납니다.(향기 묘사는 언제나 어려워,,,) 런던 가시는 분이 있다면 시향해보시길.. 더 쟁여두고 싶네여,, 랑방 에끌라 드 아르페쥬 이고는 약간 스테디 향이져? 랑방에서 가장 유명하기도 하고 많이들 쓰고,, 그만큼 향도 좋고요. 랑방 에끌라 드 아르페쥬를 잠깐 써봤었는데, 왜 많이들 쓰는지 알겠더라고요. 무난하면서 차분하고,,, 그렇게 가볍지 않은 향 같았어요! 무난한데도 뿌리면 오 좋다~ 라는 말이 나오는 그런 향.. 달달한 꽃향 그런데 달달한 향 싫어하시면 비추입니다! + 좋았던 향수 추천 ㄱㄱ!
남자 가을 셔츠 코디
남자의 가을 셔츠 코디! 다양한 스타일의 아이템들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해요 :) 자켓식 셔츠 때로는 셔츠처럼, 때로는 자켓처럼 입기 좋은 오버핏 셔츠 스타일링은 자켓처럼 걸치기 좋고, 단독으로 착용해도 멋스러워요 :-) 체크셔츠 캐주얼하면서도 댄디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룩이에요 :) 슬랙스 혹은 데님과 함께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요 히든셔츠 셔츠의 단추 라인을 보이지 않도록 깔끔하게 제작된 셔츠, 댄디하면서도 깔끔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해요 차이나셔츠 헨리넥셔츠, 차이나셔츠라고 불리는 디자인의 셔츠인데요 :) 셔츠의 깃이 평상시에 부담스럽거나 잘 어울리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려요 목이 두껍거나 짧으신분들에게 특히나 잘 어울려요 :) 라운드카라 셔츠의 깃이 뾰족하지 않고 끝이 둥글게 제작된 라운드카라에요 셔츠의 깃 디테일 하나만 바꾸기만해도 부드러운 이미 연출이 가능해요 버튼다운셔츠 셔츠의 깃을 고정할 수있는 디자인의 버튼다운 셔츠, 가슴라인에 언발란스하고 커다란 포켓이 포인트가 들어갔어요 :) 캐주얼하면서도 댄디한, 유러피안 스타일룩을 연출할 수 있어요 플라워셔츠 셔츠 전체에 플라워 패턴이 들어가서 포인트 있게 착용할 수 있는 매력적인 패션아이템이에요 패치워크 서로 다른 천들을 모은 조각이라는 뜻의 패치 워크, 이는 셔츠나 팬츠 아우터 등 다양하게 제작되는데요 하나쯤 소장하고 계신다면 특별한날, 나만의 개성을 뽐낼 수 있는 패션아이템이에요